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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5일 수요일 오후 5시 59분 오후 운동걸음수4350걸음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오후 5시 59분 오후 운동걸음수4350걸음
☆과일천사☆
유산균 락토핏 당케어프로 생유산균 3개월 복용 효과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유산균 락토핏 당케어프로 생유산균(PBS유산균, 아연, 바나바잎추출물) ② 구매처 네이버 스토어 브랜드 카탈로그 ③ 구매 가격 32,000원 ④ 복용 기간 3개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아침마다 화장실 가는 시간이 들쭉날쭉했는데 2주 정도 지나니 거의 같은 시간대에 신호가 오기 시작했어요. 배가 더부룩해서 점심 먹고 나면 바지가 꽉 끼는 느낌이 있었는데 그 팽만감이 많이 줄었습니다. 특히 밀가루 먹은 다음 날 가스가 차서 불편하던 게 예전보다 확실히 덜했고 출근길에 급하게 화장실 찾는 일이 거의 없어졌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처음 4~5일은 가스가 평소보다 조금 더 차는 느낌으 ㄹ받았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4.8 강력 추천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2민트홀릭
오메가3 뉴트리바다 RTG 오메가3 1000mg 4개월 복용 후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고려은단 식물성 퓨어 RTG 오메가3 1000mg (EPA+DHA 900mg) ② 구매처 브랜드 공식몰 정기배송 ③ 구매 가격 3개월분 49,800원 (1개월 환산 약 16,600원) ④ 복용 기간 약 4개월째 매일 저녁 식후 2캡슐 복용 중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처음 한 달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못 느꼈는데 두 달 정도 지나면서 확실히 달라졌어요.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오후만 되면 눈이 뻑뻑하고 머리가 묵직한 느낌이 있었는데 그 빈도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특히 저녁에 운전하고 집에 오면 눈이 쉽게 피곤했는데 요즘은 초점이 흐려지는 느낌이 덜해요. 겨울마다 손등이 하얗게 일어나고 종아리가 건조해서 로션을 자주 발랐는데 피부 당김도 조금 완화된 느낌이 있습니다. 건강검진 전후 비교에서도 중성지방 수치가 180대에서 130대로 내려가서 계속 챙겨 먹게 되더라고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빈속에 먹으면 비린 트림이 한두 번 올라왔고 캡슐 크기가 커서 처음에는 목 넘김이 살짝 부담됐어요. 식사 직후에 먹으니 거의 괜찮았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 4.7 / 5.0 재구매 의사 있음. 평소 눈 피로와 혈행 관리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기춘이530707
마그네슘 뉴트리코어 마그네슘 3개월 후기 공유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뉴트리코어 마그네슘(마그네슘) ② 구매처 온라인 공식 스토어 ③ 구매 가격 29,500원 ④ 복용 기간 3개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저녁만 되면 종아리가 단단하게 뭉치고 잠들기 전에 다리가 불편한 날이 많았습니다. 심한 날에는 새벽에 쥐가 나서 깨는 경우도 있었고 운동을 하고 나면 근육이 오래 뻐근하게 남는 편이었어요. 복용한 지 2주 정도까지는 큰 차이를 못 느꼈는데 한 달쯤 지나면서 밤에 다리가 당기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자기 전에 몸이 긴장된 느낌도 덜했고 잠드는 시간이 조금 빨라졌어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종아리가 훨씬 가볍게 느껴졌고 운동 후에도 다음 날 근육통이 오래 가지 않아 회복이 빨라진 느낌이었습니다. 드라마틱하게 달라졌다기보다 일상에서 조금씩 편해지는 변화가 계속 쌓였고 어느 순간부터는 안 먹으면 다시 예전처럼 뭉치는 것 같아 꾸준히 챙겨 먹고 있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빈속에 먹었을 때는 속이 조금 불편했던 적이 있어서 지금은 꼭 식후에 먹고 있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 (4.5/5) 근육 뭉침이나 피로감을 자주 느끼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블루베리
[당첨자 발표]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3회차💉
이번 회차에는 위고비·마운자로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공유해주신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실제 복용 경험과 솔직한 비용 이야기를 나눠주신 분들, 그리고 복용 전 비용·보험을 진지하게 고민해주신 분들까지, 많은 지니어터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지니어터분들께 보다 폭넓은 정보와 다양한 관점을 전달해드리고자, 실제 복용 경험을 공유해주신 분들과 복용 전 고민·정보 탐색 과정을 진솔하게 작성해주신 분들을 함께 BEST로 선정하였습니다. 다른 지니어터분들의 이야기도 아래에서 함께 확인해보세요 BEST k2023 위고비/마운자로 비용과 현실이 궁금합니다 워니s 위고비 마운자로 보험 청구되나요 씨니 다이어트 20년 경력자의 마운자로 6개월 솔직 후기 : 삭센다·위고비 다 해본 사람이 느낀 진짜 차이 와르르 위고비·마운자로 실제 부부 사용 후기 : 효과·부작용·비용·주사법·임신 계획까지 총정리 10잡스 위고비→마운자로 직접 써본 솔직 후기: 약 끊은 지 한 달, 지금 어떤지까지 전부 말해드릴게요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4. 이전 회차 참여 내용과 비교하여 중대한 내용의 모순 또는 일관성 없는 내용이 확인되는 경우 5.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을 반복 게시하는 등 성의 없는 참여로 판단되는 경우 6. 이벤트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으로 작성된 경우 ※ 보다 공정한 이벤트 운영을 위해 참여 내용을 검수하고 있습니다. 모든 참여자분들이 공정하게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검수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니,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벤트 취지에 맞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위고비 부작용 걱정돼서 아직 못 시작하고 있어요 — 경험자분들께 3가지만 여쭤봅니다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 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랑 마운자로 둘 다 보고 있어요. 처음엔 위고비만 알아봤는데, 여기 후기 게시판 읽다 보니 마운자로 얘기도 많더라고요. 둘이 뭐가 다른지도 헷갈려서 아직 하나로 못 정했습니다. 지금은 "부작용 덜한 쪽으로 시작할까" 하는 정도예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솔직히 한두 개가 아니라... 세 개로 정리해봤어요. 1.부작용 메스꺼움이랑 구토가 제일 걱정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그걸 견딜 수 있을지가 관건이에요. 회의 중에 속이 뒤집히면 어떡하나 싶고요. 후기 보면 "일주일 내내 아무것도 못 먹었다"는 분도 있고 "난 하나도 없었다"는 분도 있어서, 내가 어느 쪽일지 모른다는 게 제일 무섭습니다. 2. 비용 비급여라 계속 맞으려면 부담이 크더라고요. 몇 달 하다가 돈 때문에 중단하면 도로아미타불 아닌가 싶고요. 3. 끊고 나서 이게 사실 제일 걸립니다. 약 끊으면 다시 찐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봤어요. 그럼 평생 맞아야 하나 싶어지고... 그러면 또 1번 2번으로 돌아갑니다. 이 셋이 돌고 돌아서 반년째 알아보기만 하는 중이에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딱 세 가지만 여쭤보고 싶어요. 첫째, 메스꺼움이 제일 심한 게 몇 주차였나요? 그리고 며칠쯤 지나서 견딜 만해졌나요? "언제 끝나는지"만 알아도 마음이 훨씬 편할 것 같아서요. 둘째, 그 기간에 정상적으로 출근하고 일하셨나요? 연차를 써야 할 정도였는지, 그냥저냥 버틸 만했는지 궁금합니다. 셋째, 근손실 대비해서 따로 하신 게 있나요? 단백질을 얼마나 챙겨 드셨는지, 운동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 경험자분들 답변 주시면 저 같은 사람들한테 정말 큰 도움 됩니다 저처럼 몇 달째 고민만 하고 계신 분 있나요..ㅎ
파인
[닥터스베스트 마그네슘/킬레이트] 3달 복용 후기! 잠 안 올 때 완전 꿀템이에요👍 (추천율 100%)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 요즘 제가 완전 정착해서 매일 챙겨 먹고 있는 인생 마그네슘 후기를 들고 왔어요! 진작 먹을 걸 왜 이제야 알았나 후회템 1위인 녀석이랍니다 ㅎㅎ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닥터스베스트 하이 앱솔루션 마그네슘 (리시네이트 글리시네이트 킬레이트 100%) ② 구매처 쿠팡 직구 ③ 구매 가격: 25,060원 ④ 복용 기간 3달째 꾸준히 복용 중! ⑤ 체감 효과 평소에 밤에 누워도 쉽게 잠들지 못하고 뒤척이는 날이 정말 많았거든요 ㅠㅠ 그런데 지인 추천으로 이 마그네슘을 알고 나서, 매일 잠들기 한 30분~1시간 전쯤에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신기하게도 먹고 나서 조금 쉬다 보면 몸이 편안해 지면서 스르륵 서서히 졸음이 밀려오더라고요! 🥱 억지로 잠을 청하는 느낌이 아니라 아주 자연스럽게 스르륵 깊은 잠에 빠져들 수 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덕분에 아침에 일어날 때 몸도 한결 가뿐하고 푹 잔 느낌이 들어서 대만족 중입니다! 왜 이제야 먹기 시작했는지 억울할 정도예요 ㅎㅎ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알약 크기가 해외 직구 제품 특성상 살짝 큰 편이에요! 삼킬 때 물을 넉넉하게 마셔주는 게 좋습니다. 그것 말고는 속 쓰림이나 다른 불편한 점 없이 아주 편안하게 잘 맞았어요. ⑦ 별점 & 추천 여부 별점: ⭐⭐⭐⭐⭐ (5/5점 만점!) 추천 여부: 완전 추천!! 평소에 밤에 쉽게 잠들지 못해서 뒤척이시는 분들, 편안한 밤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은 이거 꼭 드셔보세요!
식탐왕양주
당뇨 초기증상 찾아보다 제일 무서웠던 건 "증상이 없다"는 말이었어요 (3다 증상 정리)
① 주제 당뇨 초기증상 ② 핵심 정보 당뇨 초기증상 하면 다들 아는 3다 증상. 다뇨 (소변 자주) 다음 (계속 목마름) 다식 (자꾸 배고픔) 저도 딱 이것만 알고 있었는데요. 찾아보다가 이 문장에서 멈췄어요. "초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더 많다" 3다 증상은 혈당이 이미 꽤 올라간 뒤에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나는 목 안 마른데?"가 안심할 이유가 안 된다는 거... 결국 검사로만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공복혈당 100 넘으면 전당뇨, 126 넘으면 당뇨 의심. ③ 주의할 점 증상 검색해서 자가진단하면 안 된대요. (저 하고 있었음) 반대로 증상 없다고 안심해도 안 되고요. 그냥 검진 받는 게 답이랍니다. ④ 내 생각 한 줄 증상 없는 게 제일 흔한 초기증상이라니 좀 얄궂네요. ⑤ 사진 여기까지가 제가 알아본 전부고요... 솔직히 아직 헷갈리는 게 있어요. 공복혈당은 정상인데 당화혈색소만 높은 경우도 있다던데, 이건 무슨 뜻인가요? 아시는 분 댓글 좀 그리고 검진에서 공복혈당 100 넘겨보신 분들, 그때 몸으로 느껴지는 게 있었나요? 아니면 진짜 아무렇지도 않았나요?
초보 다이어터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오후 5시 59분 오후 운동걸음수2631걸음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오후 5시 59분 오후 운동걸음수 2631걸음
☆과일천사☆
혈압 정상수치, 저만 위 숫자만 보고 있었나요? 120·130·140 이거 3개면 끝나요
① 주제 혈압 정상수치요. 솔직히 저는 그동안 혈압계에 뜨는 위 숫자만 봤어요. "120 넘었네~" 이 정도. 아래 숫자는 그냥 딸려 나오는 건 줄 알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제대로 찾아보고 좀 당황했습니다ㅋㅋ ② 핵심 정보 일단 위아래가 뭔지부터. 위 숫자(수축기)는 심장이 피를 짜낼 때, 아래 숫자(이완기)는 심장이 쉴 때 혈관에 걸리는 압력이래요. 구간은 대한고혈압학회 기준으로 이렇게 나뉩니다. 정상 → 120 미만 그리고 80 미만 주의 → 120~129 그리고 80 미만 전단계 → 130~139 또는 80~89 1기 → 140~159 또는 90~99 2기 → 160 이상 또는 100 이상 여기서 제가 당황한 부분. 정상만 '그리고'고, 전단계부터는 전부 '또는'이에요. 무슨 말이냐면… 위 숫자가 115로 멀쩡해도 아래 숫자가 85면 그냥 고혈압 전단계입니다. 위 숫자만 보고 "오케이 정상~" 했던 사람 저요..ㅎ 그래서 외울 건 딱 세 개더라구요. 120 / 130 / 140. 120 밑이면 정상, 130부터 전단계, 140부터 고혈압. ③ 주의할 점 찾다가 알게 된 건데, 집에서 재는 값이 생각보다 엄청 흔들려요. ・재기 전에 5분은 가만히 앉아있기 ・커피 마시고 바로 재면 안 됨 (담배, 운동 직후도) ・다리 꼬지 말기 ・팔은 심장 높이에 — 팔 축 처지면 높게 나옴 ・1~2분 간격으로 2번 재서 평균 ・화장실 먼저 다녀오기 ...저 위에서 세 개 정도는 그동안 다 어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 한 번 높게 나왔다고 고혈압 아닙니다. 긴장해도 오르고, 커피 마셔도 오르고, 잠 못 자도 오르고, 심지어 병원 가운만 봐도 오른대요. (백의고혈압이라고 하더라구요) 며칠 아침저녁으로 재서 적어두시고, 계속 높으면 그때 병원 가세요. 그 기록지 들고 가면 진료가 훨씬 정확해진답니다. ※ 이미 약 드시는 분들 — 수치 좋아졌다고 혼자 끊으시면 절대 안 돼요. 꼭 담당 선생님이랑 상의하세요. ④ 내 생각 한 줄 숫자 세 개(120·130·140)랑 '또는' 이 단어 하나. 이것만 알아도 검진표가 완전 다르게 보입니다. 진작 알걸 그랬어요. ⑤ 사진 다들 아침에 재세요, 저녁에 재세요? 저는 아침에 화장실 다녀와서 재는 게 제일 일정하게 나오더라구요. 본인만의 루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수치가 계속 이상하면 꼭 병원 가보세요!
파인
[당첨자 발표] 6월 3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운영정책 위배 및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6월 3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7/14 (화) - 7/27 (월) 워니s 아침햇살77 냥이키우기 2민트홀릭 바람과함께살빠지다 블루베리 서영예준맘 이야기 이하린80 얌이얌이 깨개갱 오동통내뱃살 파인 짱구육똘 신금숙비전 기춘이530707 숑숑이야 솔트1 k2023 털보꾸기 Lisa7 신푸 토깽이요 KR49RG1R 마음그릇 고구마피자맛있어 늘 처음처럼 어흥군 해설사 따이어터 solye 지니1534778 바다104 정혜리 __윤빵그리 자수민 윤아쌤 hy 다이어트 주치의 행복한걸73 윤성맘 불곡산 트레비라임 예디아 차코하나 정정숙 kpolyext 안녕하세요님 지니요 지니5567529 :D 지니5346758 픽셀워커 별빛의인연 성아진 윤재우 산곡동미녀삼총사 오수영 지니5453202 현타온 쿼카 은연화 훈희 지니5582183 loverosa 함나 건행야실 나다낭 워니뚱 똘망천사 로즈써니 용인하와이 쒜리 지니5665528 Lesley 용용님 아쟈아쟈 지니5289181 카0235 youngran 코로세움 귀염이딱딱이 a규리 jeonghee ☆과일천사☆ Babypenguin 우주 그릴래영 2예맘 KRETA 드르브 초보다이어터 지니5667336 비비안2 딸냄맘 마포 한강달리기 구름선녀 CarpeDiem 대박가주아 KRYXQYQM 거북이짱 전씨 KR6RLPV genie22 이원빈 경원 쥬야랑 정윤오커플윤진 누나 어라라 박상인 만보걷기ㅎ 인생이여만세 KRSATPC ユキ 지니5484350 근혜❤️ 귀염그잡채S2 에몽카 어트23 리번 나한테자신있게 걸어요걸어 이대용 이만보 KR41U18U 키키 프로톤 뚱뚱행 용하 김정강 qaz1 황성도 엔젤미숙 황영란별 두완♥보성 바람소리 들풀지기 남쪽바다 보이차 하나po2 최나영 원숭이개쥐 이재천 KR2V6PTX 홍열 오주희 지온이 먹쟁이미미미미 호호아줌마 김정환 kim. YK 마리앙뜨와네트 지니5266545 KR6A5M6 소크라 쌍둥이아범 missb 으갸 정희 이미선 다이어트하고파.ㅠㅠ im♡♡ ☆lev 윤정이 송용선 영란김 sj2012 휘강 최미경 베르무트 KRZAPUJG 신승훈짱 꼼꼼엄마 지니5350981 살림백서 감사해용 ~ 초협아빠 준이할미 이일용 KRJE54H 소연맘 깽화이팅 민턴가족 조슈 찌니초이 한태희 날씬해지고파 지니5527521 YESMAN 진짜멸치 pinetree 알랑들롱^^ 가온♡ 티끌모아큰티끌 허상욱 EPGA TOUR PRO KRLDKLSH 올뺌2 baradero 지니5644078 Anna75 KR34TJD 촐랑촐랑올챙이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오후 6시 19분 오후 운동걸음수 7031걸음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오후 6시 19분 오후 운동걸음수 7031
☆과일천사☆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아침 7시 43분 아침 식후 122mg/dl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아침 7시 43분 아침 식후 122mg/dl
☆과일천사☆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아침 7시 28분 아침 식후 130mg/dl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아침 7시 28분 아침 식후 130mg/dl
☆과일천사☆
2026년 7월 12일 일요일 아침 8시 21분 아침 식후 113mg/dl
2026년 7월 12일 일요일 아침 8시 21분 아침 식후 113mg/dl
☆과일천사☆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rTG 오메가3 3개월 복용 후기-장기간 섭취가 효과적이에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rTG 오메가3 ② 구매처 종근당건강몰 ③ 구매 가격 2만 원 초반대(할인할 때 구매)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건강기능식품은 꾸준히 먹는 편이라 오메가3도 한번 바꿔봤는데, 일단 먹기 편한 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캡슐이 엄청 큰 편은 아니라 목 넘김이 괜찮았고, 먹고 나서 생선 비린내가 올라오는 것도 거의 없었습니다. 드라마틱하게 몸이 달라졌다기보다는,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는 날에도 눈이 예전만큼 쉽게 피곤하지 않은 느낌은 있었어요. 또 건강검진에서 중성지방 관리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꾸준히 챙겨 먹고 있는데, '건강 관리를 하고 있다'는 안심도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매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효과가 바로 느껴지는 제품은 아니어서 꾸준히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하루 이틀 먹고는 잘 모르겠고, 몇 달 정도는 먹어야 체감이 되는 편이었습니다. 저는 부작용은 없었지만 공복에 먹었을 때는 속이 살짝 불편한 적이 있어서 지금은 식사 후에 챙겨 먹고 있습니다. ⑦ 별점 & 추천 여부 ⭐⭐⭐⭐⭐ (4.8/5) 엄청 극적인 변화가 있는 건 아니지만, 가격도 괜찮고 먹기 편해서 만족하며 복용 중입니다. 비린내 때문에 오메가3를 꺼렸던 분들이라면 한 번쯤 먹어볼 만한 제품인 것 같아요. 저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얌이얌이
오메가3 5개월이상 복용후기-안구건조증개선(헬시딜 추천)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인테로 오메가3 1200 EPA+DHA 1100mg ② 구매처 헬시딜(타사이트보다 할인전 가격도 저렴해요!) ③ 구매 가격 30900- 포인트할인 ④ 복용 기간 이제품은 5개월이상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안구건조증 완화 안구건조증 3기였는데 안과에서 오메가3 섭취하라는 얘기를 듣고 몇년째 계속 섭취하니 눈물이 많이 맑아졌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오메가3 는 거의다 큰 알약이예요 먹기 힘들 수 있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오메가3 는 1000mg이상 섭취시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이제품은 1100mg으로 기준치에 충족하고 어취가 거의 없어서 좋습니다. 가격대비 높은 함량 일1개섭취의 간편함, 6개월 대용량등으로 추천합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쏘맀
2026년 7월 10일 토요일 오후 5시 32분 오후 운동걸음수 7030걸음
2026년 7월 10일 토요일 오후 5시 32분 오후 운동걸음수 7030걸음
☆과일천사☆
매일 꾸준히 계단오르기 30층 이상 하는데 종아리 두꺼워 질까요?
걷기 운동 보다 계단 오르기가 더 운동 효과가 좋다고 해서 엘리베이터 대신에 계단으로 올라가고 있어요 고층 이여서 힘들긴 한데 그래도 지금은 적응이 되고 있네요. 근데 문제는 종아리가 더 두꺼워지는거 같은데 영향이 있나요?
로블ㅎ
2026년 7월 9일 목요일 오후 6시 32분 오후 운동걸음수6926걸음
2026년 7월 9일 목요일 오후 6시 32분 오후 운동걸음수6926걸음
☆과일천사☆
[이벤트] NEW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OPEN (3회: 단백질 음식)
👉🏻 [다이어트 레시피] 게시판 바로 가기 아래 양식을 복사해서 게시글 작성창에 사용해보세요! ☕ 카페 이름: 🥤 메뉴 이름: 📝 나만의 주문 방법: 💬 한 줄 소감: 📷 사진: (필수) 💬지니어트 앱/웹 추천인 코드를 입력해야 리워드 지급이 가능합니다.
geniet
2026년 7월 7일 화요일 오후 5시 32분 오후 운동걸음수 4699걸음
2026년 7월 7일 화요일 오후 5시 32분 오후 운동걸음수4699걸음
☆과일천사☆
혈압 정상수치 관리하려고 바꾼 저녁 습관 3가지 후기
① , ② 혈압 정상수치가 120/80 미만이라는 걸 알고 나서 제 수치를 보니 딱 경계선이더군요. 병원에서는 약 먹을 단계는 아니고 생활 관리를 먼저 해보자고 하셨습니다. 50대 중반이고, 짜게 먹는 식성에 저녁 반주가 일상이었습니다. ③ 바꾼 건 세 가지입니다. 첫째, 저녁 반주를 주 5회에서 주 1회로 줄였습니다. 이게 제일 힘들었는데 탄산수로 버릇을 대신하니 그럭저럭 됩니다. 둘째, 국·찌개를 앞접시에 덜어 먹고 국물은 남깁니다. 셋째, 저녁 먹고 아내와 동네 한 바퀴, 20분 정도 걷습니다. ④ 석 달쯤 지나니 아침에 재면 130대 초반까지는 내려와 있습니다. 아직 정상수치까지는 못 갔지만 방향은 잡힌 것 같아 꾸준히 해보려 합니다. 저처럼 경계선에 계신 분들, 수치 확인만 미루지 마시고 병원에서 한번 상담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영이아빠
2026년 7월 6일 월요일 오후 5시 39분 오후 운동걸음수3985걸음
2026년 7월 6일 월요일 오후 5시 39분 오후 운동걸음수 3985걸음
☆과일천사☆
오쏘몰 이뮨 - 3개월 복용 후기
제품명 : 오쏘몰 이뮨 멀티비타민 구매처 : 현대카드 M몰 M포인트 50% 사용할 수 있어서 결제는 4만원대로 했어요 복용기간 : 3-4개월 된 것 같아요. 매일은 안먹는 것 같고 주 3-4회정도 먹어요ㅋㅋ 체감 효과 : 오쏘몰이야 뭐 워낙 유명하지만 확실히 좀 덜 피곤한 것 같아요 아쉬운점은 가격.. 사악하죠ㅎㅎ 저는 별점으로는 5점인 것 같아요, 계속 재구매하게 되네요.
지니1534778
마운자로 3주차 솔직 후기 | 운동하다 쓰러질 뻔한 경험으로 배운 것들 🏃
마운자로 시작한 지 3주가 됐어요. 오늘 4번째 주사 맞는 날이라 후기 남겨요. 처음엔 너무 대책 없이 시작했던 게 솔직한 사실이에요. 그러다 몸으로 직접 깨달은 것들이 있어서 공유해드려요. 제가 직접 경험하고 배운 것들 ① 배가 안 고프다고 안 먹으면 정말 안 돼요 주사 맞고 나서 식욕이 뚝 떨어지니까 저도 그냥 안 먹었어요. 회사 다니면서 쉐이크나 계란 조금 먹고 집에 오면 또 식욕 없고. 근데 몸이 먼저 반응을 하더라고요. 앉았다 일어날 때 어지러운 게 점점 심해졌고, 결국 러닝 도중에 어지러움이 심해져서 마지막 목표 구간은 걸었어요. 뛰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주는 그 느낌, 그게 진짜 당황스러웠어요. 담당 선생님한테 여쭤봤더니 주사 때문이 아니라 안 먹어서 그런 거라고 하셨어요. 배가 안 고파도 최소한은 챙겨 먹어야 한다는 걸 그때 깨달았어요. ② 식욕 사이클이 있어요 주사 맞은 직후부터 약 5일 정도는 식욕이 거의 없고, 주말쯤 되면 식욕이 조금씩 돌아오는 패턴이 느껴졌어요. 이 사이클을 알고 나니까 대처가 훨씬 수월해졌어요. ③ 주사 타이밍을 바꿨어요 처음엔 월요일 점심에 맞았는데, 출근 이후엔 일요일 밤으로 바꿨어요. 본인 스케줄에 맞는 타이밍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즘 식사 방식 엄격한 식단은 안 해요. 너무 억누르면 나중에 폭발할 것 같아서요. 먹고 싶은 건 먹되,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방식으로 가고 있어요. 단백질은 의식적으로 챙기려고 쉐이크, 계란, 견과류를 가방에 넣어 다녀요. 운동 이틀에 한 번 가볍게 달리기를 하고 있어요. 이번 주부터는 점심시간에 회사 옆 헬스장도 등록해서 근력 운동도 추가할 예정이에요. ⚠️ 제가 겪은 걸 보면서 느낀 점 : 정리 배가 안 고프다는 신호가 와도 몸은 에너지가 필요해요. 식욕이 없을수록 오히려 더 의식적으로 챙겨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게 이 약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이더라고요. 무조건 안 먹는 게 아니라, 건강하게 빼는 게 목표예요
리영지
오메가3 추천 : 구매전 꼭 보세요ㅣ실패 없는 선택 기준 5가지 (rTG·함량·순도)
━━━━━━━━━━━━━ 🐟 오메가3, '브랜드'보다 '기준'이 먼저예요 ━━━━━━━━━━━━━ 식약처 기준 오메가3(EPA+DHA) 하루 섭취량은 500~2,000mg이에요. 그런데 제품마다 형태·함량·순도가 천차만별이라, 브랜드 이름만 보고 고르면 실패하기 쉬워요. 그래서 '추천 제품'보다 '고르는 기준' 5가지부터 정리했어요. 이것만 알면 어떤 제품이든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요! ━━━━━━━━━━━━━ Q1. rTG? TG? EE? 형태가 뭐가 달라요? ━━━━━━━━━━━━━ 오메가3는 흡수 형태가 3가지예요. ▷ TG형(1세대) — 천연형, 흡수 좋지만 EPA·DHA 순도 낮음(약 30%대) ▷ EE형(2세대) — 정제로 순도↑(80%대), 대신 흡수율은 낮은 편 ▷ rTG형(3세대) — EE를 다시 TG로 전환. 고순도 + 높은 흡수율 (요즘 프리미엄 대세) ★ 흡수·순도 둘 다 원하면 rTG, 가성비면 TG·EE도 OK. 단, rTG는 대체로 가격이 높아요. ━━━━━━━━━━━━━ Q2. 함량은 어디를 봐야 하나요? ━━━━━━━━━━━━━ '오메가3 1,000mg'이 아니라 EPA+DHA 실제 합계량을 보세요! (전체 유지량 ≠ EPA·DHA 기능성분 함량) ▶ 식약처 기준: EPA+DHA 하루 500~2,000mg ▶ 혈중 중성지질·혈행 개선: 500~2,000mg ▶ 기억력 개선: 900~2,000mg ▶ 눈 건강(건조): 600~2,240mg ★ 라벨 뒷면 '기능성분 EPA+DHA ○○mg' 숫자를 꼭 확인하세요. ━━━━━━━━━━━━━ Q3. 목적별로 EPA:DHA 비율이 다르다던데요? ━━━━━━━━━━━━━ ▷ 심혈관·중성지방 관리 → EPA 비중 높은 제품 ▷ 뇌·기억력·집중(인지) → DHA 비중 높은 제품 ▷ 눈 건강 → DHA 중심 ★ 내 목적부터 정하고, 그에 맞는 비율을 고르는 게 포인트! ━━━━━━━━━━━━━ Q4. 순도랑 산패는 왜 중요해요? ━━━━━━━━━━━━━ 오메가3는 기름이라 '산패(변질)' 관리가 핵심이에요. ✅ 순도 80% 이상 권장 ✅ 산패도 지표(산가·과산화물가) 공개 제품 우선 ✅ 질소 충전·차광 포장이면 더 좋음 ✅ 중금속·제3자 인증 등 정제 안전성 확인 ★ 트림할 때 비린내·기름내가 심하면 산패 신호일 수 있어요. ━━━━━━━━━━━━━ Q5. 부작용·주의사항은요? ━━━━━━━━━━━━━ 대체로 안전하지만, 이런 분들은 주의하세요! ⚠️ 아스피린·와파린 등 항응고제 복용자 → 출혈 경향↑, 꼭 의사·약사 상담 ⚠️ 하루 3g 이상 고용량 → 출혈 위험으로 의료진 상담 권장 (미국심장협회 지침) ⚠️ 수술 예정이면 미리 중단 여부 상담 ⚠️ 가벼운 설사·속 불편 → 식후 복용으로 대체로 완화 ※ 임산부는 DHA 최소 200mg 이상 권장(WHO). 단, 제품 선택은 전문가 상담 후에. ━━━━━━━━━━━━━ 💡 한 줄 체크리스트 ━━━━━━━━━━━━━ ① 형태(rTG·TG·EE) 확인 ② EPA+DHA 실제 mg 확인 ③ 내 목적에 맞는 비율 ④ 순도 80%↑ & 산패 관리 ⑤ 복용 중인 약 있으면 상담 이 5개만 봐도 실패 확률이 확 줄어요! ━━━━━━━━━━━━━ 📌 정리 ━━━━━━━━━━━━━ '오메가3 추천템'을 찾기 전에, EPA+DHA 함량 + 형태 + 순도 이 3가지만 봐도 상위권 제품을 스스로 고를 수 있어요. 브랜드 이름값보다 라벨 뒷면 숫자를 믿으세요! 💬 여러분은 어떤 오메가3 드세요? rTG파 vs 가성비파,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2026년 7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 46분 오후 운동걸음수8302걸음
2026년 7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 45분 오후 운동걸음수 8302걸음
☆과일천사☆
매일 1만보씩 걷는데 3~4개월 지나니 체중 변화가 전혀 없어요... 정체기 해결 방법이 뭘까요?ㅠㅠ
안녕하세요. 건강검진 과체중 판결로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서 매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무조건 1만 보 걷기를 기본으로 실천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처음 시작하고 3~4개월 정도까지는 몸도 가벼워지고 체중도 눈에 띄게 줄어드는 변화가 있어서 정말 신나게 걸었습니다. '아, 걷기만 꾸준히 해도 살이 빠지는구나' 싶어서 성취감도 엄청났고요. 그런데 딱 그 시기가 지나고 나니까 무슨 짓을 해도 체중이 완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몸무게 숫자가 단 100g도 움직이지 않고 딱 멈춰 선 지 벌써 몇 주째라 요즘 슬슬 지치고 스트레스를 받네요. 식단도 야식 끊고 평소처럼 과하지 않게 유지하고 있고, 걷는 양도 절대 줄이지 않았거든요. 그런데도 몸이 이 운동량에 완벽히 적응을 해버린 건지, 아니면 이게 말로만 듣던 다이어트 정체기인 건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 시점을 뚫고 다시 감량을 하려면 도대체 해결 방법이 뭘까요? 걷는 속도를 인터벌로 조절해서 강도를 높여야 할까요, 아니면 이제는 걷기 외에 홈트나 웨이트 같은 근력 운동을 무조건 추가해야 하는 타이밍인 걸까요? 매일 만 보 걷기로 체중 감량 성공해 보셨거나, 저와 같은 정체기를 겪고 현명하게 극복하신 분들이 계신다면 사소한 팁이라도 좋으니 조언 한마디씩만 꼭 부탁드립니다. 다이어트 선배님들의 도움이 절실해요ㅠㅠ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아침햇살77
2026년 7월 3일 금요일 오후 6시 2분 오후 운동걸음수 7837걸음
2026년 7월 3일 금요일 오후 6시 2분 오후 운동걸음수 7837걸음
☆과일천사☆
7.3 만보걷기
금요일 귀차니즘 이겨내고 오늘도 걸었어요 주말 잘 보내세요
워니뚱
2026년 7월 2일 목요일 오후 5시 23분 오후 운동걸음수 7748걸음
2026년 7월 2일 목요일 오후 5시 23분 오후 운동걸음수 7748걸음
☆과일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