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돈장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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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다이어트 후기
*감량기간: 4.23~5.6 *감량전몸무게: 61kg *감량후몸무게: 60kg *감량방법(식단): 이번 다이어트때도 식사 전 야채를 먹어서 포만감을 채운뒤 식사를 했습니다. 특히 생양배추를 먹으면 좀더 포만감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양배추 외에도 당근 파프리카 오이등을 함께 먹습니다. 그리고 물을 많이 마시려고 노력했습니다. 물을 많이 마신다는건 참 쉽지않았습니다. *감량방법(운동): 아침에 운동은 지니홈트보면서 따라했습니다. 어설프게 따라하긴했지만 막상하다보니 땀도나고 운동이 꽤 되는듯했습니다. 그리고 꼭 했던 것은 매일매일 만보를 걸었습니다. 만보 이상은 무릎에 무리가가서 되도록이면 만보정도만 걸었습니다. *꿀팁: 전 아무리 생각해도 식사전 야채먹기가 정말 좋은 것같습니다. 포만감이 많아서 과식하거나 폭식하지않거든요. 거기다가 건강에도 좋구요.ㅎㅎ
박상목
5월6일 7일차
5월6일 월요일 비 점심식후 2시간후 측정161 점심식사를 메로구이 청국장찌개 강황조밥 파프리카 브로콜리를 먹은후 동네 산책을하고 혈당을 체크해보니161이다~먹는것을 줄이지않고 있어서일까? 그래도 어제보단 낫지 않은가?좀더 고삐를 조여야겠다~
해이미
혈당일기 2기 4일차
5월 4일 토요일 저녁 식후 유러피안 샐러드 파프리카 조금에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조금 넣고 밀키트 소고기 쌀국수 먹음 후식으로 카라향 1개 견과류 조금 아맛나먹고 혈당체크 갱년기 시작?인지 살이 계속 쪄서 고민ㅠㅠ
랜디랜디
5월4일 혈당일기2기 3일차 인증
저녁으로 돼지고기볶음과 파프리카 오이 먹고 걷기운동 한시간하고 또 한시간뒤 혈당체크
엘비라
5월 4일 (토) 혈당일기 2기 4일차
- 날짜 : 2024.05.04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3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사과, 방울토마토 다 제외하고 먹었어요. 그대신 밥양은 직접 지었다가 냉장보관해둔 밥으로 136g 먹었어요. 일단은 식후에 걷기로 유산소로 20분 이상 하고 공원에 있는 운동기구로 20분 정도 운동 그리고 다시 20분 걸어오는 코스로 하는게 혈당에 도움이 되네요. 점심 오이 샐러리 모닝두부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양파 참타리 볶음(수분으로 볶은거) 양배추계란부침(양배추채+계란 2개+소금)/하인즈케찹머스타드조금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36g
run2
토요일 아침 평소보다 늦게 일어남
평소 때는 5시나 6시 어쩔 때는 4시 때도 눈이 떠지더니 오늘은 7시에 겨우 일어났네요. 평소보다 훨씬 늦게 눈이 떠졌답니다. 어제 2만보 걸은 여파로 오늘 아침 600g이 빠진 상태에서 시작을 했네요. 그러나 유지가 되긴 힘들 거 같네요. 오늘 먹을것을 좀 더 찾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드는데 어머니가 좀 큰 접시에다가 야채믹스를 담아주셨거든요. 파프리카가 똑 떨어져 열심히 썰고 담을때는 야채가 작은가 싶었는데 만들고 나서 보니 너무 양이 많았어요😅 김치냉장고에 저장해온 사과를 썰어 보니 상한 부분이 있어서 보통때보다 더 썰어 담고 딸기도 2팩째 마지막이라 안 좋은 부분이 있어서 1~2개 더 넣었더니 오늘따라 또 샐러드의 과일 야채가 많았어요. 거기다 요거트드레싱 남은 거랑 그릭요거트(꿀도 가미)도 한 스쿱 크게 넣었더니 오늘도 엄청 풍성한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나와 샐러드 먹고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먹을 상 차리면서 호박볶음과 스팸달걀전 준비하셨는데 저는 아프고 나서는 햄(가공육) 같은 걸 거의 끊었기 때문에 스팸전은 안 먹어서 두부봉 지지고 새송이버섯 구이를 얼른 해서 혼자상 차렸네요. 벌써 두 사람은 다 먹고 일어났거든요. 오늘도 어머니가 해준 시금치 나물과 호박 나물까지 또 건강한 한상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 3일 (금) 혈당일기 2기 3일차
날짜 : 2024.05.03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1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에도 혈당이 높게 나와 오늘은 과일도 다 빼고 밥 양도 줄여서 먹었어요. 너무 조절 안될때는 쪼개서 먹어야 겠어요. 새로 산 밥솥에 한 밥도 양 줄여서 먹는거도 테스트 해봐야겠네요. 정답이란 없고 참 쉽지 않아요. 어렵습니다. 점심 오이 샐러리 두유그릭 50g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양파 볶음(수분으로 볶은거) 양배추계란부침(양배추채+계란 32개+소금)/하인즈케찹머스타드조금 귀리병아리콩밥 1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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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장충단공원에서 샌드위치
어제 한낮 햇살이 너무 더워서 오늘은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나갈려고 준비했어요 아침에 200g에 쪘었는데 소식이 있어서 화장실 갔다 오니까 다시 200g에 빠졌서 😅 유지(다행이죠?ㅋㅋ) 마인드 키도 하고 플챌도 하고 아침에 먹을 샌드위치도 얼른 만들어 준비했더니 아침 시간이 금방 한 시간 가네요. 6시 50분 쯤에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남산타워를 목표로 열심히 걸어갔어요. 장충체육관쯤에 장충당 공원에 있어서 거기서 싸운 샌드위치랑 야채 펼쳐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래도 야채(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준비하면서 양배추라페랑 견과류 오렌지, 사과와 방울토마토도 하나씩 넣었구요. 통밀빵샌드위치는 야채랑 양배추라페와 닭가슴살과 치즈와 갈릭소스까지 넣어서 엄청 맛있었어요. 아침에 이르기도 하고 시간이 없으니 라떼도 아침은 못 먹거든요. 라떼 아침도 챙겨와서 옆에서 먹고요 누나 샌드위치 먹을 때 닭고기랑 빵도 먹고 싶어 해서 좀 나눠줬어요 장충단공원에서 아침 먹은 벤치. 어느 정도 먹고 화장실 가서 준비하고 본격적으로 남산 올라갈려고 해요. 먹었으니 힘내서 으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식사는 간단히 합니다 당근.파프리카 조금씩 먹어요
마음그릇
5월 2일 (목) 혈당일기 2기 2일차
날짜 : 2024.05.02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1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1시간 혈당 무섭네요. 왜 자꾸 넘치게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사과 반쪽이랑 루비레드 1알도 먹지 말아봐야겠어요. 조금 근육 운동 한거로 몸은 뻐근하고 쉽지 않네요. 인슐린 분비양 자체가 정말 적은건지 정밀한 검사를 해봐야겠네요. 점심 오이 샐러리 비타민 로메인 방토 5 루비레드 키위 1알 루비호두 3알 시나노골드 반쪽+땅콩버터 5g 모닝두부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불고기 (양파참타리당근파 소금연두포고버섯가루후추) 고기양 50g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3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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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집 장바구니
한살림이랑 로컬푸드 들렸다 왔어요 한살림 양배추가 3천원 조금 넘어요 로컬도 6천원 이마트 8천원 가까이던데.. 3천원 조금 넘은 금액이니 무거워도 들고 와야죠^^ 로컬푸드 행사한다고 파프리카랑 파 20프로 할인~~ 다해서 만원 조금 넘네요^^
당근쥬스쪼아
5월1일 혈기챌2기 2일차
5월1일 아침식전 공복혈당 사진입니다. 어제저녁엔 김치볶음밥,계란프라이,파프리카를 먹었어요.먹고 동네산책한바퀴하고 잤더니 아침혈당이좋네요. 꾸준히 운동하면서 혈당관리 해야겠어요
달토끼81
제철 음식과 꾸준한 걷기로 관리해요.
나는 임신성 당뇨가 있었다 그리고, 아이 출산 후 2년만에 2형 당뇨로 발전했다. 일단 출산 전 몸무게로 복귀하는 것이 급선무였기에 빡센 다이어트로 정상 체중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조절이 어려웠지만, 일단 적을 알아야 극복할 수 있을 듯 해서 당뇨에 관한 도서들을 꾸준히 읽었다. 일단 정제된 밀가루들을 피하고 착한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와 꾸준한 운동만이 답일 수 밖에 없었다. 일단 주식은 현미와 보리로 지은 밥, 점심은 일반식으로 2분의1공기, 그리고 저녁은 3분의 1의 식사와 제철 음식 위주의 야채 반찬들. 파프리카는 매일매일 밥상에 오르는 메뉴다. 그리고 요즘에는 제철음식인 두릅, 머위, 직접 채취한 쑥, 고사리들이 주된 메뉴들이다. 제철 음식은 당뇨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최고지요. 그리고 당연히 병원 처방약과 혈당조절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섭취는 꾸준하게~~~ 그리고 의사쌤이 추천해 주신 걷기. 걷기 운동은 3년째 꾸준하게 하고 있는 운동. 식후에 30분씩만 걸어줘도 혈당 조절에는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는 듯하다. 당뇨는 관리하기 나름인 병, 얼마나 알고 관리하느냐가 관건. 내가 아는 당뇨는 꾸준한 식단과 운동만이 답이다.
wrinkle
제철에 많이 나오는 과채를 간식으로 먹어요
당화혈색소가 5.6이라 의식은 하고 있는데 실천은 쉽지 않지만 그래도 작은거부터 신경쓸려고 해요.겨울에는 무우를 잘게 썰어 담아놓고 간식으로 같이 챙겨먹었어요.요즘는 파프리카나 토마토 오이같은거로 썰어 담아놓고 다른 간식먹을때 같이 먹어요.이거라도 먹으면 혈당이 덜 올라갈것 같아서요.제철에는 또 싱싱하고 맛있어요.
마루와함께
점심은 간식 그만 먹을려고 챙겨 먹음
TV 보면서 간식 챙겨먹었는데도 여전히 입이 심심한 거 보고 안되겠다 싶어서 점심차려먹어요. 샐러드 만든 힘도 없어서 야채 배추쌈 만들었어요. 오늘은 익힌 야채도 있어서 양송이버섯이랑 당근 파프리카 익힌 걸로 넣어 3개 만들어 먼저 먹고 있는 반찬에다가 뚝딱 혼자 먹었네요. 밥을 덜 수도 있는데 그냥 한그릇 다 먹었어. 그냥 배가 좀 부르게 먹고 싶었나봐요 배는 부른데 힘은 별로 안나네요. 밥 먹고 나면 그래도 힘이 좀 났었는데... 이런 날도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5월의 첫날 수요일 아침 치킨+샐러드
어제 저녁을 두유랑 쌀과자 하나만 먹었는데 100g이 쪘답니다. 쌀과자 탓이겠죠🤣 어제 밤에 동생이 축구보면 먹는다고 야식으로 치킨을 시켰거든요. 저는 어제는 손을 안 댔지만 남은 거 오늘 아침으로 엄마랑 저랑 아침으로 먹었어요 오늘 샐러드는 양송이와 당근 파프리카를 익혀서 넣어봤어요. 드레싱없이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 치킨에도 양배추라페가 맛있더라고요. 치킨은 엄마 나랑 반 나누어서 담았는데 튀김옷 벗긴게 내꺼예요(사진 중간에 엄마는 배고프다고 한두 점 집어 드셨네요) 동생이 치킨윙을 좋아하는데 윙은 튀김옷 벗기면 진짜 먹을 게 별로 없잖아요😅 저는 그냥 먹고 엄마는 30초 정도 전자렌지 돌려서 드셨어요. 엄마가 치킨은 조금만 드셔서 끝내 1개 남은 거 저한테 주셨어요. 저도 가끔 내가 좋아하는 치킨이 먹고 싶은데 이렇게 종종 시켜먹으니까 지금 먹은 걸로 충분해서 내가 좋아하는 치킨은 못 시켜요. 하긴 내가 좋아하는 거면 더 많이 먹게 되니까 동생이 내 다이어트 돕고 있는 걸까요?🤔
성실한라떼누나
4월 30일 혈당 기록 2기 2일차 인증
4월 30일 식후 2시간 혈당 157mg/dL 도토리묵밥에 오이,파프리카무침에 잡곡밥으로 저녁을 먹었는데 좀 많이 먹었나보다. 거기다가 간식으로 꽈배기를 먹었더니 혈당이 좀 많이나왔네요. 먹다보면 자꾸 더 먹는 습관을 버려야 하는데 아쉽네요.
아침향
4월 30일 (화) 혈당일기 2기 1일차
날짜 : 2024.04.3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3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주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불고기를 볶아서 먹었는데 준비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살이 자꾸 빠져서 밥 양을 늘였더니 혈당이 오르고.. 밥 먹고 근력운동을 하니 또 혈당이 올라서 여러가지를 테스트 중입니다. 오늘은 걷고 공원 운동기구를 이용해서 운동을 해보았어요. 점심 파프리카 샐러리 비타민 로메인 방토 5 시나노골드 반쪽+땅콩버터 5g 모닝두부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불고기 (양파참타리당근파 소금연두포고버섯가루후추)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3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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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혈당일기 1일차
- 날짜 : 2024. 04. 29. - 시간 : 저녁 공복전 내용 : 오전에 근력운동 하고 12시 30분에 점심식사로 김치에 양파 많이 넣고 볶아서 만든 두부김치 먹고 후식으로 파프리카 하나 먹고 다시 걷기운동 하고 소화 시켰더니 우려하지 않아도 될 수치가 나와서 저녁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오늘하루도 수고많았어.
까꿍스
하루한끼 발아현미밥+야채 한그릇! [나만의 혈당관리법]
저는 혈당 관리를 위해 하루 한끼 발아현미밥을 먹고 하루 야채 한그릇을 먹고 있어요~ 건강검진 할 때마다 혈당이 높아지고 있고 이제 100 근처에서 왔다갔닥 하고 있어요 나이들수록 더 높아질 수 있으니 혈당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현미밥이 당 관리에 좋다고 하잖아요 야채를 많이 먹는 것도 당 관리에 좋구요~ 저는 소화가 어렵다고 하는 현미밥의 영양을 한껏 올려고, 좀 더 부드러운 상태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바로 현미를 발아시키는 겁니다 현미의 뿌리가 1~2mm 정도 나게 한 후 밥을 하는 건데요 저만의 발아현미밥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찰현미와 찰흑미를 하루 ~ 이틀 정도 물에 담궈둡니다 20도 전후의 온도가 적합합니다 하루에 1~2번 물을 갈아줘야 하구요 뿌리가 났는지 자주 살펴봐야 합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뿌리가 약간 난게 보여요. 오래 담궈둬도 뿌리가 다 나지는 않으니 1/3정도 뿌리가 나면 바로 밥을 하거나 물을 따라내고 냉장 보관합니다 실내 온도가 너무 높으면 상할 수 있어 여름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떤 현미는 뿌리가 잘 나지 않기도 합니다 ~ 현미에 뿌리가 약간 난 후 밥을 하면 현미 겉껍질이 부드러워 소화가 잘되고 '가바' 라는 뇌건강에 좋은 성분이 생성되어 당관리 뿐만 아니라 뇌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100% 현미밥이고 발아시키는게 번거롭기 때문에 한번에 밥을 많이 한 후 소분해서 냉장보관합니다. 발아현미밥이 겉껍질이 좀 부드러워지긴하지만 백미밥에 비해서는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오랜시간 꼭꼭 씹어서 먹어야 해서 주로 저녁 시간에 먹고 있습니다. 위장이 좋지 않을 경우 소화가 안된 채로 장으로 넘어가 오히려 건강을 헤칠 수도 있다니 하니 오랫동안 씹어 먹어야 합니다. [하루 야채 한그릇] 야채를 많이 먹긴 해야 되는데 얼마나 먹어야 될지 애매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야채 그릇을 정해두고 하루에 그릇 가득 야채를 채워 먹습니다. 야채 종류는 되도록이면 다양하게 담는데요, 주로 많이 나오는 저렴한 야채 위주로 구매해서 손질한 후 하루 한그릇을 만들어 먹습니다. 야채는 되록이면 다양한 색상이 포함되도록 하고 있어요. 컬러푸드가 다양한 색상에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도 좋다고 해서 되도록이면 다양한 색을 혼합하려고 합니다. 빨강 : 토마토, 붉은 피망, 석류, 대추, 적양배추 주황 : 당근, 오렌지, 주황색 피망 노랑 : 노랑 파프리카, 고구마 녹색 : 오이, 샐러리, 상추,치커리, 깻잎 흰색 : 마늘, 버섯, 감자, 무우, 바나나,양파 보라 : 자색고구마, 비트 검정 : 흑미, 검은콩, 미역, 다시마, 김 [빨간색 색소] 빨간색 색소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있어서 발암물질 배출에 용이하다고 합니다. 토마토의 붉은색의 라이코펜은 폐암 예방 효과도 있다고 하네요 ~ 적양배추의 플라보노이드도 암세포 성장 억한다고 합니다. 이외에 노랑 주황 녹색 흰색 색소도 건강에 유용한 성분들이 들어 있으니, 되도록이면 다양한 색상의 야채를 골고루 먹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당 관리를 위해 생으로 먹기도 해요] 익히면 당도가 높아지는 고구마는 되도록이면 생으로 먹고 있습니다. [비트와 당근은 쪄서 먹어요] 비트는 생으로 먹는 것 보다 쪄서 먹는게 먹기 더 편하기도 하고 찌면 몸에 좋지 않은 옥살산염이 줄어든다고 해서 쪄서 먹고 있습니다. 당근은 살짝 쪄서 먹으면 소화가 잘 되는거 가아 쪄서 올리브유 둘러서 먹습니다 [당도 높은건 양을 줄여요] 당도 높은 바나나는 하루 반개를 먹는 식으로 당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루 한끼 현미밥+ 하루 야채 한그릇 외에 하루 만보 정도 걸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 저만의 혈당관리법이었습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
하늘바래기
일요일 아침 말바위에서
오늘은 몸무게 유지했어요. 어제 돼지고기 수육 많이 먹어서 조금 걱정했서 저녁을 간단히 먹었는데 다행이에요. 오늘 일요일은 29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체감상 여름 날씨라고 해서 아침산책 하려고 홈트도 안 하고 아침도 안 먹고 얼른 7시에 라떼랑 나왔는데 생각보다 해가 빨리 떴네요. 와룡공원에서 말바위까지 올라가서 근처 평평한 돌에 앉아 아침 먹었어요 한통이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넣고 올리브 치즈 통밀빵 하나 챙기고 그릭요거트(+알룰로스 견과류) 그리고 조금한 스푼하고 포크도 챙겨왔답니다. 먼저 야채들 다 먹고 빵을 쪼개서 그릭요거트에 발라 먹으려구요 야채는 라떼가 안 먹었지만 통밀빵하고 그린요거트는 라떼도 좋아해서 거의 나눠 먹었답니다 이렇게 경치 좋은 데서 먹었지만 배고파서 그런지 밥 먹는데 집중하고 여유부릴 시간은 없었네요. 이 자리를 참 좋아하는데 역시 오늘도 사람이 많아서 기다렸다가 겨우 앉아 먹었어요 제가 가방에 뭘 하도 갖고 다녀서 방석을 안 챙겼거든요. 돌이라 찬데... 라떼는 이렇게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에다가 앉아있어요 그렇게 많이 싸오지도 못했는데 라때랑 나눠 먹었더니 아무래도 좀 허전에서 멀티 단백질바 미니 하나 더 먹었어요. 이걸로 힘내서 좀 더 걷다가 들어가려고요. 와룡공원 올라오기 전에 잠시 쉬면서 간식먹고 포즈 잡은 라떼.
성실한라떼누나
4월26일 혈기챌1기 7일차
식전공복 혈첵사진입니다. 늦잠을자고 일어나니 배가고파 손이떨렸어요. 그래서 혈당을보니 살짝 낮더라구요. 어제 저녁엔 김치볶음밥과 계란프라이,파프리카를 먹고잤어요. 일찍자고 일찍일어나서 제시간에 밥을 챙겨먹어야할거같습니다.
달토끼81
사부작 사부작 주부 놀이~~
어제 신랑 출장 갔다가 입국하는 날이라 집밥 먹인다고 채소 장봐와서 사부작 사부작 움직였어요 ㅋㅋ 오이 하나로 오이무침하고 가지 두개로 가지볶음하고 만가닥 버섯은 김치찌개에 넣고요 ^^ 청양초는 냉장고 들어가면 계속 물컹해져서 썰어서 냉동실 바로 넣었고요 단호박은 반 통만 쪄서 막둥이랑 저 간식으로 먹고 남은 건 냉장고행 파프리카도 모양대로 썰어서 냉장고에 바로 슝~ 넣었어요^^ 오늘 저녁엔 참치오이비빔밥 먹으려고요~~ 다이어트 식단인데 요즘 핫하더라고요 ㅋㅋㅋㅋ 먹어줘야죠!! ㅋㅋㅋ 불금이니 즐겁게 보내자구용~~~ 🫶🫶
인간비타민
샌드위치
점심은 샌드위치 만들어서 약콩두유랑 먹었어요~ 앵배추 양상추 파프리카 방토 넣고 치즈한장에 새우고로케넣어서~푸짐하게 한끼 해결.
애니홀릭
금요일 아침 다시 맛있게 다이어트식 시작
어제보다 400g이 쪘어요. 그럴 줄 알았는데 점심을 너무 늦게 먹은 것도 영향이 있는 거 같애요. 저녁을 안 먹을 거니까 그랬는데 너무 늦은 점심은 저녁과 효과도 비슷하게 주는 거 같네요. 늦게 먹더라도 2시 때는 먹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신기하게 고기나 회를 먹은 것보다 빵 먹은 게 훨씬 더 쪄요. 당분도 많고 탄수화물을 많이 먹어서 그럴까요? 확실히 그쪽이 더 몸에 안 좋겠죠? 그래도 기분 꿀꿀할 때 너무 생각이 나요😅 하여튼 예상했던 대로니까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마인드키와 홈트를 하고 나서 아침을 준비했어요. 오늘 아침엔 야채도 두가지나 똑 떨어져 파프리카하고 오이를 썰어 준비했어요. 어제 산 야채믹스는 양 많은 건데 부드러운 것과 단단한 것 중에 부드러운 걸 먼저 먹었거든요. 아무래도 마지막까지 싱싱하게 먹는게 가능할까? 걱정은 되네요. 어머니는 새벽에 꽃시장 가시고 저혼자 먹을 샐러드를 만들었는데 저렇게 푸짐해요😆 어제 저녁을 안 먹었던 영향이 확실히 나네요. 샐러드 먹고 어제 귀리밥 조금 남은 거에 밥 더해서 3분에2그릇을 만들어서 데우고 두부전과 나물반찬까지 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아침도 너무 맛있었어요. 이렇게 다이어트로 먹는 밥도 맛있는데 가끔씩 아주 달고 맛있는 빵이 왜 이렇게 땡길까요? 예전에 먹던 습관인가? 보통때는 그냥 참는데 어쩔 때는 전혀 안 참아질 때가 있어요😮💨 마음은 참 오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4월25일 혈기챌1기 6일차
식전 공복혈당 혈책사진입니다. 어제 저녁엔 편의점음식을 먹었어요. 삼각김밥1개,작은 컵라면1개,그리고 파프리카. 생각보다는 혈당이 착하게 나왔네요. 건강한 식사를 챙겨야겠어요
달토끼81
혈당기록챌린지 1기 6일차
- 날짜 : 2024.04.25 - 혈당측정시간 : 식후 1시간30분 - 내용 : 저녁으로 목살양념구이를 먹었다. 파프리카,된장국도 같이. 밥은 아주 조금먹었다. 혈당은 정상수치 이내..내일도 잘먹어야겠다.
그리얌
4/25(목)점심:닭가슴살+야채볶음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볶아주고 스리라차소스 뿌려서 먹어요~^^ 더 맛있네요~~맛있는 점심 드세요!!
냥식집사
규현 잡채밥(+컵누들) 만들기
몇주전에 나 혼자 산다에 규현의 잡채밥 레시피가 나왔었거든요. 생각만 하고 있다가 엊그저께 저당 굴소스를 산 김 오늘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잡채밥 한접시 나온건데 야채양이 좀 많았나봐요. 너무 푸짐하죠?😅 우선 컵누들 매콤한 맛을 준비하고 야채 소스는 다 넣고 다진마늘 1T 컵누들 스프1T(전 조금 줄였네요. 이 조금씩 줄인 게 전체적으로 다 만들고 나니 좀 싱거웠어요) 이번에 새로 산 저당굴소스에요. 0.5 T 알룰로스 0.5T 여기에 진간장 1T 그리고 표지선까지 물 부었는데 블로그를 보니 뜨거물이나 찬물을 쓰는 사람도 있었어요. 다시 볶을거니 상관은 없는 거 같애요. 이렇게 잠시 놔두고 야채 준비: 우선 양파, 느타리버섯, 대파는 대부분 같구요. 자기한테 있는 거 다채롭게 준비하는데 저는 당근하고 파프리카가 있어서 준비해는데 블로그 보는 거에 비하면 야채가 조금 많긴 한 거 같애요. 규현은 훈제 오리를 사용했고 다른 분들은 대부분 베이컨이나 뭐 자기한테 있는 걸 사용하셨더라고요. 저는 둘 다 없어서(사실 훈제 오리를 살까 생각했었답니다) 두부전이 있어서 썰어서 약간 기름두르고 볶고 양파 버섯 당근 파프리카 넣고 숨이 약간 죽을때까지 볶다가 컵누들을 넣어서 센불에 볶아요(전 이때 야채를 좀 더 볶을 걸 너무 숨이 덜 죽었는데 컵누들을 합친 거 같애요)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볶다가 어느정도 되면 대파를 넣어요.(이때 국물이 너무 없었던 거 같아요 나중에 잡채밥 먹을때 좀 뻑뻑했어요) 통깨까지 뿌려 마무리하고 접시에 귀리밥 한그릇 놓고(배가 고파서 그냥 이걸 다 넣었는데 막상 먹을 때 배가 불러서 한 3분의 1은 다시 덜었네요.) 잡채 얹어서 마무리. 그리고 가볍게 반찬 빼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7일차
4월 24일 수요일 저녁 식후 2시간 저녁으로 어제 먹다 남긴 닭갈비 떡볶이 사리에 파프리카 오이 유러피안 야채 잘 챙겨먹고 후식으로 스타벅스 플랫화이트 톨사이즈에 레드벨벳 케익 한조각 카라향 2개 먹음 야채사놓은거 잘챙겨먹어서 혈당관리 잘해보자
랜디랜디
점심은 가게에서 수제 샌드위치
요가 수업 마치고 우리 가게 가서 내가 집에서 싸온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와 검은콩두유 점심으로 먹었어요. 견과류도 한줌내서 먼저 먹고 너무 뚱뚱해서 랩에 꽁꽁 싸맨 샌드위치 풀어서 우적우적 먹었네요. 속을 넘쳐 먹을 때 좀 떨어지기도 했서 접시에 받치고 먹었답니다😅 매번 해먹는 샐러드에 들어가는 야채들 거의 다 넣어요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와 사과 그리고 시판 닭가슴살 반(50g정도), 치즈, 양배추라페, 갈릭소스까지 듬뿍 넣었답니다. 속만 보면 빵이 더 커야 될 거 같죠?😆 집에서 만들 때 사진이에요. 야채 밑에 깔고 사과도 깔고 훈제닭가슴살(100g)을 반 썰어서 데워서 넣고 소스 바르고 치즈와 양배추라페 듬뿍 올렸더니 야채가 여기저기 삐져 나오고 덮어지지도 않더라구요 종이 호일로는 감당이 안 돼서 랩으로 쌌어요. 이렇게 싸고 한 번 더 썼답니다. 내가 욕심을 너무 부렸나 싶었는데 먹어보니 맛은 있었지만 채소를 조금 덜 넣어도 될 거 같긴 해요. 하긴 채소를 더 많이 먹으려고 이렇게 계속 넣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추천~건강에 좋은음식도~~❤삼
https://naver.me/54VCBWzk 레드비트즙 효능 - 아질산염 소거 효과도 있대요. 최근에는 소시지를 만들때 레드비트를 첨가한다고 합니다. 가공육을 만들때 예쁜색을 내려고 발색제인 '아질산염'을 넣는데 이 아질산염이 1군 발암물질로 인체에 악영향을 끼칠수 있습니다. 그런데 레드비트가 아질산염 소거효과를 지니고 있어서 소시지 만들때 레드비트를 함께 넣어 만든다고 합니다. 여기서 야채별 아질산염 소거효과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 파프리카(76.6), 흑미(73.7), 자색고구마(71.9), 비트(84.8) ] 역시 아질산염 소거효과도 비트가 1등을 차지했습니다. 이 외에도 레드비트즙 효능으로는 풍부한 엽산으로 유아의 척추 및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좋은 레드비트 고르는 방법 알아볼게요.😀 레드비트는 햇빛을 많이 받은 기후에서 자란것이 색이 선명한데 겉으로 봤을 때 자줏빛이 선명하고 모양은 둥근것이 좋습니다. 잘랐을 때의 단면도 색이 선명할 수록 영양이 풍부하고 좋은 것입니다. 레드비트는 흐르는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사용하는데 지상부는 생으로 샐러드에 넣어 먹고 다 자란것은 압착 또는 삶아서 즙으로 먹거나 피클이나 스무디로 활용해 먹기도 합니다. 레드비트 권장량 알고 드세요.😀 한국식품영양학회에서 권장하는 하루 레드비트 섭취량은 비트 350g으로 대략 반개~1개 정도 이니 몸에 좋은거라고 한꺼번에 과량을 섭취하는 것은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뭐든지 적당한게 좋습니다. 레드비트 부작용 주의사항😀 레드비트에는 알칼로이드라는 약간의 독성이 있어서 면역력이 약하신 분에겐 복통, 소화불량, 복부팽만의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쪄서 먹거나 익혀서 드시길 권장합니다. 또한 레드비트에는 칼륨 성분이 많아 신장이 약하신 분은 주의하시고, 혈압강하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저혈압이 있는 분들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레드비트즙 복용법 알고 드세요.😀 레드비트는 생으로도 먹고 익혀먹을 수도 있지만 매일 꾸준히 쉽고 편하게 먹기엔 즙으로 먹는것이 가장 편한 것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섭취하기가 용이하고 휴대하기도 간편할 뿐만아니라 즙으로 먹었 때 체내 소화 흡수율도 훨씬 높아지니 레드비트즙 효능을 극대화해서 먹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시중에 레드비트즙이 간편하게 포장되어서 판매하고 있으니 일일이 사서 씻고 깎아서 손질해서 끓이고 담는 수고를 덜 수 있으니 레드비트즙을 구매하셔서 복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복용량은 약이 아니라 정해진 양은 없지만 하루 1~2회 아침, 저녁으로 1포씩먹는게 좋습니다. 파프리카, 브로콜리, 샐러리와 함께 레드비트는 서양채소 4총사로 알려져 있는데요, 레드비트즙 효능을 알고보니 채소이상의 채소인 듯한 느낌이 듭니다. 레드비트의 진분홍빛 속내 만큼이나 매력적인 레드비트즙 효능을 저도 느껴보고 싶어서 당장 주문 여러분들도 함께 드시고 건강하게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출처] : 레드비트즙 효능 부작용 https://www.mediup.co.kr/board/index.html?id=market&no=18489 캐시모아 사는 재미잇지만 ㅡ 한 가지 아쉬운 건 두 가지 포인트를 동시에 쓸 수 있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상품권이랑 포인트랑 같이 쓸 수 있는 방법으로요 아무튼 너무너무 우리에겐 고마운 캐시들이 있죠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나나나이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