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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라떼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콜릿 라떼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거 무지 땡기네요 ~

어제 오후 직원들과 커피타임으로  회사 근처 카페 갔거든요  이건 크림라떼 인데요  수제 아몬드크림에 보기만 해도 달달함이 그냥 뚝뚝 덜어 지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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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단거 무지 땡기네요 ~

초코 케익

초코케이크 주문했어요 ㅎㅎ 커피랑 먹어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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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케익

PMS(생리전 증후군)와 혈당 🍫당 섭취가 생리통에 미치는 영향

생리 전에 유독 초콜릿, 빵, 아이스크림 같은 단 음식이 강하게 당기는 경험, 다들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이는 단순한 식욕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변화와 혈당 조절의 문제 때문입니다. 왜 생리 전에 단 게 먹고 싶어지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생리 전에 단 음식이 당기는 이유 PMS(생리전 증후군) 기간에는 여성 호르몬의  변화가 혈당과 식욕에 큰 영향을 줍니다. ✔ 프로게스테론(황체호르몬) 증가 인슐린 저항성 증가 → 혈당이 불안정해짐 ✔ 세로토닌(행복 호르몬) 감소 단 음식을 찾게 됨(특히 초콜릿, 탄수화물) ✔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때  뇌가 즉각적인 에너지원(설탕, 탄수화물)을 요구 즉, 생리 전에는 혈당이 쉽게 떨어지고  기분이 다운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단 음식이 당기는 것이에요. 💡 TIP: 생리 전에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도록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 단순한 설탕보다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혈당 안정적으로 유지 가능 생리 중 혈당 조절을 위한 건강한 식단 PMS 기간 동안 단 음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식단을 선택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 좋은 탄수화물 섭취법  • 흰쌀, 흰빵 현미, 통밀빵, 오트밀로 대체 → 혈당 급등 방지  • 과자, 초콜릿 다크초콜릿(70% 이상)과 견과류 조합 → 혈당 안정화  • 설탕이 많이 든 음료  탄산수, 허브티로 대체 → 불필요한 당 섭취 줄이기 🥗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음식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섭취  → 혈당 조절 & 포만감 증가  •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 통곡물 포함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단백질(달걀, 닭가슴살, 두부, 생선) 추가 → 포만감 유지 & 단 음식 갈망 감소 💊 PMS 증상을 완화하는 영양소  • 마그네슘(견과류, 바나나, 시금치) 섭취  → 근육 이완 & 생리통 완화  •  비타민 B6(연어, 감자, 바나나) 보충  → 세로토닌 생성 & 감정 기복 조절  • 오메가-3(연어, 치아씨드, 아마씨) 포함  → 염증 감소 & 혈당 안정화 💡 TIP: 단 음식을 참기보다는 건강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기 하루 한 끼라도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PMS 증상 완화 & 단 음식 갈망 감소 생리 전 당 '단 음식 당김(cravings)' 줄이는 생활 습관 PMS 기간 동안 혈당을 잘 관리하려면  식단뿐만 아니라 생활 습관도 중요합니다.   📈혈당 급등을 막는 습관 ✔ 식사를 거르지 않기  혈당이 떨어지면 단 음식을 더 원하게 됨 ✔ 운동 가벼운 걷기, 요가로 혈당 조절 ✔ 충분한 수면(6~8시간) 수면 부족 시 당분 당기는 현상 증가 🌿건강한 간식 추천 🥜다크 초콜릿 + 견과류  단맛을 즐기면서도 혈당 조절 가능 🫐그릭 요거트 + 블루베리 단백질 + 항산화 효과 🍠고구마 + 아몬드버터  혈당을 천천히 올려 오래 유지됨 💡 TIP: 생리 전 단백질,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면  당이 당기는 현상 감소 "단 거 안 먹어야지!" 억제하기보다  건강한 대안을 찾는 것이 지속 가능 🍩🍩🍩 PMS 기간에 단 음식을 먹고 싶은 건 호르몬과 혈당 변화 때문이지,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무조건 참기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음식과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어요. PMS 기간 동안 건강한 방법으로 혈당을 조절하면서, 몸도 마음도 편안하게 관리해보는 것,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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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S(생리전 증후군)와 혈당 🍫당 섭취가 생리통에 미치는 영향

수요일 아침 운동(힘없어서 3개만)

어제 낮에 들어오자마자 엄마방 돌침대에서 저녁 8시까지 자고 그다음에는 다시 내방해서 잤는데 좀 불안해서 작은 불 하나 켜놓고 쉬긴 했는데 그렇게 푹 자진 못하고 어설프게 잠이 들었었네요. 새벽에도 끊지마 일어나긴 너무 싫고 몸은 힘도 없어서 6시부터 라디오 들으면서 일어나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7시 반쯤 겨우 일어나서 라떼 엄마방 보내고 이불 개고 홈트할 준비했네요. 가장 쉬운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0회차: 어려운 동작이면 안 할라 했더니 오늘은 동작이 쉬워서 할 수 있었어요  결국 다 빼먹고 코어 운동 했는데 마지막 코브라자세를 정확히 못했어요. 몸을 많이 풀지 못했더니 올라가질 않더라고요. 오늘은 코브라 자세를 그냥 상체만 좀 올리는 걸로 변형해서 했네요. 라떼는 어제 아픈 누나 옆에서 지켜줘서 너무 고마웠어요. 물론 내가 만지면 귀찮아하지만 그래도 같이 자준다는 게 어디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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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운동(힘없어서 3개만)

화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오늘 많은 일 있었답니다. 아침 먹고 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엄마랑 있고 나는 종로로 산책 갔어요. 간 김에 노래방 가려 그랬는데 종로도 가는데도 콧물이 자꾸 흘러서 좀 들이 마셨더니 숨이 안 쉬어지더라고요. 가끔 이럴 때가 있어서 그냥 집에 갈까나 했지만 여기까지 온 김에 노래방 30분만 했답니다. 아저씨가 45분 주셔서 45분은 부르고 나왔네요. 이때부터도 벌써 힘이 빠졌었어요. 그리고 걸어서 대학로 가는데 계속 안 좋더라고요. 이때 배가 너무 아픈 게 아침 먹은 게 뭐가 잘못됐나 싶었답니다. 그래도 이때는 걸을 수도 있고 의심만 할 때라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이때 안 찍었으면 못할 뻔했어요.  가게 가니까 갑자기 바구니 만들어야 하는 일이 생겼더라고요. 몸이 아파서 좀 쉬고 싶었는데 갑자기 생긴 거라 어쩔 수 없이 바구니 꽂고 앉아 있는데 플로리스트로서는 아주 기본인 꽃정리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걸 보고 아~~ 내가 많이 안 좋구나 싶었어요. 엄마는 바구니 꽃 배달 갔다 오고 나서 내가 너무 상태가 안 좋아서 그때부터는 뭘 어쩔지 모르고 난리를 쳤었던 거 같애요. 도저히 안돼서 맨날 하고 다니지만 꽉 조이는 속옷과 내복도 다 벗고 가까운 약국 가서 약도 사 와서 약 먹었는데도 너무 안 좋더라고요. 사먹은 물약 때문에 토했답니다. 하니까 조금 나은 거 같더라고요. 이제 집에 가야 하는데 라떼는 엄마랑 와야겠다 하고 있는데 조금 있으니까 갑자기 더 많이 아팠답니다. 막 소리치고 울고불고 엄마도 어쩔질 모르고 등 두드려주고 좀 괜찮다가 싶다가 또 너무 안 좋아져서 난리를 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랑 응급실 가자고 얘기가 나왔네요. 라떼 데려가라고 집에 있는 남동생까지 오라 그러고 옷 다시 입고 정리하다가 갑자기 두 번째 토🤮를 하게 됐었는데 그러고 나선 조금 진정이 됐답니다. 남동생 오고는 다 같이 빨리 가게 문 닫고 집까지 걸어가면서 서울대병원 앞에까지 괜찮으면 그냥 집에 가자고 했네요. 결국 집에 가면서 약사 선생님한테 조금 괜찮으면 집에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단 얘길 듣고 4:58에 집에 왔답니다. 그리고 얼른 씻고. 온몸이 너무 춥고 안 좋아서 엄마 돌침대에서 한숨 잤어요. 그리고 한 8시쯤 일어났던 거 같네요.  이젠 괜찮아진 것 같아 챌린지 정리할라 그랬는데, 또 울렁거리는 거예요🤢 그때는 부엌바닥에 좀 누워 있었답니다. 1시간 그대로 누워 있으니까 좀 괜찮아 지고 이번에 화장실 가서 설사를 했네요.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토하고 설사하고 배 아프면 장염일 수 있다는데 오늘 아침 먹은 홍어가 걸렸답니다. 울렁거림이 조금 덜해서 오늘까진 어찌어찌 챌린지인증까지 했는데 내일은 챌린지할 여력이 없을 거 같애요. 내일 수업도 있는데 지금으로선 다 취소해야 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 들어와서 거의 바로 찍었답니다. 그래서 사실 엄마 돌침대에서 챌린지 인증 하려고 했는데 그걸 못하겠더라고요. 진짜 핸드폰 잠깐 볼 여력이 없다는 걸 이번에 느꼈답니다. 아까는 물도 속이 안 좋게 만들어서 많이 못 마시진 못해고 집에 와서는 좀 마셨네요. 물론 이것도 급하게 마실 순 없었어요. 너무 많이 마시면 속이 안 좋았거든요. 오늘은 내가 이런 샐러드 식단 하면서도 가장 아픈 날이었고 사실은 급체 같긴 한데 내 평생 이렇게 아프게 급체한 적은 두번째 이거든요. 응급실 갈까 말까 생각한 거면 저한테는 꽤 큰일이었답니다. 지금도 내일 당장 샐러드를 먹을 게 아니고 흰죽을 먹어야 되나 생각하고 있답니다.  나중에 보니까 아침에 먹은 거 대부분의 소화를 못 시켰더라고요. 원래 소화가 더디고 천천히 되는 것들이라 탈이 나니까 바로 온몸을 가루질 못하고 아프게 하네요. 건강한 것들도 양날의 검이죠. 원래 채소가 소화가 잘 안되서 장내에서 섬유질이 안 좋은 성분 가지고 다시 나오잖아요. 내가 기력이 떨어졌는데 그걸 잘 모르고 예전처럼 하다가 된통 혼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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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과 홍어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제법 먹어서 점심을 간단히 먹었더니 체중은 거의 유지됐답니다. 오늘은 간식 먹지 말자는 생각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챙겨 먹었는데 이번엔 식사를 많이 먹은것 같아요😅 우선 견과류와 비타민애사비물, 샐러드 차렸어요. 물 마시면서 견과류 먼저 먹고 오늘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 굽고 팽이버섯 볶으려고 했는데 싹다 안 했답니다. 한가지라도 했어야 되는데 운동한다고 시간을 더 썼더니 여유가 없었어요. 엄마랑 같이 나가려면 어서 아침 시작해야 해서 또 다 내일로 미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배추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5개와 천혜향 반개 썰어놓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 넣고 시리얼 뿌리고 건조두리안까지 2조각 올려서 과일이 듬뿍 보이는 샐러드 완성했네요.😁 오늘은 천혜향도 향이 너무 좋고 방울토마토도 생생하고 새콤하니 맛있고 건조두리안은 담백하면서도 녹진한 맛까지 과일에서도 전혀 다른 맛과 식감으로 너무 재밌게 먹었네요😊 야채도 마찬가지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나 샐러드 먹을 때 카레밥 먹었거든요. 두 사람은 카레 너무 진득하게 데워서 먹고 나는 물을 좀 많이 해서 카레를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로서 며칠 전에 한 카레를 다 먹었네요. 그리고 그제 삼촌이 삭히지 않은 홍어를 조금 주셨거든요. 그것도 아침에 나까지 먹었답니다. 근데 삭히지 않은 홍어는 향이나 맛이 다른 생선에 비해서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꼬들꼬들한 식감은 있었어요. 삭히지 않아서 특유의 냄새도 없기 때문에 먹는 건 나쁘지 않았지만 특유의 감칠맛도 없어서 초장에 꼭 찍어 먹어야 했어요. 비린내도 안 나고 좀 밍밍했답니다. 삭힌 홍어는 많이 먹었지만 생홍어는 처음이라 이것도 좀 신기했네요. 오늘은 카레밥에 홍어까지 너무 잔뜩 먹었더니 배가 또 많이 불렀어요. 너무 배부르니까 또 내가 너무 뭘 많이 먹었나 반성을 조금 하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아침 먹으면서 놀라운 토요일 봤었는데 다 못 보고 일어나서 약 먹고 설거지하고 또 나갈 준비했네요. 엄마 출근할 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오려고요. 오는  어제보다 춥다 그래서 라떼옷 하나 더 입히고 조끼 입히려했는데 라떼가 폴리스옷을 보더니 도망가서 그냥 조끼만 입혔네요. 10시 24분은 나왔는데 그래도 우리 라떼 그렇게 안 추워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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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과 홍어

화요일 아침 운동

한 4시부터 마사지 받고 들어와서 뒤척거리면서 잠을 잘 못 잤 거 같애요. 그래도 일어나긴 싫어서 유투브 보며 그냥 이불 속에서 꾸무적거렸답니다. 그러다 6시에는 일어나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 + 허리운동 6가지  맞춤운동 9회차  스쿼트: 사진에 저 모델분은 큰 바벨 들고 하지만 나는 기본 스쿼트 할 때 제일 작은 아령 들고 해요. 코어운동  벽짚고 하는 운동 10가지. 내가 잠결에 뒤척이고 있을 때 라떼는 내 등 뒤에서 저렇게 잤답니다. 내가 살며시 일어나서 베개 베고 사람처럼 자는 라떼 찍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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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운동

후식은 🍰 딸기 생크림 소프트 쉬폰

생크림에 부드러운 쉬폰 케이크에  딸기에 블루베리 또 귀여운 초코까지~ 투썸에서 사왔는데요  쉬폰 케이크는 카스테라처럼 살살 녹아요  또한 안에 생크림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커피랑도 잘 어울리고, 차랑도 잘 어울릴것 같아요  양도 꽤 되네요 ~ 총790 칼로리로 후식으로 챙기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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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은 🍰 딸기 생크림 소프트 쉬폰

월요일 마무리

라떼랑 외출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나 혼자 장보고 오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장보고 다녀와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었네요.  오늘은 겨우 만보 넘겼답니다. 10,800보 걸었어요. 오늘 나가기 전에 4컵 먹었고 다녀와서 4컵 먹었답니다. 그래서 2리터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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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견과류간식까지)

100g이 늘었지만이 정도는 거의 유지라 생각한답니다. 어제 많이 먹진 않았지만 어제 아침에 갑자기 1kg 빠진 거라 내식단으로 먹어도 한 3~400g은 찔거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었습니다. 아침부터 또 배가 고프더라구요. 오이 4개 채썰면서 차지키소스까지 만들랬는데 배고프니까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채 썰어놓으면 일이 수월하니 나중에 만들죠.ㅎㅎ 오늘은 탄수화물로 카레밥 먹기로하고 그제보다는 좀 작게 먹어야지 생각하고 먼저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샐러드부터 차렸답니다. 비타민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생고구마 체썬배추 섞고 방울토마토6개 반씩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넣어 만들었어요.  그런데 견과류 다 먹을 때쯤 되니까 오늘은 카레밥 때문에 단백질도 안 넣어서 양은 많지만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두리안을 한 봉 뜯어가지고 3개 얼른 더했답니다. 그래서 사진 다시 찍은 거예요. ㅋㅋ 저 맛있는 두리안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이야 다 야채과일이라 그냥 잘 먹었죠. 생고구마😊는 워낙 양도 작고 그냥 야채처럼 다 같이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만 데우고 카레도 한 국자 정도만 물 살짝 첨가해서 끓여서 카레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었네요. 이 정도면 배불렀거든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딱 이렇게 완료됐으면 정말 좋았는데 뭐가 그렇게 섭섭한지 견과류 통을 갖고 와서 또 반통을 다 먹었네요😆 라떼도 조금 주긴 했지만 내가 다 먹었죠 뭐~~ 아😂 정말 후회되는 짓을 가끔 저렇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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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견과류간식까지)

월요일 아침 운동

어머니가 새벽 꽃시장 가셔서 5시에 방에 들어오셨는데 그때도 살짝 깨긴 했거든요. 그래도 이불에서 못 일어나고 꼬물대다가 6시에는 기상했어요.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어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  맞춤운동 8회차 스쿼트  코어운동  어제 엄마가 앉아서 하는 코어운동을 내가 찾아준 유튜버 보고 따라 하셨는데 그때 내가 힘들어서 하지는 못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한번 해봤답니다. 벽 짚고 하는 운동 선생님과 같은 선생님인데. 그 선생님은 동작은 좋은데 좀 힘들긴 해요. 그래도 보기에는 좋아 보이고 선생님이 하는 거 보면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할 마음이 생기긴 합니다. 따라해보니까 땀이 나더라고요. 엄마가 힘들어하신 이유를 알겠어요. ㅋㅋ 홈트하기 전인데 내가 저쪽으로 가있으라고 하기 전에 라떼가 이불이 답답한지 문 앞에서 저러고 있었답니다. 엄마가 시장 갔기 때문에 엄마 침대에서는 혼자는 잘 안 자서 그냥 내 방 한켠에 이불 깔아주고 자라고 하고 난 운동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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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운동

단순당 vs 복합당 – 당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

당은 우리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필수 영양소지만,  그 종류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다릅니다.  단순당과 복합당, 이 두 가지는 어떻게 다르며, 건강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당의 종류와 건강한 섭취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단순당과 복합당의 차이점 🍬 단순당이란? 단순당은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당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단순당 음식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설탕, 꿀, 시럽  • 과자, 케이크, 탄산음료  • 정제된 흰 쌀, 흰 밀가루 제품 이러한 음식들은 빠르게 에너지를 공급하지만,  혈당 변동이 심해지면서  피로감과 공복감을 쉽게 유발할 수 있습니다. 🌾 복합당이란? 복합당은 섬유질과 함께 존재하며, 천천히 소화되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당입니다.  대표적인 복합당 식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미, 귀리, 통곡물  • 고구마, 감자, 콩류  • 채소, 과일 (섬유질이 풍부한 것) 복합당을 섭취하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고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2️⃣ 건강한 당 섭취 방법 🥗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식사법  • 정제된 탄수화물보다 통곡물과 채소를 중심으로 섭취  • 단순당 포함 음식 먹을 때 단백질, 건강한 지방과 함께 섭취해 혈당 조절  • 당지수(GI)가 낮은 음식을 선택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 식사 후 가벼운 운동을 통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 🚫 피해야 할 단순당 섭취 습관  • 탄산음료, 가공된 과자 대신 천연 과일을 선택  • 공복에 단순당 섭취하면 혈당 스파이크 심해지므로 건강한 식사 후 디저트로 섭취  • 인공 감미료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기 (혈당 조절 방해할 수 있음)  •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음식과 함께 섭취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도 섭취 3️⃣건강한 당 섭취를 위한 실천 팁 🌾 통곡물 위주의 식단 유지 현미, 귀리, 통밀빵 등 선택하기 🍎 자연식품에서 당을 섭취하기 가공된 설탕보다는 과일, 채소에서 자연스럽게 얻기 🥩 단백질과 지방을 함께 섭취 당 흡수를 천천히 하도록 균형 맞추기 ⏳ 식사 시간을 조절 당 섭취를 아침보다는 점심이나 운동 전후로 조절하기 💖💖💖 당을 완전히 배제할 필요는 없지만, 단순당 섭취를 줄이고  복합당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과 식습관 개선이  함께 이루어질 때 혈당 관리 효과가 더욱 커지겠죠. 건강한 당 섭취 습관을 실천하면서 활력 있는 생활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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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당 vs 복합당 – 당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방법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라떼랑 같이 근무하고 5시 20분에 퇴근했답니다. 라떼는 가게에서는 얌전히 졸면서 있었는데요. 나오자마자 생기 돌아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은 11,900보 걸었어요  집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오늘도 어찌어찌 일도 하고 만보까지 다 걸었네요. 마지막에 꽃다발 만들어주면서 손목이 너무 아팠어요. 라떼랑 같이 집에 올때도 혹시 라떼 줄로 놓칠까봐 정말 꽉 잡고 왔답니다. 언제쯤 지금 먹는 약이 적응해서 손목이 안 아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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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제발 손대지 마세요…" 영양사들은 공짜로 줘도 절대 안 먹는 음식 7가지!!

💥오늘 당장 멀리해야 할 간식들 모음💥 어떤 음식은 맛있어도 차라리 참는 게 낫다. 간식 한 번 잘못 골랐다가 쌓이고 쌓여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우리가 별생각 없이 손이 가는 것들 중에는 먹는 순간은 달콤할지 몰라도, 결국엔 몸에 부담을 주는 것들이 많다. 오늘은 미국 건강 전문 매체 프리벤션이 공개한 영양사들이 절대 먹지 않는 음식 7가지를 정리했다. 살라미 같은 가공육은 짭짤한 맛으로 인기가 많지만, 그 대가는 크다. 저장성을 높이기 위해 첨가된 화학물질과 높은 염분은 몸에 부담을 줄 수 있다. 특히 살라미에는 포화지방도 많아 혈관에 쌓이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맛은 강렬하지만, 먹고 나면 몸속에서 뒤처리를 해야 할 게 너무 많아진다. 2. 에너지 드링크 에너지 드링크는 활력을 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자극적인 성분이 가득하다. 지나치게 높은 카페인과 설탕은 심장이 뛰는 속도를 올리고,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다. 이 음료를 자주 마시면 수면에 문제가 생기거나 카페인 의존증이 생길 위험도 있다. 에너지가 필요한 순간이라면, 물이나 자연 그대로의 음식을 선택하는 게 훨씬 나은 해결책이다. 도넛은 정제된 탄수화물 덩어리다. 게다가 튀긴 음식이라 지방 함량도 높다. 특히 트랜스 지방은 몸속 콜레스테롤 균형을 깨뜨려 혈관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은 매력적이지만, 먹는 순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고 에너지가 금세 바닥나버릴 수 있다. 도넛은 한 번 먹었을 때 만족감보다 뒤따르는 부담이 훨씬 크다. 4. 화이트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은 초콜릿이라 부르기 어려운 존재다. 항산화 성분이 가득한 다크 초콜릿과는 달리, 화이트 초콜릿은 설탕과 지방 덩어리다. 코코아 함량이 거의 없어 열량만 쌓이고 몸에는 남는 게 없다. 달콤한 맛에 속지 말고, 더 나은 선택을 하자. 5. 과일 시럽 통조림 통조림 과일은 간편하고 달콤하지만, 그 안에는 설탕이 잔뜩 들어 있다. ‘가벼운 시럽’, ‘진한 시럽’도 결국 설탕 덩어리일 뿐이다. 뉴욕 영양사 에이미 고린은 “과일은 원래 충분히 달다”며 추가 설탕이 필요 없다고 말한다. 시럽 없는 100% 과즙이나 물로 보존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6. 감자칩 감자칩은 바삭한 식감 덕에 손이 계속 가지만, 튀겨서 만든 고칼로리 간식이다. 높은 나트륨 함량은 혈압을 올릴 수 있고, 과다 섭취하면 몸이 붓거나 갈증이 심해질 수 있다. 감자칩 대신 다른 대체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7. 알코올 음료 술은 적당히 마시면 괜찮을 것 같지만, 자주 마시면 간에 과부하를 주고 신경 기능을 둔화시킨다. 잦은 음주는 피로를 증가시키고 회복력을 떨어뜨려 작은 문제도 오래 끌게 만든다. 알코올 섭취는 줄이는 것이 몸에 유리하다. 💥간식은 잠깐의 즐거움을 주지만, 그 뒤에 남는 건 몸에 부담이 될 때가 많다.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먹는 음식들이 사실은 조금씩 몸을 해치고 있을 수 있다. 위의 7가지 간식은 잠깐의 기쁨 때문에 놓치기 쉬운 문제들을 안고 있다. 그 즐거움과 뒤따르는 결과를 비교하면, 어떤 선택이 더 나은지 분명해진다. 출처:D채널(위키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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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손대지 마세요…" 영양사들은 공짜로 줘도 절대 안 먹는 음식 7가지!!

아이스카페라떼로 😄💕

커피 사러 나온김에 ㅎㅎ 편의점 들러 둘째가 젤리 원하셔서 하나 샀어용 😄💕 그네 한번 타고간데서 커피는 잠시 이상해씨가 지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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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카페라떼로 😄💕

오후 카페인 충전 했어요🥤

산책하고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바람불어도 춥지 않아서 좋았어요 카페안 충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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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후 카페인 충전 했어요🥤

아침 견과류와 스테이크 샐러드

1kg이나 빠졌네요🤨 사실 그럴 이유가 없는 거 같은데... 어제 못간 화장실을 가서 그럴까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오늘만 안 찌게 조심하면 좋겠는데 스테이크를 먹네요.😘 오늘 아침이 늦어져서 부엌에는 8시 50분쯤 나와서 약 먹고 물 먹었는데 일기쓰러 다시 들어가지도 못했답니다. 그때부터 파프리카 2개 썰고 사과 감 천혜향 준비해놓고 냉동실에서 소고기 꺼내서 80g 재서 내놓고 나머지는 얼능 지퍼백에 넣어서 다시 냉동실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과일 다 썰고 고기까지 구우니까 시간이 좀 걸렸지만 모처럼 시간여유도 있고 고기 먹을 만큼 몸무게도 뺀 날이 드물어서 오늘은 구웠네요. 쇠고기 구워 먹는다는 말만 한 일주일 전부터 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챙기고 스테이크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잡곡밥이나 미주라토스트를 같이 차리기도 하는데 이게 배부를지도 몰라서 우선 이것만 차렸어요. 그리고 배불러서 이것만 먹었지만 이것만 먹어도 충분해 보이죠?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스테이크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줄기는 쫑쫑 썰고 입은 널찍하게 따로 빼놨어요. 고기 얹은 거거든요)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어제 엄마 쉬는 날인데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1개를 기계로 채 썰어주셨답니다😘)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천혜향 반개는 가장자리에 놔두고 스테이크는 먹기 좋게 썰어서 배추잎 위에다가 얹혀놨어요. 중앙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보통때보다 배추까지 들어가서 더 푸짐해 보이네요. 우선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을 때쯤 소고기는 배추 싸서 애사비 드레싱에 충분히 절여진 야채나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다 먹으니까 너무 배가 불러서 더 이상을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출근하러 가면서 걷기도 해야 되니까 라떼랑 11시 12분에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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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와 스테이크 샐러드

일요일 조금 늦게 아침 운동

오늘 7시에 일어났답니다. 어제 저녁 10시쯤에 깨서 마사지 받고 새벽 4시쯤에 깨서 잠시 화장실도 다녀 오곤 잠을 잘 못 자다가 대여섯 시쯤 잤네요. 사실 5~6시에 일어나서 운동하면 좋은데 그건 하기 싫더라구요.😅 이번주는 토요일까지 여러 이유때문에 계속 일찍 일어나니 일요일에 늦잠을 자네요.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하고 중둔근운동 + 허리운동 6가지 오늘 어머니 교회에 가시는 날이가 벌써 이때는 어머니가 식사 하시고 내방에 화장대가 있어서 화장하러 들어오셨답니다. 엄마는 화장하고 난 뒤에서 홈트하고 그랬네요. 맞춤운동 7회차 스쿼트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답니다  홈트하기 전에 라떼요. 잘 자는데 누나가 홈트하려면 이불 개야 돼 그러면 마지못해 일어나서 비켜줬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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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조금 늦게 아침 운동

토요일 마무리

5시 10분 좀 퇴근해서 아파트에는 5시 40분쯤 도착했네요. 그래도 오늘은 옆으로 덜 새고 바로 온 편이에요. 내가 발이 너무 아프니까 라떼한테 빨리 가자고 했더니 간식 두 번 얻어먹고 오긴 했네요. 오늘은 가게에서도 물을 많이 마셔서 집 와서 한컵만 더 먹고 2리터 완료했답니다  오늘 16,600보 걸었어요. 위에 사진도 하만챌 인증 사진으로 찍은 건데 이 사진이 더 예뻐서 이 사진으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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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어찌나 신났는지🤣🤣

키즈카페서 애들 노는동안 신랑이 커피랑 케이크 사다줬는데 둘다 안먹고 노네용 일단 저만 커피 호로록 하구있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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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신났는지🤣🤣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라떼랑 12시에 집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0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부터 근무해서 1시 20분부터는 점심 차려먹으려 했는데 그때부터 커피 손님이 두세팀 오셔서 1시 50분쯤에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도시락(야채믹스 당근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까지 넣었어요)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 방울토마토 넣고 하게 그릭요거트(너무 오래 면보에 걸렀더니 너무 유청이 빠져서 그릭요거트가 딱딱해졌답니다. 이럴 수도 있네요😅) 마저 다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 맛있게 먹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워낙 딱딱해서 굉장히 맛이 진하더라구요. 양은 안 많아 보이지만 맛이 진해서 실제로 양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릭요거트가 진해지니까 새콤한 단백질 덩어리 같아 식감이 또 색달랐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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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초코렛 간식 조금😅

어머니 아시는 목사님이 어제 먹을 거 선물을 주셨는데 그 중에 초콜릿도 있었답니다. 판초콜렛에 헤이즐넛이 박혀 있어서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엄마가 오늘 아침에 먹는다고 빼길래 나도 쪼끔만 달라했더니 저만큼 주시네요. 좀 덜 주셔도 되지만 얼른 먹었답니다. 엄마는 덜 맛있다고 그러던데 전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다크보다 밀크같긴 했지만 먹을 때 맛있게 먹어야지 남는 거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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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렛 간식 조금😅

6천보 챌린지 최종보상

5시 48분 쯤 나와서 6시 58분에 6천보 챌린지 최종보상 받았는네요. 혼자 걸었더니 빨리 도달했는데 그래도 라떼랑 있으면 듬직했을텐데 오늘따라 성북천 초입에는 사람이 없어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왔답니다. 1~2명이라도 운동하는 사람들 있을 때 상관없더니 나 혼자 있으니까 시꺼먼 물까지 무섭더라고요.🫥 그래도 한 10분 지나니까 사람들이 1~2명 있어서 내려와서 성북천 걸었답니다. 아침부터 조깅하신 분들 대단해요. 저는 걷는 것도 힘들던데😅 6천보 챌린지 최종보상 관심이 있는 분들은 어서 서두르세요. 7:10에 9천개 남았어요. 이때만 해도 많이 어두웠네요.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는 다른 분이 엄청 부러웠어요. 나도 라떼랑만 있었으면 즐겁게 걸었을 텐데 아침에 약간 긴장하면서 걸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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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보 챌린지 최종보상

토요일 아침 운동

알람은 4시에 맞춰놨는데 바로는 못 일어나겠더라구요. 4시 20분 쯤 일어나서 정리하고  스트레칭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 코어운동으로 마무리했네요. 오늘 6천 보 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 날이라 일찍 산책 나갈려고 홈트 3개만 했네요. 홈트하기 전에 라떼는 이렇게 잘 잤답니다. 옆에다 이불 깔아놓고 라떼 재웠어요. 엄마한테 가면 너무 푹 자서 같이 못나갈까봐요😅 홈트 끝내고 빨리 준비해서 5시 48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갑자기 깨서 새벽에 산책하니까 좀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말 듣고 나왔지만 아파트안에서 잠시 걷다가 자기는 더 이상 못 가겠다고 우리집 쪽으로 다시 방향을 트네요. 누나가 부르는데도 얼른 가고 싶어서 날 쳐다보지도 않더라고요.🤣😆  행동이 너무 안쓰러워서 집에 데려다 얼른 발 닦고 옷 입혀서 따뜻하게 자라고 엄마 방에 데려다 줬답니다. 6시 새벽에 산책하려니까 무서워서 데리고 가려는 누나 욕심이죠🤣😏 그리고 얼능 나왔어요. 성북천에 가면 사람들이 새벽 산책하니까 괜찮을 것 같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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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운동

울 낭군님의 고백은 타임머신을 타고🤣😅😂

다크 초콜릿아몬드로 찐하게 고백할  마음 준비한 저에게 울 낭군님 수업 끝 나고 서둘러 전통 시장에서 전통 한과  가득 담아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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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울 낭군님의 고백은 타임머신을 타고🤣😅😂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오기 전에 플랭크 하고 라떼랑 집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점심 마저 먹으면서 물마시고 2리터 완료. 오늘은 12,300보 걸었네요. 적당히 걸은 거 같은데도 발이 왜 이렇게 아플까요? 😂 산책하고 와서 뭘 먹었더니 그냥 쉬거나 잘 순 없을 거 같아서 벽 짚고 하는 운동 1분씩 열가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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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점심 애매하게😅

라떼랑 엄마랑 10시 16분에 나와서 우리 꽃가게 가서 갔다가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하고 저는 장보러 한성대역까지 걸어갔답니다. 식자재유통센터 가면서 중간에 엄마 헤어에센스도 하나 사고 약국에서 이츠 가글액도 사고 우리 라떼 간식도 사서 마트에 도착해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키고 꽃가게에 줘야 할 것(마늘, 생강)은 짊어지고 버스타고 가게로 1:23에 왔네요. 좀 무거웠답니다. 힘도 빠졌는데 점심을 어떻게 먹을까 걱정이 됐어요. 처음엔 옆 편의점에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사와서 견과류랑 먹고 집에 가서 샐러드를 해 먹을 생각이었어요. 그러면 사실 빨리 먹고 움직였어야 되는데 너무 지쳐서 발은 잘 움직이지 않고 천천히 먹고 있었어요. 엄마가 지인이 선물준 빵이 있으니까 집에 가져가라는데 그 빵이 너무 먹고 싶어서 하나 먹었네요. 짭짜름하니 명란 맛이 나는 거 같기도 하고 치즈 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사실 무슨 빵인지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배고파서 먹었어요. 그렇게 금방 못 일어나고 한참 있다가 2시 25분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그러나 라떼는 2시간 이상 가게에서 기다렸기 때문에 그냥 집에 갈리가 없죠. 냄새 맡고 가고 싶은데로 가고 그렇게 해서 3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 들어오니 장본것 배달시킨게 벌써 와있더라고요. 고기가 늦게오면 안 될거 같아서 내가 짊어지고 왔는데 고기나 야채나 비슷하게 왔으니 괜히 배달 안 시켰나 봐요. 그 중에 단감을 기스 상품을 샀거든요. 가격이 반값이라😅 그랬더니 1개는 4분의 1이 조금 상했고 또 하나는 단감인데 너무 무르더라고요. 그렇게 2개 깎아서 괜찮은 것은 그릇에 담아놓고 무른 감 1개를 내가 먹었네요. 이것만 먹어도 좀 애매하지만 여전히 배가 고파서 견과류 반통을 또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는데...  아~~ 이럴 거면 차라리 집에 빨리 와서 샐러드 먹고 밥 챙겨 먹는 게 더 나을 뻔 했죠?🙄 근데 시간도 참 애매하고 늦게 오고 정리도 해야 되고 상할 거 같아 먹어버려야 하고😮‍💨 참 애매했었네요. 막상 그렇게 먹어도 배가 고프다는게 제일 짜증난답니다. 배라도 부르면 억울하지도 않죠? 하긴 또 배부르면 배부르다고 엄청 자책했을 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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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애매하게😅

어메이징 오트 초코 🍫

아까 들어오며 편의점에서 어메이징 오트 초콜릿 하나 샀어용🍫 오트류를 제가 좋아해서요 ~ 초코 땡길때 좋을거같은데 당류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긴 하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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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오트 초코 🍫

*스트레스 받으시나요⁉️

스트레스 받을때  무작정 달달한 간식을 찾고 있지 않나요❓️ 사실 몸과 마음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아보카도 뇌기능을 돕고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적! 🥜캐슈넛 천연마그네슘이 가득, 긴장 완화에 도움! 🍫다크초콜릿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증가! 단!!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해요~♡ 🍊오렌지 비타민C가 풍부해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조절! 🍵캐모마일 따뜻한 차 한잔으로 긴장을 풀어보세요. 🍓🫐베리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뇌 건강과 기분 개선에 좋아요! 출처:@아롱별 *요즘 즐겨먹고 있는것들인데 스트레스 완화에 좋은 음식들이었네요.🤭 스트레스 받을때 좋다니 알아두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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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으시나요⁉️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카레밥

4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도 마지막을 미주라토스트로 과하게 먹지 않고 점심도 샐러드와 포켓으로 먹었더니 원하는 만큼은 줄었네요. 이것만 유지해도 좋은데 오늘 아침 카레밥이라 쉽진 않겠네요.😅 먼저 견과류 레몬물(엄마가 캐시워크 포인트 모아서 산 레몬 스틱인데 이번에 새로운 브랜드라 맛볼려고 오늘 먹었답니다. 저번에 있던 거랑 엄마는 차이가 난다는데 나는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두부샐러드(천혜향 반개 넣어) 차렸어요. 레몬물이랑 꼭꼭 씹어서 견과류 다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천혜향 반개 썰어 넣고 두부4개 건조두리안 3조각 넣은 다음 건자두 2개 썰고 넣어 만들었어요. 먹을 때까지 잘 몰랐는데 지금 사진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시리얼을 안 넣네요.😆 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맛있게 만든 카레는 엄마와 동생은 쌀밥에 맛있게 먹었고요. 나는 내 잡곡밥을 데워서 카레 2국자나 더해서 배추김치 무생채 콩나물무침과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번 내 밥이 보통 때보다 콩이 많아서 다른 곡물보다 콩이 더 많이 씹혔답니다. 콩카레밥 같았어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아침에 배가 고파서 밥도 보통보다 더 많았는데 카레까지 많아서 다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난 특별히 시간이 있는 건 아니지만 엄마랑 같이 나온다고 밥 먹고 설거지하고 치우고 준비해서 라떼랑 10:16에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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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카레밥

🍫 초콜릿 사다줬는데

울신랑 위한 발렌타인데이 🍫 🍫  저는 컬리에서 시켰어용 ㅎㅎ  종류는 일단 다양하게~~^^ 서프라이즈다용 하나는 같이 일하는 실장님 갖다드리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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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콜릿 사다줬는데

목요일 마무리

외출하기 전에 플랭크하고  동작 수업 가면서 라떼랑 엄마랑 같이 10시 9분 쯤 나왔답니다. 우리 가게 근처에서 엄마랑 라떼랑 가게 가고 나는 바로 서울대암병원 가서 동작수업 했어요. 수업 마치고 가게 가서 라떼랑 12시 18분쯤 나와 라떼랑 집으로 가려고 했는데 점심도 못 먹고 집에 갔다가 롯데백화점 가는 게 도저히 가능할 거 같지 않아서 다시 우리가게 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고 하고 바로 지하철 타고 롯데백화점 미아점으로 갔답니다. 점심도 사 먹고 수선 맡긴 키플링 가방도 찾고 근처에서 타이마사지도 받고 4시 반쯤 다시 라떼가ㅈ기다리는 우리 꽃가게로 왔답니다. 5시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집에 가려고 나왔네요. 집에 돌아오니 16,700 보 걸었네요. 라떼는 쇼파에서 몸을 비비네요. 들어오면 꼭 저러는데 냄새를 묻히는 걸까요? ㅎㅎ 집에 와서 물 3컵 다 마셔서 2리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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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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