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돈장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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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1일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 : 7월 1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5일간 출장으로 식단관리를 전혀 못했다. 홈트와 만보걷기는 했지만 달달한 디저트와 음료까지 수시로 먹어 혈당이 걱정되기는 하다.어제는 쌀국수와 카페라떼 마시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와 파프리카를 먹었다. 오늘은 점심에 잡곡밥 반공기 미역국, 수육과 상추쌈,배추김치, 청양고추,카페라떼와 자몽에이드를 마시고 저녁엔 수제요거트와 파프리카 양상추 샐러드 트윙클케잌 1개를 먹었다.
sara1298
오이지 무침
지인이 직접 만든 오이지를 주셔서 오늘 저녁에 무쳐봤어요. 오이지요리는 처음이라 네이버레시피 도움을 받았어요. 오이지를 물에 담가 짠맛을 빼고 물기를 짠 후 고추가루, 다진 파, 깨소금, 참기름 넣고 무치면 끝이네요. 저는 양파와 파프리카도 같이 넣었어요.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참 좋네요.
roh69
점심은 삼겹살 샐러드
집에는 11시쯤 도착했답니다. 이때부터도 배고팠어요. 하지만 들어와서 라떼 발 닦고 나도 씻고 집안 정리 좀 하고 나서야 밥 차려먹을 시간이 생겼네요 어제 엄마랑 동생은 삼겹살 먹었거든요. 나량 라떼랑 먹을 고기가 남아있어서 그중에 1개반정도 준비하고 팽이버섯도 반개 정도 같이 구웠어요. 근데 굽고 나니 라떼 줄 것을 생각하니까 양이 작은 거 같아서 한 줄 더 구웠어요. 결국 두 줄 반이나 구웠네요. 먼저 구워서 약간 식혀놓고 라떼 몫으로 몇개 쫑쫑 썰어서 라떼 사료에 섞어놨어요(그래서 구울 때 일부러 소금간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내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접시에 배추와 상추몇개를 쌈 싸 먹을 수 있게 깔고 야채(오이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들과 과일(방울토마토와 사과)를 중간에 소복히 담고 애사비드레싱을 좀 뿌린 다음에 양배추라페도 옆에 담았어요. 그런 다음 식혀놓은 팽이버섯과 삼겹살 구이를 푸짐히 올리고 마늘과 고추를 쫑쫑 썰어서 듬뿍 올리고 어제 먹고 남은 파절이도 고기 옆에 놔두고 아까 만든 두부 쌈장도 조금 넣었네요. 이렇게 야채와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밥은 넣지 않았답니다. 밥까지 먹으면 배부르니까 고기 좀 더 먹을라고 밥은 아예 빼고 샐러드 마무리 했네요 물론 포크로 방울 토마토랑 사과 골라 먹으면 샐러드처럼 먹기도 했지만 밑에 깔려 있는 배추와 상추에 고기며 양배추라페 파절이 고추 마늘 두부쌈장까지 넣고 짤 거 같으면 생야채까지 더해서 쌈싸먹었어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지만 금방 먹었었답니다. 먹고 나니 배가 너무 부른 거예요. 밥이 없으니까 고기양이 좀 많아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너무 배부름을 느끼니 샐러드나 고기양을 많아 그런가 약간의 후회도 되긴 했지만 그래도 고기는 푸짐하게 쌈싸 먹어야지 먹은 거 같잖아요?😅😁🥰 그리고 야채도 막 먹으면 배는 부르거든요. 단지 빨리 꺼질 뿐이지... 곧 꺼지겠죠. 오전 산책만으로 13000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미감자를 맛있게 수미감자🥔 또띠아 피자 🍕
수미감자를 맛있게 수미감자🥔 또띠아피자 🍕 어제 그저께 부터 머릿속에 그리던 🥔감자 또띠아피자!! 오늘 드디어 만듭니다👩🍳 이거 만들려고 1키로 피자치즈도 사왔어요. 🥔쪄논 수미감자를 으깨어요 계란 넣고 양배추 넣고 소금 후추 간하고 미렌초 통밀또띠아 한장에 파스타소스 바르고 감자계란 반죽을 가득 올려줍니다. 붉은 파프리카 잘라 놓은것이 있어서 터핑하고 모짜렐라 치즈 올려서 구웠어요. 굽는 동안 설겆이 마쳤습니다. 두조각이면 배부른것 같아요. 다음엔 감바스 새우라도 올려야겠어요. 감자 계란이 주재료라서 기본으로 단백하게 맛있어요.👍
레몬그린
월요일 아침은 가게에서 수제샐러드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물론 어제 먹은 간식이 영향을 끼친 거 같긴 해요) 유지라 생각하고 7월 첫 번째 월요일은 즐겁게 시작하려 합니다. 오늘은 비도 안 오고 산책도 용이 하겠죠?🤗 오늘 7시쯤에 꽃 배달 하나가 있거든요. 매주 월요일에 있는 건데 이번에 제가 하겠다고 해서 6시 50분에 얼른 라떼랑 집에서 나왔답니다 가게 도착하니 7시 12분이라 얼른 가면 상관없을 거 같았는데 배달할 꽃이 안보이는 거예요😅 벌써 배달이 끝났다고 하시네요. 이모와 우리 어머님의 소통 문제로 이모는 제가 오늘 배달간다고 한걸 인지 못하시고 이모 쪽에서 배달을 시켰었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일찍 가게 갈 필요가 없었던 거죠 아침 먹을라고 샐러드 도시락까지 다 준비해서 라떼것까지 바리바리 싸갔는데 좀 허탈해지는 순간이었지만 그럴 수 있죠. 그렇다고 엄마하고 이모께 화를 내자니 월요일 첫날부터 기분 나쁘게 만들 것 같아 그냥 웃으며 가게에서 아침 챙겨 먹었네(물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된 일인가는 알아봤답니다.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긴 했네요) 저는 집에서 양상추 치커리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과 사과 방울토바토 견과류 시리얼 양배추라페를 챙겨갔구요. 가게 수박이 있어서 수박반정도 깍두썰기에 해서 이모랑 외삼촌도 챙겨드리고 저 샐러드에도 넣고요.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로 레몬청(레몬은 잘게 썰어)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어 뿌렸답니다. 집에서 만든 것보다 양은 좀 작아도 가게 갔으니까 접시에 담을 수 있어서 또 푸짐하게 담아 맛있게 먹었네요. 막 라떼랑 나왔을 때에요. 우리 라떼는 아직 뾰루퉁에 보이지 않나요? 막 일어나서 누나가 새벽 산책가나 보다 하고 따라오는 표정이 귀엽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6기 5일차 인증
6월 30일 저녁식후 두부 계란 치즈 볶음이랑 유러피안 야채 파프리카 콘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먹고 주말에 몰아서 집안일 좀 하면서 땀 좀 빼고 잼
랜디랜디
저녁 🍽️통돈까스샐러드 🎃 🫑
저녁 🍽️통돈까스샐러드 🎃 🫑 더운날 저녁에 통돈까스 3장 굽고 양배추 씻어놓은것 채썰었어요. 단호박 붉은파프리카 양배추 샐러드와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식이요법 18일차
또다시 정체기가 온것 같다. 엊저녁에 찐감자 1개를 먹어서 불안햇지만서도 그대로에요 양배추.양상추.오이.파프리카.토마톨ᆢ 구성했어요 포만감을 주기 위해서 찐계란을 2개 추가 했어요
핑크한울이
하루 한끼 샐러드
오늘은 채소볶음으로.. 가지 버섯 양파 파프리카 완두콩 그리고 청양고추 ㅠㅠ 청양고추 생각보다 매워서 골라 먹었네요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 6기 6일차
6/29 아침식사 1시간 30분 후 혈당 : 103mg/dL 아침식사 1시간 30분 후 혈당이다 삶은계란 한개와 오이,파프리카를 조금 먹었다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가볍게 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낮게 나와 기분이 좋다. 당분이 적어서 그런가보다.
도정훈
혈당 일기 6기 4일차 인증
6월 29일 저녁식후 퇴근후 영화보고 집에 들어와서 저녁 좀 늦게 먹음 플레인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꿀 좀 넣고, 당근 파프리카 슬라이스랑 감동란 한개 자두 작은거 5개 토마토 1개 까지 먹고 눈앞에 과자 좀 먹고 운동 한시간 하고 들어와서 잼
랜디랜디
6월 28일 (금) 혈당일기 6기 5일차
- 날짜 : 2024.06.28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식사 후에 통화를 길게 하느라 2시간 조금 넘어서 측정했네요. 어제는 며칠 만에 근력운동을 했고 오늘도 다시 근력운동하려고 합니다. 관절에 무리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잘 해야겠어요. 꾸준히 안정적인 혈당이 측정될 때까지 노력해야해요. 점 간식오이 1 / 파프리카 50g / 체리 1알 / 블루베리 20알 쌈채소 오아시스 시골두부 150g(데친거) --------------------------- 곱창돌김 1장 어린멸치 볶음 어묵야채볶음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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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스무디와 🫑붉은피프리카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스무디와 🫑붉은피프리카 목감기가 낳으니 차가운 아침 식사도 가능하네요 아까 반숙란 하나 먹어서 찐단호박에 우유 넣고 갈은 단호박 스무디랑 방울토마토 붉은 파프리카로 간단히 먹어요. 목감기 안녕 👋
레몬그린
야채 가득 김밥🍱
김밥 말았네요~~ 채소가득 당근, 노란 파프리카, 깻잎 ,오이 단무지 달걀 햄 맛살 ㅎㅎㅎ
저스트영
6월 27일 (목) 혈당일기 6기 4일차
- 날짜 : 2024.06.27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밥이 어중간하게 남아서 밥 아주 약간이랑 소고기 야채찜을 먹었어요. 탄수가 적어서인지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았네요. 이제 근력키우러 운동가야겠어요. 며칠 동안 바빠서 근력운동을 못했어요. 점 간식오이 1 / 파프리카 50g / 체리 2알 / 블루베리 10알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쌈채소 소고기야채찜( 소고기목심 200g, 대파, 애호박 얇게 썰어서 팽이에 말은 것(애호박 1/2개, 팽이버섯 75g)) 양념장 10g 어린멸치 볶음 어린멸치 70g 알룰로스 15ml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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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6기 2일차
6월 27일 목요일 아침 9시 공복혈당 저녁식사 단호박 반개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치이카
6월27일(목) 인증하기 -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2024.06.27(목) -혈당 측정 시간:AM07:19 공복 -내용:일찍 기상후 한시간 반정도 산책을 한 후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는 아침에 샐러드 먹고 점심 이후에 식사 타이밍을 못 잡아 오후4시 정도에 아침에 먹다 남은 샐러드를 먹고 식사가 끝났습니다 식사량이 많이 부족한 하루였던것 같아요 샐러드는 양상추 베이스에 달걀, 파프리카, 브로콜리, 참외, 견과류 넣어서 먹었구요 약간의 오리엔탈드레싱을 첨가해서 먹었네요 저녁에 배가 많이 고팠는데 다행히 군것질 안하고 취침해서 아침 공복혈당이 어제보다 많이 내려갔어요 오랜만에 보는 8자인데 앞자리가 8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야겠어요
켈리장
혈당일기 챌린지 6기 2일차
날짜:2024.6.26.수 점심식후2시간 내용: 오늘 점심 도시락은 채소샐러드, 오리불고기, 블루베리, 고구마 채소 샐러드에는 청상추, 파프리카, 적양배추, 오이, 구운 버섯을 넣었더니 색감도 좋고 구운 버섯과 생채소가 어우러져 맛있었다. 오리불고기에 치즈 올려 익혔더니 맛있게 먹고 든든했는대....직원이 준 쌀과자를 5개나 먹었다느뉴ㅠ 안 먹었어야 했는데.....얼른 런지50개쯤 하고 안심을 했나보다 결론은 아무리 식후 운동을 간단히 했고 채단탄을 했어도 불량 과자는 혈당이 훅 오른다는 진리를 또 깨달았다는.... 식후 바로 움직이고 간식은 2시간 후에 간단히 먹도록 하자
달콤슈
혈당일기 6기 3일차
6월 26일 저녁 식후 유러피안 야채 믹스 파프리카 당근 콘 토마토 샐러드에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뿌려서 먹고 간만에 과자 유혹을 못 이기고 도도한 나초 반봉 이상 먹었더니ㅠㅠ 역시 과자는 안되나보다ㅠㅠ 운동이나 가자
랜디랜디
오늘의 야채 한그릇
오늘도 야채 한그릇 아침식사전, 저녁식사전에 나눠 먹은 후 본식사했어요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위에 조금만 있고 아래에는 상추가 많아요 ㅎㅎ
하늘바래기
6월 26일 (수) 혈당일기 6기 3일차
- 날짜 : 2024.06.26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4개월 동안 거의 간이 안된 음식들만 먹다보니 물려서 이제 직접 만들어서 먹고 있다. 구입한 고추장,한식된장,한식간장,고춧가루,마늘가루 등으로 양념을 해서 찌개들을 만들어서 먹고 있다. 급한 사람이 우물 판다고 할 수 있는 요리 종류들이 더 늘어가고 사먹는 음식들이 점점 줄어든다. 혈당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점심 간식오이 1 / 파프리카 50g / 브로콜리 50g / 체리 1알 / 블루베리 10알 어깨동무 생식두부 120g 쌈채소 --------------- 팽이버섯 두부찌개(팽이버섯 150g*2 양파 1개 대파 1개 두부 150g)+(고추장1된장1간장2고춧가루2마늘가루1) 1/2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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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6기 2일차
6월 26일 수요일 아침 공복혈당 측정 수치가 변함없이 108로 유지가 되고 있다. 100밑으로 내려야 하는데 걱정이 된다. 파프리카를 아침으로 먹을 생각이다. 여러야채를 썰어서 준비해놔야지. 야채를 많이 먹을 생각^^ 운동도 아침시간으로 착실히 해야겠다.
사투아
점심 집에서 샐러드와 집밥
11시 반쯩에 들어와서 2시 때 또 수업이 있어서 나가야 되기 때문에 얼른 준비해 먹었답니다. 아침에는 그 샐러드만 먹고 나가는 거라 양이 많았지만 점심은 밥도 먹을 거니까 알맞게 담아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래도 자두는 통으로 2개는 담았네요. 아침에는 생채소만 있었는데 점심 샐러드에는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도 좀 넣고 그릭 요거트도 추가했네요. 그거 먹고 잡곡밥 조금 덜어놓고 데워서 두부전3개에 돼지고추조림과 같이 상추쌈 먹었어요 아침 산책이 아침 먹고 움직였더니 생각보다 해가 떠 있을 때 나가가지고 삼청동 갔을 때가 벌써 10시 반쯤 됐었거든요. 북촌가서 뭐 맛있는 빵 먹을려고 생각은 했는데 너무 덥고 해가 쨍쨍 비칠 것 같아서 마음 고쳐 먹고 왔던 길 바로 다시 돌아가서 얼른 집에 갔네요. 이러다 우리 라떼랑 나랑 더위 먹을 거 같아서요. 산길로 왔다고 그래도 아무래도 햇빛을 전혀 피할수는 없어서 아파트까지 오니까 라떼가 좀 힘들어하는 것 같죠? 빨리 온게 그나마 다행이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닭가슴살 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약간 걱정을 하며 잤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는 조금 애매하네요. 가장 좋은 원인은 어제 18000보 걸은 것 같아요. 식단은 잘 모르겠어요. 어제 옥수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밤부터 오늘 아침, 지금까지도 속이 좀 안 좋거든요. 그래도 여전히 아침샐러드는 잘 먹어야줘~ 어제 샐러드에 넣을려고 찐찰옥수수 일일이 다 까더니 오른쪽 엄지에 물집까지?!(너무 내가 약해진 거 아닌가 놀랐답니다) 샐러드만 먹고 라떼랑 산책나갈 거라서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샐러드(+저당키위드레싱)입니다. 굉장히 푸짐하죠. 제가 좋아하는 자두도 통으로 2개 넣고요. 집에 있는 야채들(양상추 배추 치커리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과 과일들(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수박) 옥수수는 나머지 초당옥수수 다 넣고 찰옥수수도 조금 넣어봤어요. 찰옥수수는 아무래도 냉장고 들어가니까 깡깡해져서 뜨거운 물에 살짝 부드럽게 해서 물을 빼고 넣네요. 키고 토픽으로 견과류 12월 치즈까지 넣고 양배추 앞에까지 그리고 저당 키위 드레싱까지 뿌리니 1인분이지만 너무나 크고 푸짐하죠?😅😆 거기다가 닭가슴살 100g중에 한 30g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썰어서 넣었네요. 아 닭가슴살 들어가서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종종 썰어서 토핑으로 추가했어요. 이걸 천천히 앉아서 다 먹었답니다. 샐러드지만 야채들이 많아서 먹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30분은 걸리는 거 같애요 그리고 준비하고 나오니까 벌써 8시 55분이에요. 해는 벌써 뜨겁고요. 내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움직여야 될 것 같네요. 오늘보다 더 더워지고 33도까지라니 나나 라떼나 한낮에는 움직이지 말아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26일(수) 인증하기 - 혈당일기 6기 3일차
-날짜:2024.06.26(수) -혈당 측정 시간:AM06:30 공복 -내용:일찍 기상후 한시간 반정도 산책을 한 후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는 두끼 먹었는데 두끼 모두 계란, 양상추, 브로콜리, 파프리카가 들어간 샐러드로 먹었어요 저녁은 18시 이전에 끝냈고 저녁엔 샐러드에 견과류 추가해서 먹었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체중을 재보니 어제보다 300g정도 빠졌던데 공복혈당은 어제 91 오늘 94라 약간 올랐어요 당이 올라갈만한 건 없었던것 같은데 식단상의 문제는 잘 모르겠고 아무래도 수면시간과 관계가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어제 거의 못 잤거든요 앞으론 수면시간을 늘려서 숙면을 취하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켈리장
혈당일기 6기 1일차
6월 25일 화요일 공복혈당 측정 전날 저녁을 피자로 먹고 콜라로 입가심을 했다. 자주 먹는것이 아니니까 맛있게 먹긴 했으나 먹고 난 다음에는 혈당이 걱정이 된다. 그래도 파프리카를 썩어서 먹었다.조금이라도 위안을 삼기 위해서...
사투아
6월 25일 (화) 혈당일기 6기 2일차
- 날짜 : 2024.06.2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4개월 만에 빵을 먹어봤어요. 빵떡면 안좋다고 해서 안먹었거든요. 통밀100% 베이글 구매해서 피비핏 무설탕 땅콩가루 물에 개서 발라먹어봤어요. 15분 간격 두고 식사하는게 도움되는 것 같네요. 점심 파프리카 / 간식오이 1 / 오아시스 베이비믹스샐러드 80g 블루베리 20알(38g)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원더풀 아몬드 무염 10g(10알)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1개 35.5g 어깨동무 생식두부 120g 피비핏 무설탕 16g 그래밀 통밀베이글 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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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는 먹어야지요
양상추가 떨어져서 파프리카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삶은달걀 먹었네요. 양상추가 없으니 왜케 허전한지.. 사러 나가야겠네요
파인호랭이
아침- 샐러드
샐러드로 아침 먹었어요^^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양배추 에 발사믹 글레이즈 소스로 마무리 두유 하나 더 챙겨먹어야 할거 같아요 단백질이 없네요 ㅎㅎ 건강한 화요일 되세요🌿
저스트영
오늘 저녁
등심구우면서 팽이버섯ㆍ파프리카ㆍ브로컬리심ㆍ양파 같이 구웠어요. 아는 동생이 준 열무김치 밖에 두었더니 잘 발효돼서 더 맛있어졌어요.
러브복동
스파게티♡
토마토 스파게티와 차 마셨어요 별다른 재료없이 파프리카만 넣었는데도 맛있네요~^^
어느멋진날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