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좀 많이 예민한 편이예요.걱정도 미리 사서 하는 편이구요. 그래서 조그만한 일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 걱정을 조금씩 들어내고자 걷기운동을 시작했어요. 귀에 이어폰 꼽고 땀 흘리며 1시간이상 걷곤면 스트레스가 어느정도 해결되는거 같아요
댓글8
자유이야기방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저는 좀 많이 예민한 편이예요.걱정도 미리 사서 하는 편이구요. 그래서 조그만한 일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 걱정을 조금씩 들어내고자 걷기운동을 시작했어요. 귀에 이어폰 꼽고 땀 흘리며 1시간이상 걷곤면 스트레스가 어느정도 해결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