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심플리 플라워 피니시 블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TOP 심플리 플라워 피니시 블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9시 30분에 종양내과 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빨리 나갈 수밖에 없었답니다. 진료 결과는 나쁘지 않았는데 진료할 때 갑자기 힘이 뚝뚝 떨어지게 갑자기 너무 힘들었어요. 이때는 집에 다시 들어가야 되나 한참 걱정했네요. 좀 걷고 11시 요가까지 조심히 하고 나니 그래도 조금은 나아서 가게에 12시 20분까지 출근했답니다. 카페 점심 장사 마치고 혼자 있을 때 점심 챙겼어요. 아까 요가 때 챙겨두었던 미니 초코바와 단백질바 미니, 견과류,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크리스탈라이트로 만든 아이스티까지~ 힘이 떨어진 거 감안해서 미니초코바도 하나 넣고 달달한 저당 아이스티도 준비해서 챙겼답니다. 저것만 먹었다면 급찐급빠 했을텐데 견과류를 앞뒤로 좀 많이 먹었답니다. 역시 오늘 컨디션으로는 급하게 빼는 건 어려운 거 같애요.😮💨 초코바와 단백질바 껍질 벗겨서도 찍어봤어요. 맛있겠지만 너무 작죠? 그래도 아몬드브리즈랑 저당 아이스티를 잔뜩 먹었더니 좀 괜찮긴 했답니다. 초코바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점심이라고 챙겨 먹었는데 몸에 힘이 별로 안 나는 것 같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네요. 그 옆에는 물이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으면 그만큼 물도 마셔야죠. 그리고 바로 마그네슘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한참 늦었다가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퇴근 전엔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박 9000원·랍스터 1만원...롯데마트, 여름행사
롯데마트가 오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여름 제철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는 ‘헬로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수박 특가 행사를 지난 주에 이어 다시 한 번 마련했다. ‘수박(5~6kg 미만/통/국산)’은 농림축산식품부 할인 지원과 행사 카드 혜택을 더해, 1인 1통 한정으로 9990원으로 제공한다. 또한 ‘블랙위너 수박’, ‘WM12 수박’, ‘AI로 선별한 수박’ 등 수박 전 품목을 30% 저렴하게 내놓는다. 인기 여름 과일 혜택도 준비했다. ‘강원 찰토마토(3kg/박스/국산)’는 한정 수량으로 농할 쿠폰 적용 시 99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미국산 체리(450g/팩)’, ‘뉴질랜드 그린키위(7~11입/팩)’, ‘뉴질랜드 골드키위(6~10입/팩)’, 태국 망고(2입/팩)’는 2팩 이상 구매 시 15% 할인이 적용된다. 항공 직송으로 신선도를 높인 제철 ‘랍스터(마리/냉장/캐나다산)’도 최대 40% 할인가로 판매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420g 내외 ‘중(中)’ 사이즈를 1만 4940원에, 700g 내외 ‘대(大)’ 사이즈를 2만 5830원에 구매할 수 있다. 5~6월은 랍스터 산란기 이전으로 살이 꽉 차있고 가장 맛이 뛰어난 시기다. 롯데마트는 직수입으로 중간 유통단계를 줄이고 포장 후 48시간 내 점포에 입고했다. 고기류와 즉석조리식품, 인기 가공식품도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미국산 부채살(100g/냉장/미국산)’은 30일부터 31일까지 ‘롯데마트 GO’앱 스캔 및 행사 카드 결제 시 최대 37% 할인된 2243원에 판매한다. ‘NEW 한통가아아득 치킨(1팩/국내산 계육)’을 999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경양식 함박스테이크(1팩)’는 기존 5입 구성에 3입을 추가 증정한다. ====================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싸게 싸게 사세요~ 수박이 맛없는게 너무 비싸요...
Popcorn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요거트 팥빙수
온누리요양병원에 엄마 면회 갔다가 우리 가게에는 12시 24분에 도착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큰외삼촌이 가게에 있는 김에 나는 부엌에서 이것저것 할 일을 했답니다. 우선 팥빙수에 넣어줄 아몬드편은 기름 없이 살짝 볶아 놓고,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어요. 리코타 치즈에 요거트가 필요해서 준비하면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 치즈 만들어서 리코다치즈 야채샐러드와 요거트팥빙수(+오트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점심 차렸답니다. 우유 1L와 요거트 300g 더하고 레몬액 2T 넣어 넘치지 않게 7분 끓이고 10분 뜸 들여서 뭉치게 해서 저렇게 채 놔두고 면보에다가 거르면 됩니다. 이때 나온 유청도 외삼촌이 쓰시다 해서 식혀서 잘 보관해 놨답니다. 우선 면보를 똘똘 말아가지고 모양을 만든 다음에 면보는 빼고 약간 무거운 그릇으로 두 시간정도 눌러 놓으면 적당한 치즈가 된다는데 나는 금방 먹어야 돼서 면보를 짜서 유청 마저 빼고 채에다 한 10분 놔뒀다가 썰어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넣고 방울토마토 리코타치즈 4분에 1 썰어 넣고 블루베리와 건자두 2개 시리얼 조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 만든 리코타치즈로 만든 샐러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팥빙수랑 얼음이 녹을까봐 나중에 만들라고 했는데 만드는 시간도 너무 많이 걸렸고 지치게 돼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와 팥빙수도 같이 만들어 차렸어요. 요거트팥빙수는 얼음 깔고 중간에 요거트(오트밀 20g 정도 남은 거 뜨거운 물에 불러서 요거트랑 섞어놨답니다) 넣고 다시 얼음 깔고 절반은 팥졸임, 절반은 요거트로 채우고 바나나와 블루베리, 견과류랑 시리얼 넣어서 요거트가 안 보이지만 요거트도 많이 들었답니다. 팥조림을 저번보다 많이 넣었기 때문에 연유 같은 시럽 종류는 아무것도 안 넣고 요거트로 좀 부드러움을 더 하긴 했는데 요거트 맛이 강하더라구요. 샐러드 먹는 시간도 좀 걸렸고 중간에 손님도 오셔서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됐었네요. 빙수는 좀 많이 녹았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저렇게 바나나도 듬뿍 있고. 팥도 저렇게 있는 부분이 있고~ 맛있었고 다 먹으니까 배불렀는데 그 느낌이 맞았었나 봐요. 오트밀도 있고 바나나도 있고 달달한 팥도 있어서 열량이 내 생각보다 많았는지 다음 날 400g이나 늘었답니다.😅 잘 먹었으니까 됐다고 생각하고 음~~ 살 빼는 건 내일의 나한테 맡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새벽 걷기 마치고 6시 10분쯤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600 보네요 아침 잘 챙겨 먹고 9시쯤 온누리요양병원 대중교통으로 갔다가 돌아올 때는 식자재유통센터까지 들려서 장보고 거기선 걸어왔어요. 아파트 와서 만보넘겨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1시 54분에 집에 도착했고 이때는 13,800보 걸었어요. 그리고 30분 정도 집에 잠깐 있다가 다시 병실에 가져갈 차 반찬이랑 햇반 챙겨가 챙기고 가게 우리 플라워 카페 갔다 줄 시리얼까지 챙겨서 플라워 카페 들렀다가 다시 병실 가고 점심 사먹고 2시 부터는 병실에서 엄마 간병하고 쭉 있다가 4시 쯤 나왔고 집에는 4시 25분 쯤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20,400보에요. 이러니까 너무 힘들었나 봐요. 덜 걸었어야 되는데, 나를 너무 극한까지 몰고 갔나 싶어요. 집 오면서 졸려가지고 눈을 계속 감기고 휘청휘청 술 취한 사람처럼 왔었네요. 이러다 쓰러질까봐 겁나요 나 쓰러지면 안되는데.😵 들어와서 4컵 정도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물 초보 추천, 죽일래야 죽일 수가 없는 식물 Top 5
저도 식물에 대해서 잘 모르는 식물 초보인데 나중에 식물 키워보고 싶을 때 참고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간식은 미니 요거트볼, 팥빙수
출근은 12시 13분 쯤 해서 바로 일 시작했답니다.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하긴 했어도 커피 손님은 계속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 너무 피곤했고 아침부터 검사 받는다고 돌아 다녀서 그런지 이제 출근했는데 기운이 없더라고요. 방금 점심을 먹었는데도 배부른지도 모르겠었구요😂 우선 1시 중반쯤에 간식으로 미니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그릭 요거트와 수제 요거트 섞어 담고 오늘 만든 팥절임(우리 플라워 카페 여름 팥빙수 메뉴를 이제 시작해서 팥절임 하셨답니다. 수제고 국산팥이라 좋긴 한데 설탕이 많이 들어서 다이어트에는 맞지 않긴 하죠. 원래 팥빙수 워낙 좋아해서 오늘은 먹었어요) 조금과 시리얼, 블루베리 넣었어요. 비벼 먹으면서는 조금 허전해서 내 견과류를 더했답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양은 너무 적더라고요. 하지만 양도 너무 적었고 그걸로는 기력이 채워지는 느낌 하나도 안 들더라고요. 차라리 빙수가 먹고 싶더라구요. 결국 팥빙수도 하나 만들어 먹었어요. 그 대신 나에 맞춰서 만들었어요. 밑에 우유 조금 담고 얼음 갈고 팥조림 조금 올리고 반은 수제 요거트 더하고 연유도 한 바퀴만 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건 우리 플라워 카페 팥빙수 비주얼은 아니거든요. 우선 판매용은 요거트는 안 들어가고 연유는 듬뿍 넣고 팥도 훨씬 많이 넣어주고 아몬드편과 빠삭한 시리얼 넣어주는데 이 팥빙수는 조금이라도 당분을 줄이려고 노력을 했답니다. 물론 완벽하게 줄이지 못하지만😆 이것까진 간식이었고 한 4시에 백설기 한 덩어리 이모가 먹고 남겨놓은 게 있었는데 그걸 먹었네요. 그동안 떡은 입도 안 댔는데 너무 배가 고프고 허기지고 힘드니까 결국 손댔답니다🤣 그건 저녁으로 쳐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액상 과당, 당뇨를 부르는 달콤한 함정
달달한 커피, 시원한 탄산음료, 상큼한 과일 주스… 이런 음료 속 ‘액상 과당’, 얼마나 신경 쓰고 계신가요? 겉으로는 무해해 보이지만 당뇨병을 포함한 여러 대사 질환과 깊은 관련이 있는 은밀한 혈당 유발자입니다. 액상 과당이 왜 위험한지, 어떻게 피할 수 있을지 함께 알아볼게요. 1️⃣ 액상 과당이란? 액상 과당(High Fructose Corn Syrup)은 옥수수 전분에서 추출한 포도당에 과당을 인위적으로 결합해 만든 시럽입니다. • 단맛은 설탕보다 강하면서도 값이 저렴해 가공 식품과 음료에 널리 사용돼요. • 탄산음료, 가당 커피, 과일 주스, 시리얼, 드레싱 등에 포함 🚫 문제는? 액상 과당은 간에서만 대사되며, 지방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인슐린 저항성과 복부 비만을 유발합니다. 2️⃣ 당뇨와 액상 과당의 위험한 관계 액상 과당은 혈당을 직접적으로 빠르게 올리진 않지만,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내장지방을 쌓이게 만들어 장기적으로 당뇨병 발병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 연구에 따르면 • 액상 과당 섭취가 많은 사람일수록 공복 인슐린 수치 증가 및 제2형 당뇨병 발병률이 높게 나타남 • 체중이 정상이어도, 간내 지방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 심화 3️⃣ 액상 과당 피하는 방법 건강을 위해 액상 과당을 줄이는 첫걸음은 가공 음료와 식품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 피해야 할 대표 식품 • 설탕 시럽이 들어간 캔커피, 밀크티, 탄산음료 • 과일 ‘주스’보다 통째로 먹는 과일 선택 • 시리얼, 가공된 소스·드레싱도 당 함량 확인하기 🍎 대체 습관 • 무가당 음료 마시기 • 블랙 커피 + 천연 감미료 • 과일 간식은 아침·점심에 소량으로 섭취 😊🩸🍵 눈에 보이지 않는 액상 과당, 작은 습관 하나로 멀리할 수 있습니다. 달콤함에 속지 말고, 진짜 건강한 선택을 시작해보세요! 혈당을 지키는 똑똑한 습관, 오늘부터 만들어봅시다.
geniet
커피 마셨어요
커피 마셨습니다 블랙 커피라 당부담이 없고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과요거트
12시 10분쯤 출근해서 근무하는데 점심시간은 조용해서 부엌에서 리코타 치즈 만들어서 점심을 리코타치즈 샐러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는 우유 1L에 요거트 300g 넣고 레몬액 조금 넣어 약하게 7분 끓이고 10분 뜸들여서 저렇게 몽글몽글 해지면 면보에 걸려서 모양을 잡았답니다. 손바닥 만한 덩어리 하나 나왔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반 정도 썼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중앙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는 발사믹식초을 조금 더 했어요. 여기다 수박도 넣으려고 했는데 만들 때는 까먹어서 사진엔 없는데 먹기전에 가져와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은 뜨거운 물에 좀 불렸다가 물기 빼고 그릭요거트 두 스푼과 같이 컵에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를 토핑으로 얹었어요. 같이 수업 듣는 언니들이 커피 마시러 와서 밥 먹으면서 수다 떨고 있었는데 우리 커피 손님들까지 계속 와가지고 밥 먹는 중간중간 커피 해주려고 움직여서서 점심시간이 한참 걸렸답니다. 1시간반이나 지나서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첨자 발표] 5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5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5/20 (화) - 6/2 (월) 정수기지안맘 장보고 애플짱 쩡♡ 야고 뽀봉 CabinCrew tradingcom 안레몬 제벌 미주장 성실한라떼누나 들꽃7 감사하며살자 마음그릇 한소래미 뽀글사랑 자스민꽃 인생이여만세 지니5367242 저스트영 오와둥둥 로오스엔 켈리장 최강수인 들풀지기 치노카푸 몽글 입맛없엉 머랭22 아카시아잎 더달달 여리나 줄리아언니 seabuck 워니s 메론잉 알차게💕💕💕 서나얌 신혜림 어트지니요 예지영준맘 트렌스미션 해피이정 쉬림프 수수깡7 숲속의나무 지니5269242 je00 불곡산 u찌니 코로세움 zcolc 구룸구룸 로블ㅎ 나쁜엄마 사랑혀니 raintree Popcorn 꽃이뻐 목표사십구 지니5186397 자연하이 highway032 꼬마꼬마 워터멜론 이하린80 딸2맘 나나나이쁘니 쉬리107 여니솔이맘 숫자 다시꿈꾸는세상 경이로운다이어트 기춘이530707 건강하자으니 2민트홀릭 당근쥬스쪼아 KKK용식이22 k2023 jeonghee 꿈이룸♡ 앵두정원 ZGMF stopjiji 대박e 뿜뿜 사비나67 젴톨 동그라미1 늘봄봄 안델라 64박옥련 _ 신금숙비전 따르 소나무1234 재털이 juyeon 풀에버 울산뺀질이 라미에뜨 감이오네 워니뚱 모노 ㄱ비비안나 딸기와의행복 지니5556722 춘식러버 주여니2 지니5552598 봉사랑 v과일천사v 어슬렁 핑크색 1OOOO 크피 지니5560786 삼손 위아영2 지니5511900 수경2 하이0530 짠순이365 생강꽃 성아진 정ㅎㅎ 좋은거야 가을이네 흥석 밍키199 포메다둥이네 안봉필 꼼꼼엄마 loverosa 충주요정 dnffl 나길 블루사슴 genie22 영영입니다 김밥말아 지니5209323 이유 날씬해질써니닷 SZ 한심이1 뻐끄미 그린라이 지니5516593 퇴직녀 biki1013 지니5529556 도브 훔훔 지니5521826 바보천재 라라스칼렛 지니5509101 냥🫶 프카쟁이 지니5453202 웃어라하하 해바라기 지니5346758 ssul0115 운중이 지니5297102 모짜 동해물이 지곡동 어트23 김현영현자 노래는즐거워 jwcys 백향과 지니0769089 지니5571769 jiniy 도봉구빈이아빠 진짱1 올란도 연탄이 지니5571143 오이비 zntkskzlzy 열정가득 영선이302 괜찮아 김치볶음밥밥 고구마러버 꽃가람 산곡동미녀삼총사 뇌순이 소금맘 1만보 어라라 highsky011 ikum1002 지니5517305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오후 활력 충전 아.아.
점심 사먹고 엄마 진단서까지 받아오고 12시 20분까지 우리 플라워 카페 출근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아침은 간단히 먹었어도 점심을 직원식당에서 잘 챙겨 먹었으니 배가 부를 거 같았는데 금방 꺼지고 활력도 떨어지네요. 매일 커피 마셔서 참다가 결국 3시에 다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먹으면서 견과류도 같이 먹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커피..스모키 블랙 에스프레소 한캔 하고 졸음 쫒습니다
지니5367242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앞뒤로 간식
9시 39분에 나가서 라떼 병원 갔다가 집에는 11시 24분에 도착했고 12시 10분에 다시 나가서 엄마 면회하고 1시 18분에는 가게 출근했어요. 근데 오전에 일이 너무 많았는지 벌써 너무 힘들고 식은땀이 났어요. 출근하자마자 꼼짝도 못하겠고 온몸에 힘이 없고 손가락이 덜덜 떨리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못하겠고 바로 퇴근해야 되나 싶었는데 그래도 도시락도 싸왔으니 점심이나 먹고 가자고 생각했네요. 점심 차리려다가도 너무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먹고 움직이기 시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약도 아니고 영양제도 아닌데, 근래에는 나를 움직이게 하네요. 점심 듬뿍 챙겨 먹었는데 조카가 아들 데리고 꽃 공부하러 오면서 수박을 한 통 사왔네요. 그래서 얼른 깍뚝썰기해서 먹으라고 내놓고 나머지는 다 썰어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올여름 첫 수박인데 달그작작하고 맛있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 엄마 병실이랑 그렇게 멀지 않아서 엄마가 먹을 수 있으면 갖다줄려고 찾아봤더니 수박이 고칼륨 과일이네요. 엄마는 신장이 안 좋아서 칼륨이 많은 과일은 먹으면 안 되는데 바나나 오렌지는 안되는 거 알았는데 수박하고 참외까지 고칼륨 과일이라니... 엄마가 좋아하는 과일인데 속상하네요. 여름 과일은 거의 엄마한테 안 좋다네요. 사과도 껍질이 안 좋다고 껍질 다 벗겨서 드셨거든요. 이번에 수술 받으셨으니 더 조심히 하셔야 되는데 앞으로 식단은 어떻게 해야 될지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나도 여름 과일 중에 수박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수박 킬러인데 앞으론 집에서 수박을 다 먹었나 봅니다.😅 오늘은 가게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 화잘먹템 TOP 7
7 개 전부 다 처음 보는 화장품들인데 나중에 기회 되면 한번 써보고 싶네요
감사하며살자
오후 커피는 편의점 커피
김밥 사면서 커피도 샀어요 오후 커피는 달달한 스위트 블랙커피 마셨어요 달달한 바닐라라떼 마시려다가 스위트 블랙커피로 바꿔 마신거 일반 블랙 아니어도 칭찬해도 되는거지요^^ 오늘 이런저런 일로 당도 떨어지고 기도 빨리고 힘든 날이기는 하네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금요일 마무리
아침 새벽 꽃시장 다녀오고 집에 들어가 아침 해먹고 나와서 엄마 면회 갔다가 조금 더 걷고 다시 우리 플라워 카페 출근할 때쯤 만보를 넘겼네요. 그래서 얼른 계단오르기 했어요 점심 먹고 배달 다녀오고 점심 먹고 챙겨야 하는. 마그네슘까지 먹고 잠시 쉬면서 앉아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한 잔 더 마셨답니다. 아까 출근해서도 한잔 마셨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또 마셨답니다. 이거라도 없으면 너무 졸려서 손님 응대도 못하고 꼬박꼬박 졸것 같아요.😪 꽃주문하신 손님에게 받을 게 있어서 6시 30분까지 기다렸다가 마무리 짓고 7시 16분에 퇴근할 수 있었어요. 퇴근해서는 KT 플라자 들려서 최근에 산 핸드폰 케이스 받아오고 동생이 짜장면 먹고 싶대서 짜장면 포장하고 야채믹스 사러 슈퍼도 들렸다가 집에는 7시 56분에 들어올 수 있었네요. 아직 비가 자잘하게 내렸답니다. 집에 와서 물 한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내내 기다렸을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철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오늘은 16,300 보 걸었네요. 내가 새벽 시장 갈 때 동생한테 부탁해서 비오기 전에 라떼 산책했거든요. 그렇게 새벽에 잠시 산책했지만 불만이 있어 보이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과자 TOP5
이 중에서 파르레지만 안 먹어봤는데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비타민 충전~
여러 종류의 과일로 비타민 충전 해요 블랙 멜로디포도 가 젤 달고 맛있네요~^^
예지영준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아침만 야채과일을 먹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채 친 양배추 당근 케일위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블랙사파이어와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두부 파프리카 오렌지로 아침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도 신나고 행복 많이 하세요!
최강수인
[당첨자 발표] 4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4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5/7 (수) - 5/19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뽀봉 애플짱 야고 정수기지안맘 쩡♡ 🥈 Lv. 4 지니 (15명) 🥈 감사하며살자 성실한라떼누나 젴톨 들꽃7 안레몬 켈리장 마음그릇 오와둥둥 한소래미 머랭22 자스민꽃 CabinCrew 미주장 장보고 tradingcom 🥉 Lv. 3 지니 (40명) 🥉 2민트홀릭 로블ㅎ 신혜림 줄리아언니 기춘이530707 로오스엔 아침햇살77 지니5269242 꼬마꼬마 목표사십구 여리나 지니5367242 꼼꼼엄마 몽글 영진왕빠 차칸청춘 꽃이뻐 뽀글사랑 예지영준맘 치노카푸 나나나이쁘니 사랑혀니 워니s 트렌스미션 냥이키우기 서나얌 이하린80 je00 더달달 수수깡7 인생이여만세 Popcorn 들풀지기 숲속의나무 저스트영 seabuck 라미에뜨 쉬림프 제벌 zcolc ❤️🔥 Lv. 2 지니 (70명) ❤️🔥 - 블루사슴 지니5186397 1만보 빠담소리 지니5209323 1OOOO 사비나67 지니5436233 64박옥련 생강꽃 지니5521826 간장게 소나무1234 지니5564566 건강하자으니 수경2 최강수인 고구마러버 숫자 코로세움 구룸구룸 쉬리107 프카쟁이 그린라이 슈롭 해피이정 김치볶음밥밥 신금숙비전 genie22 꿈이룸♡ 아머까오 jeonghee 나쁜엄마 안델라 jiniy 뇌순이 앵두정원 juyeon 늘봄봄 어라라 k2023 다시꿈꾸는세상 어싱 KKK용식이22 대박e 어트지니요 loverosa 동그라미1 여니솔이맘 raintree 동해물이 영선이302 Raquin 디토합니다 올란도 stopjiji 딸기와의행복 워니뚱 u찌니 라라스칼렛 워터멜론 v과일천사v 백향과 자연하이 ZGMF 병점 재털이 불곡산 좋은거야 ✨ Lv. 1 지니 (163명) ✨ 1840 보이윤 임삼미 쵸코파이팅구 49키로로 보통아이 작작하시지 카리테스유니 가을이네 비비안2 잘될 코코유키 감이오네 빛나는날 좋은엄니 쿈잉 강수연12 뿌뜨리 주보라 태서더 개나리영란 뿜뿜 지니0769089 퍼플순경 겨울엔율무차 삐이삐이 지니1010 포메다둥이네 겨울여인네 산곡동미녀삼총사 지니5201178 풀에버 경이로운다이어트 삼손 지니5209607 피오나35 고요 서하s 지니5238844 하루쑤니 곰넷 성아진 지니5346758 한모씨 굥거니구속 솔트1 지니5352391 해민이 구운왕자 순곰쿵 지니5377618 핸쑤기 그냥지나 쉰졸려 지니5390269 호두스콘 기다립써 슈퍼울트라호이 지니5449701 혹시역시 김밥말아 시너지 지니5466598 혼돈과평화 나르샤홧팅 시아81 지니5474047 히나자몽 냥🫶 쑤나랑써비 지니5478670 af 너나들이요 쑹미 지니5494367 Baaam 노래는즐거워 아기해 지니5494422 cascas 다솜셋 아핫 지니5501848 diane0807 다시리즈다 아휴진짜인생 지니5504884 dnffl 대장저녀석 알렉산더돈까스3세 지니5516593 EUNJU9220 돌돌멩 애플비 지니5517305 hamoni 돼지를날리는태풍 야채바라 지니5529953 Jo기자 땅꿀 어슬렁 지니5531614 KWK 또뚜또 어트2398 지니5539174 LTPC 라루보니 어흥씨 지니5542493 myfavorite 로맨티스트1 열정가득 지니5542498 NG1888 로앰 영영입니다 지니5542648 NOWON 루시아넬 예디아 지니5544249 peony 멍청이2 오케이순 지니5544720 popola 멍청이3 올뺌2 지니5546224 stelar45 모노 용호상박맘 지니5550727 zntkskzlzy 모짜 우냄 지니5564095 미소나라 울산뺀질이 지니5564533 미카 울산사랑 지니5565640 미키루쿤 위아영2 지니봄날 바근진 유미쿠키맘 짠순이365 바다사랑태양 이쁜환이 차코하나 박영오 이유주 초록푸름 반차오리사 인생중 최게바라 베베루나 인어짱 최재경화이팅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블랙사파이어와 오렌지 방울토마토 키위 계란 생브로콜리 파프리카로 아침 시작합니다. 비가 오지 않아서 나드리 방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최강수인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뜨아~~
아침에 병원 들렀다 조금 더 걸으니 8,300보는 걸어놨네요. 근무할 때는 가게 안에만 거의 있어서 많이 걷지는 못해요. 우리꽃집 카네이션 화분이랍니다. 어버이날 선물로 카네이션 화분도 괜찮아요. 물만 잘 주면 한 달은 카네이션이 피고지고는걸 볼 수 있답니다. 점심 먹고 손님들 커피 타주고 나도 뜨아 한 잔 마셨답니다. 물은 더 많이 챙겼어요. 이건 오아시스에 꽂아 놓은 미니 수반이랍니다. 화분보다 더 화려하고 이쁜데 화분만큼 오래가진 않아요. 그래도 집안 탁자위나 식탁 위에 일주일 정도 올려놓을 수 있는 거라 인기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엄마한테 갔다오고 11시 16분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이모는 퇴근하시고 이때부터 혼자 가게 봤어요. 점심으로 집에서 간단한 샐러드 도시락도 싸왔고 가게에 있는 계란 삶아서 계란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니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만 더 했어요. 가게 와서 계란2개 삶았는데 9분 30초 삶았더니 반숙이 됐네요. 하나만 쓰고 하나는 남겨놨는데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드셨답니다. 접시에 가져온 야채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계란은 이쁘게 보이게 반잘라서 넣었네요. 보기 좋죠?😚 오늘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일반 수제 요거트를 컵에 넣고 큐브 시리얼과 견과류 한 줌 그리고 블루베리도 넣고 유자청 조금 더 했답니다. 섞어도 재료가 보일 정도로 토핑은 적지 않아요. 오늘은 요거트볼에 견과류 넣기때문에 따로 먹진 않고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 먹었네요. 그리고 조금 아쉬워서 가게에 땅콩 한 줌 정도 더 먹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하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들려서 점심 장사하고 1시 퇴근하고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집에는 1:38에 들어왔어요. 이때가 8,700보네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하고 라떼랑 병원가려고 나왔어요. 라떼가 약간 눈치보는것 같죠? 라떼가 발 아파서 만지지도 못하게 했는데 실제로 삔듯이 다쳤다고 하네요. 걸을정도는 되니 스스로 낫게 둬야 한다네요. 병원가서 라떼 귀안에 알러지 약 넣고 잠깐 붕대 감았답니다. 이때의 라떼는 너무 귀여워요ㅎㅎ 2시에 나와서 마치고 집에 들어가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3시 25분에 들어 왔고 13,3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핸드폰 사러 3:50에 혼자 나왔어요. 노트가 4년 되니까 바떼리가 너무 빨리 사라져서 병원에 있을때 너무 힘들었거든요. S25 울트라로 바꾸고 SK에서 KT로 바꿨답니다. 핸폰안에 정보들 옮긴다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집에는 5:56에 도착했고 13,400보로 나왔는데 실재로는 15,800보 걸었네요. 들어와 정리하고 물2컵 더 먹고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같이 9시 2분에 나왔어요. 10시에 음악치료수업이 있고 12시부터는 플라워카페근무도 해야 하고 오늘은 좀 바쁜 날이네요. 그렇게 근무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얌전히 옆에서 자면서 기다렸답니다. 그리고 5시에 퇴근해서 나왔네요. 아직 햇살은 좋고 우리 라떼가 가자는 방통대에왔답니다. 여기 냄새가 좋나봐요. 그렇게 마로니에공원을 거쳐서 40분만에 집으로 왔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들어갈 때 보니까 11,100보였어요. 막상 집에 들어오니까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가 하나도 없고 아까 SK에서 유심 바꾸려고 줄 서있는 것도 신경이 쓰여서 나 혼자 나갔답니다. 줄서서 기다렸는데 유심교체 신청만 하고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 사가지고 들어왔네요. 라떼는 피곤하는지 벌써 자기 방석에 저렇게 뻗어 있답니다.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12,800보 걸었어요. 이제 플랭크 챌린지를 안 하지만 그래도 다녀 와서 플랭크했답니다. 내일도 할 수 있을까요? ㅋㅋ 가게에서도 물 열심히 먹고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오늘부터 혈압 챌린지 3기 시작이네요. 정상~♡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바나나 요거트,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아침에 몸무게가 400g 늘기도 했고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먹었더니 배불르고 플라워 카페 점심장사 하려고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안 사먹고 바로 가게 왔답니다. 그렇게 점심시간 잘 끝내고 엄마가 농장에서 사온 물건들 옮겨놨더니 그새 힘썼다고 배고프네요. 엄마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2시반쯤 점심 차렸어요. 처음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시원하게 마시고 견과류 조금과 단백질바 미니 하나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 바나나도 있고 저거 갖고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컵에 수제요거트 조금 담고 바나나 1개 썰어놓고 아까 챙겼던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담아서 미니 바나나 요거트 만들었어요. 아몬드브리즈도 얼음에 시원하게 담고 바나나요거트랑 같이 먹었네요. 바나나가 가장 많고 요거트는 조금 작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조금만 넣고 당분은 더하지 않았답니다.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었어요. 그렇게 2개 먹고도 역시 좀 작네요. 아까 뺐던 단백질 미니도 먹어요. 요거트 만들면서 단백질바는 뺐는데 이것까지 먹어야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한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채소 TOP 8
저는 채소는 다 잘 먹는 편인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출근은 12시 29분에 나와 12시 50분쯤 도착입니다. 집에서 점심 먹을 샐러드 야채, 과일과 차지키소스, 미주라 토스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다 챙겨 나왔어요. 가게 와서 견과류랑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처음에 견과류는 물이랑 먹었고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저당오리엔탈드레싱1T 더하고 오렌지반개, 딸기 4개, 구운두부 3개, 구운가지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리고 남은 차지키소스 더하고 블루베리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아침이 고열량이라도 양이 좀 작아서 배가 고팠기 때문에 점심에 샐러드라도 푸짐히 먹으려고 점심샐러드 치곤 야채랑 과일이 더 푸짐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하나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 올리고 블루베리를 포인트로 더했어요. 이렇게 차려서 먹는데 이모가 딸기 있는 미주라토스트 궁금해 하시길래 드시라고 했네요. 샐러드에 있는 과일과 두부도 맛있어 보이는 드시라고 했어요. 한두 개만 드셨답니다. 나는 오렌지 들어간 미주라토스트 하나 먹었는데 오늘 샐러드가 워낙 푸짐해서 하나만 먹어도 괜찮았어요. 보통 식사 때는 물 종류는 잘 안 먹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땡기더라고요. 한 샷만 넣은 연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샐러드나 토스트 먹을 때 같이 먹었네요. 어쩌다 한 번 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식사 끝내고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칼슘은 하루에 한 번만 먹는 거고 마그네슘은 식사 때마다 먹는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 8시 8분에 도착해서 챙겨온 도시락으로 얼능 아침 차렸어요. 9시엔 배달 가야 돼서 여유가 없었거든요. 가져온 당근과 생고구마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 담고 견과류는 조금만 더했네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같이 차렸어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와 과자까지 플렉스 해버려서 오늘 아침은 정말 단촐해요. 오늘 내내 저것만 먹을 건데 어제 당분을 플렉스 해버린 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니까 참아야죠 뭐.🙄🤐 견과류 먼저 물이랑 먹고 당근과 고구마 블루베리 맛있게 야금야금 먹었는데 오늘따라 아몬드브리즈가 영 걸리더라고요. 밥 먹기 전부터 속이 살짝 불편하더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가 입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먹긴 먹었는데 평소엔 잘 먹던 건데 오늘 되게 맛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거 마시면 좀 더 든든해서 다 마시긴 했답니다.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까먹었네요. 아침에는 꽃배달에 있어서 다 먹을 때 시간이 좀 없었더니 챙겨가지고 갔는데도 잊어먹고 일보고 집에 들어와 보니까 생각나서 얼능 챙겼어요. 약이 아니고 영양제니까 이럴 때는 좀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