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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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세맛 그대로 첨가물없는 착한간식
*마이노멀 제로칩 어니언맛 바삭하고 짭짤한 과자 땡길 땐 이거에요! 맛이랑 식감은 예전에 먹던 오잉 과자 맛이 나요
로블ㅎ
위고비 부작용.. 나도 혹시 오젬픽인가?
위고비 부작용.. 나도 혹시 오젬픽인가? 최근 위고비 같은 비만치료제를 맞고 살은 뺐는데, 이상하게 매사에 의욕이 없고 우울하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요. 뇌 과학계는 일상의 즐거움이 통째로 지워지는 이 현상을 ‘오젬픽 성격(Ozempic personality)’이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다이어트 주사를 맞았을 뿐인데 왜 감정까지 변하는 걸까요? ✔ 식욕을 누르다 즐거움까지 눌렀다? 이 약들은 위장만 배부르게 만드는 게 아니라, 우리 뇌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보상 중추’를 강제로 억제해요. 원래는 뇌를 속여서 음식 생각이 안 나게 하려는 목적이죠. 하지만 이 누르는 힘이 너무 과해지면 문제가 생깁니다. 음식뿐만 아니라 평소 좋아하던 취미, 운동, 친구와의 만남에서 얻던 ‘행복한 기분’까지 뇌가 알아채지 못하도록 함께 먹통으로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 그럼 약을 먹으면 무조건 우울해지나요? 다행히 그건 아닙니다! 오히려 살이 빠지면서 자존감이 높아져 우울증이 고쳐진 사람이 훨씬 많아요. 만약 유독 나만 약을 먹고 마음이 가라앉았다면 두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메스꺼움이나 피로감 같은 신체 부작용 때문에 일시적으로 몸이 지쳤거나, 혹은 약의 성분이 내 뇌의 즐거움 버튼을 남들보다 너무 세게 누르고 있기 때문이에요. ✔ 잃어버린 의욕, 다시 되찾는 방법은? 결국 내 감정이 먹통이 된 건 지금 투여 중인 약의 ‘용량’이 내 몸에 비해 너무 과하다는 뜻일 수 있어요. 해결책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약을 아예 끊지 않더라도, 의사와 상담해 주사 용량을 내 몸에 맞게 살짝만 낮추면 돼요. 실제로 많은 환자가 용량을 조절한 뒤, 체중 감량 효과는 안정적으로 이어가면서 꺼져가던 일상의 활력과 즐거움만 다시 쏙 되찾았습니다. 다이어트 주사제가 즐거움까지 눌러버렸다니 호르몬제가 정말 신기합니다 내 몸에 비해 과한 용량이 문제라니 낮은 단계에서 천천히 증량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드네요. 체중감량후 자신감을 얻으셔서 오젬픽성격에서 벗어나시길 바라네요
메가망나뇽
식습관을 못지킨다면 위고비 사용하지 마세요
비만치료제(위고비 등)가 직접 뼈를 녹이는 것이 아니라, 체중 감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정 미량 영양소의 장기적 결핍'이 뼈 건강을 해치는 주범입니다. 2. 한국 여성들은 평소에도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균형이 깨져 있거나, 가공되지 않은 '원물' 식품 섭취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3. 식사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위고비를 사용할 때, 단순히 '단백질만 조금 더 먹으면 되겠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4. 섭취량이 줄어들면서 칼슘 등 무기질과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성분까지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이는 골격계 이상을 초래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됩니다. 5. 전체 섭취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적게 먹더라도 그 안에서 영양소를 꽉 채울 수 있는 '영양 밀도가 높은 식품'을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6. 색깔이 다양한 과일과 채소, 가공되지 않은 견과류, 콩, 잡곡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고스란히 담긴 '원물(Whole Food)' 섭취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7. 위고비를 사용하면서도 여전히 배달 음식, 냉동식품, 외식 위주로 식사한다면, 칼로리는 낮아져 살은 빠지겠지만 만성적인 영양 불균형에 시달려 뼈는 망가지게 됩니다. 8. 비만치료제는 강력한 도구이지만, 그것을 뒷받침할 식단 시스템이 없다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식습관을 통제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약물 사용을 다시 한번 고려하십시오. 위고비든 마운자로든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글을 읽으시면 좋곘어요 천연위고비 알리신 우창윤 선생님의 말인데요. 비만치료제로 감량의 기쁨도 느끼고 성인병 비만을 치료하면 정말 좋지만, 식단도 병행해야 한다는것을 강조하시더라구요. 이전의 식습관을 바꿀 절호의 기회인데 날리면 정말 아까울것도 같습니다. 글에 공감해서 공유해봅니다
메가망나뇽
전자레인지 3분컷 두부볶이
[ 소스 ] 고춧가루 1tsp, 카레가루 1tsp, 굴소스 1T, 알룰로스 1T, 저당 고추장 1tsp, 후추 [ 레시피 ] 물기 뺀 두부 반모(150g) 위에 칼집 내고 소스 붓고 치즈 1장 올려 전자레인지 3분 돌리면 끝. 떡볶이 소스만 확실하다면 맛이 없을수 없는 레시피 입니다 두부와 치즈만으로도 고소하고 든든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떡볶이가 그리운날에는 이렇게 먹어도 잠시 잊을수 있을꺼 같아요 ㅎㅎ
메가망나뇽
혈당 관리는 당류만 줄이는 것보다 탄수화물의 질과 양을 같이 봐야 해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설탕이나 단 음식을 먼저 줄이게 되는데요 실제로는 당류뿐 아니라 밥, 빵,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도 혈당에 영향을 줍니다 WHO에서도 탄수화물의 주요 공급원으로 통곡물, 채소, 과일, 콩류처럼 덜 정제된 식품을 권하고 있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어요. 또 같은 탄수화물 식품이라도 한 번에 먹는 양이나 단백질·지방·식이섬유가 함께 들어가는지에 따라 식후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 식단을 구성할 때는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기보다는 정제된 탄수화물을 줄이고 적정량을 먹으면서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구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혈당을 관리한다면 음식 하나의 좋고 나쁨보다 전체 식사 구성을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2민트홀릭
심장내과 의사들이 혈압 관리를 위해 챙기는 음식
심장내과 의사들이 혈압 관리를 위해 챙기는 음식 들이예요 혈압 관리에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미국 심장내과 전문의들이 실제로 자주 챙겨 먹는 음 식들을 공개했네요
로블ㅎ
연속혈당측정기(CGM) 안전하게 사용하는 법
1. 부착 전 피부를 깨끗하게 하기 손을 씻고 센서를 붙일 부위를 비누와 물로 깨끗하게 씻은 뒤 완전히 말려주세요. 로션이나 크림이 남아 있으면 센서가 쉽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2. 같은 부위에 계속 붙이지 않기 제품에서 허용하는 부착 위치를 사용하고 센서를 교체할 때는 위치를 조금씩 바꿔주세요. 피부 자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한 번의 숫자보다 흐름을 보기 CGM의 장점은 한 번의 혈당값보다 식사 후 얼마나 올라가는지, 얼마나 빨리 내려오는지, 하루 동안 어떤 패턴을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4. 몸 상태와 수치가 다르면 손끝 혈당 확인하기 CGM에는 70mg/dL로 나오는데 저혈당 증상이 전혀 없거나, 반대로 식은땀·떨림·어지럼 등의 증상이 있는데 센서 수치가 정상이라면 손끝 혈당계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5. 센서를 압박하지 않기 잠잘 때 센서가 붙어 있는 팔을 장시간 몸으로 누르면 일부 상황에서 실제보다 낮은 값처럼 보일 수 있어요. 반복적으로 밤에만 낮은 수치가 나온다면 자세와 센서 상태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6. 피부 상태 확인하기 부착 부위에 약간의 자극이 생길 수 있지만 심한 발적·부종·통증·출혈·진물이 지속된다면 센서 사용을 중단하고 의료진 또는 제조사 지침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센서 삽입 및 접착제로 피부 자극이나 드물게 감염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7. 샤워·수영·검사 전에는 제품 설명서 확인하기 방수 수준과 사용 가능한 시간은 제품마다 다릅니다. 또한 X-ray, CT, MRI 같은 검사를 받을 때 센서를 제거해야 하는지 역시 사용 중인 제품의 설명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8. CGM 수치만 보고 약을 임의로 조절하지 않기 특히 인슐린이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약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센서 수치가 이상하거나 몸 상태와 맞지 않을 때 확인 측정을 하고, 약 용량 변경은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팔망미인
🥤 혈당 친화 식품 — 음료류
💡 추천 순서: 물 → 무가당 차 → 탄산수 → 블랙커피 → 필요할 때 제로음료 정도로 생각하면 간단해요.
팔망미인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피하면 좋은 음식은? 💉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피하면 좋은 음식은? 💉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한다고 해서 무조건 금지해야 하는 음식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에요. 다만 약을 사용하면서 메스꺼움이나 속 더부룩함 같은 위장 증상이 있다면 음식 선택에 조금 더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 🍗 기름진 음식 치킨, 돈가스, 삼겹살, 튀김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소화 부담을 높여 속이 더부룩하거나 메스꺼운 증상을 심하게 느끼게 할 수 있어요. 🍰 당이 많은 음식 케이크, 도넛, 과자, 달달한 음료는 적은 양으로도 열량과 당 섭취가 많아질 수 있어 자주 먹기보다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 한 번에 많은 양의 음식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과식하면 복부 팽만감이나 메스꺼움이 더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조금씩 천천히 먹고 배부르면 멈추는 것이 좋아요. 🌶️ 너무 맵고 자극적인 음식 떡볶이, 매운 라면처럼 자극적인 음식은 특히 속쓰림이나 메스꺼움이 있는 사람에게 부담이 될 수 있어요. 🍺 술 음주는 열량 섭취를 늘릴 뿐 아니라 탈수나 위장 불편을 악화시킬 수 있어 가급적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 대신 달걀·두부·생선·닭고기 같은 단백질 + 익힌 채소 + 적당량의 통곡물처럼 비교적 담백한 식사를 해보세요. 👉 중요한 건 ‘절대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을 만드는 것보다 내 몸에서 불편한 음식을 찾아 양과 빈도를 조절하는 것이에요.
팔망미인
다이어트 과자들 추천
TV 보면서 과자가 당길 때, 무조건 참기보다 조금 더 나은 선택지를 골라보세요. ✔️닥터유 단백질칩 ✔️더단백 팝칩 ✓ 프롬잇 프로틴칩 ✓ 왓더파머스 제로칩 마이노멀 제로칩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제품부터 설탕 밀가루 줄인 제품 들이네요
로블ㅎ
면 못 끊어서 다이어트 늘 실패했다면, 이거 하나만 바꾸세요
일반 소면 170g 한 그릇이 500kcal대인 거 아시나요? 그런데 오늘 소개하는 대체면 10가지는 대부분 100g당 20kcal 안팎이에요. 즉, 면을 완전히 끊을 필요 없이 '어떤 면이냐'만 바꿔도 칼로리를 90% 이상 줄일 수 있다는 뜻! 곤약면·두부면·해초면·애호박면(주키니 누들)까지, 실제로 존재하는 저칼로리 면 10가지와 각각의 특징·간단 조리 팁을 한 장에 정리했어요. 저는 여기서 곤약면, 해초국수, 두부면 먹어봤네요. 사실 부드럽게 넘어가는 그냥소면과는 식감, 맛이 아예 달라 거부감 들때도 있는데요. 이때는 양념을 저당으로 하고 볶거나 해서 맛있게 먹는게 좋겠더라구요. 열량면에서 아주 우세하니 맛있는 레시피를 찾아서 해서 먹어보려구요
메가망나뇽
온다 리프팅은 피부가 얇으면 시술 강도를 낮춰야 할까요?
얼굴에 살이 많은 편이 아니라 리프팅을 받아도 지방이 너무 줄어들지는 않을까 신경 쓰입니다 온다 리프팅을 알아보니 얼굴의 지방량뿐 아니라 피부 상태와 처짐 정도도 상담할 때 확인한다고 하던데 실제로 피부가 얇은 경우에는 시술 강도나 범위를 다르게 잡는지 모르겠습니다 같은 리프팅이라도 얼굴형과 피부 두께에 따라 적절한 시술 방법이 달라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기춘이530707
10년 사이에 4배나 늘어난 10대 당뇨병
10년 사이에 4배나 늘어난 10대 당뇨병, 근데 진짜 심각한 건 그 원인이 우리 생각과 다르다는 거예요😨 의사들이 직접 나와서 밝힌 내용인데요. 예전엔 10대 당뇨라고 하면 당연히 1형 당뇨였는데, 요즘은 2형 당뇨를 진단받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다고 해요. 1형은 췌장에서 인슐린이 아예 안 만들어지는 경우고, 2형은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서 혈당이 높아지는 건데, 원래 성인병으로 불리던 병이 10대에서 나타나는 거죠. 더 무서운 건 합병증이에요. 합병증은 시간이 누적돼서 생기는 건데, 10대·20대 초반에 당뇨를 진단받으면 그 합병증이 훨씬 젊은 나이에 찾아온다는 거. 실제로 10대 2형 당뇨가 10년 사이 거의 4배 가까이 늘었다는 통계까지 나왔어요. 예전엔 학교 다닐 때 당뇨 하면 무조건 1형을 먼저 의심했는데, 지금은 거의 2형이라고 봐야 할 정도로 판도가 바뀐 거죠. 원인은 다들 예상하시는 그거, 어릴 때부터 접하는 젤리, 사탕 같은 단 음식들이에요. 한 전문가는 ”어른들이 상으로 아무 생각 없이 이런 걸 주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애들이 여기 중독돼서 먹겠다고 부모랑 싸우기까지 한다고 해요. 심각한 문제인데 아무도 얘기를 못 하고 있다는 말이 특히 뼈아팠는데,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부모부터 안 먹어야 한다“는 결론이었어요. 실제로 댓글에도 ”마라탕, 탕후루, 두쫀쿠 유행하는데 안 걸릴 수가 없다“, ”말도 못하는 애기한테 카페 아이스티 먹이더라“ 이러면서 다들 공감하는 반응이 많았어요. 글을 보고 저도 갑자기 후회가 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음료수같은거 아무렇지 않게 사줬던거 같아요. 아이스크림도 물론이고요. 아이들 혈당관리가 중요하단걸 알았어요. 최고의 간식은 자연물이고 음룐느 물이라는것을 또 생각하며 혈당관리 같이 신경써보려고 해요
메가망나뇽
근육운동 주2회하면-3개월만에 당뇨전 단계 역전할수 있다
당신이 놓치고 있는 가장 강력한 혈당 무기는, 사실 근육입니다. 많은 사람이 혈당 관리는 ‘식단’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식사 후 포도당의 상당 부분(연구에 따르면 높은 인슐린 조건에서 약 80%)을 실제로 끌어다 쓰는 곳은 골격근입니다. 당뇨전단계가 되면 근육 세포가 인슐린에 둔감해지고, 포도당이 근육으로 잘 못 들어가 혈액에 더 오래 머물러요. 그래서 혈당이 올라갑니다. 희망적인 부분은요. 저항운동이 이 과정의 일부를 되돌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실제로 Resist Diabetes 시험에서 당뇨전단계 성인들이 약 3개월 저항운동을 한 뒤, 참가자의 34%가 더 이상 당뇨전단계가 아니었습니다. 이유는? 운동이 근육의 포도당 흡수 능력과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주기 때문이에요. 쉽게 말해, 기능하는 근육이 많을수록 혈당을 담아둘 ‘저장고’가 커지는 셈이죠. 풀업, 딥스, 스쿼트, 정적 버티기 한 동작 한 동작이 장기적인 대사 건강에 대한 투자입니다. 👉 때로는 당뇨 예방이 ‘설탕을 덜 먹는 것’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근육을 만들고 지키는 일이기도 합니다. 📚 References: · Resist Diabetes Trial — PMID 28231265 (PLOS ONE) · 식후 골격근 포도당 처리 비율 — Diabetes Care 32(suppl 2):S157 / MDPI Nutrients 2022 운동을 하면 유산소 운동만 즐겨 하는데요. 혈당을 담아둘 근육개선위해 근육운동을 좀 해줘야 곘어요. 혈당에 도움될 뿐만 아니라 내몸의 대사 전체에도 영향을 끼칩니다. 건강위해 운동도 신경써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의외로 당화혈색소를 끌어올리는 음식들
떡볶이만 조심하면 되는 줄 알았는 데 의외로 당화혈색소를 끌어올리는 건 평소 자주 먹는 음 식일 수 있습니다. 잔치국수 한 그릇에 면 + 밥까지 찹쌀떡·인절미에 식사까지 말린 과일을 건강 간식처럼 한 줌씩 - 속 안 좋다고 흰죽에 달걀•닭살까지 문제는 특정 음식 하나보다 탄수화물이 겹치거나 양이 많아지는 식사 습관입니다. "달지 않으니까 괜찮겠지"보다 ✓ 면 먹는 날은 밥 줄이기 ✓ 떡은 간식이 아니라 탄수화물로 생각하기 ✓ 말린 과일은 소량만 ✓ 죽도 한 끼 양을 조절하기
로블ㅎ
식후 혈당은 음식 순서만 바꿔도 달라질 수 있을까요?
혈당 관리를 하면서 음식의 종류만 계속 신경 쓰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같은 식사를 하더라도 먹는 순서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을 봤어요 채소나 단백질 식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식품을 나중에 먹는 방식인데, 식사 전체의 탄수화물 양이 같더라도 혈당이 올라가는 속도에 차이가 생길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은 위에서 음식이 소화되는 속도나 포도당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단순히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만 보는 것보다 식사 구성을 같이 보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혈당을 관리할 때 음식 순서를 활용하는 방법이 실제로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요.
2민트홀릭
위고비랑 마운자로는 맞는 날 식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두 약 모두 식욕이나 위장관 증상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들었는데 주사를 맞는 날에는 평소처럼 식사를 해도 괜찮은지 궁금해요 특히 기름진 음식이나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속이 불편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식사량을 조절해야 하나 싶더라고요 주사 맞기 전부터 식사를 가볍게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평소 식사를 하되 배부르기 전에 멈추는 정도면 되는지도 헷갈려요 실제로 사용 중인 분들은 주사 맞는 날 식사를 어떻게 조절하는지 궁금해요.
2민트홀릭
김강우님의 양배추볶이
✅️ 양배추볶이 (출처_kbs2편스토랑) ✔️양배추 350g ✔️올리브오일 ✔️물 300ml ✔️알룰로스 2T ✔️(저당)고추장 2T ✔️고춧가루 2T ✔️카레가루 1/2T ✔️모짜렐라치즈 140g ✔️슬라이스치즈 1장 1. 중불에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약간 두르고 양배추 볶기 2. 양배추 숨이 약간 죽으면 물 붓고 알룰로스, 고추장, 고춧가루, 카레가루 넣고 섞어 졸여 완성 3. 모짜렐라치즈와 슬라이스치즈 전자렌지에 1분~1분20초 녹여 양배추볶이 위에 부어서 먹기 떡이 안들어가서 조금은 걱정없이 먹을수 있는 떡볶이네요, 떡볶이 만들때 카레가루 넣어보셨나요? 요거 넣은 더 맛있어요. 저희동네 유명 떡볶이에 비법이 카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넣어서 만들어 먹는데요, 저는 여기에 삶은계란도 해서 국물에 으깨먹고파요 ㅎㅎ
메가망나뇽
심장내과 의사들이 혈압 관리를 위해 챙기는 음식
심장내과 의사들이 혈압 위해 직접 먹는 음식 4가지 소개해드릴께요 혈압 관리에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미국 심장내과 전문의들이 실제로 자주 챙겨 먹는 음 식들 참고 해보세요
로블ㅎ
현미,잡곡밥을 먹어도 혈당이 꽤 오를까요?
혈당 관리에서 중요한 건 ‘잡곡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밥 속 전분이 어떤 구조로, 얼마나 들어 있느냐입니다. 특히 찰기 있는 밥(찹쌀,찹쌀현미)은 아밀로펙틴 비율이 높아 밥이 부드럽고 잘 뭉치지만, 그만큼 흡수가 빨라 혈당을 더 빨리 올릴 수 있어요. 그래서 현미라도 찹쌀현미 비율이 높으면 혈당 반응이 백미처럼 나올 수 있습니다. 또 즉석 잡곡밥은 성분표에 잡곡이 적혀 있어도 실제로는 백미 비중이 높고 잡곡은 소량인 경우가 많아 기대와 달리 혈당 반응이 백미와 유사할 수 있어요. 그래서 혈당 관리의 핵심은 밥을 “잡곡으로 바꾸기”가 아니라, 백미 비율,찹쌀류 비율을 확인하고, 통곡물을 충분히 넣는 방식으로 내 혈당이 감당할 수 있게 구성비를 조율하는 것입니다. 햇반같은 즉석식품으로 통곡물, 잡곡 밥사서 먹었는데 곤약밥이 아니면 백미가 꽤 들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잡곡모아놓은거 사서 밥해서 먹기도 했었는데 역시 백미비중을 확인하는것이 중요하네요. 그래도 간편한 즉석식품들도 있으니 성분보며 활용해보려구요
메가망나뇽
지방분해주사는 체중보다 사이즈 변화에 더 가까운 건가요?
허벅지처럼 특정 부위만 신경 쓰여서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살을 빼는 목적이라기보다는 운동이나 식단으로도 잘 안 줄어드는 한 부위가 고민이에요 그런데 지방분해주사를 맞으면 체중계 숫자도 같이 많이 내려가는 건지, 아니면 실제로는 해당 부위의 둘레나 모양 변화를 보는 시술인지 헷갈리네요
이하린80
위고비랑 마운자로는 먹는 날에도 식사를 해야 하나요? 🤔
주사 맞는 날에는 괜히 속이 불편할까 봐 식사를 줄여야 하는지 궁금해요 평소처럼 먹어도 되는 건지, 아니면 주사 맞는 날만큼은 기름진 음식이나 양 많은 식사를 피하는 게 좋은지도 헷갈리더라고요 특히 처음 시작했을 때는 몸이 어떻게 반응할지 몰라서 더 조심하게 될 것 같아요 실제로 주사 맞는 날 식사를 어떻게 하는지 알고 싶어요
이하린80
마운자로 시작하고 배달음식 주문이 확 줄었어요 🍗
예전에는 저녁만 되면 배달앱부터 열어봤는데 요즘은 신기하게 한 끼를 많이 먹고 싶은 생각 자체가 줄었어요 치킨이나 떡볶이처럼 예전에는 무조건 시켰던 음식도 조금 먹다가 남기게 되고요 처음에는 남은 음식이 아깝기도 했는데 이제는 억지로 다 먹는 게 오히려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처음부터 작은 사이즈를 주문하거나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으려고 해요 마운자로 시작했다고 식단을 완전히 바꾼 건 아닌데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달라지는 게 제일 크게 느껴졌어요
이하린80
식후 혈당은 음식 하나보다 식사 전체를 봐야 하더라고요
혈당 관리를 할 때 음식 하나만 보고 당이 높은지 낮은지만 따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실제로는 탄수화물의 양뿐 아니라 단백질과 지방,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갔는지에 따라서 식후 혈당의 상승 속도도 달라질 수 있어요 같은 밥 한 공기라도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함께 먹는 식사와 탄수화물 위주로 먹는 식사는 식후 혈당 반응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를 한다면 특정 식품 하나를 완전히 끊기보다는 한 끼의 탄수화물 양과 식사 구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요즘은 음식 하나의 당 함량만 보는 습관에서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이하린80
지금도 내 몸에 당독소가 쌓이고 있습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를 때마다 포도당이 단백질에 달라붙는 ‘당화 반응’이 일어납니다. ⠀ 이 반응은 되돌릴 수 없고, 당화된 단백질은 당독소(AGEs)로 변해 몸에 영구적으로 쌓입니다. ⠀ 당독소가 쌓이면 생기는 일: - 혈관벽 손상 → 혈압 상승 - 신장 기능 저하 - 눈 망막 손상 - 뇌 인지 기능 저하 - 피부 콜라겐 파괴 → 노화 가속 ⠀ 당뇨가 아니어도, 혈당 스파이크가 잦으면 당독소는 정상인의 최대 12배까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지금 먹는 한 끼가 내일의 노화와 질병을 결정합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습관, 지금부터 시작하세요. 당화반응 후에 생성된 당독소가 큰문제가 되곘어요, 당독소가 쌓이지 않게 관리해야곘어요. 식습관과 운동하기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가공식품 줄이기, 과당 섭취 줄이기, 운동하기와 부족한 영양소는 영양제로 섭취해서 건강 위한관리 시작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약을 오래 사용하면 식욕 억제 효과가 계속 같은 정도로 유지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처음에는 식욕이 확실히 줄었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가 조금씩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봤습니다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실제로 일정 기간 사용하면 식욕 억제 정도가 달라질 수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임의로 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처방받은 병원에서 상담을 받아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식사 후 혈당은 음식 하나보다 식사 전체를 봐야 합니다
혈당을 관리할 때 특정 음식 하나만 피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는 한 끼에 먹는 탄수화물의 양과 함께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가 어떻게 구성됐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함께 먹는 음식과 식사량에 따라 소화와 흡수 속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를 한다면 무조건 밥을 줄이는 것보다 한 끼의 구성을 살펴보고, 식사 후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본인 기록과 함께 확인하는 방법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같은 음식을 먹었는데도 날마다 수치가 다르다면 수면이나 활동량, 식사량 같은 다른 요인도 함께 기록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지방분해주사 맞고 체중보다 사이즈 변화가 먼저 보이는게 당연한건가요?
다이어트를 하면 체중은 조금씩 내려가는데 유독 팔뚝은 그대로라서 지방분해주사를 찾아보고 있어요 그런데 지방분해주사는 체중을 줄이는 시술이라기보다 특정 부위의 지방을 줄이는 쪽이라고 해서 헷갈리더라구요 실제로 맞아보신 분들은 체중 변화보다 옷 입었을 때나 둘레에서 먼저 차이를 느끼셨는지 알고 싶어요
이하린80
상대적으로 덜 부담스러운 스낵 20선
과자도 혈당 부담이 다 똑같진 않다?”… 상대적으로 덜 부담스러운 스낵 20선 감자칩·옥수수 스낵·해산물 스낵처럼 당류가 비교적 적고 단맛이 강하지 않은 제품을 중심으로 정리한 비교표입니다. 다만 ‘덜 부담스럽다’고 해서 혈당에 영향이 없는 건 아닙니다. 감자·옥수수·밀가루 기반 과자는 여전히 정제 탄수화물과 전분 비중이 높아 많이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고를 때는 제품명보다 1회 제공량, 총 탄수화물, 당류, 식이섬유, 단백질을 함께 보고, 한 봉지를 한 번에 먹기보다 양을 정해 먹는 게 더 중요합니다. 저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과자를 쉽게 못 끊겠더라구요. 그래서 제로과자나 노밀가루 과자로 사서 주긴 하는데요. 되도록 안사주려고 하지만 그게 어렵네요., 요런 정보 있으니 과자 고르는데도 도움이 될꺼 같아요. 저희는 주로 포카칩, 콘칩 먹고 있어요
메가망나뇽
제로음료 먹기 전 확인하세요, 대체당 TOP6
대체당들중 TOP6들 알려드렸는데요, 설탕대신 대체당 먹는게 괜찮을까 안심할수 있을까 싶었는데요, 역시나 5,6위는 좀 살펴봐야 되곘어요. 이왕이면 가장 안심되는 선택으로 스테비아를 쓸꺼 같긴 하네요
메가망나뇽
인모드는 볼살이 적은 사람도 받을 수 있는지요?
턱선과 얼굴 탄력이 고민이라 인모드를 알아보고 있는데 볼살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오히려 얼굴이 너무 꺼질까 걱정됩니다 인모드도 부위와 피부 상태에 따라서 시술 방식이나 강도를 다르게 결정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볼살이 적은 사람이 실제로 받아보신 경우 어떤 점을 가장 주의했는지도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온다 리프팅은 피부 탄력과 얼굴선 중 어떤 변화가 먼저 느껴지나요?
온다 리프팅을 알아보면서 단순히 얼굴이 작아지는 시술이라고 생각했는데 피부 탄력이나 지방층에 대한 설명도 함께 있어서 조금 헷갈립니다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은 시술 후 얼굴선이 먼저 달라졌는지, 피부가 탄탄해진 느낌을 먼저 느꼈는지 궁금합니다? 시술을 고민하고 있어서 실제 경험담을 참고해 보고 싶어요
블루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