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이얌
- 건강한 사람도 식후엔 오른다. 정상적인 반응. 대부분 정상 범위 안
2. 고혈당 기준은 정해져 있다. 공복 100 이상 / 식후 140 이상 (mg/dL)
3. 당뇨병이 있다면 목표가 다르다. 식후 2시간 180 미만. 주치의와 상의 필수
4. 채소·단백질 먼저. 밥을 나중에 먹으면 혈당이 덜 오른다
5. 식후 10~15분 걷기. 짧게 걸어도 상승 폭이 줄어든다
6. '이 음식 위험' 프레임은 과장일 수 있다. 잠깐의 스파이크만으로 단정하는 건 과도한 해석
7.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진료를. 식후 어지러움·식은땀·시야 흐림이 잦다면 병원에서 확인
[출처] Metabolism(2023) / 질병관리청 / 대한당뇨병학회 / ADA Diabetes Care(2015) / Sports Medicine(2023)
혈당스파이크 무섭고 위험하게 생각했는데, 조금은 유연하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식후에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느냐 가파르게 오르느냐가 관건 같아요.
거꾸로 식사법 늘 생각하고 건강 생각하면서 식습관도 잘 챙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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