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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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오늘도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침 기본식단
200g 빠졌어요. 어제 아침만 잘 먹었는데 이번엔 너무 안 빠져서 걱정이네요. 근데 몸무게가 찌고 빠지는 것은 다양한 변수가 많아서 이럴 수도 있어요. 나머진 어떻게 빼나 걱정이네요.😅 아침만 우선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예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6개 놔두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양배추삶은것(엄마 반찬인데 대만 남아서 썰어서 써버림), 딸기3개 올리고 건자두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 위주로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두툼하게 올리고 딸기 반개랑 건자두도 조금 올렸어요. 미주라 먹을 때 오늘따라 차지키소스가 듬뿍이라 오이가 많이 씹히더라고요. 아삭아삭 씹혀서 맛있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도 아침만 잘 먹고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식단으로 내일 안 빠지면 내일은 어찌 먹어야 되나 걱정입니다. 내일 걱정은 내일 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봄철 면역력 탕수육으로 ....부먹 vs 찍먹
맛난것에다 이유를 붙여 보자 ㅋㅋㅋ 중식을 먹을때는 탕수육 빼 먹을수 없는 곁들이기 ㅋㅋㅋㅋㅋ 식당 스타일상 여기는 부먹으로 나와요 .. 전 찍먹 스타일인데 ㅎㅎ 돼지고기니까, 단백질은 당연하겠지만, 비타민과 철분, 아연, 칼슘, 식이섬유 항산화에 면역력까지 봄철 면역력 맛좋은 탕수육 어떨까요~~ 소스제조는 막내가 ㅋㅋㅋ 무슨 고추가루 왠수졌는지 새콤 매콤하게 맛은 좋은데요 !!!
뽀봉
아침 기본식단(샐러드에 야채 많이)
1.1kg이나 늘어서 61.8kg입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때 그렇게 과자랑 아이스크림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너무 많이 늘긴 하죠? 오늘은 아침만 기본식단으로 챙겨먹고 점심은 아주 간단히 하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이 있어서 그런가 샐러드에 야채를 좀 더 넣어서 평소때보다 샐러드가 더 푸짐하게 됐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천천히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 야채믹스 배추 당근(아침에 어머니가 기계로 채 썰어주심)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오늘 만들었답니다) 2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2개, 양배추라페 두부5개와 가지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와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이런 걸 보통때보다 많이 넣었답니다. 먹는 시간도 더 걸리기도 했어요. 미주라 토스트엔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반개씩 그리고 건자도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도 빠삭하니 맛있었어요. 2개 다 먹고 푸짐하게 잘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떡볶이를 만들었어요.
떡볶이 만들었어요 풀무원의 '식물성지구식단 동굴 떡볶이' 밀키트를 사서 어묵, 파를 더넣고 만들어 가족들이 먹었어요 다시마 엑기스로 진하게 만든 식물성소스에 초고압으로 두번 익혀 쫀득쫀득 동글동글 쌀떡! 이여서 그런지 아주 맛있었어요
미주장
간식, 과일에그샐러드!
완전 든든한 간식이에요 샐러드채소 견과류, 아몬드 마카다미아 브라질넛 캐슈넛 피스타치오 과일, 블루베리 오렌지 오렌지자몽 갈아만든 소스 훈제란 훈제란까지 넣어서 배부르기까지 해요! 잘 먹었습니다 😍
더달달
아침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답니다. 기준인 60.4kg보다 더 나가긴 한데 편한 마음으로 잘 먹을려구요. 61을 넘어가면 빼더라도 우선은 식단 잘 먹어서 유지하거나 100~200g 정도 빼는 거를 목표로 하려 합니다. 오늘도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맛있게 먹고~ 어제 들어오면서 야채믹스 사와야 하는데 내가 까먹고 안 사왔더라고요. 요즘은 이런 것도 잊어먹네요.😆 아침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답니다. 샐러드는 배추 채썰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이것밖에 없더라고요)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2개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데친두부6개 구운가지( 어머니가 아침에 동생 삼겹살 구워주면서 저도 가지 구워주셨어요😍)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과일,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특히 가지는 소금간도 안했는데도 달큰하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올리브오일에 구워 좋은 지방도 챙긴 거겠죠? 그냥 야채는 충분히 먹을만 해서 두부는 가지와 남은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색상이 너무 예쁘죠? 딸기 있을 때 저렇게 먹어야겠어요 색이 너무 예뻐서 더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아침 차릴 땐 8시 50분이었지만 제일 마지막 미주라 먹을 땐 9시 15분이었답니다. 이 정도면 빨리 먹은 축인데~ 시간이 없었는데 밥 먹는 시간 한 5분 줄였나?ㅋㅋㅋ 근데 오늘은 엄마가 아침에 동생이랑 같이 밥을 먹었기 때문에 미주라 2개 다 먹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아침 먹고 굉장히 배가 부르더라고요. 두부 6개가 많았나 싶을 정도로(하지만 11시 요가하니까 싹다 꺼졌답니다. 역시 샐러드로 배부른 건 오래 못가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치킨피자~~
아이들이 치킨 피자 먹고 싶다고 해서 이른 저녁으로 시켜줬어요 치킨은 빅싸이순살 피자는 피자헛 에서 콤비네이션 으로 주문했어요 4인이 먹기에는 살짝 모자를 것 같아서 싸이순살 작은 것도 주문해서 파닭으로 만들었어요 전에 네네치킨 에서 소스 남은 게 있어서 요렇게 활용해 봤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고 맛있는 저녁 되세요^^
seabuck
술이 들어 있는 초콜릿
누가 줘서 한알 먹었는데요 이것도 술이라고 ㅋㅋㅋ 취기가 ㅋㅋㅋㅋㅋ 몸에서 열이 확~ 오르네요 앞으로 제가 헛소리 하면 그것은 주사 ㅋㅋㅋㅋ
이하린80
아침 기본식단에 계란후라이
100g이 쪘답니다. 어제 밤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더니 그탓인 것 같아요. 조금만 늘어서 그냥 평소처럼 먹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챙겨먹는데 두부대신 계란 후라이(기름 없이 물에다 했네요) 하나 챙겨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딸기 2개 반으로 잘라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이랑 딸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거의 5분에4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후라이도 같이 먹었답니다. 계란만 먹으면 좀 심심하다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계란 할 때 소금조금과 후추 뿌려서 했답니다. 소금은 넣지 말걸 그랬어요😅 그리고 먹을 때는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오늘 아침에는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어요. 오이가 587g(185g이 기준이랑 3배보다 조금 더 됐는데 3배로 계산했네요) 그릭요거트는 317g(이것도 300g 이 맞지만 조금더🙂) 아침부터 레몬 하나 짰구요. 레몬제스트도 만들고 냉동실도 마늘도 꺼내고 오이는 소금 1t 에다가 10분 절여서 꽉 짜서 놔두고 올리브오일 3T, 레몬액3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1.5t 오이에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어서 통 2개 놔두고 미주라토스트 2개도 올리고 오늘 샐러드에도 넣었답니다. 오늘 미쥬르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워낙 커서 딸기가 크게 자리를 차지하네요. 미주라 2개 다 먹을려고 했는데 샐러드와 달걀까지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엄마가 옆에서 밥을 안 드시고 있어서 엄마 1개 드리고 1개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에 아이들 갈비탕이랑 꼬마돈까스 만들어줬구요 저녁엔 참치김치찌개랑 계란말이 그리고 짜장 소스 남은 거 데워서 같이 먹었어요 월요일 모두 수고 많으셨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아침식사는 언제나 그렇듯🥚🧀🫐
아침은 언제나 똑같이 먹습니다. 오늘은 허니 머스터드 소스가 없어서 계란🥚🧀에 대신 소금 후추 살구쨈로, 오늘은 평상시보다 많은 양의 요거트를🫐 먹었어요. 하루종일 배에서 소리가 나는게 너무 많이 먹은 듯😅 좋은 하루 되세요~🌱🍀🌿✨🌟
지니5269242
유지어터로 지내기 위해선 간식 대체가 중요
주제 : 식단 내용 : 내돈내산 롯데제과 제로 초콜릿칩 쿠키에요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참기 힘든게 간식인거 같아요 식단은 대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데 간식은 아무래도 국한이 되어 있으니까요 그런데 근래 저당 이런게 유행하면서 롯데제과에서 무당 제로 간식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요 물론 당이 제롱니거지 탄수화물이나 모든것이 제로는 아니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안되고요 안먹고 살 순 없으니 이왕이면 무설탕 무당류로 대체 하는것이죠 사진으로만 봐도 맛을 알수 있겠지요? 맛있는 초코칩 쿠키입니당 대체 간식으로 먹으면 적어도 간식으로 다이어트를 망하진 않아요 변화 : 아무래도 일반 쿠키에 비해 맛은 아주 조금 떨어집니다. 그러다보니 먹는 양이 줄고요 간식도 습관이라고 전보다 덜 땡겨요. 단거먹음 짠거 땡기고 이런게 없어졌딸까요? 그러니 자연스레 총 간식 섭취칼로리가 줄어 다이어트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2민트홀릭
아침은 기본 식단에 코코넛랩 샌드위치
3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면 아침도 잘 챙겨먹는답니다. 오늘은 두부가 똑 떨어져서 없었고 샐러드에 달걀을 넣을까 하다가 미주라토스트 대신 코넛랩 샌드위치를 만들까 생각했답니다. 거기도 달걀하나를 넣거든요 그래서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코코넛랩 샌드위치 차렸어요. 샐러드 어제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 싼 건데 고스란히 남았기 때문에 그걸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오렌지 조금,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더하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담고 건자두 넣어서 살뜰이 만들었는데 어제 못 먹었었네요😅 냉장고에 있는 도시락을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는 한스쿱정도 더하고 야채가 숨이 죽었는지 조금 작아보여 당근을 좀 넣고 브로콜리도 몇 개 더하고 아침에 씻은 딸기와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당근에도 조금 더 뿌렸네요. 샐러드 만들고 바로 코코넛랩 샌드위치도 만들었어요. 후라이팬에 달걀 하나 풀고 코코넛은 랩 올려 굽고 도마에 빼서 양배추라페 넣고 딸기 2개 더하고 배추 작은거로 두 장을 넣었답니다. 좀 짭짤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말았더니 속재료가 많았는지 잘 안 말리네요.😅 저렇게 한입 배어 먹으니까 통째로 딸기가 딱 보여서 예뻤는데 제대로 고정이 안 돼가지고 접시 받치고 먹었어야 했네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생각보단 짭짤했어요. 계란에 후추만 뿌렸고 소스는 없으니 양배추라페나 코코랩 자체가 조금 짠 게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샌드위치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초콜릿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유지어터 그릭요거트 샐러드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주제 ㅡ식단 2. 본문 내용 ㅡ급격하게 갑자기 많이 살을 뺀적은 없지만 작년 올해 걸쳐 3키로 빼고 계속 유지 중입니다. 운동도 꾸준히 조금씩 하지만 샐러드 위주 식사가 유지어터로는 최고인듯해요. 그릭 요거트를 소스로 샐러드해서 먹어요. 그러면 포만감 커져서 밥을 적게 먹게 되요. 3. 나의 변화 ㅡ3키로 빼고서 샐러드로 유지중입니다. 샐러드 왕창 먹어도 살 안찌더라구요.
바다속고양이
크림 파스타 먹었어요
아점으로 시판소스 활용 해서 크림파스타 만들었어요. 여기에 버섯이랑 베이컨, 향신료 추가 해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로블ㅎ
*점심 돌짜장 먹었어요🤤
점심시간때라 웨이팅은 있었지만 그래도 세번째라 빨리 들어가서 먹었어요~^^ 돌판에 짜장면과 해물들이 듬뿍 통오징어 한마리가도 들어있구요. 다 먹을때까지 따뜻하게 먹을수 있고 소스가 진해지니 더더 맛있어 지네요. 양이 많아서 아쉽게 밥은 못비벼먹었네요^^
냥식집사
일요일 아침🌄
아침에 어머님이랑 신랑 식사 챙겨드리고 전 샐러드 먹고나니 막내딸 일어나서 어제 유부초밥이랑 떡볶이 먹고프다고 사다놓은 밀키트로 해달라해서 주고 나니 일요일 오전이 후딱 가네요~^^ 떡볶이 봉지를 뜯어보니 떡하고 육수 소스만 들어 있어서 어묵을 좋아라하는 딸을 위해 어묵에 미니 만두 추가해서 끓여줬더니 너무 맛있다하고 먹네요 ㅎㅎㅎ
나쁜엄마
인생다이어트 및 유지어터 팁) 간식 건강하게 챙겨먹기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살짝 안심이 되면서도 긴장감이 들더라고요. 체중을 유지하려고 노력한 지 꽤 됐는데, 아직까지 큰 변동 없이 잘 지내고 있거든요. 사실 살이 찌는 게 무서워서 시작한 건데, 이제는 이 과정 자체가 제 일상의 일부가 된 것 같아요. 오늘은 혼자 생각을 정리하면서 제가 어떻게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지 적어보려고 해요. 저는 다이어트라고 하면 극단적으로 굶거나 운동만 죽어라 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그런 건 오래 못 가더라고요. 그래서 나만의 방법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찾아봤어요. 제일 먼저 신경 쓴 건 식단인데, 완전히 제한하기보다는 밸런스를 맞추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예를 들어, 아침엔 좀 가볍게 과일이랑 요거트로 시작하고, 점심엔 좋아하는 메뉴를 먹어도 양을 조절하려고 해요. 저녁은 최대한 담백하게 먹으려고 하고요. 이렇게 하면 부담도 덜하고 유지하기 쉬운 것 같아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방법 중 하나는 간식을 똑똑하게 챙겨 먹는 거예요. 배고프면 참기 힘들잖아요. 그럴 때 초콜릿이나 과자 대신 견과류나 저칼로리 스낵을 준비해놓거든요. 요즘 트렌드에 맞춰서 건강한 간식 옵션이 많아져서 고르기도 재밌더라고요. 가끔은 배달 음식도 시켜 먹는데, 그럴 땐 샐러드를 같이 주문해서 조금씩 덜어내는 식으로 조절해요. 완벽하지 않아도 이렇게 조금씩 신경 쓰니까 체중이 크게 오르지 않더라고요. 운동도 빠질 수 없는 부분이에요. 근데 저는 격한 운동보다는 가볍게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선호해요. 매일 아침 20분 정도 스트레칭하거나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는 게 제 루틴이에요. 요즘은 날씨도 선선하니까 걷는 시간이 더 즐겁더라고요. 가끔 친구랑 같이 걸으면 시간도 금방 가고, 운동한다는 느낌 없이 몸을 움직일 수 있어서 좋아요. 주말엔 좀 더 욕심내서 홈트 영상을 따라 해보기도 하고요. 근력 운동을 살짝씩 추가하면 몸도 탄탄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물 마시는 습관도 체중 유지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예전엔 물을 잘 안 챙겨 먹었는데, 이제는 책상에 물병을 항상 두고 조금씩 마셔요. 하루 2리터를 목표로 하는데, 이게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주기도 하고 피부에도 좋더라고요. 요즘은 물에 레몬이나 오이를 넣어서 마시는데, 이 작은 변화가 꽤 신선하게 느껴져요. 트렌디한 디톡스 워터 느낌도 나고, 꾸준히 실천할 동기가 생기더라고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체중 유지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고요. 제 스타일에 맞는 방법을 찾은 게 제일 큰 비결인 것 같아요. 완벽하게 칼로리를 계산하거나 매일 운동 시간을 정해놓는 건 저한테 안 맞았어요. 대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걸 골라보니까 꾸준히 할 수 있겠더라고요. 요즘 주변에서 살 안 찐다고 부러워하는 말 들을 때마다 살짝 뿌듯하기도 해요. 앞으로도 이렇게 제 페이스대로 유지해보려고요. 가끔 피곤하거나 먹고 싶은 게 많을 땐 조금 풀어주고, 다시 제 루틴으로 돌아오는 게 목표예요. 사실 체중 유지보다 더 좋은 건 이렇게 건강한 습관이 생긴 거라 생각해요. 오늘 밤엔 간만에 맛있는 거 먹고 싶긴 한데, 내일 산책 좀 길게 해야겠어요. 이게 바로 제 힐링이자 체중 유지 비법이네요!
깨개갱
식전 샐러드
이따 저녁은 천천히 먹기로 하고 우선 남편이 좋아하는 샐러드 한접시씩 만들어 먹었어요 트러플오일. 유자청. 요거트. 소금 조금으로 소스 만들어 먹었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은 여유롭게~🌟🌟🌟
아침은 여유롭게~🌟 오늘은 쉬는 날이라 아침부터 여유로운 식사를 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벨리, 캐슈넛, 마카다미아 넛, 키위청🥝 쌀빵에 🥖슬라이스 치즈, 🧀계란, 🥚허니 머스터드 소스, 오늘 특별히 먹는 것은 건자두(프룬)!!(컵에 3~4개 넣고 렌지에 1분! - 그물도 같이 마셔주기!!!) 🩵프룬(푸른) 효능🩵 🌟변비 개선(많은 양의 식이섬유와 소르비톨이 장기능을 촉진, 대변의 이동 시간을 줄여줘서 변비 개선에 도움) 🌟혈관 건강에 도움(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등의 항산화 성분이 체내의 중성지방 및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고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 등을 예방) 🌟면역력 강화(각종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 (카로틴과 안토시아닌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활성산소를 제거해고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 🌟뼈 건강에 도움 골다공증이나 골절을 예방(뼈 건강에도움)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 도움(비타민A, 비타민C 성분이 기미나 주근깨 등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 (안토시아닌, 제아잔틴 등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피부 손상을 예방하고, 세포를 보호해 노화 방지) 🌟갱년기 증상 완화, 눈 건강, 신장 기능 강화 등
지니5269242
저녁
저녁에 집에서 랩 만들어먹었어요 통밀 또띠아에 상추 양배추채 토마토 치킨텐더 넣고 스위트칠리소스랑 사워크림 뿌려 말아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특히 사워크림 최고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훔훔
양배추와 발사믹 식초
라이스 페이퍼를 2겹으로 해줬더니 더 바싹하고 맛좋아요 다른 소스 필요 없어요 발사믹식초만 뿌려서 먹어도 아주 맛좋아요
뽀봉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다시 800g 쪘네요. 어제 아이스크림과 초코렛을 그렇게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건 당연한 거겠죠? 근데 좀 많이 쪄서 조금은 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평소처럼 아침은 잘 챙겨먹으니 기본 식단으로 챙기는데 오늘은 어머니가 가지를 구워주셔서 그거 넣어서 색다른 두부가지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한봉, 당근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2개,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구운가지와 데친두부6개를 놓고 반대편에 방울토마토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리고 딸기 1개도 그릭요거트에 박아놨네요. 그릭요거트의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간야한 가지에도 살짝 뿌렸답니다. 후추도 안뿌려서 발사믹 뿌리니까 맛있더라구요. 먼저 야채 과일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쯤에 야채랑 두부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즈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여전히 너무 이쁘죠? 근데 차즈키소수가 마지막이에요. 또 오이를 사야돼요. 걷기 시작하고 30분 지나서 미주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커피·과일·와인 즐기면 대사증후군 생길 줄 알았는데…놀라운 반전
커피·과일·와인 즐기면 대사증후군 생길 줄 알았는데…놀라운 반전 출처: 머니투데이 커피·과일·초콜릿·와인을 즐기면 의외로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을 최대 23% 더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브라질에서 나왔다. 식물성 식품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의 심장 건강 효과를 확인했다는 것이다. 대사증후군은 혈당·고혈압·고지혈증·비만·죽상경화증 등의 여러 질환이 한 개인에게서 한꺼번에 나타나는 상태를 가리킨다.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 약학부 레나타 카르나우바(Renata Carnauba) 박사팀은 브라질 공무원 6378명을 대상으로 8년여간 수행한 연구에서 이같이 나타났다. 연구에 참여한 6378명 가운데 2031명이 8년여에 걸쳐 '대사증후군'을 진단받았다. 커피·과일 등 다양한 식품을 통해 하루에 폴리페놀을 가장 많이 섭취한(하루 469㎎) 그룹의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은 가장 적게 섭취한 그룹(하루 177㎎)보다 23% 더 낮았다. 성별·나이·흡연·신체활동 등 다양한 심장병 위험 요인과 관계없이, 폴리페놀을 더 많이 섭취한 사람의 고혈압, 인슐린 저항성 발생 위험은 최대 30배나 낮았다.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을 위험도도 17배 적었다. 폴리페놀은 항산화·항염 능력을 보이는 식물성 생리활성물질(파이토케미컬)이다. 연구에 참여한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 의과대학 이사벨라 벤세뇨르(Isabela Bensenor) 교수는 "폴리페놀 섭취와 대사증후군 위험 감소 간의 연관성은 이전 연구에서 이미 확인됐지만, 이번만큼 많은 연구 대상자와 긴 기간에 걸쳐 둘의 상관성이 검증된 적은 없었다"며 "커피 등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즐겨 먹는 것은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심혈관 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인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전략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자연에서 발견된 폴리페놀의 수는 8000가지가 넘는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이 연구된 건 △페놀산(커피·와인에 풍부) △플라보노이드(과일·콩·초콜릿) △리그난(lignans, 씨앗·오렌지) △스틸벤(stilbenes, 적포도·레드와인) 등이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폴리페놀이 건강에 유익한 것은 장내 미생물을 조절하는 능력 덕분이므로, 식물성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며 "폴리페놀 공급원이 다양할수록 장내 미생물과 전반적인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더 좋다"고 분석했다. 한편 '폴리페놀 섭취, 심장 대사 위험 요인 및 대사 증후군 간의 연관성'(Associations Between Polyphenol Intake, Cardiometabolic Risk Factors and Metabolic Syndrome in the Brazilian Longitudinal Study of Adult Health)란 주제의 이번 논문은 영양 분야 국제 학술지(The Journal of Nutrition) 최근호에 실렸다. 뉴스 보다가 좋아서 공유해요.
저스트영
또 간식...
동작수업 할 때부터 몸이 안 좋았거든요. 그때도 힘이 영 안 났는데 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가게에 도착해서 있는데도 너무 몸이 안 좋더라구요. 중부시장 가려고 했었지만 어지러워서 못 가고 바로 움직이기도 힘들어서 좀 쉬었다가 겨우 라떼 3시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그리고 나니 온몸에 힘이 없고 단 것만 땡겨서 나중에 먹을려고 쟁여두었던 초코렛이랑 챙겨먹었어요. 저 제로 초콜릿은 3분의 1 정도 있었답니다. 자유시간도 피스타치오 맛이랍니다. 요가 시간에 받아온 건데 생각보다 빨리 먹었네요. 그러니 또 땡기더라고요. 구구콘도 먹고 부라보콘 망고연유바도 먹었네요. 또 이렇게 어지럽고 몸이 아프고 기분이 안 좋은 게 꼭 이렇게 간식으로 이어지네요. 내일은 또 어찌될지 그보다 내일도 아플까봐 겁이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새우튀김
퇴근후 사온 새우튀김 먹어보려고요 안에 소스도 들어있네요 에프에 돌려먹음 맛나지요
아카시아잎
아침 기본식단
1.4kg이 빠졌어요. 노력해서 뺐는데 어제 62kg대까지 가니까 다시 찔까봐 무섭네요. 조심해야 하는데... 아침 시간도 없고 해서 어제랑 똑같은 기본식단으로 준비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반개와 딸기1개놔두고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8개 데쳐서 올렸어요. 두부는 좀 많이 먹어도 되지 않을까 했더니 8개는 조금 많았던 모양입니다. 살짝 버겁더라고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 엄마가 갑자기 하나 달라고 해서 1개만 먹었거든요. 그래서 하나 더 만들어왔답니다. 이번엔 차지키소스만 올리고 아몬드 피칸 호두를 하나씩 올렸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했답니다. 이렇게 잘 챙겨 잘 먹었는데 오늘은 배가 아프더라고요. 아침으로 보통은 배가 아프지 않았거든요. 화장실 가서 설사를 했더니만 온몸에 힘이 빠지네요. 내가 뭘 잘못 먹었나? 두부가 많았나? 조금은 이해가 안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기간 다이어트 아침 샐러드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매일 아침 그릭요거트 양배추샐러드 먹기 2. 양배추가 위와 장 건강에 좋으며 칼로리가 낮은데 포만감은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달지않은 그릭요거트를 소스로 사용하고 견과류, 삶은 달걀 등을 같이 넣은 샐러드로 탄수화물은 줄이면서 단백질을 비롯한 영양소를 보충하였습니다. 3. 이를 통해 위나 장 건강도 좋아지고 걷기도 같이 꾸준히 해 주니 체중도 조금은 낮아지는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들풀지기
나는 지금도 "단기간 다이어트" 중입니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다이어트는 필요에 따라서 하는 것으로 많이들 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하루하루가 늘 다이어트중이며,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운동 및 식단을 조금이라도 게을리하면 금방 몸이 굳으면서 체중이 한없이 불어나기 때문이다. 전문 트레이닝 없이 나혼자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최우선적으로 굵는 방법을 택한다. 그러나 그것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다시 요요현상으로 이어져 더 큰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큰 무리없이 꾸준히 다이어트를 유지 하고 있는 나의 방법을 소개하고싶다. (가장 힘든 점) ■ 식단 관리 (1일 1식 기준) - 저녁 18:00~ 다음날 아침 10시까지 간헐적 금식 (아침) 루틴: * 아침 4~5시사이 레몬즙 1개에 꿀을 섞어 마신다. *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요가 동작을 해준다. * 7시에 ABC주스를 마신다. * 8시 이후에는 필요에 따라 계란프라 이나, 간단한 야채를 먹음 따뜻한 보이차나 연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점심) * 그때그때 제철 야채, 생선과 육류를 가지고 요리를 해먹거나, 좋은 식당을 찾는다. * 되도록 단백질 위주 식단을 먹으려 노력함 * 샐러드는 소스를 중요시 여겨 오리엔탈 드레싱, 발사믹소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섞어먹는 것을 선호한다. (예) 소고기 곤드레 및 콩나물, 무 밥 (다시마를 꼭 넣음), 소고기구이와 숙주나물, 팽이버섯 순두부, 냉이 김치국, 미역국(소고기, 홍합등 ) (간식 ) * 오후 3~6시 사이 그릭요거트, 견과류 및 구황작물, 제철과일등 먹음 ■ 운동 관리 (하체근력운동) - 요즈음은 캐시홈트의 프로그램을 선택해서 내게 맞는 동작을 따라함. * 재미도 있고 내가 알아서 조정하니 즐겁게 스트레칭이나 운동을 하니 즐겁다. (유산소 운동) - 꾸준한 하루 만보걷기운동 (혈압 및 체중을 감소) - 헬스장에서 천국의 계단을 30분정도 속도를 조절하면서 무리하지 않게 탄다. - 요가를 함으로써 유연성과 근력강화를 시킴 ■ 꿀팁 및 효과 - 오전 및 점심 식사후 햇볕을 충분히 쬐어 주면서 걷기 운동을 함. * 정신적인 건강이 강인해져, 육체적 건강을 유지시킴 - 규칙적인 식단 및 운동관리를 함으로써 요요현상은 절대 오지 않음 ■ 나의변화 - 체중: 25. 3. 7일 54.8kg 25. 3. 18일 54.7kg - 눈바디: 거의 변함없는 몸을 유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미주장
저녁
저녁으로 사천짜장 시켜먹었어요 양이 너무 많아서 그릇에 덜어먹었어요 매콤한데 해물이 많이 들어서 너무 맛있었네요 소스가 많이 남아서 내일 밥이나 소면 비벼먹어야겠어요
냥냥써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