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1형 당뇨병 환자의 형제·자매, 발병 위험 10배 이상 높다!

🚨 1형 당뇨병 환자의 형제·자매, 발병 위험 10배 이상 높다!

가족 중 1형 당뇨병 환자가 있다면 형제·자매의 건강도 관심 있게 살펴봐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국내 18개 대학병원에서 진단받은 소아·청소년 1형 당뇨병 환자 936명의 가족력을 분석했어요.

📊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 가족 중 1형 당뇨병 환자가 있는 비율 : 3.4%

🔹 형제·자매 779명 중 23명 발병 : 3.0%

🔹 일반 소아 인구의 비교 수치 : 0.26%

🔹 쌍둥이의 동반 발병 비율 : 42.9%

특히 형제·자매의 1형 당뇨병 발병 위험은 일반 소아보다 10배 이상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어요.

또 가족 내에서 두 번째로 진단받은 환자는 처음 진단받은 환자보다 진단 당시 혈당과 당화혈색소가 낮고, 당뇨병케토산증 발생도 적었어요.

가족이 질환을 미리 알고 있어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해요.

다만 가족력이 있다고 반드시 1형 당뇨병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에요.

가족 중 1형 당뇨병 환자가 있다면 형제·자매의 위험도를 의료진과 상담하고, 조기검사 필요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hub-link

지금 당뇨를 주제로 4만명이 이야기 중

hub-link

지금 혈당 수치를 주제로 15.3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0

혈당·혈압 관리 후기·정보 인기글

혈당·혈압 관리 후기·정보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