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심플리 플라워 피니시 블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TOP 심플리 플라워 피니시 블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후는 애들과 키카😁
오늘두 키즈카페 고고해봅니다앙 😉🤟비는 안오지만 블랙벨트 올만에왔어요 ㅋ 여기는 큰애랑 꼭 같이와야해서 날짜 맞춰 와야합니다 ㅋㅋㅋㅋ 암튼 놀려볼게요~
자스민꽃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엄마 면회는 내일 서울대병원으로 진료와야 돼서 응급차도 예약하고 챙길 게 좀 있었답니다. 그런 것들 챙기고, 가게에는 12시 19분에 출근했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은 만큼 지하철 타고 갔는데도 머리가 어지럽고 안 좋았답니다. 비가 와서 몸은 무겁고 머리는 어지럽고 오늘은 그럭저럭 보낼 수 있는데 내일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근무하는데도 영 좋지는 않았어요. 아침 잘 먹고 나왔지만 배가 고파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바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우선 구운 버섯 두부 그릭 샐러드와 아.아랑 같이 차렸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게 그래도 카페인을 마시면 좀 나을 것 같아 아아랑 같이 차렸네요. 아침에 만든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반 팩과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1개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네요. 가게에 와서는 어제 남겨논 두부 5개 데치고 아직도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얇게 썰어서 기름에 살짝 구워서 샐러드 만들 준비 했네요. 접시에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두부 가장자리에 담고 (가게에서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구운 버섯 듬뿍 올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다른 토핑을 안 한 건 또 팥빙수를 먹을려고 여기선 참았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먹고 있는데 손님이 와서 다발 만들고 커피 만든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비벼 놓은 다음에 그릇에 빙수 얼음 담고 오트밀 요거트 담은 다음에 토핑으로 팥이랑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여기에 견과류 넣으려고 처음에 견과류를 먹지 않았답니다. 얼음이 제법 많았어도 토핑도 많아서 비벼도 저렇게 갖가지 토핑들과 먹을수 있답니다. 단맛은 팥만 있지먀 그럼에도 달짝지근하답니다. 아무래도 욕심껏 담았겠죠. 적게 널라고 했는데😅 힘들수록 단 게 땡긴다고 오늘도 엄청 단게 땡기긴 했거든요. 사실 빙수는 빨리 먹어야 되는데 이때도 꽃손님이 오셔가지고 마지막에는 얼음이 물이 됐네요😆 그래도 토핑들이 남아서 전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비로소 점심 끝. 점심이 두 시간 조금 안 되게 걸리네요. 혼자 근무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스파게티🍅🍝
저녁으로 토마토 스파게티로 간단하게 먹어요 혼밥이라 간단하게 마늘 토마토 블랙 올리브만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들꽃7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아침 먹고 시간 여유가 조금 있어서 9시 44분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봐서 배달시키고 두부 하나만 가지고 11시 근력운동 수업 갔다가 12시에는 출근했답니다. 그렇게 가져온 두부로 점심은 구운버섯두부 야채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아침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쌌는데 통에 야채 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오렌지 2쪽,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담아서 가져왔네요. 그리고 가게에 와서 두부는 적당 썰어서 6쪽만 데치고 (나머지는 다른 통에 잘 넣어놨답니다) 가게에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후추, 소금 조금 더해 볶아서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갖고 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오렌지 2쪽, 데친 두부 6개도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살짝 올린 다음에 구운 버섯을 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도시락에 같이 가져온 초당 옥수수랑 햄프씨드 말고는 토핑을 넣지 않았는데 나중에 먹을 빙수에 넣을 생각이라 여기엔 뺐네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커피 손님이 와서 커피 만들어 주는데 내가 계산을 잘못해서 원두를 2.5샷이나 더 준비했네요😅 그걸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식사할 때 카페인은 좀 참아볼까 했는데 이런 실수를 했네요. 일부러 낸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두부가 두툼해서 샐러드 다 먹으니까 살짝 찬 느낌이었지만 또 금방 소화될 거기도 하고 내가 만족할 만큼 차진 않아서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유리컵에 빙수얼음 담고 팥조림과 오트밀요거트(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요거트랑 섞은 것)도 담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넣었답니다. 얼음 제법 됐는데 비벼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토핑이 많았네요.ㅎㅎ 만족하게 팥빙수까지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12시까지 출근해서 이모 아직 퇴근하시기 전에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사와가지고 점심 차렸어요. (삶은 계란 2개와 닭가슴살 중 뭘 살까 고민했는데 가격이 닭가슴살이 더 싸서 골랐어요. 계란이 더 비싸다니🤔) 견과류와 크샷추,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도시락도 같이 준비했답니다. 아침 샐러드는 시간이 없어서 야채믹스 못 넣었지만 도시락은 야채 믹스 같이 챙겼네요.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자두1개 초당옥수수와 햄프씨드까지 담았답니다. 편의점에서 사 온 훈제 닭가슴살은 렌지에 데우고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는 씻어서 준비하고~ 우선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는 가장자리 빼놓고 닭가슴살 썰어서 한 켠에 담고 방울토마토도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우선 크샷추로 카페인을 조금 보충해서 힘을 낸 다음에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는데 샐러드도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닭가슴살과 야채 먹고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뿌려놓은 거라 그릭 요거트와 시리얼, 남은 야채들 비벼서 마지막에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하나에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다 담았지만 먹을 때라도 순서 지켜가며 먹으려고 노력 했답니다.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시간이 한시간이나 걸려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티스트에서 소금빵(아점)
저번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한 거라 이번 주에는 50분 일찍 나오긴 했지만 우리 플라워 카페를 들리는 바람에 아티스트에는 8시에 도착했었고 웨이팅 넣는 것도 사람이 많아서 20분 기다려서 테라스 5번째를 받았네요. 한 35분 정도 기다려서 빵 사러 들어갔으니 그 정도면 무난한 편이었고 그동안 샐러드 도시락 먹어서 얼추 시간은 맞았답니다. 물론 테라스라 사람이 적은 편이었어요. 실내와 포장은 훨씬 사람이 많았답니다. 먼저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먼저 갖고 나왔고, 옆에 준비되어 있는 물 가져와서 같이 먼저 먹었어요. 같이 시킨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제법 시간 걸린다 하는데 배고파서 못 참겠더라고요. 아까 샐러드 먹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배가 너무 고프니까 굳이 꼭 커피랑 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배고픔이 커피의 쌉싸름한 청량감을 이기고 바게트 샌드위치는 물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늘 버터 소금빵과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데워준다고 나중에 직원분이 갖다 주셨어요. 이때 바게트 샌드위치는 조금밖에 안 남았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이 많아서 한 30분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그렇게까진 아니었고 마늘 버터 소금빵 한 입 먹을 때쯤에 갖고 왔더라고요.ㅎㅎ 내가 101번이었는데 테라스 자리 배정받고 빵 고르러 들어갈 때가 9시 10분이었거든요. 오늘은 뭐 먹을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그냥 들어가서 골랐답니다. 마늘버터 소금빵 고르고 우리 라떼도 누나랑 많이 기다려줘서 미안했거든요. 우리 라떼용으로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골랐네요. 플레인도 하드, 소프트, 프레젤버터, 유기농 통밀로 종류가 4가지이고 다른 소금빵들은 훨씬 더 종류가 많아요~ 나는 아티스트의 바게트를 좋아하는데 오늘은 그냥 바게트 안 사고 잠봉 버터 바게트 샌드위치를 샀답니다. 먹어 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만 먹어보고 참았었는데 오늘 그냥 플랙스 해버렸어요.ㅎㅎ 소금빵은 데워달라고 했고 커피는 한참 걸린다 해서 먼저 받아온 잠봉버터 바게트 샌드위치 물이랑 먹었답니다. 양심상 버터가 겹으로 돼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은 덜어 냈어요.ㅋㅋㅋ 뭐 얼마 차이가 있겠냐 만은 덜어내면 좀 낫겠죠? 그런데 저 버터는 결국 라떼가 먹었답니다. 안 뺄걸 그랬나요? 내가 안에서 빵 골라서 사오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앉아서 기다렸답니다. 오늘 라떼는 시원한 옷 입혔어요. 왼쪽이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인데 바깥에 딱딱한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라떼 줬답니다. 버터가 많아서 그런지 라떼가 잘 먹네요. 그렇게 라떼가 한쪽 편에 얌전히 앉아서 누나가 주는 빵 받아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답니다. 옆에 줄 매워놓을 바가 있어서 누나가 빵 사러 가거나 화장실 갈 때 저렇게 매워놓고 갔다 왔네요. 커피와서는 빵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이때는 샌드위치도 다 먹고 마늘 버터 소금빵 먹어서 약간 느끼했는데 알맞을 때 커피가 와서 느끼함을 덜어주고 좋더라고요. 마늘버터 소금빵은 조금 느끼하더라구요. 마늘버터 바게트는 맛있었는데 소금빵에는 마늘 버터가 덜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맛은 있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만은 않았네요. 안 먹어보던 소금빵 먹어서 좋긴 했어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아까 샐러드 먹고는 못 챙겼거든요. 그렇다고 빵까지 아침으로 쳐야 될지 빵은 점심으로 쳐야 될지 아직 판단이 안서네요. ㅋㅋ (결국 샐러드가 아침, 아티스트 빵은 점심이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야외에서 샐러드 도시락
라떼랑 나오기 전에 도시락 준비했어요. 당근 스틱은 어제 준비해 놓은 거고 ~ 오늘 아침엔 야채믹스 반팩에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초당옥수수 자두1개까지 넣고 드레싱은 안 넣고 양배추라페를 넉넉히 담고 국물까지 넣었답니다. 뚜껑 잘 덮어서 지퍼백까지 넣어서 담아갔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7시 반에 오픈하니까 얼른 가려고 했는데 플라워카페에 들렸다 가려니(내 쿨목걸이를 어제 잊어먹고 안 챙겨 왔더라고요. 어제는 은근 필요가 없었고 일요일이 꼭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가게 들려서 챙겨서 나왔네요😅) 시간이 촉박해서 빨리 간다고 먼저 견과류 좀 먹으려 했지만 사진만 찍어놓고 먹지 못했답니다. 빨리 갔어도 8시에 겨우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으니까 5번째더라고요. 직원분이 한 30분 있어야 된다 그러길래 근처 도자기 박물관에 잔디밭 옆 벤치 자리가 그늘이어서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 먹었어요. 아까 사진 찍었던 견과류랑 야채 두통 차렸어요. 견과류는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먹을 거지만 야채로 먼저 속을 어느정도 채우고 먹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먹었답니다. 당근은 다 먹지 못했어요. 9시까지 천천히 먹고 다 먹으니까 3번째라고 근처에 와있으란 카톡이 오더라고요 1분이면 아티스트에 가는 곳이랑 천천히 다 정리하고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간단히
엄마 면회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왔답니다. 엄마는 오늘 힘이 없으시네요. 그래서 나도 우울했어요. 그래도 열심히 팔다리 주물러 드리고 나와 12시 30분쯤 출근했어요. 아침 걷기와 엄마면회까지 다녀오니 좀 어지럽고 몸이 무겁답니다. 며칠 전에 더위 먹은 후로부터 계속 컨디션 회복이 안되고 있어요 ㅠㅠ 우선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부터 만들어서 한 모금하고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랑 크샷추 먹고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먹네요. 오늘 생각지도 않게 1. 3kg이나 쪄서 급찐급빠 모드라 점심도 안 먹어야 되지만, 아무것도 안 먹고 일하기는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이것만 챙겼는데 일은 할 수 있겠죠?ㅋㅋ 간단히 먹어도 마그네슘은 섭취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출근했더니 배가 많이 고파서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바로 점심으로 견과류하고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담고 다른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떼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넣어서 가져왔네요. 견과류도 작은 통에 담아서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두부과자 한팩으로 먹었답니다. 45g의 245kcal예요 약간 짭짤해서 과자 같은데 현미칩도 좋긴 하지만 단백질은 그래도 두부과자가 나을 거 같아서 찾았답니다. 다음에는 달걀이나 두부라도 챙겨 와야겠어요.😅 그렇게만 먹고 끝났으면 정말 좋은데... 가게에 있는 땅콩을 또 제법 먹었답니다. 어제 좀 힘들었고 덜 먹은 느낌을 이런 식으로 푸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들지만 뭐라도 푸는 거니까🤣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수업 하고 12시 출근해서 1시 지나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아침이 좀 작았는지 아니면 라떼랑 아침 산책이 힘들었는지 출근하고부터 머리가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으면 나을 것 같아서 좀 빨리 챙겨 먹었네요. 견과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나중에 챙길 건데 우선 빨리 먹으려고 이것만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담았어요. 야채믹스는 안 씻은거라 그것만 담고, 다른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오렌지 건자두2개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삶아놓은 계란 1개도 오늘은 다 챙겨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바닥에 깔고 야채들 담고 오렌지는 가장자리 빼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계란 썰어 올리고 방울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랑 시리얼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아까 점심시간도 어지러워서 잘 못 움직였고 다발 작은 거 하나 만들어 주는데도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마시고 점심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어지러움증이 낫긴 커녕 힘도 안 나고 든든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빙수 얼음 담고 팥조림 조금 넣고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에 비벼서 얼음 위에 올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시리얼을 토핑으로 뿌렸네요. 이것까지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든든함은 느껴지는데 어지럼증은 도저히 사라지질 않네요. 오늘은 그냥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6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6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6/17 (화) - 6/30 (월) 오와둥둥 정수기지안맘 애플짱 장보고 영진왕빠 쩡♡ 제벌 안레몬 최강수인 CabinCrew 야고 tradingcom 성실한라떼누나 자스민꽃 미주장 한소래미 해피이정 지니5367242 줄리아언니 인생이여만세 켈리장 트렌스미션 치노카푸 로오스엔 감사하며살자 꼬마꼬마 해바라기 마음그릇 뽀봉 메론잉 입맛없엉 어트지니요 머랭22 젴톨 서나얌 목표사십구 워니s 냥이키우기 딸2맘 Popcorn 알차게💕💕💕 쉬림프 예지영준맘 아침햇살77 신혜림 들꽃7 seabuck 더달달 들풀지기 라미에뜨 다시꿈꾸는세상 여니솔이맘 stopjiji zcolc jeonghee 꼼꼼엄마 수수깡7 열정가득 재털이 슈롭 뽀글사랑 2민트홀릭 여리나 슈가블링 빠담소리 아카시아잎 보통아이 동그라미1 풀에버 나나나이쁘니 로블ㅎ 열정남자 숫자 KKK용식이22 사랑혀니 raintree u찌니 저스트영 자연하이 k2023 경이로운다이어트 불곡산 건강하자으니 기춘이530707 리얼지니어트 송쩡 꽃이뻐 울산뺀질이 1OOOO 이하린80 juyeon 코로세움 지니5269242 사비나67 신금숙비전 수경2 소나무1234 숲속의나무 지니5186397 v과일천사v 지니5567529 꿈이룸♡ 대박e 나는무너 나는그냥나야 앵두정원 당근먹기 하늬야 영선이302 loverosa 늘봄봄 성우니 생강꽃 64박옥련 4.20E+04 워니뚱 뿜뿜 좋은거야 가을이네 초보지니지니 쉬리107 지니5209323 아놔너 감이오네 나쁜엄마 지니5586698 dnffl 그린라이 만캐쉬원해요 zntkskzlzy 딸기와의행복 충주요정 어라라 jiniy 김밥말아 유미쿠키맘 프카쟁이 뇌순이 highway032 성아진 . 핑크색 로앰 뻐끄미 포메다둥이네 올란도 귀리 오천보걷기 안델라 분홍여우 산곡동미녀삼총사 쇼팽7 뭔소리야 멍청이2 아름빌 반하리 인생중 멍청이3 해수기 동남이쁜이 백향과 씽씽걸 Oracle 지니5587248 genie22 화양연화영원 지니8486 토마토4랑 쵸코파이팅구 알렉산더돈까스3세 흥석 지니5517305 우곰이 지니5575876 김꺄까 그냥지나 동해물이 영잔디 cogo092 지혜의정원 딸기주세용ㅎㅎ 고구마러버 얌이얌이 지니5569432 아머까오 ssul0115 Heej 지니5571820 지니5346758 내일은자신있게 어트23 이닝지아 영영입니다 어흥씨 지니5584133 퇴직녀 비비안2 nancos 김치볶음밥밥 잘될거야해보자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제육볶음
엄마한테 갔다가 11:34에는 점심커피타임에 맞춰 출근했어요. 우리 플라워카페는 평일 점심이 바쁠 가능성이 있거든요. 오늘 점심시간이 조금 바빴어요. 1시 20분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막 가게에서 나올 때 비가 갑자기 쏟아졌었네요. 오늘 메뉴는 매콤제육볶음입니다. 매콤제육볶음, 쌀밥(메뉴판에는 잡곡밥이라 되 있는데 받을 때 쌀밥이더라고요. 점심시작이 11시인데 잡곡밥이 떨어져서 쌀밥으로 대체했대요😅)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양배추쌈(이것도 모듬쌈인데 양배추쌈으로 대체됐나봐요. 쌈장도 있었지만 가져오지 않았어요)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쌈에 제육볶음 싸서 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건더기만 건져 먹었어요. 미역국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이 샐러드 양도 작았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결국엔 못 먹어서 양이 무척 작았거든요.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아까 아침에는 약을 챙겨 먹기 애매해서 건너 뛰었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 먹고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이마트 생막걸리 블라인드 테이스팅 TOP 10
생막걸리 좋아하는 분들한테 아주 유용한 정보네요
감사하며살자
일요일 마무리
라떼하고 7시 49분에 산책 나가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아침 먹고 맛있는 빵으로 점심까지 먹어나서 11시 27분에 집에 돌아왔을때가 9,200 보였어요. 이때가 너무 더워서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다시 엄마 면회 가려고 12시 44분에 나가서 펫샵 잠깐 들렸다가 엄마 요양병원 근처 갈 때쯤 만 보를 넘겼길래 지하철에서 올라갈때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엄마 면회는 2시에 들어가서 2시 45분쯤 남동생이 왔길래 바톤 터치하고 나왔답니다(난 아직도 할 일이 남았기 때문에 동생 보고 있으라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대학로 와서 가게 들렸다 집에 가보니 동생은 벌써 와 있더라구요. 그애는 택시 타고 왔을 거니까요.ㅎㅎ 이럴 줄 알았으면 동생이랑 같이 있다가 택시 같이 타고 돌아올 걸 그랬나 생각은 들지만 동생이 먼저 간다고 했을 거예요. 그래도 동생도 엄마랑 얘기하라고 내가 얼른 나왔거든요.) 대학로 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어제 못 챙긴 영수증( 내일 새벽에 꽃시장 가서 도매상에 전달해야 된답니다. 사실 이게 지금까지 엄마가 하신 일이라 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챙겨가지고 오다가 기운이 빠지는지 어지럽길래 커피까지 포인트로 사가지고 집에 도착하니 4시 11분이네요. 집에 돌아와서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5,700 보에요 오늘은 아침에 물을 많이 못 챙겨서 돌아와서도 한참 마셔야 했답니다. 그래도 꾸준히 쭉 마셔서 2L 채울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샀어요.
엄마 면회 다녀오고 대학로에 돌아와서 내일 새벽에 필요한 영수증을 안 챙겨와서 그것까지 챙겨서 집에 가려는데 어지럽고 힘이 너무 떨어졌답니다 이러다 쓰러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니까 걱정이 돼서 카페인 보충을 해야겠더라고요. 벌써 플라워 카페에선 한참 나와서 집 가까운 곳이라 돌아갈 수는 없고 그냥 가는길에 있는 중저가 카페인 메가커피 가서 아메리카노 하나 사려니 그냥 내 돈 쓰기는 좀 그렇고 포인트로 먹을까 했네요.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열심히 모은 포인트로 샀어요. 야핏무브 라는 걷기 앱으로 포인트 모으고 있었는데, 메가 커피의 메가리카노를 5000 포인트로 바꿔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치고는 포인트를 많이 가져간다 싶더니 메가리카노는 3300원이네요. 포인트 바뀔 때만 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이름만 그렇게 부르는 줄 알았는데 키오스크에서 메뉴를 보니까 사이즈가 커서 더 비싼 커피더라고요.ㅋㅋ 야핏무브에선 처음 포인트 써봤답니다. 이런 쿠폰을 쓰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냥 주문 받아줬으면 했는데 알바생이 너무 바쁘더라구요. 키오스크 쓰면 안되냐 그래서 한 번 해봤는데 그렇게 어렵진 않더라고요. 그리고 메가커피가 정말 바쁘더라구요. 알바생 2명이서 눈 코 뜰새 없이 하는거 보고 2명 갖고는 안 되겠는데 라는 생각마저 들었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를 해서 부럽기도 했는데 거기가 워낙 가성비로 승부 보는 곳이라 알바생을 작게 쓰는 것도 이해가 되고 알바생이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 얘기하는 것도 다 이해가 되더라고요.😅 하여튼 나와서 한 모금 쭉 마셨는데 마일드 하고. 괜찮더라고요. 나는 별 불만 없었고 오히려 카페인 보충해서 힘낼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방탄커피 다이어트, 정말 효과 있을까? 커피 다이어트 제대로 시작하기!
출처 : azerbaijan_stockers 지니어터 여러분은 커피로 다이어트를 한다…!는 요즘 다이어트 트렌드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지니어트에서도 종종 방탄커피 다이어트, 버터커피 글이 올라오곤 하죠! 아침에 방탄커피를 마시면 식욕이 싹 사라진다고 해서 다이어터 사이에서 유행이 시작됐는데요! 요즘 카페나 마트에서도 방탄커피 제품을 쉽게 볼 수 있을 만큼 인기가 많아졌죠. 하지만 진짜 식욕이 억제될까?, 일반 커피랑 뭐가 다른 거지? 하는 궁금증도 많으실 것 같아요ㅎㅎ 오늘은 지니어터분들을 위해 방탄커피 다이어트의 원리, 커피 다이어트와 다른 점, 버터커피 효과까지 친절하게 설명드릴게요. 운동과 식단 외에도 새로운 다이어트 루틴을 고민 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방탄커피란? 방탄커피는 블랙커피에 고품질 지방(무염 버터 + MCT 오일 등)을 첨가해서 만든 커피입니다. 영어권에서는 ‘버터커피’라고 많이 쓰여요. 방탄 커피 재료 - 블랙커피(에스프레소 또는 드립커피) - 무염 버터 또는 기버터(Ghee Butter) - MCT 오일 또는 코코넛 오일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바로 이 방탄커피를 아침 식사 대용 또는 공복에 마셔서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하는 방법에서 나온 거예요. 방탄커피 다이어트 원리 그렇다면 방탄커피 다이어트가 어떤 원리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시죠? 핵심 포인트 딱 3가지예요! 1. 식욕억제 효과 버터와 MCT 오일의 고지방 성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는데요! 아침에 방탄커피 한 잔을 마시면 공복감이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조절하게 되는 거죠~!! 2. 케토시스 유도 저탄고지는 들어보셨겠죠? 저탄고지의 대명사 ‘키토제닉 다이어트’와 원리는 비슷해요ㅎㅎ 방탄커피로 탄수화물 섭취 없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할 수 있어요. (원리상) 3. 에너지 공급 MCT 오일은 체내에서 빠르게 에너지원으로 전환되므로, 아침에 활력을 주고 두뇌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돼요. 이 오일은 ‘두뇌연료’로 불리기도 해요! 커피 다이어트 vs. 방탄커피 다이어트 차이 비슷해 보이지만, 커피 다이어트랑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조금 차이가 있는데요. 커피 다이어트 블랙커피를 섭취하여 식욕 억제 및 지방 분해 촉진을 노리는 방법이에요. 카페인의 지방 산화 촉진 효과를 이용하는 것이 핵심! 방탄커피 다이어트 고지방 커피를 활용해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며, 포만감과 케토시스를 유도하는 방식이에요. 방탄커피는 저탄고지 식단과 병행하면 효과가 큽니다! 항목 커피 다이어트 방탄커피 다이어트 커피 구성 블랙커피(무가당) 블랙커피 + 버터 + MCT 오일 식사 대용 여부 X (식사 전후 마심) O (아침 대신 마심) 주요 효과 식욕 억제, 지방 연소 촉진 식욕 억제, 케토시스 유도, 포만감 유지 부작용 우려 과다 섭취 시 위장 자극 과다 지방 섭취 시 체중 증가 가능 방탄커피 다이어트, 맹신은 NO! 일부는 방탄커피 다이어트가 효과적일 수 있지만, 주의해야 할 점을 미리 체크하세요…! 고지방 섭취량 관리 방탄커피는 한 잔당 200~400kcal 이상의 고열량이라는 점!! 식사 대신 섭취해야 의미가 있고, 방탄커피도 먹고 식사까지 하면… 오히려 과잉 칼로리 섭취가 됩니다ㅠㅠ 탄수화물 섭취 조절 탄수화물 섭취가 많으면 케토시스 상태에 진입하기 어려워 방탄커피 효과가 떨어져요. 저탄고지 식단과 병행할 때 효과적! 개인 체질 고려 고지방 식품이 잘 맞지 않는 분은 위장 장애나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어요… 특히 유당불내증 있으시면 절대 노노 ㅜㅜ 처음 시작할 땐 MCT 오일, 버터의 양을 천천히 늘려가며 섭취하세요 방탄커피 다이어트, 이런 분께 추천! 추천 대상 🙆♀️ - 아침 식사 시간 없고 간편하게 식사 대용 커피를 찾는 분 - 식욕 억제 효과가 필요한 분 -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과 병행할 계획이 있는 분 - 간헐적 단식과 병행하는 분 → 공복 시간을 연장하면서도 포만감을 유지 가능 비추천 대상 🙅♀️ - 유당불내증 있으신 분 - 고지방 섭취 시 소화 불편감을 느끼는 분 - 고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을 유지 중인 분 → 방탄커피 효과 감소 -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가 필요한 분 → 고지방 섭취 주의 필요 출처 : boyarkinamarina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포만감을 유지하고, 식욕억제를 돕는 방법으로 활용하면 좋은 다이어트 루틴이죠! 커피 다이어트는 좀 더 가벼운 방법으로 블랙커피만 활용하고 싶은 분께 적합하고, 방탄커피 다이어트는 아침 대용 + 키토제닉 다이어트와 같이 하면 효과가 크다는 차이점 기억해두시면 좋겠지요☕✨ 맛있는 커피를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으로 활용해보세용~!
열정가득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아침에 보니 300g이 다시 늘었답니다. 다시 61.7g이에요. 어제 빠졌다고 편하게 아침엔 족발 샐러드, 점심엔 찐고구마 2개나 들어간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라떼 산책까지 끝내고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도 제법 먹었더니 쪘네요. 그러고 보니까 찔 이유가 많아서 진짜 이유를 모르겠는데 다 영향을 줬겠죠? 따지고 보니까 300g만 찐 게 다행이었네요😅 아침에 8시까지 출근이라 7시 반에 나가야 돼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출근해서 가게에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과일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찐고구마 1개를 샐러드에 넣어서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어요. 물론 충분하겠죠?ㅎㅎ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야채믹스 한 팩이랑 레몬즙 하나 챙겼고 통하나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생고구마 브로콜린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햄프씨드랑 초당 옥수수까지 더했어요. 오늘따라 야채가 많았는지 한 통을 꽉 채우라고요. 어쩔 수 없이 다른 통에 양배추라페랑 오렌지 4분의 1, 사과 한쪽 넣네요. 가게에 와서 야채 믹스 한 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깔고(나머지 반은 다음에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가져온 야채 붓고 브로콜리만 옆에 빼놨어요. 따로 가져온 사과는 채썰어 야채랑 같이 놔두고 양배추라페 담고 오렌지는 얇게 썰어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찐고구마도 깍둑썰기해서 가장자리에 놨뒀네요. 가운데는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엄청 푸짐했어요. 찐고구마가 어느정도 들어가면 엄청 배부르더라고요. 어제는 두 개였지만 오늘은 한 개인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많네요. 그래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부터 먹고 있는데 이모가 벌써 오셨어요🫨 진료 2시간전에 검사하는 게 있는데 오늘따라 줄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다시 오셨대요. 보통은 검사 기다리는데 한 시간씩 기다렸다네요. 오셔서 이모도 쪼금 드셨답니다. 방울 토마토 몇 개랑 오렌지 한쪽 드셨어요. 저번에 내가 만들어주는 샐러드 먹고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다고 많이 드시진 않네요. 그치만 내가 샐러드 먹으면서 당뇨가 있는 이모한테 또 한 번 엄청 설교를 했답니다. 맛있고 쉽게 씹어지고 소화가 잘 되는 것들은 보통 혈당을 올리고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다. 이렇게 야채가 많고 씹는데 오래 걸리는 샐러드랑 같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먹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구요. 맞는 말이지만 듣기는 싫으신가 보더라고요. 특히 국수를 좋아하는 이모한테 국수 종류를 일주일에 한 번만 드시라고 했답니다(국수를 아예 끊으면 좋지만 매일 드셨던 분이라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아서) 요 근래에 콩국수를 매일 드셨대요. 오늘 혈당을 재보니 너무 높아서 기분이 나쁘다면서 병아리콩 탓을 하시길래 그럴 리 없다고 따져보니 콩국수가 원인이었네요.😣 어처구니가 없지만 이제라도 원인을 알으니까 다행이죠? 알고 나면 바꿀 가능성도 있으니. 그래서 한 번 더 설파했죠. 당이 있는 과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도 꼭 같이 먹으라고~ 나처럼 5가지 이상 야채를 골고루 먹지 않더라도 이모가 좋아하는 오이 같은 거라도 꼭 같이 드시라고요. 내가 밥 먹으면서 엄청 잔소리를 했네요. 우리 이모는 밥은 먹지 않았지만 옆에서 잔소리 듣는다고 배불렀을 거예요.😆 우리 집안에 첫 당뇨 환자라 걱정이 된답니다.😨 아침 잔소리까지 하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보조제] 알파 프로바이오틱스 효과 솔직 후기
살과의 전쟁 중인 다이어터라면 꼭 챙겨먹어야 하는 영양소가 있는데.. ‘프로바이오틱스’입니다. 장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는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도울 뿐만 아니라 식욕억제, 체지방 감소에도 효과 있음을 인정받았고,휴가를 앞두고 몸매 관리에 다급해진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제가 먹고 있는 엔잭타의 알파 프로바이오틱스는 동결건조로 유산균의 생존율과 장내부착능력을최대화 한 제타프로바이오틱스의 기술력으로 망가져 있던 세포벽을 재활성화 회복시켜줍니다. 보장균수가 100억 CFU 끝까지 생생한 유산균으로 장 케어 3종 세트로 대장에서 서식하는 비피더스균3종, 소장에서 서식하는 락토바시러스균 3종,십이지장ㆍ소장에서 서식하는 스트렙토코커스균 1종 총7종의 유산균으로 되어 우리의 장을 골고루 케어할 수 있어요. 레몬,브로콜리,토마토,블랙커런트,케일,당근,파인애플,비트,시금치 등 유기농 과일과 채소를 함유하고 있어 맛과 영양을 강화하여 섭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가 체중 감량에 기여하는 이유는 장내 세균이 생산하는 단쇄 지방산의 양을 늘려 지방의 산화를 돕고 지방 저장을감소시키고,염증을 줄여주고 ,식욕과 신진대사에 영향을 주어지방이 덜 쌓이게 합니다. 또한 염증 유전자를 조절하고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여 줍니다. 저는 4년전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가장 중요한 식단과 식습관을 유지하고 운동을병행하려고 하였는데 프로비이오틱스 유산균은 단순히 장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혈당과 인슐린 대사에도 영향을 주어,장내 염증을 줄여 인슐린 저항성 개선과 소장에서의 당 흡수 속도 조절과 포만감을 유도해 식후 혈당 급등 억제등 저에게는 너무 좋은 효과가 있어 쭈욱 섭취하고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환경을 개선해 변비와 설사를 예방해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고 피부 트러블을 완화하고 무엇보다 유익균이 체지방 축적을 억제하여 건강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건강을 위해서 보충제뿐만 아니라 음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익균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알파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있는 유산균이기 때문에 위산에 취약해 아침 공복이나 식사 30분 전에 따뜻한 물 100ml에 타서 1일 1회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져 더 효과적입니다. 배변활동이 규칙적이지 않고 앉아있는 시간이 길고 활동량이 부족하거나 배가 더부룩하고 가스가 잘 차고 장이 예민하다면 드셔보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1시 동작 수업이었지만 좀 늦게 도착해서 11시 25분에서 12시 6분까지 하고 또 얼른 뛰어서 가게는 12시 13분에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어요. 점심시간 끝나서 이모 퇴근하실 때까지 가게가 너무 조용했어요. 이모 퇴근할 때쯤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해서 거의 다 만들 때쯤에 한 팀씩 오기 시작했답니다. 샐러드 만들때부터 점심 먹고 마그네슘 먹어 마무리할 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내가 점심 흐름이 끊기더라도 손님 오시는 게 더 좋죠. 기쁜 마음으로 맛있게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먹다가 다른일 하고 다시 먹으면 배가 더 불러요.ㅋㅋ 점심은 견과류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 고구마 낙지 달갈 야채 샐러드(+그릭요거트)와 오이김치 입니다. 견과류 같이 먹은 아이스 율무 아메리카노는 담터 율무차 스틱 하나로 아이스 율무차 만들고 에스프레소 2샷을 넣었답니다. 다이어트 전에는 율무차 좋아해서 여름에는 아이스 율무차(2포 넣어서)로 즐겼었거든요. 지금은 끊었지만 율무차 먹겠다는 엄마도 지금은 없고 일하는데 힘들어지면 마시려고 가져왔는데 에스프레소 샷 추가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원래 곡물 라떼에 샷 추가도 하니까 율무차도 비슷하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2포는 양심에 찔려서 한포만 탔더니 조금 밍밍한 아이스 율무차가 됐네요. 그럼에도 내가 먹는 음료에 비하면 달고 커피 추가해서 쓴맛도 더해져서 맛있게 마셨답니다. 중간중간 씹히는 견과류도 좋았고요. ㅎㅎ 오늘 이름이 긴 이 샐러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어제 갖고 온 샐러드도시락은 어제 먹으려고 갖고 온 건 아니거든요. 어제 갑자기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먹어서 점심으로 쳤으니 점심 도시락은 필요 없었는데 아침 샐러드 먹을 때 벌써 도시락을 만들어 놓은 김에 갖고 와서 다음 날 먹으려고 냉장고 넣어놨는데, 이모가 샐러드 먹고 싶다해서 가져온 야채 절반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렸거든요. 뭐 나처럼 야채를 많이 먹을 것 같지 않아 야채는 반만 넣고 그릭요거트, 달걀, 블루베리, 방울 토마토도 넣어서 한 끼로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이거 드시고도 배불러 하셨어요😄 아래 사진이 어제 이모한테 만들어준 샐러드예요. 그리고 오늘 야채 남은 걸로 내 샐러드 만들려고 하니까 나한테는 야채가 좀 작아 보였어요. 그래서 가게 냉장고를 좀 뒤졌는데 어제 외삼촌이 드신 낙지도 조금 남아 있고 삶은 고구마도 두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접시에 야채들 깔고 기존에 쓰려던 그릭요거트, 삶은 병아리콩,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블루베리에다 낙지와 고구마2개까지 싹 다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마무리로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까지 뿌렸으니 접시 하나에 야채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다 들어갔네요. ㅎㅎ 아침에는 순서 무시했기 때문에 점심은 견과류 먹고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려고 했네요. 완벽하진 않았지만😅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3시가 다 돼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로 근무 시작~
10시 27분에 집에서 출발했답니다. 11시 11분에 온누리 요양병원에 겨우 도착했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어요. 오늘이 공휴일이라 9시에서 11시가 면회시간인데 평일 시간인 11시 반까지인줄 알았거든요.😨 공휴일이라 맨날 있는 직원분이 안 있고 다는 아저씨가 계셔서 아저씨한테 사정사정해서 올라갔네요. 오늘 아침 늦잠 자면서 많은 것들이 틀어졌네요. 저 잘못하면 엄마 못만날 뻔했어요. 그래도 들어가서 엄마 음료랑 과일 챙기고 엄마 핸드폰 충전해 갔는데 엄마 자리에 콘센트 확보해 놓고 또 엄마가 뭐가 힘든지 좀 캐물어보고~ 근무 시간이 있어서 12시 10분에는 나왔어요. 한성대역까지 지하철 타고 가서 아리따움에 스킨 사고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카페까지 버스 타고 왔답니다. 그래서 1시 2분에 도착했어요. 이모랑 바톤터치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근무하려는데 좀 멍한 느낌이 있어서 크샷추 만들어서 카페인 보충하고 근무 시작했네요 ㅋㅋㅋ 그동안 크리스탈 라이트 음료를 내가 잘못 만들었더라고요. 나는 크리스탈 한 포에 한 250 ~ 350ml 정도의 물이나 탄산수를 넣는데 실제로 한포에는 500ml를 넣는 거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진하게 마신 거죠. 저번에 있던 레몬 아이스드티에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피치망고그린티는 너무 달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더니 찾아보니까 그러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500ml 넣어서 음료 만들고 컵에 얼음 담고 피치 망고 그린티 넣고(만든것 반쯤) 에스프레소 2샷 넣어서 크셔추 만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 27분까지는 출근하고 거의 두 시 다 돼서 점심 차려먹었네요. 견과류와 크샷추,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거리도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비닐에 담고 초록색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햄프시드 건자두 2개, 초당 옥수수만 넣었어요. 가게 와서는 우선 계란 3개만 삶았구요. 오늘은 2개만 쓸 거랍니다.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씻어서 만들기 시작했어요.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갖고 온 거 씻어서 담고 통에 있는 야채 붓고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달걀 2개 잘라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담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계란이 두 개라 견과류와 샐러드 먹고 배가 고프면 그때 탄수화물로 오트밀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먼저 견과류와 크샷추부터 먹기 시작하고 샐러드를 반 정도 먹을 때부터 그릭요거트가 꾸덕해서 그런가 배도 부르고 오늘따라 잘 안 들어가더라구요. 며칠 동안 비슷하게 먹어서 그런 것 같은데 계란 2개니까 확실히 푸짐함이 있더라고요.ㅎㅎ 다음부턴 한 개 넣을까봐요. 너무 배고파서 두 개 넣기 시작하다가 계속 두 개씩 넣더니 오늘은 좀 힘들었네요.ㅋㅋ 마그네슘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블랙커피
커피 마셨습니다 월요일 같은 수요일이라 아침시간 잠이 잘 안깨고 정신이 맑지가 않네요 커피수혈해줍니다
오와둥둥
공복을 유지하면서도 지치지 않는 법
공복을 유지하면 혈당 조절과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지나치게 오래 굶으면 무기력감이나 집중력 저하를 느낄 수 있어요. 특히 처음 공복 루틴을 시작한 사람이라면 이런 증상이 더 크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팁만 실천하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공복 시간을 유지할 수 있어요. 1️⃣ 무기력해지는 이유부터 파악하기 공복 상태에서 피로하거나 멍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혈당이 낮아지고 에너지 공급이 줄면서 뇌와 몸이 일시적으로 느려질 수 있죠. 하지만 이것은 일시적인 현상이며, 공복에 익숙해지면 점차 안정됩니다. 문제는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질 때 더 큰 피로감이나 두통, 어지러움이 생긴다는 것! 따라서 단순히 '배고파서'가 아니라 '물과 염분 부족'일 가능성도 꼭 염두에 두세요. 2️⃣ 공복 중에도 괜찮은 섭취 리스트 공복 중이라도 칼로리 부담 없이 허용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활용하면 지치지 않고 버틸 수 있어요. 🥤 수분 섭취 • 물 • 탄산수 • 레몬을 살짝 띄운 물 ☕ 음료 • 무가당 블랙커피 • 카페인 없는 허브차 🧂 전해질 보충 • 물에 소금 한 꼬집 • 전해질 파우더 (무가당 제품) 이런 음료들은 공복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몸의 수분 균형을 지켜주고 공복 스트레스를 완화해줍니다. 3️⃣ 극단적인 단식보다 지속 가능한 루틴 공복은 길게만 유지한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처음부터 16시간, 24시간 단식에 도전하기보다 12시간, 14시간부터 시작해서 몸이 익숙해지도록 단계적으로 늘리는 것이 좋아요. 또한 공복 시간 외의 식사 때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해 다음 공복을 버틸 수 있는 에너지를 충분히 채워야 합니다. 공복 루틴은 결국 꾸준함이 핵심이에요. 지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공복을 유지하는 건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에 분명 효과가 있지만, 잘못된 방식으로 하면 오히려 피로만 쌓일 수 있어요. 지치지 않는 공복 루틴, 오늘부터 조금 더 똑똑하게 시작해보세요.
geniet
[당첨자 발표] 5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5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6/4 (수) - 6/16 (월) 정수기지안맘 쩡♡ 애플짱 야고 오와둥둥 장보고 자스민꽃 안레몬 성실한라떼누나 CabinCrew 미주장 tradingcom 줄리아언니 뽀봉 한소래미 젴톨 인생이여만세 쉬림프 트렌스미션 예지영준맘 치노카푸 Popcorn 들풀지기 서나얌 감사하며살자 해피이정 신혜림 마음그릇 seabuck 로오스엔 들꽃7 더달달 로블ㅎ 지니5367242 꼬마꼬마 머랭22 영진왕빠 냥이키우기 목표사십구 워니s 알차게💕💕💕 불곡산 제벌 아침햇살77 이하린80 최강수인 뽀글사랑 zcolc 입맛없엉 저스트영 슈롭 어트지니요 수경2 꿈이룸♡ _ 여리나 자연하이 지니5269242 동그라미1 라미에뜨 켈리장 2민트홀릭 stopjiji 지니5186397 highway032 아카시아잎 나나나이쁘니 jeonghee 다시꿈꾸는세상 juyeon 숲속의나무 빠담소리 워니뚱 따르 건강하자으니 기춘이530707 u찌니 raintree 당근먹기 여니솔이맘 꽃이뻐 지니0769089 KKK용식이22 1OOOO 풀에버 딸2맘 리얼지니어트 앵두정원 k2023 늘봄봄 사랑혀니 메론잉 대박e 라이젠 나쁜엄마 수수깡7 경이로운다이어트 딸기와의행복 숫자 쉬리107 소나무1234 ㄱ비비안나 동해물이 쇼팽7 신금숙비전 당근쥬스쪼아 정ㅎㅎ 베로닠 프카쟁이 병점 위아영2 je00 보통아이 뇌순이 시아81 바구니2 ZGMF 포메다둥이네 보이윤 ssul0115 좋은거야 키다리걸 산곡동미녀삼총사 어트23 사비나67 슈가블링 지니5423652 dnffl 그린라이 김밥말아 미시나 cogo092 울산뺀질이 올란도 지니5517305 재털이 v과일천사v 로앰 지니5346758 고구마러버 jiniy 다욧트1 ㄱ비비안나 망고햄찌 해바라기 연탄이 똥숙 비비안2 핑크색 삼손 EMLee 흥석 백향과 안델라 자공단 응가행복 지니5209323 지니5530993 JJpark 이니어트짱 워터멜론 SZ 노미덕 냥🫶 뿜뿜 영영입니다 코코유키 쵸코파이팅구 영선이302 어라라 만보힐링 몽글 감이오네 마루룽 KWK 쥬뇽 코로세움 안봉필 genie22 가을이네 마시몽 성아진 zntkskzlzy 열정가득 생강꽃 찌뿌둥 나는무너 김치볶음밥밥 뻐끄미 loverosa 운동중독중 아머까오 64박옥련 ikum1002 해보고 최고88 1만보 라라빈솜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피자로 점심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피자를 시켰어요. 블랙타이거 슈림프 콜라를 주문했는데 거의 4만원에 달하는 피자값에 놀랐어요. 오르지 않은 게 없네요. 그런데 맛은 예술이네요. 피자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맛있네요, 8쪽 중 딸은 3쪽 저는 4쪽을 감쪽같이 먹었네요. 새우와 파인애플 버섯 양파 당근인지 모를 붉은 채 초록잎 보기도 좋고 맛도 좋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보세요!
최강수인
월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조금 더 걸어서 슈퍼 들렸다가 5시 58분에 집에 들어왔을때가 9,000보이고 라떼 데리고 6시 9분에 나가서 플라워 카페에 가서 3단 우산 챙기고 마로니에공원에 잠시 쉬었다가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가서 서류 챙겨서 보험설계사님 만나러 다시 라떼랑 나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른 동에 사시거든요. 엄마 간병인보험 관련된 서류인데 저번 주 월요일날 서울대병원에서 나오면서 서류를 준비했었는데 미비한 부분이 있다 그래서 서류를 더 준비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오늘 다 챙겨가지고 보험 설계사분님께 드렸답니다. 만나서 얘기도 좀 나누고 집에는 8시 26분에 들어왔고 13,7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챌린지 마무리하고 태세계 보고 자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명상 수업 한 시간 정도만 하고 12시 8분에는 출근했답니다. 점심 장사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천천히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크샷추(크리스탈 라이트 음료에 에스프레소 샷 추가),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토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와서 점심은 가게에서 내 식단 차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서울대 병원에 갈 일이 생긴 김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거든요. 가져간 도시락은 가게 냉장고에 잘 넣어놨다가 오늘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토요일에 야채 믹스 한팩 챙기고 통에다가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담아 가져왔었어요. 그 대신 드레싱은 뿌리질 않아서 며칠 놔둬도 괜찮았답니다. 우선 계란 4개 먼저 삶고(2개 쓰고 나머지 두 개 냉장고 넣어놨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1팩 씻어서 다 담고 통에 가져온 야채들 다 담고 요거트드레싱(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에다가 저번에 만들어 놓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좀 섞었답니다)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2개 썰어서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견과류랑 크샷추 같이 먹으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달하게 먹는 것 같아서 잘 들어갔고 단백질 듬뿍 들어간(계란 2개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거 같아서 오늘 탄수화물은 패스했답니다.ㅋㅋ 하긴 내 샐러드는 시리얼 등 여러 가지 탄수화물이 들어가서 씹는 맛과 여러 가지 풍미를 내니까 사실 탄수화물를 따로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그동안은 배고프면 간식 찾을까봐 탄수화물도 열심히 챙겨 먹은 거거든요. 오늘은 밥 먹는 중간중간 일이 많았었는지 패스가 가능했네요. 삶은 계란 2개가 배부를 수도 있고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고 달콤한 간식~타임🥃🍇🍅🍰
울 작은 아드님이 주말이라고 달콤한 조각 케이크를 사 와 주네요. 로투스 비스코프 아박, 떠 먹는 아박 블랙쿠키와 마스카포네 크림이 촉촉하고 부드럽네요. 붉은 방울토마토와 연두빛 청포도랑 새콤달콤함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좋네요 디카페인 커피에 얼음 동동 띄어서 시원하게 한 잔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동작 수업하고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카페 점심 장사하고 근무하는데 갑자기 동생이 엄마한테 갔다 오더니 휠체어가 필요하단 말에 저번에 장기 요양 등급 얘기가 생각나서 그거라도 알아봐야겠다고 마음이 급했지만 배고파서 점심은 먹고 움직였어요. 아까 편의점에서 닭가슴살 샐러드 사와서 닭가슴살 야채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요거트 작은 컵에 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차렸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볶은팽이버섯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넣어서 챙겨왔었네요. 편의점에서 야채 샐러드만 사고 싶었는데 야채만 들어 있는 샐러드는 오늘 없더라구요. 그나마 닭가슴살 샐러드로 샀답니다. 양상추와 적색양배추 닭가슴살 옥수수 오리엔탈 드레싱 들어 있더라고 접시에 집에서 갖고 온 야채와 산 닭가슴살 샐러드 함께 담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리코타 치즈 조금 더 한 다음에 그린올리브랑 방울토마토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트밀 요거트는 오트밀 살짝 뜨거운 물에 불려서 요거트랑 섞고 그릭 요거트 조금 넣고 팥조림 살짝 추가하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 더해서 담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은 다음에 양치하고 2시에는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할 일이 엄청 많았거든요. 점심 든든히 먹어서 다 그나마 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