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위트 알룰로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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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히카마오이샐러드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레시피는 히카마 오이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히카마가 좀 생소할 수 있는데 저도 올해 선물 받아서 처음 접해봤어요^^ 히카마는 멕시코 감자라고 불리는 열대 뿌리 채소로 100g당 39kcal로 칼로리가 매우 낮고 수분이 85%이상이며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하네요 야콘이나 배와 비슷한 식감 덕분에 열대감자 혹은 멕시코 무라고 불린다고 해요 *히카마 효능 1. 히카마에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면역력 강화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2. 이눌린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변비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3. 또 이 이눌린 성분은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4.항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면역세포의 활동을 활성화 하여 세포 노화를 늦추는데 효과적입니다 5. 열량이 낮고 수분함량이 매우 높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레시피는 샐러드답게 간단합니다^^~ 1.히카마랑 오이는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줍니다 저는 히카마는 생으로 채썰어서 준비하고 오이는 소금에 10분간 절인 후 물기 짜주었어요 2.소스는 꿀이나 알룰로스, 레몬즙, 플레인요거트, 후추 섞어주세요(여기에 깻가루나 호박씨 넣어도 맛있어요) 3. 재료 합한 후 소스 넣고 버무리면 다이어트레시피 히카마오이요거트샐러드 완성입니다 너무 간단해서 레시피 적을 것도 없네요^^;; **히카마 섭취 시 주의 사항 껍질에 로테논이라는 독성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반드시 껍질 제거하고 드셔야 합니다!
stopjiji
아침 집에서 두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라떼 아침 먹으라고 사료랑 좋아하는 닭고기 담아주고 지켜볼 시간 없이 바로 내아침 준비했답니다. 우선 사과랑 단감 하나씩 깎아 놓고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가서 데치고 동생이 저번에 남겨 놓은 계란 후라이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아침은 두부와 계란 넣은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통밀빵입니다. 곤트란쉐리에의 컷팅된 통밀빵인데 집에는 마지막이네요(가게는 2쪽 놔뒀는데)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데친두부(150g정도) 달걀후라이(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건데 짤거 같아서 한참 물에 담가 놨다가 이틀 만에 썼답니다. 싱겁더라고요) 채 썰어서 담고 옆에 찐고구마 깍둑 써서 담고 애사비 드레싱을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리고 두부에는 후추도 뿌렸네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동안 통밀빵 약간 큰 부분은 샌드위치처럼 해먹기도 했는데 이건 가장자리 부분이라 작았거든요. 그냥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두툽하게 바르고 사과랑 단감 방울토마토 올려서 오픈 샌드위치처럼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맛있게 먼저 먹고 통밀빵까지 든든히 먹었답니다. 그런데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반에 나가기 때문에 시간이 별로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도 급히 먹었답니다. 우선 빨리 먹고 설거지 해놓고 화장 조금 고친 다음에 나갈 준비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겼답니다. 이게 도움이 되겠죠? 잘 모르겠어요. 우선 한 통은 먹어봅니다. 식욕 억제는 나에겐 약이 도움이 안되는지 먹고 싶은거 억제는 잘 안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달걀덮밥
1.두부를 깍뚝썰기해서 물기를 뺀다음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구워줍니다 2.그동안 소스를 만들어 놓아요 간장 굴소스 알룰로스 물 달걀도 풀어줍니다 3 구워진 두부에 소스를 넣고 휘리릭 그리고 달걀을 부어줍니다 잘 익혀줍니다 4. 밥은 아주 조금 담고 단백질 폭탄 두부달걀요리를 많이 담아 맛있게 먹어요
사비나67
다이어트레시피 가지덮밥
가지덮밥으로 저녁한끼 합니다 물컹거리는식감에 호불호가 갈리지만 꼭 가을에 맛봐야하는것들중 하나인데요보라색성분인 안토시안이 풍부하고 식이섬유가많아 소화에도움을 줍니다 혈관 혈당조절 체내독소제거 항암효과 저칼로리 슈퍼푸드 껍질에 안토시안풍부하답니다 많이들 드셔요~~~~ 재료들 쪽파 계란 가지 올리브유 갈분가루 간장 알룰로스 마늘통깨 참치액 만들기도 아주쉽습니다 가지를 전자랜지에 2분돌려서 반을갈라 전분가루 뿌려 후라이팬에 올리브기름넣고 궈서 재료들 소스만들어 위에뿌리고 계란2개로 휙휙저어 만들어놓으니 다들맛나게 먹어줘서 기분좋았어요ㅎ 물김치와함께 꼭 드시길요 신의한수ᆢ
어트23
목요일 시작과 아침 식사
어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 계속 중간중간 깼었네요. 그리고 새벽부터 좀 자기 시작해서 늦게 일어났어요. 9시 넘어서 일어났답니다. 겨우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쪘네요. 어제 밤에 견과류 먹은것 치고는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랍니다. 11시에 동작 치료 수업이 있어서 10시 중반에는 적어도 나가야 되거든요. 빨리 공복물과 약까지 먹었네요. 그리고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은 이틀 전 서울대병원 치과병원 지하에 있는 '콘트란쉐리에'에세 산 통밀빵 냉장고 넣어놨다가 먹으려고 꺼냈답니다. 이게 거의 주력이었어요. 잘게 커팅 되어 있었는데 4쪽이나 빼고 먹다만 조그만 조각도 그냥 빵만 먹으려고 뺐답니다. 샐러드의 단백질은 계란두부 조금 남은거 마저 넣고 그릭요거트 더 듬뿍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더하고 옆에 복숭아 놓고 저당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맞은편에 계란두부 놓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한쪽에 삶은 고구마 깍뚝 썰어서 올리고 서리태랑 시리얼 조금 더 했어요. (어제 견과류 다 먹어서 섞어 놓은게 없는데 오늘 아침에는 섞어놓을 시간도 없어서 견과류가 없었답니다ㅋㅋ) 이틀 전 베이커리카페에서 찍은 겁니다. 이렇게 좀 잘자르게 커팅 돼 있었는데 한 서너쪽 먹고 나머지는 다 포장해 왔답니다. 샌드위치 치즈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냉동실에 있는 스프링 치즈 한 줄 녹여가지고 반씩 올려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 안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양쪽에 듬뿍 바르고 한편의 사과랑 복숭아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조금 올렸어요. 저렇게 속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가 됐답니다. 빵은 크지 않았지만 속이 많이 들어갔으니 적지 않네요 ㅋㅋ 역시 빵은 맛있었고 식사빵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드디어 샐러드 차려 먹으려 했을 때가 9시 35분이고 얼른 먹고 9시 49분에 일어나서 9시 56분에는 꽃배달 하려고 라떼랑 집에서 나섰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두부 넣은 그린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어요. 스트레칭 마치고 부엌 나와서 샐러드 만들기 전에 계란두부도 만들어야 하고 당근이랑 고구마도 채쳐야 했거든요. 시간여유가 없고 배도 고프니까 견과류를 빼서 먹으면서 준비했네요. 우선 두부 300g을 마른 팬에 손으로 으개서 기름 없이 볶으고, 이때 계란 2개를 풀어서 옆에 놔둡니다. 두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날라가면 계란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 정도 넣습니다. 그럼 살짝 노르스름한 두부가 됩니다. 양은 많으니 오늘은 반 정도 먹고 반은 다음에 쓰게 냉장고에 넣는데 물기가 없으니 보관도 괜찮더라고요. 이러면 두부 단백질과 계란의 단백질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고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두부를 뜨거운 물에 그냥 데쳐서 샐러드에 넣는 것보다 더 고소하고 먹기가 좋습니다. 물론 만드는데 시간은 좀더 걸리구요. 샐러드 넣을 거라 식혀야 되서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근래 36시간 단식 후 첫 끼로 이 계란두부를 먹기 시작했는데 보식으로 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당근이랑 고구마를 채썬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많이는 못하고 당근 2개, 고구마도 한 3개 정도 하려 했는데 고구마를 만져보니까 상한 게 좀 있더라고요. 2개 정도는 찌고 나머지는 4개는 다 채 썰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네요 접시에 식히던 두부는 반를 반찬통에 담아 냉장을 넣어놓고 남은 걸 옆으로 밀고 빈 곳에 야채 믹스 담았답니다. 원래 새로운 접시에다 다시 만들지만 오늘은 시간도 줄이고 설거지거리도 줄인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접시도 보통 쓰는 접시보다는 조금 작은 거랍니다. 그리고 오늘 보식 개념으로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볶아 익히려고 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생으로 먹기로 했어요. 야채 믹스에다 채썬 당근, 채썬 고구마, 파프리카 올리고 시간 없으니 사과 한쪽 그냥 올리고 자두 반 개는 밝게 썰어 올리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야채에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걸 9시 34분에 차렸는데 49분까지 15분 만에 다 먹었답니다. 나한테 엄청 빨리 먹은거죠😅 시간이 없으니 빨리도 먹어지더라고요. 그 대신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맛있었는데 양은 좀 작았어요. 물론 시간도 없지만 보식은 너무 많이 먹으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꽃 배달하고 산책하고 점심을 빨리 먹어야겠어요. 아침먹고 바쁘게 나오다보니까 집에서 칼슘, 마그네슘 안 챙겼더라고요. 꽃배달은 바로 갔다왔고 그 다음에 챙겼어야 했는데 또 까먹고 라떼랑 산책 나와버렸답니다. 출근해서 먹을려고 보니까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나중에 저녁에 집에 가서 마그네슘 마저 먹어야 되나 봐요. 우선은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맛은 그대로, 당은 줄였다! 저당&제로 제품 BEST 7
다이어트 중에도 단 게 끊기지 않는다면? 요즘 핫한 저당&제로 제품으로 현명하게 즐겨보세요💡 당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저당&제로 제품]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저당&제로 제품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 롯데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 @블리비 “0칼로리인데 맛있다고?” 싶을 만큼 청량감이 좋아요 🥤 일반 펩시보다 라임향이 은은하게 나서 훨씬 산뜻해요. 운동 후나 식단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냉장고에 늘 쟁여둡니다. 👉원문보기👈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2️⃣저당 초코볼 @JJ0202 초코 덕후인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무조건 이거예요 🍫 당류는 낮지만 코팅이 진짜 초콜릿처럼 부드럽고, 식이섬유랑 단백질까지 들어 있어서 포만감도 굿! 입 심심할 때 한 봉지만 까먹으면 폭식 방지템 완성입니다. 👉원문보기👈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3️⃣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링고픽 빵순이 다이어터의 필수템 😋 설탕 대신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단맛은 그대로, 칼로리는 확 줄었어요. 저당 잼이랑 같이 먹으면 일반 잼보다 훨씬 깔끔하고 덜 느끼해요. 식단 중에도 “디저트 타임”이 가능해져서 행복합니다. 👉원문보기👈🍞빵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4️⃣저당제로 음료 4가지 @치노카 저는 저당/제로 제품 중 제로음료를 가장 추천해요! 🥤 예전엔 몸에 안 좋은 걸 알면서도 탄산이 너무 마시고 싶을 때 사이다를 찾곤 했는데, 요즘은 제로음료 덕분에 훨씬 마음 편하게 즐기고 있답니다. 특히 제가 자주 마시는 건 나랑드 사이다, 탐사 제로사이다, 홈플러스 제로음료, 일화 제로맥콜 네 가지예요. 가성비도 좋고, 맛도 깔끔해서 번갈아 마시기 딱 좋아요.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나랑드 사이다의 청량감이 제일 만족스러워요! 👉원문보기👈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5️⃣꼬박꼬밥 고단저당 단백질쉐이크 (말차맛) @자스민꽃 말차 덕후에게 신세계 💚 단백질은 풍부하고 당은 거의 없어서 다이어트 쉐이크로 완벽해요. 꾸덕한 식감이라 식사 대용으로도 충분하고, 우유 대신 두유랑 섞으면 더 고소해요! 👉원문보기👈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6️⃣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정수기지안맘 예전엔 너무 달아서 못 마셨던 모구모구가 제로 버전으로 돌아왔어요 💕 젤리 식감은 그대로인데 단맛이 확 줄어서 부담 0! 베리향이 상큼해서 냉장고에 있으면 자꾸 손이 가요. 👉원문보기👈[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7️⃣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쩡♡ 과일향 톡 쏘는 제로 탄산수로 진짜 인생템이에요 🍓 설탕 0g인데 입안에 단향이 은은하게 남아요. 공복에 마셔도 자극이 덜해서 아침에도 부담 없어요. 👉원문보기👈(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 저당&제로 제품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3회차 🧃저당&제로 제품🧃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블리비 롯데) 칠성음료 펩시 제로슈가 라임 500ml가 0칼로리 실화? JJ0202 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링고픽 🍞빵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치노카푸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자스민꽃 저당 단백질쉐이크 추천! 꼬박꼬밥 고단저당 말차맛 😆 정수기지안맘 [저당ZERO음료]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쩡♡ (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핑크색 쪽쭈리 지니어트 지니5590652 비비안2 쵸코파이팅구 지니5273494 슈가블링 어라라 진니어트트 쟈쟈쟈 로오스엔 우곰이 임삼미 재털이 그냥지나 멍청이2 백돌 어느멋진날29 인생중 hallo Jin 피타 멍청이3 얌이얌이 워니s 난괜찮아용 로앰 정채린 셰인 우주보라 오와둥둥 예지영준맘 잘될 딸기초코몽 CabinCrew 기춘이530707 영등포춘희 뭔소리야 2민트홀릭 딸기초코 안레몬 ssul0115 cogo092 애플짱 juyeon 지니5397807 so2 이하린80 붕붕아아 둥이누나 영선이302 Happy80 58로가즈아 토끼7777 seabuck 다시꿈꾸는세상 k2023 LoveJJ 지금이순간7 sususu diane0807 걷기가 좋아 셰어 jjung2 빠담소리 지니5368308 GUNDDAM jhy 가이찡 어트지니요 청둥산 기르밍 다공2 바다속고양이 토미맘마 dhwhl777 Oracle 꿈굽는사람 s9424103 지니어트준 쏘뉜 반달진 까루루 더달달 영잔디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제로 닭볶음탕
정말 맛있는 저당 닭볶음탕이에요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건강하게 만들었어요 재료: 닭 1kg, 감자, 파, 당근, 청양고추 양념: 다진마늘1, 진간장6, 후추 넉넉, 알룰로스2(입맛대로), 맛술3, 고춧가루4, 굴소스2, 고추장2 당면이나 떡사리 넣어요 정말 맛있어요 집에서 간단하게 도전해 봐요👍 알룰로스의 단 맛이 강하니 양파는 넣지 마세요 단맛 조절에는 매운맛이 최고예요
지니5633806
저당 갈비찜 다이어트 레시피
명절에 갈비찜 드셨나요? 다이어트할 때 설탕을 알룰로스 등의 대체당으로 바꾸고 있는데 이번에는 죄책감을 덜고 갈비찜을 먹었답니당 ㅎㅎ 갈비 1kg를 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해주세요 간장 20스푼 알룰로스 20스푼, 다진마늘 아빠 숟가락 1스푼 고춧가루 아빠숟가락 1스푼, 후추 톡톡 넣어 양념장을 준비해줍니다 갈비를 양념에 반나절 정도 재웠다가 냄비에 담고 쌓인 갈비가 절반정도 잠길만큼 물을 부어주세요 양파나 당근, 감자는 선호하는 만큼 준비해주세요 야채도 냄비에 같이 넣고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저어가며 20분간 더 끓여주세요 저당 갈비찜 완성! 물 때문에 간이 약해질 수 있는데 마지막에 간은 소금으로 더 맞춰주세요!
마름이
아침은 기본식단(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이젠 비가 안 온다기도 하고 바닥도 좀 마를 거 같아서 우선 아침 먹고 나가려고 얼른 차렸어요. 저번에 삼겹살 수육 만든것 아직 반 남아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가서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돼지고기를 삼겹살에서 기름를 제거했더니 80g 정도 되더라고요. 양이 좀 작은 거 같아서 어제 만든 두부달걀도 한 40g 정도 더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4등분해서 넣어 섞고 저당발사믹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돼지고기랑 두부계란 올려 드레싱 조금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편에 놔두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시리얼이 좀 보통때보다 조금 많아 보이죠?😅 뿌리다보니 좀 더 먹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발라놓고 한편에는 자두랑 아몬드 피칸, 다른 한 편에는 사과랑 해바라기씨 호박씨를 뿌려놨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고기랑 야채 먹고 미주라 토스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레모너니를 양치하고 나갈 준비할 때쯤 사탕처럼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출근전에 라떼 산책 시킬라고 9시 16분에 나왔답니다. 원래 출근은 12시까진데 오늘은 10시 반까지 가야 되거든요. 라떼 산책이 짧아지겠네요. 오늘 오후 날씨만 좋으면 저녁 산책까지 시키면 되는데 비 좀 안왔으면 좋겠어요 라떼 산책은 40분 정도 시키고 얼른 들여와서 밥 먹이고 난 얼른 출근했답니다. 그래도 늦지 않게 출근해서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배달음식 대신 닭안심요리!
저는 참 치킨을 좋아합니다. 군것질도 참 좋아하는데..버금가게 좋아하는게 바로 치킨이랍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음식들은 자주 먹지 않아도 유난히 치킨 배달을 자주 시켜 먹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고칼로리 음식이라서 특히 양념된 치킨을 더 좋아하다보니 다이어트에는 참 안좋잖아요. 그런데 또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친해지는게 닭이잖아요..ㅎㅎ 특히 닭가슴살은 뗄레야 뗄수없는 필수 재료죠 겨울에 찐 살을 빼기 위해 어김없이 닭가슴살을 운동을 병행하며 챙겨 먹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루 한 끼 정도는 닭가슴살을 이용해서 샐러드를 먹고 있는데 치킨 생각이 간절할때 먹는게 닭안심을 이용한 조림 이랍니다. 닭안심은 닭가슴살 안쪽에 붙어있는 길고 부드러운 근육인데요 퍽퍽한 닭가슴살에 비해서 연하고 부드러워서 요리하기에 더 좋더라구요~^^당연히 단백질은 두말할것도 없고요! 이번에 다이어트 레시피로 닭안심조림을 소개합니다! <닭안심조림 준비재료> - 닭안심 200g - 저당 케찹 - 간장 - 알룰로스 - 맛술 - 치즈 - 튀김가루 1. 이렇게 준비를 해봤어요. 메인 재료 닭안심과 나머지 재료들은 조림을 해 줄 양념장 재료들 입니다. 먼저 냉동되어 있던 안심을 꺼내서 전자렌지에 해동을 시키고 물로 한번 씻어낸뒤에 물기를 키친타올로 닦아줍니다. 2. 튀김가루를 안심에 버무려 줍니다. 이번에는 조림하면서 튀김가루만 사용했는데 닭안심으로 치킨을 만들어 먹을땐 전분가루도 같이 사용했어요. 3. 올리브유를 두르고 달궈진 후라이팬에 튀김가루를 입힌 닭안심을 익혀주었습니다. 앞뒤를 번갈아주며 노릇노릇한게 느껴져야 익혀진것이라 충분히 익혀주었어요. 4. 다음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양념장은 각자의 입맛에 맞춰서 만들면 될 것 같은데요 그래서 다이어트 하면서 더욱 걱정 없이 맛있게 먹기 위해서 저당케찹, 올리고당은 조금만 넣고 설탕은 알룰로스로 대체 했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맛술, 간장을 넣어 만들었습니다. 각 큰수저로 1~2스푼 정도씩 사용했어요^^ 5. 그리고 양념을 익혀진 안심에 얹어서 조려줍니다. 약불로 하고 양념이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천천히 버무려 줍니다. 거의 끝날쯔음에 치즈를 좋아하는 저는 안심 위에 치즈를 찢어서 조금씩 올려줬어요 ㅎㅎ 그리고 팬 뚜껑을 닫고 잠시 기다렸어요. 6. 완성 뚜껑을 열고 완성이 된 다이어트레시피 닭안심조림 입니다. 방울토마토 까지 토핑을 해서 올려놓으니 더 먹음직스럽더라구요ㅎㅎ 이렇게 잔뜩 닭안심을 구매 해 놓고 치킨이 생각날때는 이렇게 해 먹고 있습니다. 맥주 안주나 밥반찬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치노카푸
토요일 아침
산책 다녀와 배고파서 얼른 차려 먹었지만 야채도 볶으고 준비하니까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은 두부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 감자양파치아바타 한쪽입니다. 저번에 삼겹살 수육 삶은 거 98g만 덜어서 뜨거운물에 담그고 데워지면 껍질은 놔두고 기름기 제거하고 잘라서 볶은두부랑 같이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당근과 파프리카도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았어요. 익힌 야채를 먼저 먹은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한편에 익힌 야채 놓고 옆에 방울토마토 다른편에 볶은두부와 돼지고기 수육까지 듬뿍 넣고 자두 반개도 더하고 토마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우선 너무 배가 고파서 익힌 야채부터 얼른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빵이 아무것도 안했길래 미주랑토스트랑 치아바타에도 그릭요거트 바르고 야채랑 견과류도 살짝 올려놨어요. 사진은 나중에 찍었네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두부랑 고기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사실 두부는 먹어도 되는데 내가 너무 배가 고프니까 먹부림 할 거 같아서 고기까지 챙겨 먹은 거거든요. 미주라야 당연히 맛있고 치아바타까지 야채랑 너무 어울리고 감자양파치아바타라 야채 향도 나니까 너무 잘 어울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고 두 쪽은 남겨놨어요. 나중에 샌드위치처럼 먹으려고요. 그러나 역시 그걸 다 푸짐히 먹었는데도 모질라더라고요.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단식 36시간 끝나고 찌더라도 한 2~300g에서 막으려고 식단은 생각해냈지만 아침부터 약간 계획 수정이 필요하네요. 배고프다고 내 몸에 난리거든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는데... 나한테는 효과가 없을까요? 아니면 내가 너무 먹는 걸까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고기가 아무래도 무리였는지 맛있거 잘 먹고는 속이 좀 안좋았답니다. (이 글도 토요일날 못 쓰고 일요일에 씁니다. 토요일날 출근해서 계속 바빴거든요. 갔다 와서는 지쳐가지고 꼼짝을 못 했고요. 토요일은 좀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삶은계란이 통째로 들어간 통계란샌드위치✨
반숙란, 삶은달걀을 너무 좋아하는데 카페에서 통으로 반숙란이 들어있는 샌드위치를 보고 바로 만들어봤어요! 식빵과 땅콩버터, 그릭요거트, 반숙란 혹은 삶은계란만 있으면 됩니다. 너무 먹음직 스럽죠~ 반숙란이 담백하고 땅콩버터가 고소해서 정말 잘 어울렸어요. 식빵을 토스터에 구워주세요. 식빵 한면에는 땅콩버터를 다른 면에는 그릭요거트를 발라주세요. 단걸 좋아하심 알룰로스 뿌리세요. 중간에 반숙란을 위치하고 잘라주심됩니다. 우유와 함께 혹은 라떼랑 마시니 고소하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정말 든든해요.
JJ0202
아침 샐러드와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
라떼랑 산책다녀오고 어저께 선물 받은 바게트 샌드위치를 직접 리뉴얼해서 새로운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양배추 계란전 조금),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먹고 마지막에 바게트 샌드위치 다 먹는답니다. 반만 먹어도 괜찮았겠지만 배부름 느끼고 싶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은 배가 불렀답니다 샐러드는 저번에 채썬 양배추 마저 다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계란전 조금 남은거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포도 방울토마토 두르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전체적으로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만 뿌렸답니다. 탄수화물로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을 거라 시리얼은 요거트 옆에 조금만 뿌렸답니다. 어제 사모님이 리조또 준거는 사촌 동생 줬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냉장고 넣었더니 바게트가 딱딱해졌는데 일부러 그런 거예요. 빵도 탄수화물이니 냉장 보관하면 저항성 성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 살짝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됩니다. 물론 빵만이요. 밑에 사진이 원래 선물 받은 샌드위치 사진입니다. 잠봉뵈르 햄을 걷어내 씻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빵에 소스를 보니 쪽파버터?(쪽파크림치즈)가 잔뜩 발라져 있더라고요. 소스는 덜어내고 빵도 좀 파려고 했거든요 가위로 버터 발라져 있는 부분과 안쪽빵을 잘라내서 버렸답니다. 맛있겠지만 이것까지 먹으면 감당이 안되니 빵은 줄이고 버터든 치즈든 덜어냈답니다. 그리고 딱딱하니까 전자레인지에 30초만 데웠어요 빵에 바를 새로운 소스는 수제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이드 머스타드, 알룰로스 준비했고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반은 샐러드에 넣고 그릭 요거트와 그보다 조금 작게 머스타드 넣고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빵에 발랐습니다. 시큼함과 겨자의 알싸함, 크리미함이 느껴지고 단맛은 별로 안 나더라고요. 알롤로스가 양이 좀 작았나 봐요. 뭐 햄이 있으니 안달아도 될 거 같고 괜찮았답니다. 소스는 좀 남았어요. 잠봉뵈르도 뜨거운 물을 2번이나 바꿔 담가서 물기 빼니 덜 짜더라고요. 바게트 한쪽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과 파프리카 얹고 얇게 져민 사과와 자두 올리고 에멘탈 치즈까지 조금 올렸답니다 그리고 잠봉뵈르 물기 빼서 반 나눠서 올리고 할라피뇨과 편마늘도 더했어요. 잠봉뵈르에 할라피뇨는 당연하고 생마늘도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빵을 덮고 꼬지로 빵 고정하니 근사하고 두툼한 잠봉뵈르 바게트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엄청 두껍죠?ㅎㅎ 바게트는 안쪽 빵을 제법 덜어 낸다고 했는데도 여전히 두툼하네요ㅋㅋ 바게트 하나를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나눠서 담아 준걸 텐데 반만 먹을 수도 있었지만 다 먹었답니다. 배부르게 먹고 싶더라고요. 바게트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완젼 맛있음요!!)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예요.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은지 오래인데.. 어느날 그릭요거트로 치즈케잌을 만들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아!!!! 이거다 했어요! 그릭요거트는 아구포나 쥐포를 마요네즈에 찍어 먹잖아요. 요 그릭요거트를 마요네즈 대신 찍어먹으면 짠맛도 중화되면서 완젼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건어물도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우선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다이어트에도 너무 좋은 재료예요. 재료도 간단해서 만들어먹기 너무 좋을듯해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재료 글릭요거트 250g 또는 (그릭요거트 220g /크림치즈 30g) 계란 2개 옥수수 전분 (3스푼) 알룰로스 (9스푼) ->조금 적게 조절가능 바닐라오일 (10방울) 끝이예요.^^ 처음엔 그릭요거트만 넣었는데 부드러운맛을 좀더 내고자 크림치즈를 조금 첨가하게 되었어요. 옥수수 전분은 채에 받쳐.. 곱게 내려주고 알룰로스는 양을 조금 적게해서 먹어도 괜찮은데요. 선물용으로 만들다보니 단맛을 많이 냈어요.^^ 설탕대신!! 알룰로스~ 알룰로스는 당도없고 칼로리도 없어서 단맛을 더 강조해도 나쁘지 않아요^^ 다이어트와 건강까지 챙기는 단맛 너무 좋아요. 바닐라 오일까지 넣어주고 재료를 섞어준 후 적당한 용기 (저는 사기 재질인 국그릇)에 종이 호일을 깔고 에어프라이기 160도 15분 170도 5분 정도 돌려주면 완성!!!!! 참 쉬죠잉~~^^ 에어프라이기는 기계마다 온도차가 조금씩 있어서 한번씩 열어보면서 색상 변화 보며 조절해주시면 좋아요. 다 완성된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시원하게 냉장 보관 해주시면 더 맛있어요.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에 원두커피 한잔 내려서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걱정 뚝!! 식사 대용으로도 완전 강추 합니다! 추석때 가족들을 위해 한번 도전해 보세요!!
지니5368308
나만의 음식 리뷰 연어 포케
얼마 전에 먹었던 피그인더가든 연어포케인데요 너무 맛있는거 있죠? 연어는 불포화 지방산 함유 오메가3가 풍부한거 다들 아시지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심혈관 질환에 탁월한 효능을 준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샐러드 자주 먹는 편인데 매일 먹기에는 가격 부담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재료를 보다 보니까 구하기 쉬운 재료이고 냉장고 안에도 몇 가지 재료가 있길래 집에서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물론 재료는 똑같다기 보다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만들었어요. 소스는 제가 따로 만들었는데요 양파 크림 소스에요. 이게 연어랑 궁합이 잘 맞더라구요. 이건 기호에 맞게 준비하시면 될 듯 합니다. [재료 준비] 훈제 연어,오이,방울 토마토,브로콜리,양파,아몬드 가루 [양파 크림 소스 재료] 양파,올리브 오일,마요네즈,소금,통후추,알룰로스,레몬즙,바질 가루 [만드는 방법] 샐러드 1.깨끗이 씻은 오이는 채칼로 껍질을 벗긴 후 동글 동글하게 썰어 볼에 담는다. 2.브로콜리는 살짝 데쳐 잘게 썰어 볼에 담는다. 3.깨끗이 씻은 방울 토마토는 반으로 썰어 볼에 담는다. 4.깨끗이 씻은 양파는 얇게 채를 썰은 후 찬 물에 10분 동안 담가 놓아 매운 맛을 빼준 후 볼에 담는다. 5.훈제 연어를 한 입 크기로 큼지막하게 썰어 볼에 담는다. (생연어를 써도 되지만 날 것을 싫어하시는 분은 훈제 연어를 쓰시면 조금 나아요) 6.통아몬드를 칼등으로 다져 재료 위에 뿌린다. 🥫양파 크림 소스 1.찬 물에 담가 놓은 통양파 1/4개를 물기를 뺀 후 강판에 갈아서 즙을 낸다. 2.양파즙에 올리브유2T,마요네즈3T,레몬즙,소금1t,3T,알룰로스2T,통후추 1t,,바질 가루1t (기호에 맞게 양조절 하세요) 드실 때 소스를 뿌려 드시면 되요. 생각보다 소스가 많이 들기 때문에 소스는 넉넉히 준비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마요네즈와 알룰로스 빼고 발사믹 소스로 하시면 됩니다. 연어 포케로 맛있게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지니5480213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두유 소개하려고요😍
두유 제품이 은근 당류가 높더라고요. 그런데 언니가 설탕을 먹으면 안 되어 처음에는 무가당 두유만 먹었었어요. 근데 6개월 빡센 식단을 하니까 언니가 지쳐하더라고요. 그래서 대체당을 조금은 허용하기로 했어요. 직접 해먹는 수제두유는 따끈따끈할 때 먹는 게 좋아 조금 더 추워지면 먹기로 했고요. 케어링 매일 마시는 단백질 두유. 이 제품은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설탕 없이도 달콤한 맛을 살렸어요. 식물성 단백질이 6.5g이고, 수용성 식이섬유가 8g이라고 하더라고요. 당류는 영양성분을 보니 1.5g이에요. 기준은 1일 권장량 200ml예요. 칼로리는 105kcal고요. 맛은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은은하게 달달해요. 무가당 두유는 잘 못 먹던 언니도 이 두유는 시원하게 냉장해서 먹을 수 있더라고요. 대용량이라 휴대성은 좀 떨어지지만, 가성비가 좋고 원하는 양을 직접 정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더라고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체당으로 인슐린을 건들지 않으면서 조금은 입맛 돋우며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제 입장에서는 조금 대체당을 허용해도 되지 않나 싶어요.
더달달
소갈비찜 레시피 총정리|저칼로리로 소갈비찜 만들기
소갈비찜 하면 그냥 명절 음식, 칼로리 폭탄 이런 이미지 먼저 떠오르죠? 근데 요즘은 소갈비찜 레시피도 조금만 손 보면 생각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더라구요 저도 찾아보다가 소갈비찜 만들기 꿀팁 + 저칼로리 버전 레시피 알아내서 공유 드리려고 적어봐요 ✅ 소갈비찜 레시피 소갈비찜은 일단 ‘갈비 손질 → 양념 → 푹 끓이기’ 이 3단계가 핵심이에요 1. 소갈비 핏물 빼기 찬물에 2~3시간 담가 핏물 제거 중간에 물 한 번씩 갈아주기 이렇게만 하면 잡내 제거와 깔끔한 맛이 나요 2. 양념장 만들기 준비물: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참기름, 후추 여기에 배즙이나 사과즙 넣으면 고기가 훨씬 부드러워져요 3. 재료 넣고 끊이기 무, 당근, 표고버섯, 감자 같은 채소 넣고 같이 끊이면 풍미 업! 중불에서 오래 끓여야 고기가 제대로 부드러워져요 ✅ 소갈비찜 저칼로리로 만드는 법 소갈비찜 칼로리 줄이기 위해선 불필요한 지방 줄이기 + 설탕 줄이기가 포인트예요 ✔️ 고기 손질할 때 눈에 보이는 기름 최대한 제거하기 ✔️ 설탕 대신 스테비아, 알룰로스 같은 당분 활용 ✔️ 채소 양을 늘려서 갈비:채소 비율을 1:1로 맞추면 훨씬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 마지막에 기름기 위에 뜨는 거 한 번 걷어내면 칼로리 확 줄어듬! 이렇게 하면 보통 소갈비찜 1인분이 700~800kcal인데, 저칼로리 버전은 약 500~600kcal까지도 내려갈 수 있어요 소갈비찜 칼로리 보러 가기 ✅ 소갈비찜 간단하게 만들기 1. 갈비 핏물 빼고 → 압력솥에 넣기 2. 양념장 미리 섞어서 붓기 3. 당근·감자·표고 넣고 30분 압력 조리 이 세 단계만으로 간단하게 소갈비찜 만들 수 있어요! 저칼로리 소갈비찜은 맛도 좋고 한 번 만들어두면 오래 먹을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기본 베이스는 같지만, 양념과 지방 조절만으로 저칼로리 버전 충분히 만들 수 있으니 이번 추석에 기름진 음식 부담된다면 꼭 참고해보세요 ✨ > 참고로 소갈비찜 후기 찾아보면 레시피도 얻을 수 있더라구요 < 사진 클릭하시고 소갈비찜 레시피 얻어가세요 !
다이어터라구욧~
프로틴쿠키 구워놨다죠 😍😍
프로틴쿠키 구워놨다죠 ㅋ 초코맛 가든오브라이프 프로틴 쉐이크에 땅콩버터 계란 넣구 알룰로스 휙 뿌려서 구웠는데 겉바속촉이에요♡♡ 이따 한김 식음 더 맛날거같아유😆😆
자스민꽃
9/30 운동 후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샌드위치,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 샌드위치는 블랙올리브 빵에 속에는 직접 만든 당근라페를 듬뿍 넣고 양상추, 반숙란, 저당 머스타드소스 넣어 먹었어요. 간단한 재료지만 맛있었답니다^^ 프로틴 쉐이크에 냉동 산딸기와 알룰로스를 추가해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로 마셨는데 맛있어서 종종 이렇게 챙겨주려구요^^ 🍽️저녁 남만샐🥗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 세븐프로골드 프로틴 쉐이크 저녁은 남만샐 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는데 단백질이 부족해서 프로틴 쉐이크 추가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이었어요^^
슈가블링
[저당 아이스크림]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해요^^
제품명 :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아이스크림) 가격 : 마이노멀 공식홈 가격 9,600원 (1Box 6개입)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이 땡길때가 있는데요~ 간식을 먹더라도 저당으로 챙겨주면 건강과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청사과맛으로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합니다^^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청사과다이스시럽 청사과농축액이 함유되어 있어 싱그럽고 상큼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이에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를 추천하는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클린한 원재료 및 함량인데요~ 보통 저당, 제로당이라고 나온 제품들에는 말티톨 등 당알콜이 함유된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말티톨이 전혀 들어있지 않고, 단맛은 알룰로스, 청사과농축액 등으로 건강하게 담았어요^^ 게다가 한개 70ml당 칼로리는 고작 25kcal라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기도 하답니다^^ 보통 쿠키 한조각만 먹어도 100kcal가 훌쩍 넘어가는데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4개를 먹을 수 있는 칼로리더라 너무 좋지요ㅎㅎ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하더라도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지는데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아삭한 식감도 좋고 시원하고 상큼 청량한 청사과의 맛이 그대로 느껴져 기분좋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 이었어요^^ 다이어트 중 시원하면서도 맛있는 저당 간식을 찾으시는 분들께 먹어보고 맛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슈가블링
구운 가지 두부 양념 레시피
가지는 100g 당 식이섬유 3g, 탄수화물 6g, 단백질 1g, 칼로리 25kcal로 열량이 굉장히 낮으며 수분이 약 90%로 이루어져 쉽게 포만감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이에요 이외에도 비타민 C, K, B6, 엽산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면역력 강화, 신경계 기능 유지등 건강에 도움이 될수 있고 미네랄이 들어있어 근육 기능 유지와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이 되요 가지는 단백질 함량이 낮기 떄문에 식단에 계란, 닭가슴살, 소고기, 두부 등의 단백질을 추가해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또 가지는 흡수를 잘하는 음식이라 튀김이나 볶음류로 조리하게 되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찜이나 구이로 조리를 해주는 게 가장 좋아요 저는 두부와 가지를 구워 양념에 볶는 요리를 만들어볼게요 재료 : 두부 1/2모, 가지 1개, 감자 전분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양념 : 진간장3스푼, 맛술2스푼, 다진마늘 1/2스푼, 알룰로스 1스푼, 청양고추 2개, 참기름 1/2스푼, 통깨 만드는법 : 두부는 네모썰기 해주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좀 닦아내고 소금을 앞뒤로 살짝 뿌려주세요 가지도 듬성듬성 썰어 소금 살짝 뿌려서 5분 정도 두세요 봉지에 감자 전분가루를 적당량 넣어 가지와 두부를 따로 넣고 전분가루가 골고루, 너무 두껍지 않게 묻어나도록 흔들어주세요 종이 호일 위에 올리브 오일 1.5스푼 정도 뿌려 고루 발라준 후 전분가루를 입힌 두부와 가지를 올려주세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기에 180도에서 10~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번 뒤집어서 고루 구워지도록 해주세요 팬에 양념 재료를 넣고 한번 끓여주세요 끓여준 양념에 구워낸 가지와 두부를 넣고 양념이 고루 배이도록 섞어가면서 살짝 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 뿌려주면 완성~ 가지를 기름 등에 볶거나 튀기지 않고 구워 담백하고 칼로리도 낮으며 전분가루를 입혀 쫀득한 식감 또한 좋은 가지 레시피 한번 해보세요~ 가지는 찬 성질의 음식이기 떄문에 몸이 냉한 분들은 과다하게 섭취하는 건 주의하셔야 해요 또 가지에는 독소 성분인 솔라닌이 함유되어 있어 생으로 먹거나 덜 익혀 먹으면 구토나 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충분히 익혀드셔야 하구요 하루 권장량은 2~3개 정도이니 참고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워니s
다이어트 레시피 - 달콤 짭조름한 가지 덮밥!!
나만의 가지 레시피는 가지 덮밥이예요. 요즘 가지철이여서 가지로 이용한 요리 많이 하시잖아요? 저는 가지의 물컹한 식감을 좋아하지 않아서 가지의 물컹한 식감을 빼고 쫄깃한 식감을 위한 가지 덮밥 만들어요. v 가지덮밥 재료 - 가지, 계란, 볶은 깨, 전분가루, 올리브유, 소금 v 가지덮밥 소스 재료 - 간장 2T, 굴소스 2T, 알룰로스 가지는 반으로 자른 후 반달 모양,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잘려진 가지에 소금을 뿌려 20분 정도 절여주세요. (이때 가지의 수분이 어느정도 날아가서 가지의 물컹한 식감이 줄어요.) 3. 가지 위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4. 올리브유 넣은 후라이팬에 가지를 넣고 구워주세요. 5. 가지덮밥 소스를 넣고 가지가 약간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6. 계란은 스크램블 해주세요. 7. 마지막 밥 위에 계란 스크램블 올리고 그 위에 가지를 올려요. 마무리로 깨를 뿌려주세요. 부드러운 가지에 달콤 짭조름한 가지덮밥 소스를 곁들이면 누가 먹어도 맛있는 가지 덮밥이 완성된답니다^^ 가지는 여름 채소로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도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잘 이용되는 재료예요. 가지는 100g당 19~25kcal, 단백질 1.0~1.13g, 탄수화물 4.36~5.9g, 지방 0.03~0.2g으로 영양소가 가득한 식품이예요. 그리고 가지는 튀김, 절임, 구이, 볶음, 조림으로 요리할 수 있어서 다양한 밥반찬, 메인요리에도 활용되는 재료예요.
비비안2
아침 기본식단(양배추 계란전)
라떼랑 6시 39분에 들어왔고 라떼 발 딲이고 아침도 먹였네요. 라떼가 오늘 아침을 잘 먹어서 좀 더 줬더니 같이 준 닭고기만 먹고 사료는 남겼네요. 사료는 정량만 먹는 라떼입니다. 간식을 훨씬 더 먹으면서😅 그리고 나도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 조금 여유가 있어 채썬 양배추에 계란 넣어서 양배추계란전 했어요. 계란 3개 풀고 채썬양배추만 듬뿍 넣은 다음에 후추만 뿌렸답니다. 간도 패스하고 올리브오일 넉넉히 붓고 후라이펜에 두툼하게 부쳤네요. 조금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양배추계란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3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조금, 양배추계란전 3분에 2(약간 느끼할 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 뿌렸어요) 잘라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올리고 방울토마토 가까이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렸어요. 너무 푸짐해서 몰랐는데 사진을 보니 시리얼를 빼 먹었네요. 뭐 그럴 수도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같이 먹으면 맛있는데😅 하지만 없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샣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에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포도도 3개씩 올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양배추계란전을 단백질로 야채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스리라차 소스가 매울까 싶기도 했는데 이 정도 만큼은 하나도 안 맵더라구요. 역시 전이 많았나 봐요. 그냥 오늘 만든 전 다 먹을까 하다가 너무 많나 싶어서 3분의 2만 담았는데 충분히 샐러드가 배불러서 이 정도만 먹은 게 다행이다 싶어요.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나니 다른 거 생각안나는 푸짐한 아침이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용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집에 양념치킨소스는 쟁여두는 편인데 오뚜기 양념치킨 소스가 가성비는 가장 좋지만 당류가 많아서 고민이었어요. 그러다가 어쩌다가 저칼로리 양념소스 치킨을 알아냈는데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 당류가 100g당 2g밖에 들어있지 않더라구요. 소스를 100g이나 드링킹 하지 않는 이상 거의 없다고 보아도 되겠는데요. 제가 평소에 먹고 있던 알룰로스가 많이 들어서 그런거 같아요.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 원재료를 살펴보면 정제수다음 액상알룰로스로 맛을 낸 것을 알 수 있어요. 저칼로리 제품 많이 사보았는데 역시나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0칼로리인가? 아무튼 소스를 산지는 오래되었는데 후라이드 치킨을 먹는 겸 꺼내서 먹어보았어요. 비비드키친이라는 브랜드가 생소해서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요. 비비드키친은 더 쉽고 맛있는 요리를 위해 동원홈푸드 조미사업부(삼조쎌텍)에서 선보이는 소스&간편식 전문 B2C 브랜드입니다. 동원홈푸드의 30년 넘는 노하우와 3만개 이상의 레시피로 만든 저칼로리소스, 비건소스, 볶음밥 등을 만나보세요. HACCP, FSSC22000 등의 인증을 통해 안정성 검증은 물론,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공장에서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제품을 선보입니다. 라고 제품 홈페이지에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가 나와있었어요. 동원홈푸드 제품이니까 그래도 기본은 하지않을까 하고 사보았어요. 제품 제형은 양념치킨소스와 별로 다르지 않은 제형이에요. 물처럼 주르륵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끈적이지 않아요. 치킨에 있던 떡을 찍어보았는데요.다른 양념치킨소스랑 맛이 다르지 않아요. 맛있어요. 달달하고 꾸덕한 그 양념치킨 맛이에요. 치킨을 찍어먹어보았는데 시판 양념치킨 소스보다 약간 덜 달다는 것빼고는 향이며 맛이며 똑같아요. 세상이 발전하다보니 그리고 대체당이 많이 나오다보니까 저칼로리 소스가 엄청나게 많이 유통되고 있는데요. 100g당 2g이라는 거의 무당 수준의 소스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니 이것도 축복이 아닐까 싶어요. 꼭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양념소스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겠네요.당이라는 것은 적게 먹으면 적게 먹을 수록 나쁠게 없으니까요.
GUNDDAM
편견을 깨는 다이어트식 가지덮밥
안녕하세요! 맛있고 건강한 식단으로 즐거운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은 저만의 특별한 레시피, 바로 '다이어트 가지조림덮밥'을 소개합니다.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도, 퍽퍽한 다이어트 식단에 지친 분들도 두 눈이 번쩍 뜨일 맛이니 꼭 한번 따라 해보세요! 가지는 100g당 약 16kcal밖에 되지 않는 저칼로리 채소지만, 조리법에 따라 고기 못지않은 풍부한 식감과 만족감을 선사해요. 특히 기름에 살짝 구워 달콤 짭짤한 양념에 조려내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과 함께 쫄깃함이 폭발한답니다. 밥 위에 척 얹어 먹으면 그야말로 밥도둑이 따로 없죠. 다이어트 중에도 이렇게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위로와 동기부여가 되는지 몰라요. 제가 오늘 공유하는 레시피의 핵심은 기름은 최소화하고 가지 본연의 맛과 양념의 감칠맛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데 있어요. 사진 속 먹음직스러운 가지조림처럼, 윤기가 자르르 흐르면서도 속까지 양념이 쏙 배게 만드는 저만의 비법을 아낌없이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 주재료: 가지 1~2개, 현미밥 또는 곤약밥, 계란 2개(선택), 통깨 약간 조림 양념장: 진간장 2스푼, 맛술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또는 꿀, 알룰로스 등 대체 감미료), 다진 마늘 1/2스푼, 참기름 1스푼 [황금 레시피 단계] 가지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1cm 정도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가지 안쪽에 칼집을 내주면 양념이 훨씬 더 잘 밴답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만 두르고, 약불에서 가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가지의 숨이 죽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천천히 익혀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가지가 익는 동안 분량의 재료를 섞어 조림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잘 구워진 가지 위로 양념장을 골고루 붓고, 중약불에서 양념이 타지 않게 저어가며 조려주세요. 양념이 자작하게 졸아들어 가지에 윤기가 돌면 완성입니다.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스크램블 에그나 계란 지단을 예쁘게 깔아주세요. 그 위에 주인공인 가지조림을 듬뿍 올리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다이어트 가지조림 덮밥'이 완성됩니다! 부드러운 계란이 짭짤한 가지조림의 맛을 한층 더 부드럽게 감싸주고, 포만감을 더해줘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완벽한 조합이에요. 맛과 건강, 그리고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모두 잡은 다이어트 가지조림으로 죄책감 없는 맛의 신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nunu
다이어트레시피 가지조림
가지조림 평소 싫어하는 음식하면 가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작년부터 가지 맛있게 먹는 방법을 찾게 되어서 그후로 가끔씩 해먹고 있어요 가지는 저칼로리 음식이라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변비에도 도움이 됩니다 재료 : 가지, 간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양파, 파, 깨, 올리브유 조리법 가지를 씻어서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르고 양파, 마늘, 파를 작게 썰어준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가지,양파를 넣고 볶다가 소금 조금 넣어줍니다 간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파, 알룰로스 넣고 졸이다가 깨를 뿌려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겸 더 건강하게 먹기 위해 꼭 기름을 올리브유로! 그리고 설탕대신 알룰로스를 넣어서 만들어 먹습니다 훨씬 인위적인 단맛도 안나서 밥반찬으로 더 잘어울리더라고요 저는 가끔 팬에 가지를 볶다가 소금을 뿌리면 물이 나오는데 물을 조금 버려주기도 합니다 가지 자체가 질퍽한 식감인데 물이 고여있다보면 질퍽한 식감이 더욱이 강조되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물을 버리고 양념을 하기도 합니다 특별히 가지를 이용한 다이어트식이라 해서 양념을 안하는 것보다는 대체해서 칼로리 낮게, 혈당관리에 도움되게 양념하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꼭 드실 때 밥 양은 정해두고 현미밥(잡곡밥)으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왕 다이어트식인데 제대로 먹으면 더 좋으니까요!
diane0807
다이어트레시피) 가지찜^^
다이어트레시피로 가지요리를 만들어 먹어 봤는데요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가지찜 요리를 만들었어요. 요리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관심을 갖고 하나씩 해보다보니 생존형 요리를 하게 되는것 같네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한 레시피를 선호하는데요 이번에 했던 가지찜 요리도 워낙 레시피가 간단해서 쭉 자주 해먹을것 같아요. 일단 가지가 크게 비싸지 않아서 준비하기에 좋고 또 가지 효능이 많더라고요 가지가 다이어트에 좋은게 워낙에 저칼로리 식품이거든요 100g당 20칼로리 정도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은 크게 줘서 체중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밖에도 노화예방, 혈압조절, 콜레스테롤 개선, 피부건강 등 워낙에 가지가 약이나 마찬가지처럼 효능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더 자주 가지를 먹게 되네요 ㅎㅎ 가지찜 레시피는 먼저 가지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고 찜기에 넣어서 3분정도 쪄주었어요. 3분동안 쪄지는 동안에 양념장만 만들어주면 가지찜요리는 끝이 납니다. 양념장은 각자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주면 되는데 전 고춧가루, 다진마늘, 참기름, 알룰로스, 간장, 맛술, 통깨를 넣고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동안 가지가 적당히 쪄지면 꺼내서 그릇에 담아주고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가지위에 적당히 얹어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밥반찬으로 좋은 가지찜 완성이 됩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 레시피 - 든든한 한끼 가지덮밥 레시피 입니다!
나혼자 산다에 나온 박나래님 가지덮밥 레시피 따라서 만들어 봤어요. 두반장은 처음 넣어 봤는데 은근한 감칠맛이 덮밥에 잘 어울리더라구요!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법도 쉬운데 탄단지까지 잘 챙길 수 있는 레시피니 꼭 만들어보세요! 재료 : 가지 2개,계란 2개,전분가루 약간,밥 1공기(본인 양에 맞게 조절) 소스 : 진간장 1.5큰술,참치액 또는 굴소스 1큰술,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1큰술,두반장 반큰술 가지를 깨끗이 씻어 꼭지를 잘라주세요. 가지에 세로로 길게 칼집을 냅니다.(완전히 반으로 잘리지 않게 주의) 내열용기에 가지를 넣고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3분정도 익혀주세요. 오일 두른 팬에 계란 2개,소금 1꼬집을 넣어 스크램블에그를 만들어 주세요. 그릇에 밥과 스크랩블에그를 담아줍니다. 가지를 레인지에서 꺼내 칼집이 난 부분을 벌려 사선으로 안쪽에 살짝 칼집을 내거나 포크로 살짝 긁어 주세요. 안쪽에 전분가루를 뿌린 뒤 팬에 오일을 넉넉히 둘러 가루가 묻은 쪽을 먼저 익혀주세요. 노릇하게 한쪽이 익으면 반대쪽도 익혀줍니다. 덮밥 소스를 계량해서 섞어준 뒤 잘 구워진 가지 위로 발라 소스가 배어들게 살짝 조리듯 구워줍니다. 완성 된 가지를 준비해 둔 밥과 계란 위에 올리고 참기름 1큰술,통깨,쪽파 등을 올려 마무리합니다. 간은 취향에 따라 가감해주시고,밥의 양도 조절해주세요! 가지는 수분함량이 높아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고,이렇게 밥이랑 계란과 함께 덮밥으로 만들면 간단하고 든든하게 1끼 먹을 수 있어요😊
Ki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