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망나뇽
위고비를 알아보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식사량이 너무 줄어드는 부분이었어요.
배가 별로 안 고프다고
하루 종일 거의 못 먹는 식으로 가면 안 되겠더라고요.
양이 적더라도 단백질이나 채소 같은 건 챙기면서
식사 자체를 너무 건너뛰지 않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댓글2
위고비를 알아보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식사량이 너무 줄어드는 부분이었어요.
배가 별로 안 고프다고
하루 종일 거의 못 먹는 식으로 가면 안 되겠더라고요.
양이 적더라도 단백질이나 채소 같은 건 챙기면서
식사 자체를 너무 건너뛰지 않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어요.