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야채 토마토 리소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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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요 ~
오늘 점심 메뉴는 볶음우동과 돈까스 야채와 해물 전분물 준비해서 만들고 돈까스는 에프에 데워 함께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크리스피 닭가슴살 샐러드
산책 후 신선한 야채에 감자 당근라페 크리스피 닭가슴살 리코타 치즈등을 올려 샐러드 준비해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꼬막 비빔밥
꼬막비빔밥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를 하면서 좀더 맛있께 먹고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을꺼에요 저또한 그렇거든요.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생각해낸 레시피에요. 사실,, 이렇게 많이들 드실거에요. 하지만, 한끗 차이로 다이어트 레시피가 된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소개하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밥 하나 바꿔서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가 되는 거에요 . 그럼 지금 부터 소개 하겠습니다. 재료 꼬막,당근, 오이, 양파 등 신선한 채소, 오이고추, 부추 사실 집에 있는 신선한 야채들을 준비하면 좋고, 저는 오이고추, 부추, 당근 정도 넣었어요. 현미밥 또는 곤약쌀 밥을 바꿔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념장: 고추가루1큰술, 저염간장 ½큰술, 매실액 약간, 다진 마늘, 참깨 혹 참기름을 넣고 싶으면 향만 나게 소량만 넣으세요 만드는 법 꼬막을 깨끗하게 씻어 삶은 후, 살만 발라 채에 담아두세요. 함김 식혀 줍니다. 채소는 당근, 오이, 양파, 오이고추,부추 등을 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저는 당근, 오이고추, 부추를 준비 했어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간장, 매실액, 다진 마늘, 참깨를 섞어 만듭니다. 저염간장을 사용해서 칼로리를 낮추고 참기름을 제외했어요. 현미밥 위에 꼬막살과 채소를 올리고, 양념장을 넣어 골고루 비벼줍니다. 포인트 꼬막의 쫄깃한 식감과 신선한 채소의 아삭함이 아주 맛이 좋아요. 양념장은 적당히 매콤하게 만들어야 맛이 살아나면서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고추장을 넣어도 좋습니다 . 현미밥이나 곤약쌀을 사용하면 혈당 관리에도 좋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제격이에요. 혹 현미밥이나 곤약쌀이 없다면 소량만 넣으세요^^ 이렇게 만든 꼬막비빔밥 다이어트 레시피는 한 끼로 충분히 든든하면서도,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식사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오늘 저녁 꼭 만들어보세요. 혹 더 매콤한걸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도 살짝 넣어보시구요 꼬막살의 쫄깃함과, 야채의 신선함, 곤약밥이나 현미밥으로 칼로리도 줄이고 포만감도 높여 다이어트 레시피로 딱이에요
지니어트인
양배추그라탕으로 아침을 ...
상쾌한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후 상쾌한 마음으로 양배추 그랑탕 만들어서 아침 먹어요. 채 썬 양배추 달걀 케이퍼 8알 섞은후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줘요. 토마토소스 올리고 모짜렐라 치즈 듬뿍 올린 후 파슬리가루 뿌린 후 3분 치즈가 녹으면 완성 돼요
최강수인
저녁
김치 제육볶음 애들이 김치를 좋아해서 저는 그냥 고기랑 야채만 조금볶은 제육이 좋아요
숫자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카레
다이어트를 할때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가며 건강을 위한 식단을 짜도 좋겠지만 저는 다이어트 중에는 최대한 간편한 조리법으로 만들어 먹을수 있는 요리를 선호하는 편이예요 이유는 요리할때도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고 신경을 많이 써야 하기 때문에 그것들이 간혹 스트레스로 오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러다보면 의지가 금방 무너지고 스트레스로 인해 또 군것질 거리를 찾게 돼구요 평소에는 데워 먹을수 있는 닭가슴살이나 간편조리가 가능한 닭가슴살 볶음밥등을 선호하는데 조금 든든하게 먹고 싶을때 만드는 요리가 두부카레입니다 두부가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높지 않은 반면 포만감이 좋아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카레에 들어 있는 강황은 항산화 작용도 하고 항염증,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구요 혈액기능과 소화기능 개선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조리법은 심플해요 사실 조리법이라고도 할게 없지만 일단 양파는 필수 재료이구요 그 외에 기호에 맞춰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등을 가급적 작은 사각썰기로 준비해주구요 두부도 큐브처럼 사각썰기로 준비해서 기름없이 야채를 살짝 볶아 줍니다 어차피 물 넣고 끓이는 조리법이라 아주 살짝만 익히면 되구요 두부랑 카레 같이 넣고 카레의 루가 녹을 타이밍에 바로 꺼내서 먹으면 돼요 카레 자체에 이미 조미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조미료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야채 써는 시간 빼고는 5분도 안 걸리는것 같아요 잡곡밥이랑 같이 해서 영양가 높은 포만감 있는 식사를 하고 싶을때 즐겨 먹는 요리입니다
켈리장
제철음식으로 즐기는맛보장 다이어트 레시피
까망베르토마토마늘콩피: 삼촌께서 방울토마토를 수확해주셔서 만들었어요 ㅎㅎ 서울우유 까망베르 치즈로 간단히 즐기는 까망베르 토마토 마늘 콩피! 방울토마토와 마늘을 트러플오일을 버무려 치즈와 함께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0분 구워주면 완성돼요. 부드럽게 녹은 치즈와 달콤한 토마토, 고소한 마늘이 어우러져 바게트와 곁들이면 훌륭한 와인 안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길 수 있답니다. - 단호박에그슬럿 : 요즘 제철이라 많이 나오는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 단호박을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데워준 뒤 속을 파내고 치즈·방울토마토를 넣은 뒤 계란을 깨뜨려 올려요. 소금·후추로 간하고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단호박 에그슬럿 완성! 달콤한 단호박과 고소한 치즈, 촉촉한 반숙 계란이 어우러져 든든한 한 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기기 좋아요. - 냉제육 , 김말이월남쌈 :더운 날씨에 딱인 냉제육! 생각보다 간단한데 비주얼이 근사해요 보쌈용 앞다리살을 삶아서 냉장고에 보관한 뒤 잘라주면 끝이고 월남쌈은 일반 월남쌈처럼 만 뒤 김밥용 김에 말아주면 서로 달라붙지도 않고 먹기도 편한데 김밥 비주얼이라 귀여워요:) - 토마토샌드위치: 한참 홀토마토가 재배되는 시기에 만들었어요. 바게트에 치즈를 녹여주고 바질페스토를 바른 뒤 레몬즙에 버무린 상추와 토마토 얹어주면 끝! 신선하고 맛있어요. - 토마토, 가지, 애호박으로 만든 라따뚜이: 철이 끝나가긴 하지만 가지와 애호박은 구하기도 쉬워서 사실 제철아니여도 먹을 수 있죠 토마토소스(시중에파는 파스타소스도 가능)에 가지와 애호박을 번갈아가며 올리고 저는 단백질로 닭가슴살 추가했어요. 마지막에 치즈로 덮어 녹여주면 천상의맛입니다.
진니어트트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요리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이제 나이 50살이 되는 남편과 대학교 신입생인 큰 딸과, 작년에 중2병 끝나고 고생길이 열린 막내딸과 이제 세 살이 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같이 살아요. 제가 대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먹는 거 좋아해서 살이 좀 있었는데요. 대학교 들어가서 집에서 나오게 되서 자취 생활 할 때부터 살이 잘 안찌더라고요. 옛날에는 다 고생하면서 대학교 하숙생활, 사회 초년 시절 자취 생활 했으니까요. 대학교 졸업 이후 직장 생활 3-4년 정도 하다가 남편 만나고 결혼해서요. 큰 애가 생기고 출산 이후에 직장은 그만 두고요. 남편이 결혼 전 저 만날 때는 키가 약간 크고 정상 체형이었는데요. 먹는 거 좋아하고 술 마시는 거 좋아하고 결혼 전에는 담배도 피웠었던 거 같아요. 결혼 이후 누구나 그렇겠지만 남편 일하는 곳이 사람 상대하고 스트레스가 많고 야근이 많은 곳이어서요. 남편이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더라고요. 우리 결혼 초에 이전에는 남자가 살빠지면 아내 때문이라고 해서 걱정이 되서 방치한 것도 있어요. 다행히 큰 애 출산 이후 남편이 담배도 끊고 음주 자리도 자제하더라고요. 먹는 거 조절은 잘 안 되는 상화이었고요. 남편이 40대 중반 되어가서 직장에서 건강 검진 하더니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주의 단계라고 나오기 시작했어요. 살은 결혼한 이후 20년 사이에 약 15kg 정도 찐 거 같고요. 또 문제가 큰애는 저를 닮아 입도 좀 짧고 살도 잘 안찌고 날씬한데요. 한창 민감한 막내딸이 살이 잘 찌는 체질인데 먹는 거 좋아하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군것질 과자도 좋아하고, 남편 좋아하는 국물 요리도 좋아하고요. 학교, 학원에서 늦게 돌아와서 먹을 거 챙겨줘야 하는데, 영양성분, 다이어트 챙겨서 음식 해줘야 하니 고민이더라고요. 다이어트 레시피, 유튜브 동영상 열심히 보다가 요새는 양배추 요리에 꽂혔어요. 서양인들이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위가 좋은 이유가 양배추를 잘 먹어서, 평소에 위통때문에 고생하는 저를 위한 이유도 있었고요. 제일 잘 해주는 레시피는 양배추 계란 참치 덥밥히고, 양배추 두부야채롤이에요. 영양 성분 뒤져봐도 이렇게 균형 잡힌 음식이 흔치 않고요. 결정적으로 맛도 있는데 든든한 느낌도 나서 밤에 다이어트 식사로 자주 해주는 편이에요. 남편도 아침에 얼굴 배 안 붓는다고 좋아하고요. 매일 밤 체중계 올라가는 막내딸도 이 요리들은 잘 챙겨 먹어요.
dhwhl777
저속노화 냉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
차갑게 먹는 파스타 면+불고기+발사믹소스+채소 의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채소가 아삭아삭 신선하고 면이랑 먹기딱좋 은데다 파스타 면이 듀럼 밀로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양이 아주 많아서 휠씬 좋네요. 쫄깃쫄깃한 파스타면에 불고기랑 야채 골고루 넣어서 한 입씩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김치 부침개 레시피 공유합니다
다이어트 중에서 매운 음식을 참기 힘든데요 자주 해먹는 요리가 김치를 재료로 한 메뉴를 자주 만들어요. 그 중에서 가장 좋아하고 종종 만들어 먹는 김치 부침개 레시피 공유 해 보려고 합니다. 마침 신랑도 같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요 왠만하면 밀가루를 참아보려고 노력 중이에요 탄수화물을 줄이면서 재료 본연의 맛을 많이 느낄 수 있게 김치 외에도 여러 야채들을 같이 넣어요. 이번에는 마트에서 산 글루텐 프리쌀가루를 사용해 봤는데요 점성이 너무 없을 것 같아서 계란을 하나 풀어 넣었어요. 그리고 설탕 대신 바삭함을 더 해줄 수 있게 새우 가루를 첨가 했습니다. 솔직히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넣는 게 훨씬 김치부침개 답지만 다이어트 중에도 일반식과 가까운 메뉴를 먹을 수 있어서 이정도면 만족 합니다^^ 글루텐프리 제품 많이 알고 계신 분 계시면 댓글에 추천 부탁드릴게요 저희 집은 부침개를 너무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먹거든요^^~~
seabuck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5년간 유지되는 체중 비결 그릭요거트 샐러드
다이어트를 억지로 먹는걸 줄여서 하시는 분들은 실패를 자주 하시게 되지요 제가 사용한 이 방법을 시도해보세요 꾸준하게 아침마다 그릭요거트를 곁들인 블루베리. 아몬드. 과채 샐러드를 드시면 체중이 항상 유지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서울우유에서 나온 플레인요거트를 사용하세요 유산균이 거의 100%이고 첨가제가 없어서 좋아요 유청 분리기에 플레인요거트를 부어놓고 냉장고에 두고 하룻밤 자고 나면 꾸덕하게 만들어진답니다 블루베리와 아몬드 일정량을 꼭 같이 드세요 계란도 한개씩 올려서 먹으면 금상첨화입니다 그때 그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 과일을 같이 먹으면 비타민도 보충되고 장건강에 너무 좋아요. 변비는 절대로 안생겨요 매일 아침 화장실에 가게 되지요 그릭요거트는 장내유익균 증가로 소화기능개선 변비완화에 최고랍니다 저당분식품으로 혈당도 조절이 잘되어요 골다공증도 예방되구요 미리 야채는 준비해두고 플레이팅 해드시면 편해요 이번에는 삶은 계란을 다 먹어서 접시에 못 담았네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레시피🥰
✨ 두부면은 마트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고, 다이어트 중 중요한 식물성 단백질 또한 풍부해요 🙂 매일 먹는 다이어트 음식들.. 가끔 맛있는 다이어트 요리는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 이 레시피는 조리법은 간단한데 맛까지 속세 <야끼소바> 맛과 매우 비슷해서 저도 자주 만들어 먹고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랍니다. 🌿 ✨누구나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단백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 🥗 맛과 포만감은 가득!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다이어트 레시피 시작해볼까요?🙂 🥗재료 두부면, 양배추, 숙주, 양파, 다진마늘, 굴소스, 저당 데리야끼소스, 케찹, 간장, 알룰로스, 후추 등 ✨ POINT ✨ 🌿 냉장고 속 채소들로도 대체 가능 합니다. 🙂 🌿 굴소스 대신, 저당 "데리야끼 소스 혹은 우스타소스" 로 간을 맞춰 넣어주셔도 좋아요. 1) 위 재료와 함께, 두부면과 각종 채소들 (채썬 양배추, 양파, 숙주, 청경채 등, 집에 있는 냉장고 속 채소 활용도 좋아요🙂) + 만들 소스 재료와 함께 재료준비 합니다. 2) 굴소스 1.5스푼, 저당 데리야끼 2스푼, 케첩/ 간장/ 알룰로스 각 1스푼씩 넣은 비율로 속세🍳 야끼소바 소스 만들어 주세요 🙂 3) 오일 두른 팬에 "다진마늘 or 대파" 넣고 기름을 내준 뒤, 두부면+숙주+채썬 양배추, 숙주 등 2번에서 만든 "소스+후추" 넣고 볶아줍니다. 🙂 🥦 POINT 🥦 •두부면은 익혀져 나왔기 때문에, 가볍게 볶아주면 좋아요✨ •부족한 간은 간장 혹은 알룰로스로 추가하여 간을 맞춰줍니다. 🥗 완성된, 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고단백 속세✨ <두부면 야끼소바> 입니다 🥰 🥗 저는 반숙 계란후라이를 올려 주었는데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시면 꼭! 올려주시길 추천 드린답니다. 🍳 노른자 톡! 터뜨려, 두부면과 식이섬유 가득한! 채소들이 어우러져 "다이어트 야끼소바지만 속세 일식집에서 먹던 야끼소바 맛😋 과 똑같더라구요🥰 🌟POINT🌟 •데코로 파프리카 가루 or 페페론치노 올려주면 훨씬, 맛있게 즐기실 수 있답니다🙂 •없으시다면, 고춧가루로 소량 포인트 내주셔도 매콤하니 좋아요. 🥗 칼로리 정보 🥗 •저는 펫시크릿 어플을 사용해서 상세 칼로리를 확인하였어요! •두부면 칼로리를 제외한, 나머지 소량의 칼로리는 야채/채소 칼로리기 때문에🥰 걱정없이, 높지 않은 칼로리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세요✨ 🩷추가로, 두부면은 다이어트 중에도 장점이 많답니다. 효과/효능 같이 소개 드려요 ~🥰 🌟 두부면의 장점 & 효능 🌟 1. 낮은 칼로리 & 저탄수화물 2. 단백질 공급 •두부 원료라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 합니다. •근육 유지, 포만감 지속에 도움이 되어요. 3. 포만감 유지 •단백질 + 식이섬유가 있어서 적은 양으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음 •과식 방지 효과에 뛰어납니다. 4. 혈당 관리 •탄수화물이 적어 혈당 급상승을 막아줌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당 조절에도 유리 합니다. 5. 소화 부담 적음 •밀가루보다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안합니다. 🥗 저는 다이어트 중, 매번 닭가슴살만 먹다가 속이편한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두부면을 보고 어떻게 하면 좀더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 생각하다가 지금은 자주 만들어 먹게 된,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레시피 랍니다 🥰 계란 후라이에 노른자 까지 슥, 올려주면 정말 맛있게 드실 수 있으니! 꼭 시간되실 때 만들어 보시길 바라며,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응원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베베마름으로
도토리묵
도토리묵 야채 넣고 양념해서 먹었습니다 도토리묵 칼로리 낮고, 혈관건강 개선에도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도토리묵+오이탕탕이로 다이어트 식단 완성
도토리묵 GI 지수 15-20 / 칼로리 45Kcal 오이 GI 지수 15 / 칼로리 15Kcal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도토리 묵과 오이 탕탕이를 이용한 영양만점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도토리묵 레시피 -도토리가루 50gr / 물 400ml / 소금 1/2t / 들기름 1T -도토리가루가 잘 풀어지게 30분정도 미리 섞은뒤 만들어야 뭉치지 않는다. -중불에 저어주다 걸쭉해지면 들기름을 넣고 -4분정도 약불에 저어준뒤 -10분 정도 뜸들여 틀에 넣어주면 끝 *샐러드 사용시 데쳐서 사용하면 쫄깃함을 살려줄수 있다!! 오이 탕탕이 레시피 양념 : 고추가루 1T / 간장 1T / 식초 1T / 설탕1t / 마늘 1t -오이는 농약잔여물이 많아 소금으로 깨끗이 씻은뒤 뜨거운물에 데쳐야 색도 진하고 -식감도 아삭하다 -오이가 너무 무르지 않게 잘 두드린다음 손으로 잘라주고 소금1T 버무려 10분간 절인다 (씨가 많은 오이는 속을 긁어내야 무르지 않다) *참기름이나 깨소금을 넣지 않아야 칼로리가 높아지지 않는다 *지퍼백을 이용하면 탕탕이하기 쉽고 절이기도 편리하다 완성된 도토리묵 + 오이탕탕이 샐러드 - 아보카도등 다양한 야채를 믹스해서 사용하고 - 부족한 단백질은 닭가슴살로 추가 *오이탕탕이만으로도 충분히 간이 되어서 추가 드레싱이 필요하지 않다 도토리묵 효능 -저칼로리(44-46kcal/100gr) 지방흡수 억제 효과가 있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등 강력한 항산화성분이 들어있어 노화방지/성인병예방 -중금속이나 유해물질 제거에 뛰어남 오이효능 -수분이 90-95% 구성되어 있어 갈증해소 / 체내 노폐물배출 / 디톡스에 탁월 -칼로리가 낮고(45kcal/100gr)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식자재
장보고
도토리묵 오이탕탕이로 저녁 일찍 먹어요
저녁도 일찍... 외출하기전 만들어 놓은 도토리묵에 오이 탕탕이 만들어서 야채가득에 닭가슴살 추가.. 든든하고 영양만점으로 저녁 마무리 합니다. 쌈채소에 한입 그득 재료넣고 얌
장보고
비빔면
매콤한 비빔면으로 야채 듬뿍 넣어 맛있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손녀 등원시키고 일 보고 오니 점심때가 되어 얼른 오이, 햇사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에 건과류넣고 소금, 후추, 레몬즙, 들기름 넣고 샐러드를 먼저 먹었습니다~^^ 항상 먹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더 맛있네요~^^ 늦은 샐러드라 그런가봅니다~^^
나쁜엄마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수제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에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마누카꿀과 강황가루 뿌려서 아침 산책 전 챙기네요. 🧉+🫚요거트에 꿀과 강황가루는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레시피로 먹는 곰피미역줄기
저는 곰피미역줄기를 자주 먹는 편이에요.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이 저는 무침을 별도로 하지 않고 곰피미역줄기를 데쳐가지고 고추장으로 양념으로 먹는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레시피도 너무나도 간단하지만 워낙에 미멱줄기가 몸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고 맛도 좋아서 제가 좋아하는 재료랍니다 미역줄기가 어디어디에 좋은지 먼저 알려드릴게요! 1. 혈압조절 미역줄기에 칼륨이 풍부한데 나트륨 배출을 도와서 혈압을 낮추게 해준다고 해요. 2. 다이어트효과 우리가 또 다이어트 중요하잖아요 ㅎㅎ 워낙에 미역줄기가 저칼로리에 섬유질이 풍부해요 그래서 포만감을 주기에 체중감량을 돕는 건강한 식단이여요 3. 갑상선 건강 또 미역줄기는 풍부해 갑상선호르몬 생성을 도와서 갑상선 기능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이렇게 다이어트요리에 제격이고 몸에도 좋은 재료가 곰피미역줄기 입니다. 곰피미역줄기를 먼저 깨끗하게 세척해주어요 물로 깨끗하게 세척해준다음에는 물을 끓여요 끓는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곰피미역줄기를 1~2분정도 데쳐요 살짝 데치고 나면 이렇게 푸르푸르게 색을 띄고 찬물로 헹궈주면 아삭한 식감 때문에 더 맛이 좋아요^^ 초록색으로 변하면 바로 꺼내주면 되더라고요 이렇게 데쳐가지고 초고추장에 찍어먹기도 하고 그냥 부드러운 식감느끼면서 장 없이 먹기도 해요^^장은 고추장 크게 한스푼에 식초두스푼 그리고 설탕 한스푼 넣고 잘섞어서 먹고 있답니다^^
어트지니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이 샐러드 공유합니다
오이는 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풍부해 여름철 수분 보충에 적합합니다. 그냥 생으로 먹어도 좋고 드레싱에 메이플 시럽이나 매실액을 추가하면 단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냉장 숙성 시 식감이 더 아삭해지고 맛이 깊어집니다. 첫번째 간단한 오이 샐러드 오이를 슬라이스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짜고, 간장, 설탕, 식초, 간마늘, 올리브유로 양념합니다. 허브나 고수를 추가해 풍미를 더하거나, 들기름으로 한식스럽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발사믹 드레싱 오이 샐러드 오이와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다진 양파, 간장, 소금, 후추로 드레싱을 만들고 버무립니다. 냉장고에 30분 이상 숙성시켜 청량감을 더하세요. 세번째 첫번째 기본 샐러드에 요구르트를 첨가하고 사과나 블루베리 선식과 곁들여 먹어요 더운 여름에 오이샐러드는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로 괜찮은거 같아요 오이를 기본으로 하여 입맛에 맛는 다양한 재료를 첨가하여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그냥지나
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나와서 근처에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 들어갔답니다. 치아바타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소비 쿠폰으로 샀어요. 8000원이랍니다. 치아바타는 이탈리안 치아바타(안에 토마토 들어 있는걸) 시킨 줄 알았는데 내가 그냥 일반 치아바타를 골랐나봐요. 더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뭐 깔끔한 거 먹어도 좋죠😅 빵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요. 살짝 데워줬는데 금방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커피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보니 배도 덜 찬 거 같고 아무래도 아까 단백질 안 챙긴게 좀 걸려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살짝 눈치 보면서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인데 35g에 88kcal입니다. 사이지는 크지 않은데 굉장히 꾸덕하고 단단해서 먹어 놓으면 든든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커피랑 먹으니까 맛있네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이라기보다 저녁으로 쳤습니다. 이것만 먹고 안 먹으면 내일 찌지는 않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는 그냥 대충~
어제랑 100g 차이밖에 안 난건 다행이었으나 오늘도 아침을 너무 대충 먹었답니다. 우선 배고파서 라떼가 산책 다니면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먹었어요. 다녀와서는 너무 졸려서 다시 자려고 샐러드 만들 생각은 안 했네요. 그리고 견과류 통 가져와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그건 나중에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사진인데 같은 종류이고 이것보다는 좀 더 많이 먹은 거 같네요. 그렇게 쉬다가 일어나서 제로 아이스 쿠키와크림바 먹었네요. 80ml 170kcal 입니다. 쿠키도 씹히고 초코릿도 더 진하답니다. 이거 먹고 냉장고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한 10개 정도 되는 거 다 먹었어요. 아침을 이렇게 찔끔찔끔 먹어서 배도 안 부르고 애매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양상추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서 식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원래는 아침에 밥과 국, 반찬 등으로 한끼를 먹고 출근했는데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식사량과 칼로리를 좀 낮출 수 있는 식단을 고민하다가 양상추 샌드위치를 자주 먹고 있어요. 아침에 양상추 샌드위치를 먹은 후부터 확실히 부담이 줄고 좀 간편하고 가벼워졌어요. 아무래도 식사량과 칼로리가 줄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아침 식사로 먹는 간편한 다이어트 식사 양상추 샌드위치 레시피 소개할게요. 1 먼저 재료를 준비해요. 재료는 식빵, 양상추, 토마토, 닭가슴살, 홀그래인머스터드소스예요. 2 양상추를 씻어서 식빵에 넣을 크기로 손질하고 커팅해 줘요. 3 토마토를 씻어서 식빵에 넣을 크기로 커팅해요. 4 식빵 위에 양상추를 적당히 올리고 그 위에 다시 식빵을 놓은 후에 닭가슴살 적당량을 올려요. 그리고 그 위에 식빵을 올려 줘요. 5 기호에 따라 쓰리라차, 땅콩소스,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를 양상추 위에, 닭가슴살 위에 적당량 뿌려 줘요 6 완성된 양상추 샌드위치를 2등분이나 3등분으로 먹기 편하게 커팅해 줘요. 7 그리고 방울토마토나 바나나를 곁들여서 같이 먹으면 돼요. 양상추 샌드위치는 일단 먹기 편하고 맛있어서 질리지를 않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 거의 매일 아침에 양상추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은근히 포만감도 있어서 아침 식사로 부족함이 없고요. 칼로리도 낮아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단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양상추 샌드위치 드셔 보세요.
멍청이2
달걀 오믈렛 샐러드
달걀에 우유 소금 화이트 후추 버터에 오믈렛 만들어주고 어린잎과 방울 토마토와 함께 아침 챙겨 먹었어요. 촉촉한 오믈렛이 부드러워 맛있네요.
쩡♡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가족과 정선으로 여름 휴가 가요. 이른 아침부터 간단하게 먹어요. 오이 샐러리 토마토 계란 단호박 견과믹스로 아침 먹어요. 각자의 방식 대로 피서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소고기 야채죽으로
치과 치료로 힘든 짝궁을 위해 아침 소고기 다져서 당근,송화버섯,애호박 넣고 부드러운 죽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밤호박계란찜
밤호박계란찜은 미니 단호박에 계란을 넣어 찐 요리로 제철재료로 간편하게 만들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전자렌이지나 찜기로 조리 가능하며 치즈와 다양한 야채를 추가해도 되지요 주재료로는 밤호박1개 계란1개 소금 후추정도입니다 1.호박손질은 깨끗하게 씻은후 전자렌이지에 1분정도 돌려준 다음 꼭지부분을 도려낸후 속에 있는 씨를 제거합니다 2.계란 1개를 풀어주고 소금 후추를 조금 넣어 섞어 줍니다 소금 후추는 선택이지요 3.손질된 호박안에 계란을 넣고 찜기에 물이 끓으면 호박을 넣고 10분 정도 쪄줍니다 뚜껑을 덮은 상태로 5분정도 뜸을 들인후 예쁘게 잘라주면 맛나고 영양가득한밤호박 계란찜이 완성되지요 요즘 다이어트 한끼 식단으로 자주 해 먹고 있지요 밤호박은 미니 단호박으로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영양성분으로 다이어트와 건강관리에 효과적입니다 주요 효능으로는 붓기완화 : 칼륨과 마그네슘 함유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붓기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 및 시력보호 : 베타카로틴, 루테인, 제아잔틴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만성염증과 안구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다이어트 : 100g당 53-70kc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며 탄수화물 함량이 쌀밥대비 적습니다 소화기 건강 : 펙틴성분이 위궤양과 위염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이처럼 많은 효능이 있는 간단하지만 영양이 풍부한 밤호박계란찜 많이 만들어 먹어야겠네요 다이어트한끼 식단으로도 손색이 없는 요리입니다
꼬마꼬마
블루베리 샐러드
신선한 루꼴라 치커리 로메인 양배추 새콤달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넣고 올리브유 화이트 발사믹 식초 레몬즙 알룰로스로 드레싱 만들어 상큼하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
수제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호두 올려서 강황가루와 함께 챙기네요. 🫚🧉요거트에 강황과 꿀을 섞으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라이스페이퍼김밥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김밥 말았어요~ 밀가루, 빵, 튀김, 떡, 과자 중단한지 6개월차구요 요고 다섯개 제외하고는 먹고 싶은거 다 먹습니다 밥 대신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한 제육김밥,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삶은 병아리콩 라이스페이퍼 제육김밥 레시피 재료 : 라이스페이퍼(동그란거) 2장, 버섯제육볶음, 계란2개, 오이 1/4개, 치커리 5줄기, 김밥용김1장 만들기 김을 깔고 그 위에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 가운데 1장 깔고 양쪽으로 반을 자른 라이스페이퍼 올려주기 계란 후라이 두개 한번에 부쳐내어 라이스페이퍼위에 올려주기 채칼로 길게 채썬 오이를 깔아주고 버섯제육볶음 올려주기 치커리 올려주고 말아내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 내면 끝! 원형 라이스페이퍼는 반을 잘라 올려주면 원형의 부족한 부분의 커버가 가능하구요, 표고버섯 반, 제육반 올리면 버섯의 식감덕분에 고기를 왕창 먹는 느낌도 가져갈 수 있어요^^ 치커리를 가장 마지막 재료로 사용하는 이유는 단하나, 손에 기름을 뭍히고 싶지 않은 마음때문이구요 재료 올리는건 취향껏 올려도 되나 돌돌 말아주면 재료 순서가 뭔 상관이겠어요 ㅎㅎㅎ 더운 날씨 가급적이면 간단하게 먹고 싶어서 점심에 먹고 남은 버섯제육을 활용해서 계란후라이만 후딱 부쳐낸 김밥되겠습니당
Alma Lib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