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심플리 플라워 피니시 블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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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요즘 노브랜드 콜롬비아 블랙에 완전히 빠졌네요 자중해서 먹을려고 노력중이얘요 그래도 집중력 강화에는 참 좋은것 같아요 하루 한 잔 정도는 지방연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켈리장
랍스터 슈림프 투움바 해산물 가득하네요.🦞🦐🦑
점심은 남편 찬스로 피자로 가득하네요. 해산물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블랙타이거슈림프와 꼬리알 새우, 다진 랍스터와 솔방울 오징어 해산물 풍성 다섯가지 치즈 가득 투움바 소스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마무리
퇴근하고 중부시장 가서 호박씨랑 해바라기씨(14,000원) 사왔답니다. 다시 플라워 카페 가서 요거트랑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고 좀 저렴한 아이스크림 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샀어요. 오늘이 그나마 덜 더워서 아이스크림이 덜 녹을 것 같았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 계단오르기 하고 14400보이고 6시 50분쯤 됐답니다. 아이스크림만 냉동실에 넣어놓고 6시 58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아직 비가 소강상태라 나왔지만 언제 올지도 몰라 근처에 있다가 다시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빨리 아파트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놀이터 옆에 벤치에 앉아 있다가 비가 그치긴 했는데 라떼 보고 더 걸을거냐 집에 갈거냐 하니까 집으로 방향을 잡네요. 자기도 그만 걷고 싶나 봐요. 오늘은 15,600보 걸었답니다. 산책시간은 1시간이지만 실제로 걸은 시간은 한 20분도 채 안되요😅. 집에 들어와 물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간식으로 먹은 견과류도 있으니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먹었어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낸 거겠죠?ㅎㅎ 점심을 좀 많이 먹고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살짝 걱정되긴 하지만 내일 걱정은 내일 하려구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끝내고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점심 차렸네요. 견과류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제로 현미칩, 크샷추 입니다. 우선 카페인 충전하려고 크샷추부터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반으로 핑크레몬에이드 만들고 에스프레소 3샷은 추가했네요. 오늘은 기상했을 때부터 머리가 어지럽더라고요. 정신 차리려고 3샷 넣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길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한쪽 자두1개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었고 야채믹스 한팩과 시리얼통 견과류통, 요거트도 하나 챙겼답니다.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집에 남아 있는 계란 하나도 삶아서 챙기고 왓더퍼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 한봉도 챙겼네요.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서 밑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야채들 담고 사과 채썰어 더하고 자두 하나 잘게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더하고 가져온 계란도 썰어 담았어요. 그리고 요거트 드레싱 더 뿌리고 그릭요거트도 추가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먼저 견과류는 크샷추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먹고 마지막에 계란과 야채 먹고 마지막 탄수화물인 현미칩도 샐러드 야채 조금 남겨서 같이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엔 영양제 못 먹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7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7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7/15 (화) - 7/28 (월) 쩡♡ 정수기지안맘 장보고 애플짱 영진왕빠 오와둥둥 자스민꽃 CabinCrew 성실한라떼누나 안레몬 tradingcom 줄리아언니 감사하며살자 한소래미 최강수인 알차게💕💕💕 해피이정 목표사십구 워니s 켈리장 뉴페이스란 제벌 딸2맘 메론잉 미주장 냥이키우기 더달달 앱톰레볼루션 쉬림프 지니5567529 마음그릇 신혜림 . 치노카푸 아침햇살77 다시꿈꾸는세상 꼬마꼬마 들풀지기 들꽃7 예지영준맘 슈롭 stopjiji 입맛없엉 인생이여만세 zcolc seabuck 어트지니요 앵두정원 한달다이어터 머랭22 팝콘각 해바라기 아카시아잎 열정남자 숲속의나무 쉬리107 이하린80 u찌니 Lisa7 2민트홀릭 핑크핑크 소나무1234 수수깡7 KKK용식이22 핑크색 사랑혀니 jeonghee 초보지니지니 수경2 k2023 워니뚱 빠담소리 불곡산 여리나 기춘이530707 나쁜엄마 늘봄봄 재털이 뽀글사랑 꽃이뻐 꿈이룸♡ raintree 잘될 경이로운다이어트 송쩡 지니5269242 토끼7777 숫자 신금숙비전 동그라미1 슈가블링 코로세움 로오스엔 열정가득 울산뺀질이 나나나이쁘니 juyeon 자이언트 서나얌 어흥군 지니5598435 뭔소리야 와탕카7 김치볶음밥밥 반달진 안델라 인생중 당근먹기 도니돈 지니엇뜨으 어라라 루피710710 자연하이 64박옥련 포메다둥이네 올란도 임삼미 동남이쁜이 깁미더머니 김밥말아 라미에뜨 바다사랑태양 jiniy zntkskzlzy 지니5428603 프카쟁이 행뽁햐 영선이302 백향과 지니5230485 로앰 그냥지나 동해물이 망고레몬라임 솔트1 대박e GUNDDAM 여니솔이맘 goto55 하늬야 genie22 쪽쭈리 산곡동미녀삼총사 고고1000 가즈아요 좋은거야 멍청이3 LoveJJ 간장게 고구마러버 1OOOO 멍청이2 라뷰떼 1만보 흰둥아범 그린라이 쟈쟈쟈 뇌순이 감이오네 ㄱ비비안나 쵸코파이팅구 깨개갱 ㄱ비비안나 머니트리 JSNA0177 해수기 비비안2 얌이얌이 가을이네 호호랄라 딸냄맘 지니5186397 diane0807 dnffl 지니5563682 af loverosa 맹구귀요미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지니5209323 기다립써 주여니2 우곰이 나는무너 지니5544567 짝막이 밍키199 아머까오 조이엘로 수원남 동트는동해 ssul0115 생강꽃 언제나행복 쿠크덕스 지니5537142 영잔디 사비나67 성아진 좀머씨님 찰옥시시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아침 산책 끝날 때쯤에 만보를 넘겨서 계단오르기는 일찍 했어요. 점심 사먹고 플라워카페에 출근했는데 아침산책이 좀 빡셌는지 힘들어서 크샷추로 카페인 보충했네요. 저번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다 먹어서 핑크 레몬에이드 샀는데 맛은 덜 달고 신맛이 강하네요. 커피랑 잘 어울리는진 아직 모르겠지만 새로운 크샷추는 다 마셨네요. 커피 샷 타기 전 핑크 레모네이드 한포의 반을 넣은건데 색깔이 저렇게 나오더라고요. 너무 색이 인위적인 것 같아서 좀 놀랐네요. ㅋㅋ 5시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반에 도착했네요. 세탁기 돌리고 말리고 있는 빨래 걷어서 개고 빨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샐러드 재료들 썰어 준비했답니다. 그러면서 배고파서 저녁 간단히 챙겨 먹었어요. 당근과 오이 스틱을 저번에 만들어 놓은 땅콩버터 크리미에 찍어먹었네요 파프리카 3개 직접 채 썰고 당근은 스틱으로 썰어놓고 생고구마는 기계로 채 썰었어요. 부엌일 끝날 때쯤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6,600보 입니다. 물도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 완료 빨래 널고 샤워까지 하고 드디어 쉴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프로틴바
점심은 크샷추로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프로틴바 하나 먹었어요. 가게에 계란이 있어서 계란을 삶아도 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더라구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산 걸로 그냥 대체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준비했답니다.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담고 신비복숭아 넣은 통해 사과 한 쪽과 오렌지 3쪽도 같이 담고 토마토는 하나 따로 챙겨갔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같이 담고 토마토도 씻어서 잘라 넣고 오렌지와 신비복숭아도 놔두고 브로콜린을 가장자리로 좀 빼고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놔두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드레싱(뭔지는 잘 모르는데 식초 베이스인 것 같아요) 조금 뿌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고 프로틴바를 빼 봤답니다. 어제 올리브영에서 썬스틱이랑 썬크림 사면서 크리스탈 라이트도 사고 단백질바도 4개(1+1이라) 샀거든요. 빼바 소프트 크렌치 프로틴바이고 솔티드피넛버터 맛입니다. 40g에 140kcal고 단백질은 12g 당류 1g 들었답니다. 맛은 살짝 알코올 향이 나더라고요. 왜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나트륨도 좀 들었네요. 하여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든든했어요. 물론 샐러드를 듬뿍 먹고 먹긴 했어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가게 와서 카페인 충전~
엄마 면회 가려고 9시 34분에 집에서 나와 요양병원에 10시 10분쯤 도착했고 오늘따라 돈 문제로 알아봐야 될 게 몇 가지 있었답니다. 우선 그것부터 처리한 다음에 엄마 기분도 괜찮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11시 10분쯤 짐 가지고 나왔답니다. 요양병원의 환자 서랍장이 교체되면서 필요한 물건 아니면 보호자가 집으로 가져가라고 싸놨더라고요. 어머니가 저번 서울대병원 갔을 때 필요해서 산 기저귀들이 있는데 또 서울대병원 갈 거라 거기 놨둔 게 있었거든요. 그것도 여지없이 챙겨나서 무겁진 않아도 부피가 제법 됐답니다. 그것 들고 집에 가야 될 거 같아서 조금 일찍 나왔네요. 갑자기 짐이 생겨가지고 택시 탈까 하다가 그렇게 무겁지 않으니까. 지하철을 타러 가긴 했는데 보문역까지 겨우 갔고 그나마 집하고 가까운 버스정류장에서 내리려고 272번을 기다리는데 11분이나 기다려야 되네요.😆 결국 택시를 잡아 탔습니다. 겨우 11시 58분쯤 집에 갖다 놓고 부랴부랴 마을버스 타고 플라워카페에 12시 10분에 출근했네요. 벌써 아침에 온 몸에 힘을 다 쓴 것 같네요.😫🥱 아침 라떼 산책할 때도 졸리더니 아직도 그 졸림이 사라지지 않았답니다. 뭐가 많이 피곤한 것 같아요. 점심 커피 장사는 그렇게 바쁘지 않아 어찌어찌 하고 끝나갈 쯤에 크샷추 만들어 먹었어요. 오늘 크샷추에는 팥조림 1t 넣고 보통 때보단 얼음을 작게 넣어서 갈았답니다. 살짝 더 달달하고 더 진한 크샷추가 됐겠죠? 힘이 없으니 기운도 좀 없답니다. 빨리 힘을 차려야 할 텐데 좀 머리가 무겁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여자 여름용 네파 쿨 레깅스 추천
몇년 째 여름만 돼면 쿨레깅스만 입는데 여러 브랜드 입어봤지만 네파 쿨 레깅스만큼 가볍고 땀 흡수 잘 돼고 핏도 좋은 옷은 없는 것 같아요 ㅎㅎ 여름에 땀 때문에 레깅스 같이 핏 되는 거 입고 벗을때 힘들었는데 네파 쿨 레깅스는 입고 벗기 정말 편해요! 특히 장마일때 레깅스만 입고 돌아다녀도 물에 젖은 거 금방 마르고 찝찝하지 않아서 비올때도 부담없이 입고 운동하기 좋아요! 촉감은 쿨링감 있으면서 부드럽고 원단 재질이 좋아서 로고도 쭈글쭈글 해지지 않고 원단 늘어짐 없이 입을 수 있어요!(다만 오래 입으려면 찬물세탁 하시는 건 아시죠? ㅎㅎ) 원래 한여름에는 7부 9부 레깅스 덥고 부담스러워서 잘 안입었는데 네파 쿨 레깅스 입고 나서부터는 다른 유명한 요가 브랜드 쿨레깅스 다 못따라 가는 것 같아요. 가격도 세일해서 3만원 안되는 가격에 블랙라 여기저기 코디하기도 좋아요. 착용감도 하루종일 안입은거처럼 쿨링감있고 의류관리도 편해요:) 여자 여름용으로 네파 쿨 레깅스 강력 추천드려요 :)
섹시파이리
테슬라 러닝 쇼츠 추천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사용하는 운동복을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즐겨 하는 운동은 러닝 입니다. 보통 1주일에 3회 정도 러닝을 즐겨 하면서 나름의 스트레스도 풀고 체력증진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러닝은 다른 운동에 비해 별다른 장비가 필요 없다고 하는데 사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것 같아요. 러닝화 같은건 어느정도 투자하는게 좋은것 같기는 한데 나머지 러닝 티셔츠나 하의 쇼츠 반바지는 가성비 좋은 제품이 많더라고요~ 제가 소개하는 러닝 용품은 테슬라 러닝 쇼츠 ! 테슬라 러닝 쇼츠를 추천해요. 많은 분들이 스포츠 생각하면 나이키나 아디다스 생각하실텐데요 디자인도 좋고 질도 당연히 좋지만 브랜드값도 무시못하잖아요~ 제가 테슬라 러닝 쇼츠를 추천하는 이유는 품질 대비 가격이 좋아요. 가성비 좋습니다! 1. 투인원 테슬라 러닝 쇼츠 속바지 레깅스가 붙어있는 투인원 쇼츠랍니다. 다리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니 달리면서도 기분 좋고 반바지 입으면서 느끼는 불안감도 예방되니 좋아요. 땀이 너무 많은 저는 요즘같은때는 입지 않는데 가격은 대략 2만원 입니다! 2. 이너팬티 러닝 쇼츠 이 제품도 테슬라 러닝 쇼츠 입니다. 이 제품은 레깅스가 아닌 이너팬티가 포함되어 있어서 따로 속옷도 입지 않고 입어도 되는 제품이에요. 그런데 전 사각팬티 입고 이 쇼츠를 입는데 불편함은 없고 요즘 잘 입고 달리는 쇼츠 랍니다! 가격대는 약 1만5천~2만원대 같아요. 3. 여름용 시원시원한 러닝 쇼츠 마지막 소개하는 제품 역시 테슬라 러닝 쇼츠! 이 제품은 정말 여름용 쇼츠라고 할수 있어요. 속바지 없고요~ 이너팬티 없고요~ 안감이 없는 정말 시원시원한 쇼츠 랍니다. 요즘같은 여름에는 이 쇼츠를 자주 입고 있고 블랙, 그린 색상 어두운걸로 구매했는데 비치도 없고 괜찮답니다. 세트 1+1으로 구매해서 약 2만2천원 정도 하는듯 합니다! 러닝 쇼츠로도 입고 있지만 산책 다닐때도 시원해서 잘 입고 다니고 있는 요즘 최애템 이네요. 이렇게 제가 잘 입고 있는 테슬라 러닝 쇼츠 추천! 으로 글을 써봤어요. 운동복은 적당한것 사서 일단 운동부터 시작하는게 가장 현명한것 같아요 !!ㅎㅎ 장비만 잔뜩 사서 운동 안하면 꽝이잖아요~ 요즘에는 날이 너무 덥고 습해서 힘이 들지만 그래도 모두 가볍게 운동은 꾸준히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치노카푸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 수업 하고 12시까지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꽃배달까지 끝내고 한 시 반부터 점심 차려서 먹었네요.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통밀빵(80g) 입니다 출근 전에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긴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한 쪽, 토마토 반개, 신비 복숭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 햄프시드, 양배추라페까지 넣어 가득 담았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밀빵 하나, 자두 2개도 같이 챙겼어요. 가게에 와서 어제 남겨둔 두부를 찾아보니 3개 남았더라고요. 그거 뜨거운 물에 담아 놓고 야채믹스 한 팩 다 씻어 접시에 깔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브로콜린과 사과1쪽, 토마토, 자두, 두부 3개까지 가장자리에 놓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한스쿱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뿌렸네요. 오늘도 큰외삼촌 옆에 계셔서 자두는 하나 드리고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답니다 가져온 통밀빵은 반으로 갈라 전자레인지 조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 라페를 조금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먹었답니다. 빵까지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차더라고요. 나는 사실 아침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찾아보니 안 챙겨 먹었네요😅 아침을 나가서 먹고 시간 여유가 없으면 이럴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점심에 칼슘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마그네슘은 저녁에도 한 번 더 챙겨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효민 '워터밤 여신' 등급, 비키니 정보, 몸매, 데이즈데이즈 비키니
최근 효민이 워터밤 무대 소식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착장 공개하면서 화제가 됐었죠! 이번에 워터밤 무대 보다가 난리났던 비키니 복장이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몸매가 진짜.. 다이어트 욕구가 확 들더라고요! 그래서 지니어터 여러분과 공유하면서 다이어트 욕구를 불태워 보려고요 요즘 여름이라 자꾸 다이어트 자극짤만 찾게되네요 완벽한 바디라인을 드러낸 워터밤 패션의 정석! 효민 사진 보러 가시죠 효민 비키니 정보 효민이 선택한 비키니는 국내외 셀럽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데이즈데이즈 비키니 ✔ PAKA STRING TOP ✔ PAKA STRING BRIEF ✔ PAKA SCARF 데이즈데이즈 비키니 뿐만 아니라 스카프까지 착용해줘서 효민 특유의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부 라인을 과하지 않게 보여주면서 예쁘게 마무리 해줬어요 데이즈데이즈 비키니 가격 TOP과 BTRIEF 모두 각각 89,000원 스카프는 69,000원 ! 스카프 손민수 하고 싶어서 찾아보니까 품절이더라고요 .. 영롱한 스카프.. 재입고만을 기다리게 돼요! 워터밤 효민 다이어트 자극짤 위 사진만으로도 벌써 다이어트 자극되는데 제가 찾아본 효민 다이어트 자극짤로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 여러분만의 다이어트 자극짤이 있다면 댓글이나 게시글로 공유 주세요 저 또한 신나게 댓글 달겠습니다 ~
genietrkWK3
어디에나 어울리고 편안한 젝시믹스 상의
운동할 때 기분전환이 필요하다면 핫핑크 젝시믹스 상의 강력 추천해요! 착용감이 쫀쫀하면서도 편안해서 요가나 필라테스는 물론 웨이트 할 때도 딱이에요. 쨍한 컬러라 얼굴 톤도 확 살아나고, 블랙 레깅스랑 코디하면 그냥 나가도 됩니다! 땀 흡수도 잘 돼서 여름에도 부담 없고, 그냥 세탁해도 되어서 의류관리도 편안합니다. 가격도 합리적이라 입문템으로 좋아요. 길이도 길어서 레깅스 입을때 부담스럽지 않아요
으갸
여름에 시원하게 입기 좋은 뮬라웨어 상의
제가 추천하는 운동복은 이전 요가 다닐때 구입했던 뮬라웨어 상의 입니다. 매끄럽고 시원한 소재의 커버업 슬리브로 뛰어난 신축성과 박시한 핏으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착용감좋은 운동복 상의입니다. 깨끗한 표면과 매끄러운 촉감으로 착용감이 좋고 시원한 소재라서 운동할때 입으면 땀 흡수도 잘되고 시원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활동적인 줌바수업을 듣고 있는데 필수로 착용하고 있습니다. 양 옆의 트임 디테일이 있어서 더욱 활동성이 좋고 환기 기능이 우수합니다. 뒤쪽 넥에 고급스러운 로고가 있어서 포인트가 됩니다. 4방향 스트레치로 움직임을 편하게 해주고 탄성력과 유연함이 특징입니다. 운동 중 마찰에도 형태를 유지하는 매끄러운 원단으로 여러번 세탁을 하고 심지어 건조기까지 돌리는데도 치수가 줄어들지 않아 늘 처음처럼 착용할 수 있습니다. 부드럽게 마무리한 곡선의 밑단 라인이 우아한 분위기로 연출해 주어 여성스러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줍니다 가격도 만원대로 저렴하고 컬러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퍼스널 컬러에 맞게 개인 취향에 맞게 구입할 수 있으며 저는 무난한 블랙으로 구입해서 입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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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필수템,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
무더운 여름, 땀으로 축축한 옷 때문에 불쾌했던 경험은 이제 그만! 당신의 여름을 쾌적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바꿔줄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을 해드립니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베이직한 컬러로 출시되어 어떤 하의와도 완벽하게 어울리며, 한 번 입으면 그 편안함에 반해 매일 찾게 될 아이템입니다. 이 티셔츠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혁신적인 드라이핏(Dri-FIT) 기술입니다. 피부의 땀을 빠르게 흡수하여 옷 바깥으로 배출시켜 증발시킴으로써 항상 시원하고 건조한 상태를 유지시켜 줍니다. 러닝, 헬스, 테니스, 골프 등 격렬한 운동 중에도 땀 걱정 없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얇고 가벼운 폴리에스터 100% 소재는 무더운 날씨에도 통풍이 잘 되어 하루 종일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찝찝함은 잊고 가볍게 활동하고 싶다면, 단연코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드립니다. 편안한 스탠다드 핏은 기능성 의류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몸에 과하게 달라붙지 않으면서도 어깨선이 자연스럽게 떨어져 트렌디하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합니다. 기본 나이키 로고와 단정한 라운드넥 디자인은 유행을 타지 않아 매년 꺼내 입을 수 있는 활용도 높은 기본템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캐주얼한 데일리룩부터 스포티한 운동복까지, 어떤 상황에서도 빛을 발하는 만능 아이템이죠. 바지만 바꿔 입어도 전혀 다른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 코디의 폭이 넓어집니다. 게다가 드라이핏 소재 덕분에 세탁 및 관리도 매우 편리하다는 점! "운동할 때마다 티셔츠가 몸에 붙어서 불편해요" "기본템은 핏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깔끔하고 활동적인 스타일을 선호해요"라고 생각하는 분들께 이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은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땀을 흘려도 산뜻하게 유지되는 기능성,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완벽한 실루엣, 그리고 어떤 하의와도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심플한 디자인까지! 국내 아울렛/백화점/공식 매장 100% 정품 취급으로 A/S까지 가능하니 믿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덥고 답답한 여름,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나이키 드라이핏 반팔 티셔츠 추천을 드리니 쾌적하고 스타일리시한 여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빠담소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하게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넣고 야채 믹스와 자두 2개와 신비복숭아는 따로 챙겼고 시리얼도 챙겨갑니다 12시까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1시에 꽃바구니 배달까지 끝내고 가게에 돌아와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그릭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차렸답니다. 너무 배고파서 먼저 먹고 탄수화물로는 저당요거트팥빙수로 나중에 만들어 먹으려구요. (아까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 가져갈 것이 부피가 있어서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며칠 전에 사놓은 두부까지 챙겨 나왔답니다) 우선 집에서 가져온 두부부터 깎둑썰기해서 7개는 데치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 믹스 한팩 다 씻어 담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신비복숭아 썰어 담고 두부 담고 자두 2개까지 담은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올랐답니다. 그리고 배달까지 다녀와 힘이 부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어요. 이때 큰 외삼춘도 점심 먹고 오셔서 자두 하나 드렸네요. 마지막에 두부까지 다 먹으니까 제법 먹었는데 아직 조금 서운했답니다. 오늘 진짜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바로 저당 오트밀요거트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을 불려서 유리그릇에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얼음 넣고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섞어도 토핑들이 많이 보이고 오트밀까지 있어서 엄청 든든했답니다. 이거 다 먹으니까 진짜 배부르더라구요. 조금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이 정도 먹어 줘야 양이 찰것 같습니다.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장내 해독도 끝났고, 드디어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에 돌입했어요! 솔직히 1주차 쉐이크만 먹다가 이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약간 들떴었는데 단식 시간이 길어지니까.. 또 다른 고비가 찾아오더라고요 ㅎㅎ.. [1주차 허용 식품] 2주차 허용식품은 1주차 허용식품에서 견과류 한 줌, 흰쌀밥, 블랙커피가 추가돼요! 단! 블랙커피는 아침에만 가능하다는 점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식단 (8일차 ~ 14일차) 2주차 식단은 하루에 한 번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는 주간이에요 저는 10일차, 14일차 간헐적 단식 했습니다! 그럼 제 식단 공개하겠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아침 (8일차~14일차) 8일차부터 14일차까지 간헐적 단식 있는 날은 빼고! 모두 단백질쉐이크 마셨습니다~ 1주차때랑 마찬가지로 얌얌 프로띵 단백질쉐이크로 마셨어요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저는 여러가지 요리하기 귀찮아서 8,11,13일차 동일하게 9,12일차 동일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8,11일차 점심으로는 양배추계란전 우엉조림,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양배주채에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었습니다 ㅎㅎ 8일차, 11일차, 13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저녁은 일반식이 가능해서 살짝 든든하게 먹어줬어요~ 사진에 나와있는 현미밥은 안 먹었습니다! 닭가슴살 볶음 반숙 계란 9일차, 12일차 점심 - 저탄수화물 도시락 데친 돼지고기 슬라이스 방울토마토, 에그스크램블 해서 먹었어요 ㅎㅎ 방울토마토가 무지 맛있게 느껴지더라고요! 9일차, 12일차 저녁 - 탄수화물 제한 일반식 돼지고기 숙주볶음 두부구이 해서 먹었습니다 제가 만든 돼지고기 숙주볶음 진짜 맛있는데 ㅠ 다음에 시간 날 때 레시피 공유드릴게요! 사실 2주차 못 해낼 줄 알았는데 어떻게 해보니 벌써 2주차가 끝났네요 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까지 해낼 수 있게 응원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한달다이어터
새우 샐러드 🍤 🥬
새우 아보카도 방울 토마토 블랙 올리브 로메인 치커리 적근대등 야채믹스와 저당 파인애플 소스로 산책 후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쩡♡
플라워 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11시 반에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다고 생각하는데 3시 조금 지나니까 엄청 배고프더라고요. 아침을 거의 안 먹었다 보니까 먼저 먹은 게 아침이고 지금 이 점심 먹을 때라고 배가 요동을 치는 것 같네요.😆 그냥 이른 저녁으로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당근 스틱과 오이스틱 2개랑 토마토 하나,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챙겼답니다. 가게에서 당근과 오이 스틱 빼고 토마토와 자두는 잘라 담고 저번에 남은 야채 믹스(수제 요거트 드레싱) 도 마저 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 조금 더했네요. 토마토와 당근, 오이스틱을 찍어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먼저 야채와 과일 맛있게 먹고. 오트밀 넣은 저당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요거트랑 섞어서 요리 그릇에 담고~ 빙수 얼음 갈아넣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신비복숭아 시리얼 견과류 팥조림 블루베리 올렸네요. 빙수 만들 때 쯤 우리 큰외삼촌도 밖에서 들어오셔서 너무 더워 하시길래 요거트 팥빙수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만들어 드렸답니다. 외삼촌은 빙수 간식으로 먹고 저녁 드신다고 하셨어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이는 빙수랍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거기다 오트밀도 들어 있어서 든든했어요. 요거트에 오트밀과 시리얼, 팥조림도 들어가서 탄수화물을 쳤는데 맞는 거겠죠?ㅎㅎ 야채랑 그릭 요거트, 오트밀까지 저녁도 잘 먹었답니다. 막 먹었을 땐 든든했는데 포만감이 오래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그네슘은 한참 뒤 집에 와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모처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오늘 아침에 메가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잔 마셔서 가게에서 굳이 커피를 마셔야 되나 했지만 점심 먹고 출근해서 일하는 동안 손님들중 몇 분이 뜨거운 라떼를 시켜서 우유 폼이 좀 남았답니다. 나도 모처럼 따뜻한 커피가 땡겨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어 먹었어요. 우유 넣고 에스프레소 2샷 넣었는데 좀 시간이 지났더니 우유품이 많이 사라져서 가장자리만 있고 가운데는 폼이 없어서 초코 시럽도 가장자리만 남아 있네요. 계피 가루도 우유폼 말고 다른 곳에 있으니 오늘따라 비주얼이 조금 별로네요.ㅋㅋㅋ 그래도 마끼아또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손님들도 거의 다 가고 한 팀 정도 있어서 시원한 플라워 카페에서 약간 뜨겁지만 양이 작은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마시는 맛도 좋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모닝 보리차 한잔 😙
저희집에서 늘 애정하는 블랙보리에여 ㅎㅎ 커피가 생각나는 타이밍에도 요 찐한 블랙보리로 충전해주면 시원하고 , 또 카페인두 없는거라 좋드라구영 🥰🥰
자스민꽃
가볍고 편한 카렛 바람막이 착용 후기
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는 것이 바로 운동복 종류입니다. 레깅스나 스포츠브라처럼 몸에 밀착되는 아이템도 중요하지만, 요즘 같은 날씨엔 가볍고 통기성 좋은 바람막이도 필수템이죠. 저는 최근에 카렛 바람막이를 입어봤는데, 착용감이나 스타일, 가격까지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어 여러분께 공유해보려 해요. 1. 가벼운 무게감과 쾌적한 착용감 카렛 바람막이는 정말 착용감이 가볍고 좋았어요. 바람은 막아주면서도 땀은 잘 배출돼서, 아침 러닝이나 가벼운 등산, 출퇴근길 워킹에도 아주 적합합니다. 요가복이나 트레이닝 바지 위에 툭 걸치기만 해도 되고, 실내외 운동 전후에 체온 유지를 위해 입기 딱 좋은 두께감이에요. 2.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데일리 코디에도 딱 기능성뿐 아니라 코디 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저는 주로 레깅스에 운동화를 매치한 다음 카렛 바람막이를 걸쳐서 외출하거나 헬스장에 갑니다. 디자인이 너무 ‘운동복스러움’에 국한되지 않아서 평소에도 입기 좋고, 기본 블랙 컬러부터 은은한 파스텔 톤까지 컬러도 다양해서 소장가치 있어요. 3. 합리적인 가격 대비 높은 퀄리티 카렛 바람막이는 브랜드에 비해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마감이나 소재 퀄리티가 꽤 괜찮아요. 저는 세일 기간에 약 3만 원대에 구매했는데, 이 정도면 가성비가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다양한 운동복 종류 중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라 하나쯤 장만해두면 두루두루 잘 입게 됩니다. 4. 관리도 간편한 운동복 의류관리 면에서도 장점이 많아요. 세탁망에 넣어서 세탁기 돌리면 문제없고, 금방 마르기 때문에 자주 입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흡습성과 통기성이 좋아 땀 냄새도 잘 안 배는 편이에요. 요약하자면, 카렛 바람막이는 다양한 운동복 종류 중에서도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착용감도 좋고, 코디 활용도도 높으며, 가격도 착한 편이라 운동을 즐겨 하시는 분들께 적극 권해드리고 싶어요. 가벼운 러닝, 등산, 요가 전후에도 딱이니 하나쯤 소장해 보시길!
쟈쟈쟈
월요일 마무리
오늘은 우리 외삼촌한테 몸이 안 좋다는 해서 퇴근을 좀 일찍 했답니다. 4시 24분에 가게에서 나와서 조금 일찍 가게 나온 김에 중부시장 걸어가서 땅콩과 캐슈넛(2kg 24,000원) 사오고 집에 오려는데 플라워 카페에서 긴빨대 안 챙긴게 생각나서 다시 플라워카페에 가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하고~ 집으로 가는데 동생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동생이 엄마면회에 다녀와서 집에 있는데 우리 라떼가 똥 마려운듯이 이상한 신호를 보이길래 얼른 데리고 나왔답니다. 그래서 나오자마자 라떼가 똥 쌌고 동생이 산책 좀 시키려고 나왔지만 너무 더우니까 힘들어서 누나 어디쯤 오냐고 전화 한 거였어요. 빨리 우리 집 근처에서 라떼랑 동생 만나서 엄마한테 보낼 요거트 사서 내 견과류랑 같이 동생 편으로 보내고 나는 라떼랑 6시부터 산책 시작했답니다. 우리 집 근처에 셀프 강아지 목욕하는 곳이 생겼는데 밖이 너무 더우니까 오늘 한번 가봤답니다. 무인으로 운영되고 이것저것 시설이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모르는걸 물어볼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연락처도 있고 강아지 용품도 팔길래 구경하다가 발 세정제랑 티슈, 간식도 샀답니다. 구경하고 건물에서 나오니까 라떼도 너무 더운지 많이 걷진 않더라고요. 30분 만에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3,800보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3컵 더 마셔서 2L 만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이키 바람막이 추천 런닝용으로 추천후기
많이들 입으실것 같은데 저는 나이키 바람막이 추천하려고 합니다. 검색은 나이키 바람막이 추천하시는 분들 많을것 같은데.. 여름을 제외하고 산책하거나 런닝하거나 휘뚜루마뚜루 걸치기 매우 좋습니다. 소재도 가볍고 구김도 없으면서 땀이나 물에 닿아도 방수기능도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자주 세탁하지 않아도 되고 관리하기도 편한편입니다. 안에 운동복 있고 헬스장 방문할때도 위에 걸치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매우 편합니다. 사이즈는 살짝 크게 나온편인데 저는 널널하게 입는걸 좋아해서 크게 사이즈 나온것도 만족하는 편입니다. 주머니도 큼지막한 편이고 바람도 잘 통하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땀 배출도 잘 되는 편입니다. 봄 가을 운동할때도 좋지만 초겨울에는 이것만 입으면 춥기 때문에 안에 경량패딩 핏되는걸입어주면 보온성이 업되어서 좋습니다. 바스락 거리는 소재라서 더울때는 벗어서 작게 접어서 가방에 넣을 수도 있는데 주름 가지도 않고 가볍기 때문에 실외 운동시 나이키 바람막이 추천하고 싶고 필수템이기도 합니다. 색상이 좀 다양하면 좋을거 같긴 한데 가장 무난한게 블랙이고 때타도 잘 티가 나지 않는 편이라서 검은색 구입하긴 했으나 하나 더 구매하게 된다면 흰색 구매하고 싶습니다. 흰색 바람막이도 시원해 보이고 입으신분들 보니깐 예쁘더라구요. 다만 흰색이라서 관리가 좀 더 어렵겠지만요. 휘뚜루마뚜루 운동하실때 입을만한 바람막이 찾으신다면 나이키 바람막이 추천합니다.
주여니2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큰외삼촌이 감자 삶은 밑에 물에 계란 3개(2개 내 것이고 한 개는 삼촌 것) 삶고 천천히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삶은 계란 넣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로 오트밀 넣은 저당빙수 해 먹으려고 마음 먹어서 시리얼이랑 블루베리랑 견과류도 하나도 안 넣고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못 해 먹었네요. 계란이 1.5개니까 배가 부르더라고요. 힘이 없으니까 소화력도 살짝 더딘가 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아침 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자두 1개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깔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두고 유자청 조금 더 했네요. 수제 요거트드레싱 1.5T 넣답니다 그리고 계란 반 잘라서 2개 올려 네 조가 올렸어요. 자두 하나는 외삼촌 드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먹는 동안에 계란 반개도 외삼촌 드려서 나는 계란 1.5개 먹었어요. 나처럼 샐러드 야채들 얹혀서 먹으면 맛있다고 한번 드셔보시라고 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큰 외삼촌은 워낙 국수를 좋아하셔서 좋아하는 국수 건강하게 먹기 위해 드시기 전에 야채를 먼저 드시면 어떠냐고 잠깐의 잔소리를 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했답니다. 그렇게 먹고 배고프면 바로 탄수화물 챙겨 먹을까 했는데 배고프지 않았고 몸이 안 좋아서 4시쯤 가게 마무리 하고 4시 24분에 가게 닫았기 때문에 결국 탄수화물은 안 먹고 넘어갑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상복으로도 입는 뮬라웨어 조거팬츠
제가 입고 있는 뮬라웨어 조거팬츠 소개합니다 저는 조거팬츠를 많이 입는 편이에요 달라붙는 레깅스보다 편하고 더 선호하고 있어요 계절별로 몇개 구비하고 입고 있는데 오늘 소개할 운동복은 여름용 조거팬츠로 지금 입기 아주 적당합니다 뮬라웨어 조거팬츠는 일단 착용감이 좋고 허리를 잡아주고 눌러줘서 좋고 운동 헬스 조깅아무때나 활용이 가능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어 일상복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색도 다양한 편인데 저는 주로 블랙 회색 정도로 무난한 색을 구입해서 입는 편이지만 여름이라 시원한 색으로 사서 입었는데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칙칙하고 어두운 색만 입다 밝은 색을 입으니 기분도 업되고 더 운동할때 기분도 좋더라구요 사이즈는 보통 55라면 s 사이즈 맞으실꺼에요 저도 S 무난하게 잘 맞아서 편하게 입고 있어요 소재를 알려드리면 여름에 최적인 나일론 소재로 시원한 착용감을 느끼며 입을수 있답니다 무릎도 안 나오고 폴리우레탄이 들어가 신축성도 좋고 활동하기 너무 편하네요 입었을때 날씬해 보이고 발목 밴드도 있어 움직임도 자유스럽고 무엇보다 운동복 같지 않아 더 좋은 조거팬츠랍니다 양쪽 다리포켓으로 더 캐주얼하고 멋스럽게 만든 팬츠에요 세탁하는 방법도 아주 편하고 그냥 손으로 주물주물 해서 빨아 널으면 마르기도 빨리 말라 아주 좋답니다 핏도 착용감도 색상도 이쁜 뮬라웨어 조거팬츠 추천합니다
애플짱
뉴발란스 나이키 바람막이 코디 추천
저는 평소 요가나 필라테스를 즐겨 하고 있어서 운동복에 관심이 많아요. 운동복 중에 특히 바람막이는 평소에도 나들이갈때 봄가을 중 손이 많이 가는 아이템이에요. 가볍게 걸쳐입기 좋으면서 스타일도 좋아요. 기본으로는 이렇게 블랙블랙 착장으로 레깅스와 함께 매칭하구요! 나이키의 스테디셀러 큰 스우시가 앞면에 그려져 있는 제품이랍니다. 봄날에는 밝은색 바람막이를 입는데요 뉴발란스 바람막이는 색상도 베이지로 산뜻하고 등에 포켓이 있어 귀엽게 포인트가 된답니다 레깅스 뿐만아니라 치마와도 너무 잘어울려용 레깅스는 안다르 레깅스를 자주 입는데, 안다르는 다른 레깅스보다 착용감이 쫀쫀하고 부드러워 손이 많이 가요. 착용감이 가볍고 피부에 닿는 느낌이 매우 부들부들해서 운동할 때 불편함이 전혀 없어요. 무엇보다 허리와 복부를 안정감 있게 잡아줘서 라인 보정 효과도 좋아요. 의류관리도 어렵지 않은데 그냥 세탁기 건조기 막 돌려도 변형없이 몇년간 입고있어요! 이전에 젝시믹스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해서 사용했었는데, 상대적으로 조금 빳빳한 느낌이 있었거든요. 반면 안다르는 신축성이 좋고 움직임이 많은 동작에서도 부담이 없어요. 운동복 코디 고민 중이신 분들께 꼭 추천드려요😊
디디미니
땀이 날수록 시원해지는 트레이닝 상의 탑텐 쿨링 카라 긴팔티 추천해요
제가 요즘 매일 입고 운동하고 있는 트레이닝 상의 탑텐 쿨링 긴팔 카라티 소개합니다. 가격은 2만원대 중반으로 구매했구요. 블랙 색상 하나 화이트 색상 하나 이렇게 구매했어요. 처음에는 신랑이 입었는데 착용감이 좋고 운동할 때 쿨링 효과가 있다고 저한테 추천하더라구요. 탑텐 쿨링 카라 긴팔티 구매 한후 배송받았는데 처음에는 좀 실망스러웠어요. 생각보다 타이트 해서 착용감이 별로일것 같았어요. 그리고 여름에 긴팔이라는 점이 내키지 않았구요. 근데 쿨링 카라 긴팔티를 입고 운동한 첫날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우선 타이트 하다고 느껴졌는데 전혀 아니었어요. 트레이닝 상의가 너무 몸에 꼭 맞으면 신경 쓰여서 운동할 때 불편할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제품은 몸에 불편하게 붙는 스타일이 아니고 속옷처럼 편안하게 착용감이 좋았어요. 어차피 레이어드해서 입을 생각이여서 안에 착용감만 좋으면 저는 상관 없었거든요. 또 쿨링 소재라 땀이나도 전혀 달라붙지 않고 시원함이 느껴져서 트레이닝 상의로는 최고인거 같아요. 긴팔이라는 점도 장점 중에 하나인데요 자외선 차단도 되서 팔이 탈 염려도 없습니다. 카라티 라는 점도 처음에는 단점으로 보였는데 지금은 또 다른 장점이에요. 살짝 목에 올라와서 목뒤가 타지 않고요, 땀이 날 때마다 잘 스며들어서 운동할 때 찝찝함이 거의 없어요. 지금은 이 운동복으로 다른 상의랑 레이어드해서 잘 입고 있어요. 야외 유산소운동 좋아하시면 트레이닝 상의로 탑텐 쿨링 카라 긴팔티 적극 추천 드려요. 착용감이 좋아서 등산 할 때도 running 할 때도 찝찝함 없이 기분 좋게 운동 할 수 있어 좋아요.
seabuck
[레깅스 추천] 안다르 에어쿨링 레깅스 부츠컷 후기
저는 레깅스 추천해드리고 싶은데 안다르 에어쿨링 레깅스 부츠컷 롱입니다. 레깅스 추천을 하게 된 계기는 전 하체가 튼튼한 편이기 때문에 레깅스는 입어 본적이 거의 아니 한번도 없습니다. 입어보려고 시도는 몇번 해봤는데.. 맞는 레깅스도 없었고 맞아도 보기에 예쁘지가 않아서 저하고는 거리가 먼 아이템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안다르 레깅스가 편하고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한번 주문해봤습니다. 레깅스라고 해서 일반 바지보다 저렴한건 아니었지만 주문해서 처음 입어보니 착용감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스판이 저렴한게 아니라 일상생활이나 운동하기에 편한 정도여서 저처럼 하체비만이신 분들도 사이즈만 잘 선택하신다면 편하게 입기 좋을것 같습니다. 또 허리랑 엉덩이 사이즈가 달라서 일반 운동 브랜드에서는 좀 사이즈 찾기가 힘들었어요. 허리는 크고 엉덩이는 조이고 그런경우가 많았는데 이건 전체가 스판이면서 전체적으로 사이즈가 잘 맞으니 좋습니다. 부츠컷이라서 일상복으로도 입고 운동할때도 입기 편합니다. 허벅지도 쫀쫀하게 잘 잡아주고 다리가 길어보인다고 하는데.. 저는 다리가 짧아서 그런 드라마틱한 효과는 모르겠지만 부츠컷이 살짝 더 길어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색상은 가장 무난한 블랙으로 구매하긴 했는데.. 밝은 색은 입을 엄두가 안나고 만약 하나 더 구매한다면 블랙으로 하나 더 구매하고 싶긴 해요. 레깅스 추천을 하게 된다면 안다르 부츠컷 추천 하고 싶습니다.
밍키199
요요 방지, 폭식 방지! 치팅데이 음식 추천 3가지
지니어터 여러분! 제가 요즘 스위치온 다이어트 중이라 먹고 싶은 음식을 꾹 참고 있어요.. 그러다보니까 치팅데이가 너무 아른거리더라고요! 그래서 한 달간의 다이어트가 끝나자마자 요요 방지! 해 줄 치팅데이 음식을 찾아봤어요 ㅎㅎㅎ 찾다보니까 나중에 까먹을까봐 커뮤니티에 올려두고 한 달 뒤에 바로 치팅데이 가져보려고요! 그래서 오늘은 요요 방지, 살 덜 찌게 해주는 치팅데이 음식 추천과 치팅데이 주기를 한 번 정리해봤어요 ✅ 요요를 막아주는 치팅데이 음식 추천 TOP 3! 1️⃣ 연어 다이어트하다보면 먹고 싶은 음식이 정말 여러가지 떠오르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도 해산물이 엄청 땡기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치팅데이 되면 연어 먹어야겠다 다짐해요 연어 자체가 단백질과 오메가3가 풍부해서 몸에 좋은 지방을 공급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이번 치팅데이에 연어롤 꼭 해 먹어야겠어요 2️⃣ 샤브샤브 저 정말 샤브샤브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일단 샤브샤브는 다양한 채소와 단백질을 골고루 넣어 즐길 수 있어서 포만감은 높이고 당질은 낮춘 아주 훌륭한 치팅데이 음식이랍니다!! 게다가 국물 요리라 심리적으로도 조금만 먹어도 든든한 느낌 ? 이번 치팅데이에 폭식을 못 참겠다! 싶을 때 샤브샤브 먹어주면 폭식 방지에도 도움 돼요 ㅎㅎ 3️⃣ 생선구이 생선구이는 워낙 치팅데이 음식으로 유명하죠~ 특히 고등어나 삼치 같은 등푸른 생선구이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해서 부족했던 영양소를 보충해주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아요 ~ 제가 특히 많이 먹는 고등어 구매처 남겨둘게요! >> 고등어 바로 구매하기 ✅ 치팅데이 주기, 얼마나 자주가 적당할까? 그렇다면 치팅데이 주기는 어떻게 정하면 좋을까요? 저는 지금 다른 다이어트 기간 중이라 한 달동안 치팅데이를 못 가지지만! 원래 평소에 유지어터일 때는 아래 둘 중 하나를 상황에 따라 선택해요! 일주일에 1회 → 식욕 스트레스 완화 + 대사율 유지 2주에 1회 → 초반 다이어트 속도를 빠르게 할 때 추천 특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2주에 1회 정도로 치팅데이를 운영하고, 체중이 어느 정도 줄어들면 일주일에 1회 정도로 늘려가는 걸 추천해요~ ✅ 치팅데이 꿀팁 치팅데이는 결코 다이어트를 망치는 날이 아니라 오히려 잘 활용하면 스트레스 해소와 지속적인 체중 감량을 돕는 보상데이라고 볼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한 치팅데이 음식추천 3가지와 치팅데이 주기를 참고해서 무리 없이, 요요 없이 건강하게 다이어트 이어가보세요! 혹시 지니어터님들의 꿀조합 치팅데이 메뉴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한달다이어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바로 커피 일하고 있는데 어지럽더라구요. 조금 여유 있을 때 얼른 크샷추 만들어서 어지러움 조금 잡고~ 점심 끝나고 서서히 계란 삶아 놓으면서 준비했었는데 점심 커피가 손님이 평소보다 더 있어서 마무리도 시간이 걸렸어요. 계란 삶은 거 찬물에 담그며 그래도 샐러드 만들어서. 두 시에는 먹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막상 다 만들어서 먹으려고 앉으니 2시 50분이었네요. 조금 늦어졌어요.😅 견과류와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야채 믹스는 한 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자두2개 넣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반팩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 하나는 외삼춘 드렸답니다) 방울토마토와 삶은 계란 반 썰어 1.5개 담고(반개를 삼촌 드렸거든요.) 중앙에 그릭 요거트 올리고 10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 드레싱은 가게 있는 식초 계열의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는데 그걸 썼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다 먹으니 배가 어느 정도 부르더라구요. 점심은 탄수화물 따로 안 챙기고 시리얼를 넣어 먹고 4시쯤 배고프면 저번처럼 저당빙수를 만들어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것마져 점심 다 먹은 시간이 3시반쯤 되니 애매해지더라고요. 금방 4시니까😅 가계에선 못 먹고 나중에 라떼랑 산책하고 배고파지면 집에서 야채나 먹었으면 좋겠어요. 견과류에 손 안 대야 될 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커피 점심 거의 마칠 때쯤 마셨던 시원한 크샷추.이때 크셔추를 마실게 아니고 그때부터 빨리 점심을 차려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근데 그때는 카페인 충전 안 시키면 일할 힘도 없었답니다. 일 마치고 아몬드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 갔어요. 아침에 마지막 아몬드를 냉동실에서 꺼냈거든요. 금방 아몬드가 없어질 텐데 좀 불안하더라고요. 호두는 진작 없어졌구요. 그래서 아몬드랑 호두(1kg씩 30,000원) 샀어요. 확실히 나의 견과류 사랑은 이 더위도 못막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