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목표범위시간(TIR)은 당화혈색소와 무엇이 다를까?

 

당화혈색소(HbA1c)는 최근 약 2~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예요.

반면 목표범위시간(TIR)은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이용해 하루 중 혈당이 목표범위 안에 머문 시간의 비율을 보여줘요. 일반적으로 많은 당뇨병 성인에서는 70~180mg/dL 범위를 사용하지만 개인별 목표는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HbA1c가 비슷한 두 사람이라도 한 사람은 혈당 변화가 크고, 다른 사람은 비교적 안정적일 수 있는데 TIR을 보면 이런 차이를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 HbA1c는 장기간의 평균을, TIR은 하루하루 혈당이 목표범위에 얼마나 머무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함께 보면 혈당 패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

hub-link

지금 혈당 수치를 주제로 15만명이 이야기 중

hub-link

지금 당뇨를 주제로 3.8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2
  • 로블ㅎ
    당화혈색소도 잘 살펴 봐야겟네요
    혈당 공부 해서 좋네요
    팔망미인
    작성자
    혈당패턴 이해하는데  
    도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