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간김에 오늘 소통은 망했다 생각하고
편하게 돌아다니다 왔어요 ㅎㅎ
집에 들어와서 목말라서 생각 난게
'아까부터 목말랐는데 커피하나 사마실
생각을 왜 못했지...?'
바본가봐요 ㅎㅎ
쇼핑몰에 옷보러 갔는데 시엄니 입을만한
옷이 눈에 띄여서 니트티랑 골덴바지
하나씩 샀어요.
가게에 사장님이랑 사장님 지인분들이
시어머니 옷도 사드린다고 착다하고
칭찬해 주셨어요🤗
어떤가요?죠아라 하실까 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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