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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알룰로스 홍초 포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청정원 알룰로스 홍초 포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근채로 만든 당근라페입니다!

제 주식은 샌드위치에요 ㅎㅎ 당근라페를 늘 만들어두고 먹고 있어요! 당근 하나 기준으로 알룰로스 1스푼, 올리브오일 10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 1스푼, 소금0.3스푼, 화이트 발사믹 식초 3스푼 넣어서 만들어요. 저는 대용량으로 잔뜩 만들어서 2주 정도 먹어요! 비빔밥에 넣어서 먹어도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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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hyun

당근채로 만든 당근라페입니다!

달콤한 샤인머스캣으로 충전하네요.

산행과 홈트 후 피로한 몸을 달콤하고 과즙이  팡팡한 샤인머스캣으로 당충전하고 피로도 풀어주네요.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천연 포도당  샤인머스캣은 단맛이 강하지만, 대부분 천연  포도당(glucose)과 과당(fructose)으로 이 루어져 있어 빠르게 에너지를 보충해 주어 장시간 활동하거나 공부·운동 후 섭취하면 피 로 물질인 젖산을 분해하고 즉각적인 활력 회 복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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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샤인머스캣으로 충전하네요.

당근라페김밥

당근라페를 만들어 두면 샌드위치, 샐러드, 김밥 등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김밥을 만들기 전에 우선 당근라페를 만들어 볼텐데요.  재료는 당근, 애사비식초, 올리브유, 홀그레인머스타드,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소금 약간 필요합니다.  당근은 채 썰어서 약간의 소금에 버무려 잠시 두었다가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몇 스푼 계량 필요없이 위의 재료들을 각자의 입맛에 맞게 버무리면 당근라페 완성입니다. 보통 레몬즙을 많이 넣는데 저는 당 조절에 좋은 애사비 식초를 넣어 새콤한 맛을 내고 꿀이나 설탕보다 제로슈가 제품을 넣었습니다  냉장해둔 밥을 렌지에 살짝돌려 줍니다. 밥을 식혀서 냉장보관하다 데워 먹으면 급하게 혈당이 오르지 않는다고 해요.  김밥김 위에 밥을 최대한 얇게 깔고 당근라페를 듬뿍 올리고 그 외의 재료들을 넣어 김밥을 맙니다.  밥에 단촛물을 넣지않아도 당근라페의 새콤달콤짭쪼롬한 맛 때문에 조화롭고 맛있습니다.  참기름과 통깨를 뿌리고 썰어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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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라페김밥

당근과 양배추라페 샌드위치~♡

가족들 간식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볼까~하다가 냉장고에 있는 당근과 양배추로 라페를 만들고 간단하게 있는 재료를 이용해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라페만 미리 만들어 놓으면 샌드위치는 좀더 쉽게 만들 수 있네요. 재료준비는 당근과 양배추~ 둘다 채썰어 소금에 절인뒤 물기를 꽉~ 짜 줍니다. 여기에 레몬즙 올리브유 알룰로스 홀그레인머스타드 후추를 넣고 버무려줍니다. 간단해요~ㅎㅎ  새콤달콤 맛난 라페완성~ 식빵위에 치즈랑 계란반숙두개 올리고 라페 가득 올려완성~ 이번엔 치즈 계란반숙 떡갈비 라페가득~! 불고기버거 먹는 느낌이예요. 초록이가 안들어간게 색감에서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가족들이 모두 맛있게 먹어주네요. 당근과 양배추가 좋다는건 너무나 알려진 사실이죠. 응용해서 다양하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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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와의행복

당근과 양배추라페 샌드위치~♡

아침은 간단히 🎶

제가 완전 좋아하는 식빵이랑 에그샐러드 조합이네용 ㅋ 알룰로스 뿌렸더니 조금 달아요 ㅋ 다음번에는 그냥 먹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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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간단히 🎶

[다이어트 음료]컴포즈 상큼한 리치 알레그로

요가 수업 후 주로 따뜻한 차 한잔으로 마무리 하는 시간 자주 찾게 되는 컴포즈의 신 메뉴 중에서도 제 눈길을 사로 잡은 리치 알레그로를 소개하려고 하네요. "컴포즈 다이어트 메뉴 리치 알레그로" 이름부터 묘하게 기분 좋아지는 제 눈길을 끈것이 바로 다이어트 메뉴 리치 알레그로로 칼로리가 상당히 낮아서 무더웠던 여름부터 지금까지도 즐겨 마시게 된 최애가 되었네요. 리치 알레그로는 청귤 캐모마일과 리치가 어우러진 티 베리에이션으로 홍초의 풍미가인상적이네요. 알레그로는 음악에서 빠르고 경쾌하게라는 의미처럼 한 잔을 마시면 기분이 밝아진다는  달콤한 리치맛이 확 느껴지고 은은한 꽃향과 살짝 새콤달콤한 맛이 입안에 나네요! ✅️ 가격 ㅡ3,900원  컴포즈의 가성비는 누구나 알고 있는  가격으로 부담없이 마실 수 있죠!  ✅️ 추천 이유 😋리치 알레그로는 달콤한 리치 향과 은은한 허브티 베이스가 어우러져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풍미가 확 ~다이어트 중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네요. 😋 리치 특유의 청량감이 입안에 남으면서도 시원하게 마무리해 주네요. 😋얼음이 녹으면서도 맛이 밍밍해지지 않고, 오히려 과일 향이 은은하게 퍼져와 기분이 상쾌해지네요. 😋 칼로리도 142kal 정도로 양이 꽤 많은 용량이어도 낮은 편이라 다이어트 메뉴로 딱이네요! 😋자짓 무거울 수 있는 크림 베이스 대신 리치 시럽과 허브 티🌿 꿀 🍯 조합이라서 상큼하고 투명한  맛이 매력적으로 좋아요! 😋시원한 첫맛에 새콤한 홍초의 맛이 활력을 되찾게 해주네요! 😋캐모마일은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에 도움이 되고 비타민 C가 많은 청귤로 좋아요! ✅️ 제품 정보 ✅️제주 청귤티와 리치 베이스의 조화로운 맛으로 달콤상큼하게 퍼지는 홍초로 컴포즈 다이어트 메뉴 리치 알레그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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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료]컴포즈 상큼한 리치 알레그로

(다이어트 음료) 디저트39 카테킨 음료 TOP3

디저트39  카테킨 음료로 맛있게 다이어트 하는 법 색다른 음료와 디저트가 다양한 브랜드로 알려진 디저트 39에서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카테킨을 담은 음료가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 다이어트를 해보신 분들은 많이 알고 계시겠지만 "카테킨"이 생소하신 분들이 있으실 수 있어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녹차 홍차 같은 차 종류에 많이 함유된 폴리페놀계 항산화 성분으로 체지방 관리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등 건강한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라고 해요. 오늘 2가지 음료는 공통적으로  카테킨이 200mg 함유되어 있답니다. 1.카테킨 아메리카노 🌱디저트39 스페셜티 아메리카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카테킨 200mg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커피 열량(1.70Kcal) 당류(제로) 🌱카테킨이 추가된 아메리카노지만 일반 아메리카노와 맛의 차이가 거의 없고 고소해서  만족스러웠던 음료예요. 깔끔한 맛의 제로 칼로리 제로당 음료로 아메리카노 녹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잘 맞는 음료였어요. 2.카테킨 청사과 아이스티  🌱상큼상큼 청량감 가득한 청사과 아이스티 달달하면서도 산뜻한 청사과의 청량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디저트39 제로당 제로 칼로리 음료라서 마음놓고 쭉쭉 먹을 수 있는 음료예요.^^ 일반 아이스티처럼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나는 시원한 음료라 당이 땡길 때 마시면 좋을 것 같아요. 3.저칼로리 청포도 캐모마일티 🌱열량(3.28Kcal) 당류(0.27g) 🌱향긋한 캐모마일 티에 설탕 무첨가 청포도 베이스를 더해 가볍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0칼로리 티블랜딩 음료예요. 디저트39에는 저당 음료 디저트가 다양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곳이지 않을까 싶어요.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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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료) 디저트39 카테킨 음료 TOP3

🩸저혈당과 저혈압, 관련이 있을까?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위험 신호

가끔 식사 거른 뒤 갑자기 어지럽고 손이 떨리며 식은땀이 나는 경험, 있으신가요? 이럴 때 흔히 “혈압이 떨어졌나?” 하고 생각하지만,  실은 혈당이 떨어져서 생긴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저혈당과 저혈압은 모두 몸의 에너지 순환과 관련이 깊어  증상이 비슷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혼동하기 쉽습니다. 출처 Freepik ⚖️ 저혈당 vs 저혈압, 어떻게 다를까? 구분 저혈당 저혈압 원인 혈액 속 포도당 부족 (70mg/dL 이하) 혈액을 충분히 순환시키지 못해 혈압이 낮음 (90/60mmHg 이하) 주요증상 손 떨림, 식은땀, 현기증, 집중력 저하, 불안감 어지럼증, 기립 시 눈앞이 캄캄함, 피로감, 두통 공통점 모두 어지럼증·무기력이 동반될 수 있음 즉, 저혈당은 에너지 부족, 저혈압은 순환 저하로 인한 문제지만 둘 다 혈액과 에너지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때 발생한다는 점에서 연결돼 있습니다. 🩺 저혈당이 저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완전히 별개의 질환처럼 보이지만,  저혈당 상태가 심해지면 일시적인 저혈압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포도당 부족으로 에너지 생산 저하 → 심장이 충분히 강하게 펌프질하지 못해 혈압이 떨어짐. 2️⃣ 교감신경의 과도한 활성화 → 혈당을 높이려는 반응으로 일시적인 심박수 변화와  혈관 수축이 일어나 혈압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3️⃣ 저혈당 쇼크 시 혈류 감소 → 극심한 저혈당(50mg/dL 이하)이 되면  의식 저하와 함께 혈압이 급격히 낮아질 수 있습니다. 결국 저혈당이 반복되면 순환계에도 부담이 쌓여,  만성 피로·저혈압 증상과 겹쳐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저혈당과 저혈압 예방과 관리법 💡 식사 거르지 않기 특히 아침을 거르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당뇨가 없다면 하루 3끼 규칙적으로,  당뇨가 있다면 저GI 식품(현미, 귀리, 채소 등) 위주로 꾸준히 섭취하세요.   💡 수분 충분히 섭취하기 탈수는 혈압을 더 낮춥니다.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고, 카페인 과다 섭취는 피하세요.   💡 갑자기 일어나지 않기 기립성 저혈압 예방을 위해 잠자리나 의자에서 천천히 일어나세요.   💡 증상 시 빠른 대처 어지럽고 손이 떨릴 때는 사탕이나 주스 한 모금으로 혈당을 보충하세요. 이후에는 단백질이나 복합탄수화물(예: 삶은 달걀, 견과류, 바나나)을  함께 섭취해 혈당이 다시 떨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저혈당과 저혈압은 원인은 다르지만 결국 몸의 에너지 순환이  원활하지 않을 때 함께 나타날 수 있는 신호입니다. “단순히 피곤해서 그래” 하고 넘기지 말고, 반복된다면 혈당과 혈압을 모두 점검해보세요. 작은 어지럼증 하나가 몸의 밸런스가 무너졌다는 경고일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겨울철 당뇨 더욱 조심! 혈당 조절이 어려운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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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과 저혈압, 관련이 있을까?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위험 신호

식은 밥이 칼로리가 더 낮다? 저항성 전분의 비밀

따뜻한 밥 냄새는 언제나 유혹적이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찬밥이 더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저항성 전분(Resistant Starch)’ 때문이에요. 출처 Freepik 🧬 저항성 전분이란?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과 달리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내려가는 전분이에요. 몸속에서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흡수되는 열량이 적고, 식이섬유처럼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또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 인슐린 저항성 개선과 당뇨 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저항성 전분을 꾸준히 섭취하면 체지방 축적이 줄고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오른다고 해요. 즉, 밥을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가 체중 감량의 핵심입니다. 💡 저항성 전분이 주는 3가지 이점 1️⃣ 다이어트에 도움  • 흡수되지 않는 탄수화물이라 열량이 낮아요.  •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폭식을 막아줍니다. 2️⃣ 혈당 관리  •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해 인슐린 분비 부담을 줄여줘요.  • 2형 당뇨병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3️⃣ 장 건강 개선  • 장내 유익균이 좋아하는 ‘발효성 섬유질’ 역할을 하며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변비 예방에도 좋아요. 🧊 냉동밥보다 냉장밥이 더 효과적 저항성 전분은 밥이 식으면서 전분 구조가 재배열될 때 생깁니다. 하지만 냉동하면 전분 분자가 움직이지 못해 효과가 떨어져요. 👉 가장 좋은 방법  • 밥을 짓고 나서 섭씨 4도 냉장고에 5시간 이상 보관  • 이후 다시 데워 먹으면 저항성 전분 함량이 2~3배 증가 찬밥을 그대로 먹지 않아도, 식혔다가 데운 밥이라면 충분히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식힌 밥 건강하게 먹는 팁  • 밥은 한 번 식혔다가 재가열해 섭취하기  • 현미·귀리·보리밥 등 통곡물과 섞으면 효과 업  • 냉동보관보다 냉장보관 1~2일 내 섭취가 가장 좋습니다. 따뜻한 밥 한 숟갈이 주는 행복은 놓칠 수 없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힌 밥 한 그릇이 더 현명한 선택이에요. 찬밥 속 저항성 전분이 포만감·혈당·체중 관리까지 도와줍니다. 오늘부터 밥 짓고 바로 먹지 말고 한 번 식혀서 즐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 완전히 끊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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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은 밥이 칼로리가 더 낮다? 저항성 전분의 비밀

식전 걷기로

저녁 식사 준비 하기 전 산책길 따라 오르막 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운동의 효과 를 줍니다. 식전에 걷기 운동을 해주면 근육이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혈액 속의 포도당을 사용하게 되 어 걷기 운동이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해주는  거죠!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 니, 혈당 관리에 아주 효과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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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걷기로

[당근레시피]당근라페

<당근라페> 당근 채썰어 준비(당근3개 사용), 꽃소금, 홀그레인머스터드,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레몬즙, 후추 <만드는법> 당근은 깨끗하게 씻어서 감자칼로 길게 길게 채썰었어요.  당근끝에 젓가락을 끼워 하면 훨씬 더 쉽고 수월하게 채썰수 있어요.  준비된 당근에 꽃소금을 뿌려서 20분 정도 재워주세요.  꽃소금은 처음부터 많이 하지 말고 조금 넣어 절이고 싱거우면 추가 하세요 절여진 당근을 물기를 꼭 짜주세요.  수분 있게 먹어도 되나,, 개인적으로는 없는게 맛있었어요.  소스는 홀그래인머스터드,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추톡톡 넣고 버무리기.  조물조물 무쳐도 되고, 팍팍 무쳐도 좋습니다.  건강한 당근라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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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레시피]당근라페

(다이어트 레시피) 무 스테이크

제철무로 만든 무 스테이크 무조림과 비슷한듯 하지만 덜 자극적인 맛으로 부담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무스테이크랍니다. 별다른 재료 없이도 깊은 단맛과 버터 향이 어우러져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답니다. 재료 ▶️ 무 쪽파 식용유 버터 양념재료 ▶️ 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 물 1.무는 껍질을 벗겨내고 1.5~2cm정도의  두께로 둥글둥글한 모양을 살려 잘라줍니다. 2.1cm 간격의 격자 무늬로 한쪽면에 칼집을 넣어주세요. 🌱너무 깊지 않게 조심하면서 넣어야      양념이 속까지 잘 스며들고 식감도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3.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무를 넣은 후 물 50m넣고 6분간 익혀주세요. 🌱양면을 각각 3분씩 살짝 익힙니다.      전자레인지 대신 냄비에 무가 잠길만큼의      물을 넣고 5분정도 데쳐서 사용해도 돼요. 4.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을  미리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5.익힌 무는 팬에 식용유를 둘러 중불에서 예열한 후 앞 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6.어느정도 익혀진 무는 양념장을 넣어  앞 뒤로 양념이 잘 베도록 익혀주세요. 🌱 소스가 잘 벨 수 있게 골고루 뒤집어 줍니다. 7.마지막으로 버터를 조금씩 올려주고  쪽파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간단하게 완성된 무요리! 무 스테이크의 매력은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부드러움이예요. 겉은 구워져 고소하고 속은 촉촉 스테이크처럼 썰어 먹기도 밥반찬으로  곁들이기에도 좋습니다. 단맛이 훨씬 좋아 요즘 더 맛있는 무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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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무 스테이크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엄마 면회 가면서 오늘 빼빼로 데이라고 빼빼로 8개 정도를 병원 건물에 있는 편의점에서 사 갔거든요. 엄마도 드리고 엄마 돌봐주시는 간병인 두 분도 드리고 우리 3층 간호사실(잘은 모르는데 대여섯 분 계셔서)에도 5개정도 드렸답니다.(특히 들어가자마자 로비에 항상 인사하는 분 있거든요. 서류 쪽 업무 쪽을 담당하신 분인데 그분한테도 하나 드렸답니다) 오늘은 빼빼로로 가볍게 기분 좋으라고 줄 수 있는 날이라 좀 챙겼답니다. 그리고 과자가 가벼워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편했네요. 내가 이렇게 챙기니 엄마는 재활 선생님도 주고 싶은 모양이에요. 오후 2시에 재활갈 때도 챙겨줬으면 좋겠다해서 또 다시 내려가서 8개 정도 더 사서 엄마 옆에다 놔두고 간병인 분한테 엄마 재활갈때 같이 챙겨 달라고 부탁드렸답니다. 아무래도 환자라 본인이 뭘 챙긴다는 건 좀 힘들고 이런 것들도 다 부탁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제 동생한테도 간병인 분 갖다 드리라고 단감 좋고 큰거로 6개 보내고, 오늘은 빼빼로 챙기고 그러네요. 그렇게 오늘도 이것저것 챙기고 없는 물품도 주문하고 10시 44분에 내려와서 지하철 타고 얼른 우리 동네로 빨리 왔답니다. 좀 빨리 오면 서울대 병원에서 점심을 먹고 출근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인 11시 28분에 도착했는데 조금 빠듯하긴 했지만 얼른 먹으려고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입니다. 나중에 찾아보니까 닭장각은 닭의 허벅지와 다리 부분을 말하는 거더라고요. 반계탕의 반 버전^^~ 그래서 칼국수사리가 있나 봅니다.  닭장각탕과 칼국수사리, 미니무생채비빔밥(밥은 벌써 담았길래 무생채 좀 덜 달라고 했고 김가루는 뺐어요, 그리고 고추장도 안 갖고 왔답니다) 김치부침개, 청양양파장아찌,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만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닭이랑 먹을 야채랑 밥이랑 같이 비빌 야채도 드레싱 없이 두 접시 갖고 왔답니다 닭장각탕에서 닭장각만 빼서 야채 위에 올려 놓고  닭고기부터 먹었네요. 단백질순서라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좀 심심하면 양배추랑 양파장아찌를 같이 먹었네요. 삼삼해도 크게 닭고기 냄새 안 나고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워낙 닭을 좋아하니 모든 닭요리를 좋아하는데 장각탕은 깔끔한 백숙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닭고기 뜯어가며 물렁살까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니 무생채 비빔밥인데 밥 양은 그렇게 적지 않더라고요. 밥을 5분의 2정도 덜어내고 그 자리에 양배추 더 넣어 고추장없이 비비는데 맛을 조금 내고 싶어서 양파장아찌 국물 조금 넣어서 비볐답니다. 야채가 더 많이 보이지만 김치전이랑 싸먹기도 하고 깍두기 하나 남은 걸로 맛있게 먹었네요. 무생채도 있고 야채가 많으니까 반찬이 따로 필요하진 않았지만 양파 장아찌가 좀 있으면 했거든요. 근데 그냥 1인분만 먹자 싶었죠. 그리고 시간도 빠듯해서 빨리 먹고 가게 출근해야 했어요. 깨끗한 닭뼈랑 밥조금, 칼국수사리와 국물만 남았네요. 오통땐 마시라고 또 본다고 칼국수 한 가자미 라도 먹어봤을 텐데 오늘은 닭고기가 푸짐해서 그런지 아예 손도 안 댔답니다. 내가 더 좋아하는 빵을 먹기 위해서 보통 때에는 국수나 칼국수같은 쪽으로 안 먹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덜 좋아해요.(그런데 어제 잡채는 먹었어요😅 그러고 보니까 당면은 거기서 제외인가 봅니다 당면은 너무 좋아해요.ㅋㅋ) 시간 없지만 잊어먹을까 봐 얼른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그리고 뛰어서 출근해서 12시 5분에 가게에 도착했답니다. 이 정도면 많이 늦지는 않았죠? 우리 커피 점심 장사 때는 손님이 많지는 않았는데 막상 앉아 보니 너무 힘이 없고 특히 눈이 좀 침침했답니다. 어디가 많이 힘이 빠져 있는 느낌?! 어제 잠을 좀 못 잤나 싶기도 했어요? 커피 점심 끝나자마자 크샷추 해 마셨네요. 슬러시 말고 샷 2.5개 넣어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만 넣어 깔끔한 크샷추로 정신 좀 차리려고 했어요. 그러고 나서는 좀 있는데 아직도 힘이 드니까 경과류를 좀 챙겨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견과류 먹긴 먹더라도 애사비 볼로 우선 입을 좀 채워 보고 먹어보려고요. 도움이 될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한텐 약간 신 사탕 같은 느낌이랍니다. 이걸로 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ㅠㅠ 하여튼 나는 입 터진 방지 이런 거는 나에겐 효과가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먹을 거에 대한 식탐은 그걸 뛰어넘나 봐요?🤨🤭 그냥 웃습니다.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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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닭장각탕

🧍‍♂️2030 당뇨 환자, 10년 새 2배! 올바른 운동법은?

요즘 20~30대 사이에서 당뇨병 환자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사실,알고 계셨나요? 최근 10년간 국내 2030세대의 2형 당뇨병 유병률이 두 배 이상 증가했어요. 특히 30대의 비율이 크게 올라갔고요. 무엇보다 놀라운 건 젊은 당뇨 환자의 대부분이 비만과 함께 당뇨를 앓고 있다는 점인데요. 2020년 기준으로 젊은 당뇨인의 67.8%가 비만, 30% 이상은 고도비만 상태였다고 해요. 하지만 희망적인 소식도 있어요. 바로 젊은층일수록 운동 효과가 크고, 체력적으로도 운동에 유리한 시기라는 점이죠! 💪 운동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이유 운동은 당뇨병 환자에게 다양한 이점을 줍니다.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 ✅체중 감량 및 대사질환 예방 ✅스트레스 해소 및 정신 건강 증진 ✅합병증 예방 효과까지! 하지만! 무작정 운동을 시작하는 건 위험할 수 있어요. 특히 저혈당이나 고혈당 상태에서 운동하면 더 큰 문제를 불러올 수 있거든요. 🏃 운동, 어떤 게 좋을까? ✔ 유산소 운동 대표적으로 빠르게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이 있어요. 👉 하루 30분 이상, 주 5회 이상이 권장돼요. 👉 10분씩 3회로 나눠도 효과는 동일! Tip! 유산소 운동은 인슐린 민감성을 24~72시간 향상시키기 때문에 매일 하는 게 가장 좋아요. ✔ 근력 운동 근육이 늘어나면 포도당을 더 잘 사용하고, 인슐린 감수성이 좋아져요. ✅아령, 탄력 밴드, 웨이트 머신 등을 활용 ✅주 3회, 전신 운동이 좋아요 ✅세트 사이 1~2분 휴식, 무거운 무게는 3~5분 휴식하기 초보자라면 8회 정도 겨우 들 수 있는 무게부터 시작해서, 12~15회 가능해지면 무게를 조금씩 늘려보세요. ⚠️ 운동 전 꼭 확인하세요! 운동 전 혈당 체크 ✅공복혈당 70mg/dL 미만 또는 240mg/dL 이상이면 운동 금지! ✅100mg/dL 이하일 땐 간식 섭취 후 운동 저혈당 대비 간식은 꼭 챙겨두세요!  ✔️추천 간식: 바나나 반 개 포도 반 컵 통밀 크래커 2~3개 다크 초콜릿 한 조각 운동 시간은 식후 30분 이후가 좋아요. 특히 인슐린 치료 중인 사람은 공복 운동은 금물! 👉 운동은 식후 30분~1시간 후가 가장 안전 💛💛💛 2030세대는 체력도 좋고 회복도 빠르지만, 그만큼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에서 오는 건강 위험도 커요.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어요! 💡혈당 체크 → 식단 조절 → 운동 루틴 만들기 💡운동 전후 혈당 체크는 루틴처럼 💡운동은 유산소 + 근력 함께 하면서 꾸준히! 오늘부터 혈당 체크하고, 내 몸에 맞는 운동 루틴 만들어보는 건 어떠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발환자, 겨울에 👢부츠 신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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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당뇨 환자, 10년 새 2배! 올바른 운동법은?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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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를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감자가 덜 달아서 혈당에도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실제로는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한 음식입니다. ‘달콤한 고구마보다 담백한 감자가 낫다’는 건 의외로 잘못된 상식일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혈당지수(GI)란?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는 음식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고 높게 오르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 포도당을 100으로 기준 삼고,  다른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올리는지를 비교하는 방식이에요.  • 55 이하 → 저혈당지수 식품 (혈당 완만히 상승)  • 56~69 → 중간 수준  • 70 이상 → 고혈당지수 식품 (혈당 급상승) 📍 고구마의 GI는 61, 감자는 90! 즉, 고구마가 감자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이에요. 🍽️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좋은 이유 ✅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고구마는 소화·흡수가 느려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습니다. ✅ 포만감이 오래간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공복감을 줄이고, 간식 욕구를 억제해줍니다. ✅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킨다 혈당이 급등하지 않으니 인슐린 과다 분비도 막을 수 있습니다. 반면, 감자는 빠르게 소화돼 짧은 시간 안에  혈당이 오르고, 다시 떨어지면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으면 무조건 건강하다?”는 오해 낮은 GI 식품이라고 모두 좋은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 밀크초콜릿: GI 46 🍦 아이스크림: GI 60 혈당은 천천히 오르지만 지방과 당분, 칼로리는 매우 높죠. 즉, 혈당지수는 참고 지표일 뿐, 총 섭취량과 영양 밸런스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의 핵심은 ‘특정 음식 제한’보다 식단의 전체 균형과 꾸준한 습관입니다. 오늘 저녁엔 감자 대신 고구마를, 달콤한 디저트 대신 따뜻한 구운 고구마를 선택해 보세요.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도, 몸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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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스타벅스 -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를 마셔본 후기를 소개해 보려고 하는데요 라이트 라는 말 답게 칼로리를 60% 낮췄다고 합니다 제품영양정보는 톨사이즈 기준으로 총칼로리 70 탄수화물 38g 당류 17g 지방은 0.1g 가격은 6,300입니다. 달콤 쌉싸름한 자몽에 탄산의 청량감을 담은 피지오로 자몽과육도 보이고 쌉싸름한 맛도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쌉싸름한 맛만 있는것은 아니고요 자몽의 맛이 느껴지는거지 전체적으로 달달합니다 근데 또 과하게 달지는 않고 탄산감이 과하게 강하지 않아서 그냥 쭉쭉 마시다 보니 금세 사라졌어요 하지만 탄산음료에 이 정도 돈 쓰는건 부담스러워서 재구매 의사는 좀 애매하긴 하네요 그리고 only 아이스만 주문이 가능해서 날씨가 추워지는 지금 좀 먹기 부담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도 합니다 ^^ 퍼스널 옵션은 물과 라이트 자몽 베이스 인데요 둘다 보통으로만 가능하고요 얼음양은 적게/보통/많이로 선택할 수 있는데 기본은 보통으로 되어 있습니다  스파클링 세기는 라이트/미디엄/엑스트라중에 선택 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엑스트라로 했더니 청량감이 남달라서 좋더라구요 특히 마음에 드는건 당 함류를 낮췄지만 대체당으로 에이스톨과 알룰로스 천연감미료는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달콤함은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요즘에 제로 음료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스타벅스에서도 라이트한 음료를 출시 하니 날씨가 더울때 마시기 딱 좋은거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칼로리 부담 없는 라이트 핑크자몽 피지오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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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당뇨 더욱 조심! 혈당 조절이 어려운 계절

겨울은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주의가 필요한 계절입니다. 기온이 떨어지면 운동량은 줄고, 모임과 외식은 늘어나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실내외 온도 차로 인한 면역력 저하와 연말 스트레스는  몸의 균형을 무너뜨려 혈당이 급상승하기 쉽습니다. 출처 Freepik 🏃‍♀️ 겨울철 당뇨 관리, 추워도 운동은 멈추지 말기 춥다고 실내에만 머물면 혈당 조절 실패의 지름길입니다. 운동은 체내 포도당과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추는 방법입니다. 또한 체지방 감소, 심혈관 건강 강화,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단, 한겨울에 무리한 야외 운동은 금물이에요. 체온이 떨어지면 혈압이 급상승할 수 있으므로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5~10분간 몸을 풀고, 20~30분간 빠르게 걷기나 실내 자전거 타기 등 중강도 운동으로 이어가세요. 운동 후엔 10~15분간 정리운동으로 심박수를 서서히 안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 일상 속 팁: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 대중교통은 한두 정거장 미리 내려 걷기 🍲 겨울 음식, 따뜻하게 먹고 혈당은 ‘균형 있게’ 관리 추운 계절엔 국물요리, 찌개, 탕류처럼 짭조름하고 기름진 음식이 많습니다. 이런 메뉴는 나트륨과 포화지방이 높아 혈당 조절을 방해하고,  식욕을 자극해 과식과 체중 증가로 이어집니다. 식사 시에는  • 국물은 가능한 한 적게 섭취하고  • 채소나 단백질 위주의 반찬으로 식단 균형을 맞추세요.  •  연말 모임에서는 술 대신 따뜻한 차를 선택하고,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로 식단을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 겨울철엔 특히 이런 경우 주의하세요 겨울에는 추위로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과 심박수가 쉽게 변동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저혈당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을 맞거나 혈당 조절이 불안정한 환자라면  공복 상태 운동이나 과도한 강도 운동은 피하는 게 안전합니다. ✅ 공복운동은 저혈당 위험을 높이므로, 식후 1~2시간 뒤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세요. 또한 차가운 날씨에는 체온 유지에 에너지가 더 소모되므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내에서도 환기가 잘 되지 않거나 과하게 따뜻하면 혈당 변동 폭이 커질 수 있으니 환경 관리도 중요합니다. ✅ 너무 추운 곳이나 과열된 실내에서의 운동은 피하고, 실내온도는 18~22도로 유지하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 🩸 저혈당 걱정된다면, 꼭 지켜야 할 운동 수칙 겨울철에는 활동량이 줄고 유혹이 많아 혈당이 쉽게 불안정해집니다. 하지만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꾸준한 혈당 체크만 지켜도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겨울을 보낼 수 있습니다. 따뜻하게 챙겨 입고, 오늘도 한 걸음 더 움직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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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당뇨 더욱 조심! 혈당 조절이 어려운 계절

점심은 돌솥나물비빔밥

라떼 얼른 밥 먹이고 11시 38분에 바로 나왔답니다. 안과에 가서 엄마랑 나 필요한 안약도 처방밭아야 했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고 1시까지는 출근해야 됐거든요. 오늘 메뉴는 돌솥나물비빔밥 입니다. 돌솥나물비빔밥, 얼갈이된장국(건더기만), 고기산적(양념을 끼얹어주길래 그거 빼달렸더니 그게 야채 볶음이었는데😅 소스인 줄 알았거든요),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 입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섲가져와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로 고기 산적과 비빔밥에도 야채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고기 산적과 먹을 것에만 오리엔테 드레싱 조금 뿌리고 하나는 그냥 야채만 갖고 왔네요. 저렇게 산적 접시에다 야채 담아서 산적이랑 야채 듬뿍 해서 먼저 먹고~ 비빔밥에서 밥을 조금 덜어낸 다음에 양배추를 더했네요. 나물 비빔밥인데 야채가 많진 않았어요. 어쩔지 몰라서 고추장을 가져오긴 했는데 무채가 있어서 필요 없겠더라고요. 계란까지 같이 싹싹 비벼서 미역 줄기 볶음이랑 김치랑 먹었답니다. 밥보단 양배추가 훨씬 많아 보이는 비빔밥인데 이 정도는 돼야지 야채 비빔밥이지 않을까요?ㅋㅋ 맛있게 먹었네요. 밥 조금과 국물, 고추장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여유롭게 가게에 출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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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운동 vs 식후운동,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 타이밍은?

운동은 다이어트의 핵심입니다. 하지만 “언제 운동하느냐”에 따라 체지방 연소율과 에너지 소비량이 달라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공복운동(식전 운동)이 식후운동보다 지방을 더 효율적으로 태우고, 하루 전체 섭취 칼로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출처 Freepik 🌅 공복운동: 체지방 연소에 최적화된 타이밍 공복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혈당이 낮기 때문에 몸은 에너지원으로 체지방을 먼저 사용하게 됩니다. 즉, 포도당 대신 지방을 태워 에너지를 만드는 비율이 높아지는 거죠. 영국 버밍엄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 전 운동한 그룹은 식후 운동 그룹보다 하루 에너지 섭취량이 약 400kcal 낮고 지방 소모량은 더 높았습니다. 또한 공복운동은 기초대사량을 빠르게 끌어올려 하루 종일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우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침에 공복으로 가벼운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을 하면 체중 감량뿐 아니라 폭식 억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 식후운동: 에너지 효율과 근손실 방지 반대로 식후운동은 피로도가 낮고 근육 손실 위험이 적은 장점이 있습니다. 식사로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된 상태이기 때문에 운동 강도를 유지하기 쉽고, 운동 만족감도 높습니다. 특히 식후 1~2시간 뒤 가벼운 유산소 운동은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식후 고혈당을 예방하는 데 탁월합니다. 단, 식사 직후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불량이나 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어도 60분은 지난 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나에게 맞는 선택은? ✅ 체지방 감량이 목표라면 → 공복운동 추천! 지방 연소율이 높고, 하루 에너지 섭취량이 줄어듭니다. 단, 무리한 고강도 운동보다는 30~40분의 유산소 중심이 좋아요. ✅ 근육 유지와 체력 향상이 목표라면 → 식후운동 추천! 근육 손실 없이 강도 있는 운동이 가능하고 피로가 덜합니다. 식후 1~2시간 뒤 근력운동이나 인터벌 트레이닝이 적합합니다. ⚠️ 공복운동 시 주의사항 1️⃣ 빈속 고강도 운동은 피하기 공복에 무리한 러닝이나 웨이트트레이닝은 저혈당·현기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운동 전후 수분과 단백질 보충 탈수를 예방하고, 운동 후 단백질 섭취로 근육 손실을 막으세요. 3️⃣ 아침 운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 아침엔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어 있으므로 10분 이상 워밍업이 필수입니다. 4️⃣ 운동 후 1시간 이내 식사 단백질과 복합탄수화물이 포함된 식사로 에너지를 보충하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공복 걷기 vs 식후 걷기, 언제 걷는 게 더 효과적일까? 🚶‍♀️ 공복운동은 체지방 감량, 식후운동은 근육 유지와 에너지 효율에 유리합니다. 중요한 건 자신의 목표와 컨디션에 맞춰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에요. 하루 중 어느 시간이든 꾸준히 움직이는 습관이 결국 다이어트 성공과 건강한 체형 유지의 비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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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운동 vs 식후운동,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 타이밍은?

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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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아침에 가볍게 먹기좋은 요거트시리얼

오늘은 제가 자주 먹는 요거트시리얼 레시피입니다 베이스는 당이 거의 들어가지 않은 플레인요거트로 써주셔야해요! 시리얼도 당이 적을수록 좋겠죠 ㅎㅎ 과일은 넣고싶은 과일! 요거트를 적당량 넣어주세요, 저는 밥그릇에 2/3만큼 넣는편입니다. 먹고싶은 과일을 넣어주세요 과일은 바나나,복숭아,샤인머스켓,체리 등등 거의 잘 어울리는것같아요. 아침에 가볍게 먹고싶으면 바나나가 제일 좋아요. 그다음에 시리얼을 부어주세요 양이 많아보이지만 딱 적당하답니다! ㅎㅎ 추가로 견과류를 넣어주거나 좀 더 포만감있게 먹고싶다면 곤약젤리 넣어주면 더 맛있어요! 만약 도저히 플레인요거트는 못먹겠다 싶으면 알룰로스 한바퀴 둘러주세요~! 생각보다 배불러서 아침에 먹으면 포만감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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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가볍게 먹기좋은 요거트시리얼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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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양배추오이사과 샐러드

재료: 양배추 한줌. 오이 1개. 사과 1개. 소금, 발사믹. 홀그레인머스터드 레몬즙. 알룰로스  1.양배추. 오이. 사과를 깨끗이 씻어 채칼로 썬다 2. 양배추.오이는 소금을 쌀짝 뿌려 5분정도 놔두 고물기를 뺀다. 3. 볼에 양배추. 오이.사과를 넣고 발사믹식초2스 푼,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레몬즙 1스푼. 알롤로스 1스푼 넣어 골고루 섞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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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오이사과 샐러드

(다이어트레시피)히카마오이샐러드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레시피는 히카마 오이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히카마가 좀 생소할 수 있는데 저도 올해 선물 받아서 처음 접해봤어요^^ 히카마는 멕시코 감자라고 불리는 열대 뿌리 채소로 100g당 39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고 수분이 85%이상이며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하네요 야콘이나 배와 비슷한 식감 덕분에 열대감자 혹은 멕시코 무라고 불린다고 해요 *히카마 효능 1. 히카마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면역력 강화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2. 이눌린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3. 또 이 이눌린 성분은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4.항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면역세포의 활동을 활성화 하여 세포 노화를 늦추는데 효과적입니다  5. 열량이 낮고 수분함량이 매우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레시피는 샐러드답게 간단합니다^^~ 1.히카마랑 오이는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줍니다 저는 히카마는 생으로 채썰어서 준비하고 오이는 소금에 10분간 절인 후 물기 짜주었어요 2.소스는 꿀이나 알룰로스, 레몬즙, 플레인요거트, 후추 섞어주세요(여기에 깻가루나 호박씨 넣어도 맛있어요) 3. 재료 합한 후 소스 넣고 버무리면 다이어트레시피 히카마오이요거트샐러드 완성입니다 너무 간단해서 레시피 적을 것도 없네요^^;; **히카마 섭취 시 주의 사항 껍질에 로테논이라는 독성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반드시 껍질 제거하고 드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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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히카마오이샐러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묵은지돈사태찜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반쯤 마쳤고 오늘은 갑자기 추워져서 학생이 나랑 경아언니 밖에 없었어요😆😁(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거라 컨디션이 안좋아질까봐 이런 날은 많이들 취소 하시네요) 단출하고 오붓하게 수업했네요. 마치고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언니랑 점심 사먹었어요. 우리 둘 다 묵은지돈사태찜 먹었답니다. 묵은지돈사태찜,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오늘 메인이 생각보다 짜고 매워서 손 안댔음) 양배추 2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포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다 먹고 더 갖고 오기도 하는데 오늘은 그러지 않았네요. 오늘은 언니랑 할 얘기가 있었는지 시간이 금방 가더라고요. 야채 먹고 단백질 먹는다고 고기를 먼저 먹을라 했더니 묵은지돈사태찜이 생각보다 맵고 짜서 그냥 밥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오늘 밥 챙겨주시는 분이 우리가 밥을 반만 달라니까 정말 딱 반만 정확히 줘서 속으로는 살짝 아쉬웠답니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조금 더 주길 바랬나봐요.ㅋㅋ 메인이 짜고 매워서 깍두기를 손 못 대고 나머진 거의 다 먹고 미역도 건져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가게 와서 커피 점심장사 시작했고 점심시간 끝나고 뜨아도 1잔 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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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묵은지돈사태찜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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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두부달걀덮밥

1.두부를 깍뚝썰기해서 물기를 뺀다음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구워줍니다 2.그동안 소스를 만들어 놓아요   간장 굴소스 알룰로스 물  달걀도 풀어줍니다  3 구워진 두부에 소스를 넣고 휘리릭 그리고 달걀을 부어줍니다 잘 익혀줍니다 4. 밥은 아주 조금 담고 단백질 폭탄 두부달걀요리를 많이 담아 맛있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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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67

두부달걀덮밥

후식으로 포도🍇

샤인머스켓 후식으로 먹어요 추석때 받으선물인데 아직도 3송이나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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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후식으로 포도🍇

오늘 본 꽃과 열매

오늘 걸으면서 본 꽃과 열매에요. 자연과 함께 한 시간은 언제나 행복한 시간입니다. 산사나무 팥배나무 둥근잎유홍초 사위질빵 뱀딸기 싸리 누리장나무 왕고들빼기 달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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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오늘 본 꽃과 열매

산행의 효과

1.산행의 효과 1) 매우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 1km 정도 산행 시 약 100kcal 정도를 연소시킵니다. 200~300미터급 산을 선택해서 시간당 2~2.5km  속도로 오르고  내리막길은 2km/시간 정도 속도로 (느리게) 걸으시면 무릎에 큰 무리없이 산행을 마칠 수 있습니다. 몸에 땀이 조금 흐르는 정도의 강도의 운동 수준입니다. 그리고 약 200~300미터의 상승고도가 좋습니다. 야간 숨이 차는 정도입니다. 이 때 체지방 연소가 잘 됩니다. 그런데 공복상태보다는 약간의 식사를 하시거나 아님 사탕 한 알 드시면서 산행하면 체지방 연소가 활발해 집니다. 공복 상태에서 유산소운동시 부족해 지는 포도당을 보충하기 위해 근육단백질을 분해해 쓸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근육 운동 시 필요한 포도당 공급이 중요합니다. 2) 심폐기능 활성화 경사가 있는 오름길에서 몰아 내 쉬는 숨에는 폐 속의 잔류물들과 용존되어 있는 유해 가스 등이 포함되어 토출되게 됩니다. 즉, 자연스럽게 폐 청소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숲에서 발생되는 음이온들과 피톤치드 등에 폐가 노출되어 매우 높은 항산화처방을 받게 되어 폐세포의 재생과 건강성이 좋아지게 됩니다. 이는 모두 폐기능 및 폐 조직 건강성을 증진시켜 주는 효과들을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3) 뇌 스트레스 완화 자연 숲을 걸으며 바람 소리, 나무를 스치는 바람소리, 계곡의 물 소리 모두 자율신경계안정화 효과(ASMR)에 만점입니다. 실제로 뇌 스트레스 측정시 산행 후 뇌파 검사 시 알파파가 매우 낮아지는, 즉 스트레스가 최저치로 떨어지는 것들을 경험했습니다. 산행이나 숲길 둘레길을 걷는 것은 스트레스 관리에 매우 훌륭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4)근감소증과 골다공증을 예방 산행 시 근육과 골격억 대한 물리적 자극은 영양소들이 두 조직으로의 이행을 촉진해서 이 두 조직의 건강성을 증진하게 됩니다.  5) 척추 질병 예방 또는 교정에 유용 산행 시 척추  운동이 증가하고 특히 균형이동이 활성화 되면서 척추가 곧게 정렬되고 뒤틀림을 예방하는 효과가 큽니다 (필자는 척추만곡증이 치유되었음). 6)다이어트 효과? 산행으로 많은 에너지를 연소하지만 정상주(?)와 하신주(?)로 인하여 다시 에너지 과잉상태를 만드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ㅎㅎ 삼가해 주세요. 더 많은 산행의 장점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지만 오늘은 여기카지만 하겠습니다. 안산 즐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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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86959

다이어트레시피 가지덮밥

가지덮밥으로   저녁한끼 합니다 물컹거리는식감에  호불호가  갈리지만 꼭 가을에  맛봐야하는것들중 하나인데요보라색성분인  안토시안이 풍부하고 식이섬유가많아  소화에도움을 줍니다 혈관  혈당조절 체내독소제거  항암효과    저칼로리  슈퍼푸드 껍질에  안토시안풍부하답니다 많이들 드셔요~~~~ 재료들 쪽파  계란 가지  올리브유  갈분가루 간장   알룰로스 마늘통깨 참치액 만들기도  아주쉽습니다 가지를 전자랜지에  2분돌려서  반을갈라 전분가루 뿌려   후라이팬에   올리브기름넣고 궈서 재료들 소스만들어   위에뿌리고   계란2개로  휙휙저어 만들어놓으니 다들맛나게  먹어줘서  기분좋았어요ㅎ 물김치와함께   꼭 드시길요 신의한수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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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가지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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