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두가지로 제대로 국산콩 두부 요리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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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가리매운탕
집에올라가는길 괴산 우리 매운탕에서 남편 친구네 회사근처서 ㅎㅎㅎ 대접 제대로 받는데요 너무 맛난집이네요
뽀봉
아침 먹고 수박 먹었어요!
✔️채소찜 / 두부부침 돼지간 / 잡곡밥과 김치들 / 수박 채소가 시들시들해져서 무쳤어요! 비트 다 먹었는데 못 사서 스킵했어요~ 수박이 제철인지 넘 맛있어서 여러 번 먹었어요! 달달합니다
더달달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
🍜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당뇨 환자의 대처법
라면, 한 번 생각나면 참기 정말 어렵죠. 특히 당뇨 환자라면 혈당 걱정 때문에 더 망설이게 됩니다. 하지만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조금 더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이 있어요. 1️⃣ 왜 라면이 혈당에 좋지 않을까? •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면) • 나트륨, 포화지방 • 빠른 소화와 높은 GI지수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식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국물까지 마시면 나트륨 과다 섭취로 혈압과 신장 기능에도 부담을 줄 수 있어요. 2️⃣ 그래도 라면이 너무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바꿔보세요 🥢 라면을 포기하지 않고 먹는 팁! • 면은 '곤약면'이나 '통밀면'으로 대체하거나 일부만 사용하기 • 국물은 최대한 남기고, 건더기 위주로 섭취 • 채소(양배추, 버섯, 시금치) 듬뿍 추가해 포만감 높이기 • 단백질(계란, 두부, 닭가슴살) 추가로 혈당 급등 완화 • 가능하다면 저나트륨·저탄수화물 라면 제품 선택 이 방법들을 조합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어요 3️⃣ 라면을 대체할 더 좋은 선택은? 라면 생각이 너무 날 때는 무조건 참기보다, 비슷한 만족감을 주면서 혈당 부담이 적은 대체 음식을 찾는 게 좋아요. 🍲 곤약국수: 곤약으로 만든 면은 탄수화물 함량이 거의 없어 혈당 부담이 적고, 국물 요리로 만들어 먹으면 라면 느낌을 어느 정도 살릴 수 있어요. 🌾 통밀국수: 정제밀보다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가 천천히 되고, 식후 혈당 급등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간장 베이스나 가벼운 육수로 조리하면 부담을 더 줄일 수 있어요. ❄️ 저탄수 냉면: 당면이나 밀가루 대신 저탄수 재료(곤약, 청포묵 등)로 만든 냉면은 식감도 좋고, 여름철 별미로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 추가로 • 채소를 가득 넣어 '채소라면 스타일'로 만들거나 • 곤약면 + 닭가슴살 + 맑은 육수 조합으로 따뜻한 국물 요리를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포인트는, '진한 국물 맛'은 살리되 면과 탄수화물을 가볍게 조정하는 것이에요! 🍜🍜🍜 라면을 무조건 참는 것보다 덜 부담스럽게 지혜롭게 즐기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관리는 완벽함이 아니라, 꾸준한 균형에서 시작돼요!
geniet
탄수화물 창고 리셋! 야식 줄이기 위한 저녁 루틴
하루 중 가장 무너지기 쉬운 시간, 바로 저녁. 배고픔과 스트레스, 피곤함이 겹치는 저녁엔 탄수화물 폭탄이 식탁에 올라오기 쉽죠. 하지만 저녁 식단만 조금 바꿔도 혈당과 체중 조절이 한결 쉬워집니다. 1️⃣ 저녁 늦게 먹는 습관, 왜 위험할까? • 저녁에 탄수 위주로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 수면의 질 저하 • 야식이 반복되면 인슐린 민감성도 저하 밤에는 활동량이 줄고, 신체 대사도 느려지는 시간대예요. 이때 섭취한 탄수화물은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죠. 장기적으로 혈당 조절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대신 뭘 먹어야 할까? 🍳 저녁에는 탄수 대신 단백질과 지방 비중을 높이는 식단이 좋음 • 두부, 계란, 닭가슴살, 연어 등 고단백 식품 •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같은 건강한 지방 • 채소를 듬뿍 넣은 샐러드나 채소볶음도 포만감에 도움 🍠 탄수화물을 먹고 싶다면? 현미, 귀리, 고구마처럼 GI지수가 낮은 복합당 위주로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밥 양은 반 공기로 줄이고,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기본 전략입니다. 3️⃣ 야식 유혹 줄이는 저녁 루틴 탄수화물 줄이기는 의지만으로 힘들어요. 습관을 바꾸기 위한 환경 세팅이 중요하죠. • 저녁 7시 전 식사 완료 • 냉장고에 야식 재료 대신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견과류 준비 • 식사 후엔 물이나 허브티 한 잔으로 입 심심함 줄이기 • 자기 전에는 휴대폰보다 책이나 스트레칭으로 긴장 완화 그리고 중요한 건 탄수화물을 줄이는 걸 벌처럼 느끼지 않는 것! 포만감을 유지하면서도 가볍게 먹는 식단을 꾸려보세요. 🌙🌿💪 작은 습관 하나만 바꿔도 탄수화물 창고는 충분히 ‘리셋’할 수 있습니다. 저녁을 잘 다스리는 것이 곧, 몸의 흐름을 되찾는 첫걸음이에요!
geniet
날이 꾸리한 날에는 수제비죠
걷고 와서 늦은 점심으로 수제비를 만들어 먹었어요. 남편이 날도 꾸리하니 수제비가 먹고 싶다하여 통밀가루에 일반 밀가루를 반반 섞어 수제비를 만들었어요. 맛과 영양을 위해 미역, 감자, 황태를 넣고 냉동실에서 전복과 두부도 찾아 넣었어요. 이것저것 넣으니 영양도 풍부해지고 맛도 좋아 평소 잘 안 먹던 국물까지 먹었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참치해초비빔밥
나혼자 산책으로 창덕궁앞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대병원에 와서 직원식당에서 점심으로 참치해비빔밥 사먹었어요. 참치해초비빔밥(참치캔), 비빔장, 유부된장국, 두부계란구이, 간장떡볶이,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샐러드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해초 비빔밥을 걷어보니 쌀밥이 밑에 깔려 있어서 반을 덜어 옆에 빼놓고 양배추 한 접시 더하고 비빔장 한 숟갈 안되게 넣어서 비볐어요. 쌀밥은 덜어내고 야채는 더하고 양념장은 조금만 넣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비빔밥 만들어 먹었네요. 이 식당이 병원안의 직원식당이라 다른 식당보다는 싱겁고 건강한 편입니다. 보통은 잡곡밥과 쌀밥메뉴가 있는데 해초비빔밥이라 그냥 쌀밥 메뉴를 골랐어요. 여기는 그날그날 메뉴가 달라지고 두 종류가 있어서 고를 수 있고요. 보통은 담아놓은 걸 아주머니들이 배식해주지만 덜어 주거나 좀 더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해주신답니다. 오늘은 두부계란구이 위에 양념장 안 뿌린 걸 원해서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김치, 양배추 샐러드는중간에 바 형식으로 돼 있어서 본인이 마음껏 갖다 먹을 수가 있어요. 나 같은 경우는 두 접시는 당연하고 오늘처럼 3접시 갖고 올때도 있어요. 중간에 또 갖고 와도 되고요. 밥통도 중간에 있어서 더 먹는 건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비빔밥에 밥보다는 야채와 해초가 더 많고 참치는 보이지는 않지만 씹을 때는 맛이 났어요. 색깔이 좀 옅죠?ㅎㅎ 그래도 양념장을 아예 안 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네요. 비빔밥 한입 먹고 두부구이를 단백질로 먼저 먹은 다음에 비빔밥이랑 유부 된장국에 유부만 건져 먹고 김치와 간장떡볶이의 오뎅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떡볶이에 떡만 남았었는데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안 먹는 거라 오늘은 떡볶이떡 4개 먹긴 먹었네요. 그동안 너무 안 먹어서 떡볶이가 좀 싱거운 편이어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래서 양념장 대부분과 쌀밥 반, 된장국 국물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직접 정리하는 데다 갖다 놓고 물 마실때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표고버섯밥
소고기 넣을까 하다가 부드럽게 먹으려고 돼지고기 갈은거 살짝 볶고 표고버섯과 들기름 넣어 볶아 귀리흑미 잡곡밥 넣어 조금 더 건강한 밥으로 만들었어요 마지막에 파송송~ 김치 순두부국 만들었는데... 사진이 빠졌네요 ㅎ 김치국 같이 먹으니 시원하고 좋아요 ^^
목표사십구
쑥털털이와 닭볶음탕
산에 가서 중간에 간식으로 쑥털털이를 먹었어요. 시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건데 진한 쑥향이 나며 너무 맛있고 든든했어요. 이건 저녁에 딸을 위해서 만든 닭볶음탕입니다. 딸이 오면 반갑긴 한데 야채를 좋아하는 우리 부부와 식성이 달라 항상 뭘 해줘야 하나 고민이에요. 점심 때는 간고등어, 두부 가득 된장찌개에 달걀찜을 했고 저녁에는 닭볶음탕을 했어요. 다 맛나게 먹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들풀지기
아침 기본식단(가지닭고기샐러드)
900g이나 빠졌는데 사실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이 정도 빠질려면 한 끼만 아주 간단히 먹어야지 가능한 감량인데 어제는 점심을 가볍게 먹었다 치더라도 두 끼 먹었는데🙄 요즘 내 몸 상태도 평범하지 않나 봐요. 어제 좀 힘들었나보다 싶었답니다. 뭐 그래도 요즘 계속 쪘기 때문에 찌는 것보단 빠지는 게 낫다 싶고요~ 뭐 계속 건강식 먹고 있으니까 괜찮겠지~ 싶어요. 어제 오후 열심히 차지키소스 만들었으니 샐러드도 넣고 미주라토스트에 넣을 생각이었고 아침에 시간여유가 좀 있으니 두부와 가지도 구우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두부를 열어보니까 같이 담아져 있는 물이 끈적하더라구요. 아직 날짜는 남았는데 상했나 싶었는데 신 냄새는 안 났어요. 잘 모르겠어서 뜨거운 물에도 담그고 물을 팔팔 끓어서 두부를 데쳐봤는데... 데치니까 상했다는걸 알겠더라고요. 너무 아까웠지만 버렸죠😮💨 날짜는 2일 남았는데 그래도 너무 오래 냉장고에 방치하긴 했더니 상했어요. 이 단단한 두부는 근처에서 안 팔아서 식자재 유통 마트에서 사온건데 미루고 큰일 있다 보니까 버리게 됐네요. 뭐 이럴 수도 있겠죠? 단백질 상하면 위험하니 사실 조금 이상했지만 바로 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가지만 3개 구워서 샐러드 넣었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닭고기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닭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1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넣고 닭고기 조금 썰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했어요. 마무리로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 두부는 이것저것 하다 버리고 가지까지 구우니까 시간을 많이 초과해서 오렌지는 준비 못해서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하나는 가지 하나 올리고 다른 것은 양배추 라떼를 조금 올렸답니다. 건자두랑 가지랑 색상은 별로 차이 없어도 맛은 엄청 차이 있었는데 괜찮았답니다. 차지키소스가 맛을 좌우하니까 오이 아삭함과 레몬의 시큼함 그릭요거트 크리미한 맛까지 더해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버섯죽에 냉이 된장찌개
간단하게 저녁챙겨요 버섯죽에 향긋한 냉이로~ 버섯을 표고하고 송이 하고 넣었더니, 향도 좋고요 식감도 좋아요 냉이는 두부를 한가득 넣어 줬더니, 짠맛이 중화 되니 좋네요
뽀봉
차지키소스 만들기
라떼 산책까지 다녀 오고 부엌 정리하면서 파프리카를 썰까? 두부를 구울까 하다가 차지키소스 만들 때 필요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준비 시작했네요. 막상 레몬즙 내고 레몬제스트 만들어 놓으니까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 412g(185g이 기준 2.2배 였어요) 그릭요거트 260g(220g이 맞지만 조금 더 해도 되길래~) 먼저 준비한 레몬제스트. 차지키소스에 들어갈 재료들이에요. (그릭요거트가 100g이면 오이는 185g, 올리브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마늘 1t, 알룰로스 1T, 건조바질은 취향껏) 여기다가 2.2배 했답니다. 건조 바질은 대충 뿌렸고 알룰로스는 1T 넣었어요 우선 오이에 소금 0.8t 넣어서 10분 절여서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볼에 담고. 그릭요거트 말고 나머지 재료를 오이에 다 넣은 다음에 오이를 양념에 무치고 그릭 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오이를 꽉 짜는 게 오래 먹을 수 있는 팁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요거트라 좀 나눠 담아요. 혹시 이상해 질까봐 그랬는데 아직까지는 이상해져서 버린 건 없네요. 이정도면 일주일은 잘 먹을 거 같애요. 샐러드에도 맛있지만 나는 미주라토스트에 먹는 걸 제일 좋아한답니다. 빵 위에 올려도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살아나길
소나무가 여기저기 죽어가고 있어요 병이 제대로 들었어요 다른 나무들은 초록초록 싱그럽게 잘 자라고 있는데 안타까워요
마음그릇
오후 커피한잔
오늘은 실수 안하고 제대로 주문완료 돌아다니느라 시원한게 땡기네요 ~~
애플짱
기력회복하는 날..
엄마 손맛 그대로... 엄마랑 오래 같이 산 동생이 새벽부터 만들어온 음식으로 가족 모임했어요 여름 다가오기전 영계에 황기를 넣고 푹 삶아서 잡내없고 맛이 담백하네요.. 김밥은 검은쌀에 어묵 짭쪼름하게 볶아서... 꼬다리는 여전히 맛있네요 동생덕에 더운 여름전에 몸보신 제대로 합니다 황기효능 : 면역을 높이고, 피로회복, 체지방 감소 효과
장보고
시댁에서 가져온 음식으로 차렸어요
밥과 두부참치쌈장을 제외하곤 다 시댁에서 가져 온 음식으로 차린 밥상입니다. 일주일 간은 반찬걱정 없겠어요.
들풀지기
05월04일(일) 혈당일기
기상후 바로 공복혈당 측정했어요 18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측정했는데도 생각보다는 높게 나왔네요 아무래도 역시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한 영향이 꽤 있는것 같아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적절한 수면시간 확보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날짜:2025.05.04(일) -혈당 측정 시간:AM06:49 공복혈당 -혈당 수치:98
켈리장
라면
저녁으로 먹은 라면이에요 오뚜기에서 나온 처음보는 라면인데 냉이가 들어간 거라길래 맛을 제대로 느껴보려고 계란도 안넣고 라면만 딱 끓여서 먹었어요 냉이 건더기가 약간 들어있긴 하더라고요 맛도 괜찮았어요
훔훔
커피 내려요...
커피빵이 제대로 올라왔네요.. 회사서 원두를 가져왔는데 아직 신선한가봐요.. 드립커피는 원두를 갈때의 향과 내릴때의 향으로 이미 위안이 되죠... 비가 그친 오후 과일향 그득하게 커피한잔 합니다.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엄마 면회 갔다가 가게 들러서 일좀 보고 집에 들어왔다가 오늘 아침에 가져와야 했던 엄마약 다시 챙겨서 다시 중환자실에 가져다주고(내일 가져와도 된다는데 저 또 까먹을까 봐 그냥 갖다 줬답니다) 내려가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 사 먹었어요. 뚝배기된장찌개 쌀밥(반그릇) 고갈비(한덩어리 더 받아왔네요) 건파래자반 치커리유자청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샐러드는 드레싱도 다르게 넣어서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답니다. 치커리유자청무침도 거의 샐러드 같아서 같이 먹었답니다. 먼저 샐러드 3접시 먼저 먹고 된장찌개 가득한 두부랑 무, 감자를 쌀밥에다 덜어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고갈비도 그렇게 양념이 진하진 않아서 세 개 먹는데도 무리가 없었어요. 단지 자잘란 뼈가 많아서 그건 좀 귀찮았네요. 다 발라 먹어야 되는데 워낙 고등어도 작고 뼈도 많고😅 밥이 작으니까 이 정도의 반찬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채소찜과 단백질들
아침, 채소찜과 단백질들 두부부침 돼지간 삶은계란 채소찜이 간이 안 되어 있고, 퍽퍽한 단백질들이 많아 특히 부추김치랑 마늘쫑무침이랑 많이 먹었어요
더달달
아점, 채소찜과 된장찌개로 먹었어요~
채소찜 된장찌개를 기본으로 두부 계란 간 챙겼어요! 제 지난 글을 쭉 봤는데 뭔가 자잘한 불평이 많더라고요🤣 생각보다 식단관리에 스트레스를 받는구나 하는 생각과 더불어 그저 감사하게 먹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맛있게 잘 먹고 식후운동도 해볼게요! 다들 맛점하세요😍😍
더달달
빗속에서의 산행
오늘 비를 전혀 예상을 못하고 산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많이 왔어요. 낮에 걷기 할 때는 항상 우양산을 가지고 다니는데 그 덕을 오늘 제대로 봤어요. 우양산을 평소 가지고 다니며 산에서는 지팡이, 평지에서는 양산으로 쓰다가 이렇게 갑자기 비를 만나면 우산으로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빗속에서도 만구천보 걸었어요.
들풀지기
송이버섯 죽🥘
저녁은 간편하게 송이 버섯 죽으로 ~ 표고버섯에 참기름 넣고 달달 볶다가 마지막에 송이버섯넣어주기 버섯향이 가득한 송이버섯죽 어제 남은 순두부찌게와 함께 간단하게 먹어요
뽀봉
中스파이 천국 돼가는 한국…
중국인들이 국내에서 군부대 등을 무단으로 촬영한 사건이 작년 6월부터 최근까지 11건 발생했다고 국가정보원이 30일 국회 정보위에 보고했다. 국정원에 따르면 중국인들의 촬영 대상은 군 기지, 공항·항만, 국정원 등 핵심 군사시설 및 국가 중요 시설에 집중됐다. 국정원은 “촬영자는 관광객 등 일시 방한객과 유학생이 대부분이고, 그중 일부 고등학생 등 미성년자도 포함됐다”며 “촬영 목적은 여행 기록용이라고 주장하지만, 군사기지법 적용 경계선 밖에서 고성능 카메라나 무전기 등을 사용해 활동하는 등 국내법을 회피하려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분석된다”고 했다. 중국인들은 지난해 6월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 정박한 미 항공모함을 드론으로 촬영했고, 지난달에는 아버지가 중국 공안으로 알려진 중국인 10대 등 2명이 경기 수원 공군 기지와 오산 미 공군 기지 전투기 이착륙 장면을 몰래 촬영하다 경찰에 입건됐다. 이처럼 스파이로 의심되는 중국인들의 활동이 잇따르고 있지만, 이들 대부분은 대공 혐의점이 없다는 이유로 훈방되는 등 제대로 된 처벌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오산 공군 기지를 촬영한 중국인들은 풀려나고 이틀 뒤인 23일 또 군부대를 촬영하다가 적발됐다. 군 관계자는 “한미 공군기의 활동 내역을 기록해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했다. ================================= 중국은 정말 적국이나 마찬가지네요.. 중국인들이 판을 치는 한국..ㅠ.ㅠ
트렌스미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계란이 빠졌어요.야채(양배추당근케일)에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참외 토마도 오이맛고추 두부 바나나 오렌지 블루베리 몇 알 뿌려서 아침 먹어요. 아침 산책을 하고 먹는데 아침운동 덕분인지 예전의 몸무게로 돌아 왔네요.
최강수인
순두부감칠맛은 바로 요놈!!!
감칠맛의 최고인것 같아요 새우 2마리와 표고버섯 쌀뜨물을 넣어서 시원한 국물의 맛은 뭐 !!!! 끝내주죠 ~ 고추기름 안내고 , 전 올리브유 조금 넣어줘요
뽀봉
잔반 처리하기
원래 아침으로 먹으려고 했던건데 오늘은 다 늦어졌네요 늦은 점심으로 어제랑 동일한 두부카레 먹습니다 어제 만든 카레 1/2과 밥 1/4인데 밥양이 적을까 걱정했지만 두부양이 많아서인지 그래도 포만감은 있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켈리장
속편한 다이어트 음식
유기농 유부와 두부를 넣고 끊이다 숙주나물을 넣어서 먹으니 사각사각 먹을만 하였습니다
미주장
단맛 폭발하는 발사믹과 토마토
토마토도 역시나 푹 익고 있어요..ㅎㅎ 집 비우면 바로 과일도 문제네요.. 그래도 냉장보관 했더니 단단하고 예뻐요.. 토마토의 흡수를 도와주는 올리브오일과 숙성 제대로된 달달한 발사믹으로 간식 챙겨요.. 발사믹은 순수 포도로만 만들고 12년이상되어야 신맛없이 먹을 수 있어요(뒷면 라벨 꼭 확인) 발사믹 효능 -혈당조절 : 식초성분 아세트산이 혈당 상승을 억제함 -활성화산소 제거와 노화방지에 도움 :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유지시켜 체중관리에도 도움됨
장보고
케틀벨로 전신운동했어요..
운동을 거의 일주일가량 쉬었더니 다시 원점이네요. 새로운 마음으로... 케틀벨운동은 전신을 이용한 근력과 유산소운동이라 땀폭발이죠.. 힘들어도 땀폭발... 고강도 근력운동은 운동후 지방연소가 지속되서 체지방 감량에 효과 좋거든요 제대로 운동마무리합니다. 매트 스트레칭 20분 기구운동 60분 실내자전거 15분 매트 마무리 20분
장보고
채소찜, 돼지간과 두부
어제부터 돼지간 추가해서 먹어요 돼지간에 철분이 많다 하더라고요 닭가슴살 빰치는 퍽퍽함이 있네요 달걀은 배불러서 결국 오후로 돌리기로 했어요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