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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갑상선 유두암으로 갑상선 전절제술 받았는데, 마운자로 사용해도 안전한가요?

✅ 왜 “대체로 안전”한가요?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GIP 수용체 작용제로, 경고사항이 되는 갑상선암은 ‘갑상선 수질암(MTC)’입니다. 우리나라의 갑상선 암의 80%이상을 차지하는 갑상선 유두암은 여포세포 기원으로 마운자로가 작용하는 GLP-1 수용체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하지만 갑상선 암 중 희귀한 수질암(Medullary thyroid carcinoma, MTC)의 경우 C-세포 기원으로 GLP-1 수용체 관련 위험하므로 직계가족 가족력이 있는 경우 마운자로 사용은 금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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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공복 운동 전에는 혈당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아침 공복에 걷기나 가벼운 운동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당뇨가 있거나 인슐린·저혈당 위험이 있는 약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운동 전에 혈당을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운동 중 혈당이 예상보다 더 내려가 어지럼, 떨림, 식은땀 같은 저혈당 증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평소보다 오래 걷거나 강도를 높인 날에는 몸이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운동 전 혈당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바나나 반 개, 사탕, 작은 주스처럼 빠르게 쓸 수 있는 탄수화물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한 운동보다 가볍게 시작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몸 상태를 보면서 시간을 늘리고, 이상한 느낌이 들면 참고 계속하지 말고 바로 멈춰야 합니다. 공복 운동이 모두 나쁜 것은 아니지만, 저혈당 위험이 있는 사람에게는 준비 없이 시작하는 운동이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무조건 빈속으로 하는 것보다,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상태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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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공복 운동 전에는 혈당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혈당 시험지는 욕실이나 차 안에 두면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혈당측정기는 잘 챙기면서 시험지는 아무 곳에나 보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지는 습기와 온도 변화에 민감해서 보관 상태가 좋지 않으면 측정값이 부정확해질 수 있습니다. 미국 FDA와 CDC는 혈당 시험지를 제조사 지침에 맞는 온도와 습도에서 보관하고, 용기형 제품은 사용 후 뚜껑을 바로 닫아두라고 안내합니다. 욕실처럼 습한 곳이나 여름철 자동차 안, 직사광선이 드는 창가처럼 온도 변화가 큰 곳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지를 다른 통에 옮겨 담는 것도 권하지 않습니다. 원래 용기가 습기와 빛으로부터 보호하도록 만들어진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용기가 손상된 시험지도 사용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혈당이 평소와 너무 다르게 나오는데 몸 상태와 맞지 않는 느낌이 든다면 손을 다시 씻고 새 시험지로 재확인해 보세요. 반복해서 이상한 값이 나오면 측정기 설명서의 품질관리 방법을 확인하거나 의료진·제조사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시험지 한 장이지만 정확한 혈당 기록을 위해서는 보관 습관도 측정만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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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혈당 시험지는 욕실이나 차 안에 두면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연속혈당측정기 숫자와 몸의 느낌이 전혀 다르다면 손끝 혈당으로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속혈당측정기 CGM을 사용하면 하루 동안 혈당 흐름을 보기 편하지만 화면에 나온 숫자를 어떤 상황에서도 그대로 믿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센서에서는 정상으로 나오는데 식은땀이나 떨림, 어지럼처럼 저혈당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거나 반대로 센서 수치가 갑자기 이상한데 몸 상태와 전혀 맞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손끝 혈당측정기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CGM은 피부 아래 조직액의 포도당을 측정하기 때문에 혈액 속 포도당이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서는 손끝 혈당과 차이가 날 수도 있습니다. 운동 직후나 식사 후처럼 혈당이 빠르게 움직일 때는 숫자뿐 아니라 상승·하강 방향도 같이 보는 편이 좋습니다. 생활 기록을 한다면 CGM 표시값 손끝 혈당값 증상이 있었는지 식사나 운동 시간 을 같이 적어두면 나중에 원인을 살펴보기 편합니다. 센서 수치가 반복해서 몸 상태와 맞지 않거나 오류가 계속된다면 센서 상태를 점검하고 제품 안내에 따라 교체 여부를 확인하거나 의료진에게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저혈당 증상이 심하거나 의식이 흐려지는 상황에서는 기기 숫자만 계속 확인하며 기다려서는 안 됩니다. 한줄 정리 CGM은 흐름을 보는 데 유용하지만 숫자와 증상이 맞지 않을 때는 손끝 혈당으로 확인하는 원칙도 알아두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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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연속혈당측정기 숫자와 몸의 느낌이 전혀 다르다면 손끝 혈당으로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집에서 혈압을 잴 때 아침저녁 숫자가 다른 건 이상한 걸까요

혈압은 하루 중에도 어느 정도 변동이 있을 수 있어요 잠에서 깬 직후와 하루 활동을 마친 저녁의 상태가 같을 수 없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혈압을 기록할 때는 측정 시간과 당시 상황을 함께 적어두면 평소 패턴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정 시간대의 수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일정한 조건에서 반복해서 측정한 기록을 보는 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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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혈압 수치가 들쭉날쭉해서 측정 환경부터 살펴봤습니다

혈압을 잴 때마다 수치가 조금씩 달라져서 기계가 이상한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어떤 날은 바로 측정하고, 어떤 날은 움직인 뒤에 측정하는 등 조건이 제각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가능한 한 비슷한 시간대에 재고 측정 전에는 잠시 쉬려고 합니다. 측정값 하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같은 조건에서 반복해서 기록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집에서 혈압을 관리하는 분이라면 측정 방법과 기록 습관도 한번 점검해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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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5종 다 먹어봤어요

처음엔 이거 제품에 하자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프로틴이 1,000원이라니, 그것도 세일가가 아니라 정가로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성분표부터 봤는데 단백질이 23g 들어가 있더라고요. 진짜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소몰에서 10팩 만 원어치 사서 5종 다 먹어봤어요.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맛부터 성분까지 정리해볼게요. 🥤 5종 맛 후기, 순위부터 말하면 제 기준 순위는 옛날커피 > 초코 > 흑임자 > 곡물 > 쑥이었어요. 【옛날커피 — 이게 제일 미쳤어요】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대두 프로틴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진짜 믹스커피 맛이 나요. 왜냐면 실제로 커피를 넣었거든요. 다르게 표현하면 더위사냥에서 당 빼고 대신 두유 넣은 맛이에요. 처음엔 인스턴트 커피 향이 확 오고, 뒤로 갈수록 맥심에서 설탕 빼고 우유만 넣은 맛으로 넘어가요. 끝에 살짝 화한 쿨링감도 있어서 운동 마치고 마시면 청량감이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실제 커피 분말이 들어 있으니까, 카페인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초코 — 무난하게 제일 안전】 대놓고 진한 초코는 아니고, 초코우유로 시작해서 초코 곡물과자로 끝나는 맛이에요. 오공본즈 갈아서 저당 음료에 섞은 느낌? 사실 저는 콩단백이랑 초코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생각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먹어본 대두단백 초코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어요. 초콜릿 형태 토핑이 들어 있어서 ABC 초코쿠키 먹는 느낌이 나요. 이게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흑임자 — 어른들이 무난하게 드실 맛】 간까지 다 된 콩국수 국물 있잖아요. 건더기 다 건져 먹고 남은 그 국물에 흑임자 조금 넣고 설탕 살짝 넣은 맛이에요. 【곡물 — 나쁘진 않은데 심심해요】 콩물에 인절미가루 조금 뿌려 섞은 맛이에요. 향이 거의 없어서 저는 그냥 콩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토핑이 좀 특이한데, 누룽지가 물 먹어서 말랑해진 느낌이라 씹으면 치아에 살짝 붙어요. 역한 건 전혀 없어요. 대신 맛있다는 느낌도 딱히 없고요. 걸쭉해서 포만감은 제일 괜찮았어요. 【쑥 — 저는 재구매 안 할 것 같아요】 선식이나 미숫가루 느낌인데, 민트랑 허브 계열 풀향이 확 스치고 지나가요. 쑥맛이라고 딱 단정하기엔 애매하고, 솔직히 풀맛에 가까워요. 달달한 정도는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에서 당도 0% 맞추고 말차 파우더 최대로 넣었을 때 그 쌉싸름한 느낌이에요. 🩸 성분 (초코맛 1회 제공량 40g) · 열량 160kcal · 탄수화물 11.5g · 당류 1.2g · 단백질 23g · 지방 2.5g · 포화지방산 2g ·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나트륨 377mg 먼저 좋은 쪽부터요. 단백질 23g이면 하루 권장량(55~65g)의 35~40%예요. 40g 중에 23g이니까 함량으로는 57%가 넘어요. 당류는 1.2g이에요. 앞서 정리했던 아이스크림들이 한 컵에 27~28g이었는데 이건 1.2g이에요. 자릿수가 다르죠. 저당 컨셉이라 에리스리톨이랑 수크랄로스를 썼어요. 포화지방 2g은 하루 기준치(15g)의 13% 수준이라 부담 없고, 트랜스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은 0이에요. 그런데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어요. 나트륨이 377mg이에요. 하루 권장량 2,000mg의 약 19%거든요. 한 포에 하루 5분의 1이 들어가는 셈이에요. 프로틴 제품에서 아주 이상한 수치는 아니지만, 식사 대용으로 하루 두 포씩 드시면 나트륨만 38%가 돼요. 여기에 세끼까지 더하면 은근히 빡빡해집니다. 혈압 신경 쓰시는 분들은 이 숫자를 꼭 보고 가시면 좋겠어요. 다들 단백질이랑 당류만 보시더라고요. 단백질 원료는 콩, 그러니까 대두단백이에요. 유청단백이 아니라는 점은 알고 드시는 게 좋아요. 대두단백이 걸리시면 유청단백 제품을 고르시는 게 편해요. 아미노산 혼합제제도 들어 있긴 한데 함량이 제일 적어서, 이걸로 영양 보강이 됐다고 보긴 어려운 수준이에요. 💰 가격은 그냥 찢어버렸어요 초코맛 기준으로 1,000원에 단백질 23g이니까, 단백질 20g당 870원이에요. 비교해보면 이래요. 올리브영에서 1+1 해도 팩당 1,900원 선이고, 꼬박꼬밥 같은 제품은 팩당 2,842원이에요. 물론 꼬박꼬밥은 중량이 10g 더 많아서 40g으로 환산하면 2,274원이고 토핑도 훨씬 많이 들어가요. 그걸 감안해도 가성비는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요. 다만 솔직하게 말하면, 통에 든 파우더형 프로틴은 단백질 20g당 416원인 것도 있어요. 파우치 형태 안에서 압도적인 거지, 프로틴 전체에서 제일 싼 건 아니에요. 🔧 먹어보고 알게 된 단점이랑 팁 단점부터요. 마시다 보면 대두단백이 바닥으로 가라앉아요. 그래서 윗부분이 제일 달고, 아래로 갈수록 콩단백 질감이 두터워져요. 첫맛이 제일 맛있는 구조라 마지막이 좀 아쉬워요. 근데 이게 파우치라서 큰 문제는 아니에요. 통이면 텀블러 탁탁 쳐가며 먹어야 하는데, 파우치는 아랫부분을 그냥 눌러서 짜면 되거든요. 쉐이커 따로 안 들고 다녀도 되는 게 진짜 편해요. 팁 하나. 가루가 많고 걸쭉한 편이라 표시선대로 넣으면 너무 진해요. 물을 넉넉히 넣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커피맛은 물보다 우유에 타는 게 훨씬 낫습니다. 저는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 그게 극락이었어요. 🎯 총평 솔직히 맛으로만 티어를 매기면 S급은 아니에요. B+ 정도예요. 근데 가격이 1,000원이잖아요. 거부감 없이 평타는 확실히 칩니다. 파우치형 단백질 파우더 그동안 왜 안 드셨어요? 비싸서 안 드셨죠. 이제는 안 먹을 이유가 없어요. 다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라 식사를 완전히 대체하긴 부족하고, 나트륨 377mg도 있으니 하루 한 포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저는 아침 대용보다 운동 후나 간식 대신으로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맛 평가는 전부 제 개인 취향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이소단백질쉐이크 #다이소1000원단백질쉐이크 #베러핏고단백저당쉐이크 #다이소단백질쉐이크후기 #저당단백질쉐이크 #대두단백프로틴 #다이소신상 #단백질쉐이크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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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밀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5종 다 먹어봤어요

마운자로 2일차인데 아무것도 못 먹겠어요ㅜㅜ 이게 정상인가요? 며칠 지나면 나아지나요?

어제 아침에 마운자로 2.5mg 첫 주사를 맞았어요. 다행히 구토나 두뇌 안개 같은 심한 부작용은 없었는데, 문제는 아무것도 먹히질 않는다는 거예요. 뭘 억지로 넣으면 속이 안 좋아질 것 같아서요. 어제 저녁 7시까지 거의 못 먹었고, 더위까지 겹쳐서 탈수 증상이 와서 누워 있었어요. 나중에 조금 먹긴 했지만 하루 총 섭취량이 정말 적었어요. 이상한 게, 다리가 하체 운동을 한 것처럼 뻐근하고 몸이 무거운 느낌이에요. 예전에 단식이나 키토를 해봤는데 그때는 이런 증상이 없었거든요. 다음 주부터 새 직장을 시작해야 해서 출퇴근할 체력이 필요한데 걱정이에요. 며칠 지나면 조금이라도 먹을 수 있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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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링

운동 시작하고 나니 휴대폰 사용 시간이 줄었어요 ㅎ

예전에는 침대에 누워서 영상 보는 시간이 길었는데요! 운동을 시작한 친구는 그런 시간이 줄었어요. 디지털다이어트도 함께 되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친구에게 디지털디톡스를 위해서 운동을 시작하라고 했거든요? 친구왈! 자기는 런닝 위에서도 TV보고 사이클 타켠서도 게임한대요;;;; 운동 시작하면 자연스레 핸드폰 사용이 준 제가 이상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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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마운자로 맞고 매주 주사 후 2~3일에 정서 조절이 안 돼요. 비슷한 분 계신가요?

마운자로 5mg을 두 달째 맞고 있어요. 체중 감소나 혈액검사 수치는 좋아졌는데, 정신건강 쪽에서 이상한 패턴이 생겨서 글 남겨요. 매주 주사를 맞고 나서 2~3일째에 감정 기복이 극심하게 심해져요. 평소엔 차분하고 충동적인 편이 아닌데, 마운자로를 시작한 이후로 이런 증상이 반복돼요. 이유 없이 눈물이 나거나 갑자기 분노가 치밀어요 생각이 명확하게 안 되고 예민함이 극도로 올라가요 주변 사람들한테도 영향이 가서 힘들어요 제가 가장 확신하는 이유는, 한 번은 사정이 생겨서 주사를 3일 미뤘는데 그랬더니 증상도 딱 3일 미뤄져서 나타났어요. 우연이 아닌 것 같아요. 의사 선생님한테 말씀드렸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신지 여쭤보고 싶어요. 이 증상이 마운자로와 관련 있다고 느끼신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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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다욧

카톡 답장 써 놓고 전송은 안누른적 있으세요?

요즘 정신머리가 어떻게 된건지요 카톡 답장 써 놓고 전송은 안눌러서 나중에 지나고 보면 본의아니게 읽씹을 하게 된 경우가 있어요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 이제와서 답장하는것도 이상한거 같고 이럴때 어떻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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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마운자로 2개월인데 다른 사람들보다 살이 덜 빠지는 것 같음 — 이게 정상?

마운자로 두 달 됐는데 체중 변화가 생각보다 적어서 속상해서 글 씀. 다른 블로그글 보면 한 달에 몇 킬로씩 빠졌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잖음. 근데 나는 두 달 동안 변화가 많지 않았음. 근데 이상한 게 바지는 확실히 헐거워졌거든. 체중계 숫자는 별로 안 변했는데 옷은 분명히 달라진 거임. 이게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음. 혹시 체중이 별로 안 빠져도 몸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는 거임?  아니면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건지. 마운자로 쓰면서 비슷한 경험한 사람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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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중

스프라이트 제로 with Tea 솔직 후기 — 기대 반 의심 반으로 마셔봤어요

솔직히 처음 봤을 때 그냥 마케팅용 콜라보겠지 싶었어요. 스프라이트에 홍차 향? 어울린다는 게 잘 상상이 안 됐거든요. 근데 막상 마셔보니까 — 생각보다 "이상한 조합"이 아니었어요. 뭐가 좋고 뭐가 별로였는지, 있는 그대로 적어볼게요. 💬 이게 뭔 음료예요? 코카콜라가 2026년 6월 한국에 출시한 신제품이에요. 미국에서 유튜버들이 스프라이트에 아이스티를 직접 섞어 마시는 영상이 수천만 뷰를 찍었고, 코카콜라가 그 조합을 아예 공식 제품으로 만들어버린 거예요. 💡 한 줄 설명 스프라이트 레몬라임 탄산 + 블랙티(홍차) 향 = 스프라이트 제로 with Tea. 캔(355ml)이랑 페트(500ml) 두 가지예요. 💬 칼로리 진짜 0? 0kcal 맞아요. 당류도 0g. 단맛은 아세설팜칼륨(고감미도 감미료)으로 냈어요. 제로 탄산음료에서 오래 쓰인 성분인데, 뒷맛이 좀 남는 편이에요 — 아래에서 더 얘기할게요. 항목 스프라이트 제로 with Tea 일반 스프라이트 (355ml) 립톤 아이스티 (240ml) 칼로리 0 kcal 152 kcal 약 90 kcal 당류 0g 38g 약 23g 감미료 아세설팜칼륨 설탕·과당 설탕 카페인 무카페인 무카페인 소량 포함 ☕ 카페인 없다는 거 의외로 포인트예요. 립톤 아이스티엔 카페인 소량 들어 있거든요. 저녁에 마셔도 되는 아이스티향 탄산 — 이 포지션 자체가 꽤 독특해요. 💬 맛은?  컵에 따르면 일단 색깔부터 놀라요. 투명한 사이다 색이 아니라 맑은 홍차색이 나와요. 탄산음료인데 색이 아이스티라서 처음엔 좀 어색했어요 ㅋㅋ 🗒 마시는 순서대로 느낀 것 첫 모금 → 스프라이트 레몬라임 탄산이 먼저 치고 올라와요. 중간 → 블랙티 향이 서서히 퍼져요. 생각보다 인공적이지 않아요. 뒷맛 → 은은한 홍차향이 남는데, 감미료 특유의 단맛도 같이 남아요. 한 줄로 표현하면 "사이다 + 레몬 아이스티를 반반 섞은 맛"이에요. 이상한 조합이 아니라 — 생각해보면 레몬라임이랑 홍차가 원래 잘 어울리잖아요. 🧊 얼음 넣고 마시는 거 진짜 추천해요. 캔째 그냥 마시면 탄산이 강해서 홍차향이 좀 묻혀요. 얼음 가득 컵에 따르면 탄산이 살짝 잡히면서 홍차향이 살아나요 — 카페 탄산 아이스티 느낌이에요. 💬 립톤이랑 비교하면? 후기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비교가 립톤이더라고요. "립톤 맛 난다"는 말이 많은데, 실제론 꽤 달라요. 항목 스프라이트 제로 with Tea 립톤 아이스티 칼로리 0 kcal 약 90 kcal 탄산 ✅ 강탄산 ❌ 없음 홍차향 강도 중간 (끝맛에서 감도는 수준) 중간~강 단맛 중간 (감미료) 중간 (설탕) 카페인 무카페인 소량 포함 📌 한 줄 구분법 "차 마시고 싶다" → 립톤 "탄산 마시고 싶은데 차향도 있으면 좋겠다" → 스프라이트 제로 with Tea ⚠️ 처음이면 24캔 박스보단 편의점 1캔 먼저. "단맛이 생각보다 강하다", "뒷맛이 길다"는 불호 의견도 꽤 있어요. 취향 확인하고 박스 사는 게 안전해요. 💬 가격? 구매처 용량 가격 비고 코카콜라 공홈 / 네이버 350ml × 24캔 18,300원 사전예약 이벤트 종료 온라인 쇼핑몰 350ml × 24캔 18,400원 (올리브영 온라인) 가격 유동적 3.5 / 5점 · 개인 기준 ⭐⭐⭐✨ "이상하겠지"에서 "아 이거 되네"로 바뀐 음료예요. 홍차 마니아한테는 좀 가벼울 수 있는데, 탄산 + 아이스티향 둘 다 원하는데 칼로리는 싫은 분한테는 딱이에요. 여름에 얼음 가득 넣고 마시면 꽤 만족스러워요 ㅋㅋ 스.위.티 마셔보셨나요? 첫 모금 느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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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다이어터

스프라이트 제로 with Tea 솔직 후기 — 기대 반 의심 반으로 마셔봤어요

마운자로 맞고 나서 감정이 이상하게 둔해진 것 같음... 이거 약 때문인 거 맞음?

좀 이상한 얘기인데 진짜로 겪고 있는 거라 올려봄 두 달 전에 가까운 사람을 갑자기 잃었음.  한동안 거의 매일 울었고 그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마운자로 시작하고 나서 2주가 됐는데 그 이후로 한 번도 눈물이 안 나옴. 슬프지 않은 게 아님. 생각은 나는데 눈물이 안 나오는 느낌? 처음엔 시간이 지나서 그런가 싶었는데 타이밍이 너무 딱 맞아서 약이랑 연관 있는 건지 궁금해짐 찾아봤더니 GLP-1 계열 약물이 뇌의 보상 회로랑 감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는 연구가 있긴 하던데,  실제로 이런 경험 한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음.. 마운자로나 위고비 맞고 감정이 평평해진 느낌 받은 사람 있음? 이게 약 효과인지 그냥 시간이 지난 건지 어떻게 구별함? 좋은 건지 나쁜 건지도 모르겠음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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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만두최고

들꽃ㅡ민들레

민들레꽃이예요 어릴적엔 저 솜사탕같이 생긴애 바람으로 후 불면 날아가곤햇는데.. 어릴적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그땐 그거하나로도 재미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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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머야

들꽃ㅡ민들레

당뇨 초기증상 5가지| 사실 저도 별 기대 안 했는데… (직접 확인한 체크리스트)

"아, 그냥 좀 피곤한 거겠지~" 했어요. 근데 알고 보니 그게 다 당뇨 신호였다는 거 알고 계셨어요? 당뇨는 증상이 없는 게 증상이라서 아무것도 모르고 지나치다가 합병증으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대요. 오늘 딱 5가지만 체크해보세요. 진짜 중요한 내용만 골랐어요. 당뇨 초기, 정말 아무 증상도 없나요? 솔직히 저도 이게 제일 무서웠어요. 당뇨 초기 증상은 "무증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거. 당뇨는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불려요. 혈당이 조금씩 오르는 동안엔 몸이 별 신호를 안 보내거든요. 실제로 많은 분들이 다른 병 때문에 병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하는 경우가 많대요. ⚠️ 주의 혈당이 200~250mg/dL 이상 되어야 갈증·다뇨·피로 같은 자각증상이 나타난대요. 180mg/dL 정도에선 소변에 당이 나와도 본인은 전혀 모를 수 있어요.     그래서 아래 5가지 증상을 알아두는 게 진짜 중요해요. "이런 증상이 왜 생기는지" 이해하면 더 잘 기억되거든요. 같이 보시죠! 자꾸 목마르고 화장실 횟수가 늘었다면? 이게 바로 대표적인 당뇨 3다(多) 증상 중 두 가지예요. 물 마셨는데 돌아서자마자 또 목마른 느낌, 경험해보셨나요? 혈당이 올라가면 우리 몸은 혈액 속 당 농도를 낮추려고 당을 소변으로 내보내요. 이때 수분도 같이 빠져나가면서 소변량이 늘고(다뇨), 몸이 건조해져 갈증(다음)이 생기는 거예요. 수치로 보면 정상 소변량은 하루 약 1.5리터인데 당뇨 증상이 심할 경우 3리터 이상이 되기도 해요. 특히 밤에 자꾸 깨서 화장실 가게 된다면 주의 신호예요. 💡 물을 자주 마시는 게 당뇨의 원인이 아니에요 — 고혈당이 먼저고, 갈증은 그 결과예요! 잘 먹는데 왜 살이 빠지죠? 처음엔 "다이어트 성공이다!" 싶었는데… 이유 없이 체중이 줄어든다면 사실 좋은 신호가 아닐 수 있어요. 당뇨가 있으면 먹은 영양분(포도당)이 세포 안으로 못 들어가요. 그럼 몸은 에너지를 얻기 위해 지방과 근육을 분해하기 시작해요. 그게 바로 체중 감소로 이어지는 거예요. 게다가 세포는 에너지가 없으니까 계속 허기지다는 신호를 보내요. 그래서 많이 먹는데도(다식) 살이 빠지는 이상한 상황이 생기는 거랍니다. ⚠️ 이건 패스하면 안 돼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체중 감소를 당연하게 여기다가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다른 증상 없이도 의도치 않게 살이 빠지면 꼭 혈당 확인해보세요. 이유 없이 피로가 너무 심하다면? 요즘 왜 이렇게 피곤하지? 하고 그냥 넘기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그랬어요, 근데 이것도 당뇨 신호 중 하나일 수 있어요.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 못 하면 세포가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못 써요. 먹어도 에너지가 안 만들어지니까 늘 기운이 없는 상태가 되는 거예요. 물론 피로감의 원인은 정말 많아요 — 수면 부족, 스트레스 등. 근데 다른 증상(갈증, 잦은 소변, 체중 감소)과 함께 나타난다면 같이 의심해봐야 해요. 💡 꿀팁  피로 + 갈증 + 소변 증가 이 3가지가 동시에 나타난다면 가까운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 공복혈당 검사를 받아보세요. 검사 비용 부담도 크지 않아요! 눈이 침침해지거나 손발이 저린다면? 이건 좀 더 진행된 단계에서 나타나는 증상이에요. 근데 초기라도 혈당 조절이 안 되면 빠르게 나타날 수 있어서 꼭 알아둬야 해요. 증상 원인 주의 정도 눈 침침함 / 흐림 혈당이 눈 미세혈관 손상 ⚠️ 높음 손발 저림·통증 신경·혈관 손상으로 혈액순환 저하 ⚠️ 높음 상처 잘 안 낫는 것 혈액 점성 증가로 세포 산소·영양 부족 △ 중간 여성 질 소양증 고혈당으로 인한 세균 증식 △ 중간 특히 시야 장애는 한쪽 눈에서만 나타나거나 번갈아가며 생길 수 있어요. 치료 안 하면 영구 시력 상실로 이어질 수 있어서 진짜 조기 발견이 중요해요. 겨드랑이·목 주름이 어두워졌다면? 이건 많이들 모르는 증상인데요, 되게 중요한 신호예요! 피부과 문제인 줄 알고 그냥 넘기는 경우가 많거든요. 겨드랑이, 목, 사타구니 주름 부위가 갑자기 거무스름해진다면 이게 바로 인슐린 저항성의 초기 신호일 수 있어요. 당뇨 전단계에서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라 눈여겨봐야 해요. 💡 이건 꼭 기억해요 피부 색소침착 = 단순 피부 문제가 아닐 수 있어요. 다른 당뇨 증상과 함께 있다면 내분비내과 상담을 권해드려요. 혈당 수치 어디서부터가 "당뇨"인가요? 상태 공복혈당(8시간) 당부하 2시간 후 정상 100mg/dL 미만 140mg/dL 미만 당뇨 전단계 100~125mg/dL 140~199mg/dL 당뇨병 126mg/dL 이상 200mg/dL 이상 ℹ️ 알아두세요 당뇨 전단계는 식습관·운동·체중 감량으로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어요! 이 단계에서 발견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이런 사람은 꼭 검사받아야 해요  ▸ 40세 이상, 가족 중 당뇨 있는 분 ▸ 체중이 갑자기 빠진 분 ▸ 밤에 소변 2회 이상 보시는 분 ▸ 갈증 + 피로 + 시야흐림이 함께 오는 분 ▸ 비만 / 운동량 현저히 적은 분 당뇨 초기증상은 소리 없이 옵니다. 갈증, 소변 증가, 체중 감소, 피로감, 피부 변화 이 5가지 중 2개 이상이라면 꼭 혈당 검사 받아보세요! 조기 발견이 합병증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혹시 이 글이 궁금하셨던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당뇨 전단계에서 발견하면 생활습관만으로도 정상 혈당으로 돌아갈 수 있으니까 너무 겁먹지 말고 가까운 병원에서 한 번만 체크해보세요 제가 당뇨 걸리기 전,, 이걸 알았더라면,,ㅎㅎ 혹시 나도 이런 증상 있다! 싶은 분 계신가요? 댓글로 어떤 증상이 제일 공감됐는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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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데스

당뇨 초기증상 5가지| 사실 저도 별 기대 안 했는데… (직접 확인한 체크리스트)

겸재 정선 전시회

우리나라의 강산을 사랑하여  아름다운 실경 풍경화(일명 진경산수화) 를 많이 그린 겸재 정선의  미술책에서만  보던 겸재 정선의 실물 그림 여러 점을 직 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여서  박물관 관람 객이 많아 입장부터 붐볐지만 2층 서화실 에서 만남 볼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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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딜에서 구입한 양말

지니에트 헬시딜에서 양말 검색하면 스포츠양말에 이상한것만 나와서 캐시딜에서 양말 구입했네요 ㅋ 캐시 모으기 젤 힘든 캐시워크 ^^;;; 그래도 8켤레 8900원에 잘샀네요  메인인코리아예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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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딜에서 구입한 양말

꾸준히 관리하려는데 식단 어떤식으로 짜야할까요

다이어트를 정말 간절히 하고싶지만 먹는걸 좋아하고  잘 참다가도 한번 터지면 손쓸 방법없이  먹는입이 터져서 과식에 과식을 더해 이래도 되나 싶을만큼, 좀전까지 참은게 뭐가 되나 어이없을만큼 허무해져요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려면 지킬수 있을만큼 현명하게 계획을 짜서 시작하면 된다는것도 잘 알고 있지만 처음엔 누구나 그렇듯 이상한 의지만 활활 불타오르고 뭔가 제대로 계획을 세워야 티가 날것 같은 마음이 앞서요 다른붐들은 식단 어떤 식으로 짜는지 궁금해요  저는 담백질이나 식이섬유 위주로의 식단은 정말 안맞는것 같아요 그 이유는 제 몸은 이미 탄수화물의 노예로 전락! 탄수화물이 들어가지 않으면 저혈당이 오는것 같고 기분도 저조해져서 하루 컨디션이 바닥치더라고요 하루치 에너지는 있어야 활동이 가능한데 아니면 종일 누워만 있으니 더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해서 일단 먹어가면서 하자는 주의라 식단이 정말 중요하다는걸 잘알면서도 막상 어떤 계획을 잡아야할지 감이 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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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고무나라 운동밴드 추천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도구로 저는 고무나라의 운동밴드를 사용하고 있어요. 운동밴드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해서 다양한 운동을 통해 건강을 챙길 수 있어요. 운동밴드는 손잡이, 발목, 허벅지, 무릎등을 활용해 수평 및 수직 저항을 만들어 전신운동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초보자가 할 수 있는 쉬운 운동부터 난이도를 조절해 다양하게 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등산이나 만보 걷기 후 집에 돌아와 먼저 가볍게 스트레칭을 할때도 밴드를 사용하면 좋더라구요. 운동밴드를 활용하면 상체 스트레칭, 하체 둔근 강화, 복부코어강화 운동에 효과가 있다고 추천 받아 하루에 20분 정도 해주고 있어요. 운동밴드를 활용해 하는 운동으로는 양손에 밴드를 잡고 발바닥에 고정해 팔을 뒤고 당겨 등 근육을 강화할 수 있고요 고정된 곳에 밴드를 묶어 잡아 당기며 삼두근육 강화를 하거나 레그레이즈를 활용해 발목에 밴드를 걸고 옆으로 다리를 들어 적다리와 둔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이 되기도 하고요 무릎위에 밴드를 걸고 엉덩이를 들어올리면 힙 브릿지도 됩니다 스쿼트를 할때도 허벅지 중간에 밴드를 감고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면 그냥 하는 스쿼크 보다 훨씬강도가 세게 느껴지고요 이렇게 간단하게 운동밴드 하나만 있으면 정말 쉽고 간단하게 다양한 근육강화에 활용할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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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나라 운동밴드 추천

호카 조성환 이슈 정리|국내 총판 대표 논란, 무슨 일이 있었나

러닝화로 잘 알려진 브랜드 호카! 제 최애 브랜드 중 하나기도 했는데요 이번에 호카가 계속 뜨길래 러닝화 신제품 출시됐나하고 봤더니 엄청난 이슈로 인해서 계속 뜨는거더라구요  이번 글에서는 감정적인 해석보다는 현재까지 알려진 사실을 중심으로 호카 조성환 이슈 정리해보았습니다 호카 국내 총판 조성환 대표 많이들 헷갈려하시는 부분 먼저 정리하고 갈게요 호카는 미국 산하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이기 때문에 조성환이 호카 대표는 아닙니다! 호카 국내 유통을 담당하는 회사 조이윅스의 대표가 바로 조성환! 즉, 호카 대표라는 호칭으로 불리는 것은 잘못된 호칭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조이윅스 대표 조성환 사건 시점: 2025년 12월 16일 장소: 서울 성수동 인근, 철거 예정인 폐교회 건물 보도와 피해자 측 진술에 따르면 하청업체 측은 거래 관련 미팅을 이유로 해당 장소로 이동했고 폐건물에 도착해서 이상한 마음에 녹음기를 켰다고 해요 대화 도중 폭행이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때 일부 음성 녹취가 공개되며 논란이 더욱 확산된 상태죠 녹취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영상도 첨부했습니다 ! 피해자 측인 하청업체에서는 병원 진단을 근거로 하청업체 대표는 뇌진탕 동행 직원은 갈비뼈 골절 등 중상을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조성환 대표 측 입장 반면, 조성환 대표 측은 피해자 측과 다른 입장을 내고 있는데요 거래 과정에서 하청업체 측의 문제 행위를 지적하는 자리였다 언쟁 중 감정이 격해졌고 물리적 충돌이 발생 하청업체 측이 먼저 멱살을 잡고 공격해 방어 차원의 대응이었다는 주장 하지만 여론이 점점 안좋게 흘러가자 뒤늦게 사과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호카 이미지와 대표자 리스크 이번 논란은 개인 간의 다툼을 넘어 대표자의 행동이 브랜드 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아직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만큼 누가 옳고 그른지를 단정하기보다는, 수사 결과와 공식 판단을 차분히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하지만 저도 결국 브랜드를 소비하는 입장에서 선입견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호카 좋아했는데 ,, 호카 브랜드 자체의 문제는 아니지만요! 다들 이번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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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용 홈트) 칼로 바이크 실사용 후기

명절 보너스 들어오자마자 큰 맘 먹고 칼로 바이크 결제했어요! 다니엘 헤니 광고를 보고 괜히 더 믿음이 갔달까…?+하나 사두면 가족들도 같이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거기다 집순이인 저에게... 집에서 TV 보면서 탈 수 있는 실내용 홈트 자전거는 더더욱... 매력포인트였죠.  또 공간차지 너무 하면 안 되는데 작다그래서 혹했습니다... 약 반년 정도 써봤고, 기본 성능은 만족인데 ‘제대로’ 타려면 추가로 손 볼 게 생깁니다! -제품특징: 생각보다 간단한 편, 설명서대로 하면 크게 막히는 구간이 없고, 쪼금 무거워서 그렇지 혼자서도 충분히 할 만 합니다. 그리고 폭이 확실히 작아요. 공간 차지를 많이 안 해서 거실 한쪽이나 방 구석에 두기 편하다는 게 칼로 바이크의 큰 장점이었어요. 다만 폭이 작은 만큼 탈 때 안정감이 아주 묵직하진 않아요. 흔들릴 정도로 위험하진 않은데, 헬스장 자전거 느낌이랑은 약간 달라요. 안장이 일단 좁고, 그렇다고 허리 받침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요. 그래도 타는 게 어렵거나 불편하게 조작해야 하는 건 아니고, 적응하면 무난합니다. -불편한 점: 기본 안장이랑 페달이 저한테는 꽤 불편했어요. 처음엔 “내가 자세가 이상한가?” 했는데, 찾아보니 저처럼 안장 통증이나 페달 압박 느끼는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결국 안장을 더 푹신하게 만드는 커버(?)랑 페달도 푹신하게 만들어주는 패드를 따로 추가 구매했습니다. 둘 다 쿠팡에서 샀고, 각각 2~3만 원 정도 더 들었던 걸로 기억해요. 솔직히 운동기구를 샀으면 기본 구성만으로도 어느 정도 편해야 하는데, “운동 제대로 하려면 이거 추가로 사세요”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좀 치사하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막상 바꾸고 나니 체감이 커서, 오래 탈 거면 그냥 처음부터 같이 산 셈 치는 게 속 편하긴 해요. 이런 부분은 칼로 바이크 구매 전에 알고 가면 마음의 준비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하나 더 팁! 바닥에 그냥 바로 놓는 것보다는 운동 매트 하나 희생해서 아래에 깔아주는 게 확실히 낫습니다. 소음도 덜 나고, 바닥 기스 방지에도 도움이 돼요. 특히 집 바닥에 예민한 편이면 매트는 거의 필수에 가깝다고 느꼈어요.  운동 강도는 8단계까지 조절 가능해서, 그날그날 컨디션에 맞춰서 가볍게 타거나 땀나게 올리거나 선택할 수 있는 건 좋았어요. 다만 무릎에 장기적으로 얼마나 좋을지는 사실 아직 모르겠어요. 그래도 안 하느니 하는 게 낫다는 마음으로, 저는 TV 보면서 10~20분이라도 꾸준히 타는 중입니다. 요즘엔 칼로 바이크 가격이 좀더 프로모션이 붙어서 저렴한 거 같더라구요! 다른 비슷한 제품들도 많고... 난 더 비싸게 샀는데... ㅜㅡㅜ 아무튼 아예 밖으로 안 나가는 분들은 유사한 것으로 하나 구매하셔도 될 듯해요~! 완전 내돈내산입니다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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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용 홈트) 칼로 바이크 실사용 후기

목요일 저녁과 마무리

이날은 점심 커피 장사 끝나고 꽃배달 있었는데 큰꽃다발 17개를 둘이 나눠서 서울대병원 신축 도서관에 갖다 주는 거였어요. 소문에서 가깝긴 했지만, 새로 생긴 데라 들어가는 분도 제대로 안 했었거든요. 그건 아침에 꽃 배달하면서 대충 알아놨답니다(대충이었던게 들어갈 수 있을 줄 알고 무거운 다발 들고 들어가려고 하니까 카드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거기 일하시는 분도 그걸 몰랐나봐요. 내가 잘 모르니까 물어도 봤거든요. 다행히 앞에 사람이 있어서 안에서 문을 열어줬답니다. 나갈때는 가능한데 들어올 때가 안 되더라고요. 사실 수시로 들어올 수는 문이 다른 곳에 있었는데 이쪽이 더 편할 것 같아서 이쪽으로 내가 길을 안내한 거였는데 낭패 볼 뻔했어요😅) 그렇게 힘든 배달을 끝내고 나니 어깨가 너무 뻐근했어요. 어찌어찌 일 끝내고 바삐 발걸음을 서둘렀어요. 오늘 6시에 눈이 온다고 그래서 그전에 라떼 산책시키려고 마음이 좀 급했거든요. 그런데 아파트에 오니 살짝 눈이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얼능 찍고 감기약 먹어야 돼서 집에 오자마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 하나 얼른 마시고 감기약 먹고  바로 라떼랑 나왔을때가 6시 7분이었어요. 이제 눈에 보이게 눈이 내려서 라떼는 비옷 입혔고 나도 우산 쓰고 산책시작 했네요.  라떼가 처음에는 이 정도는 괜찮다고 잘 걸어가더라고요. 그리고 작은 볼일도 여유롭게 보고 신나는 걸음으로 아파트 쪽문으로 나가서 성대 쪽으로 가려고 오르막길 가더라고요. 이때도 눈이 세게 내려서 나는 얼른 큰 볼일부터 봤으면 싶었어요. 그런데 잘 가던 라떼가 뭐가 이상한지 머뭇거리면서 한 자리만 맴돌고 앞도 안 가고, 옆에도 안 가고 멈춰서 있어서 라떼한테 들어갈래 했더니 얼른 아파트 안으로 들어와 버리고 뒤도 안 돌아보고 얼른 집으로 가더라고요. 너무 빨리 움직여서 볼일 볼 새도 없이 우리 라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때 이렇게 눈이 휘날리면서 많이 내릴 때였어요. 그럴 만은 했네요. 그래서 인증 사진 찍어주고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16,400보 걸었네요.  벌써 눈이 쌓였기 시작했어요. 나중에 들어와서 창문으로 보니 너무 눈이 많이 쌓이더라고요. 그나마 그때 빨리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물 마시기도 2L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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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저녁과 마무리

계단오르기

오랜만에 계단으로 오르기 했어요 중간에 이상한 사람이 보이는거 같아서 도중에 엘리베이터 타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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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계단오르기

포브스 선정 2025년 세계 강대국 순위

최근 들어 우리나라의 문화적 영향력이대단하긴 하지요 한국인으로써 자부심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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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포브스 선정 2025년 세계 강대국 순위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어제 밤에 또 일이 있었답니다. 내가 좀 잠이 안 와서 잠을 못 이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떼가 숨이 막히듯 꺽꺽거리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숨을 몰아쉬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놀란 라떼를 깨우니 멍한 표정으로 일어나 안방이 더운지 좀 더 서늘한 내 방으로 가서 잠을 청하더라고요.  잘 때 이상한 소리 내며 숨을 못 쉬는 것 같으니 걱정스러워서 나도 따라가 옆에서 얘가 괜찮은지 한두시간 있다가 새근새근 잘 자는 것 같길래. 다시 안방 침대로 와서 잤답니다. 라떼가 안 들어왔으니까 문도 열어놓고 잤더니 아침 되니까 다시 옆에서 자고 있네요. 하여튼 잠도 설치고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았네요. 엄마가 몸이 안 좋으면 오늘 면회는 안와도 된다고 하셔서 오늘 못 간다고 연락했답니다. 엄마는 내가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더라고요(그런 엄마를 보니 MRI 찍는다는 얘기는 더 못했네요. 결과 듣고 얘기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동생한테도 얘기 안 했답니다) 그래서 라떼가 이상해서 잠을 설쳤다 얘기했죠. 8시 넘겨서 스트레칭하고~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와 바 챙겨서 라떼랑 9시 29분에 나왔답니다. 생각은 1시간 좀 안 되게 산책하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 주고 11시에는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급찐급빠 다음날이라 조금 배부르게 먹은 편이지만 300g만 늘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라떼가 정말 괜찮은지?  보통 때처럼 산책은 잘하는지?  간식은 잘 먹는지 체크가 먼저긴 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다면 산책을 더 할 수도 있다 생각하고 움직였답니다. 나오자마자 배고프더라고요. 챙겨간 당근 스틱부터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한팩에는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 그리고 당근 스틱 챙기고 당근 스틱은 하나 더 챙겼죠. 라떼가 웬일로 성균관대 쪽으로 안 가고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그리고는 베스킨라빈스에서 골목으로 접어들더라고요. 이러면 낙산 공원 쪽으로 가는 길이거든요. 사실 조금 불안했는데 가다가 내려오자고 할까 어쩔까 하면서 라떼 상태를 봐야 하니 계속 그냥 걸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낙산공원 올라가는 계단으로 접어드네요. 저기는 낙산공원 간다는 얘기거든요. 하지만 열심히 가는 라떼를 보고 그냥 괜찮은 거에 안도하며 따라갔답니다. 이쯤에선 점심은 한식으로 먹는것도 포기하고 만보 걷는 거에 도움이 되겠거니 하면서 걸었네요. 계단 올라가면 깎아지는 경사로가 있는데 아는 길이니까 터박타벅 올라갔죠~ 나와 라떼는 자주 오는 길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천천히 올라가면 되지만 왠 외국인커플은 큰 여행가방 두 개 들고 올라가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무슨 깡으로 그러고 있는가 싶어요.ㅎㅎ 그렇다고 도와줄 힘은 없었고 남자분이 튼튼해 보였어요. 낙상공원 가장 꼭대기 놀이광장이랍니다. 저기 벤치에 앉아서 보이는 풍경이 이쁜데 라떼 사진 찍어 주려니 애매해서 그냥 풍경 사진으로 담았네요. 여기서 프로틴 바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어요.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이것까지 아침으로 먹었답니다. 아메리카노에 조금 텁텁한한 초코바 먹는 것 같았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걸 얼른 먹었던 거는 라떼가 개뿔 가자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딱 개뿔 가려고 가는 코스였답니다. 그래서 빵 사 먹고 같아서 얼른 먹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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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기다릴 것도 없이 거의 금방 9시반에 진료 받으러 들어갔답니다. 일주일 전에 CT 찍어놨거든요. 의사선생님이 가슴 쪽은 문제가 없는데 CT를 보여주시면서 비장에 약간 밝은 부분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얘긴가 싶었는데(의사 선생님이 이상한 모양이라거나 이상한 게 보인다거나  하면 대부분 안 좋은 일이거든요) 갑자기 MRI를 스케줄 잡히는 대로 찍자고 하셨어요. 정말 가슴이 덜컥했네요😰 그 밝게 보이는 부분이 별거 아닐 가능성이 더 많지만 그래도 체크는 바로 해야 하니  MRI를 찍자고 하시네요. 사실 확실한 모양이면 CT에도 나오는데 아리송한 모양인데 특히 유방암은 비장으로 전이는 잘 안 된다고 하시면서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MRI를 찍어서 가능성을 배제한다는 얘기인 것 같았어요.  나는 그 말 듣고 멍했다가 그런데 비장이 어디쯤 있고 무슨 일을 하는 장기냐고 물어봤답니다. 교수님이 대충 뭐라 얘기하셨는데 사실 그거는 기억이 잘 안 나고 나중에 찾아보니까 췌장 옆에 있고 면역세포기능을 돕고 우리 몸에 세균이나 항원을 걸러준답니다. CT 상이지만 내 비장도 봤답니다.  하얗고 검기만 해서 이게 뭐 어떤 건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뭐 이상한 게 반짝이더라고요. 어쩌다 저런 게 보일까요?🤣 그래서 MRI를 받을 스케줄을 받아야 하는데 서울대병원에서 급하게 검사 받는건 그렇게 쉽지가 않거든요. 아예 응급이면 모를까 이렇게 중간에 들어가는 게 어려워서 금방 안 나오더라고요. 한 20~30분 기다렸네요. 그랬더니 진료는 2주후 월요일인데  바로 전날 일요일 오후 3시 20분으로 겨우 스케줄 받았네요. 혹시 그전에라도 자리가 나면 전화를 주겠다고 하면서요. 일요일 날 검사받는 것도 처음이고  6시간금식도 있어서 애매한 시간이지만 그나마 스케줄 나온게 어딘가 싶습니다. 오히려 MRI를 하루 전에 찍으면 진료랑 괜찮냐고 물어보기까지 했네요. 스케줄 받고 선생님한테 체크해서 괜찮다고 해서 오더가 나왔답니다. 막상 스케줄까지 나오니 이제 속이 시끄럽네요. 혹시 암인가 아닌가 MRI를 찍어야 되니까 힘들었답니다.  진료가 9시 반이었고 늦더라도 10시 반까지는 다 받고 천천히 11시 요가 가면 되는 거였는데 갑자기 MRI 스케줄 받는다고 기다리면서 내가 헷갈렸거든요. 그때가 10시 조금 전인데 거의 11시에 육박한 줄 알고 암정보 교육센터에 전화해서 이런저런 사정으로 요가 수업 늦겠다고까지 얘기를 했답니다. 완전히 시간을 헷갈린 거죠. 그만큼 정신이 없었어요. 스케줄 받고 지하 1층으로 바삐 내려가서 교육실 문을 여니까 문이 잠겨 있는 거예요. 그때 핸드폰을 보니까 내가 헷갈린 걸 알았네요. 어처구니 없지만 그만큼 내가 정신이 없구나 생각하고 1층으로 다시 올라가 암정보센터 라운지에 가서 앉았네요. 근데 커피가 너무 땡겨서 편의점 가서 커피랑 생수 사 와서 마시면서 있었답니다.  카페 갈까도 생각을했거는데 요가를 가야 하니까 한 40분도 채 안 남았는데 카페 가는 게 아깝더라고요. 그냥 편의점에서 조지아 블랙으로 6kcal 정도 되는 아메리카노를 사고 물도 좀 마셔야 될 것 같아서 500ml 삼다수 샀답니다. 그거 사면서 암병원 편의점은 뉴케어 다른 맛도 있더라고요. 커피맛하고 호박맛도 산답니다. 나는 나고 우리 엄마는 좀 맛있는 거 드시고 얼른 일어나야죠. 진짜 내가 암이면 엄마케어가 힘들 텐데...  사실 선생님 얘기 들으면서 가장 큰 걱정이 내가 항암하면 우리 엄마랑 동생, 라떼까지 어째야 되나 눈앞에 캄캄했답니다. 생각해 보면 내가 참 사서 걱정을 해요.😆 아직 비장 쪽에 암이 있는지 어쩐지도 모르는데  조지아 블랙은 맛이 없었네요. 내가 맨날 커피 머신으로 샷내서  아메리카노 마시다가 편의점에서 파는 커피 먹으니까 맛이 영~ 제품 맛이 났다고 해야되나? 깔끔한 아메리카노 맛은 아니었어요. 맛도 쓰고요. 정보센터에 계시는 자원봉사자분도 안면이 있던 암환우시거든요. 그분하고도 이런저런 얘기를 했답니다. 그러다 요가 시간 돼서 툴툴 털고 요가하러 갔죠. 이럴 때일수록 몸을 움직여 주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물론 요가하러 가서 옆에 있는 경아언니한테 또 토로했어요. 속상하다고 언니는 괜찮을 거다. 우선 별일이 아닐거라고 걱정을 먼저 하는 건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얘기해 줬네요 그리고 진짜 대부분은 별 일이 아니지 않냐? 그 말도 다 맞거든요 그렇게 요가 끝내고 12시까지 얼른 출근해서 이모한테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가게업무도 보고 또 내 일상을 살아갔답니다. 이모 퇴근하고 나서는 보험 설계사분이 오신 거예요. 그래서 또 그분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그때 크셔추 타 마셨어요. 오늘은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만 넣었답니다. 오늘 급찐급빠니까 깔끔한 크샷추로 만들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 견과류는 좀 먹었어요. 그것까지 안 먹을 순 없겠더라고 ㅋㅋ  아까 진료받고 너무 정신이 없고 짜증나고 뭘 먹을까도 생각을 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근데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답니다. 요가는 받고 싶고 근무도 해야 되고 가게 오니까 아침 먹었으니 먹지 말자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도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는 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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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찍자는 말에 아메리카노로 달램

아침은 걸으면서~

라떼랑 아침 일찍 산책 나가면 챙겨 나간 건데 일찍 안 먹은 거는 빨리 6000보 걷고 중부시장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어제 갖다 놓은 야채와 훈제 요리로 샐러드 해 먹을까 생각해서 안 먹고 기다린거였는데, 중부시장 다녀오고 플라워 카페 가니까 시간이 벌써 많이 지체가 돼서 도저히 샐러드 먹고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서울대병원에 진료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되겠더라고요. 포기하고 얼른 라떼랑 집 가면서 바로 당근 스틱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집에는 8시 32분에 도착했고 그때가 8,800보였네요. 라떼 들여보내고 발 닦고 밥 조금 먹이고 치우고 8시 55분에 나왔어요. 9시 반 진료거든요. 진료 받고 나서는 요가까지 얼마 시간이 있을지  모르는데 진료를 항상 예측 불허하기 때문에 아침으로 빨리 먹어두려고 합니다. 서울대 병원 가면서 다 먹을 생각으로 다음 팩을 뺐죠.  당근 스틱 한 팩과 토마토4개인와 사과 1개도 얼른 먹었어요 그리고 프로틴드링크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셀렉스가 마음에 들길래 다른 것도 좀 사봤어요. 밀크 바닐라라서 걱정했는데 은근 마시기 좋았답니다. 커피 안 들어간 바닐라 라떼 맛이 났어요. 그걸 프로틴우노바 카카오랑 같이 먹었답니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 들었습니다. 카카오라 초코맛이라 이상한 맛도 다 덮어버려서  단백질 특유의 조금 걸리는 맛이 느껴지지 않고 견과류도 들어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먹기 편해요. 이렇게 얼른 먹고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9시 반에는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얼른 먹고 간 게 다행이었어요. 왜냐하면 진료 중에 너무 놀래가지고 뭘 먹거나 그럴 정신이 없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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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걸으면서~

가게에서 점심추가~

라떼 집에 얼능 데려다 주고 나와서 12시 3분까지는 출근했네요. 오늘 점심 커피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는데 1년에 한번씩 휴게음식점 위생 관리 수업을 온라인으로 받는데 그걸 오늘 했답니다. 블라인으로 받는 거 중간중간 체크가 들어가니까? 그렇게 해서 붙어있어야 되는데 아무래도 아침에 적게 먹고 했더니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우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어요. 작은 사이즈라 1개 갖고 안 돼서  2개나 먹었네요. 이러다 계속 간식을 찾을 것 같고 오늘 점심은 안다 커피만 먹은 거라 단백질이 없는 것도 좀 그럴 것 같아서 단백질 드링크 챙겨 마셨어요.  더단백 파우더 곡물 이고 110kcal이고 단백질은 20g 들었네요. 오늘은 물만 넣어서 섞었답니다. 그렇게 많이 흔들었는데 뭉쳐진 가루 부분이 조금 있었어요. 맛은 좀 애매했어요. 물이 더 넣어서 묽게 만들어서 쉽게 마시려고 했는데 맛은 좀 애매했답니다. 마실만 하다와 이 이상한 맛은 뭐지의  중간이라고 해야 되나?😅 뭐 결국은 다 마셨으니까 먹을만한 거죠?ㅋㅋ 이 프로틴드링크까지 점심으로 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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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서 점심추가~

화요일 시작

오늘 엄마서울대병원진료때문에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응급차로 다시 와야하니 6시 50분에는 나가야 돼서 일찍 준비했답니다. 5시에 눈을 뜨긴 했는데 이것저것 준비 좀 해놓고 5시 50분쯤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어제는 저녁에 그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먹부림이 있었으니 700g이 쪘지만 오늘은 특별히 뭘 할 생각이 없답니다. 그보다 멀미가 나를 더 힘들게 하니 그것에 맞춰 해나가려고 합니다. 공복물과 아침에 먹는 페마라먹고  멀미약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차타기 1시간 전에 먹어야되거든요. 이게 효과가 좋길 바랍니다. 우리 라떼는 아직 침대에서 저러고 있었답니다. 침대에서 내려줬더니 아침산책 가나 싶어했지만 누나가 오늘은 오후 산책할 거야 했더니 포기하는듯 보였네요. 그냥 내가 그렇게 보였을까요? 라떼를 미세하게 볼 여력도 없었어요. 아직 움직이기 전인데 엄마가 갑자기 전화해서 안가고 싶다고 해서 3층 간호사한테 정말 엄마 열이 있는지 알아보고 컨디션 나쁘지 않다는 얘기 듣고 오늘 가자고 꼬시고 나는 6시 49분에 요양병원 가려고 준비해 나왔답니다. 엄마는 왜 안 가고 싶어 할까요? 병원에만 있는지 한달이 훨씬 지나서 콧바람이라도 쐬라고 진료가기로 얘기 다 돼있고 차도 예약 해놨는데, 이상한 핑계를 대니까 그 의도를 잘 모르겠지만 우선은 계획을 강행했답니다. 그러면서도 어제부터 추워져서 혹시 엄마가 감기 걸릴까봐 꽁꽁 싸매고 병원에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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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

상점 열리시나요?

일시적 오류라고 뜨면서 안돼는디 ㅡ.ㅡ 문의 하려니 왠 이상한걸로 넘어가네요 나만 그릉가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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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화

금요일 시작

어제 밤에는 자다 깨다 했답니다. 요즘 복면가왕을 보다가 자는데 어제는 새벽에 일어나서 다시 보고 졸다가 또 보고 그랬어요. 잠을 잘 못 자니까 계속 보게 됐네요. 잠의 질이 좀 안 좋긴 한데 잠이 워낙 안 오는 것도 이유가 있고 피곤해서 챌린지 정리만 마치면 일찍부터 누워있는데 쉽게 잠이 오진 않아요. 하긴 챌린지 정리하고 거실에서 TV 보면 좋은데 그럼 자꾸 뭘 먹게 되서 아예 침대에서 탭으로 살짝 보다가 자는데 그러다가 도저히 못 참고 견과류간식 몇 번 먹었지만 그래도 거실보다는 덜 먹는 거 같고 저녁되면 힘들어서 어지러운데 이럴 때 거실에 있으면 이상한 행동을 많이 해서 그나마 자려고 침대로 간답니다. 하지만 잠이 안 올 땐 침대에서도 자다 깨서 이렇게 날밤을 샐 때도 있어요. 5시에는 서서히 깨서  6시인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 늘었네요. 어제 점심 너무 많이 먹어서 배불렀던거에 비하면 아주 많이 찌진 않았지만, 내 기준선인 62kg을 살짝 넘겼기 때문에 오늘은 급찐급빠나 단식을 하려 하는데 엄마면회 가니까 멀미때문이라도 먹는 게 좀 걱정스럽네요. 그냥 36시간 금식할 생각입니다. 뭘 먹으려면 아침이 제일 나은데 멀미 때문에 아침을 못 먹게 되면 애매해지거든요. 어제 4시 이후로는 아메리카노1잔밖만 마셨기 때문에 4시로 잡으면 될 것 같고 내일 아침 6시 이후에 아침 먹으면 될 거같아요.  물론 단식은 데미지가 있으니까 100% 확신은 못 한답니다. 하다 힘들면 나도 중단해버리거든요.😅 오늘은 아메리카노만 마셔야 하니까 그게 좀 아쉽네요. 크샷추 마시고 싶은데... 오늘 저녁엔 비 예보가 있으니 라떼 아침산책해야 했는데 그리 일찍 일어나진 못했네요. 라떼랑 7시 17분에 나왔답니다. 산책은 근처 성균관대 경학공원 갔다오고 그 근처 산책해서 약 1시간 정도 걸렸답니다. 특별한 목적지 없이 천천히 라떼가 냄새 맡고 싶은 곳으로 동네 산책하다 들어왔어요. 그러면서 동네 병원, 공원 산책 체크는 했네요🤗 1시간이나 걸었는데 천천히 걸었는지 2,900보 밖에 안 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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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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