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혈액검사뿐 아니라 목소리를 이용해 제2형 당뇨 위험을 찾아내려는 AI 기술도 연구되고 있어요.
EASD 2026에서 발표된 연구에서는 약 20초간 녹음한 음성의 높낮이와 미세한 특징 등을 AI가 분석해 당뇨 위험을 선별하는 방법을 평가했어요.
스마트폰만으로 간편하게 검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아직 혈액검사를 대신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에요.
앞으로 목소리 같은 일상적인 정보가 당뇨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는 보조수단으로 활용될지 주목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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