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후 맞으면 혈당은 이미 오르는데, 속효성 인슐린 작용은 늦게 시작돼 혈당 조절이 어렵습니다. 또한 초속효성 인슐린은 4-5시간 동안 지속되기 때문에, 다음 식전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