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의 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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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만보 힘들어요
힘들지만 걸어야죠. 만보는 비가 와도 꾸준히.
워터멜론
힘을 내요 비타 파워
heracchang
아무리 힘들어도
자살은 안됩니다 절대 안됩니다 더 힘든 사람들도 잘 살아가요 우리 잘하고 있잖아요 ㅠㅠ 너무 안좋게 생각하지 말자구요
구룸구룸
힘아 쏫아라!!!!
대용량이죠 ㅋㅋ 너무 피곤해서 하나 먹을려고 샀다가 양이 많아서 나눠서 먹었네요 힘아 쏫아라!!!!
우리화이팅
직장인 괴롭힘
여전히 지속되고 있어요 절대 간과해서는 안되는 문제입니다 저의 직장에서도 박멸하고싶네요
구룸구룸
힘들었던 2주 다이어트 프로젝트 후기
1년 목표 근력량 키우기 슬로우 다이어트를 진행하던 나에게 2주 단기 다이어트는 쉽지가 않았습니다 1kg도 안되는 눈바다로는 표도 안나는 다이어트지만 평소 2배 열심히 움직이고 식단 조절하는 성실함 장착으로 2주에 0.8kg 감량했음에 위안을 갖고 글 올립니다 진짜 0.5 이상 감량 쉽지않네요 ㅠㅠ 그래도 이정도면 개인적으로 단기 표나는 감량이기에 스스로 박수를 보냅니다 - 몸무게: 3/12 (화) 52.1kg -> 3/25 (월) 결과는 51.3kg 눈바디는 표시가 안나서 패스~ 지니어트에 매일 기록하는 몸무게와 식단 일지 덕에 한눈에 볼수 있어서 관리가 좋은거 같아요 - 식단은 16:8 단헐 간식 노력하려했으나 쉽지 않아 최대한 14:10 지키려고 노력함 간헐단식 위해 아침은 차한잔으로 대신하고 점심 저녁은 저탄고지 식단으로 탄수를 30-40% 줄였습니다 - 운동은 하루 만보 이상 걷기하고 유산소 에어로빅 과 회사(10층) 와 집(8층) 에서 매일 계단오르기
목표사십구
주말에도 힘낸 만보
주말에도 만보걸어봅니다
워터멜론
에공 힘들어요~
2만보.. 힘드네요 ㅠㅠ 더워서 그런가.. 초콜렛과 탄산수 마셔요
당근쥬스쪼아
카톡 씹힘
오래안보면 밑줄 뜨면서 안뜨더라구요 씹힌 문자 보는 방법아시는 분 있나용?
구룸구룸
선생님들 힘드실듯..
애들 보는 수업시간에 ... 진짜 너무했네요 ... 요새 선생님들 너무 힘드실듯요 ㅜㅜ
나는무너
1.5키로 감량도 힘든 다이어트 비포 에프터
다이어트를 친구로 생각하며 지내고는 있으나 중년의 다이어트는 쉽지가 않네요. 이벤트 덕분에 시기별로 다이어트를 하고는 있는데 마감하고 나면 마음이 편해져 다시 맘껏 음식을 즐기다보니 체중이 오르네요. 이번 다이어트도 2주 동안 2키로 감량을 했네요. 50키로가 넘어가면 일단 다리가 무겁게 느껴져 다이어트를 하게 되네요. 2키로만 줄이자는 마음이 크죠. 거창하게 다이어트라고 하지만 대부분 음식조절로 감량을 하게되죠 이번에는 하루한끼는 그릭요거트에 과일로 가볍게 먹고 저녁은 공복을 유지하며 물만 마셨네요. 운동은 필라테스를 쉬고있어 매일 만보걷기를 하며 스트레칭을 주로하고 있네요.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어느 순간 음식이 절실할때가 있잖아요. 그럴때 저는 저를 위한 상이라고 생각하고 일단 조금이라도 먹어주죠. 사실 참다 입터지면 감당이 안되니까 조금이라도 먹어주는 거지만요. 너무 힘든 다이어트보다는 스스로에게 보상도 주는 즐기는 다이어트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오늘도화이팅요
힘든 월요일 점심을 맛있게(배고파서)
오전에 양배추당근 라페 만들면서 당근도 다 넣고 야채들이 똑 떨어졌어요 10시반쯤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과일과 빵집 들러 통밀빵 2개와 통밀시리얼도 사 왔어요 엄마가 오늘 새벽 시장 가셔서 1시에 같이 퇴근했는데 갖고 다니는 가방에 야채가 가득있다보니 제가 원래 갖고 다니는 것들(새로산 연고랑 반창고까지)을 빼먹고 집에 가고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라떼 들려서 보내고 저는 다시 꽃가게 가서 짐들을 챙겨왔답니다. 그리고 슈퍼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11000보를 넘겼어요 집에 들어오니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점심때가 너무 지나긴 했었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고 카무트 밥으로 상차리고 어머니는 어제 저녁 먹던 수제비 남은 거 데워 드셨어요. 밤 양이 좀 작았어요. 오늘 아침에 배가 불러서 한그릇을 다 못먹어가지고 반 남겨진거였거든요 먹어보고 더 데워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막상 먹고 나니 더 먹고 싶은 생각은 없드라구요. 이 카무트가 좀 요물인 거 같애요. 양이 작아도 천천히 먹고 나면 포만감이 느껴져요. 참 신기해요. 부드러움과는 거리가 멀지만 이런 포만감에 대해서는 쌀밥보다 정말 효과가 좋아요 😀
성실한라떼누나
계단은 나의 힘
근육키우기엔 최고인 거 같애요 오늘도 계단오르기 아자 일단 나가야 하는디 어제는 캐시워크 챌린지 덕분에 계단 뿌시기 아자
포미2
살기 힘드네요
이런 기사보면 살기가 참 힘들다는 생각이드네요. 앞으로가 더 문제겠지요
오늘도화이팅요
젤 힘든 고생이 마음고생이래요.
동그라미1
주말에 너무 힘든 만보
바쁘기는 주말인데 ㅠㅠ 운동으로 만보걷기는 안되니 힘든 주말입니다. 겨우 걸었어요.
워터멜론
저녁은 힘듬만큼 푸짐하게
어머니와 같이 먹을 샐러드(아침에 사과를 안 먹어서 지금이라도 사과를 좀 넣었어요. 아직 해가 있으니까 괜찮겠죠?) 어머니가 갑자기 수제비가 먹고 싶다하시더니 얼른 한 그릇만 끓여서 드셨어요(저는 밀가루음식은 지금은 되도록 피할려고 합니다) 저는 카무트밥과 반찬들. 최근에 카모트 밥 먹을 때 3분의 1은 덜어 놓고 먹었었는데 오늘은 배고파서 담아논 거 다 먹었네요 가게에서 어머니가 고사리나물해서 새로 반찬이 늘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도 노력했슴다~ 힘들었어요~
64.5kg으로 시작했어요~ 이제 중년에 접어들어 살이 잘 안 ㅃㅏ질거라는 말을 많이 들었지라이~ 그래도 했어요~ 3월 1일부터 오널까지~ 지니어트에 기록했어요~ 열심히~ 3월 한달동안 58kg 목표로 달려요~
똥뱃살타파
식단 힘들어요~
똥뱃살타파
오늘은 힘들게~
오늘은 오랫만에 미용실다녀왔어요 펌하느라 시간이 많이 걸려서 만보걷기 못할뻔 했는데 다행이 잘 마무리했네요~~^^
향기음악
아..산은 힘들다..
오늘은 뒷산? 2군데 연달아 탔더니.. 평지 걷는거 2배 힘드네요ㅡㅜ 다리후들...ㅡㅜ
마시몽
게시글 올리기 힘드네요ㅡㅡ
계속 버벅이다 몇번 나갔다 오니 이제야 올라가네요ㅡㅡ 말썽 그만 좀ㅡㅡ
헤븐79
레모나먹고 힘내요
만보까지 얼마 안남았어요
망고가좋아
최고 힘든 녀석
광고가 덕순이
야고
지치고 힘든 화요일 표정
월요일보다 더 지치는 화요일.ㅋㅋ 이거 배고픔 때문인가요? ㅋㅋ 퇴근해요 ~ 이따봐요. 😎
뽀봉
소통왕은 너무힘들어
댓글 300여게 가까이 달았는데 5000포인트 겨우 받았내 와우 글작성도 20개 정도 적었는데 일주일동안 손가락(독수리타법)을 미친듯이 뚜드렸건만 1등2등3등에게 박수를 드립니다 정말 경의롭다 고로 전 소통왕은 포기하고 자잘한 지육챌 건기챌이 맞는것 같다는 큰 깨달음을 알게됬다
ikum1002
3/5(화)힘들고 지칠때 극복하는 방법
냥식집사
스포츠계에서도 괴롭힘은 안됩니다
요즘같은 시대에 괴롭힘이라니요 ㅠㅠ 넘 별로입니다.. 진짜 싫어요😭😭 여자배구 정말 좋아하는데.. 실망이네요 국대 선수..
구룸구룸
그만큼 힘들다는거겠죠? ㅠㅠ
부채가 는다라.. 정말 가정꾸리기 힘들 것 같아요 ㅠㅠ
구룸구룸
오운완 매운거 먹었더니 힘이없네
키빼몸 현116
야고
오늘 소통 힘드네요~
오늘 저녁에 지니어트. 마인드키 계속 오류떠서 아예 나갔다가 이제 들어왔는데 여전한가봐요~ 😂 수고하셨어요~ 낼은 개선이 되겠죠~ 편안히 잘 주무시고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딸기와의행복
"마침내 정치 입문?"...정준호, 국민의힘 한정민 공개 지지
배우 정준호가 국민의힘 영입 인재 한정민 예비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면서 정치 입문설이 불거지고 있다. 27일 한정민 캠프는 정준호가 선거캠프 사무소에 깜짝 방문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평소 정준호와 한정민은 서로를 친형, 동생이라고 부를 만큼 각별한 사이라고. 캠프를 찾은 정준호는 한정민에게 "내 20대 때 모습을 보는것 같다. 한정민이라는 사람의 진정성을 지역 주민에게 보여준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정준호 정치 욕심이 있죠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