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케이준 파프리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 무가당 아보카도 딥
🥑 무가당 아보카도 딥 무가당 아보카도 딥은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에요. 과자 대신 오이나 파프리카 같은 채소에 곁들이기 좋아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달콤한 소스 대신 무가당 아보카도 딥을 활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불포화지방을 챙길 수 있어요 아보카도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아보카도와 채소를 함께 먹으면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아요. 아보카도 딥은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적당량만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훈제 고등어 필렛
🐟 무가당 훈제 고등어 필렛 무가당 훈제 고등어 필렛은 간편하게 생선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에요. 샐러드나 구운 채소에 곁들이기 좋아요. 탄수화물 부담이 적어요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고등어는 탄수화물 함량이 매우 낮은 편이에요.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고등어를 통해 단백질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할 수 있어요 고등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훈제 제품은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으므로 영양성분표를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 플레인 페타치즈
🧀 플레인 페타치즈 플레인 페타치즈는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치즈예요. 토마토나 오이 샐러드에 곁들이기 좋아요.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편이에요 일반적인 플레인 페타치즈는 탄수화물이 적어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치즈에 들어 있는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채소와 함께 먹기 좋아요 토마토나 오이, 양상추에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어요. 페타치즈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소량만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염 연어 통조림
🐟 무염 연어 통조림 무염 연어 통조림은 별도의 조리 없이 간편하게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식품이에요. 샐러드나 채소 요리에 곁들이기 좋아요. 탄수화물 부담이 적어요 양념이 첨가되지 않은 연어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연어에 들어 있는 단백질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할 수 있어요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식단에 도움이 돼요.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달걀흰자 액상 제품
🥚 무가당 달걀흰자 액상 제품 액상 달걀흰자는 달걀을 직접 분리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오믈렛이나 달걀찜을 만들 때 활용하기 좋아요.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요 달걀흰자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요. 채소와 함께 조리하기 좋아요 버섯이나 시금치, 파프리카를 넣어 채소 달걀구이로 만들 수 있어요. 제품의 보관 방법을 확인하고 충분히 익혀 섭취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아티초크 하트
🥬 5. 냉동 아티초크 하트 냉동 아티초크 하트는 손질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채소 제품이에요. 샐러드나 볶음요리, 수프에 넣기 좋아요.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아티초크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채소 섭취량을 늘리기 좋아요. 탄수화물 부담이 비교적 적어요 정제 곡물이나 전분 식품 대신 곁들이기 좋은 채소예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달걀이나 닭가슴살과 함께 조리하면 균형 잡힌 식사를 구성하기 좋아요. 버터나 달콤한 소스보다는 올리브오일과 허브를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물에 담긴 정어리 통조림
🐟 3. 물에 담긴 정어리 통조림 3. 물에 담긴 정어리 통조림물에 담긴 정어리 통조림은 별도의 조리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생선 제품이에요. 샐러드나 채소 요리에 곁들이기 좋아요. 탄수화물 부담이 적어요 양념이 첨가되지 않은 정어리는 탄수화물 함량이 매우 낮은 편이에요.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생선 단백질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할 수 있어요 정어리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통조림은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채소와 함께 먹어보세요.
팔망미인
🧀 플레인 염소치즈
🧀 2. 플레인 염소치즈 플레인 염소치즈는 샐러드나 채소 요리에 곁들이기 좋은 식품이에요. 부드럽고 진한 맛으로 간단한 간식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요 일반적인 플레인 치즈는 탄수화물이 적은 편이라 식사에 곁들이기 좋아요.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치즈에 들어 있는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채소와 함께 먹기 좋아요 토마토나 오이, 양상추와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어요. 치즈는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당량 섭취해보세요.
팔망미인
에그인 헬
1. 양파, 파프리카, 청양고추, 방울토마토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2.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타지 않도록 살짝 볶아주세요. 3.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4. 양파가 어느 정도 투명해지면 소세지를 넣고 볶다가, 다 익으면 파프리카, 토마토를 넣어 살짝만 볶아주세요. 5저칼로리 케찹을 3T 넣고 잘 볶아주세요. 6. 우유 3T, 간장 or 굴소스 1/2T, 후추, 청양고추를 넣고 볶아주세요. 7. 팬의 가운데 자리에 공간을 낸 다음, 달걀을 넣고 뚜껑을 덮어주세요. 약불로 반숙이 될 때까지 익혀주세요.
송쩡
청경채 연어샐러드
연어: 150~200g (슬라이스 또는 큐브형) 청경채: 2~3포기 선택 재료: 양파(얇게 채 썬 것), 방울토마토, 레몬 슬라이스, 견과류(아몬드 슬라이스 등) [드레싱 추천 - 오리엔탈 스타일] 간장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또는 꿀)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청경채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자르고 잎을 한 장씩 떼어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취향에 따라 끓는 물에 10초 정도 살짝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주면 더 부드럽고 아삭합니다.) 연어 준비: 연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비린내에 민감하시다면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잠시 두세요. 부재료 준비: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기를 빼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재료를 모두 섞어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듭니다. 플레이팅: 접시에 손질한 청경채를 깔고, 그 위에 연어와 준비한 부재료들을 보기 좋게 올립니다. 마무리: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연어 탕수
주재료: 연어(횟감용 또는 스테이크용) 300g, 전분가루(감자전분 추천), 식용유 연어 밑간: 청주(또는 미림)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채소 재료: 양파 1/4개, 당근 약간, 오이 약간, 목이버섯이나 파프리카(선택 사항) 탕수 소스: 물 1컵(200ml),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4큰술, 전분물(전분 1 : 물 1 비율) [만드는 방법] 1. 연어 손질 및 밑간하기 연어는 한입 크기(사각 썰기)로 두툼하게 썹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청주, 소금, 후후로 밑간을 하여 10분 정도 둡니다. 2. 튀김옷 입히기 밑간한 연어에 전분가루를 고루 묻힙니다. 가루를 묻힌 후 살짝 털어내야 튀김옷이 두꺼워지지 않습니다. (더 바삭하게 원하신다면 전분가루에 약간의 물을 섞어 눅진한 앙금을 만든 뒤 버무려도 좋습니다.) 3. 연어 튀기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온도가 올라가면 연어를 넣고 튀깁니다. 연어는 금방 익으므로 겉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정도로만 튀겨낸 뒤, 체에 밭쳐 기름을 뺍니다. (두 번 튀기면 훨씬 바삭합니다.) 4. 탕수 소스 만들기 냄비에 물, 간장, 식초, 설탕을 넣고 끓입니다. 소스가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채소(양파, 당근 등)를 넣고 살짝 익힙니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전분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농도를 걸쭉하게 맞춥니다.
로블ㅎ
여주 냉채족발
주재료: 시판 족발 200~250g, 오이 1/2개, 양파 1/4개, 파프리카(색깔별로) 약간, 양배추 한 줌, (선택) 해파리냉채용 해파리 겨자 소스: 연겨자 1~1.5큰술 (취향껏 조절) 진간장 2큰술, 식초 4큰술, 설탕 2~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레몬즙 1큰술 통깨(곱게 간 것)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족발 준비: 냉장 보관된 족발이라면 전자레인지에 살짝(약 1분 내외)만 데워 껍질을 촉촉하게 만든 뒤, 먹기 좋은 얇은 두께로 썰어주세요. 너무 오래 데우면 고기가 퍽퍽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채소 손질: 오이, 양파, 파프리카, 양배추 등 모든 채소를 일정한 두께로 가늘게 채 썹니다. 얇게 채를 썰어야 족발과 소스가 잘 어우러집니다. 양파는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털어내면 더 깔끔합니다.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마늘 등)를 고루 섞어줍니다. 팁: 겨자와 설탕이 뭉치지 않게 식초를 조금씩 넣으며 충분히 저어주세요. 마지막에 곱게 간 통깨를 넣으면 훨씬 고소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플레이팅: 넓은 접시에 채 썬 채소를 색감이 겹치지 않게 빙 둘러 담고, 가운데 족발을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소스를 뿌려 버무리거나, 따로 찍어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느타리버섯 냉채
주재료: 느타리버섯 1팩(약 200g),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오이 1/3개, 양파 1/4개 겨자 소스 양념: 연겨자: 1 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간장: 1.5 큰술 식초: 2 큰술 설탕: 1.5 큰술 다진 마늘: 0.5 큰술 참기름: 0.5 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 조리 순서 1. 채소 손질하기 오이, 파프리카, 양파는 먹기 좋고 아삭한 식감이 나도록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썰어둔 양파는 매운맛을 줄이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체에 받쳐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2. 느타리버섯 데치기 느타리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내고, 손으로 굵은 것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팔팔 끓는 물에 소금 살짝 넣고 느타리버섯을 넣어 약 30초~1분간 살짝만 데쳐줍니다. 데친 버섯은 바로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소스가 싱거워져요!) 3. 냉채 소스 만들기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연겨자 1, 간장 1.5, 식초 2, 설탕 1.5, 다진 마늘 0.5, 참기름 0.5)를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연겨자는 덩어리지지 않게 소량의 소스 액체에 먼저 잘 개어준 뒤 전체 재료와 섞어주면 훨씬 잘 섞입니다. 4. 버무리기 및 완성 넓은 볼에 물기를 짠 느타리버섯과 손질해 둔 채소(오이, 파프리카, 양파)를 담습니다. 만들어 둔 겨자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80 정도만 먼저 넣고 살살 버무린 뒤, 간을 보고 입맛에 맞게 남은 소스를 추가해 주세요.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상큼하고 톡 쏘는 느타리버섯 냉채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당뇨인이 먹으면 좋은 아침식단
채소 샐러드와 삶은 달걀: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와 완전 단백질인 삶은 달걀(1~2개)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그릭 요거트와 견과류: 설탕이 없는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아몬드나 호두 등 견과류를 곁들이면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통곡물 샌드위치 또는 호밀빵: 정제된 밀가루 식빵 대신 통밀 함량이 높은 빵이나 호밀빵 한 조각에 채소를 곁들여 먹습니다. 한식 위주의 식단: 잡곡밥 반 그릇에 된장국, 생선구이 또는 연두부와 나물 반찬을 천천히 씹어 먹는 것도 훌륭한 아침 식사입니다. 피해야 할 아침 식사 과일 주스 및 당류 음료: 포도즙이나 오렌지주스 등 액체 형태의 당분은 혈당을 빠르게 치솟게 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단순당이 포함된 빵과 시리얼: 잼을 바른 식빵이나 설탕이 든 시리얼은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떨어뜨려 허기짐을 유발합니다.
송쩡
무설탕 타마고야키 레시피
재료 1 tbsp 간장 4 pcs 달걀 40 ml 다시마 육수 2 tsp 식용유 레시피 1>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고 다시마 육수와 남은 간장을 넣어주세요. 젓가락이나 포크로 노른자가 잘 섞일 때까지 부드럽게 저어주세요. 거품이 생기면 완성된 달걀말이의 층이 고르지 않게 되니 주의하세요. 2>달걀말이 팬이나 작은 논스틱 프라이팬을 중약불에 올리세요. 접은 키친타월에 식용유를 묻혀 조리 표면에 얇고 고르게 발라주세요 3> 팬 바닥이 얇게 덮일 정도로만 달걀물을 부어주세요. 표면이 절반 정도 익고 아직 살짝 윤기가 돌 때, 젓가락이나 뒤집개를 사용해 달걀을 몸 쪽으로 단단한 원통 모양으로 말아주세요. 말아진 달걀을 팬의 가장자리로 밀어둡니다 4> 기름 묻힌 키친타월로 노출된 팬 표면을 닦고, 새로운 얇은 달걀물 층을 부어주세요. 기존 달걀말이를 살짝 들어 올려 새로운 층이 아래로 흐르도록 해서 층들이 서로 잘 붙게 합니다. 새로운 층이 절반 정도 익으면, 다시 몸 쪽으로 말아 새로운 층이 기존 층을 감싸도록 합니다. 이 과정을 모든 달걀물을 다 쓸 때까지 반복하는데, 보통 총 3~4번 정도 부어주면 됩니다 5> 완성된 계란말이는 도마에 옮겨 2분 정도 잠시 두어 모양이 단단하게 잡히도록 해주세요. 약 2cm 두께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접시에 계란말이와 절인 오이 초무침을 함께 담고,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 내면 됩니다 계란과 육수가 들어가서 부드럽고 단백질 가득 섭취하기 좋아요 단독보다는 아래의 오이샐러드와 먹거나 현미밥 잡곡밥들과 같이 곁들여도 좋아요 아침식사로 먹으면 든든하게 좋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채소볶음
✅ 재료 닭가슴살 100g,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배추, 올리브오일, 간장 약간 🍳 만드는 법 브로콜리는 살짝 데치고, 나머지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닭가슴살은 삶아서 찢거나 잘게 썰어 팬에 먼저 볶습니다. 채소를 함께 넣고, 간장 1작은술과 후추만으로 심플하게 간하기! 💡 포인트 설탕이나 소스 없이도 재료 본연의 맛으로 충분히 맛있어요. 포만감을 주면서도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표 저당 레시피입니다.
송쩡
일본식 오이샐러드 레시피
재료 1 pcs 오이 0.5 tsp 고운 소금 2 tbsp 쌀 식초 2 tsp 간장 1 tsp 설탕 1 tsp 참기름 1 tsp 통깨 레시피 1> 오이 양쪽 끝을 잘라냅니다. 만돌린 슬라이서나 날카로운 칼을 이용해 오이를 약 2mm 두께로 아주 얇게 썰어주세요 2>썰어둔 오이를 중간 크기 볼에 담고 고운 소금을 뿌려줍니다. 모든 오이 조각에 소금이 고르게 묻도록 살살 버무린 다음, 10분 동안 그대로 둡니다. 3>오이가 절여지는 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작은 볼에 쌀 식초, 간장, 설탕, 참기름을 넣고 섞어줍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고 재료들이 고루 섞일 때까지 빠르게 저어주세요.10분 후 오이를 한 줌씩 집어 싱크대 위에서 최대한 물기를 꽉 짜줍니다. 4>물기를 잘 짠 오이를 깨끗한 볼에 옮겨 담습니다. 양념장을 붓고 모든 오이 조각에 고루 묻도록 잘 버무려주세요. 양념한 오이를 1~2분 정도 두어 식초 맛이 잘 배어들게 합니다. 5>완성된 오이 초무침을 담고, 볼 바닥에 고인 양념장을 위에 끼얹어줍니다. 통깨를 뿌려 완성해요 오이를 살짝 절여 만드니 간도되고 식감도 좋아집니다. 식초가 들어가서 혈당관리에도 좋고 수분감이 많은 오이로 만들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고기 등 단백질에 곁들여서 드시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치커리 연어샐러드
) 주재료: 훈제연어 1팩(약 150~200g), 치커리 1줌, 양파 1/2개 선택 재료 (추가하면 더욱 맛있어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5~6개, 케이퍼 약간, 레몬 슬라이스 드레싱 소스: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1.5큰술 (또는 식초 1큰술) 꿀 또는 설탕 1큰술 간장 0.5큰술 (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3큰술 (선택사항) 👩🍳 만드는 순서 1.채소 손질하기 치커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 1싱싱하게 만든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치커리의 특유의 쌉싸름한 맛을 완화하고 아삭함을 살려줍니다.)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뒤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둡니다. 2.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꿀(또는 설탕), 간장(또는 소금)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 상큼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로블ㅎ
두부 닭가슴살 카레
두부한모 먹기좋게 잘라줍니다 닭가슴살100g도 잘라주고 야채를 잘라 줍니다 (양파반개. 새송이버섯1개 파프리카 반개 애호박 조금) 깍뚝썰기해주세요 후라이팬에 오일두르고 닭가슴살굽고 잠시 그릇에 두고 아채도 볶아주세요 그릇에 두고 두부도 살짝만 구워주세요 냄비에 구운재료를 넣고 양념장 넣고 보글 끓여주면 완성 양념장 카레가루 7 고추장1 간장 2 올리고당 1 물한컵
송쩡
닭가슴살 야채 배추말이
닭가슴살 100g 1팩, 파프리카 빨강 노랑 1/2개씩, 오이 1개, 배추잎 10장 준비합니다. 오이는 4등분으로 나눠준 후 돌려깎기해 얇게 채 썰어주고 파프리카도 비슷한 길이로 채 썰어주세요. 그리고 닭가슴살은 렌지에 1분 30초 돌려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 알배추 10장을 준비해 깨끗이 씻은 후 전자레인지 용기에 넣고 4분 쪄주세요. 배추잎을 넓게 펴준 후 오이, 파프리카, 닭가슴살 순으로 올린 후 빈 공간 없이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끝 부분은 풀리지 않도록 배춧잎으로 잘 감싸 마무리해 주세요.
송쩡

아침 식사에 채소를 조금씩 곁들이기
아침 식사에 채소를 조금씩 곁들이기 아침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밥이나 달걀처럼 간단한 음식만 먹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때 오이나 토마토, 파프리카 같은 채소를 조금씩 곁들여보세요. 채소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식사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돼요. 처음부터 많이 먹기보다 평소 아침 식사에 한 가지씩 추가하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한줄 총평 : 아침 식사에 채소 한 가지를 더해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저염식 닭가슴살 야채볶음
1닭가슴살 4 덩어리를 큐브모양으로 썰어 줍니다 2파프리카는 색깔별로 반개씩 사용 하여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줍니다 (빨,노,주) 새 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줍니다 대파는 어슷 썰어 줍니다 3훌팬에 기름을 2~3스푼 두른후 닭가슴살을 넣어 줍니다 닭가슴살이 익도록 뒤적거려 줍니다 편 썰어 둔 마늘을 넣어즙니다 후추 톡톡 뿌려 줍니다 맛술 2스푼 넣고 볶아 줍니다 4닭가슴살이 익으면 간장 2큰술을 넣어서 달달 볶아 줍니다 새 송이 버섯을 넣고 익혀 주세요 파프리카는 아주 살짝 익혀 주세요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뒤적 거려 주고 불을 끕니다 저염식 닭가슴살 야채 볶음 완성 건강하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해요
송쩡

양배추야채말이
양배추를 쪄주세요. 양배추가 쪄지는 동안 냉장고에 숨어있는 야채를 몽땅 꺼내어 채썰어주세요. 빈혈예방 깻잎 추천! 달궈진 팬에 어묵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 준 후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기름은 두르지 말고 열로만 구워주세요. 자른 어묵에 팽이버섯과 당근을 올려주세요. 청피망, 파프리카등 각종 야채를 올려주세요. 어묵을 돌돌 말아주세요. 어묵이 풀리지 않도록 양배추로 한번 더 말아 감싸주세요.
송쩡

🥯 크림치즈 베이글 → 오이 리코타치즈 카나페
🥯 크림치즈 베이글 → 오이 리코타치즈 카나페 크림치즈 베이글이 먹고 싶을 때 빵 대신 도톰하게 썬 오이 위에 리코타치즈를 올린 카나페로 바꿔보세요. 방울토마토나 견과류를 조금 곁들이면 간단하면서도 산뜻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1.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밀가루 베이글 대신 오이를 활용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리코타치즈를 곁들이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간식의 만족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3. 채소와 수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수분이 풍부한 오이를 활용하고 토마토나 파프리카를 더하면 채소 섭취량을 늘리기 좋아요. 리코타치즈는 첨가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고 꿀이나 달콤한 잼 대신 후추와 허브로 풍미를 더해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두부드레싱 사과샌드위치 레시피
재료 사과 중간크기 반개, 적채20g, 양파20g, 슬라이스햄2장, 잡곡식빵 4장, 레몬즙약간 두부드레싱: 부드러운 두부 100g, 올리브오일2큰술, 감식초1작은술, 양파다진 것 10g, 소금 1/8작은술 레시피 1> 부드러운 두부 100g과 올리브오일 등 드레싱 재료를 모두 믹스기에 넣고 갈아서 부드러운 두부드레싱을 만듭니다. 2> 사과는 껍질째 4cm길이로 채썰어서 레몬즙 1작은술정도 뿌려 갈변을 막습니다. 적채와 양파도 4cm길이로 채썰어서 찬물에 담궈둡니다 .슬라이스햄도 4cm길이로 자릅니다. 3> 적채와 양파를 체에 받혀 물기를 뺀 다음 사과와 함께 티슈로 물기를 닦은 다음 두부드레싱을 넣고 살짝 섞어둡니다. 젓가락으로 섞으면 고루 잘 섞입니다. 4> 기름 두르지 않은 팬이나 토스트기에 넣고 식빵을 노릇하게 구운 다음 샐러드를 올려주세요. 두부는 단백질 풍부한 재료이고, 사과의 풍부한 칼륨은 여분의 나트륨과 결합하여 체외로 배출되요 혈압을 낮춰 줄 뿐 아니라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도 좋지요. 두부 드레싱으로 만들어서 영양적으로도 좋고 잡곡과 채소들과 같이 먹어서 포만감도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가지핫도그
양파 얇게 썰어주고 파프리카는 잘게 잘라주고 가지는 위 아래 잘라내고 중간에 칼집내 재료 들어갈 자리 만들어주세요. 소시지는 칼집 넣어 뜨거운 물에 데쳐 나트륨과 지방을 제거해주세요. 가지 벌려서 저당 저칼로리 케찹 골고루 펴발라주고 양파, 소시지, 파프리카, 치즈 순으로 얹고 파슬리 솔솔 뿌려주세요. 에어프라이어에 160도 15분 돌려 익혀주면 초간단 가지핫도그 완성 !!
송쩡
청경채 샐러드
주재료: 청경채 3~4포기,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5~6알 (선택 사항)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올리브유(또는 식용유) 2큰술 식초 1큰술 (또는 레몬즙)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깨 약간 [만드는 법] 1.청경채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자르고 한 잎씩 떼어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드레싱이 겉돌 수 있어요.) 팁: 생으로 먹기 부담스럽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10초 정도 아주 살짝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하세요. 2.채소 준비: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3.드레싱 만들기: 준비된 드레싱 재료를 볼에 모두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넓은 볼에 청경채와 양파, 토마토를 담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버무려 냅니다.
로블ㅎ
꼬막 양념 무침 레시피
꼬막데쳐서 양념장 올려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쏙쏙 빼먹는 재미도 있고, 단백질, 미네랄이 풍부해서 혈당관리에 도움되지요 밥반찬으로도 좋고 양념 가볍게해서 샐러드처럼 무쳐먹어도 맛있겠어요
메가망나뇽
흑임자 팽이버섯무침 레시피
' 버섯과 야채들이 들어가서 상큼한 샐러드처럼 먹기 좋은 레시피에요 흑임자의 고소함과 적절한 지방, 소금간이 깔끔하겠어요 샐러드처럼 먹기도 좋고 단백질과 곁들이기도 좋곘어요
메가망나뇽
브로콜리 두부샐러드
주재료: 브로콜리 1/2송이, 두부 1/4모 선택 재료: 방울토마토 3~4알, 견과류(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한 줌 드레싱: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1큰술, 간장 0.5큰술, 꿀(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3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브로콜리 손질: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송이를 나누어 자릅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딱 1분 정도만 빠르게 데친 뒤,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아삭한 식감의 핵심입니다!) 두부 준비: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낸 뒤, 브로콜리와 비슷한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드레싱 만들기: 볼에 드레싱 재료를 모두 넣고 설탕(꿀)이 녹을 때까지 충분히 섞어줍니다. 버무리기: 넓은 볼에 브로콜리, 두부, (방울토마토)를 넣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마무리: 접시에 담고 견과류를 고명으로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 피자 → 가지 치즈 미니피자
🍕 피자 → 가지 치즈 미니피자 피자가 먹고 싶을 때 밀가루 도우 대신 도톰하게 자른 가지를 피자 바닥처럼 활용해보세요. 가지 위에 토마토소스와 치즈, 채소를 올려 구우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밀가루 피자도우 대신 가지를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기 쉬워요. 채소와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가지에 버섯·파프리카·양파 등을 더해 채소를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요. 단백질을 함께 보충할 수 있어요 치즈나 닭가슴살을 적당량 올리면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토마토소스는 첨가당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고 치즈는 적당량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유부초밥 → 오이 두부초밥
🍚 유부초밥 → 오이 두부초밥 유부초밥이 먹고 싶을 때 밥 대신 으깬 두부를 활용하고 오이를 곁들인 초밥 스타일 메뉴로 바꿔보세요. 오이를 도톰하게 썰어 두부를 올리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밥의 양을 줄일 수 있어요 흰쌀밥 대신 두부와 오이를 활용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기 좋아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두부를 주재료로 사용해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채소와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오이뿐 아니라 파프리카나 깻잎 등을 더하면 채소 섭취량을 늘리기 좋아요. 초밥초나 달콤한 소스는 많이 사용하지 않고 식초·깨 등으로 가볍게 간해보세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