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리 무조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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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 무조림
냄비 바닥에 양파와 무 썰어넣고 쌀 뜨물 부어주고 양념장 소스를 적당히 넣고 한번 끓여준다. 무가 어느정도 익었을때 위에 꽁치를 넣고 나머지 양념한 소스를 부어주고 중불에서10분정도 끓여준다
지니5237092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가 코다리 조림 해주어 먹었어요 매콤하니 맛있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영진왕빠
고등어 무조림 집밥
싱싱한 고등어로 무 듬뿍 넣어 칼칼하게 푹 조려 맛있게 먹었어요.
쩡♡
명태조림
시래기 추가해서 코다리조림 먹었어요 가족모임이 많아서 대기했지만 ~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코다리 콩나물찜 레시피
구론구론
저녁 집밥 한 상으로
김장김치랑 아삭하고 새콤한 총각무 김치, 숙주나물과 갈치 무조림으로 저녁식사 준비 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집밥으로
참치를 넣은 무조림과 시금치 나물 달걀 스크램블 김으로 점심 집밥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가을무조림과 시금치나물
김장때 얻어온 무가 많아 다시마물에 멸치,청양고추,간장,고추가루,들기름적은양의 고추장 넣어 조림하면 밑반찬으로 좋아요.시금치는 집고추장으로 무쳐내고 한끼식단 입니다
쉬리107
(다이어트 레시피) 무 스테이크
제철무로 만든 무 스테이크 무조림과 비슷한듯 하지만 덜 자극적인 맛으로 부담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무스테이크랍니다. 별다른 재료 없이도 깊은 단맛과 버터 향이 어우러져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답니다. 재료 ▶️ 무 쪽파 식용유 버터 양념재료 ▶️ 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 물 1.무는 껍질을 벗겨내고 1.5~2cm정도의 두께로 둥글둥글한 모양을 살려 잘라줍니다. 2.1cm 간격의 격자 무늬로 한쪽면에 칼집을 넣어주세요. 🌱너무 깊지 않게 조심하면서 넣어야 양념이 속까지 잘 스며들고 식감도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3.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무를 넣은 후 물 50m넣고 6분간 익혀주세요. 🌱양면을 각각 3분씩 살짝 익힙니다. 전자레인지 대신 냄비에 무가 잠길만큼의 물을 넣고 5분정도 데쳐서 사용해도 돼요. 4.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을 미리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5.익힌 무는 팬에 식용유를 둘러 중불에서 예열한 후 앞 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6.어느정도 익혀진 무는 양념장을 넣어 앞 뒤로 양념이 잘 베도록 익혀주세요. 🌱 소스가 잘 벨 수 있게 골고루 뒤집어 줍니다. 7.마지막으로 버터를 조금씩 올려주고 쪽파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간단하게 완성된 무요리! 무 스테이크의 매력은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부드러움이예요. 겉은 구워져 고소하고 속은 촉촉 스테이크처럼 썰어 먹기도 밥반찬으로 곁들이기에도 좋습니다. 단맛이 훨씬 좋아 요즘 더 맛있는 무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가자미무조림
항상 엄마가 해주시는 가자미 조림이였는데, 이번에는 제가 한번 직접 만들어봤어요 칼로리 걱정없는 무를 조림같은 요리에 듬뿍 추가하면 밥이랑 비벼 먹기도 맛있고 건강한 반찬으로도 너무 맛있어서 제가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가자미,두껍게 썬 무 조각, 대파, 청양고추, 마늘,진간장,고춧가루,설탕,연두,후춧가루,참기름 레시피: 가자미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줘요~ 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두고, 양념장 만들기: 진간장, 고춧가루, 설탕, 맛술, 다진 마늘을 그릇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냄비에 무를 먼저 깔고 그 위에 가자미를 올리고, 그 위에 양념장을 고루고루 넣어줘요 양념장에 물 2컵을 붓고 중불에서 계속 끓여주고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간 줄이고 무와 가자미가 잘 조리될 수 있도록 30분정도 은근하게 졸여줘요 국물이 반 정도 졸아들면 대파와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고, 참기름과 후춧가루를 뿌려 마무리! 국물이 자작하게 남을 때까지 졸이는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 밥이랑 먹을때 조금씩 덜어서 먹는데 가자미보다 양념 깊게 베인 무가 더 맛있다는!!
본동
다이어트 레시피)돼지고기 무 조림♡
가을 보약 무♡ 무가 잔뜩 들어간, 돼지고기 무 조림♡ 무조림은 단순히 반찬 요리일뿐 아니라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무는 수분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무조림으로 섭취하는 간장과 기타양념들도 각종 미네랄과 영양소를 보충해줍니다 무의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어요~!!! 자, 이제 무조림 만들어 봅니다~^^ 재료; 무, 돼지고기(찌개용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당근, 표고버섯, 간장, 올리고당, 맛술, 마늘 무는 요리가 참 다양한데요, 저는 무를 가득 넣어 돼지고기와 집에 있는 채소를 넣어 조림을 해봤어요 1. 끓는 물에 무와 돼지고기, 각종 채소들을 먹기좋게 썰어 같이 넣어줍니다. 2. 어느 정도 푹 익으면 간장, 마늘,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졸여줍니다 3. 완성된 음식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무로 나물, 국도 끓여 먹지만 간장조림으로 하면 고기의 고소한 맛과 무의 시원하고 달큰한 맛이 정말 잘 어울려요^^ 우리 첫째가 5살인데 이렇게 해주면 싫어하는 무도 아주 맛있게 먹어요~♡ 기름기적은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넣어주어 고기의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모두 챙길수 있는 건강하고 담백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해요~ 고기와 가득들어 있는 무는 영양소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환상의 조합이에요~
어느멋진날29
오늘식단
묵은지김치찌개,고등어무조림,취나물, 작년에 담궈던 무짠지 들기름에 조물조물 무치면 맛나죠.
쉬리107
[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1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슈가블링 [다이어트 레시피] 밥없는 유부초밥-우삼겹채소유부롤 추천합니다^^ 블리비 [다이어트 레시피]칼로리 걱정없는 가을 무우로 만든 무나물볶음 seabuck 다이어트 레시피 - 고등어무조림 치노카푸 다이어트레시피) 배달음식 대신 닭안심요리! CabinCrew 🧁시나몬의 향과 고소함이 가득한, 나만의 다이어트 계피빵 👍🏻 BEST 당첨자분들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이야기 그냥지나 지니5550071 지니어트 안레몬 마름이 피타 mullon 지니5633806 JJ0202 붕붕아아 오와둥둥 어라라 진니어트트 지니5590652 juyeon 정수기지안맘 GUNDDAM 재털이 우곰이 비비안2 지니5480213 지니 5634227 diane0807 지니5368308 사비나67 함박 소나무1234 찰깨팡 토끼7777 뭔소리야 수경2 또덕상 지니5227227 본동 stopjiji 지니5507230 워니s ㅇㅇㅇa8f 숫자 왕플 왕돈까스 블랑카 어트지니요 지니5628067 얌이얌이 베베마름으로 목표사십구 영잔디 dnffl 에브리루다 ssul0115 고구마조아 지니5205236 로오스엔 동그라미1 인생중 잘될 빠담소리 멍청이3 닉네임드 임삼미 마음그릇 58로가즈아 멍청이2 숨은꽃처럼 서나얌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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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고등어무조림
다이어트 할 때 생선을 자주 먹는데요 육고기 보다 부담도 덜 되고 소화도 잘 돼서 즐겨 먹습니다. 레시피는 많이 어렵지 않아요. 먼저 감자와 무를 냄비에 깔아 줍니다. 원래는 무만 넣었었는데 무와 동일하게 감자도 식이섬유도 많아서 장 건강 과장 운동에도 좋다고 들었어요. 가족 모두 감자를 좋아해서 이번에는 감자도 같이 넣었습니다. 그 위로 고등어를 올려줘요. 고등어는 비린내가 나지 않게 레몬즙이나 라임 즙을 미리 뿌려 줘요. 비린내를 잡기 위해서 양념을 세게 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저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영양도 지키는 방법으로 하고 있어요 다음은 양념인데요 설탕이나 올리고당은 쓰지 않고 매실즙이나 매실청을 써서 되도록 칼로리를 올리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시중에서 파는 생선조리 양념을 쓴다면 맛은 더 감칠맛 나겠지만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인공 조미료를 쓰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마지막 단계로 졸이는 과정이 있어요. 이 때도 칼로리는 낮추고 맛을 내기 위해서 다시마 육수를 쓰고 있어요. 멸치 육수 같은 경우에는 조금 비린 향이 나서 다시마와 무를 넣고 끓인 육수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식사 하는 자리가 많아서 따로 거창한 다이어트 식을 만들지 못 하지만 이런 일반식단 메뉴로 다이어트도 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는 레시피를 실천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seabuck
명절음식 칼로리 순위 TOP10 - 다이어트&당뇨 환자 주의!
추석만 지나면 체중이 올라가는 게 국룰이잖아요? 예전엔 그냥 먹었는데, 명절음식 칼로리 순위 검색해보고 깜짝 놀랐어요 😱 그래서 올해부턴 가족도 저도 건강 챙기려고 메뉴를 확 바꿨어요. ✅ 고칼로리 명절음식 TOP10 음식명 1회 제공량 칼로리 (kcal) 갈비찜 1인분 550 잡채 1접시 500 동그랑땡 3개 300 산적 1인분 270 전 (각종 부침) 1개 150~200 송편 3개 180 식혜 1잔 150 약과 1개 140 나물류 무침 1접시 40~80 잡곡밥 1공기 270 → 전 종류는 대표적인 고칼로리 명절음식, 기름에 부쳐서 칼로리가 확 뛰어요 ⚠️ 🍽️ 명절음식 칼로리 줄이기 실전 팁 전은 에어프라이어나 오븐 활용하기 튀기지 않고 구워 먹는 방식으로 대체 전 대신 저칼로리 명절 음식: 생선구이, 나물류, 무조림 등 소량 덜어먹기 + 천천히 씹기 식사 전 물 한잔은 기본! 💡 당뇨환자 명절 음식 추천은? 도라지무침, 시금치나물, 생선구이, 잡곡밥 → 혈당 급상승 막아주는 명절음식 다이어트 팁으로도 추천해요! 결국 건강은 미리 아는 게 이득이에요. 명절음식 칼로리 순위 한 번 확인하고 먹으면 마음도 덜 찔리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 있으신 분들, 명절음식 칼로리 줄이기 꼭 실천해보세요! 👉 여러분은 명절에 어떤 음식이 가장 조심스럽나요? 댓글로 나만의 꿀팁 알려주세요! >>> 명절 음식 먹으면서 살 안 찌는 법 (칼로리 조절 꿀팁 포함)
막둥왕자
오늘점심
오늘 점심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고등어무조림과 애호박나물 달걀국이예요 ^^
yh1008mom
조촐한 가족 모임
아이들이 없어선가 으른들만 모인 날.. 납골당 갔다가 간단하게 식사합니다. 두부 전문점이라 슴슴하게 두부전골과 먹진 못하지만 진한 양념이 맛있다는 코다리 조림까지..
장보고
아침식단
고구마순볶음,숙주나물,다시마쌈,취나물,고등어무조림
쉬리107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된장찌개
늦게도 일어났고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는데 또 비가 오기 시작하니까 금방 들어 와야 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남는 김에 마그네슘이 처방 받으려고 근처 병원 갔어요. 그래서 애매한 아침은 포기했답니다. 산책 준비하면서 조금 먹은 견과류를 아침으로 쳤네요. 점심은 집근처병원 갔다가 바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으로 가서 뚝배기 된장찌개 먹었어요. 뚝배기 된장찌개, 계란후라이 김가루밥(김가루는 빼달라고 했어요. 밥은 그냥 받아왔답니다), 고등어무조림,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가득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비빌 때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가득 담아서 오리엔탈드레싱 종 뿌려서 갖고 왔어요. 계란후라이밥에 간장이 같이 있었는데 난 갖고 오지 않았거든요. 양배추 샐러드에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리면 밥이랑 비빌 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가져올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다 받아 봤는데 막상 먹으려 보니까 쌀밥인데 다먹기는 그래서 5분의 2 덜어냈답니다. 덜어낸 밥에다 양배추 담고 된장찌개에서 두부랑 버섯 야채들 최대한 국물 없이 담았어요. 저렇게 다 같이 비비니까 밥이 반 그릇이라도 많아 보이죠? ㅎㅎ 우선 고등어 무조림에 고등어부터 먹고 무조림은 밥 옆에다 반찬으로 먹게 놔두었더니 밥을 살짝 싱거웠어도 반찬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처음에 남긴 밥과 국물만 남고 오늘도 맛있게 다 먹었는네요. 출근에서 플라워카페에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겼어요. 비콤씨가 없는거 알았는데 챙기는 걸 까먹고 그냥 왔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코다리찜 🐟 한번 더 먹었어요
어무니가 굵은 콩나물 많이 넣고 만들어주셨어요! 어무니 손길 멋지지요 양파는 살짝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무쳐주셨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식후에는 어무니랑 좀 걷고 마지막에 계단17층 오르기 했어요~ 이제는 자연스럽게 지하1층에서부터 오르네요 요새 어머니가 3차신경통 때문에 넘 아프신데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ㅠ
더달달
매콤 달콤 코다리냉면 먹어요
오늘처럼 더운날은 매콤이 먹어줘야 합니다 찬 육수넣어서 자작하게 해주면 호로록 먹기 좋아요.. 추가 만두 하나씩 해서 더운날 정신번쩍 비냉으로 스트레스 날려요..^^
장보고
소박한 식사
친정 언니랑 동생와서 대충 집들이.... 코다리는 근처서 사오고 집에있는 반찬 꺼내서 같이 먹었어요. 근사한 음식을 준비 하진 않았지만 같이 밥먹는 시간이 즐거움이더라구요.. 소박한 자리였지만 즐거운 시간... 부담없어야 자주 만나게 되네요.. 오늘도 해피한 시간이였어요.
장보고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방울토마토 키위 계란 파프리카 수박 무로 아침 먹어요. 무를 생으로 먹으니 너무 맛이 없네요. 심심하게 무조림해서 먹어야겠어요. 날씨는 덥지만 시원한 오늘되길 바랄게요!
최강수인
저녁은 비빔냉면과 물냉으로
돌아오는길에 코다리 비냉과물냉 ᆢ 참으로 맛나게 먹었네요
어트23
아침식단
늦은 아침 식이섬유가 풍부한, 중풍,치매 예방에좋은 방풍나물,깻잎김치,브로콜리쩌서 고등어무조림에 든든한 아침식사 했어요
쉬리107
아침식단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고등어 무조림,다래순,호박잎,파김치,깻잎김치에 렌틸,루피니빈.늘보리,수수로 밥과 열무된장국 맛있게 아침 밥상 입니다
쉬리107
코다리찜 먹고 카페~~
형님이랑 시간이 맞아서 시부모님과 넷이서 점심먹고 카페 나들이~
줄리아언니
나물 한 가득 저녁 밥상
시댁에 와서 저녁 먹어요. 원래는 밖에서 저녁을 먹으려 했는데 비도 오고 해서 코다리찜만 시키고 집에 있는 국과 나물로 저녁을 먹기로 했어요. 그런데 제가 좋아하는 나물들이 너무 많네요. 취나물, 고사리나물, 가죽나물 반찬은 이미 있었고 엄나물과 시금치는 제가 무쳤어요. 국은 죽순, 표고버섯, 고사리가 들어간 들깨탕이라 영양 가득하고 너무 고소하네요. 있는 나물만 해도 많은데 코다리찜에 나물이 세 가지나 더 딸려 왔네요. 오늘 또 과식하게 됐어요.
들풀지기
첫끼: 점심 직원 식당에서 엄마랑
오늘 오전에 위내시경과 CT까지 금식이라 11시까지 물도 거의 한컵을 못 마시고 있었거든요. 그렇게 참다가 마지막 CT까지 다 끝내고 엄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어요. 우리는 고추장 불고기와 가자미무조림을 받아 왔네요. 받는곳이 달라서 내가 가자미무조림 받아놓고 엄마가 고추장 불고기쪽 줄 섰다가 내가 받아왔네요. 내것은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된장찌개, 흑임자연두부샐러드, 양배추쌈과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이고 엄마것은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된장찌개, 검은콩자반, 고들빼기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입니다. 같이 먹게 놔뒀지만 엄마가 고추장 불고기가 맛 없다면서 가자미무조림 위주로 드셨는데 가자미를 반을 남겨주셨네요. 우선 양배추 샐러드 두접시에 견과류 넣고 먼저 먹었네요. 엄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나 샐러드 먹는 동안 벌써 다 드시고 가셨답니다. 빈접시는 엄마가 갖다 놓고 가자미반토막은 남겨주셔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삶은 양배추에 밥 싸서 맛있게 먹고 된장찌개 국물만 빼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금식이라 점심이 첫끼라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등어와 달큰한 무조림 🐟
고등어 식초에 담갔다가 무우를 썰어 바닥에 깔고 양념장 붓고 고등어 얹어 나머지 양념장 부어 천천히 졸여주고 마지막으로 대파 넣고 마무리했네요. 고등어: 고등어는 DHA와 EPA 등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단백질과 비타민D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근육 발달과 뼈 건강에 효과적입니다. 무: 무는 비타민C와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입니다. 고등어+무=비린내 감소와 영양소 시너지 업 무는 산성 식품인 고등어를 중화하고 비린내를 줄여주고 익혀도 비타민 C가 풍부해 소화에도 좋아 고등어의 단점을 보완해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생선 무조림으로 🐟
냉동실에 있는 이름 모를? 생선 한 마리 꺼 내 단맛 가득한 월동 무 깔아놓고 지글지글 조려놓았네요. 간장,고춧가루,다진 마늘,맛술,생강,청양고추 로 양념장 부어서 무우를 푹 조려서 먹으니 더욱 맛있네요. 쪽파 송송 썰어서 예쁘게 장식도 해주네요. 🫚생강을 얇게 썰어서 생선과 함께 조려서 비린내가 줄어들고 잡내를 잡아 줘 더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오늘은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항상 같이 먹는 경아 언니는 요가 수업에 안 와서 다른 언니들(한 10살이상 많은 언니들이지만ㅎㅎ)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먹었어요. 다른 메뉴는 고등어무조림이길래 그냥 우리 셋 다 불고기로 통일. 뚝배기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얼큰콩나물국, 고추장떡(밀가루에 고추장 넣고 호박 같은 야채 많이 넣은 부침개 맛인데 맛있었어요) 와사비무생채(이건 살짝 달콤해서 한 젓가락만)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2접시는 견과류 먹어서 샐러드로 처음에 먹고 한접시는 반찬으로) 반찬이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작지 않았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건져서 먹고 오늘은 밥을 한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물론 뚝배기불고기는 야채며 당면이며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여기 직원 식당에서 밥 먹는 거 치고는 서로 얘기가 많았었어요. 셋다 항암 때 이렇게 힘들어서 못 먹고 저렇게 힘들었다고 얘기 하다 보니 서로 얘기가 많았어요. 항암 때 힘들었지만 그거 다 이겨내고 이렇게 편하게 사 먹는 요즘이 감사하단 생각에 셋 다 말이 많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