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표 스테이크 마늘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제비표 스테이크 마늘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의외로 살 안찌는 음식 3가지
의외로 살 안 찌는 음식들 다이어트할 때 무조건 피해야 할 것 같지만, 양과 먹는 방법만 조절하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음 식들이 있습니다. 1. 피스타치오 견과류라 칼로리가 높을 것 같지만 견과류 중에서는 비교적 열량이 낮은 편입니다. 특히 껍질째 먹으면 하 나씩 까먹느라 속도가 느려져 섭취량 조절에도 도움 이 될 수 있어요. 2.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은 달콤한 맛에 비해 비 |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도 들어 있어 다이어트 중간식이나 요거트 토핑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3. 스테이크 기름기가 적은 부위를 선택하면 단백질을 든든하게 챙길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포만감 유지와 다이어트 중 근육량을 지키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혈당에 의외로 괜찮은 외식 메뉴 top3
혈당 오를까봐 걱정하셨죠? 의외로 괜찮은 외식 메뉴 TOP 3 추천 해드릴께요 *1위 회 밥만 빼면 의외로 괜찮아요 회는 단백질 중심 메뉴라서 밥•면류보다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한 편이에요. 좋은 이유 당질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이 가장 커요 *2위 샤브샤브 문제는 마지막 칼국수.죽이에요 샤브샤브는 채소 + 고기 중심으로 먹기 쉬워서 외식 메뉴 중에서도 비교적 균형 잡기 좋은 편이에요 좋은 이유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먹으면 식사 구성이 훨씬 안정적이에요. ! 꼭 기억할 점 혈당을 흔드는 건 본 메뉴보다 마무리 칼국수•죽인 경우가 많아요. 샤브샤브는 괜찮지만, 탄수화물 추가가 변수입니다. *3위 스테이크•구이류 소스와 사이드만 조절하면 훨씬 낫습니다
로블ㅎ
양배추 반통 순삭할 양배추 스테이크
양배추 잘라서 그냥 굽기만 하면 되는데 고추장 버터소스 넣고 만들면 어떨지 넘 궁금해요 간단하고 구운거라 풍미도 있고 식감도 참 좋을꺼 같아요 양배추 한통 사면 또 금방 거덜날 레시피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두부 스테이크처럼 구워 먹으니 한 끼가 든든했어요
두부를 그냥 데쳐 먹으면 금방 질려서 이번에는 물기를 빼고 노릇하게 구워봤어요. 두부에 후추를 뿌리고 팬에 구운 다음 양파와 버섯을 같이 볶았어요. 간장은 많이 넣지 않고 마지막에 살짝만 둘러줬는데도 충분히 맛이 났어요.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담고 구운 두부를 넉넉하게 올렸어요. 두부가 생각보다 포만감이 있어서 식사하고 나서 뭔가 더 먹고 싶은 느낌이 덜했어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너무 단순하게 먹기보다는 평소 먹던 재료를 조리법만 바꿔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다이어트 닭가슴살 종류별 추천 리스트
닭가슴살도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뭘 사야 할지 은근 고민되죠 이번에는 소스/ 오리지널 / 스테이크/ 소시지 / 볼 큐 브로 나눠서 다이어트할 때 활용하기 좋은 제품들 알려드릴께요
로블ㅎ
혈당이 조용해지는 속편한 저녁밥상 8가지
혈당관리시 저녁으로 먹기 좋아하는 메뉴 레시피입니다 간단하지만 좋아하는 식재료로 있다면 만들어보세요 저는 간단한 두부스테이크와 견과류 샐러드와 보리밥 비빔밥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미역국에도 들깨가루를 사서 만들어서 먹어야겠네요
송쩡
혈당조절과 체중감소에 도움주는 거꾸로 식사법
거꾸로 식사법은 같은 양의 음식을 먹더라도 포만감을 더 느낄수 있어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심이섬유 >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식사법입니다 거꾸로 식사법은 먹은 음식이 위를 통과하는 속도를 늦추기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올립니다 예를 들어 한식에서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한다면 제일 먼저 나물반찬을 충분히 먹고 나서 고기나 생선 반찬을 먹은뒤 밥을 먹습니다 양식의 경우 샐러드를 가장 먼저 먹고 스테이크를 먹은뒤 빵, 면요리파스타를 먹습니다 짬뽕같은 단품요리를 예를 들면 들어있는 야채를 먼저 먹고 그다음 해산물을 먹은뒤 면을 마지막에 먹습니다 먹는 순서를 바꾸는것만으로 어떻게 혈당을 덜 올릴수 있는걸까요? 소화의 속도와 과정을 고려해 탄수화물을 먹기전 채소나 단백질을 먹으면 음식물이 위를 통과하는 속도를 늦출수 있기때문입니다 뿐만아니라 음식물이 위에 오래 머물면 포만감을 더 느끼게되어 평소보다 먹는 양 자체도 적어질수 있어요 앞에서 먹은 식이섬유나 단백질로 인한 포만감으로 탄수화물도 적게 먹을수 있어요 음식을 천천히 먹는것도 중요합니다
송쩡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 활용 레시피 BEST 12 가지
양배추가 위 건강과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요. 근데 막상 한 통 사놓고 어떻게 먹을지 고민이되네요 볶음부터 계란전, 샐러드, 된장국, 스테이크, 쌈, 비빔 면까지 간단한 재료만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양배추 활용 레시피 12가지 참고 해보시고 다양하게 만들어 보세요
로블ㅎ
점심은 함박스테이크🥘
점심은 함박스테이그와 명란오차쯔께 그리고 두유면 샐러드로 골고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들꽃7
아침식단
함밥스테이크 양파즙 양배추와 두유를 간 음료로 아침 먹어요. 아침부터 덥네요. 은혜가득한 거룩한 주일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요거트와 함박스테이크로 아침 간단히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여유로운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함박스테이크와 딸기 뉴케어로 아침 간단하게 먹어요. 건강하고 좋은 하루되셔요!
최강수인
청정원저당발사믹드레싱//혈당친화소스찾으시는분필독
1:제품정보~브랜드명:청정원 제품명: 저당발사믹드래싱 구매처: 이마트 가 격: 4,980원 용 량: 320g 3: 혈당친화선택이유 *이제품을 고른이유:혈당관리와맛을위해 *성분표에주목한점:당류 *당류:100g당/3g *감미료종류:액상알룰로스 *원재료특이사항:발사믹식초/발효식초 4: 섭취후체감후기 *혈당반응:혈당올라가지 않았음 *포만감및지속시간:2시간 * 맛평가:5/5 * 단맛정도:약 * 일반제품대비차이점:일반소스에 비해 당함 량이 낮고 100g당/20kcal 수준으로 낮아 입안에 남는끈적임 없이깔끔하게 마무리됌. 5: 활용방법 *신선한 하루한끼 야채샐러드,닭가슴살에 뿌려서 먹어요. *추천조합:*신선한양상추나야채,토마토샐러 드에 잘어울립니다. *닭가슴살이나 두부처럼 담백한 식단과함께하면 자칫 심심할수 있는 맛에 생기를불어넣어줍니다 *스테이크같은고기요리에 곁들이 는 채소에 뿌려도좋읍니다. 6: 총평 *추천대상:혈당관리중인분 *비추천대상:신맛을 싫어하는분 *재구매의향: Y *한줄총평: 식단관리를 하면서 발사믹특유 의 고급스러운풍미를 가볍게즐기고 싶을 때 딱맞는 소스예요~~
youngran
점심
함박스테이크 맛있었어요~
핑크색
버거킹 스모크 비프립 와퍼 솔직 후기: 9,500원에 미슐랭 셰프 맛, 가능한 거예요? | 버거킹 신메뉴 유용욱 콜라보
솔직히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 콜라보라는 문구, 요즘 너무 많잖아요? 근데 미슐랭 가이드 서울 2026에 이름 올린 셰프가 버거킹이랑 손잡았다길래 — 이건 좀 달라 보이더라고요. 직접 먹어보고 왔습니다. 기대 이상? 기대 이하? 진짜 솔직하게 써볼게요 유용욱 셰프가 누구야? 왜 갑자기 버거킹이야? 이름 처음 들어보신 분들을 위해 짧게만 설명할게요. 유용욱 셰프는 원래 대기업(CJ제일제당) 다니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어요. 근데 취미로 바베큐 연구하다가 퇴사하고, 지금은 '유용욱바베큐연구소'와 신사동 '이목 스모크 다이닝'을 운영 중이에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바베큐연구소장'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서 훈연 기술로 큰 주목을 받았고, 이목 스모크 다이닝은 미슐랭 가이드 서울 2026에도 이름을 올렸어요. 그 셰프의 시그니처 레시피가 버거킹 패티 위에 올라간다는 거잖아요? 디너 코스 22만 원짜리 맛을 9,500원에 — 설레지 않을 수가 없죠 (진짜로요). 신메뉴 3종, 뭐가 다른 거야? 한 방에 정리 이번 콜라보는 총 3종 동시 출시예요. 근데 다 가격이 같아서 어떤 걸 골라야 할지 고민될 수 있어요. 간단히 정리해봤어요. 메뉴명 핵심 재료 단품 가격 세트 가격 스모크 비프립 와퍼 한국식 숙성 비프립 + 스모크 BBQ소스 9,500원 11,700원 스모크 베이컨 와퍼 참나무 훈연 한돈 베이컨 4장 + 피스타치오 베이컨 잼 9,500원 11,700원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버거 브리오슈번 + 비프립 스테이크(통째) + BBQ소스 9,500원 11,700원 세 가지 중 가장 화제가 된 건 역시 비프립 와퍼예요. 유용욱 셰프의 '시그니처 비프립' 레시피를 그대로 적용했다고 하고, 출시 전부터 성수동 게릴라 팝업에 긴 줄이 섰을 정도였어요. 앱 쿠폰 꼭 챙기세요 — 이거 모르면 손해 💡 꿀팁: 버거킹 앱 쿠폰으로 할인 가능! 버거킹 공식 앱에서 쿠폰을 받으면 세트 기준으로 최대 1,000~1,5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진짜 맛있나? 먹고 난 솔직한 후기 먼저 포장이 진짜 특이해요. 일반 와퍼 포장지가 아니라 은박 포장에, 그 위에 BBQ 그릴 뚜껑 모양 케이스가 씌워져 있어요. (근데 그냥 케이스 들면 와퍼가 숨어있는 꼴이긴 해요) 처음 보면 "이게 버거야 선물이야?" 싶을 정도로 프리미엄 느낌이 팍 나요. (근데 솔직히 버리기 불편한 크기라 직원분들 고생하실 것 같긴 했어요... ) 맛은? 버거 안에 큐브 형태로 잘라진 비프립 고기가 여러 조각 들어가 있어요. 기존 큐브스테이크 버거랑 비슷하지만, 고기가 좀 더 두툼하고 지방층이 씹혀서 쫄깃한 맛이 있어요. BBQ 소스는 달달하고 짭짤한 맛 — 생각보다 꽤 맛있어요. 근데 양이 꽤 많아서 먹다 보면 소스가 흘러내릴 정도예요. 버거 먹다가 손 더러워지기 싫은 분들은 참고하세요 😅 아쉬운 점은 — 메뉴 이름에 '스모크'를 그렇게 강조하는데, 실제로 먹어봤을 때 훈연향이 뚜렷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미슐랭 레스토랑 이목에서 경험할 수 있는 그 특유의 훈연향을 기대하고 가신 분이라면 당연히 실망할 수 있어요. "불맛이 가미된 조각 고기 느낌"이라는 표현이 아마 가장 정확한 것 같아요. 이목 스모크 다이닝의 디너 코스는 1인 22만 원대예요. 훈연 시간만 수 시간이 걸리는 레시피를 패스트푸드로 그대로 구현하는 건 당연히 한계가 있어요. "유용욱 레시피에서 영감받은 버거"로 받아들이시면 실망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칼로리 얼마야? 3종 영양성분 한눈에 비교 사실 먹기 전에 이것도 체크하게 되잖아요 3종 공식 영양성분 직접 확인해봤어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은 특히 주목! 영양성분 🥩 스모크 비프립 와퍼 (1회 제공량 300g) 🥓 스모크 베이컨 와퍼 (1회 제공량 288g) 🥖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1회 제공량 286g) 총 칼로리 811 kcal 870 kcal 595 kcal 탄수화물 17g 15g 24g 단백질 37g 40g 25g 지방 14g 15g 7g 트랜스지방 0g 0g 0g 나트륨 1,417mg 1,287mg 1,192mg 💡 영양성분으로 보는 3종 포지션 🥖 칼로리 가장 낮음: 스모크 비프립 샌드위치 버거 595kcal — 다이어트 중이라면 이쪽이 그나마 낫지만, 나트륨은 세 메뉴 모두 1,200mg 이상이에요. 🥓 단백질 최고: 스모크 베이컨 와퍼 40g — 단백질이 중요한 분들은 참고! ⚠️ 나트륨 주의: 비프립 와퍼가 1,417mg으로 가장 높아요. 하루 나트륨 권장량(2,000mg)의 약 70%에 해당해요. "미슐랭 셰프 레시피"를 9,500원에 경험해본다는 관점에서는 나쁘지 않아요. 물론 퀄리티는 다르지만, 접근성이 핵심인 제품이에요. 또 하나, 포장 자체가 선물처럼 느껴질 만큼 고급스러워요. 버거킹이 이번 콜라보에 진짜 공들였다는 건 포장에서도 느껴져요. 혼자 먹기보다 데이트나 지인이랑 같이 "이거 뭐야" 하면서 먹으면 재밌을 것 같아요 😄 📝 한 줄 총평 훈연향보다 BBQ 소스가 주인공인 버거. 기대치 낮추고 가면 충분히 맛있는 한 번은 먹을 만한 신메뉴. 여러분은 스모크 비프립 와퍼 먹어보셨나요? 아님 다른 메뉴 고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아침식단
함박스테이크 키위 계란으로 아침 먹어요. 봄비가 오려는지 잔뜩 흐렸지만 마음은 밝고 맑고 쾌청하길 바랄게요.
최강수인
뷔페식당에서 한 접시로
제자 결혼식에 와 스테이크와 구운 야채 골고루 담아 한 접시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연어 스테이크 샐러드로
연어 재웠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주고 대저토마토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야 채 구워서 양파 잘게 썰어 넣은 타르타르 소스 부어 든든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살치살스테이크
파스타가먹고팠는데 돈이냐! 다이어트냐! 건강한다이어트쪽으로 하지만 한동안 맛집찾기는 힘들듯 ;;
코로세움
🌟 20대 다이어트, 쉽고 즐겁게 시작하는 식단 가이드 🍽️💪
20대는 활동량은 많지만, 불규칙한 생활과 간식·야식 때문에 체중 관리가 쉽지 않죠. 😅 하지만 건강하게, 꾸준히 유지 가능한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훨씬 효과적이에요! 1️⃣ 하루 식단 구성 기본 아침: 단백질 + 에너지 충전 예) 삶은 달걀, 그릭 요거트 + 과일, 통곡물 시리얼 ✅ 포만감 + 공부/업무 집중력 향상 점심: 균형 잡힌 한 끼 예) 닭가슴살 샐러드 + 현미밥, 혹은 연어 + 야채 🥗 야채를 충분히 넣으면 칼로리 조절과 영양소 확보 가능 저녁: 가볍게, 야식 대신 건강한 단백질 예) 두부 스테이크, 오이·토마토 샐러드, 삶은 계란 ⚠️ 늦은 시간 탄수화물 섭취는 최소화 2️⃣ 운동 전후 식단 팁 🏋️♀️ 운동 전: 바나나, 오트밀 등 소화 빠른 탄수화물 운동 후: 단백질 쉐이크, 닭가슴살, 삶은 달걀 💡 단백질 위주 식단은 근육 형성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 3️⃣ 다이어트 간식 추천 🍌 구운 견과류, 과일, 그릭 요거트 떡·빵이 땡길 때는 라이스페이퍼롤로 대체 카페에서 칼로리 낮은 초코 음료, 허브티 활용 4️⃣ 외식 & 도시락 꿀팁 🥡 도시락 구성: 단백질 + 채소 + 잡곡밥 메뉴 돌려막기: 닭가슴살, 연어, 두부, 달걀 번갈아 사용 5️⃣ 다이어트 핵심 포인트 ✨ 아침은 꼭 챙기기 단백질 + 채소 중심 식단 간식 조절로 과식 방지 충분한 수분 섭취 💧 20대 다이어트는 재미있게, 꾸준히, 무리하지 않고 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작은 변화가 몸과 마음 모두에 큰 차이를 만들어줍니다! 😆
조하민o3f
연어와 야채 스테이크
연어 소금과 올리브오일에 재웠다가 에어 프라이어에 돌려주고 노랑ㆍ빨강 ㆍ주황 파프리카랑 양파 마늘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고 구워서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토마토해산물 리조또와 소고기 파스타🍝
홍합,새우,조개 해산물이 가득한 토마토 리조 또와 소고기 스테이크 크림 파스타로 상큼하 고 입맛을 더해주는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두가지 메뉴
아웃백 가면 항상 먹는 투움바 파스타랑 스테이크 주문 해서 먹었어요 오늘 한끼 먹었는데 고 칼로리 섭취 했네요
로블ㅎ
아웃백
점심에 아웃백 스테이크 먹었어요.
핑크색
제발 이 음식은 피하세요, 당뇨를 부르는 당독소 음식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지난 당뇨를 부르는 의외의 음식편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어요! "쌀국수가 당뇨를 부르는 줄 몰랐다" "쌀국수가 건강 음식인 줄만 알았다" 라는 반응이 특히 많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1탄에서 미처 다 설명하지 못했던 당뇨를 부르는 의외의 음식 2탄을 준비했습니다. 설탕보다 위험한 당뇨 음식! 바로 당독소 음식입니다. 당독소 음식이 뭔지 생소하신 분들 당뇨 미리 관리하시는 분들 집중해주세요! 당독소 음식이 위험한 이유 당독소는 단백질이나 지방이 고온에서 조리될 때, 당과 비효소적으로 결합하며 만들어지는 화합물입니다. 여러 연구에서 당독소는 아래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됐어요. 염증 반응 증가 혈관 내피 손상 인슐린 저항성 악화 제2형 당뇨 위험 증가 뿐만 아니라, 신체노화도 가속화하고 심혈관질환 유발, 신경퇴행성 질환과도 관련이 높아요! 이렇게만 들으면 당독소 음식이 위험하다는 건 알겠지만, 어떤 음식을 조심하라는 건지 파악하기 어렵죠. 🥲 당독소가 많은 음식 7가지 대표적으로 당독소가 많은 음식 7가지 소개합니다. ✅ 튀긴 음식 ✅ 패스트푸드 ✅ 스테이크나 햄버거 ✅ 가공육 (소시지, 베이컨, 햄) ✅ 피자 같은 고온에서 조리된 치즈 ✅ 과자, 도넛 ✅ 제육볶음, 두루치기같이 달고 짠 양념 저는 이 중에서 특히 두루치기를 좋아하는데요, 피해야 할 음식이 너무 많아서 아예 안 먹을 수가 없잖아요! 그럴때 저는 이렇게 먹습니다. 당독소 줄이는 방법 의사가 알려주는 당뇨 막는 식사법 공개합니다! 1️⃣ 야채 먼저 먹기 쌀국수 편에서도 말씀 드린 것처럼, 먹기 전에 항산화, 항염증 성분 가득한 야채 먼저 먹는 게 가장 중요해요. 2️⃣ 급하게 먹지 말기 어른들이 천천히 먹으라는 말 많이 하시죠. 괜히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는 점! 3️⃣반만 먹기 -- 이것만 지켜도 당독소 음식이 부르는 당뇨! 반은 막을 수 있어요 이제 곧 새해인데 당독소음식 피하고 노화 막고, 당뇨 막는 건강한 한 해 같이 보내보아요! 간단하고 쉬운 건강 관리 팁, 다이어트 팁 자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 당뇨 부르는 음식 1탄 바로보기]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햄버거
버거킹 버거로 맛있게 먹었어요 대기가 넘 많아 .....ㅠ 뉴욕스테이크버거 몬스터와퍼예요
예지영준맘
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아침 일정이 없어서 좀 천천히 일어났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약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도 먹고 비 오기 전에 라떼 산책 시키려고 8시 52분 나갔는데 예보보다 일찍 비오기 시작하네요. 라떼도 안 걷는다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300보.ㅋㅋ 그 덕에 집에 와서 닭가슴살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루스틱 한 쪽도 먹었어요 네꼬닭 촉촉한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100g, 100kcal, 단백질 함량이 21g이라고 친절하게도 적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넣고 당근 콜라비 사과 단감 썰어 넣고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 귤도 예쁘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닭가슴살 올리고 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오렌지랑 사과 올려서 마지막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이렇게 마무리 지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여유가 있어서 TV 봤었거든요. 극한84 보면서 궁금해가지고 견과류랑 시리얼 그냥 먹었답니다. 먹다 보니까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배가 약간 딩딩할 정도로 먹었어요. 어쩔 수 없이 이걸 점심으로 쳤답니다. kcal는 그렇다 치더라도 야채도 못 먹고, 단백질도 못 먹고 탄수화물과 지방만 먹었으니 안좋은 점심이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2/11 목요일(12/18 작성)
스트레칭하고 겁내하며 몸무게 재보내 62.2인데 물론 62kg을 넘어갔으니 빼야 되는 몸무게지만 어제가 62.8kg이었거든요. 그러니까 600g이 빠진 거죠. 이건 사실 이해가 안 되는데🤔 물론 10일에 저녁 잘 먹으려고 아침 점심 총 450kcal로 조금만 먹어 조절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해는 안 되거든요. 스테이크야 건강하게 먹으려고 내 식단에 맞춰서 먹었지만 후식이 문제였거든요. 조각 케익 2개나 먹었으니 이거는 당분과 탄수화물 폭탄이라 많이 찔 거 각오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몸무게가 왔다 갔다 할 때는 다음 날도 조심해야 된답니다. 특히 케익이 그렇습니다. 당장 몸무게가 안 쪘다고 바로 일반식 먹었다가 이유 없이 다음 날 왕창 찐 적도 몇 번 있거든요. 오늘 정말 절식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조금 고픈 것 같아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을 아침으로 먹었어요 공복 올리브 오일을 단식할 때도 먹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찾아봤었거든요. 장단점이 있는데 속이 불편해지지 않는다면 포만감도 있고 괜찮다고 하네요. 우선 단식하면 화장실부터 멈춰지니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에게는 올리브 오일의 가장 큰 장점이 매일 화장실을 쉽게 갈 수 있다는 거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직접 만든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셨답니다.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깔끔한데 계피가 들어 있어서 달큰하답니다. 두유 제조기의 차 모드로 끓이는데 계피 40g 생강 35g 넣어서 1시간 반 정도 하면 진하게 나오거든요. 진한 차를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시며 훨씬 더 오래 마실 수 있어요. 두유 제조기가 1L짜리라 차로 마시면 하루도 못 마시더라고요. 계피생강차가 레시피가 있는 거지만 레시피의 배로 해서 진한 차 만들어 가지고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신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일찍 비오다 그쳤는데 오후에 추워진다고 해서 라떼 비옷 입혀나갔더니 큰 거 작은 거 볼일만 보고 들어가자고 하네요. 8분 산책했답니다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출근해서 점심으로 깔끔한 크샷추 1잔 마시고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 사와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산책 26분 더 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물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바나나 황금향 호박고구마 당근 함박스테이크와 음료로 아침먹어요. 12월도 10여일 남았네요.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른지...
최강수인
수요일 저녁(사촌여동생과 외식)
사춘여동생이랑 5시에 만나서 대학로 봉심식당(둘 다 스테이크는 괜찮아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집 근처에서 아는 스테이크 집이 없었답니다. 내가 NAVER에서 찾아서 갔어요 샐러드랑 스테이크 파스타까지 시키고 나는 탄산수, 동생은 생맥주 1잔 시켜줬네요(오늘 식사는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5만원을 주셨고 거기다 내가 보태기로하고 케익은 동생이 사주기로 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 음료랑 같이 나왔답니다. 이 리코타 치즈도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만들고 여기다 뭘 섞겠죠? 내가 만들어 보니까 이렇게 부드럽지가 않던데🤔 난 지금은 못먹지만 고기에 생맥 괜찮죠?ㅋㅋ 나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사진이라도 찍었네요. 나도 2년 있다가 마실 거예요.ㅎㅎ 봉골레 라비올라 : 내가 오일파스타쪽으로 시키면 나도 먹는다니까 봉골레 라비올리로 동생이 시켰는데 너무 짜서 맛이 없답니다. 동생이 남긴 거 내가 조금 먹어봤는데 맛은 있었는데 짜고 파스타 안에 크림치즈를 넣은 거라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크림치즈 때문에 먹으면서도 걱정이 되더라고요. 서너 개 집어 먹고 말았어요. 플랫아이언 플레이트(Beef) 부채살 스테이크인데 살짝 익혀서 철판에 더 익혀 먹는 건데 미디엄 정도로 먹었답니다. 이건 둘 다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나온 구운 야채들도 좋았어요. 루꼴라는 생으로 나왔고 대파와 파프리카 호박 옥수수가 구워서 나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소스는 조금 찍어 먹으려고 노력했구요. 동생은 고기가 약간 빨간 부분은 싫어해서 가장자리 익은 부분으로 줬답니다. 샐러드, 스테이크야 남길 게 없었고 파스타 쪽을 조금 남겼답니다. 생각보단 일찍 한 시간도 채 안 돼서 식당에서 나와서 Snob에 가서 조각 케익 3개 사고 아아 시켰답니다 Snob의 대표메뉴 후레즈케이크(딸기케이크: 후레즈는 불어로 딸기예요). 차별점은 바닐라 빈 듬뿍 넣은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 있답니다. 말차케이크. 내가 제일 처음 골랐답니다. 비주얼이 너무 예뻤어요. 쌉싸름하니 단맛도 많이 안 느껴지고 난 맛있었는데 동생은 취향이 아니라고 거의 내가 다 먹었네요. 티라미슈 타르트 입니다. 부드러운 티라미슈를 타르트에 얹히니까 먹을 때는 훨씬 더 편하고 나한테는 더 맛있었네요. 오히려 카페에서 얘기하면서 1시간 반이나 있었네요. 집에는 6시 47분에 들려서 라떼 내리고 얼른 나와서 동생이랑 라떼랑 다 같이 성북천으로 저녁 산책 갔답니다. 스테이크에다 케이크까지 먹었으니 좀 더 걸었으면 했고 어차피 동생도 데려다줄 생각이라 겸사겸사 성북천 산책하고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라떼랑 8시 24분에 집에 들어왔고 이날은 25,700보 걸었네요. 물2L까지 완료하고 마무리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점심(12/17작성)
저녁에 사촌동생이랑 스테이크 먹으러 가기로 약속을 잡았답니다. 그래서 점심은 아주 간단히 먹었어요. 그래도 배가 고픈 관계로 견과류 한 줌 먼저 먹고~ 당근만 먹고~ 크샷추 슬러시(카페인보충)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도 안 올리고 만들어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12월 10일 수요일 내 생일이라서 사춘동생이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 화요일에 좀 조심했어야 되는데 그래도 홍어 먹겠다고 맘먹고 김치랑 먹었더니 아무래도 짠 게 몸에 들어와서 물을 엄청 먹히고 견과류도 먹히더라고요. 그랬더니 1 kg 이상 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해야 될 타이밍인데😆 머리가 복잡하지만 그냥 밀어붙이려고요. 내일부터 며칠 노력하면 되겠죠?ㅋㅋ 난 생일에 굉장히 의미를 두는 편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너무 기대한 생일이 내 맘대로 안 되면 섭섭해 지더라고요. 엄마도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내 카드 써라 하고 동생도 누나 맛있는 건 사 먹어 얘기 다 했으니 오늘은 맛있는 스테이크랑 케익 먹을 거랍니다. 아침 루틴하고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어요. 메이퓨어 6천보챌 보상날이라 6시 43분에 혼자 나와(라떼는 일어날 생각도 안 했어요. 누나 무서우니까 같이 가자 하니까 나 자는데 그러고 째려 보던데요.😅) 성북천에 와서 7시 43분쯤 6천보 넘겨서 포인트 받았네요. 처음에 성북천 도착했을 땐 어둡더니 벌써 해가 밝았어요 보상받고 성북천에서 올라와서 집 가면서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오이. 사과, 방울토마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집오면서 먹은 아침입니다. 오늘 저녁을 잘 먹을 거라 아침 점심은 좀 비워놔야 돼요. 그래도 야채랑 단백질은 챙겼어요. 집에 있는 8시 48분에 도착했고 만보를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들어가서 정리 좀 다시 해서 9시 3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라떼 30분 이내로 산책시키려 했더니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있었나 봐요. 45분 산책하고 들어와 밥 먹이고 지금 요가하러 나갔답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칼슘 마그네슘은 안 챙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출근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