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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돈장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프리카 돈장무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파프리카와 살구

신랑이랑 애들 먹고 보냈네요 싱싱하고 맛있는 자연 그대로의 맛이죠? 가공적이고 인위적인거 말고 자연 그대로의 음식도 많이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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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파프리카와 살구

6월 13일 목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 2024.6.13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1시간 후  내용: 어제 혈당이 높게 나와서 저녁에 기구를 이용한 운동을 40분 가량 했다. 아침에 1시간 가량 걷고 아침식사는 콩불고기와 깻잎과 오이, 파프리카,백김치, 현미밥 반공기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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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목 혈당일기 5기 4일차

저당레시피로 그릭요거트 샐러드

저당 레시피로 그릭요거트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샐러드 먹을때 다양한 소스와 함께 먹었는데 당류가 좀 걱정되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양상추나 적상추, 파프리카 등 다양한 야채들과 냉동 산딸기나 베리류 그리고 견과류 등도 넣어서 그릭요거트를 함께 해서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한 저당 레시피로 그릭요거트 샐러드 공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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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저당레시피로 그릭요거트 샐러드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 6월 13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후 혈당측정결과: 103mg/dL 내용: 저녁에 각종 채소( 파프리카, 당근, 양파, 깻잎, 오이)에 소고기 크래미를  넣고 월남쌈을 먹었다.  저녁을 가볍게 먹었더니 포만감이 있어 좋았지만. 시간이 가니 배가 고프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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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5기 4일차

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 13일 목요일 어제 저녁은 일찍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버섯구이 새우구이로 일찍 먹고 아침 6시쯤 측정을 하였다. 공복혈당으로는 좀 높게 나오고 있는것 같다. 착실히 운동도 열심히 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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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아

혈당일기 5기 2일차

그릭요거트와 생채소

그릭요거트에 산딸기를 넣어 먹었구요 잘나가는 채소(양배추,파프리카,오이,당근,수박)들로 영양보충 해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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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냥이나와

그릭요거트와 생채소

6월13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 아침식후 2시간 3. 섬취음식 : 양배추 닭가슴살 샐러드 4. 내용 : 매일 아침마다 샐러드 먹고 있는데요. 요 며칠 양배추 얇게 채쳐서 닭가슴살이랑 파프리카 넣어서 먹었               더니 혈당이 착해요.            닭가슴살의 퍽퍽함도 덜 하구요.            착한혈당에 기분까지 좋아지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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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완이맘

6월13일 혈당일기 5기 1일차

혈당일기 5기 3일차

6월 12일 저녁 식후 레몬 한개 갈아서 따뜻한 물에 타서 한잔 마셔주고 파프리카 오이 썰어서 닭볶음탕이랑 먹음 전자렌지에 데워먹기만 해도 되는건데 양이 적어서 인지 야채 많이 먹어주고 먹어서 인지 혈당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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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랜디

혈당일기 5기 3일차

혈당일기 5기 3일차

날짜: 6월 12일 수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후 혈당측정결과:115mg/dL 내용: 저녁으로 잡곡밥 반공기에 짜장을 비벼먹었다. 오이지 어묵볶음 파프리카 마늘쫑볶음을 먹고 오징어부침개 조금과 다코야끼를 두알먹었다. 그래서인지 혈당이 높게 나온거갔다. 조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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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이모

혈당일기 5기 3일차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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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냉털 점심도시락-두부야채밥

점심도시락 준비~ 냉장고에 있는 재료 털어서 두부야채 썩어썩어 밥 조금 얹고 양념장에 비벼먹으려고 가볍게 싸가지고 갑니다 빨간 파프리카가 없어 좀 서운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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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냉털 점심도시락-두부야채밥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좀 늦어졌지만 맛있게)

어머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돌아왔어요. 오이는 아예 없어서 아까 광장시장에서 사 와서  양상추는 뜯어서 씻고 오이 파프리카는 씻어서 썰어 준비를 바쁘게 했네요. 저는 점심이 늦어져서 씻지도 못하고 이렇게 준비했고 어머니는 그동안 샤워까지 하시고  도와주셨답니다.  오늘은 방울토마토를 많이 넣고 요거트 드레싱 듬뿍 뿌리고 크림 치즈까지 얹은 샐러드 만들었어요. 어머니랑 둘이 오붓하게 앉아서 이 맛있어 보인 샐러드 다 먹었답니다. 집에 야채가 많아도 제가 없으면 엄마는 샐러드를 만들기가 참 어렵다고 하세요. 하긴 어제부터 야채준비가 필요했으니 엄마가 보기엔 재료들이 안 보여서 만들기 힘드시긴 했을 거 같애요. 어머니는 가게에서 점심 드셨고 동생은 마라탕 시켰거든요.  밥은 저 혼자 차려 먹었네요.전에 김치찌개 조금 남은 거 마저 데워 놔두고 나물은 없지만 맛있는 김치들 꺼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아침을 햄버거 하나를 다 먹었으니 점심은 아주 간단히 먹어야 되지만 오늘까지 밥을 안 먹을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맛있는 밥이 먹고 싶었어요. 집에 와서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와 캐시홈트 하나 겨우 했네요. 점심시간이 계속 늦어지면 거의 저녁이 돼버리기 때문에 얼른 먹을려고 이것도 간단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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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잡곡밥(좀 늦어졌지만 맛있게)

6월 11일 (화) 혈당일기 5기 2일차

6월 11일 화요일 점심식사 1시간후 혈당측정 아침 공복상태로 일찍 운동을 마치고 점심으로 파프리카,오이 삶은계란을 먹음 식후 혈당 정상수치로 기분이 좋네요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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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돌고래

6월 11일 (화) 혈당일기 5기 2일차

낫또 샐러드

파프리카  두부  브로콜리 낫또  당근라페 구운계란 그릭요거트넣고 올리브유 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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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쟈아쟈

낫또 샐러드

아침은 아주 가볍게

아침은 가볍게 먹습니다 사과와 살구 그리고 파프리카! 삶은 계란 신랑이랑 저랑 사이좋게 나눠먹고 저는 이제 아침운동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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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아침은 아주 가볍게

혈기챌 5기 1일차

6월 10일 월요일 맑음 저녁 식후 최고 혈당 224mg/dL 저녁으로 양념제육볶음, 깻잎16, 아삭고추1, 쌈장2t +15분후 잡곡밥1/2, 오이무침, 깻잎나물, 샐러리볶음, 파프리카, 단호박찜, 오이, 소고기미역국 +식후 우유50커피 먹었어. 양념해서 파는 제육볶음이라 그런가 혈당이 높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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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고모

혈기챌 5기 1일차

저당레시피)당걱정없이 편하게 먹을수잇는 계란야채토스트

당을 잡는 요리로 좋은 계란 야채 샌드위치를 집에서 자주 만들어먹어요 계란 야채 샌드위치는 식단 조절에도 좋고 당조절에도 좋은 샌드위치를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편하게 먹을수가 잇어서 너무좋아요 계란야채 샌드위치 재료 양상추, 계란 ,토마토, 계란프라이, 파프리카,사과 ,맛살, 허니 머스터드 양상추에 토마토 올리고  ,맛살,사과 , 치즈, 그리고 파프리카, 계란프라이 순으로 올린 뒤 버섯과 당근 양파등 야채들을 넣어요 그리고  양상추로 덮어주면되요 랩 혹은 포장지를 당겨서 납작하게 만들어 고정시켜주면 압축이 되어서 한입에 쏙~~ 베어 물기 좋은 크기로 만들 수 있답니다. 모양도 예쁘고 보기에도 다이어트가 될 거 같은 당과 식단 조절 계란야채 샌드위치 완성!! 아침이나 저녁가볍게 먹을때 당오를까봐 걱정될때 자주먹게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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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ittang

저당레시피)당걱정없이 편하게 먹을수잇는 계란야채토스트

[혈당컷] 켈로그 통귀리밥 (컵귀리밥 1~2분이면 오케이)

혈당스파이크 방지하기에도 좋고 컵라면처럼 초간편 요리할 수 있는 켈로그 통귀리밥을 소개합니다. 귀리는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로 대접받고 있는 곡물인데요, 그 효능을 보니 그럴만도 하네요 다른 곡류에 비해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수용성 섬유질이 아주 풍부합니다  밥할때 귀리를 같이 넣거나 좀 더 잘게 가공해서 오트밀로 먹기도 합니다. 켈로그 통귀리밥은 컵라면처럼  뜨거운 물만 부으면 통귀리밥이 되니, 가끔 밥이 떨어지거나 별식이 생각날 때 먹으면 좋을 거 같아요 통귀리밥 1컵은 50g 인데 요기에는  바나나 25개 분량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삶은 계란 1개 분량의 단백질도 들어 있어요  한끼 먹기에 양이 괜찮지요 밥공기에 7부 정도 차는거 같아요  켈로그  통귀리밥 1컵 영양정보는 탄수화물이 34g 1일 영양성분 중 10% 식이섬유 5g 1일 영양성분 필요치 중 20% 단백질 6.5g 1일 영양성분 필요치 중 12% 당류 0.5g  " 1% 그외에도 철분, 인, 마그네슘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어요 100% 통귀리로만 되어 있고 다른 첨가물이 하나도 없어요 ~ 탄수화물과 당류가 낮은 편인데다가 단백질 철분, 인, 마그네슘,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혈당스파이크는 생기지 않겠네요  뚜껑을 열어보니까, 통귀라가 얇게 압착이 되어 있어요 물 붓는 선도 표시가 되어 있어 편하네요  조리방법은 2가지 뜨거운 물을 사용하거나, 전자렌지 조리입니다  [뜨거운 물 조리시] 뚜껑을 완전히 제거한 후 용기 안쪽 선까지 뜨거운 물 (90ml)를 붓습니다  제품이 물에 잘 스며들도록 섞어준 후 1분간 기다립니다 [전자렌지 사용시] 용기에 실온물 90ml를 부은 후  700W 2분 1000W 1분 30초 뜨거운 물을 부을 경우 700W 1분, 1000W 50초 전자렌지 돌리면 됩니다  저는 뜨거운 물을 붓고  잘 저어준 후  1분 정도 두었더니 통귀리밥이 완성되더군요 ㅎㅎ 초간편이네요  물을 많이 넣거나 1분 이상 방치할 경우  밥할때 물을 많이 잡으면 밥이 약간질어지는 것처럼 통구리밥이 질어질 수 있을거 같아요 ~ 이렇게 완성된  통귀리밥이랑 다른 반찬이랑 먹어도 좋아요 ~ [오늘 저녁에는 귀리밥] 오늘 마침 밥이 똑 떨어져서  밥할 시간도 안되고 해서  통귀리밥으로 밥을 했어요 ㅎㅎ 통귀리밥과 반찬~ 반찬은 김치나 아삭아삭한 깍두기가 잘 맞네요  귀리밥 자체가 백미에 비해서 아주 맛있지는 않지만 깍두기 등 반찬과 함께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스파이크 없는 귀리밥 괜찮네요 ~ 주말에는 양파랑 파프리카를 볶은 후 간장으로 간을 해서 통귀리밥 위에 올린 후 나또를 곁들여 먹었어요~ 물론 통귀리밥이 백미밥에 비해서는  혈당스파이크가 없겠지만 그래도 단백질 먼저 먹은 후  곡물을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방지에 좋기도 하고 나또랑도 잘 어울릴 거 같아 같이 먹었는데 나또가 미끌거리는 맛이 있어서  뭉쳐있는 귀리밥이랑 먹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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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혈당컷] 켈로그 통귀리밥 (컵귀리밥 1~2분이면 오케이)

오늘 아침은 간단히

아침에 오이와 파프리카 살구 먹고 신랑은 출근했어요 주말동안 폭식한 몸.. 가볍고 몸에 좋은 식단이지용 모두 활기차게 오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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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오늘 아침은 간단히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집에서 직접 만든 수제 그릭요거트를 활용하여 매일 아침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답니다 1.양배추 오이 당근 파프리카 상추 치커리 청경채 브로컬리 등 신선한 야채를 씻어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세가지는 쪄서 사용) 바나나 사과 토마토 파인애플 딸기 키위 오렌지 등 제철과일이 집에 있으면 한두가지 준비한다.   바나나 사과 토마토는 거의 매일 넣는데 영양도 좋고 샐러드의 여러재료들과의 조화 뿐아니라 설탕없이 샐러드의 단맛을 내는데 효과적이다 3. 그릭요거트, 삶은 달걀, 잘게 자른 견과 준비.  4. 채소와 과일 등 재료들을 먹기좋은 크기와 모양으로 자른다( 주로 채를 썬다) 5. 단호박이나 고구마 감자 바나나 삶은 달걀 등은 으깨어 그릭요거트와 섞는다 6. 채썰거나 작게 자른 야채들(4)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한스푼씩 뿌려서 가볍게 섞은 후 (5)의 단호박 등 으깨어 섞어놓은 그릭요거트를 부어 같이 잘 섞는다. 7. 이쁜 오목한 접시에 담고 그위에 견과류나 시리얼을 뿌린다. 8. 식빵위에 샐러드를 얹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꿀맛이다.( 칼로리 주의 )  9. 맛있게 즐겁게 먹고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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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그릭요거트레시피) 그릭요거트과일야채 샐러드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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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간단힌 아침 😊

파프리카와 사과  견과류와 구운란  아침은 거의 공복인데 친정오니 자꾸 뭐라도 먹으라고 하시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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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간단힌 아침 😊

혈당 관리 방법으로 식전 채소 섭취

저의 혈당 관리 방법은 식전 채소 먹고 5분 후 식사하기 입니다. 주로 양배추를 많이 썰어놓고 먹어요. 알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처럼 계절마다 나오는 채소들 썰어두고 먹는답니다. 요즘 오이가 저렴해서 오이도 많이 먹어요. 천천히 씹어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밥솥도 저당 밥솥을 이용하고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렌지 돌려먹으면 당이 낮아진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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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 방법으로 식전 채소 섭취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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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점심 샐러드

오늘 점심은 클린하게 먹어요. 라온파프리카 싸서 사봤는데 정말 맛있네요~ 참외도 작은건데도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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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샐러드

포만감을 주는 저칼로리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매우 유익한 식재료입니다.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에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한 가지 소개합니다. ***양배추 샐러드*** 재료: 양배추 1/2개 당근 1개 양파 1/2개 파프리카 1개 레몬 1개 올리브 오일 2큰술 소금, 후추 약간 방법: 양배추,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레몬은 반으로 잘라 즙을 짭니다. 큰 그릇에 채소를 모두 넣고 레몬즙과 올리브 오일을 뿌립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잘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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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만감을 주는 저칼로리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야채 도시락

하루 한끼는 채소를 먹어 보려구 냉장고 털어서 도시락 만들어 보았어요. 오이 미역 냉국은 덤!! 야채 손질이  정말 귀찮아서 파프리카 양파는 다음으로 패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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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도시락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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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혈당 관리는 야채 먹기

나만의 혈당관리는 야채를 많이 먹는게다.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양배추와 양상추 파프리카와 방울토마토를 넣어서 만든 샐러드를 먹는다. 특히나 토마토는 스튜로도 만들어 먹기도 하기에 나의 관리법은 주재료가 토마토가 되는것같다. 물론 여기다 필라와 엘빅도 병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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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는 야채 먹기

오늘 먹은 야채 한그릇

오늘 먹은 야채 한그릇입니다 파프리카가 없으니 뭔가 허전하네요  아침식사전 저녁식사전에 나눠먹고 본식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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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먹은 야채 한그릇

다욧4일차

야채과일샐러드 듬~~~뿍 먹기 양상추+오이+참외+토마토+아보카도+파프리카+호두+반숙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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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욧4일차

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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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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