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싫어했던 나. 건강 때문에 시작한 PT, 필라테스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재밌더라고요. 둘다 1:1이라서 먼저 시작한 필라테스를 끊고 PT만 하려 했는데 둘다 재밌어서 결국 계속 하기로 했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운동하는구나라고 생각했네요. 무엇보다 퇴근 후, 휴일은 항상 침대에서 내려오지 않았는데 이제는 알아서 운동하러 가는 저를 보니 좋더라고요. 운동하고 그냥 오는 게 아니라 동네공원도 또 돌고 와요.~
PT후 천국의 계단, 러닝머신. 그리고 마지막 동네공원 음악 들으며 운동도 하고 건강도 챙기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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