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어 마시는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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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한 접시에 (🥗🍎🍓🫐)
어제의 피로가 남아 졸리네요. 양배추와 치커리에 호두,사과에 올리브오일 과 레몬즙 살짝 🍎🫒🍋딸기와 냉동 블루베 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 찐계란으로 아침 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남편은 사과에 밥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종효모식빵 샌드위치
그냥 가볍게 샌드위치 한장으로~ 사과에 요거트 와 후추만 넣고 토종효모식빵으로 촉촉한 식빵이 아주 맛도 좋은데요 역시 엄지 척이네요 식이 섬유가 많고, 소화에도 좋다고 하네요 인공첨가물이 없다고 하니, 믿을만 하네요
뽀봉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아침.요거트와 참외
지니5367242
든든한 월요일 아침
가장 든든하게 먹는 아침... 맛있는 주황파프리카 먼저 먹고 낫또.... 오랫만에 일반 요거트 주문했는데 역시나 달아요..ㅜㅜ 바쁜 월요일 든든히 먹고 일찍 출근합니다.. 월요일 힘내세요
장보고
요거트~
저녁먹기전 심심한 시간이라~ 간식타임 가져요
불곡산
아침은 쌀밥으로 기본식단
오늘은 다행히 몸무게가 유지되서 기본 식단으로 하고 탄수화물은 쌀밥으로 먹습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쌀은 배제하고 잡곡밥만 먹었었는데 어머니가 드시려고 해놓은 쌀밥을 냉장고에 보관(저항성 전분 만들려고 냉동 안하고 냉장고에 놔두었는데 냉장이라 그렇게 오래가면 안 될 거 같아서) 하고 있는데 너무 오래돼서 나라도 먹어 치우고 내 잡곡밥 하려고 합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양배추계란전 2쪽 넣은 그릭 야채과일샐러드, 쌀밥과 반찬입니다. 그릭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담고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쌀밥 반그릇 조금 더 데우고 어묵볶음 고추장아찌 무침 배추김치와 갓김치도 조금씩 냈어요. 야채를 4분의 1만 남겨서 쌀밥 넣어 비벼서 놓고 양배추 계란전 야금야금 어느 정도 먹다가 다 같이 밥이랑 전이랑 반찬이랑 먹었네요. 고추장아찌는 3개와 어묵볶음도 다 먹었는데 김치는 시고 짜서 하나 집어먹고 남겼네요. 쌀밥가지 샐러드에 비벼서 반찬과 먹으니 정말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양상추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달콤한 딸기랑 상큼시큼한 오렌지 🍓🍊 찐계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든든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가게 출근하니까 기운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얼른 점심 차려 먹으려고 했지만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게우 점심 차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샐러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우리 큰외삼촌하고 소통에 문제가 생겼는지 두 개 다 근처에 있는 꽃학원 쪽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그래서 리코타 치즈가 없더라고요. 엄청 서운했네요. 그 섭섭한 마음과 허기짐으로 냉장고에 있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어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 구운 버섯 샐러드, 양배추 계란전, 현미칩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담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 만들어서 먼저 좀 뿌리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팽이버섯 양파 볶음도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블랙올리브도 뿌린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배고팠으니 좀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현미 칩은 25g 정도 되는데 저게 98kcal로 무당에 건강식이라 탄수화물로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반찬이 없어도 되니까 도시락으로 편했답니다. 이거 맛있게 먹고 수박도 먹었네요. 그런데 마그네슘 먹는 걸 까먹었어요. 마그네슘은 집에 와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카페라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은 편의점표 카페라떼 한 잔 아메리카노에 라떼파우더 첨가🙃
치노카푸
아침식단(감자 단호박 샐러드,견과류와 블루베리)
로메인 상추에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찐 감자와 단호박. 고소한 아몬드와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아침 먹네요.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추가해서 함께.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아 아 한잔
식후 아이스커피 한잔 마셨어요 아메는 잘 안마시는데 우유가 없어서 아 아 로 마셔요
들꽃7
아침은 샐러드, 계란야채전, 잡곡밥 한상
어제 아침에 견과류를 좀 많이 먹어서 걱정했지만 점심을 그나마 급빠 식단으로 잘 지켜서 다행히 1.2kg 빠졌답니다. 다시 일반 식단으로 돌아왔네요. 오늘은 잡곡밥을 먹어야 될 것 같아요. 내 잡곡밥도 너무 오래됐고 엄마가 해놓는 쌀밥(쌀밥이래도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은 됐으니까 그나마 낫겠죠?)도 먹어버려야 될 것 같고 특히 엄마가 만든 오뎅볶음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야 된답니다. 먹어 치우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거기다가 양파를 써버려야 할 거 같아서 야채계란전을 만들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야채 계란전, 잡곡밥과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당근을 다 써가지고 며칠 전에 온 당근을 기계로 먼저 채 썰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구요. 시리얼은 까먹었답니다.😅 샐러드 한 4분의 3 먹고 나머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생각이었어요 야채믹스에 있는 양배추와 야채들 그리고 당근, 아삭이고추에 양파 섞으고 계란을 더했는데 한 3개 섞으니까. 아직도 채소가 너무 많아서 계란 4개 섞었답니다. 소금은 조금 더하고 후추 톡톡 넣은 다음에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 더해서 전으로 지졌어요. 밀가루 없는 야채계란전 느낌이라 단백질가득 건강식입니다. 두툼하고 커서 달걀 1개 분량식 4등분 했어요. 오늘 아침 단백질 분량이고 두툼하고 지짐 냄새까지 좋네요~ 내 잡곡밥과 양이 너무 작아서 엄마 쌀밥도 조금 더해 같이 데웠고요. 어묵볶음과 김치, 고추 장아찌 무침도 2개도 같이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4분의 3 먹은 다음에 샐러드 조금 남은 거에다 밥 더해서 비벼서 야채 과일 비빔밥으로 해서 반찬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푸짐이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이럴 의도가 아니었는데
라떼랑 7분 다녀오고 밥을 차려 먹었어야 됐는데 너무 피곤했답니다. 거기에다 어제 많이 먹은 여파로 1kg이나 쪄서 내 기준를 넘겼기 때문에 오늘은 좀 간단하게 한 끼 먹고 좀 빼보려고 하거든요. 그게 아침이면 가장 좋지만 너무 피곤하니까 아점이나 점심으로 먹고 지금은 한숨만 더 자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냥 잤으면 더 좋았을 것은 레몬 물 1잔 마시고 자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을 했네요. 그래서 레몬물 만들어서 한 잔 마시는데 원래 아침식사때 견과류만 먼저 먹는데 목이 타니까 물 대신 레몬물을 먹던 건데 레몬물만 마시니까 안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조금 빼서 같이 먹은 거거든요.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별로 먹고 싶은 생각도 안 들겠다 싶었지만 역시 그건 내 오산이었어요.😅 막상 조금 견과류하고 레몬물을 먹고 자려고 안방에 들어갔는데 견과류가 또 당기는 거예요. 지금 반 통쯤 있는 거 가져가서 거의 다 먹었답니다. 이것은 아침을 지방으로만 먹어서 안 좋은 식단이겠죠? 😅 뭐 굳이 따지면 견과류에 볶은 병아리콩이 조금 있지만 에휴 그래도 뭐 탄수화물하고 지방만 먹었네요. 오늘 나 급빠 못하게 생겼어요.😆 그리고 돌침대에서 라떼랑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열 시 반쯤 일어났어요. 저 11시 반까지 출근해야 되는데 😪 아니면 12시까지 출근하죠~ 뭐. ㅋㅋ 바쁜거 지났다고 여유부립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아침.그릭요거트.참외입니다
지니5367242
새벽에 자주 깬다면, 혈당 체크해보세요! 😴💡
여러분, 새벽에 갑자기 깨어나서 “왜 이렇게 잠이 안 오는 거지?”라고 고민한 적 있으신가요? 단순한 불면증일 수도 있지만, 당뇨병 환자분들께서는 혈당 상승 때문일 수도 있어요. 새벽 현상, 뭘 의미할까요? 새벽 시간대(보통 오전 2시에서 8시 사이)에 혈당이 갑자기 상승하는 현상을 ‘새벽 현상’이라고 합니다. 특히 제2형 당뇨병 환자라면, 인슐린 조절 능력이 떨어져 있어 아침에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요. 이로 인해 밤중에 여러 번 깨어나거나, 자다가 배뇨나 구강 건조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왜 혈당이 오를까요? 우리 몸은 새벽에 자연스럽게 코르티솔, 성장호르몬, 글루카곤 같은 호르몬이 분비되는데요, 당 뇨병 환자는 이 과정에서 혈당 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문제를 겪을 수 있습니다. ✅ 혈당 상승 → 수면 중 각성이 유발되어 자주 깨어남 ✅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 수면-각성 주기를 방해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1. 저녁 운동하기 저녁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이나 중등도~고강도 운동을 해보세요.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 2. 건강한 저녁 간식 선택하기 늦은 밤 간식은 피하는 게 좋지만, 만약 간식이 필요하다면 단백질과 견과류 같은 건강한 지방, 또는 베리류와 그릭 요거트, 치즈 등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는 음식을 선택하세요. 🍎🥜 3. 연속 혈당 모니터링 활용 만약 새벽 현상이 심하다면, 연속 혈당 모니터링(CGM) 장치를 사용해서 실시간으로 혈당 변화를 확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혈당 패턴을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 💤💤💤 새벽에 자주 깨어난다면, 단순한 불면증이 아니라 혈당 상승 때문일 수 있어요. 올바른 저녁 운동과 건강한 간식 선택, 그리고 혈당 모니터링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은 작은 습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오늘부터 한 걸음씩 개선해 나가며 더 편안한 밤, 그리고 건강한 아침을 맞이해 보시길 바라요! 😊
geniet
“한국인·중국인 안 받아요”…줄줄이 ‘출입금지’ 日식당들, 왜
일본에서 ‘오버투어리즘’(과잉 관광)과 일부 중국인들의 몰지각한 행동에 대한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일부 식당들이 한국인과 중국인 고객의 출입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붙여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한 식당은 지난 10일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중국인 손님을 거부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출입문에 붙인 사진을 올렸다. 중국어 간체자로 쓰인 이 안내문에는 “많은 중국인이 무례하기 때문에” 중국인 손님을 받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일본의 식당들이 중국인 고객을 차별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특히 일부 식당들은 중국인뿐 아니라 한국인 손님도 쫓아내거나 출입 금지해왔다. 지난 2023년 한 중국 인플루언서는 도쿄의 중식당을 찾았다가 중국어와 한국어로 쓰인 출입 금지 공지문을 발견하고 SNS에 폭로했다. 이 공지문에는 일본어로 “중국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라고 적혀 있었다. 인플루언서는 직원에게 이유를 묻기 위해 식당 안으로 들어갔으나 즉시 쫓겨났다고 한다. 지난해 7월 도쿄의 또 다른 식당에서도 SNS에 “한국인과 중국인 손님 출입 금지”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일본 헌법에 따르면 언어적 이유로 식당에서 일본어가 가능한 고객만 받는 것은 가능하지만, 국적이나 인종을 근거로 차별하는 것은 금지된다. 이 같은 식당의 ‘차별’ 조치는 일본 현지에서 ‘오버투어리즘’(과잉 관광)과 일부 중국인 관광객의 몰지각한 행위에 대한 반발 움직임이 나오는 가운데 늘어났다고 SCMP는 전했다. 고속도로 위에 누워 사진을 찍은 중국인 여성 관광객, 사진을 찍기 위해 벚꽃을 흔들어 인위적으로 꽃비를 만든 대만 관광객 사례 등이 대표적이다. 日, ‘외국인 과잉관광’에 자국내 인기관광지 기피 최근 일본에서는 외국인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오버투어리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일본인들은 자국내 유명 관광지를 꺼리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토시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 교토 시내 호텔에 머무른 일본인의 총숙박 일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1%나 줄었다. 유명 관광지인 교토에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면서 지난해 4월부터 이런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교토시가 지난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스마트폰 위치정보를 이용해 관광객수 동향을 추정한 결과를 보면 관광객들이 몰리는 사찰인 긴카쿠지(金閣寺·금각사)를 찾은 외국인은 1년 전보다 29% 늘었지만 일본인은 19% 줄었다. 닛케이는 “이런 현상은 교토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며 오버투어리즘에 따른 예약 어려움, 숙박료 상승 등을 요인으로 꼽으면서 “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일본인들의 국내 여행 기피를 한층 더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본 정부가 2030년 방일 여행객 목표를 지난해의 1.6배인 6000만명으로 잡은 가운데 오버투어리즘의 우려가 커지면서 일부 지자체는 관광객 총량 규제에 나서기도 했다”고 전했다. 3월 日방문 한국인 69만명…2개월 연속 외국인 1위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발표한 방일 외국인 통계를 보면 지난 3월 일본을 찾은 외국인 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3.5% 증가한 349만 7000명이었다. 역대 3월 수치로는 최대로 6개월 연속 300만명대를 지켰다. 방문객을 출신 국가와 지역별로 보면 한국이 4.3% 늘어난 69만 1000명으로 가장 많았다. 한국인 방문객 수는 지난 1월에는 춘제(春節·설) 연휴 영향으로 중국에 밀렸다가 2월부터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중국(66만 1000명), 대만(52만 2000명), 미국(34만 2000명) 등 순이었다. JNTO는 “한국은 원화 약세 경향에도 항공편 증설 영향도 있어 3월을 기준으로는 역대 최다 방문객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무례한 중국인들에 이어 한국인도 식당안으로 들어오지말라고 한다네요 일본방문 광관객 1위는 환율에 상관없이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우리나라... 과잉관광이라.. 관광객들로 벌어들이는 돈은 생각하지 않나보네요.... 우리나라사람들을 중국인들이랑 동급 취급해버리네요..
트렌스미션
아메리카노☕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편의점표 아메리카노☕ 덥지만 뜨아로🙃
치노카푸
따뜻한 녹차 한 잔 🍵
운동 후 따뜻한 녹차 한 잔 우려내어 마시네 요. 피로도 풀어주고 속이 따뜻해지네요. 🍃운동후 마시는 뜨거운 녹차 한 잔 녹차의 카테킨과 카페인은 지방 연소 를 촉진하여 체중 감량과 체지방 감소 에 도움을 주고 근육 회복과 운동으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는 샐러드로
아침식사는 가볍게 샐러드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가 꾸덕하게 잘 만들어졌어요
마음그릇
아침
아침..그릭요거트.달달한 참외
지니5367242
보리차 vs 생수…진짜 몸에 좋은 물은?
하루를 시작하며 마시는 첫 잔의 물은 생각보다 우리 몸에 깊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무엇을 마시는가’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매일 마시는 물이 단순히 갈증 해소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생수와 보리차는 일상 속 대표적인 수분 보충 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얼핏 보기엔 물과 차의 차이로 여겨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두 음료가 지닌 성분과 효능에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우선 생수는 말 그대로 가공되지 않은 물이다. 일반적으로 생수는 지하수나 암반수 등을 정수하여 제공되며, 무색무취로 어떤 맛이나 향도 없다. 생수의 가장 큰 특징은 첨가물이 없는 ‘순수한 물’이라는 점이다. 이 순수함은 인체가 필요로 하는 수분을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격렬한 운동을 한 후나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린 상황에서는 생수가 체내 수분 손실을 빠르게 보완해주는 가장 적절한 선택이 된다. 또한 생수는 칼로리가 전혀 없어 체중을 관리하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으며, 커피나 음료수처럼 당분이나 카페인이 없어 장기적으로 꾸준히 마시기에 적합하다. 한편 보리차는 볶은 보리를 끓여서 만든 음료로, 한국 가정에서 오랫동안 식수로 사용돼온 익숙한 존재다. 과거에는 생수가 귀했던 시절, 대부분의 가정에서 보리차를 끓여 마셨고 식사 중에도 차 대신 물처럼 제공되곤 했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정수기가 널리 보급되고 생수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며 보리차의 일상적인 소비는 줄었지만, 최근 다시 건강음료로 주목받고 있다. 보리차는 보리에 포함된 유익한 성분 덕분에 단순한 물보다 더 다양한 건강 효능을 가진 음료로 평가된다. 보리차의 대표적인 효능 중 하나는 소화를 돕는 작용이다.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위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주고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보리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 방지나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 보리차는 카페인이 없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생수보다 더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다. 특히 뜨겁게 마실 경우 체온을 높여주는 효과도 있어, 손발이 차거나 속이 냉한 사람이 섭취하면 좋다. 보리차는 또 미네랄이 소량 함유되어 있어 갈증 해소와 함께 전해질 균형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장기간 물만 마셨을 때 느낄 수 있는 미묘한 허기감이나 탈수를 예방하는 데도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보리차는 보관과 위생에 있어 다소 주의가 필요한 음료다. 보리를 끓인 후 실온에 오래 두면 산패가 발생할 수 있고, 여름철에는 냉장 보관이 필수다. 반면 생수는 개봉 후에도 일정 기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 외출 시 휴대나 보관 측면에서는 더 간편하다. 결국 생수와 보리차는 각각의 특성과 장단점을 지니고 있다. 생수는 순수한 수분 섭취에 최적화된 음료이며, 체내 흡수가 빠르고 특별한 준비 없이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 보리차는 몸에 유익한 성분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더욱 적합한 음료로 평가된다. 어떤 음료를 선택하든 중요한 것은 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을 꾸준히 채우는 습관이다. 생수와 보리차는 대립적인 선택지가 아니라, 상황과 필요에 따라 적절히 번갈아 마시면 더 건강한 수분 관리가 가능하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은 하루 한 잔의 물에서 시작된다. 보리차의 고소한 향이 위안을 주는 날이 있는가 하면, 생수의 맑고 깔끔함이 속을 정리해주는 날도 있다. 내 몸이 필요로 하는 방식으로 물을 마시는 것, 그것이 건강한 삶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실천이다. ======================== 뭐가 더 좋다란 말은 의미가 없네요~ 생수를 마셔도 보리차를 마셔도 다 좋다고 해요 ~ 다만 차는 보관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거~ 보리차 구수한 향이 너무 좋아요 ~
트렌스미션
건조 마시멜로 넣어😆
오늘두 아침은 셀프로 맛나게 챙겨주시는 큰딸이에요~^^ 과일요거트에 토핑으로 건조 마시멜로 올려서 먹는 울 똑띠 따님 💕 요 조합 넘 맛날거같아여 ㅎㅎㅎ
자스민꽃
든든하게 아침
혈관에 좋은 노란 파프리카에 그릭요거트올린 바나나와 블루베리 맛있는 낫또와 계란으로 아침 든든히 챙겨요. 비오는 날이라 일찍 출근합니다.. 빗길 조심하세요!!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11시 엄마 면회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먹었어요. 부추제육볶음,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파채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음식 먹기 전에 사진 찍고 있는데 샐러드를 세 접시나 갖고 온 걸 갖고 이렇게 갖고 오시면 안 된다하셨어요. 하나의 접시에 먹고 모자라면 또 갖다 먹는 리필은 괜찮지만 여러 접시를 갖고 오는 건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되나 봐요. 여러번 왔다 갔다 하면 귀찮아서 그런 건데 좀 미안했네요😅 양배추 샐러드 다 먹고 밥이랑 제육볶음은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거의 먹지 않았구요. 양배추 한 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반찬으로 먹었네요. 마그네슘 먹고 마무리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오픈샌드위치
양배추를 가득넣고 전을 두툼하게 만들었어요 ㅎㅎ 햄도 살짝 중간에 끼워주기 요거트는 블루베리 없어서 올리브유만 뿌려서 먹어주기.... 원래 좋아 하는 맛이라서 좋아요
뽀봉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오늘은 200g 늘었네요. 이틀 100g씩 늘어서 무시했는데 오늘까지 총 400g 늘어서 살이 찐 거구나 느꼈답니다😅. 어제도 가게에서만 먹고만 왔으면 괜찮았는데 집에 와서 배가 고파서 또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먹었답니다. 그게 크겠죠? 밤에 간식은 더 먹은 거니까😂 그래도 아직 내 기준치는 아직 안 갔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먹어요. 사실 기준치를 넘긴다고 해도 지금은 다이어트를 생각도 못하니까 잘 챙겨 먹어야죠.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계란 그릭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헬스딜에서 시킨 물품이 견과류 빼고 대부분 배송됐어요(사실 견과류도 급한데 말이죠.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 중에 볶은 병아리콩이 있었거든요. 이건 견과류에 서리태처럼 섞어 먹으려고 산 거구요. 먹을 땐 그렇게 깡깡하지 않고 약간 속이 빈 것처럼 바싹하고 고소해요. 이걸 견과류에 어제 섞어서 오늘 견과류는 병아리콩이 들어간 거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토마토1개 썰어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삶은 계란 썰어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리얼에 어제 배달 온 현미칩도 좀 섞어서 같이 뿌렸답니다. 이건 시리얼은 아니지만 먹어보니까 거의 볶은 현미 느낌이라 더 했어요. 원래 용돈은 과자 먹고 싶을 때 칼로리는 있어도 무당이라 이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사봤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렸어요. 왜냐하면 이번이 마지막이었거든요. 아껴 먹고 싶었지만 상태를 보니 빨리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다 먹어 치웠답니다. 거기다 건자두 조금 올려서 먹었네요. 다 차리고 사진 찍을 때 오늘 평소보다 40분이나 일찍 나가야 된다는 걸 알았답니다. 저는 9시에 나가도 되는 줄 알았는데 9시 전까지 우리 가게에 도착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부리라케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8시 26분에는 출근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메리카노☕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도 편의점표 아메리카노☕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도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무시했답니다. 아침에 몸이 안 좋아서 잠깐 누워있던 여파가 바로 나타나네요. 9시 초반에는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는 빼버렸답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샐러드( 그대신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입니다. 요즘 장 볼 시간도 없어서 며칠 전에 헬시딜에서 여러가지 시켰는데 닭가슴살이 제일 빨리 어제 왔답니다. 오리지날 100g 짜리(90kcal) 하나 데워서 5분의 3은 샐러드에 넣어서 내가 먹고, 5분의 2은 우리 라떼 아침으로 사료랑 같이 줬답니다. 라떼가 이빨 아프다고 부드러운 것만 먹는데 닭가슴살을 잘 먹거든요. 내가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아주는 게 제일 좋지만, 지금은 그럴 여력이 전혀 없어서 닭가슴살은 그나마 싱거울 거 같아 줬어요. 닭가슴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양배추라페, 닭가슴살 썰어 올리고 무당 오리엔탈드레싱 0.8T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기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뺐거든요. 그래서 시리얼을 좀 더 넣었어요. 그렇게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얼능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아침..그릭요거트와 참외로 간단히 식사 합니다
지니5367242
아메리카노 + 밤티라미수☕
산책 나와 여유롭게 홀짝 오늘은 편의점표 아메리카노 + 밤티라미수 파우더☕ 당이높아 오늘만 마시는 걸루🥲
치노카푸
차 안에서 간단한 점심, 다시 가게 와서 저녁
진료 마치고 9시 20분쯤 가게 갔지만 갑자기 배달건에 문제가 생겨 모질라던거를 보충해서 11시 44분부터 종로구에 있는 어린이집 배달 시작했답니다. 어린이집은 생각보다 일찍 닫아서 시간적 여유가 그렇게 있지 않아서 점심을 따라 챙겨 먹긴 어려웠답니다. 같은 종로구에 있으니까 가까운곳도 있어서 두 시까지 아무것도 못 먹고 겨우 두 시에 갖고 다닌 견과류 최 박사님이랑 나눠 먹고~ 2시 20분에 단백질 바 하나 꺼내서 먹었답니다. 맛이 있는데 이걸로 될까? 얼마 안 남았으니까 가게 가서 식사를 하자 생각은 했어요. 이 단백질 안은 먹기가 훨씬 부드러웠답니다. 먹기 편하더라고요 어린이집 16 군데 가고 3시 34분에 우리 꽃가게 다시 올 수 있을 있었답니다. 나 오니까 이모는 퇴근하시고 얼른 밥을 차려 먹을랬는데 꽃 주문과 손님들이 야금야금 계속 오시는 거예요? 미뤄지다가 1시간 만에 밥 차렸네요. 방울토마토와 오트밀 넣은 요거트볼에 하몽 6 조각 꺼냈습니다. 토마토부터 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은 오트밀 한 40g 정도를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그릭 요거트 두 숟갈 더해서 섞고 그걸 그릇에 담고 위에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넣었어요. 오트밀 넣은 그릭 요거트는 그냥도 먹었지만 저렇게 하몽에 듬뿍 넣어 같이 먹으니까 짭짤한 맛도 더해지고 더 맛있더라고요. 원래 햄을 잘 안 먹지만 하몽은 마치 고기를 그냥 썰어주는 것 같아서 먹고 있답니다. ㅋㅋ 점심은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