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홀 메이플 피칸 파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커피홀 메이플 피칸 파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겨울에 뛰면 더 많이 타요” 혈당·지방 태우는 겨울 러닝❄️
요즘 주변에 겨울에도 러닝하는 분들 정말 많죠? 그런데, ❄️“춥게 뛰면 더 빨리 감기 걸리는 거 아니야?” ❄️“겨울엔 혈관도 수축하는데 달려도 돼…?” 이런 걱정과 달리, 겨울 러닝은 ‘대사 건강’, 특히 혈당 관리에 은근히 큰 도움을 줍니다. 물론, 방법만 잘 알면요 😉 오늘은 겨울 러닝이 왜 몸에 좋고, 왜 혈당 조절에 이로운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딱 필요한 포인트만 쉽게 정리해볼게요! 출처 Freepik 1. 추울수록 대사율이 오른다 → 혈당·지방 소모 증가 미국 육군 환경의학연구소 연구에 따르면 같은 속도로 걷고 뛰어도 기온이 낮을수록 대사율이 확 높아집니다. 🔍 이유는? 추위에 노출되면 몸이 • 떨림(shivering) • 체온 유지(열 생성) 을 위해 추가 에너지를 더 태우기 때문! 👉 같은 30분 러닝을 해도 겨울엔 더 많은 혈당·지방이 에너지로 소모되는 셈이에요. ✔️ 혈당 스파이크가 줄고 ✔️ 식후 운동 효과도 더 커지는 계절 이래서 겨울 러닝이 “혈당 안정시키기 좋은 운동”이라 불립니다. 2. 하지만… 추우면 혈관이 수축한다 → 준비운동은 필수 추운 공기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교감신경을 자극해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젖산(Lactate), 심박수를 확 올립니다. ➡️ 이게 갑자기 확 올라가면 운동 초반 혈당도 튈 수 있어요. 그래서 겨울엔 필수로 해야 하는 게 바로 준비운동이에요. ✔️ 준비운동 5~10분 - 천천히 걷기 - 무릎/팔 관절 돌리기 -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시간 확보 워밍업만 제대로 해도 혈관 부담 ↓ 혈당 반응 ↓ 부상 위험 ↓ 겨울 러닝의 질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3. ‘방한·방풍’ 장비는 혈당 관리에도 중요한 이유 “그냥 춥기 싫어서 입는 거 아님?”이라고 생각하지만 보온은 혈당 안전에도 중요합니다. 추워서 몸이 덜덜 떨면 → 체온 유지하려고 에너지를 폭주시키고 → 스트레스 호르몬이 올라 → 혈당이 튀기 쉽기 때문! ✔️ 꼭 준비하세요 🧢 보온 모자 🧤 장갑 🧣 넥워머/마스크(차가운 공기 흡입 방지) 🧥 방풍 재킷 🧦 두꺼운 양말 특히 머리에서 빠져나가는 열이 많아서 모자만 써도 체온 급감이 30% 이상 줄어들어요. 4. 겨울 러닝의 숨은 장점: 식욕 조절 & 지방 연소 겨울 러닝하면 - 대사율 ↑ - 심부 체온 유지 위한 열 생산 ↑ - 갈색지방 활성화 ↑ - 인슐린 민감도 개선 ↑ ✔️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 식후 혈당이 더 잘 내려가고 ✔️ 과식 욕구도 줄고 ✔️ 체지방 감소 속도도 빨라지는 시즌! 특히 저녁 러닝은 식후 혈당을 잡는 데 가장 효과적입니다. 5. 하지만 ‘이 신호’ 오면 즉시 멈추세요 겨울에는 과한 의욕 = 위험입니다. 아래 증상이 오면 바로 중단해야 해요. ⚠️ 손발 끝이 저림 ⚠️ 입술/코 끝이 무뎌짐 ⚠️ 몸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떨림 ⚠️ 집중력 저하 ⚠️ 평소보다 호흡이 과하게 차오름 이는 저체온·과호흡·기관지 자극 위험 신호입니다. 잠깐 쉬고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세요. 추운 날씨가 러닝을 막는 적은 아닙니다. 오히려 몸을 더 똑똑하게 쓰게 만드는 조건일지도 몰라요. 이번 겨울엔 ‘무리한 운동’ 말고 혈당을 생각한 러닝 습관부터 하나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관리 시대, ‘로우 스펙 푸드’가 주목받는 이유
geniet
물에 밥 말아 먹기, 혈당 관리에도 안 좋다?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먹는 방식까지 신경 쓰게 됩니다. 그중 많은 분들이 별생각 없이 하는 습관이 바로 물이나 국물에 밥을 말아 먹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식사법은 혈당 관리 중이라면 한 번쯤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물에 밥을 말아 먹으면 왜 혈당이 빨리 오를까요? 밥을 씹는 과정은 탄수화물의 소화 속도를 늦춰주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그런데 물에 밥을 말아 먹으면 씹는 시간이 크게 줄어들고, 탄수화물이 빠르게 위장으로 내려가 소화·흡수가 급격히 진행됩니다. 그 결과 혈당이 짧은 시간 안에 크게 오르는, 이른바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나기 쉬워집니다. 2️⃣ ‘액체 + 탄수화물’ 조합의 공통된 문제 • 씹는 과정이 줄어듦 • 소화 속도 빨라짐 • 혈당 상승 폭이 커짐 • 포만감 지속 시간은 짧아짐 이런 특성은 물, 국물에 밥을 말아 먹는 식사법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납니다. 탄수화물을 액체와 함께 섭취할수록 혈당 관리에는 불리해집니다. 3️⃣ 라면 국물에 밥 말아 먹기는 더 위험합니다 🍜 라면 자체가 이미 탄수화물 식품인 데다 🍚 밥까지 더해지면 ‘탄수화물 + 탄수화물’ 조합이 됩니다. 게다가 국물에 말아 먹는 방식이라 소화 흡수 속도는 더 빨라집니다. 라면을 먹었다면 밥은 생략하고 밥을 먹었다면 라면 국물은 남기는 식으로 선택과 분리가 필요합니다. 4️⃣ 혈당 관리를 위한 밥 먹는 습관 가이드 🍚 밥은 물에 말지 않고 씹어서 먹기 🥬 식이섬유 많은 채소를 먼저 먹기 ⏱️ 천천히 먹어 포만 신호 기다리기 🥣 국물은 맛만 보고 양은 줄이기 이런 작은 습관 차이가 식후 혈당 반응을 크게 바꿉니다. 혈당 관리는 무엇을 먹느냐만큼 어떻게 먹느냐도 중요합니다. 물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은 편할 수 있지만, 혈당 관리에는 분명한 불리함이 있습니다. 오늘 한 끼부터라도 밥은 씹어서 천천히, 국물은 줄이는 쪽으로 바꿔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식단의 핵심 공식 = 식이섬유 + 좋은 지방
geniet
약밥안에 밤대신 고구마로~❤
즈이랑군은 출근시간이 아주 빠른데.. 거리까지 멀어서 새벽일찍 집을 나서야해요. 그래서.. 단5분이래도 더 자게하고픈 마음에.. 아침은 그냥 차안에서 운전중 먹기편한거로 챙겨주거든요. 떡, 빵, 약밥, 긴밥(김밥? 아니죠~ 즈이집에선 긴~밥ㅋㅋ 김에 밥 펴서 한두가지만 넣어 말아주는거라 김밥이라하기엔 민망한ㅍㅎㅎㅎ) 또 애들 어린이집 다닐때처럼 조미김에 밥 또르르말아 열개쯤도.. 있고.. 챙겨주기나름이에요ㅎㅎ 그 중 하나가 약밥인데요.. 약밥을 만들때.. 보통 밤을 넣잖아요? 근데.. 밤이.. 보관이 쉽지않아요ㅜ 김냉에 넣어두고 어케저케 최대한 벌레안슬게 해도 그게 길지않기도 하고.. 뭣보다 언제 벌레가 나올지 불안해서 길어야 한두달이지 그 이상은 쟁이질 못하겠더라구요. 그럴때 제가 사용하는 재료가 바로 고구마네요^^ 일년 365일중.. 출근은 언제나하기에.. 한번 약밥 만들때.. 제딴엔 양도 많이하는편인데 많아봐야 열너댓개라 그것도 금방 먹는거같아요. 불린찹쌀과 넣을 재료.. 그리고 ⬆️⬆️사진처럼 자박한 약밥물이면 재료준비끝?ㅎㅎ 영양밥이나 만능찜, 백미코스등 이미 불려둔거라.. 암꺼나 다 되는거같아요. 가끔은 더 쫀득하게되라고 취사를 한번 더 돌리기도 해요^^;; 그래서 한번할때 쿠쿠 10인용이랑 이젠 그냥 낡아서 보관만하는 6인용까지 두판 돌릴때도 많네요. 이렇게 두판을 돌려야.. 애들도 먹이게되요. 한판만 돌릴땐...... 애들보단.. 일하느라 고생하는 랑군만 챙겨주게되더라구요ㅋㅋㅋ 넣는 견과류는.. 제 맘대로에요^^;;; 호두, 호박씨, 해바라기씨, 마카다미아, 캐슈넛도 넣고.. 뭐.. 할때마다 살짝씩 다르지만 골고루 넣으려고 준비해둬요. 그리고 건포도와 계피가루는 듬~뿍넣네요ㅋㅋㅋ 아참 혹~시나 견과류들에서 비릿한맛이 날까봐.. 기본적으로 그냥 한번씩 다 볶아서 쓰구요.. 거기다가 밤이 없을땐 저렇게 고구마를 제 마음대로 댕강댕강 잘라서 넣어주면되요. 호박고구마는 약밥을 물컹하게 하므로 패쓰가 낫겠죠?ㅎㅎ 대추우린물을 약밥물로 사용하고요.. 쿠쿠가 열씸히 일해서 다 끝내면.. 저리 큰 쟁반에 넓다랗게 펼쳐서 식힐겸.. 굳힐겸..뒀다가 한번 먹을양을 과도로 나누고.. 그렇게 랩핑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약밥으로 아침넣어줄때 빼서 해동했다가 주면 되거든요^^; 할땐 살짝 일이긴하지만.. 재료만 준비하면 쿠쿠가 다 해주기도 하고.. 만21년차여도.. 여전히 요리는 쉽지않은 불량주부지만.. 밖에서 고생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정도는 해야할듯하니말에요ㅎㅎ 그리고.. 솔직히 밥차려주는거보단 훨 쉽긴하거든요ㅋㅋㅋ 고구마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 유지하고 변비완화에도 무척 GOOD죠.. 진지의 대문자!!ㅋㅋㅋ (제가 증인요ㅎㅎ) 또. 당 흡수속도를 늦춰줘서 혈당스파이크완화에 도움을 준대요 베타카로틴과 더불어 비타민a는 물론 비타민c, 항산화성분도 함유하며 칼륨이 풍부하여 단짠음식이 은근 빈번한 우리식단에 균형을 맞춰주니 역시나 도움이 된대요ㅎ 하지만 언제나처럼.. 뭐든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그냥 가성비 따져서 고구마로 넣었던거였는데.. 고구마로 인해서.. 좋은점도 많으니 좋아요^^
난괜찮아용
견과류
메이플시럽과 시나몬 향이 좋은. 견과류 챙겨 먹었어요.
들꽃7
K-푸드 열풍 속, 혈당 관리 식품으로 뜬 [이것]
요즘 K-푸드 열풍과 함께 김이 전 세계 식탁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삭한 조미김이 먼저 떠오르지만, 혈당 관리 관점에서 보면 사실 더 눈여겨볼 대상은 자연 그대로의 김입니다. 늘 밥상에 올라오던 반찬이지만, 알고 보면 김은 ‘바다의 채소’라 불릴 만큼 혈당과 체중 관리에 유리한 조건을 갖춘 식품이랍니다. 출처 Freepik 1️⃣ 김이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 이유 김은 열량과 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식후 혈당을 급격하게 끌어올리지 않습니다. 특히 김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돕습니다. 밥의 양을 크게 줄이지 않아도 김을 함께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자연스럽게 과식을 막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 중인 분들에게 김은 비교적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식재료로 꼽힙니다. 2️⃣ ‘김이면 다 좋다’는 생각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이 혈당에 좋다고 해서 아무 김이나 괜찮은 것은 아닙니다.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일부 조미김은 맛을 내기 위해 소금이나 설탕, 물엿이 과도하게 들어간 경우가 있습니다. 조미김을 고를 때는 아래 기준을 한 번 더 확인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당류가 과하지 않은지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은 아닌지 ✔️기름에 튀기듯 가공된 제품은 아닌지 이 세 가지만 체크해도 혈당 관리에 불리한 선택을 피할 수 있습니다. 3️⃣ 그래서 김, 하루에 얼마나 먹어도 될까요? 김은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식품은 아닙니다. 🍙 마른김 기준 하루 2~3장 정도가 적당한 섭취량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정도면 식이섬유와 영양은 충분히 챙기면서도, 해조류에 많은 요오드 섭취를 과도하게 늘리지 않는 선입니다. 매 끼니 김을 먹더라도 한 끼에 1장 내외로 나누어 드시는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4️⃣ 김의 효과를 완성하는 식후 행동 강령 김을 잘 먹었다면, 식후 습관까지 함께 챙겨주시는 게 좋습니다. ❌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거나 눕지 않기 🚶♀️ 10~15분 정도 가볍게 걷기 🧹 계단 오르기나 집안 정리처럼 몸 쓰는 활동하기 🔁 “조금만 움직이자”를 식후 루틴으로 만들기 이런 작은 행동만으로도 혈액 속 당이 근육으로 이동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김은 특별한 슈퍼푸드라기보다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습관에 가깝습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K-푸드 김을 적당한 양으로, 제대로 선택해 활용한다면 식후 혈당과 체중 관리가 훨씬 수월해질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전 단계, 미루지 말고 관리 시작하세요!
geniet
애사비 챙기구 😁
점심 후 마이토스 버베나 애사비 하나먹어용 💕 레몬버베나는 식욕억제, 애사비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준데용!! 앰플이랑 정제랑 한번에 샥먹어용!!
자스민꽃
당뇨 전 단계, 미루지 말고 관리 시작하세요!
당뇨 전 단계라는 말을 들으면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십니다. “아직 당뇨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관리해야 하나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기가 가장 관리 효과가 좋은 시기입니다. 약을 쓰지 않아도, 생활습관만으로 되돌릴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1️⃣ 왜 당뇨 전 단계부터 관리해야 할까요? 혈당이 살짝 높은 상태라도 오래 반복되면 ✔️ 혈관 내벽이 손상되고 ✔️ 혈압·지질 이상이 함께 나타나기 쉬워지며 ✔️ 심장과 뇌 부담이 서서히 쌓이기 시작합니다. 겉으로 증상이 없다고 안전한 건 아닙니다. 속도만 느릴 뿐, 관리하지 않으면 당뇨와 심뇌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2️⃣ 가장 위험한 습관은 ‘식후 가만히 있기’입니다 당뇨 전 단계에서 가장 흔한 실수가 있습니다. 👉 밥·면·빵·감자 같은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고 👉 식후 포만감에 오래 앉아 있거나 눕는 습관입니다. 이때 혈당이 한 번에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기 쉽고, 췌장과 혈관은 동시에 큰 부담을 받게 됩니다. 문제는 음식 그 자체보다 먹고 난 뒤의 행동인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3️⃣식단은 줄이기보다 ‘순서와 타이밍’이 중요해요 모든 음식을 엄격히 제한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지속 가능한 방법이 중요합니다. 🥬 채소 → 🍳 단백질 → 🍚 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면 혈당 상승 속도가 완만해지고 포만감도 오래 갑니다. 여기에 식후 10~15분 가벼운 산책이나 계단 오르기를 더하면 혈액 속 당이 근육으로 이동해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4️⃣체중·수면·스트레스도 함께 봐야 합니다 체중을 현재보다 5~10%만 줄여도 당뇨로 진행될 위험은 크게 낮아집니다. 다만 무리한 다이어트, 수면 부족, 과도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혈당을 올릴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방식이 가장 좋은 관리입니다. 당뇨 전 단계 관리는 참아내는 싸움이 아니라 지금의 생활을 조금 조정하는 선택입니다. 지금 시작한 작은 습관 하나가, 몇 년 뒤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환자의 60%가 고혈압? 함께 관리해야 하는 이유
geniet
식사후 걷기로 🏃
초록 불빛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길을 따라 걸 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주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식사후 걷기로 🏃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 도 시키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어 혈당 관 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리프팅 그립 하빈저 입니다
운동 중에서도 중량을 들때면 힘이 부치거나 미끄러질때가 있습니다 또 쇠를 잡기에 손에 물집이나 굳은살이 불편할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예방하고 편한 중량 운동을 위해 고르다가 선택한게 하빈저입니다 요즘에도 고중량 운동 시 안정성을 높여주는 장비로 하빈저가 널리 추천되고 있습니다. 특징을 보면 스파이더 그립 가죽을 사용해서 손바닥 패드에 적용된 특수 가죽이 바벨이나 덤벨 밀착력을 높여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굳은살 발생을 줄여줍니다. 그리고 열에 반응하는 점토 소재가 사용자의 그립 모양에 맞춰 성형되어 충격을 흡수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손목 부위에 조절 가능한 쿠션 패딩이 적용되어 고중량 리프팅 시 손목에 가해지는 압박을 완화합니다. 또 손가락의 움직임이 자유로워 운동 중 기구 교체나 조작이 편리합니다.
꿈굽는사람
견과류
메이플 견과류 간식으로 먹어요 여러가지 맛과 시나몬 향이라 맛있어요
들꽃7
홍현희 혈당다이어트래요~
제가 혈당다이어트에 완전 관심 많거든요 혈당스파이크 막는 방법으로 양올식~ 양배추, 올리브유, 식초가 좋다는 얘기 들었는데(오징어약사 유튜브) 혈당다이어트를 했다는 홍현희도 비슷한 얘기를 하네요 16시간 공복+ 오야식~ 오일, 야채, 식초! 저는 두유요거트에 오일이랑 식초 넣어서 먹는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혈당스파이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덜 졸려요 확실히! 저도 공복 14시간은 유지하려고 노력하는데 혈당 조절 잘하고 있는 것 같아 기분좋네요 체지방도 빠졌으면 좋겠어요ㅎㅎ
더달달
혈당 관리 시대, ‘로우 스펙 푸드’가 주목받는 이유
맛과 가격이 식품 선택의 핵심 기준이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건강이 중요한 판단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당, 칼로리, 화학첨가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 식품 업계에서는 ‘로우 스펙 푸드(Low Spec Food)’가 하나의 흐름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필요 없는 요소는 줄이고, 일상적으로 먹기 부담 없는 음식이라는 점에서 혈당 관리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출처 Freepik 1️⃣ 로우 스펙 푸드란 무엇인가요 로우 스펙 푸드는 설탕, 나트륨, 인공 감미료, 과도한 칼로리 등을 최소화한 식품을 의미합니다. 완전히 자극을 없앤 음식이라기보다는, 매일 먹어도 부담이 덜한 수준으로 조정된 식품에 가깝습니다. 무설탕 음료, 저당 간식, 나트륨을 줄인 가공식품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2️⃣ 혈당 관리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혈당 관리의 핵심은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것입니다. 당 함량이 높거나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로우 스펙 푸드는 → 당 함량을 낮추고 → 불필요한 첨가물을 줄이며 → 혈당 반응을 상대적으로 완만하게 만드는 구조로 당뇨병 환자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선택 부담을 줄여줍니다. 3️⃣ 완벽한 식단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 가능성’입니다 혈당 관리를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이유는 꾸준함입니다. 매번 직접 조리한 식단만 유지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이럴 때 로우 스펙 푸드는 • 일반 가공식품보다 혈당 부담이 적고 • 외식이나 간식 상황에서도 선택이 가능하며 • 식단 관리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혈당을 덜 흔드는 방향으로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로우 스펙 푸드도 확인은 필요합니다 다만 ‘저당’, ‘저칼로리’라는 표시만 보고 무조건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일부 제품은 당 대신 감미료를 많이 사용하거나, 탄수화물 비율이 높은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 총 탄수화물 ✔ 당류 함량 ✔ 1회 섭취량 을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로우 스펙 푸드는 혈당 관리의 보조 수단이지, 무제한 섭취가 가능한 음식은 아닙니다. 로우 스펙 푸드는 혈당 관리를 위한 새로운 식문화에 가깝습니다. 당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조금 덜 달고, 조금 덜 자극적인 선택을 일상에 쌓아가는 방식입니다. 혈당 관리는 극단적인 식단보다 이렇게 부담을 줄인 선택이 오래 갑니다. 오늘 장바구니에 담는 음식 하나부터 로우 스펙으로 바꿔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식단의 핵심 공식 = 식이섬유 + 좋은 지방
geniet
콩나물넣어 칼로리낮춘 부대찌개로~
날씨가 이젠 제대로 겨울겨울하네요.. 걸으러 나가면 손이 진짜 꽁꽁 얼더라구요.. 하루종일 일하고 온 랑군이나 공부하고 온 애들 모두.. 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잖아요.. 고딩아들 주문에.. 잽싸게 몇가지 재료사와서 따끈하면서도 추위 잊게끔 살짝 매콤한 부대찌개를 했네요.. 많은걸 넣지않아도 맛있게 되더라구요ㅎㅎ 일단은!! 집집마다 보통 다 있는 명절때 들어온 스팸!ㅎㅎ 저도 추석때 들어온거 잘사용중이에요ㅎㅎ 스팸은 뜨건물에 담궈뒀다가 쓰시는거 아시지요? ^^ 잘모르지만서도.. 이것만으로도 기름과 더불어 안좋은 성분이 쫙 빠지니 칼로리가 줄어들지않을까싶어요ㅎㅎ 그리고 몽글몽글 비에나소시지!!! 저는.. 애들 어릴땐 비엔나를 큰거 사서 반찬으로 잘썼었는데.. 애들이 이젠 거의 다 커서리 글케 잘 사지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보니.. 100g이었나? 정말 작은 소포장으로 저렴하게 팔길래.. 부대찌개할때는 그냥 그거 사서 딱 떨어지게 넣고 끝내네요ㅎㅎ 비엔나는 넣어줘야죠~~~ㅋㅋㅋ 역시나 비엔나도 뜨건물에 담궜다가 빼서 넣어요~ 제가 넣는 가공류는 그게 끝인거같아요^^;;; 대신.. 저기 사진에 보이는 베이크드빈스는 꼭꼭 넣어요! 넘 좋아하거든요ㅍㅎㅎㅎ 거의 반통 넣는거 같아요. 두번 나눠먹고 끝 하거든요ㅋㅋㅋ 케찹베이스의 콩이라 그런지.. 진짜 시중 식당서 판매하는 부대찌개맛을 요게 내주는거같아요! 부대찌개 좋아하시는 분들의 말에 의하면 부대찌개는 햄과 소시지가 맛을 다 한다고 하던데.. 햄을 덜좋아하는 저는.. 부재료들과 국물이 맛을 다 하거든요ㅋㅋ 콩 넘맛나요ㅎㅎ 다이어트중이라면 보통의 레시피마냥 콩도 두스푼정도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는.. 냉파지요~~ㅋ 콩나물, 두부, 느타리버섯, 대파등을.. 잘 넣어줘요ㅎㅎ 양파, 팽이버섯은 없어서 패쑤에요ㅎ 김치도 다져넣는데 김장후라.. 즈이집에 묵은지가 귀해서 이번엔 뺐네요ㅎ 양념은 사진에 보시듯.. 다진마늘1, 고추가루2, 고추장1, 간장2, 액젓1, 알루로스1, 그리고 동전육수요ㅋ 전 3개 사용했네요. 마지막에 후추살짝 톡톡~ 웍에 빙~둘러 예쁘게 담아주는데.. 이때 사진안찍으면 말짱꽝이에요. 밀푀유처럼 끓으면 모~두 합체가 되버려서 비쥬얼을 볼수가 없어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외식티 좀.. 내주려면.... 사리면을 쪼끔 넣어주면 온가족이 너무 좋아하죠ㅋㅋㅋ 육수할 물은.. 쌀뜨물로 넣어줬어요.. 저렇게 웍에 재료만 준비싸악해두고.. 쌀씻어서 밥 올려 쿠쿠가 밥하는 동안에.. 쌀뜨물 넣고 푹 끓이기만하면 금방 되거든요. 사진찍으려 사리면을 올리긴했지만.. 끓고 있던중에.. 밥 다되는 시간맞춰서 사리면 넣으심되세요~~^^ 밖에서 외식으로 부대찌개를 먹으면 갖가지 햄종류가 들어가선지.. 칼로리가 굉장히 높더라구요.. 집에서 해먹으면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건강한 다이어트 식재료의 대표인 콩나물까지 넣으니.. 훨 더 낮아졌을꺼라 믿어요ㅎㅎ 참고로 전에 기사에서 봤는데.. 이렇게 무언가에 콩나물을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덜 온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최고지요!! 다이어트중이어도.. 콩나물넣고.. 기름끼 뺀 햄과 소시지종류넣어서 칼로리낮추어 맛있게 따끈한 한끼드시며 감기예방하세요~~ 콩나물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과 간기능개선에 효과가 있어서 숙취해소용으로 참많이 알려져있죠ㅎㅎ 거기다가.. 섬유소도 풍부하고..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있어서 옛부터 겨울철 비타민공급원으로 활용되었대요! 콩나물100g당 30kcal도 안될만큼 칼로리가 굉장히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유용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과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다재다능한 고마운 콩나물이죠ㅎㅎ 어렸을때는.. 콩나물먹으면 콩나물처럼 무조건 키크는줄 알았는데말에요ㅋㅋㅋ 괜한소리가 아니라 그만큼 단백질, 엽산, 칼슘, 철분이 골고루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의 발육과 면역력강화에도 도움이 된다지요.. 또.. 이소플라본함유로.. 저처럼 갱년기를 앞둔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있다하니 혹~~하더라구요ㅎㅎ 하지만.. 그어떤 좋은재료여도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지요? ^____^ 추운날씨에 매일 고생하고 돌아오는 가족들에게 따끈하게 한그릇씩 대접하기 쉬운 부대찌개 어떠세요~ ^^;;
난괜찮아용
식사 후 산책으로 🏃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 도 시키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어 혈당 조 절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홍현희 다이어트 비결 정리! 전후 변화와 식초 다이어트 효과는?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하면 다들 홍현희 다이어트 얘기부터 하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에이~ 연예인이라 관리 받는 거 아냐?" 싶었는데, 홍현희 다이어트 전후 비교 사진 보고 진심 놀랐어요. 10kg 가까이 감량하고, 49.97kg 찍은 거 보셨나요? 대박이죠 😮 ✅ 핵심은 식초? 홍현희 다이어트 루틴 공개! 홍현희님은 “다이어트한 게 아니라 생활을 바꿨다”고 했어요. 핵심 루틴이 바로 오야식(오일-야채-식초) 이 순서인데요, 그 중에서도 요즘 가장 핫한 게 바로 홍현희 식초 루틴이에요. 그냥 식초가 아니라, 초산 함량 높은 다이어트 식초를 식사 전 물에 희석해 마시는 거죠. 🥄 다이어트 식초, 진짜 효과 있을까? 저도 따라 해봤는데요 👇 식전 식초 한 컵 → 확실히 포만감 오래가고 식후 졸림이 덜함 → 혈당 스파이크 줄어든 느낌 야채 먼저 먹고 식초 마시니까 과식도 줄었어요! 홍현희님이 즐겨 마신다는 레드와인 비니거(카사베르디)도 초산이 7~8%로 높아서 다이어트에 딱이래요. 💡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식사 10분 전, 물+식초 1스푼 하루 1~2회, 공복에 마시지 않기 초산 6% 이상 제품 선택 샐러드 드레싱으로도 활용 가능!! 홍현희 다이어트는 무작정 굶는 게 아니라 혈당 관리 중심의 루틴 + 다이어트 식초 섭취였어요. 한두 번으로 끝나지 않게, 나한테 맞는 방법으로 꾸준히 해보는 게 중요하겠죠? 😊 👉 여러분은 홍현희 식초 루틴 해보셨나요? 효과 보신 분들, 댓글로 팁 공유해주세요! 📝 [레드와인 식초 구매하기]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혈당은 매일 재야 할까? 상황별로 다른 혈당 체크 주기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도대체 혈당은 얼마나 자주 재야 할까요?” 정답은 하나가 아닙니다. 건강 상태와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출처 Freepik 1️⃣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면 약물 치료를 받고 있거나 인슐린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혈당 체크는 필수 루틴입니다. ✔ 공복 혈당: 아침 기상 직후 ✔ 식후 혈당: 식사 시작 후 2시간 ✔ 하루 2~4회 이상 측정하는 경우가 많음 👉 약 효과가 잘 작용하는지, 저혈당 위험은 없는지 확인하는 목적입니다. 2️⃣ 당뇨 전 단계라면 당뇨 전 단계라면 아직 약을 먹지 않더라도 추적 관찰이 중요합니다. ✔ 주 2~3일 정도 ✔ 공복 혈당 + 식후 혈당 중 한 끼 선택 → 숫자보다 변화 추이를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전보다 식후 혈당이 더 빨리 내려오는지”가 중요한 신호예요. 3️⃣ 가족력이 있는 경우 부모 중 한 명 이상이 당뇨병이라면 조기 체크가 예방의 시작입니다. 🧬 20~30대: 연 1회 공복혈당 검사 ⚠ 체중 증가·복부비만 동반 시 → 가정용 혈당기로 간헐적 체크 추천 혈당은 조용히 오르기 때문에 증상만 믿으면 놓치기 쉽습니다. 4️⃣ 식단·운동 효과를 확인하고 싶을 때 혈당 체크는 관리의 ‘피드백 도구’로도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 같은 식사 전·후 혈당 비교 🚶♀️ 식후 10분 걷기 전후 혈당 비교 ➡️ “이 습관이 나에게 맞는지”를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꼭 매일 재야 할까? ✔ 매일 잴 필요는 없습니다. ✔ 하지만 안 재는 기간이 너무 길어도 문제입니다. 혈당 체크의 목적은 📍 감시가 아니라 조율입니다. 📍 불안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 선택입니다. 혈당 측정은 많이 하는 것보다 맞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내 상태에 맞는 빈도로, 의미 있는 타이밍에 체크하세요. 숫자는 당신을 혼내기 위한 게 아니라, 더 건강한 선택을 돕는 안내판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혈당 스파이크' 막는 7가지 생활 습관
geniet
견과류
메이플시럽과 시나몬향이 나는 견과류 저녁 식후에 챙겨 먹어요
들꽃7
무심코 먹다가 당뇨에 걸릴 수 있는 음식은 'OOO', 과연 뭘까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무심코 먹다가 당뇨에 걸릴 수 있는 음식! 뭔지 아시나요? 바로, 겨울철에 자꾸 찾게 되는 국물류인데요, 이런 음식들이 생각보다 혈당을 빠르게 올려 당뇨 위험을 키울 수 있어요. 오늘은 많은 분들이 건강 음식이라고 착각하기 쉬운 당뇨 유발 음식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당뇨를 부르는 의외의 음식 정답은 쌀국수입니다 쌀국수는 담백하고 기름지지 않아서 저도 자주 먹는데.. 먹을 때마다 혈당 스파이크 맞더라구요! 공복 혈당과 비교했을 때, 60 이상 상승했다가 식후 2시간이 지나고나서야 겨우 140 아래로 떨어졌어요. 🚨🚨🚨 쌀국수를 자주 드신다면 이 글 끝까지 읽어주세요! 쌀국수가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이유 1️⃣ 정제된 쌀가루 면 쌀국수 면은 정제된 쌀가루로 만들어져 섬유질이 거의 없는 고혈당 탄수화물입니다. 한마디로 탄수화물 폭탄 음식! 2️⃣ 단백질·식이섬유 부족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잡아주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부족해 혈당을 빠르게 올려요. 결과적으로 몸에서는 이렇게 반응합니다 ⬆ 혈당 급상승 ⬆ 인슐린 과다 분비 ⬆ 지방 저장 증가 ⬇ 혈당 조절 능력 저하 이 과정이 반복되면 당뇨 전단계 → 제2형 당뇨로 이어질 위험이 커집니다. ❓그럼 쌀국수는 이제 못 먹을까요? 아닙니다.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집니다. 당뇨 걱정 줄이는 식사법 핵심은 혈당을 덜 올리는 순서대로 먹기입니다. 식이섬유 가득한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1️⃣ 숙주, 채소 먼저 먹어서 식이섬유로 혈당 상승 속도 완화 2️⃣ 고기를 나중에 먹어서 인슐린 상승 방지 3️⃣ 마지막에 면! 양 줄이고, 꼭꼭 씹어드세요! 특히 숙주 추가는 필수입니다. 이렇게만 드셔도 혈당 상승이 훨씬 완만해지고 지방 축적과 당뇨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일수록 포기 할 수 없는 국물! 반드시 먹는 순서 잘 지켜서 따뜻함과 혈당 관리, 두 가지를 모두 챙기시길 바라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의사가 매일 먹는 5분 아침 메뉴|뱃살·피부 트러블 한 번에 관리 공복 혈당을 가장 빨리 망치는 의외의 음식 (정답: ○○○)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달달구리
당 떨어질 시간에 엄마손파이 먹었어요. 추억읯과자죠 세대를 알게 되실려나~~~
민턴가족
안세영 경기
오전에 BWF 파이널 경기 있었어요. 3셑트까지 가는 접전이 있었어요. 결과를 알고 봐도 가슴 조여서 혼났네요
민턴가족
저녁 식후 걷기로 🏃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 도 시키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어 혈당 조 절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잠을 좀 못 잤어요~
낮잠 많이 자는 사람인데 어제 오늘은 낮잠을 못 잤어요 기록을 남겨야 리뷰가 될 것 같아 남겨봐요 오늘 내일만 힘들면 되니까 파이팅해야겠어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연말 파이팅~
더달달
하체 근육이 많으면 혈당이 안정된다? 의외의 연결고리
당뇨를 예방하거나 관리하려면 식단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근육 관리’입니다. 그중에서도 하체 근육은 혈당 조절과 가장 밀접한 부위예요. 왜냐하면 하체가 몸 전체 근육의 약 70%를 차지하고, 그 많은 근육이 혈당을 직접 소모하는 주요 기관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특히 허벅지 근육은 당뇨 관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혈당 흡수창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출처 Freepik 1️⃣ 허벅지 근육이 많을수록 혈당이 더 안정적입니다 혈당은 근육이 포도당을 에너지로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집니다. 즉, 근육량이 많을수록 식후 혈당이 천천히, 안정적으로 오르고 혈당 스파이크(급상승)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어요. 실제 연구에서도 허벅지 둘레가 1cm 줄어들 때마다 • 남성: 당뇨 위험 8.3% 증가 • 여성: 당뇨 위험 9.6% 증가 허벅지가 가늘다는 것이 미용적으로는 장점일지 몰라도, 혈당 건강에는 불리한 조건이라는 뜻입니다. 2️⃣ 하체 근육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빨리 악화됩니다 당뇨의 핵심 문제는 인슐린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상태(인슐린 저항성) 입니다. 근육이 적으면 혈당을 흡수하는 공간이 부족해지고, 결국 혈당이 더 오래 머물게 돼 인슐린 저항성이 빠르게 증가합니다. 특히 중년 이후 당뇨가 급격히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하체 근육 감소(사코페니아) 때문이에요. 하체 근육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순간, 혈당 조절 능력도 함께 무너지는 것이죠. 3️⃣ 당뇨 예방을 위한 ‘하체 중심 운동’이 효과적인 이유 하체 운동은 근육량 증가 + 혈당 감소 효과를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최적의 전략입니다. ● 스쿼트 – 허벅지·엉덩이 대근육 사용 → 혈당 소모량 증가 ● 레그 프레스·레그 익스텐션 – 허벅지 앞근육 강화 → 식후 혈당 안정 ● 레그 컬 – 허벅지 뒤근육 강화 → 인슐린 민감도 개선 ● 카프 레이즈 – 종아리 근육 활성 → 혈액순환·대사 개선 하루 5~10분만 해도 혈당 조절 능력이 달라지는 이유가 바로 하체 근육이 혈당 처리의 큰 창구이기 때문입니다. 당뇨는 체중보다 근육량, 특히 허벅지 근육에서 승부가 나는 병입니다. 하체 근육이 줄어들면 혈당은 쉽게 오르고, 반대로 하체가 강하면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유지돼요. 식단·약물·걷기 운동도 물론 중요하지만, 당뇨를 진짜로 관리하고 싶다면 하체 근육을 먼저 챙기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스트레칭만 해도 혈당이 내려간다고?
geniet
식후 걷기로 🏃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 도 시키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어 혈당 조 절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시작과 아침
화요일은 꽃시장에 갈 일이 생겨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거리 바리바리 챙겨서 7시 35분에 나왔답니다. 그나마 꽃사러 가는 게 아니고 영수증을 전해 주러 가는 거라 조금 여유 있게 나왔어요. 꽃시장 가는 거였다면 더 일찍 나와야 했거든요. 고속버스터미널 가면서 먹으려고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다 챙겼는데 멀미가 심해서 다시 다 집어넣었어요. 지하철 타기 전에부터 속이 안 좋아서 멀미약을 먹긴 했거든요. 혜화역부터 사람이 꽉 찬 게 내가 타려는 칸에는 탈 수도 없더라고요.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가장 가까운 칸이라 사람이 꽉 차서 못 타고 옆 옆 칸에 탔답니다. 지하철 안에서 낑겨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 지옥철은 아니었던것이 그래도 숨 쉴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지하철에서 꼼짝없이 있었으니 뭘 꺼내 먹을 생각은 커녕 멀미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꽃시장에는 8시 18분 쯤 도착해서 9시까지 할 일은 다 끝나고 터미널 지하 2층에 앉는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쉬면서 갖고 온 야채랑 과일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 빈속이라 더 멀미가 심한 것 같아서요. 당근과 사과1쪽, 오이, 콜라비, 방울 토마토 5개 귤1개 샤인머스트 2알, 단감1쪽까지 바리바리 챙겨 왔어요.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한 20분 먹고 일어서서 지하철 타고 다시 혜화로 넘어갔네요. 우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렸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산 루스틱 한쪽도 챙겨 왔는데 이모도 맛본다고 그래서 반 나눠드리고 반만 먹었답니다. 이모는 술빵 같다고 그러는데 저온 발효돼서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오늘 11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어서 10시 반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수업 마치고 12시까지 또 출근했어요. 근데 그때까지도 멀미약때문인지 여전히 속이 안 좋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에어프라이어 군고구마, 맛있지만 ‘칼로리 폭탄’?
겨울마다 인기 폭발인 ‘에어프라이어 군고구마’.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하고 달콤해서 영양 간식으로 손꼽히지만…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생각보다 ‘주의 포인트’가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출처 Freepik ① 고구마 자체는 영양 듬뿍, 기본적으로 좋은 식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비타민 A·C·E, 미네랄, 식이섬유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주황 고구마는 눈 건강에 도움을, 자색 고구마는 항산화·항염 효과를 줘 건강식으로 손색이 없죠. 또한 흰쌀, 국수보다 GI(혈당지수)가 낮아 원래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잘 알려진 편입니다. 문제는 ‘조리법’에 따라 영양·칼로리·혈당 반응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이에요. ② 에어프라이어로 구우면 칼로리가 훌쩍 증가 생고구마는 100g당 86kcal이지만, 수분이 빠질수록 열량 밀도가 높아집니다. ✔️찐고구마: 88kcal ✔️군고구마: 109kcal ✔️말린 고구마: 101kcal 에어프라이어 조리 역시 수분이 빠지며 달콤함(당 농도)과 칼로리 모두 증가하는 방식. 즉, 같은 양을 먹어도 구운 고구마가 훨씬 더 높은 혈당 상승을 일으키기 쉬운 구조죠. ③ 당뇨·다이어트 중이라면 GI 상승을 반드시 고려해야 고구마의 GI는 조리 온도와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가열 시간이 길어질수록 전분이 더 잘 분해되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리는 형태로 변환돼요. 따라서 당뇨 환자는 ‘생·찐 고구마’는 소량 OK지만, 에어프라이어 군고구마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빈속에 먹으면 타닌·아교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해 속쓰림도 유발할 수 있어요. ④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이렇게 드세요 군고구마를 꼭 먹고 싶다면 양 조절이 핵심입니다. ➕샐러드, 삶은 계란, 요구르트 등 단백질 또는 식이섬유와 함께 먹기도 좋은 방법입니다. 혈당이 천천히 올라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되죠. 또한 가능한 너무 오래·강하게 굽는 조리는 피하고, 적당한 익힘으로 당 농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고구마는 분명 건강한 식품이지만, 조리 방식에 따라 칼로리와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은 꼭 기억해야 합니다. 올겨울 군고구마를 즐기고 싶다면, 양·조리법·동반 음식만 잘 조절해도 충분히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geniet
다이어트 간식-젤리블리 애플샤인 제로슈라 추천
달달한 게 땡길 때가 있잖아요? 다이어트 중 뭔가 달달한 게 먹고 싶을 때 이런 칼로리 낮은 제품을 당연히 찾게 되는데요 젤리블리는 편의점에서 2+1, 1+1 행사를 자주 하길래 눈여겨 봤는데 맛 종류가 되게 다양하더라구요 샤인머스캣, 애플망고, 애플샤인, 납작복숭아, 감귤, 블랙사파이어 등등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젤리블리 중 애플샤인 제로슈가가 제일 취향이더라구요 사과와 샤인머스캣의 조화로운 맛이 특징인 제품으로 한입 먹으면 상큼해요 딱 먹자마자 샤인머스캣 향이 상큼하게 퍼지면서 단맛도 꽤 느껴져서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젤리블리 애플샤인 제로슈가는 0kcal에 제로슈가 제품으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거 같아요 물론 대체당이 들어가긴 했지만요 젤리블리 애플샤인 제로슈가의 가격은 900원으로 크기가 작아서 사람마다 좀 비싸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 그래도 행사를 자주 하니깐요^^~ 그리고 젤리블리 애플샤인 제로슈가의 식감은 탱클탱클하면서도 질기지 않아요 한입 깨물면 바로 툭 끊어지는 식감이라 이빨 아프지 않아요 결론적으로 상큼한 과일 맛과 제로 칼로리의 조화가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stopjiji
🍓당뇨 있어도 과일 먹어도 될까? 올바른 과일 섭취법
과일을 좋아하지만 “당뇨에 안 좋다”는 말 때문에 꺼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당뇨 환자도 매일 과일을 먹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건 ‘먹어도 되는 양’과 ‘어떤 과일을 어떻게 먹느냐’예요. 출처 Frreepik 1️⃣ 과일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입니다 과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키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또 비타민·무기질·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한 식품군으로 평가됩니다. 호주 에디스코완의대 연구에서는 생과일을 하루 2번 이상 섭취한 사람의 당뇨병 위험이 36% 낮았다고 보고했어요. 즉, 과일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가 핵심입니다. 2️⃣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을 줘요 과일 속 항산화 성분은 혈관 손상을 막고 염증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 비타민 C·E → 혈관 보호 ✓ 플라보노이드 → 산화 스트레스 감소 일본 연구에서도 과일·채소를 충분히 먹은 당뇨 환자가 망막병증·뇌졸중 위험이 가장 낮았습니다. 즉, 적정량의 과일 섭취는 오히려 혈관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3️⃣ 하루 권장량은 ‘50~100kcal’만 지키면 충분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는 당뇨 환자의 하루 과일 섭취량을 50~100칼로리로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 사과 ½~1개 🍊 귤 2개 🍓 딸기 5~10개 이 정도 양은 혈당 부담이 크지 않고, 오히려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혈당지수(GI) 낮은 과일을 골라보세요 혈당이 빠르게 오르지 않는 저GI 과일을 선택하면 됩니다. 반대로 GI가 70 이상인 고당 과일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어 양을 더 조절해야 합니다. 저GI 과일 고GI 과일 🍒 체리(GI 22) 🍊 자몽(GI 25) 🍎 사과(GI 36) 🥝 키위(GI 39) 🍌 GI 72 바나나(잘 익은 바나나) 🍍 GI 66~70+ 파인애플 🍉 GI 72 수박 🍇 GI 75 포도 당뇨가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양을 지키고, 저GI 과일을 선택하며, 생과일 중심으로 먹는 것 이 세 가지만 기억하면 혈당 걱정 없이 과일을 즐길 수 있어요. 오늘은 사과 반 개 또는 귤 두 개로 가볍게 과일 한 접시 어떠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혈당 걱정인데, 귤 먹어도 될까?
geniet
토요일 아침식사
나올 때부터 아침식사 챙겨 나왔지만 6천보를 빨리 걸어야 되고 아직은 배가 안 고프니까 먼저 걷다가 육천보 지나 보상받고 성북구청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서부터 챙겨온 야채들 먹기 시작하는데 이날은 구청나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당근과 과일 사서 배달시키고 나와서 야채랑 과일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당근스틱과 사과1쪽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먹고 빨리 집에 가서 라떼 산책을 시킬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라떼가 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커피숍 가서 쉬면서 식단 글 적는 거 할까 생각해서 한선대역 근처 스타벅스 갔답니다.(7:50~9:26)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서 따뜻한 페퍼민트 1잔 시켰어요. 내가 막 들어갔을 때는 몇 팀 없었어요. 물론 다른쪽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차 마시고 글 쓰고 보니까 벌써 바글바글하더라고요. 한 3~40분 안에 거의 차더라고😅 난 지금 앉는 자리를 딱 좋아하는데 여기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 이 사진도 거의 초반에 찍은건데 창가에도 한두 팀이 있었거든요. AI 지우기를 지운 거예요. 아직 야채 과일만 먹고 단백질은 안 먹어서 단백질 드링크랑 단백질바 눈치 보면서 스벅 안에서 사진은 찍었지만 외부음식이라ㅈ먹을 수는 없고 나와서 먹었답니다. 그러니 9시 반쯤에 먹기 시작했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여기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아까 커피 안 마시고 차를 마셨답니다.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집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 들려서 식사빵 하나 샀답니다. 아무래도 들어가서 탄수화물까지 챙겼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만보는 넘겼으니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마지막 감기약 다 먹었답니다. 아~ 일주일 동안 안 빼먹고 3끼 감기약 먹는다고 진짜 힘들었어요. 아프지 말아야지요ㅠ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따뜻한 오후에 산책시키려고 밖에서 시간도 쓰고 들어온 건데 분명 아침에는 네이버에 아무것도 없더니 그새 오후에 비 온다고 떴더라고요. 마음이 급해져서 얼른 새로 산 조끼 입혀서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는다네요. 9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가 표정까지 약간 피곤해 보여서 누가 보면 12,200보를 라떼랑 걸은 줄 알겠어요. 라떼는 400보 걸었어요. ㅋㅋ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주말 공복유지 성공!
주말에는 아침에 늦게 일어날 때가 있는데, 그러면 공복기간이 늘어나는 거지요☺️ 주말 다 야식의 유혹을 다 이겨냈어요~ 계속 열심히 해볼게요 파이팅!
더달달
영하권 추위, 본격 겨울 시작❄️ 추운 계절이 당뇨에 미치는 영향은?
요즘 갑자기 추워지면서 밖에 나가기가 정말 싫어졌죠. 그런데 이런 계절 변화가 혈당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추위가 직접적으로 당뇨를 만드는 건 아니지만, 겨울이 되면 우리 생활습관이 크게 바뀌면서 혈당이 흔들리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출처 Freepik ❄️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체중이 늘기 쉬운 계절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이불 안이 최고’ 모드가 됩니다. 걸어서 가던 거리도 차로 이동하게 되고, 운동도 자꾸 미뤄지죠. ⚠️ 문제는 활동량이 줄어들면 체중 증가 → 혈당 상승으로 이어지기 쉽다는 점입니다. 연구에서도 체중이 1kg 늘 때마다 당뇨 위험이 약 10%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어요. 또 겨울철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지방을 저장하려는 경향까지 생겨 조금만 방심해도 금세 몸무게가 늘기 쉬운 계절이기도 합니다. 🍠 겨울 간식의 유혹… 혈당에 치명적일 수 있어요 붕어빵, 호떡, 군고구마 같은 겨울 간식은 정말 맛있지만 대부분 고당지수(GI) 음식들이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특히 군고구마는 ✔️생고구마 GI: 50 ✔️굽는 순간 GI: 90까지 치솟아요.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오면 피로감도 커지고, 혈당이 내려가면서 더 배고파지는 악순환이 생기기 쉬워요. 겨울철에 혈당 관리가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혈관도 수축하면서 합병증 위험 상승 춥다고 느끼는 순간 우리 몸의 혈관도 함께 수축합니다. 특히 당뇨가 있거나 전단계라면 원래도 혈관 손상이 쉽게 생기기 때문에 추운 날씨가 겹치면 심혈관·뇌혈관 합병증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따라서 겨울철엔 혈당 뿐만 아니라 혈압·혈관 건강까지 함께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감염·스트레스도 혈당을 높입니다 겨울엔 감기·독감 등 감염성 질환이 많죠. 몸에 열이 나거나 염증 반응이 생기면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이 증가하는데, 이 호르몬은 혈당을 더 쉽게 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겨울철에 혈당 관리가 더 어려운 이유 중 하나예요. 추운 계절일수록 활동량은 줄고, 체중은 늘고, 혈관은 수축하고, 간식은 늘어납니다. 이 모든 요소가 혈당을 끌어올리기 때문에 겨울은 당뇨 위험이 더 커지는 시기예요. 따뜻하게 챙겨 입고, 실내에서라도 조금씩 움직이고, 겨울 간식만 잘 조절해도 혈당은 훨씬 안정적으로 관리하실 수 있어요. 겨울철일수록 한 번 더 건강 루틴을 챙겨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겨울되니 유난히 발이 저리다? 설마 혈당 때문일까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