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칼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칼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오는날엔 칼국수죠!

비오는 날 유독 칼국수가 땡기죠! 배고파서 전에 먹었던거 찾아올려보네요. 다들 맛저하세요.

한결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한결맘

비오는날엔 칼국수죠!

오늘 저녁은 이것으로!!!! 칼국수 맛집!!!

아침도 샐러드, 점심도 닭으로 해서 오늘은 불금이니까 특별히!!!! 외식을 했어요 아침 점심 부지런히 했지만, 그게 다 무너질지언정 거부할수없기에. 그래도 알이기떄문에 단백질은 많지 않겠냐며 위로하면서 얼큰하게 먹었습니다. 오늘 퇴근이 빨라가지고 저녁 오픈시간에 맞출수있었고 다행히 대기없이 갔는데 원래 대기가 많다고하네요 더운데 다들 부지런하지.  신당동 중앙시장에 있는 하니칼국수, 원체 유명하긴 하더라구요 맵찔이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데굴은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데굴은짱

오늘 저녁은 이것으로!!!! 칼국수 맛집!!!

[인왕시장 닭한마리] 칼국수만 빼고 다 먹어요

요즘 식단합니다! 근데 외식도 해요! 인왕시장 찐맛집 닭한마리집 다녀왔어요. 제가 요즘 빡세게 식단중이지만 그래도 외식은 포기할 수 없어요. 점심에 샤브샤브나 닭한마리는 식단중에도 가끔 먹어요. 대신 칼국수랑 밥은 패스! 식단중에는 국물도 거의 안먹디만 닭한마리 먹으면서 국물 욕구도 충족시켜주구 좋습니다. 인왕시장 맛집 많지만 닭한마리집 요기 찐 맛있어요!

보루미님의 프로필 이미지

보루미

[인왕시장 닭한마리] 칼국수만 빼고 다 먹어요

등촌샤브 (칼국수 밥 제외)

다이어트하면 칼칼한게 먹고싶잖아요 제가 가장좋아하는 등촌샤브 입니다 칼칼한 국물 조금 먹고 야채 고기 샤브 드세용  칼국수 밥은 드시지 마스고

지니0923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0923

일산칼국수본점 닭칼국수-닭고기 육수의 단백함이 가득한 칼국수

닭고기의 단백함이 가득한 일산칼국수 본점 방문 리뷰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음식점 리뷰는  고양시 풍산역 맞은 편에 있는  일산 최고의 칼국수 맛집 [일산칼국수 본점] 입니다.  칼로리가 낮은 음식에 포함되진 않지만  건더기를 조금 먹고 닭고기 위주로 먹으면 괜찮습니다. 먹은 만큼 운동으로 다 불태우기가 가능한 분이면 충분히 매력이 있는 음식이라 생각해서 방문하고 먹어본 리뷰를 쓰고자 합니다.    일산칼국수 간판을 건 유사 매장이 많지만  이 매장이 토종이자 오리지널 맛집이니  일산칼국수를 찾는 분은  여기를 방문하시면 되겠지요.  그러면 일산칼국수 본점으로 가볼까요?     부드러운 닭고기가 풍덩!! 단백한 육수와 김치의 하모니!!   매장은노란 빛 건물에 검은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인데요.  검은색과 노란 빛이 명시성을 높여  지나가면서도 한번 더 살펴보게 되는  효과를 주는 것 같아요. ​ 매장 입구 옆에 조그마한 포장 매대가 있습니다.  워낙 맛집이라 평일 점심에는 매장 계산대부터  포장 판매하는 곳까지 줄이 길게 늘어지는 것은 다반사입니다.  그래서 포장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  따로 포장 전문 계산대를 운영하고 있어요.  드라이브 쓰루 개념으로  차에서 내리지 않고 결재하고 받아갈 수 있습니다. ​   매장 내부입니다.  이날은 사람들이 가득해서  초상권 문제로 위쪽 부분만 찍었습니다.    사장님의 과거 사진과  칼국수와 공기밥, 음료수 3가지로만 구성된 차림표는  여러 메뉴로 번잡한 다른 칼국수 집과 비교해 매우 간단합니다. 칼국수 하나만으로도 손님을 사로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   테이블에는 칼국수에 곁들어 먹도록  소금과 다대기, 후추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칼칼한 맛을 원하시는 분은 다대기 듬뿍 넣으면 해장하는 느낌의 매운 맛을 맛볼 수 있어요. ​   이집의 자랑 김치입니다.  작은 항아리에 담겨있어  먹을 만큼 덜어서 먹으면 됩니다. 묵은지와 겉절이 중간 정도로 익은 김치라  칼국수와 매우 잘 어울립니다.     드디어 칼국수 영접!!!! 시원한 대파 고명과 부드러운 닭고기가 가득해  단백한 맛을 자랑합니다.  다대기를 타서 먹으면 매운 칼국수로 변신!! 어른들 해장에도 딱 좋습니다.  한 그릇 9000원이지만,  스타벅스 커피가 6000원 정도 하는 것을 생각하면  영양적으로나 배불림 정도로나 너무 싼 것 아닐까요???     주차장입니다.  안내 직원분 두 분이서 통제를 잘 해주시고 계셔서  편하게 주차할 수 있습니다. ​ 시원 단백한 칼국수로 입맛을 찾으시고 싶으시면  꼭 방분해보세요^^

지폐메이커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폐메이커

일산칼국수본점 닭칼국수-닭고기 육수의 단백함이 가득한 칼국수

[일품칼국수]콩국수

경기 이천에 위치한 일품칼국수에서 국내산 콩을 갈아서 걸쭉한 콩국수 먹고 왔습니다~ 사실 여기는 콩국수 간이 거의 안되어있는? 아주 건강한 맛이에요.. 다이어터 유지어터들에게는 오히려 좋아요! 설탕은 안넣었고 소금간만 조금 했네요..! 그리고 면은 반절 정도만 먹었으니까 단백질 가득한 다이어트 식단인걸로 ,,,~~^^

기르밍님의 프로필 이미지

기르밍

[일품칼국수]콩국수

[샤브샤브버섯칼국수]야채 듬뿍 샤브샤브

몸에좋은 느타리버섯과 미나리 청경채등등 초록야채들이 듬뿍들어있는 버섯칼국수예요 야채 우려낸 육수에 소고기 살짝익혀 야채랑 같이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건강도 챙기고 푸짐하게 듬뿍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호둘님의 프로필 이미지

호둘

[샤브샤브버섯칼국수]야채 듬뿍 샤브샤브

베테랑 칼국수 먹고 왔어요.

저녁으로 베테랑 칼국수 먹고 왔네요. 고등학교때는 매일같이 먹었던 음식중 하나였는데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네요.  아들들도 잘 먹어주니 더 기분 좋네요.

우리아들2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아들2

베테랑 칼국수 먹고 왔어요.

닭반마리 장칼국수

비오는날 엄마랑 가서 먹은 닭반마리가 들어있는 장칼국수 입니다 진짜 영계같은 작은게 반마리 들어있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국물은 라면 국물같앗어요  집에서 라면이나 끓여먹을껄 하면서 ㅎㅎㅎㅎㅎ먹었네용

킹브래드님의 프로필 이미지

킹브래드

닭반마리 장칼국수

칼국수 맛있게 420칼로리

꽃샘 추위가 바람으로 심술을 부려 눈물이 나는 날씨에 추운 몸을 녹여주고  속까지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 맛나게  먹었어요 맛있으면 0칼로리 ㅋ 저녁은 간단히 넘어가야겠어요

피크타임님의 프로필 이미지

피크타임

칼국수 맛있게 420칼로리

비 오는 날 뜨끈한 칼국수

비 오는 날 스산하니 칼국수 당겨 멸치 육수에 국수는 2/3만 넣고 닭가슴살 넣어 나름 탄수화물은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맛있게 먹었어요

피크타임님의 프로필 이미지

피크타임

비 오는 날 뜨끈한 칼국수

양배추 샤브샤브

주재료: 양배추 1/4통, 소고기(샤브샤브용) 300g 부재료 (선택): 숙주나물 1봉지, 버섯(느타리, 팽이, 표고 등) 적당량, 대파 1대, 청경채 또는 알배기 배추 약간 육수 재료: 물 1.5L, 국물용 멸치 10마리, 다시마 2~3장, 대파 뿌리 또는 양파 1/2개 (또는 시판 쯔유/샤브샤브 육수 팩 활용 가능) 찍어 먹는 소스: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약간) 또는 칠리소스, 땅콩소스 등 취향에 맞는 소스 ​ 2. 조리 순서 1.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멸치, 다시마, 양파 등)를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 정도 더 끓인 뒤 건더기를 모두 건져냅니다. 팁: 시판 쯔유나 육수 코인, 샤브샤브 전용 소스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육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2.채소 손질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굵게 채 썰거나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숙주와 버섯, 청경채 등 다른 부재료도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3.끓이면서 먹기 전골냄비나 넓은 냄비에 손질한 양배추와 숙주, 버섯을 바닥에 넉넉히 깔아줍니다. 준비한 육수를 붓고 불을 켠 뒤 채소가 숨이 죽을 때까지 살짝 끓여줍니다. 4.고기 곁들이기 국물이 끓으면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조금씩 넣어 익힙니다. 부드럽게 익은 고기와 아삭한 양배추를 함께 건져 준비한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 3. 맛있게 즐기는 팁 (마무리) 칼국수나 죽 추가: 고기와 채소를 다 건져 먹은 남은 육수에 칼국수 면이나밥, 참기름, 달걀을 넣어 칼국수나 죽을 만들어 드시면 완벽한 마무리가 됩니다.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육수에 청양고추나 페퍼론치노를 1~2개 띄워 칼칼한 맛을 더해도 좋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양배추 샤브샤브

바지락 칼국수

두부면 100g, 바지락살 70g, 다시팩 1봉, 물 6컵, 생표고버섯 20g, 양파 20g, 애호박 40g, 대파 10g, 다진 마늘 0.5작은술, 청양고추(기호에 따라) 1. 생표고버섯과 양파는 채 썰고, 애호박은 반달썰기를 한다. 2. 끓는 물에 다시팩을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든다. 3. 다시팩을 꺼낸 육수에 두부면과 준비해 놓은 채소를 넣고 한소끔 끓으면 바지락을 넣는다. 4. 바지락이 익으면 불을 끄고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넣는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비오는 날 혈당관리

1. '실내 활동량'으로 운동 공백 채우기 비가 오면 야외 산책이나 운동이 어려워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실내에서 몸을 움직여 주어야 합니다. • 실내 가벼운 운동: 유튜브를 보며 실내 스트레칭, 제자리 걷기, 실내 자전거 타기 등을 최소 20~30분간 실천합니다.  • 가사 활동 활용: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설거지, 집안 청소, 정리 정돈을 하며 몸을 움직이는 것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2. 비오는 날 '단골 간식' 주의하기 비가 오면 부침개, 짬뽕, 수제비, 칼국수 같은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을 찾기 쉽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주범입니다.  • 부침개가 먹고 싶을 때: 밀가루 양을 최소화하고, 대신 두부, 달걀, 팽이버섯, 양배추, 부추, 오징어 등을 가득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부침개를 만들어 드세요.  • 따뜻한 국물이 당길 때: 밀가루 면(칼국수, 소면) 대신 천사채, 곤약면, 두부면을 활용하고, 국물은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가급적 건더기 위주로 섭취합니다. 3. 기분 관리와 스트레스 조절 흐린 날씨는 멜라토닌 분비를 변화시켜 우울감이나 식욕을 돋우는 호르몬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가짜 배고픔 구별: 비가 와서 입이 심심하거나 우울할 때 생기는 기분 탓인 배고픔인지 확인하고, 간식이 당길 때는 따뜻한 보리차나 녹차를 마셔보세요.  • 실내 조명 밝게 유지: 집안 조명을 밝게 켜두어 날씨로 인한 침침함과 우울감을 줄이는 것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차돌박이 버섯전골 만들기

재료 차돌박이 구이용 400g 육수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알배추 300g 미나리 50g 애호박 100g 파 20g 홍고추 1개 고춧가루 5T 간장 3T 다진마늘 2T 레시피 1> 전골 냄비에 먹기 좋게 손질한 알배추를 깔고, 육수를 부어주세요. 2> 버섯과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냄비에 둘러 담고 중앙에 차돌박이를 올려 주세요. 3> 고춧가루, 간장, 다진 마늘을 잘 섞어 만든 양념장을 넣고 물 600ml를 부어 팔팔 끓여주세요. 4> 칼국수 사리를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버섯 먹고싶은것 양껏넣고 야채들도 넣으면 정말 맛있어요 차돌박이가 고소하면서도 끌이고나면 담백해서 좋곘어요 국물먹는 양 조절한것이 좋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건면을 이용한 순두부라면

• 주재료: 신라면 건면(또는 멸치칼국수 건면) 1봉지, 순두부 1/2팩, 계란 1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물 400ml (기존보다 적게) •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 400ml와 쫑쫑 썬 대파, 청양고추, 라면 스프의 2/3만 먼저 넣고 끓입니다. (순두부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물을 적게 잡고 스프도 줄입니다).  2. 국물이 끓어오르면 건면을 넣고 가볍게 풀어줍니다.  3. 면이 반쯤 익었을 때 순두부 1/2팩을 숟가락으로 큼직하게 떼어 넣습니다.  4. 곧바로 계란 1개를 깨서 넣고, 노른자가 터지지 않도록 가만히 둡니다.  5. 면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1~2분간 더 끓여낸 후 그릇에 담아냅니다.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 드시면 국물 맛이 더욱 깔끔해집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양배추 샤브샤브

재료 (2~3인분 기준) • 양배추 1/4통 • 표고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등 버섯류 • 쑥갓, 청경채, 미나리 등 (선택 채소) • 소고기 샤브용 200g • 국수사리 또는 칼국수면 • 물 1.5L • 다시마 1장 • 국간장 1큰술 • 소금 약간 ​ 소스 예시 • 간장 + 식초 + 다진 마늘 + 청양고추 • 유자청 + 간장 + 들기름 ​ ⸻ ​ 만드는 법 1. 육수 준비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물이 끓으면 다시마는 건지고 국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2. 재료 손질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버섯, 채소는 먹기 좋게 준비해주세요. 3. 샤브샤브 끓이기 끓는 육수에 재료를 하나씩 넣고 익혀가며 소스에 찍어 먹으면 끝! 4. 마무리 마지막에 남은 육수에 국수나 칼국수면을 넣고 끓이면 시원한 한 그릇까지 완성!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양배추 샤브샤브

재료 (2~3인분 기준) • 양배추 1/4통 • 표고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등 버섯류 • 쑥갓, 청경채, 미나리 등 (선택 채소) • 소고기 샤브용 200g • 국수사리 또는 칼국수면 • 물 1.5L • 다시마 1장 • 국간장 1큰술 • 소금 약간 ​ 소스 예시 • 간장 + 식초 + 다진 마늘 + 청양고추 • 유자청 + 간장 + 들기름 ​ ⸻ ​ 만드는 법 1. 육수 준비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물이 끓으면 다시마는 건지고 국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2. 재료 손질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버섯, 채소는 먹기 좋게 준비해주세요. 3. 샤브샤브 끓이기 끓는 육수에 재료를 하나씩 넣고 익혀가며 소스에 찍어 먹으면 끝! 4. 마무리 마지막에 남은 육수에 국수나 칼국수면을 넣고 끓이면 시원한 한 그릇까지 완성!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새조개 샤부샤부

🐚 새조개 샤부샤부 새조개는 단백질을 함유하고 지방이 적은 편이에요. 배추와 버섯을 함께 넣어 먹으면 채소 섭취량도 자연스럽게 늘릴 수 있어요. 다만 식사 마지막에 칼국수나 죽을 많이 먹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한줄 총평 : 새조개 샤부샤부는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고 면이나 죽의 양을 조절하면 좋아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시금치 칼국수

재료 준비 (2인분 기준) 면 반죽: 밀가루(중력분) 300g, 시금치 100g, 물(또는 시금치 간 물) 80~100ml, 소금 0.5작은술, 식용유 1큰술(반죽을 매끄럽게 해줍니다) 육수: 멸치 다시마 육수 1.2~1.5L,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부족한 간 맞추기용) 고명 및 채소: 애호박 1/4개, 당근 약간, 대파 1/2대, 필요에 따라 감자나 버섯 추가 ​ 2. 만드는 법 단계 1: 시금치 반죽 만들기 시금치 손질: 시금치를 깨끗이 씻은 뒤, 물을 아주 조금만 넣고 믹서기에 곱게 갈아주세요. 반죽하기: 볼에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갈아둔 시금치 즙을 조금씩 부어가며 반죽합니다. Tip: 반죽이 손에 달라붙지 않고 매끄러워질 때까지 충분히 치대주세요. 완성된 반죽은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숙성하면 면이 훨씬 쫄깃해집니다. 면 밀기: 숙성된 반죽을 얇게 밀어 돌돌 만 뒤, 원하는 두께로 썰어주세요. 썰어둔 면은 서로 달라붙지 않게 밀가루를 살짝 뿌려둡니다. 단계 2: 육수 내기 및 끓이기 육수 준비: 냄비에 물과 멸치, 다시마를 넣고 충분히 우려낸 뒤 건더기는 건져냅니다. 채소 넣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채 썬 애호박과 당근을 먼저 넣습니다. 면 넣기: 면에 묻은 여분의 밀가루를 살살 털어낸 뒤 육수에 넣습니다. (밀가루를 털어내야 국물이 탁해지지 않아요!) 간 맞추기: 면이 익어 떠오르면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마무리합니다.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 한소끔 더 끓여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시금치 칼국수

혈당 스파이크가 부르는 문제점

반응성 저혈당이 발생하면 뇌에 에너지가 안정적으로 공급되지 못해 집중력과 각성도가 떨어지고, 몸은 에너지 부족 상태로 인식해 심한 피로감과 졸음이 발생한다. 박민수 원장은 이러한 증상이 동시에 나타날 경우, 졸음은 더욱 심해져 운전이나 집중력을 요구하는 업무 수행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예를 들어, 봄철 점심 식사로 칼국수와 같은 고칼로리 탄수화물을 섭취한 경우, 춘곤증·식곤증·혈당 스파이크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심한 졸음이 찾아오고, 졸음운전을 할 위험도 높아진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문제는 더 커진다. 급격한 혈당 변화가 지속되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베타세포가 혹사당하고, 세포가 인슐린에 둔감해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포도당이 제대로 흡수되지 않아 혈액 속 혈당 수치가 높아지고, 결국 당뇨병으로 이어질 위험이 커진다. 그뿐만 아니라 혈당 스파이크는 혈관 벽을 손상시키고 염증 반응을 유발해, 고혈압이나 심혈관질환 등의 위험도 함께 높아질 수 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청경채 샤브샤브

재료 준비 (1인분 기준) 메인: 소고기(샤브샤브용) 150g, 청경채 3~4포기 부재료: 알배추 3~4장, 숙주 한 줌, 버섯(표고, 팽이, 느타리 등) 약간, 양파 1/4개 육수: 물 800ml, 다시마 1~2조각, 멸치 액젓(또는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연겨자 약간(취향껏) ​ 조리 순서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냅니다. 다진 마늘과 멸치 액젓(혹은 국간장)으로 밑간을 합니다. 채소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자르고 잎을 하나씩 떼어 깨끗이 씻습니다. 알배추, 버섯, 양파 등 준비한 채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끓이기: 육수가 끓으면 단단한 채소(알배추, 양파, 버섯류)부터 넣습니다. 채소 숨이 살짝 죽으면 청경채를 넣습니다. (청경채는 너무 오래 익히면 식감이 사라지므로 마지막에 넣어 살짝 데치듯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샤브샤브 즐기기: 소고기를 육수에 살짝 담가 익힌 뒤, 아삭한 청경채와 함께 건져 준비한 소스에 찍어 드세요. 마무리: 고기와 채소를 다 드신 후에는 남은 육수에 칼국수 면이나 죽을 만들어 마무리하면 더욱 완벽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청경채 샤브샤브

배추 샤브샤브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요 재료: 알배기배추 1포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불고기나 샤브샤브용 얇은 고기) 300g400g, 깻잎 23묶음, 청경채 또는 버섯(만가닥버섯, 표고버섯 등) 약간 육수 재료: 물 1.5L, 멸치다시팩 1개 (또는 다시마 육수), 국간장 2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찍어먹는 소스: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와사비 약간) 또는 칠리소스, 땅콩소스 중 취향껏 선택 ​ 🍳 조리 순서 1. 육수 준비하기 냄비에 물 1.5L를 넣고 멸치다시팩(또는 다시마)을 넣어 약 10~15분간 끓여 깊은 맛의 육수를 우려냅니다. 육수가 우러나면 다시팩을 건져내고, 국간장, 액젓, 맛술을 넣어 간을 맞춘 뒤 한소끔 끓여줍니다. 2. 재료 손절 및 켜켜이 쌓기 (밀푀유나베 방식) 알배기배추, 깻잎, 청경채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냅니다. 도마 위에 배추 한 장 ➔ 깻잎 2장 ➔ 소고기 한 겹 순으로 차곡차곡 3~4번 반복해서 겹쳐 쌓아줍니다. 겹쳐놓은 채소와 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약 3~4cm 간격)로 썰어줍니다. 3. 냄비에 담고 끓이기 전골냄비의 바닥에 남은 배추 꼬다리나 숙주나물, 버섯 등을 깔아줍니다. 썰어둔 배추-깻잎-소고기 묶음을 냄비 단면에 맞추어 가장자리부터 빙 둘러가며 예쁘게 꽂아 채워 넣습니다. 냄비 가운데 빈 공간이 있다면 버섯이나 청경채로 보기 좋게 채워줍니다. 4. 육수 붓고 완성하기 미리 만들어 둔 육수를 재료가 잠기지 않을 정도(약 8부 정도)로 넉넉히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하여 육수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고기와 배추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준비한 소스에 곁들여 맛있게 드세요! 💡 맛있게 먹는 꿀팁 고기와 채소를 다 건져 먹은 뒤, 남은 국물에 칼국수 면이나 죽(밥, 계란, 참기름)을 넣어 드시면 완벽한 마무리를 하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배추 샤브샤브

아티초코 샤브샤브

주재료: 아티초크 2~3개, 샤브샤브용 소고기(차돌박이 또는 등심) 300g, 알배기배추, 청경채, 숙주나물, 버섯류(팽이, 표고, 만가닥 등) 육수 재료: 물 1.5L, 대파, 무,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또는 채수/가쓰오부시) 디핑 소스: 저당 마요네즈,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 (또는 간장와사비 소스) ​ 아티초크 손질하기 아티초크의 질긴 꼭지(줄기)를 잘라내고, 잎사귀 끝부분의 뾰족한 가시들은 가위로 다듬어줍니다. 레몬 조각을 문질러가며 갈변을 방지해 줍니다. 찜기나 끓는 물에 레몬즙을 약간 넣고 아티초크를 통째로 약 30~40분간 푹 쪄냅니다. (칼이 밑바닥까지 부드럽게 들어가면 잘 익은 것입니다.) 다 익으면 잎을 한 장씩 뜯어 밑동의 부드러운 살을 긁어먹고, 가운데의 보송보송한 수염(초크)은 숟가락으로 긁어낸 뒤 가장 맛있는 심지(하트, Heart) 부분만 따로 남겨둡니다. ​ 조리 순서 육수 준비: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무, 대파, 다시마, 멸치 등)를 넣고 깊은 맛이 우러나도록 20분 이상 팔팔 끓인 뒤 건더기는 건져냅니다. 채소와 아티초크 세팅: 준비한 배추, 청경채, 버섯, 숙주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냄비 주변에 보기 좋게 두르고, 미리 쪄둔 아티초크 심지(하트) 조각들도 함께 곁들여 플레이팅합니다. 샤브샤브 즐기기: 육수가 끓으면 단단한 채소와 아티초크 심지를 먼저 넣어 우려내고, 샤브샤브용 고기를 넣어 살짝 익힙니다. 소스 곁들이기: 건져낸 고기와 채소, 아티초크를 마늘 레몬 마요네즈 소스(아이올리)나 간장 소스에 콕 찍어 함께 즐깁니다. 마무리: 건더기를 다 건져 먹은 후 남은 진한 국물에 칼국수 면이나 영양죽을 만들어 식사를 마무리하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아티초코 샤브샤브

소고기 샤브 칼국수 레시피

• 재료 : 샤브샤브용 고기 한줌, 표고버섯 1개, 양파1/4개, 두유면 1팩, 숙주 크게 두줌, 대파1줄, 후추 • 국물 : 물300ml, 국간장1T, 참치액1T 물에 국간장과 참치액 넣고 재료들 싹 넣어 끓여줍니다. 그리고 두유면 넣고 먹으면 됩니다 쌀국수를 참 좋아하는데요, 이런 두유면을 먹으면 부담없이 배부르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고기도 들어가고 야채도 들어가니 참 좋은거 같네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배추 소고기말이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알배기 배추 1포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불고기용이나 우삼겹도 가능) 300~400g, 깻잎 20~30장 (선택) 부재료 (속이나 곁들임용): 버섯(팽이버섯, 표고버섯 등), 대파, 청경채 등 찍어먹는 소스 (선택): 간장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살짝 땅콩소스 또는 칠리소스도 잘 어울립니다. 1.재료 손질하기 알배기 배추는 밑동을 잘라내고 낱장으로 떼어낸 뒤 깨끗이 씻습니다. 깻잎은 씻어서 물기를 털어내고 꼭지를 떼어줍니다. 2. 켜켜이 쌓기 (밀푀유 방식) 도마에 배추 한 장을 깔고, 그 위에 깻잎 1~2장을 얹습니다. 깻잎 위에 소고기를 겹치지 않게 펼쳐서 올립니다. 이 과정을 [배추 ➔ 깻잎 ➔ 소고기 ➔ 배추] 순서로 3~4번 반복해 층층이 쌓아줍니다. 3. 썰기 층층이 쌓은 재료를 먹기 좋은 크기(약 4~5cm 간격, 2~3등분)로 썰어줍니다. 4. 냄비에 담기 전골냄비나 깊은 냄비 바닥에 남은 배추 잎이나 숙주, 버섯 등을 깔아줍니다. 썰어둔 배추 소고기말이의 단면이 위로 보이도록 냄비 가장자리부터 차곡차곡 예쁘게 꽂아 넣습니다. 냄비 가운데 빈 공간이 있다면 버섯이나 청경채, 대파 등으로 채워줍니다. 5. 육수 붓고 끓이기 육수 만들기: 물 3~4컵에 코인 육수 1~2알(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을 넣고 끓여 육수를 준비합니다. (간장이나 액젓으로 간을 살짝 맞춰주세요.) 준비된 육수를 냄비의 2/3 정도 차도록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뚜껑을 닫고 배추가 숨이 죽고 고기가 익을 때까지 약 10~15분 정도 팔팔 끓여줍니다. 6. 완성 재료가 모두 익으면 준비해 둔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건더기를 다 드신 후에는 남은 국물에 칼국수 면이나 죽을 만들어 드셔도 아주 좋습니다.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배추 소고기말이

혈당에 의외로 괜찮은 외식 메뉴 top3

혈당 오를까봐 걱정하셨죠? 의외로 괜찮은 외식 메뉴 TOP 3 추천 해드릴께요 *1위 회 밥만 빼면 의외로 괜찮아요 회는 단백질 중심 메뉴라서 밥•면류보다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한 편이에요. 좋은 이유 당질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이 가장 커요 *2위 샤브샤브 문제는 마지막 칼국수.죽이에요 샤브샤브는 채소 + 고기 중심으로 먹기 쉬워서 외식 메뉴 중에서도 비교적 균형 잡기 좋은 편이에요 좋은 이유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먹으면 식사 구성이 훨씬 안정적이에요. ! 꼭 기억할 점 혈당을 흔드는 건 본 메뉴보다 마무리 칼국수•죽인 경우가 많아요. 샤브샤브는 괜찮지만, 탄수화물 추가가 변수입니다. *3위 스테이크•구이류 소스와 사이드만 조절하면 훨씬 낫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혈당에 의외로 괜찮은 외식 메뉴 top3

고혈압약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하나

혈압약은 단순히 혈압을 낮추기위함이 아니라 고혈압으로 인해 동반되는 뇌졸증, 심부전증, 관상동맥질화, 만성 심부전증, 망막증 등의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보통 혈압약은 단기간 약 복용으로 효과를 볼수 없으며 약을 중단하면 다시 혈압이 오르기 때문에 꾸준히 복용하여 정상수준 범위 내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혈압약은 부작용 빈도도 매우 낮아 평생 복용한다고 해도 크게 문제되지 않으며 고혈압임에도 약을 복용하지 않는것이 오히려 더 위험하다 혈압약을 오래 먹으면 건강에 문제가 없느냐고 물는 분이 많다  국내에서 처방되는 혈압약은 오랜 기간 복용할 것을 감안해서 만들어진 약품이다 그래서 부작용이 전여 없다고는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이 부작용에 비해서 이득이 훨씬 크다 따라서 혈압약에 대한 거부감은 가질 필요는 없다 고혈압 관리를 위해 약물복용만큼이나 강조되는것이 생활습관이다 좋은 생활습관을 지키면 고혈약의 갯수도 줄이고 심지어 중단할 수도 있다 규칙적인 운동 하루 30분 5일 중강도의 운동을 하고 식이조절은 소금섭취를 줄이는것인데 국이나 찌개 국물 먹지않기, 라면이다 칼국수들 면음식 줄이기, 채소와 과일 충분히 섭취하기 등이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된다님의 프로필 이미지

된다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설탕보다 더 무섭게 혈당을 올리는 음식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들은 가급적 적게 먹기위해 노력해야겠어요 무섭게 혈당 올리는 음식  1 흰쌀밥  / 잡곡밥으로 드시길요 2 떡 3 라면 / 나트륨도 많아 혈압.혈당에 다 안좋아요 4 빵 5 과자 6 달달한 커피믹스 7 과일주스 8 고구마 많이 먹기 9 국수, 칼국수 10 죽 정제 탄수화물대신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하도록 노력해야합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외식을 줄이고 집밥으로

요즘 물기도 비싸서 외식이 부담인긴도 해요 외식으로 먹음 편하기도 하고 맛있기도 하지만  혈당이 급히 올리는 음식,칼로가 높은 음식 ,양념이 강한 음식이 많기에 혈당, 혈압에는 안좋은 식습관같아요 양념이 강한 음식에는 국물외식들, 떡볶기등이 있고 혈당을 급히 올리는 외식에는 짜장면, 칼국수,탕수육,튀김류음식, 제육볶음, 잡채등이 있어요 외식을 줄이고 건강을 생각해 장봐서 집밥으로 건강하게 드시는 식사습관을 가집시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음식

날씨가 우중충하니   따뜻한 청량고추 넣어  얼큰한         칼국수

kpolyext님의 프로필 이미지

kpolyext

음식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