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지수 식품이라고 해서 무조건 안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당질 함량이 중요하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당부한다. 저당지수 식품이라도 많이 먹으면 결국 혈당이 상승하기 때문이다.
혈당 조절에 좋은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저당지수 식품을 총 당질 섭취 가능 범위 내에서 적절히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어 이정주 임상영양사는 “식품별 당지수와 함께 당부하지수를 확인하는 것이 1회 식사량의 당질 함량과 혈당 상승 속도까지 파악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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