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는 운동감~ 즐겁고 신나겠어요
근데 내려올 때 무릎~~ 오 걱정되시나봐요.
잘 챙기시면 좋겠어요
전 하루 만보~이만보 + 인도어 연습장 90분 2달했더니 복숭아뼈에 물주머니에 물이 차는 점액낭염이 발병해서 한달 넘게 운동 못하고 갇혀 있어요
답답하기 짝이 없네요
작성자
맞아요. 한참 올라가다가 인적도 드물고 조금 무서워서 이제 내려가고 있는데요. 무릎이 너무 아파서 뒤로 내려가고 있어요. 오를 땐 좋은데 내려갈 땐 참 에스컬레이터도 없고 난감하네요.
복숭아뼈에 물까지 차시고 ㅠ ㅠ
쉬면 낫는 건가요 그랬음 좋겠어요
무릎에는 저도 물이 좀 차 있는데
건강하게 운동하려면 무리하면 안되겠어요
꼭 쾌차 하셔서 다시 운동하실 수 있음 좋겠어요
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