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의 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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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 이렇게 힘들 줄--
아들이 사 두고 이용하지 않던 운동기구를 당근하려고 어제부터 이야기를 했는데 결국 꽝이 되었네요. 하루 루틴이 깨져버려서 속상해요. 엔락한다고 운동도 제대로 못하고 ~~저의 첫 당근이 이렇게 끝났습니다.
사자평
모니모 하루만 더 힘내세요
heracchang
긍정의 힘
마키 오늘의 명언 긍정적인 태도가 행운을 불러올 수도 있겠죠
러브복동
다이어트 후기 - 1kg 빼기도 힘들어.
2월 6일 사진과 2월 26일 사진 나이가 드니 1kg 다이어트도 힘들어요. 20일동안 1kg감량!! 1kg 감량으로 50kg 몸무게 탈츨~~(49.8kgㅎㅎ) 감량방법(식단) 탄수화물 줄이기 밥 먹은 후 커피보다 따뜻한 차 마시기 간식 줄이고, 출출할 때 간식으로 견과류 먹기 감량방법(운동) 일주일에 3번이상 만보걷기 유산소운동 자전거타기 적어도 30분 하기 1kg 빼기는 너무 힘들고, 살 찌우기는 너무 쉬운거 같아요ㅜㅜ. 음식, 식단 조절하면서 운동도 겸해줘야 1kg라도 줄일 수 있네요^^
비비안2
다이어트 너무 힘들어요~~
다이어트는 끝은 없죠.. 계속 지속지속지속~~~ 나름 아침은 꼭 탄단지 맞춰 잘 먹고~~ 점심은 간단히... 저녁은 굶거나 일찍~~ 먹거나 하여간 메뉴도 늘 조절하고 있어요... 두달 째 알코올 끊기.. 덕분에 야식도 없고요.... 하지만.. 결과가 참혹합니다. 몸무게가 그야말로 들쭉 날쭉......... 전날 조금 덜 먹으면 51kg 후반대~~~ 조금 더 먹으면 53kg도 찍고.... 나름 운동도 만보 및 스트레칭은 하는데 역시~ 어마무시한 체지방량 및 있는거야? 싶은 근육량 때문이겠죠? 근육량 많은 사람들은 잘 먹어도 몸무게 유지가 쉽고 잘 안찌는데... 역시 저처럼 체지방량이 높은 사람들은 약간의 음식량으로도 몸무게가 완전 고무줄 3월부터 필라테스 시작하려 합니다. 다이어트 꼭 성공하리랏!!! 근육량 20kg 꼭 넘겨보리랏!!! 앞자리 4로 가보잣!!! 아쟈아쟈!!
프카쟁이
성유리, 아버지와 딸 투샷 공개…남편 논란엔 "억울하고 힘든 일
성씨 남편한테 사기당한 사람있으니 억울할건 없다고 저는 봅니다 ㅋ
야고
힘들었던 하루 목축이기
흥호호
플랭크 마지막날도 힘내서 끙차
쨋든럽
힘든하루끝 만보
만보걷기 유난히 힘든 하루. 그래도 했어요.~~~~
워터멜론
2만보달성)비오는날 만보는 쳐지고 힘드네요
비오는날 실내에서 바깥보는건 좋아하는데 우산이라는 짐이랑 추위탓인지 밖을 걷는건 항상 힘든것 같아요. 오늘 생각없이 장화를 신었더니 발도 꽁꽁 핸드폰도 기절 직전이네요ㅎ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 굿밤:)
띠룽
힘들어도 플랭크 마치기
흥호호
아침대용 채식 힘드내요
아 주 맛은 없지만 1달정도 됐슴다 양배추랑 당근이 젤 먹기 힘이듭니다
ikum1002
오운완 몸무게 방어전.늙어서 힘드네
마음은 중딩 인데 몸이. . . 세월이 야속하다.
야고
플랭크 사진찍기가 더 힘듦....
흥호호
힘나는 노래
조금만 더 하면 퇴근이용 ㅎㅎ 기분 좋게 힐링곡 들어여
구룸구룸
풀떼기로는🥦 힘을 못써 😣
오늘 점심은 샐러드인가요?
뽀봉
힘든 유지어터의 길
올초 시작한 다이어트로 57에서 53 으로 3키로 정도를 한달만에 빼고 유지어터의 길을 걷고있습니다 아침에 ABC주스 점심엔 과일 혹은 고구마 저녁은 먹고싶은거 먹고 하루 만보 걷고있어요 저년은 마음태로 먹으니 지치지않고 할만한거 같아요 올해도 유지어터의 길을 잘 걸어보자구요
피어리님
다이어트하려는데 힘들어요
다이어트하려는데 비인지 눈인지 바람고 많이 불어서 운동하러 나가기 싫어지네요..
동그라미1
우천 실내라 힘든 만보완 52/365
쨋든럽
TV]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라면 이래서 끊기 힘들다
heracchang
플랭크 1분 채우기 힘드네요
바들바들 ㅠ
쨋든럽
허리 통증.. 힘않들이고 하는다이어트
허리통증으로 다이어트 매번 실패.. 이번엔 다리에 무리가 가서 조금씩식단조절과 걷기 운동을 시작한지 어언 6개월.. 지니어트 6천보와 함께하기 시작했다. 거기에 초유단백질을 저녁8시에 먹으면 공복이라도 약간의 포만감에 고통스럽거나 먹고 싶은 충동은 없어 살것같다. 아침 든든, 점심 간단, 저녘은 밥 반의반 으로 줄여 어는덧 시간이 지나니 3키로 감량 자랑하고싶어 여기에 처음 글을 써본다 나처럼 허리 통증있으신분 한번 해보세요. 조금씩 변화가 있을꺼에요.
감이오네
아침에 정말 밥차려 먹기 힘들었어요ㅠㅠ
어제 저녁을 비교적 간단히 먹었더니 밤되니 정말 배가 고픈 거예요. 내일 아침에는 비빔밥 맛있게 먹어야지 하고 잤는데 막상 아침에 일어나니까 웬일이지 1kg이 빠진거에요. 이렇게 많이 찌고 빠진 적이 한달 안에는 없어가지고 이게 웬일인가 싶어요. 기분이 좋다가도 너무 확 변하니까 그게 걱정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일상을 시작하려 하니 진짜 힘이 하나도 없고 샐러드도 해 먹기 싫고 밥 먹기도 싫고 그런 거예요. 거기다 엄마랑 남동생은 간단히 밥 끓여가지고 얼른 아침 먹었거든요. 엄마가 오늘 아침 예배를 보러 가야 되서요. 일요일은 보통 아침 간단히 먹고 난 그보다 일찍 샐러드 해먹고 같이 밥먹고 엄마랑 라떼랑 같이 나가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해주고 우리 다른 데로 산책가는데 오늘은 그것도못했어요 그래서 샐러드 안하고 야채랑 과일 조금만 빼서 요거트 찍어서 그냥 먹고 쉬었다가 집에 있는 나물마저 탈탈 털어서 비빔밥 해먹고 그랬네요. 그나마 나한테는 간단하게 먹은 거긴 한데... 이제는 설거지가 남았네요 어제는 기분도 너무 좋고 산책도 너무 좋았는데 그래도 6000보를 넘겼더니 힘이 없어요ㅠㅠ 1kg이 빠져서 그런가? 😁😆
성실한라떼누나
배곱픈 다이어트 대신 덜 힘든 다이어트
다이어트로 굶어도 보고 운동도 해보지만 허리 통증에 강도 높은운동도 걷기도 쉽지않고 굶으니 너무 먹고싶은게 많아 고통스러웠다. 근육이 빠질까봐 초유단백질을 먹기 시작 했는데 포만감에 저녘을 적게먹어도 배고프지않고 너무 좋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가을(9월) 부터 먹기 시작한것이 벌써 5개월째 몸무게는 그리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고통스럽지않고 식사량을 줄이니 속이 편하고 몸도 일어나기가 가볍다. 아침은 든든히 점심은간단히 대신 저녘은 일찍 7시30분에 먹고 밥반공기 못되게 짜지않게 먹고 8시쯤 초유 단백질을 물에 타서 먹고있다. 체중이 그래도 3키로 빠져 만족한다 허리 통증 있으신분 한번 해보세요 단백질과 스트래칭 5분 저녘반공기 못되게 먹고 체중감량 할 수 있어요
감이오네
소니 힘내
캡틴 소니. 힘내!!
김봉두
출근했는데 힘이 없네요
비와서 그런걸까요.. 뭔가 축 쳐져욬ㅋㅋㅋㅋ 오늘 하루 쳐지지 말아야하는데 하하.. 날씨의영향이 은근크네요
구룸구룸
귤이 끝물이라 사기가 힘든 것 같아요.
귤을 좋아하는데 마트에서 오렌지, 한라봉, 천혜향만 많이 보이네요 귤은 플라스틱 팩에 소포장된것만 있어요ㅠ 박스로는 거의 없나봐요 캐시딜에도 귤을 이제 안 파는지 안보이네요
가나슈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heracchang
설에 알바구하기 힘든가봐요
안구해져서가 아니라.. 너무지원을 많이해서요.. 이색알바도 많다하는데 신기하네요 전부치기 알바 저도 하고싶어요 ㅋㅋㅋㅋ
구룸구룸
오늘도 힘찬수요일이예요
또 한주간 즐겁게 소통해요. 어제 마감하시느라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
이닝지아
다이어트 힘들어요
며칠 정신을 놓고 먹었더니 몸무게가 66.7 kg 까지 올랐어요 정신을 차렸을때는 이미 늦은거죠 그래서 급하게 체중 감량을 합니다 식단은 단백질 위주로 하고 야채를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운동은 매일 만보 이상 걷기입니다 무릎 관절이 안좋아 다른 운동은 힘들어요 매일 걷기를 했고 지금은 63.5 kg입니다 이번에는 잘 지켜내렵니다.
준이할미
아침은 간편한 전복죽(세척은 힘들어)
오늘 아침도 비슷한 과일 야채 샐러드 듬뿍 주메뉴는 두유 재조기로 만든 전복죽. 재료 넣고 30분정도 기다리기만 하고 먹기까지는 간편했는데... 막상 먹고나서 기계 세척까지 했는데도 설거지가 더 필요하네요^^;;; 하여튼 이 세상에 꽁짜는 없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