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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런치백에서 닭가슴살샐러드(라떼랑 너무 힘들어서)
10시 반까지는 그렇게 햇빛도 안나고 흐려서 걸을만 했었는데 11시 되고 나서는 햇빛도 많이 나서 라떼랑 나랑 너무 지쳐 했답니다.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려 한 계획을 버리고 그냥 다시 성북천으로 한성대쪽로 돌아갔어요. 그치만 얼마 못가고 우리 둘 다 너무 힘들어서 앉아서 쉬었지만 라떼가 너무 헥헥거리니까 내가 라떼한테 너무 몹쓸 짓을 하는 것 같아서 저도 마음이 안 좋고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신설동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애견동반 가능한 카페 찾아서 치킨샐러드 파는 대로 그냥 들어갔네요 런치백이라는 카페인데 점심할만한 음식을 많이 팔더라구요. 들어갔을 때 보이는 자린 다 찾길래 자리 있냐니까 안쪽에 있다고 있어요. 안쪽 자리는 한 팀이나 두 팀이 앉을 수 있는 자리인데 우리만 앉아있어서 딱 우리자리처럼 좋았고 에어컨이 조금 안 들어오긴 했어도 선풍기가 마련돼 있어서 그것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세게 틀어서 땀 시키고 어느 정도 식은 다음에 라떼 추워할까봐 중간으로 돌릴 정도로 선선하게 있었네요. 우선 닭가슴살시저샐러드 시켰구요. 음료는 안 시켜도 된대서 컵에 얼음받아와서 물 2~3번 따라와서 라떼도 주고 저도 계속 먹을만큼 땀도 많이 흘리고 지쳤었나 봐요. 녹색 채소 깔고 토마토 잘라 놔두고 파프리카도 깍둑썰기해서 놔두고 닭가슴살을 좀 많이 얹혀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좀 더 뿌렸습니다. 맛은 담백하고 괜찮았어요. 뭐 그렇게 확 맛있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해 먹을 법한 샐러드긴 했어요. 지쳐서 들어온 거라 금방 먹진 못하고 천천히 먹었답니다. 사실 1시간 동안 천천히 먹었어요. 닭고기가 삼삼해서 라떼도 줬는데 라떼는 잔다고 안 먹었답니다😆 들어가서 물 마시고 저렇게 완전히 뻗어 있더라고요. 보고 있는데 마음도 짠하면서도 그래도 처음 와본 사람 가득한 카페데 어쩜 이렇게 편하게 뻗었나 싶어요. 누나가 옆에 있어서 괜찮나? 저렇게 닭고기 가득한 샐러드가 앞에 있는데 울 라떼가 감고 쉬고 있었어요. 녹색통이 라떼 물컵이거든요. 저기서 얼음까지 넣어서서 시원한 물 먹고 푹 쉬었답니다. 벽면 위쪽으로 액자도 있고 왼쪽에 문도 있었는데 저는 그냥 직원 전용 문인가 했지만 나중에 보니까 그쪽 문으로도 출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처음 우리 왔을 때는 다른 강아지는 없었는데 1시간 이상 지나서 화장실 갈 때 보니 큰 골든리트리버가 사람 많이 있는 자리에 견주랑 있었거든요. 그애는 얌전히 있었지만 우리 라떼가 괜히 신경 쓰고 무서워하더니 우리 나갈 때쯤에는 막 짖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처음 들어왔던 정문으로 안 나가고 우리 자리 바로 옆에 있는 문으로 나갔답니다. 오히려 그쪽으로 나가니 바로 성북천으로 이어지더라구요. 우리 쪽 자리에서 보면 주방이 보이고요. 저렇게 선풍기가 있어서 진짜 편하게 쉬었답니다. 핸드폰 충전하면서 지니어스 아침 식단글 적었네요. 11시 반에 들어와서 1시5분에 나왔어요. 샐러드도 싹싹 다 먹고 화장실에 가서 비울것도 다 비우고 얼음도 챙겨오고 만발에 준비해서 나왔지만 여전히 햇빛이 쨍쨍해서 성북천을 걸으니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햇빛이 강한 곳은 제가 좀 안아서 데리고 다녔는데 성북천길이 열기가 올라오는 바닥인지 라떼가 자꾸 올라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성북천으로 안 걷고 그 위의 길로 성북쳔 따라서 걸었네요. 일반보도블록이 라떼가 더 걷기가 나은 거 같더라고요. 한성대 근처부터는 날이 많이 흐려져서 걷기는 더 나아졌지만 비가 올 거 같더라고요. 아리따움 한성대점에 가서 화장품을 샀어요. 사실 이게 오늘 나왔을 때 할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성북천을 걸어가는데도 다시 돌아올 작정으로 간건데 그게 이렇게 힘든 건지 오늘 느꼈네요. 화장품 다 사고 가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더라고요. 그래도 화장품 집에 우리밖에 없어서 좀 쉬면서 그치길 기다렸네요. 어느 정도 잦아들어서 라떼랑 나랑 비 옷 입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나가서 몇 걸음 안 걸었는데 비가 딱 그치더라고요. 이때부터 얼른 빨리 집으로 갔답니다. 어제처럼 이렇게 비가 순식간에 오다가 멈췄다. 다시 올 수가 있을것 같았어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라떼는 비 옷을 못 벗겨졌고요. 저는 비옷을 벗고 가긴 했네요😅 집에 다 와서는 저렇게 해가 났었답니다. 오늘은 17000보로 마무리하네요. 더 산책은 못할것 같고요. 이제 집에 들어가서 라떼 목욕시켜야 되거든요. 너무 힘든 하루였는데 힘든 거에 비하면 17000보는 작게 집계 된 거 같애요. 집에 들어가도 아직 할 일이 많다는게 😆😅 그래도 들어가는 게 어디에요? 아까 성북천에서는 진짜 언제 집에나 들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들더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힘들어요
3일간의 휴가를 끝내고 오늘 집으로 돌아왔어요.. 여행가서도 열심히 운동도 하고 걷기도 했더니 놀러간건지 구분이 안되더라구요..ㅋㅋㅋ 오늘도 역시 만보걷기도 잘 끝내고 왔는데 이제 집에왔다는 안도감인지 엄청 피곤하네요..ㅠ오늘 일찍 쉬어야겠어요
향기음악
7/26(금)“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 혈당 감소 효과 기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해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당지수가 낮은 양질의 탄수화물(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은 혈당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 및 견과류)과 다가불포화지방산(생선, 들깨, 콩류)이 많은 식품을 먹고, 포화지방산(고기 비계 등)과 트랜스지방산(과자 등) 섭취를 줄인다. 염분은 하루에 나트륨 2300 mg 이내로 먹는 게 좋다. *빵 포기 못한다면… “통곡물 빵에 식이섬유와 함께” 평소 혈당이 높은 사람이 빵이 먹고 싶다면 당지수가 낮은 통곡물빵을 식이섬유가 많은 저지방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당분을 줄여 인슐린 양을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있고 미역 등 해조류, 버섯류, 콩류에도 많다. 채소 질긴 부분의 셀룰로스, 사과 등 과일 속의 펙틴, 미역과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등이 대표적인 천연 식이섬유다. *식후 단 음료 마시며 오래 앉아 있으면 ‘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이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게 좋지만, 👌식사 후 바로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소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식후 당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먹었으면 움직인다”를 실천해야 한다. 바로 앉지 말고 어슬렁거려도 도움이 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ABC주스 마시고 힘찬하루 보내기
ABC주스 마시고 힘찬 하루 보내기 더위에 지치니 더 잘 먹어야 해요.
미주장
아이고 힘들어..크리스탈 라이트 묵자...
하루종일 불과의 사투네요 설거지꺼리 한가득 ㅎ 중복 뭐 드시나요? 전 쌀도 떨어져서 ㅋㅋㅋㅋ 오늘 주문해놓고 ㅋ 뭐 먹을지 두리번두리번.. 더우니 물만 땡기고.. 오늘은 크리스탈 라이트 온더고 레몬 먹어요 레몬맛이 제일 상콤.맛나요 ❤
우리화이팅
구름낀하늘이네요 힘차게 하루 시작해보아요~
건행하기
덥고 소통도 힘드시지요??꽃보며 마무리 하세요^🤗
소통 수고하셨어요~🥰🥰 밤에도 덥겠어요ㅠ 건강조심하시고 소통 마무리 잘 하세요~~
제벌
오늘은 햇빛이나서 걷기부터 ..홈트가 늦었네요~~지금부터 아자! 덥고습하지만 힘내봅니다!!!!
아리아리아링

오늘도 힘겹게 만보 걸었어요
요즘 날씨도 덥고 일도 바쁘다보니 겨우겨우 만보 완주하고 있네요 힘들지만 운동을 하고 나면 뿌듯해요
숨은꽃처럼
만보 힘들어요
너무 너무 더운 날씨가 이어져서 만보가 힘드네요 꾸준히 실천하면서 체력이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무더운 날씨와 습한 날씨에 체력이 다시 다운되요 기분도 꿀꿀하니 오늘은 저녁에 샤워하고 맥주 한캔하려구요 요즘 일어나자마자 새벽운동으로 겨우 만보 채우네요 낮에는 너무 더워서 숨쉬기도 버거운거 같습니다
깐징짱
과자 끓기가 가장 힘든것 같아요 ^ㅡㅡ^
쌀밥은 안먹어도 상관없어요 빵도, 라면도 안먹을수 있는데.. 과자는 끓기가 왜 이리 힘들까요.. 과자를 조금씩 줄이는 습관을 가지려고 노력중인데 갑자기 안먹음 더먹고 샆어질까봐 어쩌다 한번씩 참다 먹어줬어요 ㅎㅎㅎㅎ 과자는 칼로리가 넘 높아요
껌씹는여우
플랭크너므힘드러여ㅜ
나나나이쁘니

구론산 먹고 힘내기,
오늘은 비타민c도 안먹었는데 구론산으로 기운내봅니다🤗 덥고 습하지만 좋은 시간 입니다^^
치노카푸
정말 힘들어요
아침식전 혈당체크가 하루기분을 좌우합니다 높게 나온면 하루종일 기분이 우울하답니다 먹는음식이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빵을 먹으면 혈당이 소꾸치더라구요 설탕은 정말 조심해야합니다. 오늘도 채소위주로 먹었답니다. 빵은 귀리 통밀빵에 땅콩버터 무가당ㅇ입니다
사랑합니다4
홍삼으로 힘내요
heracchang
네이버도 슬슬 응원에 힘올리네요
팀코리아라는 말이 왜캐 설레는거죠..! 올림픽에 진심인 저.. 와.. 벌써 기분이 설렙니다 팀코리아! 팀코리아 파이팅!!
구룸구룸
이 시간..소통 하기 너무 힘드네요ㅠㅠ
아니, 이 시간 소통 하기 너무 힘들어요. 진짜 맛있는 거 다들 드셨더라구요 !! 저 아직 저녁 못 먹었는데 진짜 화난다구욧 ㅋㅋㅋㅋ 저도 맛있는 거 먹을 수 있단 말이에요!!ㅋㅋㅋ 정말 미워잉 ㅠㅠㅠ 🤣🤣🤣🤣 다들 맛있는거 드셔서 제가 기분이 좋기도 하지만요 ㅎㅎ 항상 이 시간에는 우리 지니 여러분들의 맛있는 저녁식사를 보면서 배고파 지는 힘든 시간이네요🤣 저도 오늘은 야식 겸 저녁을 먹으려고 합니다.. 그림 그리고 와서 바로 운동 하고 있는 거라 운동 끝나면 배고플 것 같아요ㅋㅋㅋ 오늘은 주말이니까 좀 마음을 편하게 먹겠습니다 주말이니까요!!
구룸구룸
제일 힘든구간이네요..
빵을 사랑하는 저로서는 하.. 너무 힘든 구간입니다 ㅜㅠㅠ 진짜 ㅜㅜ 딱 하나만.. 하나만.. 살게요.. ㅋㅋㅋㅋㅋ
구룸구룸
힘을주시오 파워에이드 제로! 제로칼로리 음료!
자동차에겐 워셔액 저에겐 파워에이드 파워에드만의 특유한 맛이 있어요 그 향이 첨엔 싫엇는데 나도 모르게 중독이 되어 버렸습니다. 주위 친구들도 포카리는 마셔도 파워에이드는 안마시더라구요 하지만 전 파워에이드 외길인생 ㅋㅋ 제로로 즐길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모든게 제로라면 더 좋겠지만 당만 빠져도 그게 어딘가요
이하린80
힘들게~
오늘은 체육센터 쉬는날이라서 수영도 못하고 라인댄스도 못하고 만보걷기랑 골프연습만 하고 왔네요 오늘 수영장 회식이 있는날이였어서 일찍 맛있는거 먹고 걸었어요 ㅎㅎ 날이 무지하게 더웠어요
향기음악
준비하기 힘드네요..
준비하기 힘드네요 수업 준비.. 이게 또 양질의 수업을 위해서는 정말 많은 노력을 해야합니다.. 그래도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수업을 하기위해 열심히 해야겠지요? 저는 오늘도 준비합니다🩷
구룸구룸
힘내는 수요일되요
가볍게 홈트로 땀을 내고 있어요. 아자~~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준이할미
💪힘이 불끈! 장어야 반갑댜 😍😍
오늘 몸보신 했어요 장어!!! 7시 땡데렐라... 다이어트 하는데 ㅜㅜ 오늘은 예외! 식단관리하다보니 저녁 모임때 먹을때마다 걱정이 태산이지만.. 또 이야기하고 먹다보면 아주 좋네요 ㅎㅎ 술은 안먹겠습니댜 ㅋㅋㅋ 술은 친구들에게 양보! 장어 맛있네용
우리화이팅
은근힘듦
덥지만 조금 운동햇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나나나이쁘니

힘들어도 홈트 클리어
홈트 한번 해도 몸이 무거우니 힘드네요 ㅎ 제일 짧은시간 해봅니다 ㅎ 모두 즐거운 초복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만보는 힘들어요
오늘은 겨터파크 개장 제대로입니다 시간내서 걷는데 넘 뜨겁네요 아침시간에 만보해야할꺼 같아요
멋지게살아야나야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제공: 한국일보 김희애와 김성령의 자기관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루어, 인스타일 배우 김희애와 김성령이 나이를 잊은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많은 여배우들 중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두 사람은 1967년생 동갑이다. 여전히 30대처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비결은 '꾸준하고 철저한 관리'다. 최근 김희애는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복근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김희애는 강렬한 비주얼과 건강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파격적인 의상 속 탄탄한 복근과 날씬한 팔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애는 오랜 시간 화장품 모델로도 활동했다. 또한 맡은 역할 때문에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해왔다. 그는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며 식단을 관리한다면서 "운동도 너무 싫지만 해야 개운하다. 매일 하루 30분씩 스트레칭을 한다"고 밝혔다. 과거 SBS 예능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희애는 "초코파이 한 개를 다 먹어본 적이 없다. 적정 몸무게보다 높으면 바로 조절한다. 매번 한 숟가락씩 덜 먹는 게 한이 됐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이두근 강화 운동 15회, 스쿼트 15회, 팔 뒤쪽으로 펴기 15회, 런지 15회를 매일 하려고 노력한다며 "멈출 거면 아예 시작하지 말고 할거면 매일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집에서 1시간 동안 자전거를 탄다"고 전했다. '57세' 김희애·김성령, 믿기 힘든 몸매 비결은 '이것'© 제공: 한국일보 김희애와 김성령이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SBS '힐링캠프', MBN '가방 속의 인생 스토리-토크백' 캡처 김성령의 다이어트 법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는 MBN '가방 속의 인생 스토리-토크백' 출연 당시 "제 나이에는 다이어트라기보다는 건강관리를 해야 한다. 밥은 하루에 한 끼 정도 먹는다"며 1일 1식을 한다고 밝혔다. 또한 폭식 경험을 묻자 "최근 폭식은 마지막 임신했을 때 같다"라고 답했고, MC 김숙은 "마지막 폭식이 20년 전이라는 건가?"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김성령은 "밤 10시 이후 삼겹살에 소주 먹어본 적 있냐"는 질문에 "먹는다. 쫑파티 하면 주로 고깃집을 가지 않나. 그때 많이 먹고 그다음 날 어김없이 운동을 한다"고 말했다. 그가 밝힌 관리 비결은 '꾸준함'이다. 김성령은 "아침밥 먹듯 똑같다. 아침에는 무조건 운동을 한다. 운동은 일주일에 네 번 테니스, 자이로토닉, EMS 운동을 한다. 어떤 운동을 하는지 보다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침 9시 반에 운동을 하기 위해 6시 반에 기상을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찍 자야 한다. 내 비결은 잠이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든다. 밤 10시에서 12시 사이 침대에 눕는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40살 전에는 운동을 전혀 안 했다. 연기할 때 목소리 톤과 발성이 마음에 안들었다. 복근의 힘이 약해서 그런건가 싶어서 복근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또 첫째를 낳은 후에는 운동을 안 해도 몸이 돌아왔는데 둘째 때는 운동을 안하면 몸이 돌아오지 않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운동을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뽀봉
오늘 넘더워서 힘드네요
잠도 더워서 설쳐서 힘들고 넘 더워서 힘들고 다른날 같았음 오전에 걷고 벌써 만보달성 했을텐데 오늘은 그냥 침대에 누워서 뒹글다가 신랑이랑 삼계탕먹으러 식당에 갔다가 지금은 스벅에서 아아 마시는중요 오늘따라 걷기도싫어서 이제 겨우 7천보 저녁에 늦게 한바퀴 돌다가 들어와야 겠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하늘 보고 힘고 얻고 💓
하늘 너무 예뻐용 ㅎㅎ 주방 또 돌아가요~~~ 설거지 한가득이다... 하늘 보고 에너지 충전 해봅니당
우리화이팅
타임스프레드는 좀 힘드네요
새롭게 시작한 앱인데..ㅋㅋㅋ 자꾸 까먹어요 ㅋㅋㅋㅋㅋ 어제도 출첵까먹었는데 ㅎㅎ.. 오늘은 챙겼네요 습관이되면 잘하겠지요?
구룸구룸
밤산책하고 힘들었는지 바로 잠들었네요
엄청피곤에 쌓였네요. 정말 들어오자마자 잠이 들었는데 아침이네요. ㅠㅠ
로니엄마
힘찬 하루보내세요
제일 피곤한 목요일 이지만 그래도 목요일만 지나면 금방 주말이 오는것 같아요. 오늘도 조금만 더 힘내서 힘찬 하루보내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