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 생 수제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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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마운자로와 장내 미생물의 관계도 연구
위고비·마운자로와 장내 미생물의 관계도 연구 우리 장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으며 식욕과 대사 건강, 비만과의 관계도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어요. 최근에는 GLP-1 기반 치료를 받은 뒤 장내 미생물 구성이 어떻게 변하는지, 이런 변화가 체중감량이나 대사 개선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알아보는 연구도 진행되고 있어요. 하지만 아직 특정 유산균이나 식품을 먹으면 위고비·마운자로 효과가 더 좋아진다고 말할 단계는 아니에요. 👉 장내 미생물이 비만치료제의 개인별 효과 차이를 설명할 수 있을지 새로운 연구가 이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양념된 고기보다 생고기 선택하기
양념된 고기보다 생고기 선택하기 불고기나 양념육처럼 미리 양념된 고기는 제품이나 조리법에 따라 당류와 나트륨이 많을 수 있어요. 가능하면 양념하지 않은 고기를 선택해 직접 간을 조절하면 설탕이나 소금, 소스 사용량을 관리하기 쉬워집니다. 굽거나 삶은 뒤 채소를 곁들이면 한 끼의 균형도 맞추기 좋아요. 한줄 총평 : 고기는 양념되지 않은 제품을 골라 간을 직접 조절해보세요.
팔망미인
라라스윗 저당 생우유 모나카
127kcal 당류 4g 단백질 4g 모나카인데도 칼로리가 비교적 낮고 단백질도 4g이라 꽤 괜찮은 선택!
로블ㅎ
🍊 생귤탱귤 제로
생귤탱귤 제로 ⭐ S등급 0kcal 당류 0g 지방 0g 단백질 0g 나트륨 14mg 알룰로스 약 9g 빙그레의 생귤탱귤 제로도 0kcal·당류 0g으로 설계된 제품이에요. 수크랄로스·에리스리톨·알룰로스 등을 사용해 단맛을 냅니다. 👉 상큼하고 시원한 감귤맛을 좋아한다면 추천!
로블ㅎ
엄마의 혈당 관리, 아이의 평생 건강으로 이어진다 ...임신당뇨, 아이 당뇨 위험 최대 4.3배
[파이낸셜뉴스] 임신 중 인슐린 치료를 받은 산모라면 출산 후에도 아이의 체중과 혈당을 주기적으로 살펴야 한다. 이들 자녀의 당뇨병 발생 위험이 크게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임신당뇨병을 겪은 산모의 자녀가 성장 과정에서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BMC 메디슨(BMC Medicine)'에 게재했다고 7일 밝혔다. 임신당뇨병은 임신 전에는 당뇨병이 없다가 임신 중 처음 발견되는 고혈당 상태로, 전 세계 임신 10건 중 1건 이상에서 나타나는 합병증이다. 식사요법과 신체활동으로 혈당을 관리하고, 조절이 충분치 않으면 인슐린 등 약물 치료를 한다. 출산 후 대부분 혈당이 정상으로 회복되지만 산모는 이후 2형당뇨병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연구는 아시아 인구를 대상으로 임신당뇨병이 자녀의 1형·2형당뇨병에 미치는 영향을 구분해 분석한 연구 가운데 최대 규모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2009~2018년 태어난 산모·자녀 349만1680쌍을 2022년 말까지 최대 14년(중앙값 9.5년)간 추적했다. 연구팀은 산모를 △임신당뇨병이 없는 그룹 △인슐린 치료 없이 관리한 임신당뇨병 그룹 △인슐린 치료를 받은 임신당뇨병 그룹으로 나눠 자녀의 당뇨병 발생률을 비교했다. 분석 결과 인슐린 치료 없이 관리한 임신당뇨병 산모의 자녀는 임신당뇨병이 없던 산모의 자녀보다 2형당뇨병 발생 위험이 1.28배 높았다. 임신 중 인슐린 치료가 필요했던 산모의 자녀는 이 위험이 4.3배까지 치솟았다. 김원호 국립보건연구원 만성질환융복합연구부장은 "임신 중 혈당 관리는 산모 본인의 건강뿐 아니라 아이의 평생 건강과도 이어진다"며 "특히 고위험 임신당뇨병 산모의 자녀는 성장 과정에서 개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신 중기쯤되면 하는 임신 당뇨 검사가 기억이 나네요 거대아를 낳는다고 해서 검사했던거 같은데, 임신 당뇨가 아이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니 혈당관리를 잘 해야될꺼 같네요. 임당 산모들이 잘 관리해서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메가망나뇽
음료도 식사의 일부로 생각해야 한다.
음료에 들어 있는 당이나 탄수화물도 하루의 총 섭취량에 포함된다.
열정남자
단백질 식품을 생선이나 콩 두부로 다양하게 먹기
단백질 식품을 생선이나 콩 두부로 다양하게 먹기 매 끼니 고기 위주로 먹기보다 생선이나 콩, 두부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번갈아 활용해보세요. 특히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을 줄이고 양념이 많지 않은 생선과 콩류를 활용하면 나트륨과 포화지방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한 가지 식품에 집중하기보다 다양한 식재료를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줄 총평 : 고기만 고집하지 말고 생선과 콩, 두부를 골고루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생률 고구마죽 레시피
가을 제철 밤과 고구마로 만든 죽이네요 적당한 양은 간식으로도 좋을꺼 같아요 뭉근하게 끓여서 먹으면 든든하고 괜찮곘어요
메가망나뇽
혈압 관리 식단에서 생선이 자주 언급되는 이유
생선은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이고 심혈관 건강을 고려한 식사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식품입니다 특히 연어나 고등어처럼 지방이 있는 생선도 무조건 피해야 할 음식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는 생선 자체보다 튀김이나 짠 양념, 소스 등을 어떤 방식으로 곁들이느냐에 있습니다 구이나 찜처럼 조리 과정에서 나트륨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면 혈압 관리 식단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밤 오이 생채 레시피
밤 채썰어 넣어면 아삭하면서도 달큰한 맛이 나요 오이와의 조합 기대가 됩니다 매콤새콤하게 무쳐서 먹기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레몬 생채 레시피
양배추 레몬 생채라니 이름만 들어도 상큼합니다 레몬즙이 들어가서 입맛도 돋구고 혈당건강에도 좋곘네요 양배추는 언제나 먹어도 고소하고 맛나니 잘어울릴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압약은 매일 같은 생활습관과 연결하기
혈압약은 매일 같은 생활습관과 연결하기 혈압약은 처방받은 방법대로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바쁜 날에는 깜빡하기 쉬워요. 아침 양치나 식사처럼 매일 반복하는 생활습관과 약 복용을 연결해두면 약을 잊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복용 시간이나 방법은 약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임의로 변경하지 말고 처방받은 방법을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줄 총평 : 매일 하는 행동과 약 복용을 연결해 꾸준한 혈압 관리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실천 가능한 알림 방법을 추가해줘중복되는 표현을 줄이고 더 간결하게 다듬어줘
팔망미인
미생이 닭죽
. 재료 준비 주재료: 닭 1마리(또는 닭가슴살/닭다리살), 찹쌀(혹은 불린 쌀) 1~2컵 육수용: 통마늘 10알, 대파 1대, 양파 1/2개, 생강 약간 (잡내 제거용) 부재료: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잘게 다져서 준비) 양념: 소금, 후추, 참기름, 쪽파나 통깨(고명용) 2. 조리 순서 닭 삶기: 냄비에 닭과 육수용 재료(마늘, 대파 등)를 넣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아줍니다. 살 발라내기: 닭이 충분히 익으면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뼈를 제거하고 살코기만 결대로 잘게 찢어줍니다. (육수는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남겨주세요.) 끓이기: 맑은 닭 육수에 불려둔 찹쌀을 넣고 밥알이 퍼질 때까지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입니다. 야채 및 닭고기 추가: 쌀알이 거의 다 익으면 준비해 둔 다진 야채(당근, 애호박, 버섯)와 찢어놓은 닭고기를 넣고 함께 끓입니다. 마무리: 재료가 모두 익고 걸쭉해지면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그릇에 담은 뒤 쪽파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톳 무생채
주재료: 톳 250g, 무 300g, 대파 1뿌리 톳 손질용: 천일염 약간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3큰술, 식초 4큰술, 간마늘 1큰술, 참치액(또는 액젓) 1큰술, 들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무 절임용: 천일염 1티스푼,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조리 순서] 1.톳 손질하기: 톳에 천일염을 약간 뿌려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흐르는 물에 헹굽니다. 끓는 물에 천일염을 넣고 톳을 살짝 데친 후,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2.무 절이기: 무를 채 썰어 볼에 담고 무 절임용 양념(천일염, 설탕, 식초)을 넣어 20분 정도 절여줍니다. 절여진 무에서 나온 물은 가볍게 따라내거나 살짝 짜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간마늘, 참치액, 들기름)를 모두 섞어 준비합니다.
로블ㅎ
음주시 탈수도 생각 해야해요
음주는 소변량을 증가시키고, 마운자로와 위고 비 치료 중에는 구토나 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 이 동반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겹치면 체액이 부족해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마운자로 처방정보에서도 구토 설사 등으로 인 한 탈수와 체액 감소가 급성 신장손상으로 이어 질 수 있어 수분 부족을 피하도록 안내하고 있습 니다. 따라서 술을 마시는 상황이라면 물을 함 께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샐러리볶음밥
주재료: 밥 1공기, 샐러리 1대, 대파 반 대, 계란 1개 (선택) 부재료 (고기 또는 해물 중 택일): 베이컨 2줄, 다진 마늘 0.5큰술, 햄 또는 새우 약간 (생략 가능) 양념: 간장 1큰술, 식용유,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또는 통깨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샐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제거하기 위해 겉껍질 쪽의 굵은 심을 감자칼(필러)로 살짝 긁어낸 뒤, 잘게 다져줍니다. (잎 부분도 향이 좋으니 깨끗이 씻어 다져 넣어도 좋습니다.) 대파와 베이컨(또는 햄)도 먹기 좋은 크기로 송송 썰어줍니다. 2.파기름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약불에서 볶아 향을 냅니다. 3.베이컨과 샐러리 볶기 파와 마늘 향이 올라오면 베이컨(또는 햄)을 넣고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이어서 다져둔 샐러리를 넣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샐러리는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가볍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4.간장 누리기 (풍미 더하기) 볶던 재료들을 팬 한쪽으로 몰아두고, 빈 공간에 간장 1큰술을 부어 바글바글 끓인 뒤 재료들과 함께 섞어줍니다. 간장이 살짝 눌어붙으면서 감칠맛이 확 살아납니다. 5.밥 넣고 볶기 밥 1공기를 넣고 불을 줄인 후, 주걱으로 으깨듯이 골고루 볶아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장내 까미생물과 혈압도 관련이 있을까
장내 까미생물과 혈압도 관련이 있을까 우리 장에 사는 다양한 미생물이 소화뿐 아니라 대사와 면역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어요. 최근에는 장내 미생물과 염분 대사, 염증 및 혈압 조절 사이의 관계도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습니다. 장 건강과 혈압 사이의 관계는 아직 연구가 필요한 분야지만 새로운 혈압 관리 연구로 주목받고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와 장내 미생물 연구
위고비·마운자로와 장내 미생물 연구 장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으며 식사와 비만, 혈당 대사와도 관련이 있어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식사량과 음식 종류, 체중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장내 미생물 환경도 변할 가능성이 있어요. 현재는 이런 변화가 단순히 체중감량의 결과인지, 치료 효과와 직접 연결되는지를 밝히려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어요. 아직 특정 유산균이나 식품으로 GLP-1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단정할 단계는 아니에요. 👉 비만약 연구가 장내 미생물과 치료 반응의 관계까지 넓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녹차수제비 레시피
체지방 감량해서 비만예방하고 당뇨병 예방해주는 녹차가 들어가서 건강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수 있겠어요 구수한 육수에다 팔팔 끓여 먹으면 한그릇 뚝딱할수 있습니다 매콤하게 고추 넣고 먹으면 입맛도 돋구고 더 맛있게 먹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당뇨 관리에서 하루 전체의 생활습관이 중요해요
당뇨 관리에서 하루 전체의 생활습관이 중요해요 최근 당뇨 관리에서는 운동을 몇 분 했는지만 보기보다 하루 동안 얼마나 움직이고 얼마나 오래 앉아 있는지 등 전체적인 생활패턴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강조되고 있어요.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일상에서 자주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특정 시간의 운동뿐 아니라 하루 전체의 활동습관을 관리해보세요.
팔망미인
크림소스 생각날 때 가볍게 만드는 닭안심 양송이 시금치 팬조림
부드러운 크림소스 음식이 당기지만 생크림을 듬뿍 넣은 메뉴는 부담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닭안심과 양송이, 시금치를 넣고 플레인 요거트로 소스를 만들면 크리미한 느낌은 살리면서 훨씬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 ㅤ 재료 ㅤ 닭안심 150g 양송이버섯 5개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플레인 무가당 요거트 3큰술 우유 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약간 ㅤ 만드는 법 ㅤ 1. 닭안심은 힘줄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자른 뒤 후추를 뿌립니다. ㅤ 2. 양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ㅤ 3. 팬을 달군 뒤 올리브유를 두르고 닭안심을 넣어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ㅤ 4. 양파와 버섯을 넣고 버섯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습니다. ㅤ 5. 불을 약하게 줄이고 우유를 넣어 한 번 섞습니다. ㅤ 6. 불을 아주 약하게 하거나 잠시 끈 뒤 플레인 요거트를 넣어 부드럽게 섞습니다. ㅤ 7.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을 정도로만 익힌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요거트는 센불에서 오래 끓이면 분리될 수 있으므로 마지막 단계에서 넣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ㅤ 양송이는 얇게 써는 것보다 도톰하게 잘라야 닭안심과 함께 먹을 때 식감이 좋습니다. ㅤ 조금 더 고소하게 먹고 싶다면 파마산 치즈를 아주 소량만 뿌려도 잘 어울립니다. 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ㅤ 닭안심을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익히면 쉽게 퍽퍽해집니다. 겉면이 익으면 잠시 덜어두었다가 소스가 완성될 때 다시 넣는 방법도 좋습니다. ㅤ 대체 재료 ㅤ 양송이 대신 느타리나 새송이를 사용할 수 있고 시금치 대신 케일이나 근대를 넣어도 됩니다. ㅤ 플레인 요거트는 반드시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ㅤ 남은 음식은 냉장 보관하고 다시 데울 때는 약불이나 짧은 전자레인지 가열을 이용해야 소스 분리가 적습니다. ㅤ 생크림 없이도 충분히 부드럽고 진한 맛이 나서 빵이나 면 없이 한 접시만 먹어도 만족감이 괜찮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면 생각날 때 가볍게 먹는 새우 주키니면 토마토 볶음
파스타나 볶음면이 당기는데 면 양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주키니를 길게 썰어 면처럼 활용하면 꽤 괜찮습니다. 새우와 방울토마토를 같이 넣으면 채소만 볶았을 때보다 감칠맛이 살아나고, 마늘과 레몬 향까지 더하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합니다. ㅤ 재료 ㅤ 새우 7~8마리 주키니 1개 방울토마토 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또는 바질 조금 칠리플레이크 약간 ㅤ 만드는 법 ㅤ 1. 주키니는 채칼이나 스파이럴 커터를 이용해 길게 면처럼 썰어줍니다. ㅤ 2. 새우는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아줍니다. ㅤ 3.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ㅤ 4.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향을 냅니다. ㅤ 5. 새우를 넣고 앞뒤로 익힌 다음 방울토마토를 넣어 가볍게 볶습니다. ㅤ 6. 마지막에 주키니면을 넣고 1분 정도만 빠르게 볶습니다. ㅤ 7. 불을 끄고 레몬즙과 후추, 칠리플레이크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일반 파스타면이나 쌀국수 대신 주키니를 면처럼 사용해 탄수화물 비중을 크게 높이지 않은 구성입니다. ㅤ 새우를 함께 넣어 단백질을 보완하고 설탕이나 물엿, 달콤한 소스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ㅤ 다만 이 음식 자체가 혈당을 낮춰주는 것은 아니며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레몬즙은 팬에서 오래 가열하지 않고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산뜻하게 살아납니다. ㅤ 방울토마토도 완전히 으깨기보다 겉만 살짝 익히는 정도가 좋습니다. ㅤ 파마산 치즈를 아주 소량 뿌리면 파스타 느낌을 더 살릴 수 있습니다. ㅤ 조리 팁 ㅤ 주키니는 오래 볶으면 수분이 많이 나오면서 면처럼 먹는 식감이 사라집니다. 팬에 넣은 뒤 1분 정도만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ㅤ 팬이 작다면 새우를 먼저 익혀 덜어낸 뒤 주키니를 따로 볶고 마지막에 합치면 물이 덜 생깁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 또는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ㅤ 마늘과 새우의 감칠맛이 충분해서 면 없이도 볶음 파스타 느낌을 꽤 잘 살릴 수 있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 등푸른 생선
고등어, 연어, 꽁치, 정어리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등푸른 생선을 적절히 섭취하는 것은 건강한 지방을 보충하고 심혈관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튀기기보다는 구이, 찜, 조림으로 즐기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식후 혈당을 생각한다면 주스보다 과일 자체가 낫습니다
같은 과일이라도 먹는 형태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과일을 통째로 먹으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지만 주스 형태로 마시면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마시기 쉬워집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 몇 개를 그대로 먹는 것과 여러 개를 한꺼번에 갈아 음료로 마시는 것은 섭취량을 조절하기가 다릅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과일을 무조건 제한하기보다는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선택하고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기춘이530707
생선은 혈당 관리 식단에서 단백질 식품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고등어와 연어처럼 지방이 있는 생선은 단백질뿐 아니라 불포화지방산을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입니다 혈당 관리에서는 탄수화물의 양과 종류가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탄수화물만 줄이는 식사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생선과 적정량의 통곡물, 다양한 반찬을 함께 구성하면 한 끼 식사의 균형을 맞추기 수월합니다 특정 생선 하나가 혈당을 낮춰주는 것은 아니므로 전체 식단 안에서 단백질 공급원 중 하나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기춘이530707
당뇨는 증상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당뇨병은 어느 날 갑자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제2형 당뇨병처럼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평소 아무런 증상이 없더라도 가족력 + 체중 + 운동량 + 식습관 + 건강검진 결과 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당뇨가 의심된다고 해서 증상만으로 스스로 판단하기보다는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작은 신호를 미리 확인하고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것만으로도 혈당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로블ㅎ
당뇨 생기는 원인
당뇨병은 단순히 단 음식을 많이 먹어서 생기는 질환은 아닙니다. 특히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거나, 췌장에서 충분한 인슐린을 만들어내지 못하면서 혈당이 높아지는 것이 주요 원인이에요. 여기에 여러 가지 생활습관과 체질적인 요인이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로블ㅎ
한 번 먹어볼까… 생소하지만 혈압 관리에 좋은 ‘이 곡물’
<헬스조선>샐러드를 먹다 보면 쌀알보다 작고, 갈색빛을 띠는 곡물이 섞여 있을 때가 있다. 지중해·중동 요리에 자주 쓰이는 통곡물 ‘불구르(bulgur)’다.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식재료지만 식이섬유, 칼륨, 마그네슘 등이 풍부해 식단에 활용하면 혈압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볼구르의 건강 효과와 활용법에 대해 알아본다. ◇이미 한 번 익힌 통밀… 식이섬유 풍부해 불구르는 듀럼밀 등 밀을 익힌 뒤 말려 잘게 부순 음식이다. 튀르키예를 비롯한 중동·지중해 지역에서 오랫동안 먹어온 식재료로, 곡물의 겨와 배아가 남아 있어 정제된 곡물보다 식이섬유와 각종 미량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는다. 불구르는 곡물을 통째로 활용하고 입자 구조가 비교적 유지돼 정제된 밀 제품보다 식후 혈당 반응이 완만한 편이다. 국제학술지 ‘미국임상영양학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여러 식품의 혈당 반응을 비교한 결과, 불구르는 통밀빵보다 섭취 후 혈당을 덜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임상 영양사 젠 헤르난데스 역시 최근 외신 매체 ‘이팅웰’을 통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통곡물로 불구르를 꼽았다. 그는 “불구르는 영양가가 매우 높은 통곡물이지만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 활용도가 낮은 편”이라며 “불구르와 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혈압 관리에도 도움 혈압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혈압 조절에 관여하는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관의 긴장을 완화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 역시 정상적인 혈관 기능과 혈압 조절에 관여하는 영양소다. 젠 헤르난데스는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면 체내에 쌓인 나트륨을 배출해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마그네슘 역시 혈관을 이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혈압 관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했다. ◇샐러드·필라프에 활용… 단백질·채소 함께 먹어야 불구르는 주로 샐러드나 필라프 재료로 활용한다. 고소하면서 담백한 맛이 나 흰쌀이나 쿠스쿠스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이미 한 번 익힌 곡물이라 조리 시간도 짧은 편이다. 제품의 입자 크기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고운 불구르는 뜨거운 물에 불리는 것만으로도 먹을 수 있다. 혈압 관리가 목적이라면 불구르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채소, 콩류, 생선, 견과류 등을 함께 먹는 게 좋다. 고혈압 예방 및 관리를 위해 고안된 ‘DASH 식단’도 통곡물만 섭취하기보다 채소, 과일, 콩류, 생선, 견과류 등 다양한 식품을 균형 있게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다만 셀리악병 환자나 글루텐 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불구르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글루텐이 들어 있어 면역 반응이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퀴노아, 메밀 등 글루텐이 함유되지 않은 통곡물로 대체하면 부작용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불구르라는 곡물은 처음 들어봐서 생소하네요 단독으로 먹기보단 단백질과 채소와 곁들이는것을 추천하고 있어요 혈압관리에 도움을 준다하니 고혈압이신분들 보조로 챙겨드시면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혈당관리할때 과일 조심해야 하는데 키위는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
오후만 되면 과자 생각이 나서 집에 과자를 아예 안 사놓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너무 참으니까 오히려 한 번에 많이 먹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키위나 사과처럼 그대로 먹을 수 있는 과일을 준비해둬요 과일도 양을 생각해야 하지만 주스처럼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게 편하고 간식 선택지도 다양해졌어요 🍎
이하린80
고혈압 식단,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고혈압 식단이라고 해서 매일 맛없는 음식만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부터 식습관을 완전히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 국물 조금 덜 먹기 ✔ 김치·젓갈·장아찌 양 줄이기 ✔ 채소 한 가지 더 먹기 ✔ 가공식품 횟수 줄이기 ✔ 생선·두부·달걀 등 다양한 단백질 챙기기 이렇게 하나씩 바꿔보세요. 일주일 동안 식단을 조금씩 바꾸는 것만으로도 평소 식습관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어요. 무엇보다 고혈압은 식단만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혈압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진의 진료와 약물치료를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부터 한 끼라도 조금 덜 짜고, 조금 더 균형 있게 먹어보세요.
로블ㅎ
키조개 해물 누룽지탕
주재료: 키조개 관자 2~3개, 오징어 반 마리, 새우 5~6마리, 찹쌀 누룽지(또는 튀긴 누룽지) 100g 채소류: 청경채 2개, 표고버섯 2개, 죽순 약간, 양파 반 개, 당근 약간, 대파 10cm, 마늘 3알 육수 및 양념: 닭 육수(또는 멸치 육수) 500ml, 굴소스 1.5큰술, 간장 0.5큰술, 설탕 0.3큰술, 후추 약간, 전분물(전분 1큰술 + 물 1큰술), 참기름 약간 조리 순서 재료 손질: 키조개 관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슬라이스하고, 오징어는 칼집을 넣어 한입 크기로 썹니다. 채소도 비슷한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육수 준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대파를 볶아 향을 냅니다. 해산물과 채소 볶기: 향이 올라오면 손질한 해산물과 딱딱한 채소(당근, 양파)부터 넣고 강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이후 버섯과 청경채를 넣고 가볍게 더 볶아주세요. 육수 붓고 간하기: 준비한 육수를 붓고 끓어오르면 굴소스, 간장, 설탕,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농도 맞추기: 재료가 익으면 전분물을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저어주어 걸쭉한 농도를 만듭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둘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혈압 때문에 외식할 때 메뉴 고르는 기준이 생겼어요
예전에는 메뉴를 고를 때 그냥 먹고 싶은 걸 먼저 생각했어요. 요즘은 국물 음식인지 양념이 많이 들어간 음식인지부터 보게 돼요. 같은 한식이라도 구이나 찜처럼 국물이 적은 메뉴를 고르면 조절하기가 조금 수월하더라고요. 외식을 아예 안 하는 것보다 메뉴 선택할 때 한 번 더 생각하는 정도가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