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 불닭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저당 불닭 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당 두부면 짜장면
• 두부면 1팩, 닭가슴살(또는 지방 적은 소고기/돼지안심) 100g, 양파 1/2개, 양배추 한 줌, 대파 1/2대 • 다이어트 짜장 소스: 춘장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알룰로스 1.5큰술, 굴소스 0.5큰술, 물 100ml, 전분물(전분가루 0.5작은술 + 물 1큰술)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양파, 양배추, 고기는 짜장용으로 잘게 깍둑썰기하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두부면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둡니다. 2. 파기름 내고 고기 볶기: 팬에 올리브유 1큰술을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을 낸 뒤, 손질한 고기를 넣어 겉면이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3. 채소와 춘장 볶기: 고기가 익으면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다가, 팬 한쪽으로 몰아둔 뒤 빈 공간에 춘장 1.5큰술을 넣어 타지 않게 1분간 살살 볶아준 후 재료들과 섞습니다. 4. 소스 졸이기: 물 100ml, 알룰로스 1.5큰술, 굴소스 0.5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채소가 푹 익으면 전분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걸쭉하게 농도를 맞춥니다.
송쩡
파프리카 에그마요 샌드위치
재료 식빵 4장 달걀 4개 빨강 파프리카 반개 노랑 파프리카 반개 마요네즈 1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소금 1t 레시피 1> 소금, 식초를 소량 넣은 끓는 물에 달걀을 넣고 10분간 삶아주세요. 2> 깨끗이 씻은 파프리카를 잘게 다져 주세요. 3> 준비한 계란의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 주세요. 4> 흰자 3 : 노른자 1 비율에 소금과 마요네즈, 홀그레인머스타드를 넣고 섞어 주세요. 5> 다져둔 파프리카를 추가한 뒤 섞어 주세요. 6> 완성된 내용물을 준비한 식빵 위에 듬뿍 얹어 주세요. 7> 나머지 빵을 그 위에 덮은 뒤, 샌드한 빵 테두리를 잘라 주면 완성이에요. 파프리카가 들어가서 비타민과 식이섬유 충전도 되곘네요 아침식사로 든든하게 먹기좋을꺼 같아요 소스들은 저당으로 먹으면 부담이 더 적겠지요
메가망나뇽
잎채소 순두부 샐러드
• 재료: 어린잎채소, 순두부 반 모, 간장(또는 저당 소스), 참기름이나 올리브오일 약간 • 만드는 법: 1. 어린잎채소를 식초물에 10분간 담갔다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2. 그릇에 먹기 좋게 순두부를 올리고 그 위에 물기를 뺀 어린잎채소를 얹습니다. 3. 가벼운 간장 소스나 올리브오일을 살짝 둘러 떠먹습니다.
송쩡
식품 포장에 적힌 '저당' 표시의 의미
저당 표시가 있다고 해서 탄수화물이 전혀 없거나 혈당을 올리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당류와 총탄수화물은 서로 다른 항목이므로 영양정보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당류가 적은 제품이라도 섭취량이 많아지면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포장 앞면의 강조 문구만 보기보다 1회 섭취량과 원재료명, 영양성분표를 함께 비교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기춘이530707
청경채 굴소스볶음
• 주재료: 청경채 4~5포기, 통마늘 5톨, 대파 1/2대, 식용유 2큰술. • 양념 소스: 굴소스 1큰술, 진간장 0.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잘라 한 잎씩 뜯어 씻은 뒤 큰 것은 세로로 반을 가릅니다. 마늘은 편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2. 파·마늘 기름 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편마늘과 대파를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습니다. 3. 소스 넣기: 마늘이 노릇해지면 굴소스 1큰술, 진간장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한소끔 끓이듯 섞어줍니다. 4. 센 불에 볶기: 소스가 끓으면 강불로 올리고 청경채를 모두 넣은 뒤,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1분 이내로 빠르게 뒤적이며 볶습니다. 5. 완성: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송쩡
땅콩소스 버섯 가지
땅콩소스 버섯 가지 나물 재료 (1인분 기준) 나물 : 가지 15g(1/10개), 새송이버섯 15g(1/2개), 표고버섯 10g(1장), 땅콩소스 : 땅콩가루 10g(2작은술), 다진 마늘 2g(1/3작은술), 참기름 2g(1/3작은술), 간장 약간 만드는 법 1. 가지는 꼭지를 떼고 편으로 썬다. 2. 새송이버섯은 길이를 살려 편으로 썰고,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고 편으로 납작하게 썬다. 3. 준비된 재료를 뜨거운 물에 각각 데친 후 찬물에 식혀 물기를 뺀다. 4. 간장, 다진 마늘, 땅콩가루, 참기름, 간장을 섞어서 소스를 만든다. 5. 준비된 가지, 새송이버섯, 표고버섯에 땅콩 소스를 고루 버무려 그릇에 담는다.
팔망미인

참치오이비빔밥
• 준비물: 기름 뺀 캔참치 1/2통, 오이 1/2개, 현미밥 또는 곤약밥 반 공기, 계란 1개, 들기름 1스푼, 통깨. • 비빔 소스: 저당 고추장 0.5스푼, 알룰로스 0.5스푼, 식초 0.5스푼 (또는 고추장 대신 간장 1스푼+와사비 약간으로 대체 가능). • 만드는 법: 1.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얇게 동글동글하게 썰거나 채 썰어 줍니다. 2. 계란은 기름을 최소한만 두르고 반숙 또는 완숙 프라이로 굽습니다. 3. 그릇에 현미밥 반 공기를 담고 그 위에 준비한 오이, 기름 뺀 참치, 계란 프라이를 보기 좋게 올립니다.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소스를 뿌린 뒤, 들기름 1스푼과 통깨를 뿌려 슥슥 비벼 먹습니다.
송쩡
닭안심 양배추 굴소스볶음
닭안심 양배추 굴소스볶음 재료: 닭안심 120g, 양배추 150g, 굴소스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닭안심과 양배추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팬에 닭안심을 넣고 볶아줍니다. 양배추와 물 2큰술을 넣어주세요. 닭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굴소스로 간해 완성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기는 간단한 볶음요리예요.
팔망미인
땅콩소스 닭고기 쌀국수
재료: 쌀국수 80g, 닭고기 100g, 숙주, 땅콩버터 1작은술, 라임 조리: 면과 닭고기를 익혀 숙주와 담고 땅콩·라임 소스를 더한다.
열정남자
땅콩소스 닭고기 쌀국수
재료: 쌀국수 80g, 닭고기 100g, 숙주, 땅콩버터 1작은술, 라임 조리: 면과 닭고기를 익혀 숙주와 담고 땅콩·라임 소스를 더한다.
열정남자
브로콜리 두부소스무침
: 브로콜리, 두부, 레몬즙, 참깨 데친 브로콜리에 으깬 두부와 레몬즙, 참깨를 섞은 소스를 곁들인다.
열정남자
저당 파김치
• 기본 재료: 손질 쪽파 200g • 다이어트 양념장: 고춧가루 2.5T, 멸치액젓 3T, 다진 마늘 1T, 알룰로스 1T, 매실액 1T (또는 매실액 대신 알룰로스 총 2T), 통깨 1T • 팁: 더 엄격한 키토/저탄고지 식단을 원하신다면 탄수화물이 포함된 매실액을 아예 빼고 알룰로스로만 단맛을 내주세요. 만드는 법 1. 쪽파 손질하기: 쪽파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양념이 겉돌고 쉽게 상할 수 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셔도 좋습니다. 2. 저당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2.5스푼, 멸치액젓 3스푼, 다진 마늘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매실액 1스푼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고춧가루가 액젓을 흡수해 살짝 되직해질 때까지 잠시 둡니다. 3. 버무리기: 물기를 뺀 쪽파를 볼에 담고 양념장을 넣어 살살 버무려줍니다. 이때 파의 흰 뿌리 부분에 양념을 좀 더 꼼꼼히 묻혀주고, 잎 부분은 짓무르지 않게 가볍게 무쳐줍니다.
송쩡
저당 토마토 요구르트 스무디
재료 완숙 토마토 2~3개 분량 토마토 300g 바이오 요구르트 150ml 레몬 약간 레시피 1> 토마토를 깨끗하게 세척해 주세요. *식초 혹은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면 좋아요. 2> 토마토 꼭지를 제거한 뒤, 믹서기에 갈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 주세요. 3>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3시간 이상 보관해 주세요. 4> 잘 냉동된 토마토와 바이오 요구르트를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 주세요. 5. 취향에 맞게 레몬즙을 뿌려주면 저당 토마토 요구르트 스무디 완성이에요 잘익은 토마토는 역시 갈아먹기가 딱이지요 요구르트 넣어서 새콤달콤하게 한잔 마시기 좋네요 든든하고 건강에도 좋은 주스라 즐겨마실꺼예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용 매콤오일 파스타
듀럼밀 통밀파스타 70g 9분 익혀주세요 (양은 취향 껏 조절) 일반파스타보다 식이섬유도 많고 다이어트나 혈당관 리할때 좋아요 팬에 올리브오일 4바퀴정도 둘러주세요 다진마늘 작은스푼 한끼통살 닭다리살 매콤양념치킨맛 잘라넣어주고 볶다가 양파 한쪽 잘게 자른 양상추 두줌 넣어주세요 다같이 볶다가 크러쉬드 페퍼 솔솔, 면수2스푼, 면, 저당 굴소스 반스푼 넣고 볶다가 후추 살짝 해주면 끝! 바질가루나 파슬리가루 치즈가루는 취향껏 뿌려서 드셔주세요
로블ㅎ
단백질 30g을 채울 수 있는 치밥
흰쌀 현미 믹스 반공기(100g) 닭가슴살 찢어서 넣어주고 양념치킨 소스제조 저당케찹 2스푼/스리라차 1스푼/간장 1스푼/알룰로스1스푼/다진마 늘 작은스푼/고춧가루 작은스푼/후추살짝 잘 섞어서 전자레인지 20초 밥에 소스올리고 잘비벼서 치즈한장 올려서 전자레 인지 30초 스위트콘 2스푼 /저칼로리 마요네즈/김가루 솔솔 뿌 려주면 끝!
로블ㅎ
단백질을 43g 채울 수 있는 팟타이
소스만들기 저당굴소스 1스푼,참치액 1스푼,스리라차 1스푼,알룰 로스 1스푼, 레몬즙 1스푼, 땅콩버터 반스푼 섞어주면 끝 기름 살짝 두른팬에 다진마늘 반스푼 ,잘게썬 대파 조금 넣고 기름내주고 채썬 양파 조금, 새우 넣어서 익히다가 (새우가 빨간 색이 될정도로) 두부면과 소스를 넣고 볶아주고 옆에서 계란 스크램 블 해주기 숙주 한주먹 크게넣고 살짝만 익혀주기(너무 익은것 보다 살짝 익어야 아삭해서 맛있어요! 크러쉬드 페퍼 살짝 뿌려주면 완성
로블ㅎ
전자레인지 4분 초간단 마라샹궈
작게썬 양배추, 숙주, 팽이버섯 넣고(원하는 야채로 대체가능) 닭가슴살 넣고 치즈어묵바 잘라서 넣어주고 전자레인지 4분 저당마라소스 2스푼, 땅콩버터 0.7스푼(땅콩 100%제품으로) 비벼먹으면 끝이에요
로블ㅎ
청정원 - 콩담백면
청정원 - 콩담백면 콩으로 만든면, 낮은 칼로리, 한팩에 양도 많음, 저당 비빔소스에 비벼먹으면 맛있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나시고랭
레시피 올리브오일 두스푼에 다진마늘 한스푼 넣어서 마늘 향 입혀서 새우넣 어주세요 저당 굴소스 한스푼, 간장 반스푼, 알룰로스 한스푼, 스리라차 한스푼 밥 반공기(현미,흰쌀 믹스) 넣고 볶아주다가 옆에서 계란 스크램블 해서 익으면 밥이랑 같이 볶 아주고 숙주 한주먹 넣어서 숨 살짝 죽을때까지만 익혀주면 완성
로블ㅎ
퍼니트 - 아보카도오일
퍼니트 - 아보카도오일 샐러드에 한 바퀴 둘러주면 채소 영양소 흡수까지 챙길 수 있음 난 여기다 저당 칠리소스 뿌려먹으면 좋아요
로블ㅎ
그림의빵 - 저당 모닝빵
그림의빵 - 저당 모닝빵 밀가루 대신 밀단백(글루텐)과 밀식이섬유를 사용해서 극저탄수화물 식단가능(+당뇨인에게 탁월한 식단임
로블ㅎ
다신샵 - 통밀당 저당 플레인 스콘
다신샵 - 통밀당 저당 플레인 스콘 통밀가루 아몬드가루 위주임 에리스리톨•스테비아로 단맛 내서 당류는 한 개에 1g.
로블ㅎ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스위트칠리소스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스위트칠리소스 10g에 3칼로리, 단맛은 알룰로스로 냄 -> 닭가슴살 찍먹 소스로도 질리지 않음
로블ㅎ
마이노멀 저당 마요네즈
마이노멀 저당 마요네즈 -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가 주원료, 설탕 대신 알룰로 스 당류 0g이라 마요 포기 못 하는 사람한테 딱 대신 지방이 그대로라 한 숟갈에 56칼로리 ~ 저당이지 저칼로리는 아님
로블ㅎ
저탄vs저당, 혈당에 더 나은 선택은?
각 식단 우선 권고되는 환자는 세브란스병원 김우정 영양팀장의 도움말로 각 식단에 맞는 환자군을 분류해봤습니다. 당뇨병 환자이면서 비만·과체중이거나 대사증후군,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동반한 경우라면 저탄수화물 식단이 우선 고려됩니다. 탄수화물 총량을 줄이면 혈당과 체중을 동시에 관리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중성지방 수치가 양호하고 평소 단 음료나 간식 등 당류 섭취가 많은 경우라면 저당 식단만으로도 충분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환자군도 차이가 있습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은 탄수화물 총 섭취량을 줄임으로써 즉각적이고 장기적인 혈당 개선 효과를 내지만 통 곡물, 채소, 과일 등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까지 줄어들면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임신부·수유부, 단백질 제한이 필요한 신부전 환자, 에너지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는 저탄수화물 식단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저당 식단은 성장기 아동이나 만성 신부전을 동반한 환자처럼 에너지 섭취가 중요한 경우에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지속 가능한 ‘저탄수화물 식사’ 따라야 한편, 당뇨병 식사의 핵심은 두 식단에 적용하는 환자군을 명확하게 나누기보다 상태에 따라 병행하거나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단순당을 우선 줄이고 이후 전체 탄수화물의 양과 질을 함께 조절하는 접근법을 권고합니다. 대한비만학회 역시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건강한 저탄수화물 식사’를 제안하고 있는데요. 학회에서 추천하는 저탄수화물 식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탄수화물 30~50% ▲단백질 20~30% ▲지방 30~40%(포화지방산 10% 미만) ▲섬유질 1000kcal당 12g ▲첨가당 10% 미만을 큰 틀로 두고 식사를 맞춰가세요. 저탄수화물 속에 저당이 포함된다고 이해했어요 그래서 저탄수화물식단으로 관리를 하는것이 좋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생활습관을 조금씩 관리를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술찜 레시피
재료 양배추 1/2개 대패 삼겹살 300g 화이트 와인 10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레시피 1> 양배추를 1~2cm 두께로 썰어 준비해주세요. 2> 손질한 양배추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3> 냄비 바닥에 양배추를 먼저 깔아줍니다. 4> 그 위에 대패 삼겹살을 올리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주세요. 5> 양배추 → 소금, 후추 → 삼겹살 순으로 반복해 층층이 쌓아주세요. 6> 마지막 위층까지 양배추로 덮은 후, 화이트 와인을 넉넉히 두 바퀴 둘러줍니다. 7> 뚜껑을 덮어 약 10분간 쪄주면 완성이에요. 8> 폰즈 소스에 콕 찍어 먹으면 풍미가 더 살아나요 쪄서 먹으면 기름기가 쏙 빠져서 좋더라구요 저는 냉털야채와 버섯도 같이 넣어서 즐겨 먹어요 소스 저당으로 가볍게 만들어 먹으면 든든하게 한끼 먹을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저탄vs저당, 혈당에 더 나은 선택은?
1. 저탄수화물 식단은 탄수화물 총량을, 저당 식단은 단순당 줄이는 식사법입니다. 2. 단계적으로 ‘저탄수화물 식사’ 따르세요! 탄수화물 제한 범위 따른 분류 식단별 특징부터 짚어봅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은 하루 탄수화물 섭취량을 130g 미만 혹은 총 열량의 26% 미만으로 제한하는 식사법입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총 열량의 10% 미만) 단백질, 지방 섭취는 늘리는 ‘케토제닉 식단’이 대표적입니다. 저당 식단은 설탕을 비롯해 첨가당 섭취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둔 식습관입니다. 저탄수화물 식단보다 좁은 의미의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식사로,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제과류 등의 섭취를 피합니다. 각 식단 우선 권고되는 환자는 세브란스병원 김우정 영양팀장의 도움말로 각 식단에 맞는 환자군을 분류해봤습니다. 당뇨병 환자이면서 비만·과체중이거나 대사증후군,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동반한 경우라면 저탄수화물 식단이 우선 고려됩니다. 탄수화물 총량을 줄이면 혈당과 체중을 동시에 관리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중성지방 수치가 양호하고 평소 단 음료나 간식 등 당류 섭취가 많은 경우라면 저당 식단만으로도 충분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 할 환자군도 차이가 있습니다. 저탄수화물 식단은 탄수화물 총 섭취량을 줄임으로써 즉각적이고 장기적인 혈당 개선 효과를 내지만 통 곡물, 채소, 과일 등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까지 줄어들면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임신부·수유부, 단백질 제한이 필요한 신부전 환자, 에너지 섭취가 부족한 경우에는 저탄수화물 식단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저당 식단은 성장기 아동이나 만성 신부전을 동반한 환자처럼 에너지 섭취가 중요한 경우에는 권고되지 않습니다. 지속 가능한 ‘저탄수화물 식사’ 따라야 한편, 당뇨병 식사의 핵심은 두 식단에 적용하는 환자군을 명확하게 나누기보다 상태에 따라 병행하거나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단순당을 우선 줄이고 이후 전체 탄수화물의 양과 질을 함께 조절하는 접근법을 권고합니다. 대한비만학회 역시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건강한 저탄수화물 식사’를 제안하고 있는데요. 학회에서 추천하는 저탄수화물 식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탄수화물 30~50% ▲단백질 20~30% ▲지방 30~40%(포화지방산 10% 미만) ▲섬유질 1000kcal당 12g ▲첨가당 10% 미만을 큰 틀로 두고 식사를 맞춰가세요. 1일 섭취 열량 1500kcal, 탄수화물 섭취 비율 50%를 기준으로 한 하루 식사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침 호밀빵 70g·달걀 55g·콩 20g·채소류(샐러드, 쌈, 나물 등) 두 접시 ▲간식 저지방 우유 200mL·토마토 350g ▲점심 새우통밀스파게티 180g(조갯살 70g,새우 50g)·채소류 세 접시 ▲저녁 현미밥 140g·돼지고기 40g·멸치
팔망미인

자연식물식 채소찜
재료 채소찜 빨강 파프리카 1/2개 노랑 파프리카 1/2개 당근 1/2개 단호박 1/4개 옥수수 1/2개 연근 50g 브로콜리 50g 숙주 50g 느타리버섯 30g 소스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알룰로스 2큰술 다진마늘 0.5큰술 마요네즈 2큰술 깨 1큰술 레시피 1> 파프리카, 단호박, 옥수수, 연근, 당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 해줍니다. 손가락 마디의 반 정도 길이로썰어주시면 식감이 좋아요. 2> 찜통에 숙주를 넣어주세요. 3> 모든 재료를 숙주 위에 올려주세요. 이때 단호박, 당근처럼 단단한 채소를 먼저 올려 고르게 익혀주세요 4> 센불에서 김이 몽글몽글 오르면 중불로 내리고 12~15분간 쪄주면 완성이에요 5> [오리엔탈 소스]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 올리브오일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마늘 0.5큰술을 섞어 주세요. 6> [저당 참깨 마요 소스] 깨를 곱게 간 후 마요네즈 2큰술과 알룰로스 1큰술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고기 없어도 여러 야채들을 맛있게 먹을수 있는 레시피네요 저당소스와 함께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지요 찍먹해서 먹으면 재료 본연의 맛과 건강을 같이 느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저당 오이 탕탕이
재료 오이 1개 알룰로스 1T 식초 2T 다진 마늘 1T 참깨 약간 들깨 약간 레시피 1> 오이는 깨끗하게 세척한 뒤, 칼등으로 가볍게 문질러 가시를 제거해 주세요. 2> 손질한 오이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세요 3> 비닐 또는 지퍼백에 오이를 넣은 뒤, 방망이로 결이 갈라지도록 두둘겨 주세요. 4> 자른 오이에 알룰로스, 식초, 다진 마늘, 참깨, 들깨를 넣고 골고루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오이탕탕이 진짜 즐겨먹는 요리인데요 양념들 저당버전으로 해서 만들어봐야 겠어요 오이 한개는 그냥 해치우는 다이어트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노밀가루 새우 가지 라자냐
밀가루 파스타면 대신 제철 가지를 도톰하게 슬라이스하여 레이어로 깔고, 탱글한 새우와 저당 토마토소스로 풍미를 더한 이탈리안 스타일 건강 요리입니다 가지는 길쭉하고 도톰하게 슬라이스한 뒤 팬에 소금을 살짝 뿌려 수분을 날려가며 구워둡니다. 새우와 양파, 버섯을 잘게 다져 저당 토마토소스와 함께 볶아 라자냐 소스를 만듭니다. 오븐 용기에 구운 가지 - 토마토 해물 소스 -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 순으로 층층이 쌓아줍니다. 180도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10~12분간 구워냅니다.
오와둥둥
마늘쫑 비빔밥
마늘쫑을 씻어 썰어준 뒤 30초 정도 데쳐 식혀준다 소스 만들기 저당 고추장 2스푼, 고춧가루 2스푼, 간장 1스푼 알룰로스 1.5스푼, 다진 마늘 1스푼, 물 40ml를 넣고 살짝 끓여준다 식힌 마늘쫑과 소스를 함께 비벼준다 대패목심 70g과 계란 2개를 반숙으로 익혀준다. (조절 가능) 5. 더미식 찰보리밥을 전자레인지에 돌린 뒤 그릇에 담 고, 재료들을 올린 후 참기름 한 바퀴 둘러 비벼 먹는다
로블ㅎ
밀가루 Zero! 단백질 보충에도 좋은 닭가슴살 피자
피자가 너무 먹고 싶지만 칼로리와 탄수화물 때문에 망설여질 때 만드는 닭가슴살 피자입니다. 밀가루 도우 대신 닭가슴살을 도우로 활용해 고단백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순서] 삶은 닭가슴살 150g과 계란 1개, 소금 한 꼬집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 도우 반죽을 만듭니다. 종이호일을 깐 팬에 반죽을 얇고 동그랗게 펼친 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10분간 1차로 구워줍니다. 노릇해진 도우 위에 저당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파프리카, 양파, 버섯을 얹습니다.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를 솔솔 뿌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5분간 더 구워내면 완성입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