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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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셀러리 통메밀 샐러드 — 달큼한 비트와 아삭한 채소에 머스터드 드레싱을 더해 산뜻하고 든든하게 즐기는 한 끼
비트·셀러리 통메밀 샐러드 재료(2인분) 마른 통메밀 60g, 저염 채소육수 160ml, 다진 마늘 1/2작은술, 익힌 비트 100g, 셀러리 1대, 쪽파 1대, 다진 파슬리 1큰술, 페타치즈 20g. 드레싱: 레드와인 식초 1큰술, 디종 머스터드 1/3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냄비에 육수와 마늘을 넣고 끓여요. 통메밀을 넣어 저은 뒤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요. 2. 제품에 표시된 시간에 맞춰 수분이 흡수되고 알갱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요. 포크로 가볍게 풀어 한김 식혀요. 3. 익힌 비트와 셀러리는 작은 깍둑 모양으로, 쪽파는 얇게 썰어요. 4. 식초에 머스터드, 소금, 후추를 섞고 올리브유를 조금씩 넣으며 저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통메밀에 드레싱을 버무린 뒤 비트, 셀러리, 쪽파를 넣어 가볍게 섞어요. 6. 먹기 직전 파슬리와 잘게 부순 페타치즈를 올려요. 조리 팁 통메밀은 너무 오래 익히면 뭉개져요. 페타치즈의 짠맛을 고려해 소금은 마지막에 조금씩 조절하세요.
지니5632044
차요테 새우 토마토조림 — 아삭한 차요테와 담백한 새우를 마늘·레몬 향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브라질식 요리
차요테 새우 토마토조림 재료(2인분) 손질한 새우 300g, 차요테 1개, 토마토 2개, 올리브유 1큰술, 레몬 1/2개, 마늘 1쪽, 물 200ml, 소금·후추·오레가노·고수·쪽파 약간. 만드는 법 1. 새우는 물기를 닦고 소금, 후추, 레몬즙을 넣어 10분간 재워요. 2. 차요테는 껍질과 씨를 제거해 2cm 크기로 썰어요. 토마토는 깍둑썰고 마늘과 쪽파는 잘게 다져요. 3.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을 넣어 향을 낸 뒤, 재워둔 새우의 레몬즙을 따라내고 새우를 넣어요. 4. 새우 양면을 가볍게 익혀 따로 덜어요. 팬에 남은 즙에 토마토와 오레가노, 고수를 넣어 볶아요. 5. 물 200ml를 부어 끓으면 차요테를 넣고 중약불에서 익혀요. 바닥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조금씩 보충해요. 6. 차요테가 부드러워지면 새우를 다시 넣고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혀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쪽파를 뿌려요. 조리 팁 원본보다 기름을 줄인 구성으로, 토마토가 눌어붙으면 물을 조금 보충해요. 고수는 취향에 따라 생략하고 새우는 오래 끓이지 않아요.
지니5632044
콜라비 들깨무침
기본 재료: 콜라비 1/2개 (약 200~250g), 쪽파 1~2대 (생략 가능) 절임 재료: 소금 1/2큰술 양념 재료: 거피 들깨가루 2큰술 (취향에 따라 3큰술까지 조절) 들기름 1큰술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매실청 1/2큰술 (또는 올리고당/설탕 1/2작은술) 👩🍳 만들기 (조리 순서) 1. 콜라비 손질하기 콜라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두껍게 깎아냅니다. (콜라비 껍질 부분은 질길 수 있으므로 속의 연한 부분만 나오도록 넉넉히 벗겨내는 것이 좋습니다.) 껍질을 벗긴 콜라비는 먹기 좋은 크기(약 0.3~0.5cm 두께)로 일정한 굵게 채 썰어줍니다. 2. 소금에 절이기 채 썬 콜라비에 소금 1/2큰술을 넣고 잘 섞은 뒤 10~15분 정도 절여둡니다. 콜라비가 말랑해지며 수분이 나오면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물기를 잘 짜주어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꼬들꼬들해집니다.) 3. 양념에 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콜라비와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 매실청 1/2큰술을 넣고 먼저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해줍니다. 쪽파가 있다면 송송 쓸어 함께 넣어줍니다. 4. 들깨가루와 들기름 넣고 완성하기 밑간이 배면 들깨가루 2큰술과 들기름 1큰술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살짝 맞춰주면 고소하고 맛있는 콜라비 들깨무침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닭고기 된장국
1 닭다리살 300g 또는 닭가슴살 앞뒤로 구워주고 가위로 잘라 속까지 잘 구워주세요 2 다 익으면 그릇에 닭고기를 담아주고 3 그팬에 물을 넣고 끓이다 된장넣고 버섯 썬거도 넣고 끓입니다 4 2번 그릇에 밥도 담아주고 된장국부어주고 자른 쪽파도 올려 같이 먹어요
송쩡
양배추 오코노미야키 스타일 전
채 썬 양배추 달걀 부침가루 또는 밀가루 소량 새우 또는 닭 가슴살 선택 쪽파 약간 채 썬 양배추에 달걀을 넣고 부침가루는 재료가 서로 붙을 정도로만 소량 사용합니다. 팬에 넓게 펼쳐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일반적인 전처럼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코팅 팬에 소량의 기름을 사용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마요네즈와 달콤한 소스를 많이 뿌리면 전체 열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소스 양은 조절하세요.
로블ㅎ
양배추 달걀볶음
준비 재료 채 썬 양배추 한 줌 넉넉히 달걀 2개 대파 또는 쪽파 조금 식용유 또는 올리브유 소량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팬을 달군 뒤 기름을 소량 두르고 양배추를 먼저 볶습니다. 양배추가 살짝 숨이 죽으면 한쪽으로 밀어두고 달걀을 넣어 부드럽게 익힌 뒤 전체를 섞어주세요. 너무 오래 볶지 않고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조금 남을 정도로 마무리하면 좋습니다. 달걀이 들어가 양배추만 볶아 먹을 때보다 한 끼 구성이 한결 든든해집니다. 밥을 먹는다면 평소 먹는 양에 맞춰 조금 곁들이면 됩니다.
로블ㅎ
참치 양파 당근 버섯전
1 양파 쪽파 당근 팽이버섯 작게 썰어주세요 2 참치 기름빼서 추가 3계란 넣고 다 섞어주고 4 기름두르고 한숟가락씩 펴서 앞뒤로 구워주세요
송쩡
밥과 새우를 김에 담아 한입씩, 마요네즈를 줄여 담백하게 즐기는 새우 김밥 오븐컵
김에 밥과 새우를 담아 굽는 한입 오븐컵이에요. 원래 레시피보다 마요네즈와 크림치즈를 줄이고, 마무리 소스는 생략해 담백하게 응용했어요. 재료(작은 컵 6개) 김밥김 2장, 따뜻한 밥 100g, 손질한 생새우 200g, 크림치즈 20g, 마요네즈 1작은술, 저염간장 1작은술, 다진 쪽파 약간. ① 오븐을 200℃로 예열해요. 냉동 새우는 냉장실에서 해동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은 뒤 작은 크기로 썰어요. ② 볼에 부드럽게 풀어둔 크림치즈, 마요네즈, 간장을 섞고 새우를 넣어 골고루 버무려요. ③ 김은 머핀 틀보다 가장자리가 조금 더 올라오도록 6조각으로 잘라요. ④ 김마다 따뜻한 밥을 나눠 올리고 가볍게 눌러요. 밥의 온기로 김이 부드러워지면 머핀 틀에 넣어 컵 모양을 만들어요. ⑤ 밥 위에 새우를 나눠 담고 약 15분 구워요. 새우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었는지 확인하고 부족하면 시간을 추가하세요. ⑥ 잠깐 식힌 뒤 조심스럽게 꺼내 쪽파를 뿌려요. 김이 눅눅해지기 전에 바로 먹으면 좋아요.
지니5632044
빵 대신 큼직한 버섯에 담아 굽는, 바질 향 가득한 포토벨로 달걀 오븐구이
큼직한 포토벨로 버섯에 바질 소스와 달걀을 담아 굽는 요리예요. 원래 레시피를 소량으로 응용했으며, 빵 없이도 근사한 한 접시로 즐기기 좋아요. 재료(2개 분량) 포토벨로 버섯 2개, 달걀 2개, 바질 잎 1/2컵, 어린 시금치 1/4컵, 마늘 1쪽, 쪽파 1대, 레몬즙 1/2큰술, 영양효모 1큰술, 올리브유 1/2큰술, 물 1/2큰술, 소금·후추 약간. ① 오븐을 180℃로 예열해요. 버섯은 젖은 키친타월로 닦고 밑동을 제거한 뒤, 숟가락으로 안쪽 주름을 살살 긁어 공간을 만들어요. ② 바질, 시금치, 마늘, 쪽파, 레몬즙, 영양효모, 올리브유, 물을 믹서에 넣고 거친 소스 형태로 갈아요. ③ 종이호일을 깐 팬에 버섯의 오목한 면이 위로 오도록 놓고 소스를 나눠 담아요. ④ 달걀을 하나씩 깨 넣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뿌려요. 작은 버섯은 흰자가 넘치지 않게 양을 조절하세요. ⑤ 12~15분을 기준으로 굽되, 달걀 상태를 확인하며 시간을 추가해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완성 후 따뜻할 때 바로 먹으면 버섯의 촉촉한 식감과 바질 향을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아삭한 채소와 풋콩을 듬뿍, 고소한 미소 타히니 소스로 버무린 메밀면 샐러드
아삭한 채소와 풋콩을 듬뿍, 고소한 미소 타히니 소스로 버무린 메밀면 샐러드 [재료|2인분] 메밀면 120g, 당근 ½개, 오이 ½개, 익힌 풋콩 알맹이 ½컵, 쪽파 1대, 검은깨 1작은술 [소스]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2큰술, 미소된장 2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간 생강 ½작은술, 식초 1큰술, 따뜻한 물 3~4큰술 [만드는 방법] 1. 당근과 오이는 깨끗이 씻어 가늘게 채 썰고, 쪽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풋콩은 제품 안내에 따라 익힌 뒤 껍질을 벗겨 준비해요. 2. 끓는 물에 메밀면을 넣고 포장지에 적힌 시간대로 삶아요. 찬물에 충분히 헹궈 표면의 전분기를 씻고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3. 볼에 소스 재료를 넣어 매끈하게 섞어요. 물은 조금씩 추가해 면에 잘 버무려질 정도로 농도를 맞춰주세요. 4. 큰 볼에 메밀면과 당근, 오이, 풋콩을 담고 소스를 나눠 넣으며 골고루 버무려요. 5. 쪽파와 검은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미소된장에 짠맛이 있으니 별도의 소금은 넣지 않고 맛을 본 뒤 조절해주세요.
지니5632044
고기 없이도 근사한 한 끼, 렌틸콩을 곁들인 고소한 셀러리악 스테이크
고기 없이도 근사한 한 끼, 렌틸콩을 곁들인 고소한 셀러리악 스테이크 [재료|2인분] 셀러리악 중앙 부분 1cm 두께 2장, 렌틸콩 통조림 400g 1개, 버터 10g, 미소된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쪽 분량, 오렌지 1개, 마요네즈 40g, 쪽파 2대, 타임·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악은 껍질을 벗겨 찜기에 넣고 10분 정도 쪄주세요. 모양은 유지하면서 속이 부드러워지면 됩니다. 2. 녹인 버터에 미소된장을 섞어 셀러리악 한쪽 면에 절반만 발라주세요. 3. 냄비에 렌틸콩과 통조림 국물, 오렌지즙, 썬 쪽파, 타임, 마늘 절반을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10분 끓여주세요. 4. 달군 팬에 버터 바른 면부터 2~3분 굽고, 윗면에도 남은 버터를 바른 뒤 뒤집어 2~3분 더 구워주세요. 5. 마요네즈에 남은 마늘, 깨끗이 씻어 간 오렌지 껍질 ½작은술, 후추를 섞으세요. 접시에 렌틸콩과 스테이크를 담고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지니5632044
기름에 굽지 않고 촉촉하게, 생강 향과 상큼한 폰즈 소스를 곁들인 표고버섯 두부찜
부드러운 연두부에 표고버섯과 생강을 올려 찌는 요리예요. 기름에 굽지 않고, 레몬즙으로 만든 간단한 폰즈 소스를 곁들여 산뜻하게 즐겨요. [재료·1인분] 연두부 200g, 생표고버섯 2개, 생강채 약간, 송송 썬 쪽파 1큰술 소스: 저염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물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참기름 2~3방울 [만드는 방법] 1. 연두부는 포장 속 물을 따라내고, 깊이가 있는 내열 접시에 조심스럽게 담아요. 너무 두꺼우면 크게 나눠주세요. 2. 표고버섯은 밑동의 단단한 부분을 제거하고 얇게 썰어요. 생강은 향이 강하므로 가늘게 썰어 조금만 준비해요. 3. 두부 위에 표고버섯과 생강채를 골고루 올려요. 4. 찜기에 물을 끓인 뒤 접시를 넣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10~12분 쪄요. 버섯이 충분히 익고 두부 속까지 따뜻해지면 꺼내요. 5. 소스 재료를 섞어 조금씩 끼얹고 쪽파를 뿌려 마무리해요. 찐 뒤 접시에 물이 많이 고였으면 살짝 따라내세요. 소스는 처음부터 전부 붓지 말고 간을 보며 곁들여요.
지니5632044
아삭한 당근 리본에 풋콩을 더하고 생강·라임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버무린 샐러드
[재료·1인분] 당근 1개, 익힌 풋콩 알맹이 80g, 다진 쪽파 1큰술, 통깨 약간 드레싱: 라임즙 1큰술, 저염 간장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생강 1/3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당근을 깨끗이 씻고 필러로 길게 밀어 얇은 리본 모양으로 만들어주세요. 가운데 남은 부분은 가늘게 채 썰어 함께 사용해요. 2. 풋콩은 제품에 표시된 조리법에 따라 익힌 뒤 식혀주세요. 꼬투리가 있다면 알맹이만 꺼내고 물기를 충분히 빼요. 3. 작은 볼에 라임즙, 저염 간장, 올리브유, 다진 생강, 후추를 넣고 고루 섞어주세요. 4. 큰 볼에 당근과 풋콩을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5. 쪽파와 통깨를 뿌리고 바로 먹으면 당근의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팁] 생강 향이 강하게 느껴지면 양을 절반으로 줄여주세요. 라임이 없을 때는 레몬즙으로 대체해도 좋아요. 미리 준비할 때는 재료와 드레싱을 따로 냉장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지니5632044
두툼한 무를 노릇하게 구워 달큼하게, 감칠맛 나는 미소 소스를 곁들인 무 스테이크
두툼하게 썬 무를 부드럽게 익힌 뒤 노릇하게 굽는 채소 스테이크예요. 무의 달큼함에 미소 소스의 감칠맛을 더해 색다른 반찬으로 즐길 수 있어요. [재료 / 2인분] 무 400g, 식용유 1작은술, 송송 썬 쪽파 약간 소스: 미소된장 2작은술, 물 2큰술, 맛술 1작은술, 다진 마늘 1/3작은술 [만드는 방법] 1. 무는 껍질을 벗기고 2cm 두께로 둥글게 썰어요. 양면에 얕은 격자 칼집을 내면 소스가 잘 배어요. 2. 냄비에 무가 잠길 만큼 물을 붓고 끓인 뒤, 중약불에서 15~20분 정도 익혀요.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건져 물기를 닦아주세요. 3. 미소된장, 물, 맛술, 마늘을 섞어 소스를 준비해요. 4.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약불로 줄여 소스를 넣고 끼얹어가며 짧게 졸여주세요. 5. 접시에 담고 쪽파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미소는 제품마다 짠맛이 달라 조금씩 넣어 조절하세요. 소스를 넣은 뒤에는 타지 않도록 불을 낮춰주세요.
지니5632044
노릇하게 구운 연어에 아삭한 래디시와 셀러리, 레몬 딜 요거트를 더한 샐러드
[재료 · 2인분] 연어 250g, 셀러리 1대, 오이 ½개, 래디시 3개, 쪽파 1대, 샐러드 채소 40g,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드레싱]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60g, 레몬즙 1큰술, 다진 딜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1. 연어는 가시를 확인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뿌려주세요. 2. 종이호일을 깐 팬에 연어를 올리고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12~15분 구워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 속까지 익힌 뒤 한입 크기로 나눠요. 3. 셀러리는 질긴 섬유를 제거해 얇게 썰어요. 오이와 래디시는 씻어 얇게 썰고 쪽파는 송송 썰어요. 4.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5. 작은 그릇에 요거트, 레몬즙, 딜, 올리브유를 넣고 섞어요. 소금과 후추는 맛을 보며 조금씩 더해요. 6. 접시에 채소를 펼치고 연어를 올린 뒤 드레싱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연어의 뜨거운 김이 살짝 빠진 뒤 올리면 채소가 덜 시들어요.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뿌려주세요.
지니5632044
상큼한 키위와 아삭한 브로콜리에 구운 소고기를 곁들인 생강 레몬 샐러드
[재료 · 2인분] 기름기 적은 소고기 스테이크용 200g, 브로콜리 200g, 그린키위 2개, 빨간 파프리카 ½개, 쪽파 1대,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저염 간장 2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다진 생강 ½작은술, 다진 마늘 조금 [만드는 법]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 씻고 끓는 물에 약 3분 데쳐요.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키위는 껍질을 벗겨 한입 크기로 썰어요. 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해 가늘게 썰고 쪽파는 송송 썰어요. 3. 소고기의 물기를 닦고 올리브유와 후추를 고르게 발라요. 달군 팬에서 앞뒤로 굽고, 두께에 맞춰 속까지 원하는 정도로 익혀주세요. 4. 구운 고기는 접시에 옮겨 5분 정도 두었다가 결 반대 방향으로 얇게 썰어요. 5. 드레싱 재료를 작은 그릇에 넣어 고르게 섞어요. 6. 브로콜리와 키위, 파프리카, 쪽파를 가볍게 버무리고 소고기를 올려요.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곁들여요. [조리 팁] 키위는 너무 무르지 않은 것으로 골라야 버무릴 때 모양이 잘 유지돼요.
지니5632044
송이 덮밥
주재료: 송이버섯 2~3개,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채끝살 등) 1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경채 또는 쪽파 약간(선택 사항) 밥: 1~2공기 고기 밑간 재료: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덮밥 소스 (양념장):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굴소스 1큰술 (또는 설탕 0.5큰술) 물 또는 다시마 육수 1/2컵 (약 100ml) 녹말물 (전분가루 0.5큰술 + 물 1큰술) — 농도를 걸쭉하게 원할 때 사용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송이버섯: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물기를 털어내고, 밑동의 흙만 살짝 칼로 긁어냅니다. 너무 박박 씻으면 향이 날아가므로 주의하세요. 먹기 좋은 두께로 편으로 썰어둡니다. 소고기: 키친타월로 피를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밑간 재료(간장, 맛술,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에 버무려 10분간 재워둡니다.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고기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밑간해 둔 소고기를 먼저 넣고 볶아줍니다. 고기가 핏기가 가실 정도로 70% 정도 익으면 따로 접시에 담아둡니다. 3.채소와 송이버섯 볶기 고기를 볶았던 팬에 양파와 대파를 넣고 볶아 향을 낸 뒤, 송이버섯을 넣고 가볍게 함께 볶아줍니다. 송이버섯은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향이 날아가므로 살짝만 볶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3.소스 넣고 졸이기 볶아둔 소고기를 다시 팬에 넣고, 준비한 덮밥 소스(간장, 맛술, 굴소스, 물/육수)를 부어 중불에서 끓입니다.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양파가 부드럽게 익고 간이 배도록 1~2분 정도 살짝 졸여줍니다. 4.농도 맞추기 (선택) 걸쭉한 식감을 원하시면 미리 섞어둔 녹말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전체적인 농도를 걸쭉하게 맞춰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둘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라임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아삭한 래디시와 고소한 풋콩을 곁들인 아보카도 샐러드
[재료 · 2인분] 냉동 풋콩 알맹이 150g, 래디시 4개, 아보카도 ½개, 쪽파 1대, 다진 파슬리 1큰술, 통깨 ½작은술 [드레싱] 라임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꿀 ½작은술, 다진 마늘·생강 조금씩,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풋콩은 끓는 물에 넣고 포장지의 조리 시간에 맞춰 속까지 익혀요.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충분히 식혀주세요. 2. 래디시는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쪽파는 송송 썰어요. 아보카도는 껍질과 씨를 제거해 한입 크기로 잘라요. 3. 작은 그릇에 드레싱 재료를 모두 넣고 고르게 섞어요. 마늘과 생강은 향이 강하니 조금씩 넣어주세요. 4. 큰 볼에 식힌 풋콩과 래디시, 쪽파, 파슬리를 담아요. 드레싱을 조금씩 넣으며 가볍게 버무려요. 5. 아보카도를 넣고 으깨지지 않게 살살 섞은 뒤 통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라임이 없으면 레몬즙으로 대신해요. 미리 준비할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냉장 보관하고, 아보카도는 먹기 직전에 잘라 넣어주세요.
지니5632044
생크림 대신 플레인 요거트로 부드럽게, 오이와 바질을 더해 차갑게 즐기는 주키니 가스파초
생크림 대신 플레인 요거트로 부드럽게, 오이와 바질을 더해 차갑게 즐기는 주키니 가스파초 재료(2인분) 주키니 200g, 오이 1/2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50g, 바질잎 5장, 쪽파 1대, 레몬즙 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찬물 10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주키니와 오이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양 끝을 잘라주세요. 오이 껍질이 질기다면 일부 벗긴 뒤 두 채소를 작게 썹니다. 2. 바질과 쪽파도 씻어 물기를 빼고, 쪽파는 잘게 썰어 준비해주세요. 3. 믹서에 주키니, 오이, 바질, 쪽파, 레몬즙, 올리브유와 찬물 절반을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4. 요거트를 넣어 짧게 더 갈고, 남은 물을 조금씩 추가해 원하는 농도를 맞춥니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주세요. 5. 뚜껑 있는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차갑게 식힌 뒤 그릇에 담습니다. 잘게 썬 오이나 바질을 조금 남겨 위에 올리면 식감과 향을 더할 수 있어요. 레몬즙은 요거트의 신맛에 따라 조절하고, 남은 수프는 바로 냉장 보관해주세요.
지니5632044
곡물 대신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에 오이와 허브를 더해, 레몬 향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콜리플라워 타불레
곡물 대신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에 오이와 허브를 더해, 레몬 향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콜리플라워 타불레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200g, 오이 1/2개, 토마토 1개, 다진 파슬리 3큰술, 다진 민트 1작은술, 다진 쪽파 1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깨끗이 씻고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2. 강판이나 칼로 쌀알 크기처럼 잘게 다집니다. 푸드프로세서를 쓴다면 짧게 끊어 돌려 죽처럼 갈리지 않게 해주세요. 3. 오이와 토마토는 씨가 많은 부분을 덜어내고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썹니다. 파슬리와 민트, 쪽파도 잘게 썰어 준비해주세요. 4. 볼에 레몬즙과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고 섞은 뒤 준비한 채소와 허브를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5.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가볍게 섞어 담으면 완성입니다. 생콜리플라워의 아삭한 식감을 즐기는 샐러드예요. 민트 향이 낯설면 생략해도 좋습니다. 채소의 물기를 잘 제거하고 먹기 직전에 간하면 물이 덜 생겨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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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반죽 대신 얇게 썬 무로 감싼, 아삭하고 산뜻한 허브 무 라비올리
파스타 반죽 대신 얇게 썬 무로 감싼, 아삭하고 산뜻한 허브 무 라비올리 재료(1~2인분) 무 250g, 와인식초 1큰술, 디종 머스터드 2작은술, 다진 파슬리 1큰술, 잘게 썬 쪽파 1큰술 만드는 방법 1. 무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굵은 부분을 최대한 얇고 둥글게 20장 썰어주세요. 칼이나 슬라이서를 사용할 때는 손을 다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2. 무를 접시에 펼친 뒤 와인식초를 앞뒤로 얇게 발라 5분 정도 재워주세요. 3. 남은 무 중 70g 정도를 아주 잘게 다집니다. 물기가 많으면 가볍게 짜고 머스터드, 파슬리, 쪽파를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4. 무 10장을 펼쳐 가운데에 속을 조금씩 올립니다. 나머지 무로 덮고 가볍게 눌러 모양을 잡아주세요. 5. 접시에 가지런히 담고 남은 허브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삶지 않고 차갑게 즐기는 샐러드형 라비올리예요. 속을 너무 많이 넣으면 흩어지기 쉬우니 한입 크기로 만들어주세요. 머스터드는 조금씩 넣어 간을 맞추고, 완성 후에는 바로 먹으면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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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비 두부 무침
콜라비 1/3개 두부 1/2모 쪽파 조금 깨 약간 양념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다진 마늘 약간 참기름 1/2작은술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준비합니다. 콜라비는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볼에 콜라비와 큼직하게 으깬 두부를 넣고 양념을 더해 두부가 완전히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립니다. 콜라비 자체에 은은한 단맛이 있기 때문에 설탕은 넣지 않거나 아주 조금만 사용해도 좋습니다. 밥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다른 채소와 곁들이면 가벼운 한 끼 메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두툼한 무를 노릇하게 구워 달큰하게, 마늘 미소 소스를 입힌 무 스테이크
두툼한 무를 부드럽게 익힌 뒤 노릇하게 굽는 채소 스테이크예요. 무의 달큰함에 마늘 미소 소스의 감칠맛을 더해 색다른 반찬으로 즐겨보세요. 재료(1인분): 무 200g,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쪽파 약간. 소스: 미소된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2큰술, 후추 약간. ① 무는 껍질을 벗겨 2cm 두께의 둥근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양면에 얕게 격자 칼집을 내면 소스가 잘 배어요. ② 냄비에 무와 잠길 만큼의 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중약불에서 15~20분 정도,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익힙니다. 무의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주세요. ③ 익힌 무를 꺼내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작은 그릇에 소스 재료를 넣고 미소된장이 풀어지도록 섞습니다. ④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무를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불을 약하게 줄인 뒤 소스를 넣고 뒤집어가며 짧게 졸여줍니다. ⑤ 소스가 얇게 묻으면 불을 끄고 쪽파를 뿌려주세요. 미소된장마다 짠맛이 다르므로 처음에는 적게 넣고 조절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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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어 전
주재료: 북어채(또는 황태채) 50g, 계란 2개, 밀가루(또는 부침가루) 3큰술 밑간 재료: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고명 및 양념: 쪽파 1~2대, 홍고추 1/2개, 식용유 적당량 2. 손질 및 밑간하기 북어채 불리기: 북어채를 물에 살짝 담갔다 바로 건져낸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짜줍니다. (물에 오래 담그면 맛있는 단물이 빠져나가므로 가볍게 적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시 및 크기 정리: 손으로 만져보며 혹시 남아있는 잔가시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약 5~6cm)로 잘라줍니다. 밑간하기: 볼에 손질한 북어채를 넣고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후춧가루 약간을 넣어 주물럭주물럭 간이 잘 배도록 무쳐줍니다. 3. 전 부치기 옷 입히기: 밑간한 북어채에 밀가루(또는 부침가루)를 가볍게 묻혀 털어냅니다. 계란물 준비: 계란 2개를 풀어준 뒤, 쏭쏭 썬 쪽파와 얇게 썬 홍고추를 함께 섞어줍니다.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불로 달군 후, 밀가루를 묻힌 북어채를 계란물에 적셔 팬에 올립니다. 노릇하게 익히기: 앞뒤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살짝씩 뒤집어가며 부쳐냅니다. (북어채는 금방 익으므로 불이 너무 세면 계란 옷이 탈 수 있으니 중약불을 유지해 주세요.)
로블ㅎ
배 오이무침
주재료: 오이 1개, 배 1/2개, 대파 약간(또는 쪽파)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2큰술 양조간장 또는 진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2큰술 (배의 단맛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큰술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오이: 굵은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은 뒤, 양 끝을 잘라내고 길게 반으로 갈라 얇게 어슷썰어 줍니다. 배: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한 후, 오이와 비슷한 크기 및 두께로 나박썰기해 줍니다. 2.오이 절이고 물기 짜기:물이 생기지 않게 하는 핵심 단계.썰어둔 오이에 소금 1/2작은술을 넣어 약 5~10분간 살짝 절여줍니다. 절인 오이는 키친타월이나 면포로 감싸 물기를 꼭 짜줍니다. (오이 수분을 잘 제거해야 배와 버무렸을 때 물이 한강처럼 생기지 않고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3.양념장 만들기:볼에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먼저 만들어 둡니다. 4.버무리기 및 완성:만들어둔 양념장에 절인 오이를 먼저 넣고 살살 버무려 색을 입힙니다. 그다음 썰어둔 배와 얇게 썬 대파를 넣고, 배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가볍게 섞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혈당관리에 좋은 마요리 4가지
겉바속촉 밥반찬 겸 안주, 마 버터구이 껍질을 벗긴 마를 1cm 두께로 둥글넓적하게 썬 뒤 식용유를 두른 팬에서 중약불로 굽는다. 마가 반쯤 투명하게 익었을 때 버터 한 큰술을 넣어 노릇하게 굴려 가며 겉면을 바삭하게 익힌다. 소금과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마무리하면 끈적임은 사라지고 밤이나 감자처럼 포슬포슬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을 즐길 수 있다. 바쁜 아침 공복을 달래는, 마 사과 요거트 주스 껍질을 벗긴 생마 100g과 사과 반 개를 깍둑썰기해 믹서기에 담고 플레인 요거트나 우유, 꿀 한 큰술을 함께 넣는다. 덩어리가 남지 않을 때까지 곱게 갈아 마시면 마 특유의 흙냄새가 사과의 상큼함에 묻혀 부담 없이 넘어간다. 아침 공복에 마시면 빈속의 위벽을 부드럽게 코팅해 속 쓰림을 덜어준다. 밀가루 없이 쫀득하게 부치는, 마 명란전 손질한 마를 강판에 곱게 갈아 알을 발라낸 명란젓과 송송 썬 쪽파, 계란 노른자, 참기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반죽을 한 국자씩 도톰하게 올리고 약불에서 아랫면이 단단하게 익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뒤집는다. 마 자체의 끈끈한 점성 덕분에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넣지 않아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영양 간식이 완성된다. 밥알마다 윤기가 도는, 마 버섯 솥밥 불린 쌀 위에 한 입 크기로 깍둑썬 마와 표고버섯을 얹은 뒤 다시마 우린 물에 간장과 맛술을 살짝 섞어 평소대로 밥물을 맞춘다. 냄비나 솥에서 센불로 끓이다가 물이 잦아들면 약불로 줄여 15분간 뜸을 들이면 된다. 밥을 지으면서 익은 마가 포근한 식감을 내고 밥알 전체에 은은한 단맛과 구수한 풍미를 더해 별미 밥상이 차려진다. 저는 생거는 불호여서 버터구이 도전해봐야곘어요 부모님이 손질해주신 마가 조금 있어서요 냉동실에서 탈출좀 시켜줘야 겠네요
메가망나뇽
초간단 참기름 메밀국수 만들기
재료 메밀 생면 간장이나 콩 발효 에센스 두 숟가락 참기름 두 숟가락 통깨 두 숟가락 김밥 김 or 조미김 쪽파 3줄기 조리 순서 1> 프라이팬에 통깨를 넣고 약불에 살짝 볶아줍니다. (고소해지는데 살짝 입자감있게 갈아주면 더 맛있어요) 2> 김밥 김을 약불에 타지 않게 아주 살짝 구워줍니다. (조미김일 때는 안 하셔도 됩니다) 3> 지퍼백에 김을 넣고 김가루로 만들어 줍니다. 4> 쪽파 3줄기를 쫑쫑 썰어줍니다. 5> 냄비에 물을 많이 받습니다. 6> 면에 붙은 가루를 털어준 뒤 물이 끓을 때 넣어줍니다. (TIP 면이 서로 붙지 않게 꼭 바닥까지 젓가락으로 잘 저어줍니다) 7> 차가운 물(얼음물도 좋아요)에 살살 비벼 체에 밭쳐둡니다. (TIP 살살 비벼 헹궈야 전분기가 남지 않아 깔끔한 면을 맛볼 수 있답니다) 8> 물기를 뺀 메밀면을 접시에 담아줍니다. 9> 김가루와 통깨, 참기름, 간장을 뿌려줍니다. 10> 쪽파를 먹고 싶은 만큼 올려줍니다. 메밀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고 싶네요 메밀이 건강에도 좋고 혈당관리에도 좋은 재료예요 식이섬유도 관리할떄 먹기도 좋아요
메가망나뇽
굴 영양솥밥
메인 재료: 쌀 2컵 (30분 이상 불린 쌀), 생굴 250~300g, 무 100g, 표고버섯 2개, 은행/밤/쪽파 (선택) 밥물: 다시마 육수 2컵 (또는 물 2컵 + 다시마 1장) 굴 밑간: 참기름 1작은술, 국간장 0.5작은술 달래/쪽파 양념장: 진간장 3큰술, 물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다진 쪽파(또는 달래) 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2. 조리 순서 1.재료 세척 및 손질:굴은 소금물에 가볍게 씻어 불순물을 제거합니다..굴 세척: 굵은소금 1큰술을 넣은 물에 굴을 살살 흔들어 씻은 뒤, 흐르는 물에 rinsed 하고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채소 손질: 무는 너무 얇지 않게 채 썰고, 표고버섯은 편으로 썰어줍니다. 2.굴 밑간하기:굴의 탱글함을 유지하고 비린맛을 잡는 핵심 단계입니다..물기를 뺀 굴에 참기름 1작은술과 국간장 0.5작은술을 넣고 살살 버무려둡니다. 3.솥에 밥 안치기:무와 버섯을 먼저 넣어 감칠맛을 높입니다..냄비나 뚝배기에 불린 쌀, 채 썬 무, 표고버섯을 올립니다. 다시마 육수를 쌀과 1:1 비율(약 2컵)로 부어줍니다. (무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일반 밥보다 물을 살짝 적게 잡습니다) 4.밥 짓기 및 굴 넣기:굴은 처음부터 넣지 않고 마지막에 넣어야 질겨지지 않습니다..강불: 뚜껑을 열고 강불에서 끓이다가 밥물이 자작하게 졸아들면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8~10분간 밥을 짓습니다. 굴 올리기: 밥이 완성되면 뚜껑을 열고 밑간해둔 굴을 밥 위에 가득 올립니다. 5.뜸 들이기:잔열로 굴을 익혀 부드러운 식감을 살립니다..뚜껑을 다시 덮고 약불에서 2분, 불을 끄고 뜸 5~7분을 들입니다. 뜸이 다 들면 썰어둔 쪽파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두부크림 칠리오일 비빔면
다짐육 200g, 저당 맛술 1, 저당 맛간장 1, 저당 굴 소스 1, 저당 스리라차 0.5, 후추간 살짝 해서 볶아놓고 믹서기에 연두부 300g, 저당 맛간장 2, 식초 1, 알룰 로스 1, 다진마늘 0.5, 땅콩버터 크게 1, 칠리오일 1갈 아서 크림소스 준비 준비한 면에 소스와 볶은 고기 올리고 쪽파와 칠리오 일 낭낭하게 뿌려주면 완성! 면은 마이노멀 두부면 사용했지만 일반 우동면, 소 바면 등 아무 면이나 사용해도 좋아요 칠리오일은 무조건 많이많이 사용 하면 좋아요 일반 두부, 순두부, 연두부 모두 가능해요! 일단 갈 아보고 농도에 따라 너무 되직하면 물 또는 두유를 조 금 추가해 최대한 부드럽게 갈아주세요! 그리고 두부마 다 콩 향의 정도나 간도 다를 수 있어서 기호에 따라 소 금, 칠리오일 등으로 조절해주시면 됩니다
로블ㅎ
요즘 맛있는 무나물 만들기
재료 무(반개) 참기름 소금(또는 맛소금) 원당 대파(쪽파) 통깨 들깻가루 조리방법 1> 무를 깨끗하게 씻은 후 얇게 채를 썰어 주세요. 2> 저는 웍이 없어서 프라이팬을 사용했지만, 가능하면 깊은 웍을 사용해서 참기름을 조금만 두르고 중불에 살살 볶아 줍니다. 기름으로 무를 코팅한다는 느낌으로 말이죠. 3> 맛소금 또는 소금을 (반 숟가락)을 넣어줍니다. 4>계속 살살살 뒤적여 주세요. 무가 숨이 죽고 휘어질 때까지 볶으면 무에서 물이 나옵니다. 5.> 원당(비건 백설탕)을 반의반(1/4) 숟가락 넣어줍니다. 무의 단맛에 맞춰 가감하면 됩니다. 6> 뚜껑을 덮고 익을 때까지 기다려줍니다. 7> 다 익었다면 간마늘을 한 티스푼만 넣어줍니다. 8> 불을 끄고 스테인리스 볼이나 유리 볼에 옮겨서 식혀줍니다. 팬에 계속 올려두면 너무나 물러져요. 9> 들깻가루를 취향에 맞게 넣어 버무려 줍니다. 완성 후 쪽파나 통깨가 있다면 올려주세요. 더 맛있어집니다. 여름 지나고 무가 조금 맛있어 지는 계절이 왔어요 저장된 무가 출하된다해도 ㅎㅎ 여름거보다 약간 단맛이 나더라구요 무생채도 하고 무나물도 해서 잡곡밥에 슥슥 비벼먹음 좋아요
메가망나뇽
맛조개 산적
주재료: 맛조개 1팩(약 10~12개), 쪽파 20뿌리(맛조개 길이에 맞춘 것), 산적용 꼬치 맛조개 손질 및 밑간: 청주(또는 맛술) 1큰술, 참기름 약간, 소금 약간 양념장 재료: 진간장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다진 파 0.5큰술 참기름 0.5큰술 다진 생강 아주 약간 (선택사항) 후춧가루 약간 부침용: 식용유 👩🍳 조리 순서 1.맛조개 손질하기 맛조개는 껍데기에서 살을 발라낸 뒤, 내장이나 이물질이 없도록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청주를 살짝 넣고 맛조개를 아주 잠깐(10~15초 정도) 데쳐낸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므로 살짝만 데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2.부재료 준비하기 쪽파는 깨끗이 씻어 다듬은 후, 맛조개 크기(약 5~7cm 정도)에 맞춰 길게 썰어줍니다. 3.양념장 만들기 제시된 분량의 양념장 재료(진간장, 설탕, 다진 마늘, 다진 파, 참기름, 생강, 후추)를 골고루 섞어줍니다. 4.꼬치에 꿰기 산적 꼬치에 맛조개 ➡️ 쪽파(2~3줄기) ➡️ 맛조개 순서나, 재료를 번갈아가며 보기 좋게 꽂아줍니다. 5.굽기 및 양념 바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꼬치를 올립니다. 중약불에서 앞뒤로 가볍게 구워주면서, 준비한 양념장을 붓이나 숟가락을 이용해 꼬치에 골고루 덧발라줍니다. 양념이 타지 않도록 불 조절을 하며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팽이버섯 소고기말이
재료 준비 (2인분 기준) 주재료: 얇은 소고기 200~250g (차돌박이, 우삼겹, 불고기용, 샤브샤브용 등) 팽이버섯 1~2봉지 깻잎 10~12장 (선택 사항: 잡내를 잡고 풍미를 올려줍니다) 찹쌀가루 또는 밀가루 1~2큰술 (고기 고정용) 식용유 1큰술 단짠 단짠 간장 양념장: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올리고당 1.5큰술 (또는 물엿/설탕) 다진 마늘 0.5큰술 물 2큰술 후춧가루 약간 2. 조리 순서 STEP 1. 재료 손질하기 1.팽이버섯 손질: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물기를 탈탈 털어줍니다. 말아줄 크기에 맞게 손가락 두께 정도로 찢어 나눕니다. 2.깻잎 손질 (선택):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줄기 부분을 잘라내고 반으로 갈라 준비합니다. 3.소고기 밑간: 키친타월로 고기의 핏물을 살짝 눌러 가며 제거합니다. 소금 한 꼬집과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밑간을 해둡니다. STEP 2. 단단하게 말아주기 도마나 넓은 접시에 소고기를 얇게 길게 펼쳐 놓습니다. 고기 표면에 찹쌀가루(또는 밀가루)를 체로 쳐서 살짝 뿌려줍니다. (접착제 역할을 하여 구울 때 풀리지 않습니다.) 고기 위에 깻잎을 올리고, 그 위에 팽이버섯을 적당량 얹어줍니다. 아래에서부터 빈틈이 없도록 짱짱하고 돌돌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STEP 3. 팬에 노릇하게 구워내기 1.달군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릅니다. 2.말아둔 소고기말이의 말린 끝부분(고기 접합부)이 바닥으로 향하도록 먼저 올려줍니다. Tip: 말린 끝부분을 먼저 익혀야 고기가 단단하게 고정되어 풀리지 않습니다. 3.중약불에서 굴려가며 겉면의 소고기가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구워줍니다. STEP 4. 양념장 넣고 졸이기 고기가 80% 이상 익으면 팬의 기름을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냅니다. 준비한 양념장(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2큰술, 후추 약간)을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고기말이를 굴려가며 양념이 촉촉하고 윤기 있게 배어들 때까지 졸여냅니다. 접시에 보기 좋게 담고 통깨나 쪽파를 송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