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오리 고구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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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고구마 샐러드
구운 닭고기와 고구마·양상추·방울토마토를 담고 요구르트 소스를 곁들인다.
열정남자
페스토 닭가슴살 샐러드
마켓컬리 관련 영양정보에는 1인분 174g 기준 138kcal, 단백질 21g으로 표시되어 있어 칼로리 대비 단백질을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괜찮은 선택입니다. 특히 다이어트할 때 샐러드를 먹으면서도 단백질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단백질 20g 이상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 다이어트 TIP 샐러드만 먹고 금방 배고프다면 🥗 닭가슴살 샐러드 🍠 고구마 1/2개 또는 🥚 계란 1개 정도로 추가해 한 끼를 구성해도 좋습니다. ⭐ 추천도: ★★★★★
로블ㅎ
구운 고구마 퀴노아 샐러드
고구마를 깍독썰어 부드럽게 구워요 퀴노아•케일과 섞고 토핑과 드레싱을 올리면 끝
로블ㅎ
고구마 계란 피자 레시피
요즘 고그마 쪄서 잘먹는데요 요거 해먹음 든든하고 좋을꺼 같아서요, 고구마와 치즈, 계란이 들어가서 든든함 가득이겠어요 샐러드 하나 곁들이면 식이섬유도 충족되어서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소고기 고구마 샐러드볼
재료: 소고기, 고구마, 양상추, 오이, 토마토,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소고기와 고구마를 익힌다. 채소와 함께 그릇에 담고 요거트를 곁들인다. 포인트: 고기와 고구마, 채소를 한 번에 구성할 수 있다.
열정남자
고구마 또띠아 레시피
재료: 고구마 1개. 우유조금 , 또띠아4장, 계란 노른자1개, 치즈 취향껏 1.고구마 깍둑썰어 물조금 넣고 레인지에 6분 돌려요 2.포크로 으깨서 뻑뻑한 느낌이 들면 우유로 농도를 조절해요 3. 소금 조금 넣어 고구마의 단맛을 끌어 올려줍니다 4. 또띠아 위에 고구마 얹어 계란물로 붙이고 포크로 눌러 주세요 5. 오븐이나 에프에 돌려주세요 고구마 또띠아 아침에 먹기도 좋을꺼 같아요 치즈도 안에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을꺼 같네요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샐러드류 같이 곁들이면 되겠어요
메가망나뇽
고구마 병아리콩 샐러드
재료: 고구마, 병아리콩,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플레인 요거트 만드는 법: 고구마를 익혀 한입 크기로 자르고 병아리콩과 채소를 섞는다. 요거트를 곁들인다. 포인트: 고구마와 병아리콩으로 포만감 있는 한 끼를 만들 수 있다.
열정남자
생 고구마 샐러드 레시피
들깨 요거트 소스 요거트,들깨,레몬즙 각 2, 들깨는 취향껏! (추천 1-2), 올리브오일 3, 소금, 후추 3꼬집 ✅ 꾸덕한게 싫으면 올리브오일 추가 ✅ 요거트가 무가당이면 알룰로스 추가 사과와 생고구마는 얇게 채썰어 접시에 담고, 들깨 요거트 소스 뿌려서 비벼 먹으면 됩니다.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생고구마 레시피예요 암발생 낮추어주는 야채들중 1위가 고구마라고 합니다. 생으로 드셔야 효과가 있으니 다이어트로 건강으로 잘 챙겨서 먹어보자구요
메가망나뇽
닭고기 고구마 샐러드
재료: 닭고기, 고구마,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조리: 고구마를 찌고 닭고기를 구운 뒤 채소와 함께 담습니다. 드레싱: 플레인 요거트 + 레몬즙 + 후추.
열정남자
그대로 쫀득 고구마
그대로 쫀득 고구마 고구마를 저온에서 천천히 건조해 특유의 쫀득한 식감과 자연스러운 달콤함을 살렸어요. 별도의 첨가물 없이 고구마 원물 그대로 만들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죠. 출출할 때 간식으로 즐겨도 좋고, 샐러드나 요거트에 토핑으로 더해도 잘 어울려요.
로블ㅎ
오리 브로콜리 샐러드
재료 훈제오리, 달걀2개,. 브로콜리, 올리브유 소스재료(저당 마요 3숟갈, 홀그레인 머스타드 1.5숟갈, 쯔유 0.5숟갈, 알룰로스 1숟갈, 참깨 3숟갈) 레시피 1) 달걀은 삶고, 브로콜리는 데쳐서 준비합니다 2)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린 훈제오리와 브로콜리는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3) 만들어둔 소스에 버무리고 삶은달걀 올리고 올리브유 뿌려 먹으면 끝입니다 샐러드를 해서 먹을 생각은 못했네요 소스맛이 보기만해도 일품 같아요 버무려서 먹으면 든든하고 씹히는 맛도 있는 샐러드가 되겠어요 한끼 내기도 좋을것 같아서 실행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땅콩 호박 샐러드
땅콩호박 샐러드 땅콩호박, 찌지 말고 생으로 드세요! 불쓰기 진짜 귀찮은데 맛있는 식단은 먹고 싶을때 감자 칼 하나면 준비하세요. 땅콩호박은 100g당 45kcal로 고구마 절반 수준이고, 칼륨이 풍부해서 전날 먹은 나트륨이랑 붓기까지 싹 배 출해준다고 해요 얇게 깎아 생으로 먹으면 아삭함과 풍미가 좋아요 재료- 땅콩호박 150g 페타치즈 피스타치오 15g 루꼴라 조금 올리브오일 1T 화이트발사믹식초 1T 아가베시럽 1T 말돈소금 한꼬집 후추 땅콩호박 잘라서 껍질 벗기고, 씨를 제거합니다. 부드러운 속살은 필러로 얇게 슥슥 깎아요. 볼에 섞어 드레싱 만들고, 슬라이스한 땅콩호박 을 가볍게 섞어요. @ 루꼴라, 피스타치오, 페타치즈 넣고 가볍게 섞으면 완성
로블ㅎ
혈당에는 고구마 닭가슴살 샐러드
두 메인 재료에다 채소 넣고 발사믹까지 뿌려서 먹어주면 너무 맛나더라고요. 재료 - 삶은 고구마 1개 - 닭가슴살 100g (삶거나 구운 것) - 시금치 한 줌 - 방울토마토 4~5개 - 발사믹 드레싱 약간 조리법 1. 고구마와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시금치와 방울토마토를 씻어 준비한다. 3. 모든 재료를 그릇에 담고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다. 4. 가볍게 섞어 바로 먹는다.
퀸이얌
고구마 다이어트레시피
( 쫄깃한 라이스페이퍼 고구마 롤) 1찐고구마를 으깨어 줍니다 2 으깬 고구마에 알룰로스나 모짜렐라 치즈를 섞어요 3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에 고구마를 넣어 돌돌 말아주고 올리브유를 살짝 두른팬에 노릇하게 구워서 완성시킵니다 (마요네즈없는 두부들깨 고구마 샐러드) 1 순두부에 들기름, 간장, 알룰로스, 들깨가루를 넣고 갈아 소스를 만듭니다 2 채썬 고구마와 채선 사과위에 두부들깨 소스를 버무려 상큼하게 먹습니다
송쩡
고구마 닭가슴살 샐러드
재료: 고구마 1개, 닭가슴살 1개, 양상추, 방울토마토 만드는 방법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 익혀요. 전자레인지라면 물을 살짝 묻혀 랩을 씌우고 익혀도 돼요. 닭가슴살은 완전히 익혀 한입 크기로 잘라요. 양상추와 방울토마토를 씻어 먹기 좋게 준비해요. 그릇에 채소 → 고구마 → 닭가슴살 순으로 담아요. 소스는 좋아하는 드레싱을 적당량 곁들이면 돼요.
열정남자
다이어트 시작하면 무조건 이거 삽니다: 단탄지 완벽 샐러드
제가 다이어트 초반에 꼭 챙기는 음식은 '닭가슴살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볼에 신선한 양상추와 방울토마토를 깔고,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달콤한 고구마 100g과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 한 팩을 먹기 좋게 잘라 올립니다. 여기에 드레싱 대신 올리브유 한 스푼과 발사믹 식초를 살짝 둘러서 먹습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 건강한 탄수화물까지 한 번에 채울 수 있어 포만감이 오래가고,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고구마의 달콤함이 잡아주어 의외로 정말 맛있게 먹는 저만의 루틴입니다.
이야기
야채 샐러드 한접시로
야채 골고루 넣은 샐러드와 사과와 방울토마토, 고소한 땅콩과 칼륨이 풍부한 찐 고구마로 근육 건강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먹기 싫을 땐 뭐로 식단하시나요!?
샐러드는 너무 먹기싫고ㅠㅠ 다이어트는 해야하고 고구마 이런거 쪄먹기는 너무 귀찮고 이럴땐 다들 어떻게 식사 하시나요!!??? 궁금궁금
뉴뉴이아ㅔ
아침은 샐러드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뿌리고 삶은계란 사과 어제 구운 고구마와 함께 간단 든든하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우리집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닭가슴살 샐러드
우리 집에서 겨울에 제가 자주 해주는 고구마 요리 중에 하나인데요.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기는데 포만감도 유지해 주는 좋은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 인 거 같아요. 그냥 먹어도 좋고, 간단한 술안주로도 좋고요. 샌드위치 빵에 넣어 먹어도 맛있어요. 만드는 ㅂ방법도 그리 어렵지 않은데요. 재료는 3-4인분에 고구마 찐 거 2개, 닭가슴살 200g 밑간한 거, 오이, 양파, 양상추, 파프리카 등 야채, 소스는 머스타드 소스하고 발사믹 소스 주로 써요. 닭가슴살은 밑간을 10분 정도 한 후 약한불에서 4~5분 삶고 식혀줍니다. 오이와 양파는 채쳐서 소금간으로 절여 두고, 삶은 고구마는 으깨어 주고, 고구마와 절인 오이,양파는 꾹 짜서 섞어 줍니다. 닭고기는 결대로 찢어서 머스타드 소스 넣고 버무려 줍니다. 섞어 놓은 고구마 야채를 고기에 버무려 주면 완성인데, 기호에 따라 각종 야채로같이 데코해 놓고 보기도 좋고 먹을 때도 식감 좋게 놓아요. 겨울철 필수 영양 성분 다 들어 있고 맛도 좋고 포만감도 있는 메뉴에요.
dhwhl777
고구마샐러드
찐고구마(전자레인지 이용) 오이,양배추,토마토 다지기 계란 스크램블 또는 찐계란 이 모든 재료에 플레인요거트 넣어 믹스하기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과 먹으면 든든해요
동경포에버
[단백질 쉐이크] 저당,무지방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후기
다이어트 할 때,러닝이나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필수겠죠! 저는 올 여름처럼 더운 날씨에 하루 이만보를 넘게 걷는 강행군의 울릉도 여행에서 만난 편의점에서 여러 단백질 음로 중에서 제 눈길을 끈것이 바로 테이크핏 제품이었네요. 테이크핏 맥스는 고소한맛,초코맛,바나나맛,호박고구마맛으로 4종류가 있어서 골고루 다 마셔 보았는데, 제 입맛에는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맛있는 단백질 음료였네요. GS,CU 편의점 단백질 쉐이크 완전 단백질 무지방 ㆍ저당 설계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 ㆍ구매처 : GS 편의점 ㆍ판매가격 : 개당 2,900원 2+1행사로 3개 5,800원 할 때 구입해 놓음 쿠팡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ㆍ판매처 : 공식몰, 쿠팡, 마트, GS ㆍCU 편의점 ✅️ 테이크핏 맥스 3종류의 맛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고소한맛은 곡물 음료 같은 담백한 풍미가 느껴져 좋았어요. 토스트나 견과류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간식으로도 좋네요. 🟡 바나나맛은 달콤한 디저트 느낌이라 운동 후 당이 당길 때 가볍게 마시면 포만감과 만 족감을 함께 채울 수 있습니다. 🟤 초코맛은 일반 단백질 음료에서 느껴지는 텁텁함이 적어 목 넘김도 편하고 운동 직후에 마셔도 달달함이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영양 정보 총내용량 250 mlㅡ열량 : 105 kcal 나트륨 : 210 mg 11% 탄수화물 : 1g 0% 당류 : 0.7 g 1% 지방 : 0.5 g 1% 트랜스지방 : 0 g 0% 포화지방 : 0 g 0% 단백질 : 24 g 44 % *운동 후 섭취하는 저당 단백질 음료로 *지방과 당류는 거의 없고, *단백질이 24g으로 삶은 계란으로 약 4.1개 ✅️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컵에 따라 마시자마자 호박고구마 향이 솔~솔 달콤한 향이 나네요...! 담백한 단맛이 아침 샐러드와 조합으로도 좋네요. 호박고구마맛이라고 해서 약간은 호박고구마의 색을 상상했는데 일반 단백질 음료 색깔로 담백하고 고소한 단맛이 나는 호박고구마맛이네요. 은은한 단맛에 고구마라떼를 먹는듯한 느낌으로 아침에 마시기 좋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다이어트용으로도 딱이네요! ✅️ 추천이유 제품 품질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남양유업이 만든 추운 겨울 날씨에 국민 간식 호박고구마의 풍부한 맛을 한껏 누릴 수 있는 단백질 음료로 운동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네요. ▶️ 내 몸에 핏한 100%완전단백질 24g 소화 흡수 속도를 고려한 동ㆍ식물성 균형 단백질 타사 단백질 음료와 비교해 보면 가격은 비슷한데 단백질 함량이 훨씬 높네요! 테이크핏 맥스는 동물성 단백질,농축우유단백분말,식물성 단백질을 모두 가지고 있어 체내 필수 아미노산을 꾸준히 공급할 수 있습니다. ⏩️ 9가지 필수 아미노산 함유 단백질 합성에 가장 중요한 EAA 9000mg, BCAA 4300mg ●필수 아미노산 중 근육 조직에서 대사가 활발한 로이신,발린,이소로이신과 ●체내 합성이 불가하거나 합성이 되더라도 그 양이 매우 적어 외부로부터 섭취해야 할 필요한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습니다. ⏭️ 테이크핏 맥스는 저당ㆍ무지방 ●호박고구마맛은 105kcal로 국산 호박고구마 농축액으로 ●당1g 미만, 무지방0.5mg 미만으로 부담없이 단백질을 마실 수 있습니다. ⏯️ 보관하고 갖고 다니기 편리한 멸균팩 ●햇빛,세균,공기를 차단해 안전하게 실온 보관이 가능합니다. ●뚜껑이 달려있어 원하는 만큼 음용이 가능합니다. ●냉장 보관이 가능하며 시원하게 마시면 훨씬 맛있네요. ●멸균팩에 개별 포장으로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보관도 용이해요. ⏯️ 테이크핏 맥스는 호불호 없는 고소한맛,초코맛,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4가지로 다양해서 매일 질리지 않고 다른 맛으로 챙겨 먹을 수 있어요! ✅️ 테이크핏이 필요한 순간 *가벼운 운동,근력 운동 전후 단백질 보충할 때 *간단한 조깅 후 단백질 보충할 때 *바쁜 아침 동ㆍ식물성 균형 단백질 보충이 필요할 때 ✅️ 테이크핏 맥스는 맛과 성분,휴대성의 균형이 좋아 아침과 저녁 운동 사이에서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을뿐 아니라, 먹고 난 뒤 입안에 텁텁함이 남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 돼서 운동 전후 식사 대용으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다이어트용으로도 손색이 없어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을 채울 수 있어 테이크핏 맥스 단백질 쉐이크 음료를 추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고구마 맛
오늘 간식 고구마 맛탕 입니다ㅋ 집에서 고구마는 에어프라이어·오븐으로 군고구마, 튀김, 샐러드, 빵·빠스 등으로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희망ㆍ
에어프라이어 군고구마, 맛있지만 ‘칼로리 폭탄’?
겨울마다 인기 폭발인 ‘에어프라이어 군고구마’.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하고 달콤해서 영양 간식으로 손꼽히지만…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생각보다 ‘주의 포인트’가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출처 Freepik ① 고구마 자체는 영양 듬뿍, 기본적으로 좋은 식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비타민 A·C·E, 미네랄, 식이섬유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주황 고구마는 눈 건강에 도움을, 자색 고구마는 항산화·항염 효과를 줘 건강식으로 손색이 없죠. 또한 흰쌀, 국수보다 GI(혈당지수)가 낮아 원래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잘 알려진 편입니다. 문제는 ‘조리법’에 따라 영양·칼로리·혈당 반응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이에요. ② 에어프라이어로 구우면 칼로리가 훌쩍 증가 생고구마는 100g당 86kcal이지만, 수분이 빠질수록 열량 밀도가 높아집니다. ✔️찐고구마: 88kcal ✔️군고구마: 109kcal ✔️말린 고구마: 101kcal 에어프라이어 조리 역시 수분이 빠지며 달콤함(당 농도)과 칼로리 모두 증가하는 방식. 즉, 같은 양을 먹어도 구운 고구마가 훨씬 더 높은 혈당 상승을 일으키기 쉬운 구조죠. ③ 당뇨·다이어트 중이라면 GI 상승을 반드시 고려해야 고구마의 GI는 조리 온도와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가열 시간이 길어질수록 전분이 더 잘 분해되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리는 형태로 변환돼요. 따라서 당뇨 환자는 ‘생·찐 고구마’는 소량 OK지만, 에어프라이어 군고구마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빈속에 먹으면 타닌·아교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해 속쓰림도 유발할 수 있어요. ④ 건강하게 먹고 싶다면 이렇게 드세요 군고구마를 꼭 먹고 싶다면 양 조절이 핵심입니다. ➕샐러드, 삶은 계란, 요구르트 등 단백질 또는 식이섬유와 함께 먹기도 좋은 방법입니다. 혈당이 천천히 올라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되죠. 또한 가능한 너무 오래·강하게 굽는 조리는 피하고, 적당한 익힘으로 당 농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고구마는 분명 건강한 식품이지만, 조리 방식에 따라 칼로리와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은 꼭 기억해야 합니다. 올겨울 군고구마를 즐기고 싶다면, 양·조리법·동반 음식만 잘 조절해도 충분히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겨울 제철 방어회, 다이어트엔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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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시켜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 포케 샐러드
저는 이제 나이 50이 꽉 찬 직딩남 아저씨이고요. 어쩌다 보니 올해 초부터 직장 문제로 고향을 등지고 다른 지역에서 일하게 되어 주말에만 가족 보는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처음에는 회사가 지정해 준 숙소에서 아침하고 저녁 해먹을 거라 생각했었는데요. 가면 갈수록 실제적으로 잘 안되는 게 귀찮아 지더라고요. 더욱이 나이가 들면 더 챙겨 먹어야 할 단백질하고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 다이어트 식사 챙겨 먹기 너무 힘들었어요. 알아 보다가 샐러드 배달 해주는 대표 브랜드인 포케 샐러드가 지금 지내고 있는 우리 지역에도 배달이 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금은 일주일에 5개씩 각각 한 종류씩 배달해서 가급적이면 하루에 샐러드 한 번 씩 가볍게 식사 대용으로 먹고 있어요. 이 브랜드는 총 14가지 맛이 있는데요. 제일 잘 시켜서 먹는 건 가장 기본 같은 닭가슴살 샐러드이고요. 그 이외에 숯불갈비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크래미 샐러드, 비엔나 샐러드 잘 먹어요. 메인 재료, 토핑, 드레싱, 채소까지 하나하나 다 개별 포장 되어 제가 먹어본 샐러드택배 배달 중에서 신선함이 제일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았어요. 채소도 토핑도 푸짐해서 은근히 배가 차는 양이라 든든하고요. 고구마, 견과류, 채소, 메추리알 등등 다양한 영양소와 식감, 재료를 고루고루 먹을 수 있어요. 맛도 챙기고 포만감도 어는 정도 유지해 주고, 무엇보다 혼자 먹는 식단에서 균형 있는 영양 다이어트를 맞춰줘서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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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아 훈제오리 포케
울동네에는 샐러리아가 있어요 사실 샐러드같은거 일부러 사먹지는 않는 스타일이라 다이어트식으로 먹을때는 차라리 포케같은걸 먹어요 이번에는 샐러리아에서 주문해먹었는데 건강에도 좋은 훈제오리포케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440정도인데 고기도 있고 야채도 많아서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소스도 선택할수 있고 추가메뉴도 종류가 많아요 현미밥대신 메밀면으로 할수도 있지만 저는 밥 모두들 다이어트 성공하자구요
숫자
가게에서 크샷추와 낙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1시에 방통대로 다발 20개 배달이 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나 혼자는 못 갔고 우리 외삼촌이 같이 들여다줬어요. 그것도 좀 빨리 갔다 달라 해서 부리나케 갖다 줬더니 그분들이 주문한 거 잊어먹었다고 코사지 8개도 부탁하는 거예요. 코사지가 그렇게 금방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우리 이모와 외삼촌이 같이 있어서 그나마 가능해서 얼른 준비해서 두 번째 배달을 해줬답니다. 그렇게 두 번의 배달까지 끝나니 1시 30분이 넘었네요. 돌아가는 길에 방통대 교정에 있는 애기 단풍과 하늘이 예뻐서 사진도 한 장 찍었네요. 너무 힘들 때 저런 것들이 좀 위로가 되줄 때가 있죠☺️ 아까 무겁게 다발 가져가고 바쁘게 코사지 가져갈 땐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 보이네요. 돌아와서는 지쳐서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깔끔하게 크샷추 마셨네요. 근데 너무 힘들어서 크리스탈라이트를 좀 많이 넣더니 너무 달더라고요. 커피 2샷 넣다가 한 샷 더 넣답니다. 그리고 2시 지나서 샐러드 해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넣어 먹으려고 집에서 가져왔는데 가게에 낙지가 있어서 낙지한마리와 닭가슴살(50g)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 믹스랑 초록통에 당근과 생고구마, 사과 1쪽 담고(청홍 피망도 담으려고 보니까 상해서 다 물러졌더라고요. 싹 다 버렸답니다. 아까웠어요) 집에 있는 파프리카 4개도 그냥 통으로 챙겨 가고(집에서 썰 시간이 없으니 가게 가서 썰 생각이었답니다. 그러나 그나마 시간이 없어서 2개만 썰었어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도 챙겼는데 막상 그래놓고 사진은 안 찍었네요.😅 챙길때 너무 시간이 없긴 했어요. (커리맛닭가슴살 110g, 120kcal) 가게에 가니까 내몫으로 낙지 한 마리가 생겨서 한 20초 정도 데쳐서 머리 빼고 다리만 쓰고, 닭가슴살 반만 먹었답니다. 50g정도만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남겨놨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파프리카 넣고 사과 한쪽과 단감 한쪽 채썰어도 넣고 다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데친 낙지 올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고 맞은편에 닭고기 50g과 스프링치즈 반개 썰어 놔두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들어서 야채부터 꼭꼭 맛있게 먹었답니다. 낙지랑 닭고기 먹을 때도 맛있었고요. 배달다녀와서 힘들어서 어지러운데 삼촌이 낙지 먹으면 괜찮을 거라 하셨거든요. 먹고 나니 좀 확실히 몸은 괜찮아지는 것 같았어요. 낙지 덕분인지 그 전에 먹은 카페인 덕분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도 칼슘 마그네슘을 점심때가 아니라 이른 저녁 먹을 때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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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1시부터 아까 사온 청피망과 홍피망 정리해서 썰어놓기 시작했어요. 집에 가면 항상 늦은 저녁이라 하기가 버겁더라고요. 그랬는데 피망들이 잘잘하게 양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 1시간이 걸리네요. 그거 다 썰어 담아서 집에 가져갈수 있게 챙겨놓고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뜨아 약하게 타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고 엄마 면회하러 나오면서 얼른 샐러드 거리 담아왔어요. 야채믹스 하나와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단감 한쪽 넣어서 가져왔네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은 110g, 120kcal 입니다. 커리맛이 강하진 않아도 먹으면 확실히 맛이 더 있고 강하지 않는 커리맛이라 다른 데도 잘 어울린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홍피망 청피망 더하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사과랑 단감 채쳐서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더하고 한 편에 닭고기 찢어서 올리고 한편엔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린 다음에 드레싱 조금 더하고 견과류와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배고파서 그런지 집에서도 야채는 듬뿍 갖고 왔고 그래서 샐러드도 푸짐했답니다. 야채랑 그릭요거트 찍어서 맛있게 먹은 다음에 반 정도 먹으면 닭고기랑 야채랑 같이 또 맛있게 먹었네요. 1시간이나 걸릴 일은 아니었는데 먹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걸 다 먹어버렸네요. 그리고 꽃손님도 한팀 있었구요.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이쯤에서 그만 먹었으면 싶어서 에사비 볼까지 먹었어요. 가게에서 만 보가 넘었길래 계단오르기도 인증 사진 찍었답니다. 여기는 실내지만 오늘 지하철 갈아타면서 계단 진짜 많이 걸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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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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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샌드위치
무겁게 엄마면회가서 여사님들한테 단감도 드리고 엄마 샤인머스켓과 닭가슴살도 드시라고 넣어 놓고 특히 다이소에서 산 미니 보관대로 엄마 서랍장을 정리를 하니 좋아하셨답니다. 엄마기분이 좋으니 일찍 나와서 성북구청 옆에 성북경찰서 가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했어요. 사진 없이도 신청 가능한데 경찰서라서 2주는 기다려야 된다지만 그나마 보던 길에 있어서 얼능 경찰서 찾아갔네요. 그런데 보문역에서 성북경찰서 가는길이 버스 한 정거장 정도 되는데 시간이 없으니 바삐 걸어갔거든요. 그때 살짝 사고 아닌 사고가 있었답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강아지 데려가는데 강아지가 그냥 보기에도 부자연스럽고 소심해서 안 걸어가고 싶었더라고요. 그런 강아지를 할아버지가 줄을 놓치자 강아지가 무서워 하다가 사람 없는 차도로 가더라고요😵 내가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잡지 못하고 넘어져 버리고 다행히 지나가던 어떤 남자분이 얼른 아이를 잡아서 아이는 괜찮았어요. 정말 놀랬는데 나는 너무 힘이 없으니까 도움이 못되고 오히려 넘어지기까지 해서 너무 창피했죠. 그래서 살짝 손과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애도 못잡고 넘어져 창피하기도 하고 빨리 경찰서 가고 출근도 해야 되니 괜찮다 하고 얼른 갈길을 서둘렀는데 나중에 보니까 살짝 피도 났더라고요.(연고 바르고 밴드 붙였죠😅) 내가 지금 컨디션도 안 좋고, 힘이 너무 없는데 그 아이가 도로를 뛰어드니까 아무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우리 라떼 같아서😂 급한 마음에 도움은 안 됐어도 얼른 사람이라도 같이 있어야 차가 멈출까 봐 차도를 침범했었네요. 그렇게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가게 와서 앉아 있으니 여기저기 조금 쓰리고 배가 엄청 고팠답니다. 점심커피시간 거의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해서 만들었네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찐고구마 조금, 군고구마 60g), 통밀빵 샌드위치 입니다. 이틀 전에 샐러드 거리 준비한 거예요. 홀리닭가슴살 110g과 야채 믹스 하나,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찐고구마 당근 사과를 담았었답니다. 이때 생고구마가 그렇게 좋지 않았었거든요. 오늘 보니까 상해서 생고구마는 다 버렸답니다. 그리고 어제 이모가 궁금해 해서 단감이랑 사과는 드려서 오늘은 없었답니다.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 110kcal 입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당근 한개를 정리해서 3분의 2는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3분의 1은 채 썰어서 샐러드에 같이 넣답니다. 오늘 야채가 적을 걸 알았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가져온 야채 담고( 생고구마는 버림) 찐고구마는 깍뚝썰기로 넣고 오늘 채썬 당근도 넣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와 사과대추 2개도 더하고, 갖고 온 홀리닭 찢어서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가게에 있는 수제 드레싱 뿌리고 그리고 가게에 있는 구운 고구마(시판) 있는데 60g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배고프니까 그거라도 더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이틀전에 통일빵도 2쪽 같이 갖고 왔거든요. 통밀빵 데워서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에는 채썬당근 다른 쪽에는 양상추에 가슴살 좀 올렸네요. 겹쳐 놓으니까 훌륭한 미니 샌드위치가 됐어요. 그렇게 샐러드에 야채부터 맛있게 먹은 다음에 단백질로 닭가슴살 먹고 마지막에 찐고구마, 군고구마까지 먹고 제일 마지막에 샌드위치까지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 오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레모너리까지 점심 먹고 다 챙겼네요. 아침 점심이면 이걸 나눠 챙기는데 어쩔 수가 없었네요. 이렇게 잘 먹고도 자꾸 뭐가 땡겼답니다. 견과류와 건포도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 작게) 해서 하나 만들어 먹었네요.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그 부분은 빙수처럼 떠먹었네요. 오늘 추워서 얼음도 한 3분의 1만 넣더니 약간 애매한 슬러시가 됐는데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커피 2샷만 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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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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