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올리브영 갔다가 숨이 막혀서 기절할 뻔했어요😱 해가 떨어질 시간이라고 안심했는데 사람 나다닐 기온이 아니네요 그래도 갔다오니 2만보 채웠네요 어제 많이 못 걸었는데 저녁에 좀 더 걸아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