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어 마시는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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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탕 먹었어요~
다시 빈혈 증세가 보여서 엄청 챙겨먹었어요 아침, 채소찜 두유요거트 식간, 돼지간 깻잎 총각무 배춧국 점심, 갈비탕 백미반공기 아침에 까라지는 느낌이 있어서 아침 공복에 철분제 먹고, 점심 때 돼지간 갈비탕 먹고 저녁 1시간 전에 철분제 한번 더 먹으려고요!
더달달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5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은 샐러드에다 잡곡밥 비벼 먹고 점심도 삶은 계란 샐러드에다가 내 요거트 빙수까지 만들어 먹어 놓고도 앉아서 땅콩을 야금야금 계속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르고 어쩐지 저녁 라떼 산책할 때까지 꺼지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청 많이 걸었다면 나았겠지만 발도 아프고 힘드니까 그건 못하고 적당히 산책하고 왔더니😅 다음날 제법 쪘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괜찮...겠죠?🤭 빨리 밥 먹고 9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오늘 단백질은 아임닭의 소스퐁닭 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맛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토마토 반개 두르고 닭가슴살 100g 데워서 썰어 두르고~ 초당 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토핑으로 올렸네요. 한 개만 만들까 하다가 그래도 두 개 먹어야 든든하겠지 했다가 오늘 단백질이 닭가슴살인걸 생각 못했네요. 두부같은 단백질보다 닭가슴살 100g이 훨씬 든든한데 미주라 토스트 하나만 해도 충분했거든요. 다음부터는 닭가슴살이면 미주라는 하나만 준비하는 걸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아침~
사과와🍎요거트로 아침 가볍게 먹어요. 사과 달고 아삭해서 요거트랑 잘 어울리는 아침이네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환자 주목! 혈당 잡는 덱스트린 효능 3가지
덱스트린,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덱스트린 효능과 혈당과의 관계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혈당 관리, 음식 선택이 정말 중요합니다 “요즘 혈당이 조금 높다고 하네요.” “가족 중에 당뇨 환자가 있어서 저도 관리 신경 써요.” “밥은 먹어야 하는데 혈당은 걱정되고…” 지니어트에도 혈당 관리나 당뇨 관련 정보에 관심 가지신 분들 정말 많으시죠? 특히 식사할 때 어떤 탄수화물을 고르느냐가 혈당 관리에 매우 중요한데요! 최근 ‘덱스트린’이라는 성분이 혈당 관리에 도움되는 식이섬유로 많이 주목받고 있어요. 그런데 덱스트린이 뭐지? 덱스트린 당뇨 관리에 정말 효과 있을까? 효능이 뭐길래 요즘 이렇게 인기일까? 하는 궁금증도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지니어터분들을 위해 덱스트린의 효능부터 혈당과의 관계, 당뇨에 도움이 되는 이유까지 쉽게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처음 들어보는 분도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드릴 테니 부담 없이 읽어주세요ㅎㅎ 덱스트린이란 무엇인가요? 덱스트린은 탄수화물이 효소나 열에 의해 분해되면서 생기는 물질입니다. 그중에서도 난소화성 덱스트린(resistant dextrin)이라는 형태가 혈당 관리와 식이섬유 기능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난소화성 덱스트린은 몸에서 거의 흡수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식이섬유처럼 작용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즉, 소화는 잘 되지 않으면서도 건강에 좋은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꾸준히 섭취 중입니다. 덱스트린 효능 3가지 ✅ 혈당 상승 억제 덱스트린이 가장 주목받는 효능 중 하나가 바로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주는 효과입니다. 음식 속 탄수화물과 당류가 빠르게 소화·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게 되는데요, 덱스트린이 소화 속도를 늦추고 당류의 흡수를 완만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식후 혈당 급등을 방지할 수 있어요. 특히 덱스트린이 당뇨 관리용 식단이나 음료에 자주 들어가는 이유가 바로 이 효과 때문이에요. ✅ 식이섬유 보충 덱스트린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분류돼요. 현대인의 식사에서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를 보충하는 데 매우 유용하죠. - 장 운동 촉진 → 변비 예방 - 장내 유익균 증식 → 장 건강 증진 - 포만감 증가 → 식욕 조절 도움 ✅ 콜레스테롤 개선 일부 연구에서는 덱스트린이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결과도 있어요. 장기적으로 심혈관 건강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죠. 덱스트린이 당뇨에 좋은 이유? ✅ 식후 혈당 급등 억제 당뇨가 있거나 혈당 관리 중인 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식후 혈당 급등을 피하는 것입니다. 덱스트린은 탄수화물이 급격히 당으로 전환되는 속도를 줄여주기 때문에, 식후 혈당 곡선이 완만해지며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돼요. ✅ 인슐린 저항성 개선 일부 연구에서는 덱스트린이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즉, 혈당을 처리하는 몸의 능력을 높이는 데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의미예요. ✅ 저혈당 걱정 적음 덱스트린은 일반적인 혈당 약과 다르게 혈당을 너무 낮추지 않아, 안전한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 초기 단계, 생활습관 교정 차원에서 활용하기 좋은 성분이에요. 덱스트린, 어떻게 먹나요? - 식사 전후로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 물에 타서 음료로 먹거나, 분말 형태를 음식에 첨가해 드시면 됩니다. - 제품마다 권장 섭취량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하루 5~10g 정도 섭취하면 충분해요. ⚠ 주의사항 - 과다 섭취 시 가스가 차거나 배에 불편감이 생길 수 있으니 적정량을 유지하세요. - 임산부, 특수질환이 있는 분은 전문의 상담 후 드세요. 덱스트린 활용 제품 예시 요즘은 덱스트린이 들어간 다양한 건기식이 많아요. 제품 구매 시에는 난소화성 덱스트린 함량과 품질 인증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1) 난소화성 덱스트린 분말 제품 (물이나 차에 타서 마시는 타입) 2) 혈당 관리용 기능성 음료 (덱스트린 함유 표시 확인 필요) 3) 다이어트용 단백질 쉐이크에 첨가된 덱스트린 → 포만감 증가 + 혈당 조절 효과 덱스트린, 혈당 관리 필수 영양소! 덱스트린 효능은 혈당 조절, 식이섬유 보충, 장 건강 증진, 콜레스테롤 개선까지 폭넓게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덱스트린 당뇨 관리에서는 식후 혈당 급등 억제가 가장 주목받는 부분이에요. 덱스트린 혈당 관리 효과를 잘 활용하면 식사 시 부담을 줄이고, 더 안정적인 혈당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물론 꾸준한 식습관 개선과 운동, 전문적인 관리가 병행되어야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덱스트린은 그 과정에서 도움이 되는 ‘조력자’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혹시 요즘 혈당 관리나 당뇨 관련해서 식단 고민 중이시라면, 덱스트린도 한 번 활용해보세요ㅎㅎ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최대한 아는 선에서 답변해드릴게요 🍀
열정가득
집에서 딴 오이 귀욤 🥒
집에서 딴 오이 너무 귀엽죠 작은 사이즈 ㅋㅋ 물도 많고 달달해요 사과랑 같이 그릭요거트에 땅콩버터, 올리브유 넣고 찍어서 먹음 아주 맛좋아요
뽀봉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냉면이냐 팥빙수냐, 당뇨인 여름 먹거리 선택법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이 당겨요. 하지만 당뇨인은 선택이 중요해요. 냉면과 팥빙수, 그냥 먹어도 될까요? 1️⃣ 냉면, 시원하지만 방심은 금물 냉면 면발은 전분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달달한 육수와 고명 속 당분도 무심코 넘기면 혈당이 급상승해요. 🍜 회냉면보다 물냉면이 조금 더 낫고, 🥚 삶은 달걀, 오이 추가로 포만감 보충! 국물은 반 정도 남기고 드시고 면도 천천히, 절반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팥빙수, 단맛 뒤엔 혈당 급등 주의 팥, 연유, 떡,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는 입은 즐겁지만 혈당은 깜짝 놀라요. 🍧 연유 대신 무가당 요거트 활용하고 🍓 과일도 바나나보다 딸기를 골라보세요. 1인 1빙보단 가족·지인과 나눠먹고 작은 사이즈로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홈빙수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료도 건강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3️⃣ 여름 간식, ‘시원함+건강’ 둘 다 챙기기 더위엔 단 음료, 아이스크림이 당기지만 습관이 되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생겨요. 🥤 탄산수, 무가당 아이스티로 대체해보고 🍦 곤약젤리나 두유 아이스크림도 좋은 대안! 과일은 수박도 과하게 먹으면 안 되고 포도, 바나나는 특히 혈당에 민감해요. 외출 전 가벼운 간식을 챙겨두면 급한 유혹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 무더운 여름, 냉면 한 그릇이나 달콤한 빙수가 간절해지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당뇨인이라면 시원함보다 혈당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많죠. 맛과 건강 사이,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린 새싹잎위에 요거트소스 얹어 주고 당근 팽이버섯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계란 오이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당근과 오렌지 달고 맛있는데 어린 새싹잎과 방울토마토 먹기가 힘들지만 건강 생각해서 꾸역꾸역 먹어요. 야채를 맛있게 먹는 방법 없을까요?
최강수인
카페라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날은 덥지만 편의점은 에어컨빵빵해서 따뜻한 커피☕
치노카푸
아침은 건강하게~
사과.오이.방울토마토.브로콜리.단호박.찐계란.병아리콩.그릭요거트로 건걍하게 아침 먹어요 ^^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
줄리아언니
여름철 탈수, 혈당에 미치는 영향과 예방 방법
물 한 잔이 소중한 계절, 여름입니다. 하지만 더운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몸속 수분이 부족해져 혈당 관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당뇨가 있는 분들은 여름철 탈수에 더 주의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stockking 1️⃣ 탈수와 혈당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이 농축돼 혈당 수치가 실제보다 더 높게 나올 수 있어요. 또한 탈수가 심해지면 체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증가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여름철에는 땀 배출이 많아지기 때문에 모르는 사이 탈수가 진행될 가능성도 높아요. 혈당 변동이 심하다면 수분 상태도 꼭 체크해보세요! 2️⃣ 탈수를 막기 위한 여름 수분 섭취 습관 당이 없는 ‘순수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기본입니다. 갈증이 생기기 전 미리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아요. 💧 하루 1.5~2L의 수분 섭취 권장 🥤 탄산음료나 과일주스는 오히려 혈당을 올릴 수 있으니 주의 🧊 외출 시에는 물병을 휴대하고, 실내에서도 자주 한 모금씩 또, 땀을 많이 흘린 날에는 저염 전해질 음료로 보충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3️⃣ 땀 많은 활동 후 혈당 관리 팁 운동 후나 외출 후, 땀을 많이 흘렸다면 혈당을 확인해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탈수는 체내 당 이용 효율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 운동 전후 물 마시기 📈 탈수 증상 시엔 식사와 인슐린 용량 조절도 고려 🍉 수분 많은 채소와 과일도 여름 간식으로 적절 🌞💧🚶 뜨거운 계절일수록 혈당 관리의 기본은 '수분'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작은 습관 하나가 여름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힘이 되어줄 수 있답니다.
geniet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단 기록
아침 사과.삶은계란 1 개씩/그릭요거트,아몬드 조금 점심 현미밥/김/계란말이/너비아니/두구 저녁 닭가슴살/현미밥 간식 더단백 초코맛 먹었어요!! 열시미 다이어트중 입니당 전 학생이에요,,🍀🥲
성우니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밥
파인애플 땅콩 요거트
CabinCrew
비타민도 먹고요🤟
비타민 충전하기 🤭💕 비타500 데일리스틱으로요♡ 보통의 비타500은 음료로 병으로 마시는디 톡!톡! 털어먹는 스틱형이라 신기하고 또 먹기도 편합니당 ㅎㅎ
자스민꽃
아메리카노☕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은 꽤나 덥지만 편의점은 추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로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퇴근 전 밸런스밀 💪
히히 늘 좋은 밸런스밀 마시는 시간입니다😆 물만 부어마셔도 고소하니 맛있는 견과맛이에용 프로틴도 17g 섭취 가능해서 굿이지용^*^
자스민꽃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아침
달지않은 망고 넣고 요거트에 견과류... 맛있는 조합으로 간단하게 아침 챙기고 숲으로 출발합니다..
장보고
사과 샌드위치 오이 넣으세요~
샌드위치 요거트에 아삭한 절인 오이 넣어보세요 식감도아주 좋아요 사과랑 오이넣고 올리브유 넣어주고 후추랑 땅콩버터 까지...간편하게 먹기 딱좋아요
뽀봉
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어제 밤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생각 없이 견과류 많이 먹고 자서 600g이나 늘었어요😲 치킨이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왕창 먹은 것도 아니고, 단지 견과류로 600g이 늘다니 너무 억울하네요.😫 견과류 먹고 자려는데 배부름이 느껴지긴 했는데 지방이라 배부르게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다 내 탓이네요.😖 그래서 오늘 급찐급빠 할 생각이랍니다. 정신 좀 차리라고요🫡 살찌는 게 나한테 뭔 도움이 되고 앞으로 헤쳐나갈 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근육이라도 늘게 단백질이라도 먹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인데 견과류를 쳐다보기도 싫어서 사과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차리고 레몬물, 두부야채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려니까 너무 뻑뻑해서 붙어 있지도 않고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드 질감으로 만들려고 땅콩버터와 그릭요거트 1대 1로 섞고 알룰로스 조금 더 해서 곱게 섞으니까 발리는 질감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양이 좀 많아서 사과를 두 쪽인데 더 나눠서 4쪽을 해서 발랐어요. 라떼가 그릭요거트도 좋아하고 땅콩도 좋아해서 좀 줬더니 너무 잘 먹네요 ㅋㅋ 당분이 없는 땅콩버터고 내가 직접 만든 그린 요거트니까 괜찮겠죠? 두부 야채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땅콩버터에 사과를 먹으려고 샐러드에는 뺐어요)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2T 뿌리고 한 켠에 데친 두부 5개 올리고 오렌지 잘게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이려고 그릭 요거트를 빼서 브로콜린도 같이 뺐답니다. 그래서 야채가 많이 보이는데 원래 내 샐러드에도 위에 토핑 밑으로 이만큼 야채가 있었던 거거든요. ㅎㅎ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좀 바르고(아까 땅콩그릭스프레드 남겨놨으면 여기다 바를 텐데 생각 못하고 아까 다 썼답니다😝)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오렌지랑 건자두 올러서 하나만 준비했어요. 시간도 줄이고 칼로리도 줄이고ㅋㅋ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췌장암 증가 이유 “간접흡연 이렇게 위험하나”…길거리 흡연은?
오늘도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선 화장실-베란다 흡연 금지를 알리는 방송을 한다. 화장실-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면 환풍기, 틈새, 바람 등을 통해 연기가 날라가 이웃에 피해를 줄 수 있다. 몇 년 째 줄기차게 방송을 해도 개선되지 않는다. 남한테 피해를 주면서도 그렇게 담배를 피우고 싶을까? “또 담배연기가 날라오네”…가정, 직장의 실내에서 간접흡연 증가 가정이나 직장 실내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가 늘고 있다. 질병관리청의 자료에 따르면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노출률은 2023년 기준 가정실내 3.0%, 직장실내 8.0%, 공공장소실내 8.6%였다. 최근 10년간 추이는 감소 추세이나 2022년과 비교하면 가정, 직장, 공공장소 실내에서의 간접흡연 노출이 모두 소폭 증가했다. 실내에서 다른 사람이 피우는 담배 연기를 마시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경각심이 필요하다. 남이 피운 담배연기가 더 위험…왜? 간접흡연은 비흡연자가 흡연자와 같이 생활하거나 그 주위에서 남이 피운 담배 연기를 마시는 것이다. 필터를 통하지 않은 담배의 끝에서 바로 나오는 연기가 직접흡연보다 더 위험하다. 담배 연기는 두 종류이다. 흡연자가 들이켰다가 내뿜는 연기 외에, 타고 있는 담배의 끝에서 바로 나오는 연기가 그것이다. 몇 종의 발암물질은 담배 끝에서 바로 나오는 연기에 훨씬 짙은 농도로 존재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간접흡연 피해자는 담배 끝 연기에 노출되는 비율이 85%라는 통계도 있다. 여자 췌장암 환자 왜 이리 많아…간접흡연의 피해자 추정 간접흡연은 폐암 외에 췌장암, 위암, 방광암, 식도암, 심혈관질환 등을 일으키는 요인이다. 특히 치료가 어려운 암으로 꼽히는 췌장암의 최대 위험요인도 담배연기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췌장암은 9780건 발생했다. 매년 늘고 있는 게 더 문제다. 흡연율이 높은 남자가 5085건, 여자가 4695건이다. 남녀 차이가 거의 없는 것은 여자의 경우 일부는 간접흡연의 피해자로 보인다. 70대 환자가 28.9%, 80대 이상이 22.3%인 것을 보면 과거 실내에서도 자유롭게 담배를 피웠던 시절의 영향으로 추정된다. 여전한 길거리 흡연…안전한 흡연구역도 늘려야 길거리 흡연의 피해도 커지고 있다. 바람부는 날 앞에서 날라오는 담배연기의 불괘함을 경험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뒤에 어린 아이가 있을 수 있다. 간접흡연은 건강에 더욱 나쁘다. 주위 사람을 생각해 길거리 흡연은 하지 말아야 한다. 옷이나 몸에 배인 담배 냄새는 그 사람의 이미지를 추락시킬 수 있다. 지자체 등에서도 연기가 날리지 않는 흡연구역을 늘려야 한다. 가정이나 직장의 실내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는 것도 놀랍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흡연은 최악이다. ========================= 요즘 길에서 담배피는 여자들도 많던데 여자들도 췌장암 환자가 많이 늘어났군요 소리없이 다가오는 저승사자 췌장암 흡연자들이야 흡연하니까 가든 말든 그렇다 치고 간접흡연은 무조건 피해야 겠어요.
트렌스미션
계절별 마시기 좋은차
◆봄=우전차, 로즈티 겨울을 지내고 ‘곡우(穀雨)’ 쯤 가장 먼저 딴 어린 찻잎을 뜨거운 솥에 끓여 만든 차를 우전(雨前)이라고 한다. 우전은 가장 먼저 딴 찻잎으로 끓여냈다고 해 첫물차라고도 한다. 우전은 여린 잎으로 끓이기 때문에 은은하고 순한 맛이 특징이며 만드는 과정이 복잡해 생산량이 적고 값이 비싸다. 아미노산 함량이 두물차(두번째 채엽한 차)나 세물차에 비해 2~3배 이상 높아 감칠맛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꽃향기가 나는 차도 봄에 마시면 좋다. 장미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차를 포함해 장미향이 더해진 차 모두를 로즈티로 분류하는데 로즈티는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차로 꼽히곤 한다. 로즈마리와 국화로 만든 차들도 인기가 높다. 씁쓸하면서 달콤한 꽃잎의 향을 마실 수 있다. ◆여름=오미자차, 목련꽃차 오미자는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지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오미자차는 잘 익은 오미자를 채엽한 다음 말려서 만든다. 오미자차가 여름에 좋은 이유는 차가운 물에 우려내면 맛이 좋기 때문이다. 오미자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더위에 지쳤을 때 활력을 주고 갈증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찬 성질이 있어 몸에 열을 식히는 데에도 좋다. 목련꽃차는 목련꽃을 채엽해 만든 차다. 목련꽃차는 향이 그윽하며 그 맛은 시원하다. 목련꽃차는 성질이 따뜻하고 매운 맛을 갖고 있어 여름이라도 따뜻하게 끓여 먹도록 한다. 몸에 열이 많아 따뜻한 차가 부담스럽다면 오미자차를 추천한다. ◆가을=국화차, 감잎차 국화차는 비타민 A와 B, 콜린, 아데닌 등 몸에 좋은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비타민이 많이 함유돼 있어 환절기 감기를 예방하는데 좋다. 국화 중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피어나는 감국으로 만든 차는 특히 맛과 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화차는 여러 번 끓여 내고 특유의 향과 맛이 살아 있어 여운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국화차는 일반 녹차를 우릴 때보다 조금 더 높은 온도로 우리는 것이 좋다.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인 감의 잎인 감잎으로 만든 차가 감잎차다. 감잎차에는 비타민 A, C, P등 수용성비타민과 타닌, 카테킨 성분이 풍부하다.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해독 능력이 있어 혈액과 관련된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된다. 감잎차는 구수한 맛과 함께 달콤한 과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유자차, 도라지차 유자차는 유자나무의 열매로 노란색 공 모양이 특징이다. 껍질이 울퉁불퉁하고 신 맛을 낸다.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C의 함량이 3배 높아 겨울철 감기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 외에도 발한, 해열, 소염 등의 효과가 있다. 비타민C와 구연산 함량이 높은 유자는 피로를 덜어주어 피로회복 및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새콤달콤한 맛이 매력적이다. 도라지는 나물로 주로 무쳐 먹지만 차로 마시는 용도로도 많이 활용한다. 도라지는 추운 겨울 목이 칼칼해졌을 때 마시면 좋다. 도라지차는 편도선염이나 인후통 같은 목 건강뿐만 아니라 해열이나 진통에도 좋다. 도라지차는 90도의 물에 2분 정도 우린 다음 차만 걸러 마신다. 쓴 맛이 강해 거부감이 느껴진다면 꿀이나 대추 등 단맛이 나는 음식과 먹는다. ========================= 티타임을 계절 별 더 좋은 차로 즐겨마시면 좋겠죠 ?
트렌스미션
심혈관질환 도움..
지중해식 식단으로 주로 식사 브로컬리. 사과.토마토 등 섭취 밥은 파로와 콩을 섞어 지음 연어와 등푸른 생선 자주 식사 빵은 호밀빵 애용 플레인요거트 하루 하나 이렇게 식사하니 많이 좋아짐 참고해 주세요.
지니5549418
간단하게 아침 먹어요~
산책 가기전 요거트와 사과로 아침 조금 챙겨 먹고 나가요~
쩡♡
아메리카노☕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도 편의점표 아메리카노에 바닐라파우더☕ 잠시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아침, 점심 먹었어요!
아침, 채소찜과 두유요거트, 두부 / 김치들 점심, 두유와 돼지간, 견과류 / 망고 사과 / 옥수수 아침 채소찜과 두유요거트는 고정이고, 반찬들만 다 먹으면 바꾸네요 점심은 밥 몇 숟가락 더 먹고 옥수수 잘라 먹었어요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
더달달
코코넛 밀크
노브랜드 코코넛 밀크 멜론맛 코코넛 밀크는 첨 마셔보는데 괜찮네요 시원하게 마시는게 더 좋은듯
워니s
유명한 다이어트 보조제 5개 후기 모아봄(푸응, 분홍이, 스키니랩 등)
살 빼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입은 멈추지 않고… 식단도 하고 운동도 해보지만 요요 오고, 힘 빠지고, 결국 보조제 찾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요즘 다이어트 보조제, 탄수화물 컷팅제 제품 쏟아져나와서… 뭐가 진짜 효과 있는지 정말 모르겠더라구요ㅜㅠ 이번에 찾아보면서 정리했던 내용 지니어트에도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요!! 후기 출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입니닷... 참고로 커뮤니티에서 자주 언급되는 다이어트 보조제 위주로 찾아봤어요! (브랜드 너무 많아서 다 볼 수가 없음ㅠㅠ) 1. 닥터블릿 ‘푸응’ 다이어트 약 찾아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는… 식욕 억제 특화 다이어트 보조제로 유명한 푸응 푸응 후기 ○ 이름은 귀여운데 효과는 진지해요. 아침에 먹으면 점심까지 배가 잘 안 고파요. 특히 폭식 막아줘서 좋았어요. ○ 다이어트 약 느낌은 별로 없고, 식사량 자연스럽게 줄여주는 보조제라서 처음 도전하는 분들에게도 부담 없을 듯. ○ 식단은 하겠는데 군것질이 문제였는데, 푸응 먹으면서 군것질 욕구가 진짜 줄었어요. ○ 다이어트 보조제 중에서 맛도 괜찮고 알약 크기도 작아서 먹기 편해요. 👉 포만감을 줘서 식사량을 줄여주는 방식의 다이어트 보조제 2. 대웅제약 ‘에너씨슬 다이어트샷’ 마시는 타입의 액상형 다이어트 보조제라 특이함…! 밀크씨슬 베이스로 부담 적은 게 특징 에너씨슬 다이어트샷 후기 ○ 탄수화물 컷팅제보다는 ‘해독 + 관리’ 느낌이에요. 식전에 쭉 마시면 속도 편하고 포만감이 빨리 와요. ○ 대웅제약 브랜드라 그런가 심리적 안정감도 있어서 꾸준히 챙겨 먹게 됐어요. ○ 간 보호도 된다니 일석이조 느낌. 칼로리 낮고 맛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 식단할 때 같이 먹으면 더부룩한 느낌 없이 다이어트 보조제 역할 잘 해주는 듯해요. 👉 대웅제약이 만들어서 뭔가 신뢰도 높으나 후기는 애매함 3. GRN ‘분홍이&초록이’ 식욕 억제(분홍이)+탄수 컷팅(초록이) 조합이 유명한 다이어트 보조제 분홍이&초록이 후기 ○ 다이어트 약 느낌 물씬인데, 실제로도 식욕 줄고 화장실도 규칙적으로 가게 되더라고요. ○ 초록이는 탄수화물 컷팅제 효과, 분홍이는 식욕 억제 쪽인데 같이 먹으니까 확실히 도움 돼요. ○ 처음엔 그냥 유행 따라 먹었는데 은근히 중독적이에요. 안 먹으면 허전할 정도. ○ 몸무게 확 빠진다기보다 유지+감량+과식 방지, 이런 복합 기능에 가까운 다이어트 보조제예요. 👉 다이어트 보다 복합 기능 보조제에 가까운듯? 4. 푸드올로지 ‘콜레올로지컷’ 고지방 식단할 때 특히 유용한 탄수화물 컷팅제+지방 컷팅 이중 기능 콜레올로지컷 후기 ○ 저는 탄수보다 지방을 더 먹는 편이라서 이거 선택했어요. 식전 컷팅제로 잘 쓰고 있어요. ○ 콜레우스 성분이라는데 신기하게 느끼한 음식 먹고도 속이 안 더부룩해요. ○ 탄수화물 컷팅제로도 쓰고 지방도 줄여준다니까 치팅데이 전에 꼭 챙겨 먹어요. ○ 극적인 감량은 아니지만, 다이어트 보조제로서 소화 편하고, 체지방 유지에 도움 돼요. 👉 서현이 광고해서 더 효과 좋아보이는… 후기가 좋지만 가격이 사악함ㅜㅜ 5. 스키니랩 ‘가르시니아’ 베이직한 다이어트 약 컨셉, 가르시니아 추출물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바뀌는 것 억제 스키니랩 후기 ○ 다이어트 약 중에 제일 무난하게 입문용으로 추천할만해요. 가벼워요. ○ 탄수화물 먹기 전 한 알씩 먹고 있어요. 안 먹을 때보다 체중이 확실히 덜 늘어요. ○ 탄수화물 컷팅제 찾다가 알게 됐는데, 가르시니아라 그런지 크게 부작용 없이 잘 맞아요. ○ 운동하는 날보다는 식사량 많은 날에 챙겨 먹으면 효과가 체감돼요. 👉 입문용으로 좋은 가성비 갑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보조제, ‘기대 반, 관리용’으로 접근하시길… 유명한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약, 탄수화물 컷팅제 제품 후기 모음을 정리해봤습니닷… 다이어트 약이나 탄수화물 컷팅제가 기적처럼 체중을 확 줄여주는 건 아니지만, 식단+운동에 곁들이면 확실히 ‘지속 가능성’이 올라가는 건 맞는 것 같아요!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니까 무작정 유행 따라가기보다는, 1. 탄수화물 많이 먹는 편 → 컷팅제 위주로 2. 운동 병행 중 → 대사 촉진형 복합 보조제 3. 간식 조절이 안됨 → 식욕 억제 효과 있는 제품 이런 식으로 자기 생활 패턴에 맞춰서 고르는 게 핵심일듯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꾸준함이라는 거!!! 다이어트 보조제는 어디까지나 도와주는 역할이고, 식단이랑 운동이 있어야 진짜 변화가 생긴다는 거 잊지 마세요 :)
열정가득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몸무게는 다행히 유지됐고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씻어서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와 오렌지 번갈아 배치하고 브로콜린 두르고 와인식초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거봉과 마라마요 닭가슴살 100g 더하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를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도 야채 부채 과일 위주로 먼저 마시고 거의 마지막에 닭가슴살과 야채 조금 남은 거랑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첨가한 다음에 건자두와 오렌지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하나는 부서져서 토핑을 더 작게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