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두가지로 제대로 국산콩 두부 요리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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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롤러로 뒹굴뒹굴 붓기 제거 효과, 내 몸살 탈출기 추천”
“폼롤러로 뒹굴뒹굴, 내 몸살 탈출기”🌈 운동이라고 하면 땀 뻘뻘 흘리며 뛰거나, 근육이 타는 고통을 참고 버텨야 하는 이미지가 떠오르죠? 하지만 저는 다릅니다. 제 운동법은 뒹굴뒹굴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소파 위에서 빈둥거린다는 얘긴 아니고요. 제 비장의 무기, 바로 폼롤러가 있으니까요! 폼롤러는 겉보기엔 그냥 단단한 원통일 뿐인데요, 이걸 제대로 활용하면 헬스장 부럽지 않은 전신 마사지와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운동이라기보다 ‘셀프 마사지’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할지도요. 저는 하루 20분, 폼롤러 하나로 온몸을 풀고, 스트레칭하고, 가끔은 웃고 울기도(?) 해요. 먼저 등 마사지부터 시작해요. 폼롤러를 등에 대고 등을 천천히 굴리면, 하루 종일 앉아 있었던 척추가 “오오~ 이게 바로 해방이구나” 하고 외치는 것 같죠. 처음엔 아프지만, 그 고통 뒤에 오는 해방감이란… 눈물 나요. (진짜 눈물 날 정도로 아플 수도 있어요, 특히 처음엔!) 그 다음은 종아리 풀기 추천. 이건 다리를 꼬고 앉아 스마트폰만 보던 제가 각성하게 만든 동작입니다. 종아리를 폼롤러 위에 올려놓고 천천히 굴리면, 마치 무형의 손이 “야, 고생 많았어” 하며 주물러주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오래 걷거나 서 있었던 날에는 이 동작 하나로 피로가 싹 풀리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동시에 가장 증오하는 동작… 허벅지 앞쪽(대퇴사두근) 마사지! 이건 진짜 진심으로 아파요. 말 그대로 ‘폼롤러 위에 몸을 맡기고 버텨야’ 합니다. 처음에는 "내가 지금 왜 이걸 하고 있지?" 싶은데, 꾸준히 하다 보면 뻣뻣한 허벅지가 말랑말랑해지고, 계단 오를 때도 한결 가벼워지더라고요. 폼롤러 운동의 추천하는 이유와 장점은 단순히 근육을 푸는 걸 넘어서요. 혈액순환 개선, 자세 교정, 심지어 스트레스 해소까지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 할 수 있다는 점! 집에서 드라마 틀어놓고 폼롤러 위에서 뒹굴다 보면, 운동하면서도 휴식하는 느낌이에요. 요즘은 폼롤러 위에 누워서 명상도 해보고, 요가 매트랑 함께 쓰며 유연성도 기르고 있어요. 가끔은 친구들이 놀러 오면 같이 폼롤러 체험도 해보는데, 처음엔 "이게 뭐야?" 하다가도 다들 결국 “어깨 너무 시원하다” 하며 중독돼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폼롤러는 제게 운동 이상의 존재예요. 하루의 피로를 털어내고, 내 몸을 스스로 돌볼 수 있게 도와주는 작은 도우미랄까요? 아직 폼롤러 안 써봤다면, 진심으로 한 번 추천드려요. 뒹굴거리면서 건강해진다, 이거 완전 꿈의 조합 아니겠어요?😆
김럽돋
최근에 푹 빠진 클라이밍
최근에 푹 빠진 클라이밍을 소개합니다!! 사실 아직 시작한지 이제 1달 넘은 수준이라 후기를 쓰기도 약간은 민망하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어서 많은 분들이 해보셨으면 하는 마음에 씁니당 ㅎㅎㅎ 이미 클라이밍 해보신 분들은 초보 클라이머에게 팁 전수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편히 남겨주세요 ㅎㅎ 일단 저 같은 경우는 사내 동호회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비용 중 일부는 회사에서 지원이 되지만 만약 비용 지원이 없었다고 하면 1회성으로는 약간 가격이 있는 편입니당 1일권으로 제 기억에 25000원 정도 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아마 시간 제한 없이 할 수 있어서 그런 걸 생각하면 또 가격이 엄청 비싸다고도 못 할 것 같아용! 그리고 클라이밍의 장점 및 효과라면 전신 근력 향상 및 코어 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사실 하기 전에는 클라이밍이 팔 힘만 있으면 되지 않나 했거든요 저는 팔 힘이 센 편까진 아니라 잘 할 수 있을 지 걱정했는데 단순히 팔 힘만 드는 게 아니라 하체부터 코어까지 전신에 근육이 있으면 잘 되는 거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웨이트를 꾸준히 하고 있어서 그런지 도움이 됐습니다 ㅎㅎㅎ 몇 개 코스 깨고 나면 확실히 코어도 땡기고 근육이 많이 자극 된 게 느껴져요 ㅋㅋㅋㅋ 그래서 근육 증진 효과를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클라이밍은 특히 가벼운 사람이 유리한 운동 같아요 ㅋㅋㅋ 확실히 슬림한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러면서 잔근육 이쁘게 발달하는 운동인 것 같아용 ㅎㅎ 필요한 장비는 클라이밍 전용화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이외에 손바닥 미끄럼 방지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초크도 있으면 좋구요 ㅎㅎ 다른 운동에 비해 준비물이 간단해서 더욱 좋아요 ㅋㅋ 저는 하기 전에 사야되는 장비가 많으면 진입장벽이 생기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하면 더 재밌는 운동 같아요 서로 응원하면서 루트 도움 주고 하는 재미가 있거든요 ㅋㅋㅋ 하다보면 일행이 아닌 다른 분들과도 친해지기 쉬운 운동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ㅎㅎㅎ 다들 클라이밍의 매력에 빠져보셨음 좋겠네요! 근육 증진 효과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운동!! 모두들 추천합니다아 ㅎㅎ
영잔디
최애운동 등산의 효과
어릴적에는 등산이 정말 싫었는데 나이가 들고 다이어트를 위해서 각 종 운동 달리기도 해봤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등산이 맞는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도 주말이면 별 스케줄 없으면 등산을 하곤 합니다. 등산의 효과는 우선 심신안정에 좋아요 반복되는 삶과 콘크리트건물과 안 좋은 공기의 질에서 벗어나 푸른 나무와 풀들을 보면서 시야도 트이고 계절에 계절에 따라서 색의 변화와 열매들을 예쁜 꽃들을 볼 수 있어서 힐링이 되고 같은 산이라도 새로운 풍경과 냄새가 나서 정말 힐링이 됩니다. 그리고 포장 된 콘크리트 바닥에서 흙을 밟는 느낌은 전 참 좋더라고요 그리고 산이라서 울퉁불퉁한 돌들이 나와 있어서 그런 길을 걸어 올라가는데 우리몸은 밸런스를 계속해서 잡아서 올라가기 때문에 근력과 코어단련이 됩니다. 또한 우리나라 산들은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서 계단도 잘 만들어져서 계단오르기 운동도 되고요. 오를수록 힘들지만 점점 좋아지는 공기질은 머릿속을 시원하게 하는 느낌을 줘서 러닝머신이나 강변을 뛰는 것보다 다채롭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지루함없이 운동을 할 수 있는것 같아요 정상을 향해 간다는 목표가 있으니 동기부여도 되고 그리고 정상을 올라왔을때는 해냈다는 성취감과 뿌듯함 그리고 그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이루 말 할 수 없는 기분을 느껴요 그래서 주말에 다녀오면 다음 한 주도 열심히 보낼 수 있는 리플래시가 되는 것 같아요 그러고나서는 천천히 산을 내려와서 집에 도착하고 밤이나 담날 하체가 땡기고 근육통을 느낄 때 하체단련을 잘 했구나라는 느낌이 와서 제대로 운동한 느낌이라서 이런 매력과 밸런스 코어 단련, 하체단련, 정상을 향한 목표달성, 다양한 볼거리와 냄새, 그리고 힐링 때문에 저의 최애 운동은 등산이고 등산의 많은 매력중 몇 가지를 공유해봅니다
Oracle
묵만들어서 간단하게 저녁 먹어요
운동가기전에 만든 도토리묵이 제대로 잘 굳었어요 육수에 묵밥할까하다 그냥 담백하게 들기름과 저당간장만 넣고... 이건 시중 맛으로 낼 수 없죠... 쌉사름하고 입안을 가득 채워주는 건강한 맛!! 150gr 묵가루 6켭 물(600gr) 소금 1t 들기름 듬뿍 중불에 젓다가 굳기시작하면 들기름넣고 5분 다시 불끄고 뜸 10분정도면 집에서도 만들기 쉬운 도토리 묵 완성이네요 아주 예쁘고 탱글하게 잘 됐어요 5분정도 굳지 않게 잘 저어주면 끝!
장보고
실내 자전거 운동의 효과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집에는 실내 자전거 운동을 할 수 있는 실내 자전거 운동기구가 있습니다. 보통 이런 실내 자전거 운동 기구를 구매하면 집에서 옷걸이를 쓰거나 처음에만 좀 사용하지 나중에는 사용하지 않아서 불편하게 방치해 두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저희는 실내 자전거를 텔레비전 앞에다가 배치를 해 놓고서요. 제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약 30분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 지루하지도 않고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본론으로 들어가보도록 할게요. 실내 자전거 운동을 하면 좋은 효과는 도저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다이어트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실외에서는 미세먼지와 자외선 때문에 제대로 운동하지도 못하고 요즘은 홈 트레이닝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오늘은 홈트레이닝 중에서도 비교적 쉽게 운동할 수 있고 쉽게 구매할 수 있고 가격도 적정성상운동기구인 시내 자전거 운동 효과에 대해서 알려 드릴께요 많은 사람들이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배에 자극을 주는 운동을 해야 된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의 몸은 특정 부위만 운동한다고 해도 그 부위만 빠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윗몸 일으키기 운동은 배에 근력을 기르는 운동으로 내장지방이 많이 있는 볼록한 배를 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유산소 운동이 정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비교적 쉽게 이렇게 접근할 수 있는 부상의 위험도 적은 운동 중에 실내 자전거가 있습니다. 저도 최근 부쩍 오른 몸무게를 다시 줄여보기 위해서 실내 자전거를 열심히 운동 중에 있습니다. 실내 자전거 운동 효과를 제대로 알고 운동한다면 조금 더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내장지방이 많은 사람에게는 더 없이 좋은 운동이 바로 달리기 수영 자전거입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평소보다 15배의 많은 양의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신체는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제일 먼저 탄수화물을 그러니까 체지방 단백질 순으로 연소되어서 공복에는 탄수화물이 신체에 적은 상태이기 때문에 빠르게 체지방을 연소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식단을 병행하지 않고 하루에 1시간씩 꾸준하게 실내 자전거를 타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신 운동에 알려진 자전거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운동입니다. 보기에도 다리를 움직이는 하체 운동으로만 보이지만 하체와 코어 근력 그리고 자전거 핸들 방향을 잡는 방법에 따라. 전신 운동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전신 운동을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렇듯 우리가 생각하는 거 외에 실내 자전거는 생각 외로 다이어트 효과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운동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내 자전거 효과를 톡톡하게 보실 수 있는 운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운동의 강도는 제각각의 다릅니다. 각자의 체력도 있고 각자의 운동신경도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평균적으로 봤을 때는 한 시간에 500에서 700cal 소모가 가능한 운동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러한 실내자전거효과는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높은 수준의 운동 강도를 통해서 갑작스럽게 편두통을 느껴본 적이 있는 분에게는 함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실내 자전거를 추천합니다. 실내 자전거는 순식간에 힘을 내서 운동과는 반대로 꾸준함을 강조하는 운동으로 산소 공급이 원활해지면서 혈액 순환에 큰 도움을 주는 운동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 자전거 효과는 혈액순환의 큰 거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실내 자자전거는관절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자전거를 관절에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운동이라고 생각해서 관절에에 좋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의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실내 자전거 는 무릎 관절을 전부 펴는 동작이 아니기 때문에 관절에 무리가 적을 뿐더러 서서 하는 운동보다도 아니기 때문에 무릎에 압력이 크게 가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계단을 오르거나 내리거나 스커트를 생각하셨다면 비교적 관절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실내자전거를 통해 운동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러한 관절에도 실내자전거 효과를 보실 수 있다는 겁니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주는 것이 실내자전거의 효과입니다. 마지막 실내 자전거 운동 효과로는 스트레스 해소가 볼 수 있는데요. 스트레스가 쌓이다 보면 폭식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폭식보다 운동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운동을 하면서 심박수가 상승하면서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고 합니다. 무작정 운동을 하기보다는 목표를 세우고 주변 사람들과 목표치를 설정하여 경쟁하면서 올바른 운동 방법을 통해서 모두 건강해지실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해소에도 실내자전거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인의 자전거 효과에 대해서 알려드렸고요. 마지막으로 시내 자전거 운동을 하면서 효과적으로 운동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운동을 하면 두 배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 자전거를 탑승하고 총 5분 동안은 몸을 풀어준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페달을 밟아줍니다. 몸풀이가 끝나면 강도를 1단계 2단계 조금씩 올려주세요. 전력질주가 끝나고 나면 다시 몸풀기로 강도로 천천히 페달을 돌려줍니다. 체력에 따라서 이런 것을 세 세트 네 세트 씩 반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듯 실내 자전거는 여러 가지 방법에서 몸을 건강해주고 우리의 스트레스까지 해소시켜 주면서 유산소 운동의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실내 자전거 효과에 대해서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해 드렸으니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의 실내 자전거 운동의 방법과 그리고 실내 자전거 효과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소개시켜드린 글이 되었고 오늘 유익한 글과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실내자전거 운동 효과를 보셔서 실내자전거 효과를 톡톡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점심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집에는 10시 40분에 도착해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샤워하고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먹었으니 탄수화물은 빼고 야채와 단백질 특히 단백질을 듬뿍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더위에 지쳐서 힘이 없는 것 같고 아침에 단백질을 못 챙겨 먹기도 해서 점심은 배로 챙겨먹네요.(끼니마다 적당량을 먹는 게 제일 좋지만 가끔이니까 눈감아주는 것로~)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 더하고 요거트 드레싱(엄마때문에 산 블루베리 요거트가 애매해져서 우리가 먹어야 되거든요. 내 수제 요거트 더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었어요) 자두2개 데친두부5개(약100g), 닭가슴살 깐풍기맛 100g 더하고 시리얼 아주 쪼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했는데.... 어쩐지 너무 허전하더라고요. 견과류통(반정도 있었어요) 가져와서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를 좀 많이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양치하고 엄마 면회 가려고 다시 화장하면서 나갈 준비했답니다. 하루가 긴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누리장나무(개똥나무)
오늘 간 계곡 옆에서 개똥나무나 취오동(냄새나는 오동나무)이라고도 불리는 누리장나무 꽃을 보았어요. 누리장은 간장 냄새와 같은 누린내가 난다고 붙여진 이름으로, 세 이름 모두 강한 냄새와 관련있네요.얼마나 냄새가 독한지 잎을 잘라 냄새를 맡아 봤는데 생각보다 심하지는 않아 좀 더 예쁜 이름을 지어 주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리장나무를 본 사람은 세 번 놀란다는 말이 있다네요. 예쁜 꽃에 놀라고, 강한 냄새에 놀라고, 마지막으로 약재의 효능에 놀란다는데, 관절에 특히 좋다고 하네요. 저는 가을에 본 열매의 아름다움에 놀랐어요. 꽃말도 깨끗한 사랑, 빛나는 인생으로 의미가 참 좋네요. 이제 막 꽃이 피기 시작해 꽃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담지는 못했어요.
들풀지기
점심 직원식당에서 얼큰동태탕
아침은 빵까지는 먹었지만 양이 작었답니다(빵 먹을 시간도 촉박했고 빵으로 배 채우는 건 칼로리 부담 때문에 작게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소금빵은 라떼랑 나눠 먹었지만 최대한 라떼 많이 줬고 바게트도 두 개 남겨 왔는데 그냥 점심 빨리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 집에 와서 얼른 라떼 발닦고 정리한 다음에 준비해서 11시 29분에 나왔네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고 1시까지 출근하려고요. 오늘 2메뉴는 계란 볶음밥과 얼큰동태탕이었답니다. 쌀밥이지만 얼큰동태탕을 골랐네요. 얼큰동태탕, 쌀밥 반그릇, 메추리알볼어묵 조림, 도시락김, 고들빼기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다음엔 단백질을 먹으려는데 반찬이 좀 작을 거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야채 먹었으니 단백질 먹으려는데 동태탕 안에 동태와 두부를 빼서 놓고 메추리알도 같이 단백질로 먹었네요. 근데 얼큰이라 나에겐 맵더라고요.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탄수화물인 쌀밥 반그릇은 동태탕안에 무랑 야채들 더해서 불어묵 김치 그리고 도시락 김이랑 먹었답니다. 도시락 김은 먹을 때마다 소금은 털어내고 먹었는데 도시락김이라 그런가 소금이 많이 있는 편은 아닌가 봐요. 그렇게 짜진 않았답니다. 고들빼기지가 좀 짜고 달더라구요. 동태탕 국물에다가 씻어 먹었는데도 많이 간이 쎄서 쬐끔만 먹었답니다. 동태뼈, 동태탕 국물, 꼬들빼기지 만 남았네요.ㅎㅎ 그릇 갖다 놓고 물 마시면서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점심 맛있게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제대로 먹었네요
단호박에 우유,노,빨강파프리카,샐러리.참외 갈아서 한끼 식사처럼 먹었네요. *옥수수알 갯수는 수염갯수랑 같다고 하네요.
쉬리107
쾌적한 아침숲
얼마만에 기분좋게 걷고 왔는지 모르겠네요 습도도 낮아서 땀이나도 상쾌하네요^^ 천천히 흙밟으며 앉아서 쉬다 걷다 제대로 힐링했어요~ 밤이 제법 커지고 있네요^^
장보고
고추장 참치 찌개 🍲
두부 양파 햇감자와 참치 대파를 넣고 푹 끓이면 맛있는 고추장 참치 찌개완성~ 햇감자랑 두부 듬뿍 넣어 밥에 비벼 먹음 맛있어요~
쩡♡
아점 식단
갈치구이,찌개는 호박,두부,샐러리 넣어 새우젓으로 했어요. 점심은 채소,열무김치 넣고 비빔국수로 날 더울땐 매콤새콤 한것이 입맛 돋구죠.
쉬리107
LG에서 65년만에 대한민국 최초의 선풍기 부활시킴
골드스타 레터링까지 정말 레트로 감성 제대로 살렸네요
감사하며살자
대석자두 너무 맛있네요^^
원래 새콤달콤한 과일 잘 먹지 않는데 요건 새콤함도 달콤함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네요.. 냉장했다 먹었더니 시원하고 과즙폭발!! 검붉은 색이 아주 후숙이 제대로 됐나봐요 역시 제철과일이라 맛을 따라갈 수가 없네요^^
장보고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천국의 계단"과 시름중
뜨거운 날씨만큼 열운으로 운동 마무리 합니다.. 매트스트레칭으로 전신 풀어주고 상체 기구운동 2일차 "천국의계단"으로 땀 제대로 빼내요..
장보고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식단, 진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까?
다이어트할 때 제일 힘든 게 뭔지 아세요? 바로 배고픔 참는 거예요. 칼로리 줄이고, 간식 끊고, 닭가슴살이랑 샐러드만 먹다 보면 결국 하루 두 끼는 잘 참다가, 밤에 폭식하는 루틴... 저만 그런 거 아니죠? 그래서 요즘은 배부르게 먹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중입니다. 포만감은 주면서 칼로리는 낮고, 식욕 폭발도 막아주는 식단! 찾아보니까 의외로 방법이 꽤 있더라고요: 곤약이나 두부면으로 탄수화물 대체 양배추, 브로콜리, 오이처럼 부피 큰 채소로 포만감 채우기 삶은 계란, 닭가슴살, 두부 같은 단백질은 꼭 챙기기 그릭요거트로 디저트 욕구 잡기 오트밀이나 고구마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탄수화물 활용하기 이런 걸로 식단 짜면 하루 1,200~1,500kcal로도 진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고 해요. 검색해보면 ‘저칼로리 고포만감 식단’이라는 키워드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혹시 진짜 효과 본 식단이나 레시피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 저처럼 “다이어트는 하고 싶은데 배고픈 건 못 참는 사람”들한테 꿀팁 될 것 같아서요 😅 💡 키워드 참고: 다이어트 식단 배부른 다이어트 식단 저칼로리 식단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다이어트 레시피 칼로리 낮은 식단
2ㅋㅋㄷs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장내 해독도 끝났고, 드디어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에 돌입했어요! 솔직히 1주차 쉐이크만 먹다가 이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약간 들떴었는데 단식 시간이 길어지니까.. 또 다른 고비가 찾아오더라고요 ㅎㅎ.. [1주차 허용 식품] 2주차 허용식품은 1주차 허용식품에서 견과류 한 줌, 흰쌀밥, 블랙커피가 추가돼요! 단! 블랙커피는 아침에만 가능하다는 점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8일차 ~ 14일차) 2주차 식단은 하루에 한 번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는 주간이에요 저는 10일차, 14일차 간헐적 단식 했습니다! 그럼 제 식단 공개하겠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아침 (8일차~14일차) 8일차부터 14일차까지 간헐적 단식 있는 날은 빼고! 모두 단백질쉐이크 마셨습니다~ 1주차때랑 마찬가지로 얌얌 프로띵 단백질쉐이크로 마셨어요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저는 여러가지 요리하기 귀찮아서 8,11,13일차 동일하게 9,12일차 동일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8,11일차 점심으로는 양배추계란전 우엉조림,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양배주채에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었습니다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저녁은 일반식이 가능해서 살짝 든든하게 먹어줬어요~ 사진에 나와있는 현미밥은 안 먹었습니다! 닭가슴살 볶음 반숙 계란 9일차, 12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데친 돼지고기 슬라이스 방울토마토, 에그스크램블 해서 먹었어요 ㅎㅎ 방울토마토가 무지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9일차, 12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돼지고기 숙주볶음 두부구이 해서 먹었습니다 제가 만든 돼지고기 숙주볶음 진짜 맛있는데 ㅠ 다음에 시간 날 때 레시피 공유드릴게요! 사실 2주차 못 해낼 줄 알았는데 어떻게 해보니 벌써 2주차가 끝났네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까지 해낼 수 있게 응원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한달다이어터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비타민 결핍’, 모르는 사이 대사 둔해지는 이유
다이어트를 꾸준히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거나 쉽게 지치고 무기력하다면, 단순한 식단 문제 외에도 '영양소 결핍'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어요. 특히 비타민 B군, D, 마그네슘은 에너지 대사와 체중 조절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데, 부족할 경우 대사 기능이 둔해지고 식욕이 불균형해지기 쉬워요. 1️⃣ 에너지 전환을 돕는 비타민 B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효율적으로 에너지로 전환시켜주는 B군 비타민은 다이어트 중에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해요. • B1은 피로 회복에 관여하고 • B2는 지방을 분해해 대사를 도와주며 • B6는 신경 전달물질 합성에 도움을 줘 감정 기복을 완화시켜줘요 • B12는 혈액 생성과 신진대사에 관여해 기초체력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해요 이 비타민들이 부족하면 쉽게 지치고 집중력이 떨어져 운동 지속이 어렵고 식욕 통제에도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2️⃣ 햇빛 부족 = 비타민 D 부족 비타민 D는 단순히 뼈 건강뿐 아니라 지방 분해, 인슐린 민감도 유지, 면역력 조절에도 관여해요. 특히 야외 활동이 줄어드는 시기나 사무실에서 장시간 보내는 생활이 이어지면 비타민 D 결핍이 발생하기 쉬워요. • 부족하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 지방 축적이 잘 일어나며 • 면역 체계가 약해져 피로가 쌓이게 됩니다 햇볕을 자주 쬐는 것이 가장 좋지만, 부족하다면 영양제를 통한 보충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어요. 3️⃣ 식욕 조절에 중요한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신경계 안정에 관여하면서 동시에 혈당 조절과 인슐린 기능을 돕는 미네랄이에요. • 스트레스 상황에서 소모가 많고 • 부족하면 단 음식이 자주 당기며 • 근육 경련, 불면증, 무기력감이 함께 나타나기도 해요 특히 감정적 허기와 폭식을 자주 경험한다면 마그네슘 섭취가 충분한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아요. 견과류, 콩, 녹색잎채소 등에 풍부하니 식단에 자주 포함해보세요. 🌿🍽️🧃 식단과 운동만으로 조절이 어려운 체중 문제에는 보이지 않는 '결핍'이 숨어 있을 수 있어요.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이고, 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부터 제대로 챙기는 루틴을 시작해보세요.
geniet
삶은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과 국산콩 두유 먹었습니다 삶은 계란은 완전단백질식품이라 영양보충에 좋습니다 황성주 두유는 국산콩을 통째로 갈아 넣어서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부대찌개 집밥~
스팸 소세지 샌드위치용 햄 대파 버섯 두부 등을 넣어 끓이다가 라면 반개 치즈 넣어 다시 한번 보글보글~
쩡♡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오렌지와 사과 들기름에 부친 두부와 찐계란으로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제육볶음
저녁은 매콤 칼칼한 제육볶음 순두부찌개와 계란찜으로 ~ 맛있게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노슈가 시대, 무가당은 당뇨인에게 안전할까?
요즘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노슈가’, ‘무가당’ 제품이 눈에 띄게 늘었죠. 하지만 ‘무가당’이라고 해서 당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닐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jcomp 1️⃣ 무가당, 정말 ‘당이 없는’ 걸까? ‘무가당’은 단순히 설탕을 넣지 않았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원재료에 당이 자연스럽게 포함될 수 있죠. 🍎 과일 주스는 무가당이어도 과일 자체의 당이 많아요 🥭 말린 과일, 견과류도 당이 꽤 들어 있어요 *식재료 링크를 누르면 칼로리, 영양성분 등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 인공 감미료(아스파탐 등)가 들어간 경우도 있으니 확인이 필요해요 ⠀ 2️⃣ 무가당 vs 저당 vs 당류 무첨가 비슷해 보이는 이 용어들, 뜻은 조금씩 달라요. 📌 무가당: 설탕 등 당류를 넣지 않음 📌 저당: 전체 당 함량을 낮게 설계한 제품 📌 당류 무첨가: 당을 추가로 넣지 않았다는 뜻 (원재료에는 있을 수 있음) 제품 선택 시 아래 항목을 꼭 확인해 보세요. • 총 탄수화물(g) • 총 당류(g) • 감미료(종류/유무) ⠀ 3️⃣ 당뇨인을 위한 똑똑한 선택법 무가당 제품을 고를 때 참고하면 좋아요. 🥤 음료는 총 당류가 0g에 가까운지 보기 🌾 간식은 식이섬유·통곡물 함량이 높은지 체크 🍰 디저트는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등 대체 감미료 사용 여부 확인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전체 식단에서의 균형이에요. ‘무가당’ 문구 하나에만 의존하지 말고, 하루 전체 당 섭취량을 함께 고려해 주세요. 😊🥦📊 ⠀ 단순히 덜 달다고 무조건 건강한 건 아니에요. 제대로 알고 고르면, 당뇨 관리도 식단 즐거움도 모두 지킬 수 있어요!
geniet
진짜 배고픈 걸까? 헷갈리는 배고픔과 식욕의 경계선
음식이 먹고 싶을 때, 그게 진짜 ‘배고픔’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한 ‘기분’ 때문인지 헷갈릴 때가 있죠. 특히 다이어트 중일 때 이런 신호를 제대로 구분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로 이어질 수 있어요. 오늘은 배고픔과 식욕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짚어볼게요. 출처 Freepik, benzoix 1️⃣ 배고픔 vs 식욕, 뭐가 다를까? 배고픔은 몸이 실제로 에너지를 필요로 할 때 생기는 신호예요. 식사를 거르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속이 허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바로 생리적 배고픔이죠. 반면 식욕은 감정이나 외부 자극에 반응해 생기는 '먹고 싶은 욕구'예요. 배는 부른데 냄새, 광고, 스트레스 같은 요인으로 뭔가가 당긴다면 식욕일 가능성이 커요. 🍽 생리적 배고픔의 특징 • 점점 강해지고 지속됨 • 무엇이든 먹고 싶음 • 식사 후 사라짐 🍫 감정적 식욕의 특징 • 갑자기 확 올라옴 • 특정 음식(자극적인 것)을 찾게 됨 • 먹고 나면 후회나 죄책감이 듦 2️⃣ 감정이 식욕을 부를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스트레스 받은 날, 달콤한 음식이 유난히 당긴 적 있지 않나요? 감정과 식욕은 뇌에서 같은 보상 회로를 공유해요. 특히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하면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올라갑니다. 🧠 감정 식욕이 올 때 대처법 • 물 한 잔 마시고 10분 기다리기 • 감정 일기 쓰며 ‘왜 먹고 싶은지’ 생각하기 • 산책,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기분 환기하기 먹는 것 외에도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3️⃣ 식단 조절, 배고픔에 솔직해지는 것부터 시작 무조건 참기보다는,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더 귀 기울이는 것이 건강한 식사 습관의 출발점입니다. 진짜 배고플 때는 충분히 먹되, 감정적인 식욕에는 다른 방식으로 반응해 보세요. 🍎 배고픔 신호가 느껴질 때 • 식사 간격이 4시간 이상 지났는지 체크 • 몸에 힘이 빠지거나 집중이 어려운지 확인 • 간단한 건강식으로 먼저 채워보기 🙂💪🍽 먹고 싶은 모든 욕구를 억누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만 그게 ‘진짜 배고픔’인지 ‘감정적인 식욕’인지를 알아채는 습관만 들여도 식습관은 훨씬 달라질 수 있어요. 마음이 시키는 대로 먹는 대신, 몸이 원하는 걸 먼저 들어보세요. 다이어트는 '억제'가 아니라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청경채 파프리카 당근 팽이버섯 전자레인지에 살짝 더쳐주고 계란 두부 참외로 아침먹어요. 오늘도 여전히 덥고 습하고 불쾌지수 높지만 마음이라도 시원하게 관리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계란 샐러드빵과 두유
아침에 빵과 계란 두유로 먹었습니다 빵에는 양파토마토샐러드 발라서 먹으니 맛이 아주 좋습니다 완전단백질 계란과 국산콩두유로 영양도 챙겼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식단
아침 오이2개 삶은달걀1개 아몬드 8개 점심 돼지고기 등심 구운것 160그램 오이 1개 상추150그램 고추장 조금 백미 100그램 저녁 오이 2개 숙주나물100그램과 김치70그램 같이 볶음 백미100그램 50대 중반 남성 입니다. 위 식단에서 두부,깻잎,양배추, 대체해서 먹어도 되고, 면이나 과자.탄산음료는 피하고 식후 30분씩 산책을 해주고 밥 먹는 순서는 채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먹는 순서를 유지하면 재 경우 지금 47일차인대 7kg 감량했습니다. 당은 없지만 혈당다이어트와 열량다이어트 동시에 하게 되면 식후 산책으로도 다이어트 충분합니다. 탄수화물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지니5597572
지니어트 포인트 지급문제
만약에 제 포인트가 9000 있엇고, 만보 걸면 100원추가로 9100원이 되잖아오?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포인트가 그만큼 적립안됩니다 .. 이상해서 동영상 찍어둿어요 맞네요 렉걸린 것처럼 광고뜨게 하고서는 제대로 적립이 안되요 ㅡㅡ 이런식으로 하실거에요??????? (10,165원이 되어야하는데 10,154원) 조작햇다고 생각하시면 동영상도 있습니다
지니엇뜨으
맑은 명란국~
저염 명란으로 두부 무 호박 파 넣어 맑게 끓여 먹었어요. 부드러운 두부 톡톡 터지는 알 식감이 좋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