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 당뇨 관련 자가항체가 발견됐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같은 속도로 당뇨로 진행하는 것은 아니에요.
최근 연구에서는 자가항체가 하나만 확인된 사람에서도 혈당과 C-펩타이드를 함께 이용해 평가한 베타세포 기능 저하가 진행 위험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어요.
이런 정보를 활용하면 향후 개인별 위험도를 보다 세밀하게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1형 당뇨도 증상이 나타나기 전 진행 위험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려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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