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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넛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헤이즐넛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일요일 아침

6시쯤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고 스트레칭 하면서는 바로 라떼랑 산책 나가려 생각했는데~ 몸무게 재보니까 700g 빠졌더라고요.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생각만큼 빠져서 뭐 괜찮았거든요. 그리고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한숨 돌리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는거에요. 산책 나갈 힘도 지금은 없어서 우선 물이랑 견과류통 가져다 먼저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산책 갈 때 가져가려 했던 당근 스틱이랑 사과도 접시 빼서 먹었네요. 그렇게 좀 쇼파에 힘없이 앉아 있으니 라떼가 낑낑거리더라구요. 분명히 나갈 때도 됐는데 누나가 안 나갈 거 같으니까 속상한것같아 마음에 걸려서 다시 힘내서 나가려고 씻고 화장했답니다.  여전히 힘이 없어서 단백질바도 먹을려고 화장하면서 아몬드브리스 언스위트와 빙그레 더단백 크런치바 피넛버터 같이 먹었네요. 40g에 185kcal이고 단백질은 15g 있대요 꾸덕하지만 안에 크런치가 있어서 먹기는 더 편했답니다. 맛은 있었는데 그냥 먹었답니다. 나가려고 준비하는데 기운이 없어서 힘내야지 하면서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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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커피 마셨어요 💕

우아 ㅋㅋㅋ 너무좋아요 커피 사주셨어요🥰🥰 안그래도 단게 땡기던 참이라서 큐브라떼 픽했습니다아 제 최애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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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커피 마셨어요 💕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바닐라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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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토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약간의 힘듦은 크샷추 슬러시로 날렸답니다.  오늘 크샷추는 샷 4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1개 넣고 다른건 다 뺐어요 얼음도 조금만 넣네요. 시원하게 마시고 5시쯤 퇴근해서~ 조금만 더 걷고 다이소와 홈플러스 들려서 장봐서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8분쯤 도착했네요. 11,700보에요. 낮에 날씨도 좋고 아침에는 적지 않게 산책했지만 비옷 입혔더니 라떼가  짜증이 났었거든요. 오후 산책까지 조금만 시키려고 라떼랑 6시 8분에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뭐가 떨어지네요. 그래도 혹시나 하고 조금 더 걸었더니 아파트 나가니까 또 금방 보슬비가 떨어지네요. 얼른 뛰어서 들어왔답니다.  12분 산책했고 12,400보입니다. 물 2L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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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저당두유 주문~!!

아까 커피숍에서 아라떼 홀짝홀짝 마시며  헬시딜에서 쇼핑했어요 지니어트포인트로 구입한 간식템 이지요 저당두유 + 설탕무첨가 + 무가당 조합~!!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너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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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저당두유 주문~!!

토요일 아침 산책

어제 배가 불러서 있을까요? 아니면 자는 게 싫어서 일까요? 결국  용감한 형사들과 정년이 보다가 한숨도 안 잤답니다. 잠이 오면 그냥 자려고 했는데... 하긴 정년이 중간 이후부터 안봤는데 그걸 다시 보겠다고 틀었던 거 자체가 잘 마음이 없었던 거 같기도 합니다. 안잤으니 일찍 시작해도 되지만 한 5시부터는 피곤해서 이때 한숨 자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라떼 아침산책 시키고 아침도 먹고 시간 되면 한숨 자고 출근해야 될 것 같아서 맘 잡아먹고 5시 40분쯤에는 일어나서 스트레칭부터 했답니다. 오늘은 허리 운동까지 했어요. 누나는 안 잤어도 라떼는 쇼파에서 자긴 자는데 누나가 안 자니까 지도 좀 푹 자진 못했는지 누나 홈트하고 있는데도 피곤해 하면서 벌러덩 누워 있네요. 비가 안온다고 그래서 준비해서 8시 39분에 나왔답니다. 라떼 가고 싶은 곳으로 1시간 정도 산책시키면 어떨까 하고 나왔고 조금 쌀쌀해도 괜찮은 날씨였는데 살짝 뭐가 내리는 거 같더라고요. 설마 아니겠지 하고 가다가 더 이상 보슬비같은거 라떼 맞으면 안 될 것 같아가지고 비옷 입혀줬답니다. 비옷을 입히니 비옷 벗고 싶다고 자기는 안 걷고 싶다고 짜증을 잔뜩 내네요. 불편한 비옷 입어서 뿔난 라떼에요. 그런데 보슬비가 왔다갔 계속 해서 나도 우산 쓰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1시간 좀 안되게 걷다가 3,400보로 들어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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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산책

금요일 마무리

비가 많이 오다가 잦아들다가 했지만 퇴근할 때쯤엔 또 비가 제법 왔답니다. 다 못걸어서 큰 건물 실내에서 걷기를 완료하고 만보 넘겨서 집에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근무는 5시 20분에 마쳤으니까 한 45분 정도 나 혼자 걷다 온 건데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였거든요. 근데 라떼가 저렇게 이상하게 쳐다보는 이유가 있었답니다. 아침 일찍 한40분 산책 시켰지만 라떼는 오후에도 나갈줄 알았다가 누나가 안 데려나가고 사진 찍으니까 약간 당황했다고 해야 되나~ 왜 안 데리고 나가나? 약간 원망의 눈으로 봤다고 해야 되나~ 하여튼 그렇게 누나를 쳐다봤나봐요. 그게 약간 불만인건 알았지만 그래도 비 오니까 그리고 아침에 산책 시켰으니까 괜찮겠니 했는데 막상 자정쯤 우리 라떼가 갑자기 엄청 몸을 떠는 거예요. 저는 추운 줄 알고 안아주려고 하고 따뜻하게 옆에 붙이고 있었는데 얘가 누나가 자기 사인이 뭔지 모르는 거를 눈치채고  쇼파에서 내려가서 큰 볼일 봤답니다.  똥 싸고 싶다는 표현을 못 알아봐서 미안하네요😆 물은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떡으로 저녁까지 든든히 먹고 나서 이제는 진짜 아무것도 안 먹어야지 했지만 또 견과류가 그렇게 땡기더라고요. 어느 정도 참았지만 안 자고 있으니 계속 참을 수는 없더라고요. 9시 지나서 조금 먹다보니 제법 먹었답니다. 내일 몸무게 재는게 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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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아침은 간단히

산책다녀와서 라떼 발 닦고 밥 주고 내아침식사는 아주 간단히 차렸답니다. 엄마면회 가야 되는데 시간이 좀 빠듯하거든요. 견과류, 야채(당근 생고구마 오이 사과, 드레싱없이) 한접시, 단백질바 입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블랙쿠키 입니다. 35g이고 145kcal인데 단백질이 4g밖에 없어요. 제가 그것까지 체크를 못해서 잘못 샀죠. 다음부터는 단백질도 체크 하려구요.😅 맛은 단백질 초콜릿 맛하고 거의 같던데 근데 왜 이것만 단백질이 작을까요? 단백질바의 뻑뻑함도 그대로 갖고 있던데. 칼슘 마그네슘을 챙겨 먹고   빨리 준비해서9시시 20분에는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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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간단히

금요일 시작

6시 반쯤 일어나 거실에 잠깐 앉아 있었답니다. 잠깐 쉬는 타이밍?😉 그러다 내방가서 스트레칭 했네요  우리 라떼는 밤에 누나랑 같이 자다가 새벽에 방을 나갔더라고요. 근데 동생 방 안들어가고 거실에서 혼자 자고 있었어요. 누나 홈트하니까 다시 내 방 와서 잘하나 못하나 감시하네요.ㅋㅋ 어제 미용해서 밤톨라떼가 됐어요. 귀 끝부분만 털을 조금 놔뒀답니다. 너무 귀엽죠?🥰😍 오늘 낮부터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랑 산책 나왔네요. 7시 30분에 나왔어요.. 돌아다니는데 살짝 뭐가 떨어지는거 같아서 경학공원까지도 못 갔답니다. 좀 더 근처 걸어가다가 다니다가 39분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2,100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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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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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음식리뷰챌린지

아침밥은건강식으로먹을려고합니다 단호밥견과루치즈낫또고구마라떼등  너무많이먹는것  같기도해요 하루를알차게 건강챙기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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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곡

음식리뷰챌린지

스벅 가을 메뉴 블글라~

스벅의 대표 가을 메뉴 깜짝 선발매 블랙 글레이지드 라떼가 나와서 바로 주문해 먹었어요.라떼 위의 폼이 크리미하면서 달달 산책 후 에너지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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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스벅 가을 메뉴 블글라~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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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목요일 시작

5시 반쯤 알람 소리 듣고 기상했답니다.  아니, 사실은 어제 밤에 자질 않았어요. 또 웬 바람이 불었는지 유튜브 보면서 그냥 밤을 새웠네요. 특별한 이유도 없는데 잠이 오지 않았다고 해야되나? 아침엔 약간 비몽사몽이었는데 라떼 산책 시켜야지 생각하고 홈트하기 시작했어요. 스트레칭 하는 데 허리가 좀 안 좋더라고요.  오늘은 아침에 조금 여유가 있는 것 같아서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까지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는 8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아침부터 배고프니까 오늘 조금 찔까요? 조금만 찌면 다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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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시작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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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수요일 마무리

오전에 열심히 걸어놔서 퇴근쯤에는 만보가 됐답니다. 그래도 조금 더 걷다가 홈플러스에서 장봐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33분쯤 도착했어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에서 쉬고 있던 라떼를 모델로 찍었어요. 14,300보네요. 집와서 물 1컵 더 마셔서 2L 완료. 요즘 캐시워크의 팀워크에서 지니어트의 음식리뷰 챌린지하거든요. 검수 들어가면 몇 시간 있다가 완료되니 한 2~3시면 리뷰 올려서 검수 받고 퇴근해서 검수 완료되면 인증한답니다. 검수를 조금 일찍 해주면 좋겠지만 뭐 이 정도도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리뷰 작성하고 검수 완료되면 500포인트씩 받는 것도 쏠쏠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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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마무리

아침은 사과, 샐러드, 삶은 계란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지만 받아들이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아침엔 그릭땅콩버터 바른 사과2쪽과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삶은 계란 입니다.  땅콩버터는 너무 푸석해서 그릭요거트와 알룰로스 조금 넣고 섞어서 사과 2쪽을 얇게 잘라 한편에 발라서 한접시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계란 3개 다 삶아서 하나만 쓸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동생도 하나 먹고 우리 라떼도 노른자를 잘 먹어서 2개를 잘라 노른자는 다 라떼 주고 계란흰자만 2개 먹었네요. 샐러드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섞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편에 자두반개 잘게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를 살짝 작게 만들었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지만 만들다보니 이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하긴 접시부터 큰사이즈라 많이 먹겠다는 의지가 들어가긴 했어요. 땅콩버터 바른 사과부터 먹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달걀 흰자와 야채  같이 먹었네요. 달걀이 다 있었으면 더 맛있긴 하는데 우리 라떼가 노른자를 워낙 좋아하거든요. 라떼 아침도 잘 먹였지만 특식처럼 노른자 주면 좋아해서 라떼 있을 때는 노른자는 라떼몫이 됩니다.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젠 제법 비도 많이 오더라고요. 다시 화장 고치고 엄마면회 갔다가 출근해야 합니다. 비 오는데 움직이게 쉽진 않네요. 그래도 힘내서 출발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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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사과, 샐러드, 삶은 계란

수요일 시작

5시 반에 알람 듣고 눈을 떴는데 빗소리가 안 들리더라고요. 네이버 켜보니까 8시부터 비 온다고 그래서 얼른 일어났답니다. 바닥이 어느 정도 마른것 보니까 얼른 라떼 데리고 아침 산책 가는 게 낫겠더라고요. 그래도 몸 움직이려면 스트레칭은 해야 될 것 같아서 얼른 스트레칭 하고~ 공복물과 약까지 챙겨서 가볍게 비비 바르고 나갔답니다. 6시 15분쯤 라떼랑 나왔어요. 날씨는 선선하고 근방이어도 비올것 같아서 아파트 나가기가 쪼끔 두려웠지만 라떼가 나가고 싶어해서 혜화초교 쪽으로 갔네요. 경학공원 가기전에 살짝 비내리는 것 같아 거기서 뛰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40분 정도 산책해서 2,2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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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시작

화요일 마무리

퇴근하기 전에는 비가 세차게 오다가 퇴근할 때 쯤에 잠깐 그쳤답니다. 하지만 바닥에 척척하고 금방 올 것 같아 서울대병원에서 더 걸어서 만보 넘기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6시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는 또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로~ 12,4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2컵 마셔서 2L 완료. 오늘 배고프다고 아침도 잘 먹었는데 점심도 자두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듬뿍 먹었거든요. 내일 좀 찔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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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후식

커피와 미니빵 후식으로 달콤한 빵과 부드러운 라떼가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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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후식

화요일 시작

6시쯤 눈이 떠지긴 했지만 그래도 거의 7시 초반까지는 잠자리에 있었네요. 7시 중반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오늘 낮부터 저녁 밤까지 비 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라떼랑 아침 산책 가려고 준비해서 8시 19분에 나갔는데 아직도 힘이 없고 안 좋아서 금방 들어왔네요. 27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1,600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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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

월요일 마무리

월요일은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점심 커피 장사만 하고 조금만 더 걷고 들어왔어요. 만보는 넘겼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시 49분에 도착했어요. 쉬었다가는 도저히 일어날 자신이 없어서 라떼 데리고 나갔지만 딱 14분 산책 시키고 들어왔네요. 오늘은 10,500보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해놓고 챌린지도 정리하고 좀 빨리 누었어요. 지치고 어지럽고 몸이 영 안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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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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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영라뉴 싸이클 컷 솔루션, 다이어트 보조제

안녕하세요, 건강에 늘 진심인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요즘 많은 분들이 그렇듯이 저 역시 건강하고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데요. 무조건적인 절제보다는 현명한 관리를 선호하는 편이라, 저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데 꽤 시간을 할애하곤 했답니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식단 관리는 늘 신경 쓰이는 부분이더라고요. 저도 ISTJ답게(?) 계획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을 좋아해서, 효과적이면서도 저의 건강 가치관에 부합하는 해결책을 찾고 있었거든요. 그러던 중 최근 ‘영라뉴 싸이클 컷 솔루션’이라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접하게 되었고, 직접 경험해 본 후 좋은 인상을 받아서 여러분께도 소개하게 되었답니다.  현명한 관리의 시작: 영라뉴 싸이클 컷 솔루션 이 제품은 식약처에서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더라고요 . 처음에는 사실 다이어트 보조제라는 말에 대한 약간의 의심도 있었지만, 성분이나 후기들을 꼼꼼히 살펴보니 신뢰가 갔어요. 영라뉴 싸이클 컷 솔루션은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 원료를 사용했다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가더라고요. 제가 꾸준히 섭취해보니, 개인적으로는 식단 관리를 하면서 느끼던 심리적인 부담감이 줄어드는 것을 경험했어요. 물론 다이어트 보조제만으로는 완벽한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죠. 적절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 제품이 저의 노력을 한층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것 같더라고요. 자기 전에 챙겨 먹는 3중 기능성 보조제라고 하니, 잠자는 동안에도 관리가 되는 느낌이 들어서 더욱 만족스러웠답니다 .  나만의 작은 힐링: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그리고 저만의 건강 관리 루틴에 빠질 수 없는 작은 힐링 포인트가 하나 더 있는데요, 바로 헤이즐넛 아메리카노예요. 칼로리 부담 없이 향긋함을 즐길 수 있어서, 식단 관리 중에도 소소한 행복을 놓치지 않게 해주더라고요. 때로는 이런 작은 즐거움이 건강한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영라뉴 싸이클 컷 솔루션을 챙겨 먹고, 다음 날 아침 향긋한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시작하는 것이 저만의 건강 관리 루틴이 되었답니다. 영라뉴 싸이클 컷 솔루션을 통해 체지방 관리와 더불어 활기찬 에너지를 얻고 있는 것 같아요. 저처럼 현실적이고 꾸준한 방법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싶은 분들께는 분명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현명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꾸려나갔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또 좋은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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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개갱

영라뉴 싸이클 컷 솔루션, 다이어트 보조제

아이스크림 카페🍦

딸래미랑 아이스크림 카페 맛집 가서  아이스크림 라떼랑 치즈케잌과 피낭시에 먹고  요즘 회사에서 힘든일을 겪고있는 딸래미에게  용기를 가득 주고 왔습니다~^^ 이야기하며 우는 딸래미가 안타까웠지만  사회 생활이 좋은 일만 있는건 아니니  잘 견뎌서 더 성숙했으면 하는 바램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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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아이스크림 카페🍦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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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카페인 충전해요🥤

오늘은 매가에서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일보다보니 덥네요 시원하게 카페인 충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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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카페인 충전해요🥤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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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토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할 때쯤 8천보라 조금만 더 걷고 집으로 거의 바로 왔답니다. 컨디션이 좋으면 더 걸을 수도 있었는데 퇴근할 때쯤 어지럽더라고요. 바로 집으로 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28분쯤 도착했고 저녁 먹으면서 물도 한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어요. 11,400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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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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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후식~

말랑말랑 꿀황도와 잔기지떡 깔끔한 라떼한잔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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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

금요일 마무리

출근해서 점심 끝내고 좀 참아볼려 했지만, 또 머리가 살짝 어지러웠답니다. 카페인 보충하려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면서 살짝 더웠기 때문에 크샷추 슬러시로 마셨어요. 이것도 마실 수 있는 기간이 얼마 안 남았겠죠? 오늘은 3샷에 냉동 블루베리,딸기 넣고 시리얼도 조금 넣었어요. 이걸로 점심 할 생각이거든요. 맛있게 한 잔 마시고 마무리하면 좋았겠지만 땅콩도 조금 먹었답니다. 아침 닭곰탕 먹으면서 오늘도 급찐급빠 비슷하게 해야지 맘 먹었는데 아무래도 몸무게적으로 조금 여유가 있다 보니까 자꾸 고소한 견과류가 당기네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퇴근할 때부터 벌써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만보를 넘겨서 바로 계단 오르게 하고~ 5시 30분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저녁 산책은 못하겠어요. 그래서 아침 산책을 50분이나 했지만 그래도 하만챌  인증 모델은 라떼입니다. 11,6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2컵더 마셔서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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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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