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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처음으로 당뇨병 후 심혈관질환 높이는 유전자변이 찾았다

🧬 당뇨병 환자 심혈관질환 위험 최대 1.89배! 원인 유전자변이 발견

 

서울대병원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질환 위험과 관련된 유전자변이 3가지를 발견했어요.

당뇨병 환자 약 4만 9천 명을 최대 33년간 추적 분석한 결과예요.

연구 대상자의 약 18.3%가 심혈관질환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특정 유전자변이가 있는 환자는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최대 1.89배 높았어요.

이번 발견은 향후 당뇨병 환자의 심근경색·뇌졸중 위험을 예측하고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돼요.

다만 유전자변이와 질환 위험의 연관성을 확인한 연구로, 실제 임상 활용에는 추가 검증이 필요해요.

당뇨병은 혈당뿐 아니라 혈압과 콜레스테롤까지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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