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스트를 지향한디고 하지만
버릴껀 끝도 없이 나오네요 ㅎㅎ
아까워서 혹은 버리기 애매해서 유용하게 쓰지 않는 물건들을 버렸답니다.
철 지난 촌스러운 옷과 다이소에서 샀던 부직포 의류보관함 (이제품 사지 마세요..ㅎㅎ 지퍼부분 부직포가 삭아서 먼지처럼 떨어지고 먼지를 닦는것도 어려워요)
텅빈 공간을 보면 힐링이 된답니다. 여러분도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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