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파티시에 밀크티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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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커피 한잔 내려요
며칠전 사온 "비샤" 커피 개봉해요.. 드립백을 뜯는 순간이 가장 감동적이죠.. 제목은 : '싱가폴 모닝' 습도가 높고 뜨거워지는 싱가폴 아침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커피 초콜릿과 말린 과일향이 느껴지는 고소함과 향긋함이 있네요 아직도 구름 많은 시간 카페인 충전하면서 대청소 합니다..
장보고
오후 활력 충전 아.아.
점심 사먹고 엄마 진단서까지 받아오고 12시 20분까지 우리 플라워 카페 출근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아침은 간단히 먹었어도 점심을 직원식당에서 잘 챙겨 먹었으니 배가 부를 거 같았는데 금방 꺼지고 활력도 떨어지네요. 매일 커피 마셔서 참다가 결국 3시에 다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먹으면서 견과류도 같이 먹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커피한잔 해야죠...^^
오후에도 미팅이 계속이라 카페인 충전해요.. 뜨끈한 돌솥밥 먹고 났더니 후끈... 낮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갔어요.. 얼음동동 띄워서 좀 식혀야죠...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에너지 충전합니다.. 오후시간도 힘내세요!!!!
장보고
모닝커피타임~
공원 산책하며 꽃구경 하고 카페서 커피타임~아아마셔요
줄리아언니
산책후 커피한잔 진하게
산책했더니 카페인이 필요해지는 시간 진하게 샷추가해서 한잔 휴일이라 꼬마손님이 많아서 정신없지만 고소한 견과류맛이 기분좋게 만드네요 스벅은 요즘 베트남 원두를 많이 사용하는데 맛이 괜찮아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가게 출근하니까 기운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얼른 점심 차려 먹으려고 했지만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게우 점심 차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샐러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우리 큰외삼촌하고 소통에 문제가 생겼는지 두 개 다 근처에 있는 꽃학원 쪽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그래서 리코타 치즈가 없더라고요. 엄청 서운했네요. 그 섭섭한 마음과 허기짐으로 냉장고에 있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어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 구운 버섯 샐러드, 양배추 계란전, 현미칩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담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 만들어서 먼저 좀 뿌리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팽이버섯 양파 볶음도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블랙올리브도 뿌린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배고팠으니 좀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현미 칩은 25g 정도 되는데 저게 98kcal로 무당에 건강식이라 탄수화물로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반찬이 없어도 되니까 도시락으로 편했답니다. 이거 맛있게 먹고 수박도 먹었네요. 그런데 마그네슘 먹는 걸 까먹었어요. 마그네슘은 집에 와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앞뒤로 간식
9시 39분에 나가서 라떼 병원 갔다가 집에는 11시 24분에 도착했고 12시 10분에 다시 나가서 엄마 면회하고 1시 18분에는 가게 출근했어요. 근데 오전에 일이 너무 많았는지 벌써 너무 힘들고 식은땀이 났어요. 출근하자마자 꼼짝도 못하겠고 온몸에 힘이 없고 손가락이 덜덜 떨리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못하겠고 바로 퇴근해야 되나 싶었는데 그래도 도시락도 싸왔으니 점심이나 먹고 가자고 생각했네요. 점심 차리려다가도 너무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먹고 움직이기 시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약도 아니고 영양제도 아닌데, 근래에는 나를 움직이게 하네요. 점심 듬뿍 챙겨 먹었는데 조카가 아들 데리고 꽃 공부하러 오면서 수박을 한 통 사왔네요. 그래서 얼른 깍뚝썰기해서 먹으라고 내놓고 나머지는 다 썰어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올여름 첫 수박인데 달그작작하고 맛있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 엄마 병실이랑 그렇게 멀지 않아서 엄마가 먹을 수 있으면 갖다줄려고 찾아봤더니 수박이 고칼륨 과일이네요. 엄마는 신장이 안 좋아서 칼륨이 많은 과일은 먹으면 안 되는데 바나나 오렌지는 안되는 거 알았는데 수박하고 참외까지 고칼륨 과일이라니... 엄마가 좋아하는 과일인데 속상하네요. 여름 과일은 거의 엄마한테 안 좋다네요. 사과도 껍질이 안 좋다고 껍질 다 벗겨서 드셨거든요. 이번에 수술 받으셨으니 더 조심히 하셔야 되는데 앞으로 식단은 어떻게 해야 될지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나도 여름 과일 중에 수박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수박 킬러인데 앞으론 집에서 수박을 다 먹었나 봅니다.😅 오늘은 가게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외 테라스에서 커피한잔...
정동길 작은 카페에서 커피한잔해요 적산벽돌 귀퉁이 카페는 오래되도 멋스러움을 갖고 있어요 바람까지 살랑불고 든든한 삼계탕 소화도 시킬겸 수다 떨면서 시원하게 아아한잔 해요.. 역시나 수다는 칼로리 소모 엄청 나네요.. 소화가 바로 되겠어요...ㅎㅎ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마셨어요
디카페인 커피로 마셨습니다 커피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고 해서 기분좋게 마셨습니다
오와둥둥
시원한 아아!!
완전 후덥지근.. 5월에 호우주의보라니요... 점점 기후가 이상하네요... 폭우 피해서 커피 마시러 왔어요.. 시원하게 한잔!! 한여름 무더위같네요... 일단은 한잔 마시고 더위좀 식혀요 카페인으로 충전하고 에너지 업 해야겠어요
장보고
뱃살 빼면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아침 식사로 삶은 달걀은?
살을 빼겠다고 결심하면 굶는 것부터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열량(칼로리)을 줄여야 살이 떨 찌기 때문에 당연한 수순이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건강을 해치기 쉽고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내 몸에 맞는 다이어트 법은 있을까? 초기에는 체중 감소하지만...근육 줄고 두뇌 활동에도 어려움 굶는 방식으로 살을 빼기 시작하면 섭취 열량이 줄어 초기에는 체중이 급격하게 감소한다. 하지만 이는 대부분 몸속의 수분이 빠지기 때문이다. 이후 근육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서 근육이 줄고 체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기초대사량의 저하, 비타민과 무기질의 부족으로 인한 여러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두뇌 활동이 많은 직장인, 학생들은 집중력, 기억력 등에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다. 어느 정도 살이 빠졌다고 생각해 다시 정상 식사를 하면 요요 현상으로 급격하게 살이 찔 수 있다. 다이어트 보조제?...효과 제한적, 심각한 부작용 우려 체지방 감소를 돕는다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질병을 예방-치료하는 의약품과는 다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인증한 성분으로 녹차 추출물, 공액 리놀레산,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등이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이 성분들은 지방의 흡수와 합성을 억제하거나 배고픔을 줄이는 방식으로 체지방 감소를 돕지만, 효과는 제한적이다. 어지럼증, 두통, 복통, 설사, 혈압 저하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카페인이 포함된 보조제는 과다 섭취 시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여러 보조제를 동시에 복용하면 간 손상이나 신장 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근육 손실 꼭 막아야...중년의 경우 더욱 중요 탄수화물 등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면 근육 손실이 생길 수 있다.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살코기, 생선, 두부, 달걀 등)을 꼭 포함하여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하다.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중년들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열량이 낮고 항산화 성분이 많은 채소는 반드시 먹어야 한다. 밥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당지수(GI)가 낮은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오후 출출할 때 간식도 먹을 수 있다. 다만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견과류, 칼슘 흡수율이 뛰어난 우유를 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 중에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오이, 당근, 배추, 양배추 등 채소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중에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 오이와 배추는 95%이상이 수분이며 비타민C, 칼륨, 무기질이 풍부하다.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도 좋다. 다만 잡곡에는 지방이 포함되어 있어 과식은 피해야 한다. 식사를 천천히 하면서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과식을 막을 수 있다. 평생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 굶는 다이어트는 절대 답이 아니에요~ 나이가 있을 수록~ 오이, 당근, 배추, 양배추 같은 걸로 간단한 조리 정도라도 해서 꼭꼭~ 씹어먹으면서~ 병행을 해주셔야 건강한 다이어트가 된답니다.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힘들기도 하지만 병도 난데요~
Popcorn
따뜻한 녹차 한 잔 🍵
운동 후 따뜻한 녹차 한 잔 우려내어 마시네 요. 피로도 풀어주고 속이 따뜻해지네요. 🍃운동후 마시는 뜨거운 녹차 한 잔 녹차의 카테킨과 카페인은 지방 연소 를 촉진하여 체중 감량과 체지방 감소 에 도움을 주고 근육 회복과 운동으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닥터바리스타 버터커피 🎶
닥터바리스타 버터커피 하나 마셔요^^ㅎㅎ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지도 않아서 아침에 마시기도 부담없구 포만감도 제법이에요 🎶🎶
자스민꽃
보리차 vs 생수…진짜 몸에 좋은 물은?
하루를 시작하며 마시는 첫 잔의 물은 생각보다 우리 몸에 깊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무엇을 마시는가’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매일 마시는 물이 단순히 갈증 해소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생수와 보리차는 일상 속 대표적인 수분 보충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얼핏 보기엔 물과 차의 차이로 여겨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두 음료가 지닌 성분과 효능에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우선 생수는 말 그대로 가공되지 않은 물이다. 일반적으로 생수는 지하수나 암반수 등을 정수하여 제공되며, 무색무취로 어떤 맛이나 향도 없다. 생수의 가장 큰 특징은 첨가물이 없는 ‘순수한 물’이라는 점이다. 이 순수함은 인체가 필요로 하는 수분을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격렬한 운동을 한 후나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린 상황에서는 생수가 체내 수분 손실을 빠르게 보완해주는 가장 적절한 선택이 된다. 또한 생수는 칼로리가 전혀 없어 체중을 관리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으며, 커피나 음료수처럼 당분이나 카페인이 없어 장기적으로 꾸준히 마시기에 적합하다. 한편 보리차는 볶은 보리를 끓여서 만든 음료로, 한국 가정에서 오랫동안 식수로 사용돼온 익숙한 존재다. 과거에는 생수가 귀했던 시절, 대부분의 가정에서 보리차를 끓여 마셨고 식사 중에도 차 대신 물처럼 제공되곤 했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정수기가 널리 보급되고 생수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며 보리차의 일상적인 소비는 줄었지만, 최근 다시 건강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보리차는 보리에 포함된 유익한 성분 덕분에 단순한 물보다 더 다양한 건강 효능을 가진 음료로 평가된다. 보리차의 대표적인 효능 중 하나는 소화를 돕는 작용이다.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위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주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보리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 방지나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 보리차는 카페인이 없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생수보다 더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특히 뜨겁게 마실 경우 체온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어, 손발이 차거나 속이 냉한 사람이 섭취하면 좋다. 보리차는 또 미네랄이 소량 함유되어 있어 갈증 해소와 함께 전해질 균형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장기간 물만 마셨을 때 느낄 수 있는 미묘한 허기감이나 탈수를 예방하는 데도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보리차는 보관과 위생에 있어 다소 주의가 필요한 음료다. 보리를 끓인 후 실온에 오래 두면 산패가 발생할 수 있고, 여름철에는 냉장 보관이 필수다. 반면 생수는 개봉 후에도 일정 기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 외출 시 휴대나 보관 측면에서는 더 간편하다. 결국 생수와 보리차는 각각의 특성과 장단점을 지니고 있다. 생수는 순수한 수분 섭취에 최적화된 음료이며, 체내 흡수가 빠르고 특별한 준비 없이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보리차는 몸에 유익한 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더욱 적합한 음료로 평가된다. 어떤 음료를 선택하든 중요한 것은 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을 꾸준히 채우는 습관이다. 생수와 보리차는 대립적인 선택지가 아니라, 상황과 필요에 따라 적절히 번갈아 마시면 더 건강한 수분 관리가 가능하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은 하루 한 잔의 물에서 시작된다. 보리차의 고소한 향이 위안을 주는 날이 있는가 하면, 생수의 맑고 깔끔함이 속을 정리해주는 날도 있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방식으로 물을 마시는 것, 그것이 건강한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다. ======================== 뭐가 더 좋다란 말은 의미가 없네요~ 생수를 마셔도 보리차를 마셔도 다 좋다고 해요 ~ 다만 차는 보관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거~ 보리차 구수한 향이 너무 좋아요 ~
트렌스미션
실타래빙수🍧
딸이랑 손녀 등원 시키고, 각자 집안일하고, 점심 시간에 만나 쌀국수 먹고, 쇼핑하고 나니 너무 더워서 자주 가는 카페에서 딸이 시원한 녹차 실타래 빙수 사줘서 먹었네요~^^ 오늘도 만보는 쉽게 완료 했네요 ㅎㅎ
나쁜엄마
배달음식점 사장님한테 쌍욕먹었어요.
오늘 카페에서 배달을 주문했습니다 (와플2 떡볶이 오징어칩 블루베리스무디) 와플2개가 녹아서와서 가게로 전화를 했더니 다짜고짜 여름인데 당연한거아니냐 늦은것도아니고 사십육분만에 도착했고정상이라는 식으로 말하면서 환불못해준다 할인포함된 메뉴 주문하지않았냐 원래 그렇게 주문하면 주문안받아주는데 받아준거라면서 제가 할인메뉴만 주문한거 아니지않냐니까 어쨋든 그렇다면서 그리고 들어보니 배달취소로 유명하다며? 라고하길래 무슨말씀이시냐고 없는말 지어내지마라 명예훼손이다라니까 경칠에 신고해라 암튼 환불못해준다면서 리뷰 거지같이 쓰면되지않냐며 얘기하시길래 저는 정상제품아니니 회수해가시고 환불요청드린다하니까 우리가 왜회수하냐 니가 가져오던지 니가 배달비 내고 회수해오면 환불해줄게플랫폼이랑 얘기해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 참고로 배달취소로 유명하다며? 얘기가 나와서하는말씀임데 5월6일에 제가 초밥 주문한적있는데 파손되서와서 재배달하려했는데 늦어진다해서 주문취소한적이있었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이때배달기사가 오늘 배달하신 기사분이신거에요 그래서 이 기사분께 혹시나 제가 취소하고 먹튀한다고 헛소문내셨냐니까 아니다 그렇게 말한적없다 흘리거나한거에 예민하시니까 배달 천천히 가겠다라고 말씀드린건있는데 배달늦어지면 가게사장이 물어봐서 그렇게 말한건데 사장님이 오해가 있으셨던거같다 죄송하다. 그리고 녹은건 제가 천천히가서 제 잘못인거같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암튼 그러고나서 메뉴 받은거 다시확인하니 오징어칩이 누락됬길래 누락도됬고 회수도해야하니 전체취소로 다시 요청했는데 가게사장이 전화와서는 거지새끼야 취소안해주려다가 누락되서 전체취소해줬다 앞으로 우리집에 주문하지마라 더러운년 24000원도 없어가지고 취소하고 먹튀하냐는둥 지금도 처먹고 배때지 빵빵하니 꺼억 거리고있겠네 라며 다짜고짜 욕해대길래 제가 안먹었다고 가져가라고하니까 뭘 안처먹어 그리고 내가 왜가져가냐면서 니가가져와야지 꼬우면 니가 찾아와라 이러길래 내가 왜가 왜가냐, 내가 먹고 주문취소하는걸로 오해하니까 가져가라고하는거라니까 내가 언제 먹었다했냐길래 방금 배때지 빵빵하니 뭐라하지않았냐고 그러니까 그랬나?그랬나보지 라면서 비아냥대고 계속 욕하고 소리지르길래 끊어버렸는데 계속전화오길래 배달플랫폼에서도 번호차단하라해서 차단했습니다 이게 정상인가요..내가 뭘 그리 잘못한건지;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눈물이 나네요. 어디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두서없이 적어내렸네요
서나얌
한 달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신체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커피는 현대 사회의 연료와도 같습니다. 힘든 아침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고, 오후 중반에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동료들과 쉬는 시간에도 좋습니다. 그런데 이 습관을 한 달 동안 멈추기로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놀라움과 도전, 예상치 못한 이점 등, 커피를 한 달 동안 마시지 않으면 신체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첫날: 미지의 땅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커피를 마시지 않는 처음 며칠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단골 손님들에게는요. 카페인은 신체가 적응하는 자극제이고, 카페인 섭취를 중단하면 가벼운 금단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두통: 커피는 혈관 수축제 역할을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뇌로 가는 혈류가 증가하여 일시적으로 편두통이 발생합니다. 극심한 피로감: 평소에 섭취하던 카페인이 없으면 신체가 느리게 작동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과민성과 기분 변화: 커피는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인 도파민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가 없으면 우리는 더 심술궂어질 수 있다. 집중력 저하: 카페인은 경계심을 높여줍니다. 이것이 없으면 뇌는 자연스러운 효율성을 회복하는 데 약간의 시간이 걸립니다. 다행히도 Ouest-France 가 전달한 증언에서 설명된 대로 이 단계는 보통 며칠 동안 지속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몸은 적응하기 시작하고, 그 혜택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더욱 편안한 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가 수면의 질입니다. 아침에 커피를 마셔도, 카페인이 신체에서 완전히 제거되려면 몇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수면 주기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커피를 멈출 때: 잠이 드는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밤에 깨어나는 일이 덜 빈번해졌습니다. 잠은 더 깊고 회복력이 좋습니다. 결과: 우리는 아침에 더 휴식을 취하고, 아침 안개 같은 느낌 없이 깨어납니다. 아침 안개는 우리가 커피를 마시고 싶어하는 이유입니다. 장내 이동이 완전히 재조직됨 커피는 소화를 촉진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평판이 널리 알려져 있다. 많은 사람들은 효율적인 이동을 위해 아침에 커피를 마신다. 그러면 우리가 멈추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처음에는 일부 사람들에게서 이동이 약간 느려지거나 심지어 일시적으로 변비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기계를 다시 가동할 수 있는 자연적인 대안이 있습니다. 수분 섭취: 충분한 물을 마시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섬유질: 야채, 과일, 통곡물…커피의 완하 효과를 보상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차와 음료: 생강이나 회향과 같은 특정 식물은 소화를 돕습니다. 며칠이 지나면 신체는 적응하여 더 이상 커피에 의존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리듬으로 돌아갑니다. 에너지… 안정모드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에너지가 없으면 어떻게 살아갈까?' 입니다. 진실은 금단 기간이 지나면 에너지가 더 안정된다는 것입니다. 커피는 감정의 롤러코스터와 비슷합니다. 에너지가 최고조에 달한 다음, 더 마시고 싶게 만드는 하락세가 이어집니다. 커피가 없으면 신체는 자연스럽게 에너지 수치를 조절하게 되고 피로나 과민함을 유발할 수 있는 기복이 생기지 않습니다. 결과: 한낮에 에너지가 급격히 떨어지는 일이 줄어들고 집중력이 더 균형 잡혔습니다. 더 밝은 미소 커피는 맛있을지 몰라도, 우리의 미소에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 물질은 산성이며 치아 얼룩을 촉진하고 점차적으로 법랑질을 노랗게 만듭니다. 이를 제거하면 다음이 줄어듭니다. 치아가 얼룩질 위험. 입 속의 산성도는 법랑질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카페인은 구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치아가 더 하얗게 보이고 구강 건강이 좋아진다. 더욱 빛나고 수분이 더 공급된 피부 커피는 천연 이뇨제이므로 신체에서 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가벼운 탈수 증상이 나타나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수 있습니다. 커피를 끊고 물이나 허브차를 더 많이 마시면 많은 전 소비자들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게 됩니다. 더 밝은 피부. 수분 공급이 개선되었습니다. 작은 변화가 당신의 피부색에 정말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단점: 항산화제 감소 커피가 다 나쁜 건 아니에요. 커피에는 세포 노화와 염증을 퇴치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다행히도 이런 부족함을 보완할 수 있는 대안이 많이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녹차. 붉은 과일은 뛰어난 천연 항산화제입니다. 시금치나 브로콜리와 같은 녹색 채소. 따라서 커피를 다른 항산화제로 대체하면 카페인의 단점 없이 이러한 이점도 계속 누릴 수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커피를 끊는 것은 좋은 학습 경험이었습니다. 처음 며칠은 엄청나게 힘들 수 있지만, 그 뒤에 오는 혜택은 엄청날 수 있습니다. 물론, 반응은 사람마다 다르죠. 어떤 사람들은 커피 없이도 기분이 좋아져서 영구히 커피를 마시지 않기로 결정하고, 어떤 사람들은 커피를 적당히 마시기로 선택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몸의 말을 듣는 것입니다. ============================= 아.. 커피를 끊으면 이렇게 좋다고 하는 글이 있길래가져오긴 했는데... 커피중독자라.. 커피는 못 끊을 듯해요..ㅠ.ㅠ
Popcorn
오후는 말차라떼 💚💚
키즈카페 왓거든여~~ 신랑이 나갔다오더니 커피 주문 받아왔습니다 ㅎㅎㅎㅎ 저는 오랫만에 말차라떼 충전 하구있어용💚💚 달달하면서도 쌉싸름한 매력이있지용ㅎㅎ
자스민꽃
뷔폐 시식 당첨 되서 먹고 왔어요
지역 카페에서 하는 이벤트에서 당첨되서 뷔폐 먹고 왔네요 아이들 생일이 3일 밖에 안 남아서 생일 기념 겸 잘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많이 먹지는 못했지만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전 아직도 소화가 안되네요ㅠㅠ 요즘 뷔폐 비싼데 4명이서 무료로 먹고 와서 그런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신혜림
금요일 마무리
아침 새벽 꽃시장 다녀오고 집에 들어가 아침 해먹고 나와서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더 걷고 다시 우리 플라워 카페 출근할 때쯤 만보를 넘겼네요. 그래서 얼른 계단오르기 했어요 점심 먹고 배달 다녀오고 점심 먹고 챙겨야 하는. 마그네슘까지 먹고 잠시 쉬면서 앉아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한 잔 더 마셨답니다. 아까 출근해서도 한잔 마셨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또 마셨답니다. 이거라도 없으면 너무 졸려서 손님 응대도 못하고 꼬박꼬박 졸것 같아요.😪 꽃주문하신 손님에게 받을 게 있어서 6시 30분까지 기다렸다가 마무리 짓고 7시 16분에 퇴근할 수 있었어요. 퇴근해서는 KT 플라자 들려서 최근에 산 핸드폰 케이스 받아오고 동생이 짜장면 먹고 싶대서 짜장면 포장하고 야채믹스 사러 슈퍼도 들렸다가 집에는 7시 56분에 들어올 수 있었네요. 아직 비가 자잘하게 내렸답니다. 집에 와서 물 한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내내 기다렸을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철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오늘은 16,300 보 걸었네요. 내가 새벽 시장 갈 때 동생한테 부탁해서 비오기 전에 라떼 산책했거든요. 그렇게 새벽에 잠시 산책했지만 불만이 있어 보이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피곤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어제 밤 9시에 마치고 피곤해서 잘 못 자고 오늘 아침 엄마 면회에 다시 근무 시작해서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내네요. 원래 세 명이서 일해도 좀 빡센 5월 어버이날인데 두 명이서 하래니까 되게 힘들어요. 두 시쯤 아무래도 카페인을 보충해야 될 것 같아서 나는 투샷 넣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우리 이모는 반샷 넣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준비했어요. 장사하며 지칠 땐 아메리카노가 활력충전이 된답니다. 물론 일을 더 하고 나면 억지로 충전했으니까 몸에 무리가 올 수도 있지만 우선은 업시켜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박카스 들이키고 충전
동료가 박카스를 나누어줬어요 박카스 들이키고 충전합니다 시원하니 좋네요 카페인 없는 것으로 주는 센스쟁이 고맙소~
이하린80
커피 한잔
식후 커피한잔 하셨나요? 카페인중독인지 아닌지 하루 한잔은 꼭 마셔야 에너지가 업되는것 같아요
아카시아잎
두통에 커피가 진통제네요
식후 커피는 국률인거죠... 소화도 시킬겸 오늘은 아아로 마셔요 어버이날이라 꽃꽂이도 예쁘게 해놨네요 의외로 한국인의 90%는 두통으로 인한 통증을 호소한다고 해요 우리가 먹는 진통제에는 카페인이 들어있대요 특히 편두통에는 아침 커피 한잔이 진통효과를 준다고 해요
장보고
힐링되는 충전은💕
오늘두 카페들럿지유^^ 역시나 여행중 카페는 힐링인거같오요 션하게 카페인충전&당충전 하고 이제 숙소로갑니다아 💕
자스민꽃
진하게 커피한잔..
커피가 필요한 날!! 일찍 도착해서 한잔 마시고 나머지는 사무실로... 격전이 필요한 날 집중력과 아드레날린 수치를 증가 시키는 카페인으로 풀 충전합니다..
장보고
코코넛커피 마셔주깅♡
제 최애카페 아침묵고 왔습니당 ㅎㅎㅎ 나트랑여행 오면 꼭 코코넛커피 마시러 여기 들르는데영 요번 숙소 근처에 있어서 넘조아욤💕
자스민꽃
2024년 카페 업체 실적 순위 근황
스타벅스 매출 실적은 볼 때마다 놀랍네요
감사하며살자
요놈 들고 ㅋㅋ 여유롭게 걸어 볼까요 ~
오늘은 늦은 시간에 커피한잔~ 커다란거 들고서 좀 여유로운 산책 좀 해볼까요 ~ 공기가 시원해서 좋아요 ! 쌀쌀해도 걷는분들이 은근히 계시네요 ~ 내일도 휴일이어서 그런가 ㅎㅎ 카페인 마시면서 걷기, 에너지가 생겨서, 몸 좀 활활 불태웠으면 좋겠네요 ㅎㅎ 열심히 걷기 화이팅
뽀봉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뜨아~~
아침에 병원 들렀다 조금 더 걸으니 8,300보는 걸어놨네요. 근무할 때는 가게 안에만 거의 있어서 많이 걷지는 못해요. 우리꽃집 카네이션 화분이랍니다. 어버이날 선물로 카네이션 화분도 괜찮아요. 물만 잘 주면 한 달은 카네이션이 피고지고는걸 볼 수 있답니다. 점심 먹고 손님들 커피 타주고 나도 뜨아 한 잔 마셨답니다. 물은 더 많이 챙겼어요. 이건 오아시스에 꽂아 놓은 미니 수반이랍니다. 화분보다 더 화려하고 이쁜데 화분만큼 오래가진 않아요. 그래도 집안 탁자위나 식탁 위에 일주일 정도 올려놓을 수 있는 거라 인기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엄마한테 갔다오고 11시 16분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이모는 퇴근하시고 이때부터 혼자 가게 봤어요. 점심으로 집에서 간단한 샐러드 도시락도 싸왔고 가게에 있는 계란 삶아서 계란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니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만 더 했어요. 가게 와서 계란2개 삶았는데 9분 30초 삶았더니 반숙이 됐네요. 하나만 쓰고 하나는 남겨놨는데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드셨답니다. 접시에 가져온 야채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계란은 이쁘게 보이게 반잘라서 넣었네요. 보기 좋죠?😚 오늘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일반 수제 요거트를 컵에 넣고 큐브 시리얼과 견과류 한 줌 그리고 블루베리도 넣고 유자청 조금 더 했답니다. 섞어도 재료가 보일 정도로 토핑은 적지 않아요. 오늘은 요거트볼에 견과류 넣기때문에 따로 먹진 않고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 먹었네요. 그리고 조금 아쉬워서 가게에 땅콩 한 줌 정도 더 먹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