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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야채 토마토 리소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록 야채 토마토 리소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선드라이 토마토

1 방울토마토를 반 가릅니다 마늘도 반으로 잘라요 2 올리브오일  후추 소금 바질가루 넣고 버무려요 3 에어 프라이어 140도 50뷴 정도  구워요 4 호밀빵 위에 발라 먹으면 잘 어울려요  맛난 토마토 더욱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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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드라이 토마토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샐러드

명절 끝 관리가 필요하네요 아침에 운동 다녀온 후 달가슴살 샐러드 준비합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닭백숙 만들고 저는 닭가슴살만 골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재료: 닭가슴살. 당근 양파 깻잎 상추 사과 방울토마토  야채와 과일운 깨끗이 씻어 준비해 채 썰어줍니다 발라낸 닭가슴살에 후추 만으로 간해줍니다 발사믹소스 올려 먹어줍니다 명절의 기름진 음삭에서 벗어나 간만에 몸에 좋은 건강한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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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샐러드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점심은 12시쯤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빨간날이라 특식이 나왔는데 돈가스와 모닝빵, 쫄면이랍니다. 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야채 샐러드지만 튀긴 고기에 면과 빵까지... 아침에 빵 먹었는데 말이죠😅 결국은 포기했네요.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혜자 닭가슴살 도시락 사와서 가게에 와서 재료 더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생선찜까지 차렸답니다. 우선 이렇게 먼저 먹었어요. 블랙 페퍼 닭가슴살 샐러드네요. 180g, 140kcal 이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있었어요.  우선 드레싱을 내가 만든 올리브 드레싱이랑 섞었답니다. 내가 만든 게 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접시에다 야채 깔고 드레싱 좀 뿌리고 한 편에 닭가슴살 놓고 다른 한 편에 가게에 있는 단감 한쪽 썰어 놓고 토마토는 한개 다 썰어놓고 다른 한쪽에 찐 고구마 반개 정도 깍둑썰기로 담고 가운데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드레싱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린 다음에 내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답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을 그릭 요거트랑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과 생선찜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우선 마그네슘 챙겼네요. 이 정도로 그만 먹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더 먹고 싶었답니다. 외삼춘에게 선물 들어온 복숭아와 배를 정리하는 데 복숭아 하나가 상했더라구요. 조금 상한 복숭아는 더 상할까봐 껍질 벗겨서 먹기 좋거 썰어 놓고 한쪽은 내가 먹으라고 챙기고 빙수 만들려고 배도 하나 썰어서 한쪽만 쓰려고 챙겼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샷3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만들어 빙수 그릇에 깍둑썰기 한 배랑 같이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그릭요거트, 팥, 얇게 저민 복숭아, 시리얼을 올렸답니다. 아까 고구마 먹어서 좀만 먹어야 되는데 역시 작진 않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좀 쌀쌀한 편인데 난 걸어다니니까 좀 더웠나봐요. 하긴 이때가 16000보가 넘었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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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견과류는 조금만 먹고 그나마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6천보 챌린지가 여유가 있길래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라했더만 대학로에서 동네산책처럼 여기저기 다녔네요. 중부시장 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중부시장 근처쯤에 새로운 당근 스틱도 빼서 먹었네요. 당근 스틱과 자두가 2조각 같이 있었어요. 이 당근은 반 정도 먹었답니다 오늘은 자두 1개를 다 챙겼어요. 그래서 아까 두 조각은 당근에다 넣은 거고 여기는 자두와 사과 한조각만 넣었어요. 그래도 먹을 땐 당근이랑 같이 먹었어요. 당근의 반찬처럼 신과일을 같이 먹으니까 당근이 더 잘 들어간답니다. 방울토마토도 챙겼는데 오늘은 좀 많이 챙겼더라구요. 이 토마토는 사이즈가 커서 3알만 먹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해바라기씨와 호박씨 사서 들고 안국 가면서 단백질도 챙겼어요. 곧 빵먹으러 갈 것 같아 얼른 사진 찍고 마셨네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 슈가인데 초코네요. 250m,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어갔고 아르기니가 들어있다고 돼있네요.  좋을 거 같아서 CU에서 2+1으로 샀는데 마시니까 초코우유처럼 달달해서 놀랬답니다. 그래서 대체당을 뭘 썼을까 하고 찾아봤지만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어요. 맛있으니까 목 넘김은 좋았지만 너무 달아서 조금 불안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피칸 그레인도 프로틴 드링크랑 같이 먹었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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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쉬었다가 사촌동생이랑 2시에 만나기로 약속해서 라떼랑 12시 55분쯤 나갔답니다. 이때는 비가 안온다고 했지만 막상 나와보니 보슬비가 내리더라구요. 라떼 비옷 입혀서 한성대역 근처에 있는 꽃박물관으로 갔네요. 사촌동생은 다음 주에 신안에서 하는 꽃 전시회 일로 바빴거든요. 그래도 나랑 몇 시간 보낼라고 나왔답니다. 성북천 위쪽으로 라떼랑 같이 걷다가 그나마 가본 적이 있는 애견카페인 퍼피펍에 갔어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동생은 얼그레이하이볼 시켜주고 감튀치킨볼도 시켜줬어요. 내가 좋아하던 오븐치즈토마토는 메뉴가 없어졌더라고요.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가게는 그대로인데 주인이 바뀌었다네요. 이메뉴도 저번에 시킬 때는 양이 좀 많았는데 이것도 양이 적어지고 동생이 태웠다고 맛없어 했어요. 술도 너무 독하고... 근데 혼자 하는데 손님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강아지들이 많다 보니까 한 마리씩 새로 올때마다 시끄럽고 우리 사촌 동생은 얘기도 못 나누고 불편했나 봐요. 나는 라떼가 나중에는 편하니까 친구들이랑 냄새 맡고 좋아해서 괜찮아 했지만 사춘동생은 여기 말고 딴 데로 가야 하나 봐요. 불편해하는 게 보였답니다.😅  감튀 치킨볼은 양도 작았지만 반밖에 안 먹더라고요. 아까워서 튀김옷 벗겨내고 안에 살을 좀 먹었는데 너무 짜서 한 두 조각 먹고 안 먹었답니다. 점심이 좀 애매하니까 집에 와서 야채랑 단백질드링크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접시에 당근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와 사과1쪽 자두 담고 그릭요거트 조금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렸어요. 테이크핏 맥스 바나나 맛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많이 달지 않고 무난해서 목넘김이 좋았네요. 우리 라떼 아무래도 비를 여기저기 맞은 거 같아 들어오자마자 목욕도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비누칠하는 데도 만지지 말라고 이빨을 들여내길래 입마개까지 하고 목욕을 시켰네요. 갈수록 목욕도 싫어해서 목욕시키기가 너무 힘듭니다. 누나 진을 다 빼놓고 막상 지가 힘들었다는 듯이 저러고 있습니다. 이쁘지만 너무 얄미워요.🤣 오늘은 겨우 12,00도보 랍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마 진이 다 빠져서 그랬는지 한 7시 되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답니다. 😮‍💨 뭐 38시간 단식은 다이어트가 아니고 내 몸을 위해서 한 거겠죠?😅 살 빼려고 했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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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도 바로 아침 준비했답니다. 벌써 많이 배고팠고 36시간에서 2시간 더 초과가 됐네요. 이 보식하는데 부드러운 익힌 야채나 부드러운 단백질인 두부나 계란찜 같은 게 좋다고 해서 두부 한모를 기름없이 물기 날려서 볶고 야채도 볶아서 소화를 좋게 샐러드 만들고. 동생이 어제 남긴 계란찜도 물에 많이 담가놔서 싱겁게 해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두부은 500g짜리 큰 건데 달궈진 팬에 뿌셔놓고 달달 볶았답니다. 간도 안 했는데 소금물에 담가져 있어서 그런지 살짝 간이 있는것 같네요. 많을 거 같아서 반만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야채도 생야채보다는 익힌게 낫다고 해서 파프리카랑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볶았습니다. 볶으면서  조금 남은 볶은양배추팽이버섯도 넣고 소량 남은볶은신김치까지 넣어 같이 볶아버려서 따로 간은 안해도 됐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생고구마 채썬사과와 자두반개까지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다른 한 편에 볶은 야채 담고, 생야채 위에 볶은두부와 계란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6알도 올리고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38시간이나 안 먹고 먹는 거니까 물론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도 혹시나 탈날까 봐 우선 익힌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생야채와 과일들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볶은 두부와 계란찜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두부는 고소하고 먹기 편했고 계란찜도 부드러운 거라 소화는 정말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랑 같이 먹어서 씹는 맛도 있고 좋았어요.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배고플 것 같아 미주라토스트 2개 내서 저번에 만들어 놓은 겨자그릭요거트 마저 바르고 견과류와 자두도 올렸답니다 얼마나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는지 샐러드 먹고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는 1시간이나 지났네요. 천천히 먹은 게 낫겠죠? 샐러드도 풍성하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다고 먹었지만 덜 먹은 듯이 허전했답니다. 그래서 견과류를 더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분명히 아침을 먹은건데 미주라 토스트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더 먹고 TV 보다가 나중에 약을 먹었네요. 빨리 먹을걸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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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영양 가득 야채 오므라이스

오늘 작은딸이 아빠표 오므라이스 먹고 싶다고 해서 저만의 오므라이스 레시피 공유 해 드립니다 특히 야채를 잘 안먹는 아이들에게 좋은 식단 입니다 우선 야채를 잘게 쓸어 준비를 해줍니다 그 다음 팬에 야채를 익는 순서로 넣고 올리브유를 넣고 볶아 줍니다 거기에 밥을 넣어 잘 섞어주고 케찹 돈가스소스를 넣고 잘 섞어서 줍니다 골고루 잘 섞어서 볶아주면 아래와 같이 되면 밥준비는 끝입니다 이제 소스를 만들 차례입니다 케찹 돈가스소스 생수 설탕을 넣고 잘섞어 조금 끊여주면 소스 준비는 끝입니다 계란을 부쳐 준비끝  이렇게 해서 계란을 덮고 소스를 잘 발라주면 맛있는 아빠표 오므라이스 완성입니다 특히 야채을 잘 안먹는 아이들 식단으로 최고의 맛을 보여 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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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가득 야채 오므라이스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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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아침 간단히

생각은 비도 온다니까1시간 이내로 산책하고 집에서 아침 차려 먹어야지 했어요. 그런데 나가면서 어찌될지 모르고 혹시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오게 되면 시간이 아무래도 더 걸릴 것 같아서 당근하고 방울 토마토, 단백질 드링크까지 챙겨 나갔답니다. 라떼도 말 잘 듣고 아직은 비가 올 기미는 안보이길래 대학로에서 마로니에공원지나 중부시장까지 쭉 갔답니다.  방상시장 쯤에서 당근하고 방울토마토 꺼내서 먹기 시작했답니다. 원래 여기도 차도 많이 다니고 조금은 위험한데 오늘 거의 다 문 닫아서 조용하고 한산하더라고요. 라떼가 뭐냐고 쳐다보길래 당근 씹어서 줘봤답니다. 여전히 야채는 안먹네요.ㅋㅋ 중부시장에서 볶은서리태, 피스타치오, 땅콩까지 샀어요. 오늘 가방에 여유가 있어가지고 맘먹고 3kg 샀네요. 3개에 35,000원 들었고 소비 쿠폰으로 샀답니다. 무거워서 빨리 집으로 가자니까 라떼는 여전히 냄새가 맡고 싶었나봐요. 그래서 조금 냄새 맡게 해줬는데 뭐가 살짝 내리는 느낌이더라구요. 이때부터는 어서 바삐 걸었답니다. 대학로로 안 오고 서울대병원 앞문 쪽으로 해서 집으로 갔네요. 비가올까 걱정했는데 막상 라떼 비옷 입힐 정도로 오진 않고 멈췄어요 집에는 9시 25분 정도 도착했고 2시간 산책했네요. 9000보 걸었어요. 생각해보니까 아침 운동도 했고 단백질 드링크 마시고 정리한 다음에 조금 빨리 점심을 맛있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중에 보니 이게 신의 한수였답니다. 점심 빨리 먹지도 못했답니다.) 더단백 드링크커피 250ml, 110kcal, 단백질 20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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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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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갑오징어와 항산화에 좋은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1.갑오징어를 끓는물에 10분정도 데친다  2.갑오징어를 꺼내서 먹기좋게 자른다  3.블루베리 와 방울토마토를 씻는다 4.이쁘게 담는다  5.맛나게 먹는다 초장과 와사비는 개인 취향 대로 하세요  간장에 찍어도 맛있더라구요 ^^ 다이어트식 또는 간단 안주로 최고인 갑오징어 소개 해드렸어요  너무 쪽든 고소 해서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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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찡

갑오징어와 항산화에 좋은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어제 내가 좋아하는 '크라임씬 제로' 새 에피소드 4개가 올라왔거든요. 졸려도 그걸 본다고 새벽 2시 넘어서까지 거실 TV 앞에 있었는데 사실 보긴 다 봤지만 중간중간 졸아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추리극이라 중간에 내용을 잘 짚고 가야 되는데 한편은 범인도 모르고 넘어 갔더라구요. 다시 봐야 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잘걸... 가끔 내 욕심이 내 능력은 생각도 안하고 밀어붙이는 구석이 있어요. 😅 그리고 새벽 3시 되기 전에 침대에서 잤거든요. 그런데 5시 반쯤 눈이 떠졌어요.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한참 늦게 더디게 일어날 줄 알았더니 일어난김에 얼른 기상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밖에서 나가서 먹을 음식들 준비해서 라떼랑 7시 3분에 나왔답니다. 좀 이른 아침에 베이커리 카페 같은데 앉아 있으면 라떼가 쌀쌀한지 떨어서 외출복도 입혀 나왔어요. 더워하면 벗겨줄까 생각하고요. 오늘은 나와서 경학공원 들렸다가 율곡터널로 해서 안국으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당근부터 꺼내서 먹었어요. 당근 듬뿍 담고 사과 2쪽, 자두 3분의 1 담았어요. 그럼 당근 꺼내 먹으면서 중간에 사과나 자두가 씹히면 더 맛있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뭐 맛있게 먹어?하고 쳐다보면 열심히 씹어서 한번 줘본답니다. 그러나 절대 안 먹어요. 야채나 덜 단 과일은 안먹거든요. 율곡 터널 지나기 전에 벌써 당근 다 먹고 방울토마토도 먹네요. 방울토마토는 큼지막해서 6알 챙겨왔어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근처 와서 이제는 베이커리 카페가 가까우니 프로틴바까지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입니다.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 들었습니다. 다른 프로틴우노바보다 5g 많고 kcal도 조금 더 높은데 그 대신 단백질도 조금 많고 보리가 씹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생각은 프로틴 드링크까지 먹고 빵과 아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그동안 안 가본 도토리 가든을 갔더니 웨이팅이 없는 거예요.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마시지를 못했네요. 단백질 음료는 요가 끝나고 운동 다 마칠 때쯤 점심처럼 먹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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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야채비빔밥

야채마니 넣고 비빔밥   있는 채김치 열무 보리밥 조금 넣고 비비면 다이어트 식이죠 아주 간단하고 맛있는 음식이에요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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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439007

야채비빔밥

고구마 샐러드로

신선한 야채에 토마토 찐 고구마 고소한 아몬드 호두를 넣고 요거트 드레싱으로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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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고구마 샐러드로

아침 기본식단(양배추 계란전)

라떼랑 6시 39분에 들어왔고 라떼 발 딲이고 아침도 먹였네요. 라떼가 오늘 아침을 잘 먹어서 좀 더 줬더니 같이 준 닭고기만 먹고 사료는 남겼네요. 사료는 정량만 먹는 라떼입니다. 간식을 훨씬 더 먹으면서😅   그리고 나도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 조금 여유가 있어 채썬 양배추에 계란 넣어서 양배추계란전 했어요. 계란 3개 풀고 채썬양배추만 듬뿍 넣은 다음에 후추만 뿌렸답니다. 간도 패스하고 올리브오일 넉넉히 붓고 후라이펜에 두툼하게 부쳤네요. 조금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양배추계란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3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조금, 양배추계란전 3분에 2(약간 느끼할 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 뿌렸어요) 잘라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올리고 방울토마토 가까이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렸어요. 너무 푸짐해서 몰랐는데 사진을 보니 시리얼를 빼 먹었네요. 뭐 그럴 수도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같이 먹으면 맛있는데😅 하지만 없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샣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에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포도도 3개씩 올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양배추계란전을 단백질로 야채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스리라차 소스가 매울까 싶기도 했는데 이 정도 만큼은 하나도 안 맵더라구요. 역시 전이 많았나 봐요. 그냥 오늘 만든 전 다 먹을까 하다가 너무 많나 싶어서 3분의 2만 담았는데 충분히 샐러드가 배불러서 이 정도만 먹은 게 다행이다 싶어요.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나니 다른 거 생각안나는 푸짐한 아침이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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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양배추 계란전)

토마토 라면으로 🍅🍜

대추 토마토 살짝 데쳐서 껍질 벗겨서 라면과  함께 먹으면 🍅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 인 라이코펜이 풍부한 혈혈관건강식품으로  좋네요. 👉 라면에 넣으면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 고,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토마토가 혈관 건강에 좋은 이유 *라이코펜 함유 → 혈관 벽의 노폐물 제거 &  혈압 조절 *항산화 효과 → 혈관 탄력 유지 & 노화 방지 *비타민 C & 칼륨 풍부 → 나트륨 배출 & 면 역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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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라면으로 🍅🍜

샌드위치와 토마토 주스 한 잔

올리브 오일을 넣은 토마토 주스와 딸기잼 바른 식빵에 치즈넣고 달걀 감자 샐러드를 넣어 아침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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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와 토마토 주스 한 잔

두부 토마토퓨레 한 접시로 🫘🍅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와 직접 만들어  놓은 토마토퓨레와 간 소고기 넣어서 올리브 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고 볶아서 아침식사 준 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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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토마토퓨레  한 접시로 🫘🍅

🍆 가지 토마토 그라탕 🍅

🍆 가지 토마토 그라탕 🍅  🍀 재료 가지 2개 토마토소스 200g 슈레드치즈 1/2컵 다진양파 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소금,후추,파마산치즈,다진파슬리 약간식 🍀 순서 가지 0.5cm 로 슬라이스하기 팬에 가지 올려서 소금,후추 뿌려 올리브오일 두르고 10분 굽기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다진양파,마늘 볶다가 토마토소스 넣어 2분 저으며 끓이기 구운가지에 슈레드치즈 적당량 넣어 돌돌 말기 용기에 토마토소스 깔고 돌돌 만 가지 올린 후 모짜렐라와 파마산 치즈 뿌리기 에어프라이기 200도 8분 굽기 파슬리 뿌려서 완성!! 다이어트에도 너무 좋고 맛도 좋은 가지 토마토 그라탕🍅 남자친구가 제일 맛있다고 하는 요리!!!🥹 다들 두번 만들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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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 토마토 그라탕 🍅

수제 토마토 주스

살짝 데친 토마토 껍질 제거하고  갈아서 올리브 오일 넣어 한 잔 챙겨 마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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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토마토 주스

가지와 두부 토마토퓨레 볶음

두부와 가지에 양파와 고추 넣어서 올리브오 일과 소금 살짝 뿌려서 만들어 놓은 토마토퓨 레와  굴소스로 볶아주고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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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와 두부 토마토퓨레 볶음

아침은 기본 식단(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양배추 반통부터 채썰고 고구마 5개도 채썰었답니다.  채썬 양배추 반은 팽이버섯이랑 볶았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매운 고추와 편마늘까지 넣고 양배추와 팽이버섯 같이 넣고 숨죽였다가 볶았답니다. 양념은 후추만 했는데 고추가 매운지 매운향이 나더라구요. 샐러드에 넣으면 또 며칠 맛있게 먹겠네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도 만들었답니다.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섞고 고추와 마늘 쫑쫑 다지고 그린 올리브와 할라피뇽도 송송 썰어 넣고 마지막에 스리라차소스까지 더하면 맛있는 애사비드레싱이 완성됐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최근에 산 홀리닭 제품으로 오늘은 마일드 가슴살로 꺼냈어요. 110g에 110cal 입니다. 팩을 뜯기 전에 쪼물거려서 닭가슴살 사이로 소스가 들어가면 더 부드럽다해서 약간 조물락거리다가 뜯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담고  맞은편에 방울토마토랑 샤인머스켓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담았어요. 양배추볶음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에사비 드레싱 닭고기 위에다 조금만 더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 먹을때  맨처음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 발르는데 오늘은 미주라토스트가 처음 빼는 부분이라 다 조각나 있더라고요. 조심히 요거트 바르고 사과랑 샤인머스켓 올려놨답니다. 먹을 때는 부서져서 조각으로 먹었는데 조금 불편해도 토스트가 아니고 과자처럼 먹어서 나쁘진 않았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러고 나선 빨리 준비해서 외출해야 했거든요. 밥 먹을 땐 조금 여유를 부렸지만 밥 먹고 나서는 엄청 서둘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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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 식단(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저녁은 고기 야채볶음

고기와 있는 야채 모두 넣고 볶아서 한끼 챙겨 먹고 산책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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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저녁은 고기 야채볶음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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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다이어트레시피-가지피자

여름에 먹으면 맛있는 채소중에 가지가 있는데요 맛있는데 방법은 쉬운가지요리 한 가지 만들어 보려고해요 가지피자를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밀가루도우 없이 만드는 노밀가루 가지피자 만들기에요 맛도 좋은데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딱 알맞지요 가지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속을 야채와 토마토소스 듬뿍 넣어 치즈 올려 구워내면 완성이에요 조리방법도 쉽지만 재료도 간단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에요 재료 가지 2개 양파 1/5개 파프리카 약간 모짜렐라치즈 듬뿍 토마토소스 소금 살짝 1.가지굽기 가지 끝부분은 잘라내고 깨끗이 씻어 준비해 주세요 밀대를 사용해 가지위를 눌러주며 납작하게 만들어 주세요 소주병이나 둥근 컵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속안에 재료들을 채워넣을 수 있게 반을 갈라 속을 벌려주세요 가지속에 소금 살짝, 올리브오일 골고루 발라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 기준 15분 돌려줬어요 2.재료준비 양파 1/5개 작게 다져 준비해 주세요 파프리카 약간 작게 다져 썰어 준비해 주세요 피망이나 옥수수, 병아리콩등 취향껏 재료를 추가하셔도 좋아요 3.가지피자 만들기 한 번 구워낸 가지속에 토마토소스를 발라주세요 양파, 파프리카를 속에 채우고 그 위에 토마토 소스 한 번 더 발라주세요 모짜렐라 치즈 듬뿍 올려 에어프라이어 180도 기준 10분 돌려주세요 오븐마다 사양이 다르니 치즈가 녹아 내릴때까지 익혀주시면 돼요 4. 가지피자 만들기 완성 다이어트에 먹기 좋은 쉬운가지요리 노밀가루 가지피자 만들기 완성이에요 채소, 토마토소스 치즈를 속에 넣어 가지피자를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내면 촉촉하면서 달큰한 맛이 아주 맛있어요 어른뿐 아니라 가지 싫어하는 아이들도 좋아할 맛이에요 채소와 가지, 치즈, 토마토소스가 잘 어우러져 밀가루 없이도 맛있는 피자에요 무조건 맛보장! 쉬운가지요리 노밀가루 가지피자 만들기로 맛있게 다이어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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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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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라떼랑 산책갔다오면 아침 차려 먹을 시간이 모잘라서  당근스틱이랑 사과 방울토마토2개는 챙겨 나가서 마로니에 공원부터 걸어다니며 먹었네요 오늘따라 당근이 좀 작고 과일도 작더라구요. 길에서 먹으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오늘 따라 양이 작았네요. 당근이 없었거든요. 흙당근 사다 놓는다는 걸 또 까먹었답니다.😅 들어와서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더 차렸어요. 처음엔 야채 먹은 거고 다음엔 단백질 탄수화물도 먹어야 되니까 준비했답니다. 특히 단백질이 중요했죠.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토핑 가득 그릭요거트입니다. 프로틴우노바를 기존에 흑임자맛이 있었는데 다른 맛들도 이번에 사봤거든요. 오늘 처음 먹어보는 초코보리맛이에요. 단백질은 13g, 40g에 133kcal 입니다. 초코프로틴바 맛이 나지만 보리가 시리얼처럼 씹히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는 kcal와 같이 단백질 함량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라 더 세심하게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늘 아침식사에 단백질인 30g정도는 먹으려고 했어요. 다른 성분들도 보니 나트륨이 다른것에 비하면 조금 작은 편이에요 아몬드브리스도 항상 언스위트를 마셨는데 kcal가 올라가더라도 단백질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번에 처음 아몬드브리지 프로틴도 샀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 차렸구요. 190ml에 65kcal입니다. 단백질은 4.2g 들었어요. 그리고 수제 그릭요거트 100g에서 담았어요. 여기도 10%가 단백질이라니 단백질 10g 추가됐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자두, 포도 조금, 시리얼과 견과류 아주 조금씩 더했어요.  어제 시리얼도 제로 시리얼을 샀는데 특별히 열량은 낮지 않지만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걸로 샀거든요. 새로 산 시리얼도 시리얼 통에 같이 섞어놨으니 거기서도 조금은 단백질 추가되겠죠? ㅋㅋ 오늘 아침에는 체크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은 27g이랍니다. 30g까진 안 되지만 이 정도면 한 끼 괜찮겠죠?  보통 두끼만 잘 챙겨 먹는 편이라 30g씩 먹으려 했는데 아니면 저녁을 단백질음료라도 마셔야 할까요? 조금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하러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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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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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아침은 집에서 기본식단(두부그릭샐러드, 미주라)

우선 포도 2송이 씻어서 나도 쓰고 동생 언제든 먹게 놔두고 사과 6등분으로 잘라 놓고 두부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파채도 물에 헹거서 물 빼고 준비해서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썬 자두 조금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올리고 포도 방울토마토 데친두부와 씻은 파채 차례로 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는 매번 넣는거고 오히려 종류가 작아졌지만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마트가 들어가서 색상이 선명해 비주얼이 화려하네요. ㅋㅋ 먼저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 한쪽엔 포도랑 견과류 조금 올려놓고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기 시작해서 샐러드의 야채 과일부터 먹고 두부랑 파채 같이 먹었답니다. 파채는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거라 양념이 있었는데 물로 헹구기만 했더니 상큼한 맛은 남아있더라고요. 오히려 두부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아침은 먹고 나니 좀 든든했네요. 얼른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보러 바로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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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기본식단(두부그릭샐러드, 미주라)

[맛있고 살빠지는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편

삼촌께서 농사지어주신 가지가 많아서 다양하게 해보았는데 첫번째는 라따뚜이! 얇게 썬 가지와 애호박을 토마토소스 위에 켜켜이 올리고 피자치즈를 듬뿍 얹어 열로 녹여요. 야채가 부드럽고 치즈의 진한 풍미가 맛있고 토스트한 빵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버터가지덮밥! 다진마늘에 조금 두껍게 가지와 꽈리고추를 버터넣고 노릇하게 볶다가 밥을 넣고 간장 약간으로 간을 해요. 버터의 고소함과 가지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윤기나고 감칠맛 나는 덮밥 완성! 생노론자 못드시는분은 삶은계란 노론자 얹어서 드시면 더 든든하고 좋아요. 가지야채구이! 가지, 토마토, 옥수수, 피망, 꽈리고추를 한입 크기로 썰어 올리브유, 소금, 후추에 버무린 뒤 에어프라이/ 오븐이나 팬에 노릇하게 구워요. 달콤하고 촉촉한 식감이 어우러진 건강한 야채구이예요. 디톡스용 한끼로 넘 좋습니다 ㅎㅎ 저는 더 든든하게 미숫가루 곁들였어요! 가지피자! 두껍게 썬 가지 위에 볶은 닭가슴살, 양파, 토마토소스를 올리고 치즈를 얹어 오븐에 구워요. 담백한 닭가슴살과 고소한 치즈, 토마토소스덕에 피자맛을 느낄수있는 건강한 가지피자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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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살빠지는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편

토마토파스타

점심엔 파스타 먹었어요 토마토파스타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미트볼이 들어있어서 영양도 만점이랍니다 사진보니 또 먹고싶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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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파스타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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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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