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나서 너무 잠이 와 강아지 팔베개 해 주고 안고 자려다가 박차고 나왔어요.
걸음 수도 늘리고 운동 좀 하려해도 영 잘 따라오질 않네요.
자꾸 멈춰서 냄새 맡기에 꽂혔어요.
오늘은 길고양이도 안 보이고 짖고 싶은 상대가 없어 조용히 걷다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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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나서 너무 잠이 와 강아지 팔베개 해 주고 안고 자려다가 박차고 나왔어요.
걸음 수도 늘리고 운동 좀 하려해도 영 잘 따라오질 않네요.
자꾸 멈춰서 냄새 맡기에 꽂혔어요.
오늘은 길고양이도 안 보이고 짖고 싶은 상대가 없어 조용히 걷다가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