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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사춘기

ㅅㅐ벽같이 일어나 운동하고 나서

아들 먹을 아침 준비했는데

이런식으로 차릴려면 아침 준비하지 마라고 하네요, .

이거 화내야 되는거죠..

🍖 🍗 🥓

 남의 살 먹는 걸 좋아하는 아들은 

고기반찬을 좋아해서 매번 고기 굽는데..

가끔 이런 음식 괜찮지 않나요?아들은 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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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3
  • 엄마한테 나쁜말 햇네요 아무리 사춘기 라지만 속상하지요 그런말 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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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그래도 엄마한테 그런말은 잘못던거 같네요..
  • 저는 이렇게 주면 감사하게 잘 먹을것 같은데,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고, 취향이 다 다르다 보니 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 너무 맛있는 아침인데요
    왜 투정인걸까요..
  • ㅋㅋㅋ 조합 신기하면서도 새롭네요~
    그래도 뭐~ 먹기만 해주면 고맙지요~ 
    이제 아예 배달음식만 먹으려해서 큰일이에요
  • 자기가 안 해봐서 그래요. 한 번이라도 요리를 해봤다면 저렇게 말할 수가 없죠. 아이고 아직 덜 컸네 하고 이뻐해줘야지 어쩌겠어요.^^;;
    작성자
    ㅋㅋ아짘 아기죠, .
    덩치 큰 아기
  • 우와 너무 맛나겠어요 ㅎㅎ
    사춘기랑 갱년기라니.. 갱년기가 더 힘들죠 ㅜ 
    작성자
    갱년기는 몸이 힘들고
    사춘기는 마음이 힘든가봐요
  • 고기가 없어도 이렇게 아침상을 차려주면
    좋아서 맛있게 먹을 것 같아요
    작성자
    제말이ㅡ,   김밥 맛있던데 .
  • 와우 정성가득 아침식단이네요
    김밥까지 많이 부지런하시네요^^
    작성자
    저는 새벽에 깨니,  아침시간이 길어 이것저것 다 하죠..
  • 아니 이정도 아침이면 감사하게 먹어야죠
    걍 굶기세요 배고파 봐야 엄마맘 알거예요
    작성자
    굶기면, , 굶으면 자꾸 햄버그를 사먹어서  .
    그것도 자주 먹는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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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사춘기딸과 갱년기인 저 ㅋ
    아니 김밥을 정성껏 싸셨는데
    하루에도 12번 욱하네요 ㅜ
    작성자
    워  .워..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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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밥 ..손마니가는 음식인데..제가 먹고 싶네요..
    이겼다님은 화가 나신데 글보는 저는 살짝 웃음이 나네요..
    아직사춘기라 꼬끼꼬기 하지..크닝까 조금씩 바뀌더군요..
    작성자
    ㅇㅐ들은 완전 육식파, .
    언제즘 바뀔까요  .고깃값도 만만찮게 드네요
  • 아침부터 김밥 준비하려면 고생했을텐데
    엄청 서운하겠어요. 
    작성자
    김밥은 재료만 준비되면 젤루 간단하게 할수 있는 요리?죠..
    전날 미리 준비해서 편했어요
  • 사춘기 갱년기 겹치면 장난아니죠
    고생이시네요
    작성자
    고생까지는 아니고, .ㅋㅋ
    한번씩 왜 저러나 싶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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